'비타민 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비타민 젤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첨자 발표] 10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 🎖️10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1/5 (화) - 11/18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러브복동 야고 오월이좋아 우리화이팅 제벌 🥈 Lv. 4 지니 (15명) 🥈 구룸구룸 로블ㅎ 애플짱 냥식집사 마음그릇 자스민꽃 들꽃7 밥잘먹고잠코자자 정수기지안맘 레몬그린 뽀봉 주안맘0413 로니엄마 수수깡7 현유리 🥉 Lv. 3 지니 (40명) 🥉 가을햇살님 달려볼꺼야 성실한라떼누나 치노카푸 감사하며살자 당근쥬스쪼아 수국이 켈리장 고모2 더달달 숨은꽃처럼 코로세움 껌씹는여우 라미에뜨 쉬림프 파인호랭이 꼼꼼엄마 루시안 아미134 프라임12345 꽃이뻐 리얼지니어트 영진왕빠 핑크한울이 꿈이룸♡ 목표사십구 예지영준맘 헤븐79 나쁜엄마 미주장 워터멜론 호두두두 다시꿈꾸는세상 불곡산 재털이 roh69 다우니향기 서나얌 차칸청춘 seabuck ❤️🔥 Lv. 2 지니 (70명) ❤️🔥 340 사랑합니다4 이하린80 0다이어트 사랑혀니 인생이여만세 2민트홀릭 산곡동미녀삼총사 자급자족 58로가즈아 새벽을열다 잘될 64박옥련 송쩡 저스트영 건강하자으니 숫자 조만 그냥지나 숲속의나무 주여니2 기춘이530707 슈롭 쨋든럽 깐징짱 ㅇㅅㅇ지니 킹로또 나나나이쁘니 아미12 파인더홀 나는무너 알비나2 평송가성 난괜찮아용 어트지니요 핑크핑크퐁퐁 동남이쁜이 언제나행복 한결맘 딸기와의행복 여리나 한소래미 머랭22 영선이302 훈스맘2 모여 오늘도화이팅요 훔훔 미르윤 오와둥둥 agnes0117 밍키199 우곰이 biki 밴드닥터 우블리에 cogo092 보통아이 울트라돼지런 EUNJU9220 붉은레드 워니뚱 heracchang 블리비 워니s ssalcong초코 빠담소리 이닝지아 v과일천사v ysn ✨ Lv. 1 지니 (170명) ✨ 가을이엄마 먹자먹자 앨리젼 토끼7777 가즈아요 멋장 앵두정원 툐리부인 강미미 멍청이2 야롱 티얼그레이 건빵맛과자 멍청이3 얘기돼지 파인솔 건행하기 뭔소리야 어느멋진날29 포메다둥이네 걷기와 미니니슈 에네스 프카쟁이 경이로운다이어트 미여니70 여니솔이맘 피크타임 계디 바다사랑태양 여울햇살 피타 고구마피자맛있어 바다속고양이 연완이맘 하늘과솜사탕 고래사 바빠 올란도 하니엘라 곤냥이나와 반달진 우리아들2 해설사 구라왕 밤톨이군 우쩌라구 행복한집2 그래가보자 별바람소리 원킬 행복한집3 김범기 보이윤 유미쿠키맘 향기음악 김포비 보통사람q1q 윤성맘 혬2 까망천사 복덩인 은유랑 호롱이 깐뚱 비누마덜 인간비타민 호림짱 꿈굽는사람 사랑이LUV 인생중 히나자몽 나는민천사 산들바밤바 임삼미 CH9608078 남산골선비 생강꽃 자야3336 dhwhl777 냥냥써브 선구자239 장보고 diane0807 뇌순이 선물부자 정숙한여자정말 Dub 느리미 선쟈 제2의시작 GUNDDAM 늘봄봄 성아진 조인순 Heej 달나라토끼55 셰어 조콩만 HEREUN 당근먹기 셰인 준이할미 highway032 도낑이 솔트1 지구외계인 je00 동그라미1 숑숑이야 지도 jeonghee 동산지니 수경2 지앤혁 k2023 두부닷 쉬리107 진니어트트 KKK용식이22 둔둔뚠뚠 슈비므네 진화정 myjung9770 듀듀링 스타렉스벙벙이 쪽쭈리 neplos 또또오늘뭐하지 시간나누기 채아미 Raquin 뜡이맘 시아81 천하무적챈진 S하루 랄라러랄 신나게일하자 쵸코파이팅구 skyjhj0407 람라미 신혜 캔딧 ss샤랄라ss 로사0712 씨뎅이 코코낫 ssul0115 로앰 아침햇살77 쿄쿄84 sunmi9333 마고할미 아카시아잎 쿠보 wrinkle 마리네뜨 안델라 태거니 ymittang 마시몽 안레몬 탱굴이 ZGMF 만캐쉬원해요 앙칼진애미나이 털보꾸기 zntkskzlzy 매화나무 애니홀릭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특히 여성이 주의해야 할 5가지 질병...위험 요인은 무엇?
특히 여성이 주의해야 할 5가지 질병...위험 요인은 무엇?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여성이 남성보다 수명이 더 길지만, 그렇다고 남성보다 병에 덜 걸린다는 뜻은 아니다. 여성이란 이유만으로 남성보다 더 잘 걸리는, 그래서 더욱 걱정해야만 하는 질병들이 분명히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는 여성들이 우선 걱정해야 할 5대 질병으로 심장병, 유방암, 골다공증, 우울증, 자가 면역질환을 꼽고 전문가들의 설명을 통해 발병 요인과 예방법 등을 소개했다. 전문가들은 “여성들은 자신의 신체적 신호를 이해하고 무엇이 건강에 손익이 되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심장병=심장병은 성의 구별 없이 다가오는 ‘잔혹한 살인자’다. 미국 질병관리센터(CDC)에 따르면 여성의 29%가 심장병 때문에 사망한다고 알려져 있다. 미 국립여성보건네트워크 신디 피어슨 이사는 “여성들이 60대에 이르면 심장병 사망자 수가 급증하는데 대부분 젊었을 때는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사람”이라며 “심장병은 숨이 가빠진다든지, 계단 한 층을 오르기도 힘겹게 되는 등의 전조 증세가 있다”고 말했다. 여성들의 심장 질환 증상에는 가슴 통증이 가장 일반적이지만 △턱 통증 △메스꺼움 △구토 △어깨 통증 △짧은 호흡 등도 유념해야한다. 미국심장학회가 꼽는 심장병 위험 요인은 △노화 △흡연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 △고혈압 △운동 부족 △비만과 과체중 △당뇨병 등이다. 심장병을 막으려면 이런 위험 인자들을 관리하는 데 신경을 써야 한다. 골다공증=미국골다공증협회에 따르면 미국 여성의 68%가 골다공증으로 고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골다공증은 예방이 가능하다”며 “유아기, 청소년기 때부터의 생활 습관이 골다공증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골다공증의 위험 요인은 △여성 △노화 △작고 연약한 골격 △백인과 아시아계 여성이 더 위험 △가족력 △불규칙한 월경, 폐경기 때의 에스트로겐 감소 △식욕 부진 △칼슘과 비타민D가 부족한 식단 △좌식 생활 △흡연 △지나친 음주 등이다. 우울증=우울증은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더 많이 나타난다. 미국국립정신건강연구소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연간 남성 600만 명 정도에 비해 1200만 명 정도의 여성들이 우울증을 겪고 있다. 전문가들은 “여성은 그들의 삶을 지탱해줄 무언가의 연결고리를 찾아야한다”며 “만약 그 무엇이 없다면 그들은 우울해 지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때때로, 임신 후나 폐경기 때의 호르몬의 변화가 우울한 상태를 가져오기도 한다. 우울증의 기타 요인으로는 △이전의 우울했던 사건들 △우울증 가족력 △심장병 가족력 △심각한 만성 질환 △남편과의 불화 △약물 중독 △우울증을 일으키는 성분이 든 약 복용 △실직, 지인의 죽음 등 스트레스를 받는 일상 △빈혈이나 갑상선(갑상샘) 질환 △ 최근 심각한 질환이나 중대한 수술을 받은 경험 △신체적, 성적 학대를 받았던 어릴 때 기억 등이 있다 . 전문가들은 “우울증의 요소를 줄이기 위해서는 아침에 눈을 떠야 하는 이유를 찾아야 한다”며 “일, 동료, 사랑, 반려동물, 자선활동 등이 좋은 이유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자가 면역질환=자가 면역질환은 인체의 면역시스템이 자신의 신체 조직을 공격해 일어나는 병이다. 자가 면역질환의 80% 이상이 루푸스, 다발성경화증, 제1형 당뇨병 등의 범주에서 나타난다. 미국자가면역관련질환협회에 따르면 자가 면역질환의 75%가 여성에게서 나타난다. 당뇨병이나 갑상선질환, 루푸스 등 외에 일반적이지 않은 질환들도 있다. 정확하게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자가 면역질환의 요인으로는 유전자, 호르몬, 환경적 요인이 가장 크게 미친다. 자가 면역질환을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질환이 나타나는 결정적인 요인이 질병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증상도 정확하지 않아서 진단을 받기까지 쉽지 않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혹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뭔가가 잘못된 점을 보인다면 진료를 꼭 받아봐야 한다. 유방암=유방암은 미국 여성들에게서 폐암에 이어 사망률 2위의 암이다. 전문가들은 “여성들은 유방암에 대해 지나치게 두려워해 병원에 진단을 받으러가는 것조차 꺼려하거나, 필요 없는 유방 절제술을 받기도 한다”고 “유방암은 매우 다양한 치료가 가능하며 유방암 진단이 곧 ‘사망 선고’는 아니다”라고 말한다. 미국암학회가 꼽는 유방암 위험 요인은 △노화 △유전자(5~10%는 특정 유전자 변이가 원인) △가족력 △개인력 △너무 이른 방사능 노출 △12세 이전의 빠른 월경 시작 또는 55세 이후 폐경 △자녀가 없을 경우 △디에틸스틸베스트롤과 같은 합성 여성호르몬의 사용 △지나친 음주 △불충분한 영양 상태 △비만 등이다. 전문가들은 “여성은 위의 위험 요소들에 평소 자각하면서 정기 검진을 받아야 한다”며 고 “당신의 어머니가 유방암을 앓지 않았다 해서 당신이 걸리지 말란 법은 없다”고 조언한다. ================ 자가면역력 검사가 있는건가요? 다른것들은 익히 알고 있는 질병인데, 자가 면역검사 하고 싶네요 전 초가을 면역력과 스트레스로 고생많이 했거든요
뽀봉
[실전🍴]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당뇨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식단'입니다. 하지만 또 가장 어려운 것이 '식단'이기도 하죠?😭 오늘은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어떤 음식을 먹고 피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음식이 좋은지, 어떤 음식이 나쁜지 함께 확인해 볼까요? 👍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은 주로 혈당지수(GI)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며, 영양소가 균형 잡힌 식품입니다. 이러한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식이섬유는 섭취한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줘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춰줘서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으로는 시금치, 케일, 로메인 상추 등 잎채소와 현미, 귀리, 통밀 등 통곡물 등이 있습니다. 2.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견과류 등은 건강한 지방을 함유하고 있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아보카도는 특히 섬유질과 불포화 지방이 풍부하여 당뇨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마가린, 쇼트닝, 과자 등에 함유된 트랜스 지방은 몸에 좋지 않으니 주의해서 섭취해야 합니다. 3.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라즈베리 등의 베리류는 저당분 과일로,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당뇨 관리에 좋습니다. 이 과일들은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상승시키며, 비타민 C와 섬유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과일을 섭취하고 싶을 때면 베리류를 섭취하는 것이 혈당관리에 좋습니다. - 👎혈당관리에 나쁜 음식 혈당관리를 위해서는 어떤 음식이 좋은지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음식을 피해야 하는지 아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1. 정제 곡물 흰 빵, 쌀밥, 떡과 같이 정제된 곡물은 탄수화물의 함량이 높고 섬유질 함량이 적어 혈당 수치를 빠르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제된 곡물의 섭취는 가급적이면 줄이고, 통곡물 등의 복합당 식품으로 대체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가당 음료 탄산음료, 에너지 드링크와 같이 당분이 첨가된 음료는 필수 영양소가 부족할 뿐만 아니라 한 컵에 많은 양의 당분이 농축되어 있기 때문에 혈당 수치를 급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과일 주스 역시 혈당 관리에 좋지 않아요. 당분이 높고 섬유질은 파괴되어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기 때문에 혈당 관리를 위해서라면 주스나 스무디보다는 과일을 통째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알코올 당뇨 환자는 알코올 섭취를 제한해야 합니다. 특히 공복 상태에서 섭취하는 알코올은 혈당이 높더라도 일시적인 저혈당증 상태의 위험을 증가시켜 어지럼증 등의 증상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술을 마시게 되면 체중 증가, 간 기능 악화 등으로 이어져 인슐린저항성이 높아지고 혈당 관리가 더 어려워지게 됩니다. 4. 한그릇 음식 여러 반찬이 동시에 들어간 김밥, 볶음밥, 덮밥 등은 의외로 혈당을 빠르게 높이는 음식들입니다. 대부분 탄수화물의 비중이 높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음식에 사용하는 소스와 첨가물에 함유된 당이 혈당을 더욱 빠르게 상승시킵니다. 이러한 음식을 건강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흰쌀밥은 통곡물로, 소스류는 최소화하거나 저당 소스로 변경하여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사진 출처 - 국가건강정보포털
geniet
"하루 '이것' 두 줌 먹어라"...나이들면서 눈과 뇌 퇴화 막아준다고?
"하루 '이것' 두 줌 먹어라"...나이들면서 눈과 뇌 퇴화 막아준다고?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영양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피스타치오가 나이가 들면서 눈과 뇌가 퇴화되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진은 40~70세의 건강한 성인 36명을 무작위로 두 그룹으로 나눴다. 한 그룹은 평소 식단을 계속 섭취했고, 다른 그룹은 하루에 피스타치오 2온스를 추가했다. 이는 피스타치오 두 줌 정도로 루테인 섭취량을 약 두 배로 늘려줬다. 연구진은 연구 시작 전, 연구 중간(6주), 연구 종료(12주)에 참가자들의 MPOD 수치를 측정했다. 연구 결과 피스타치오를 하루에 2온스 섭취한 참가자들은 단 6주 만에 눈 건강의 중요한 지표인 황반 색소 광학 밀도(MPOD)가 상당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MPOD는 망막을 보호하고 노인의 실명의 주요 원인인 연령 관련 황반변성(AMD)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연구진은 “피스타치오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망막의 루테인 수치가 증가해 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말했다. 루테인은 혈액에서 뇌로 이동하여 항산화제 역할을 하고 염증을 진정시켜 치매와 같은 질병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작용해 뇌 건강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이전 연구에 따르면 루테인을 많이 섭취하면 나중에 더 빠른 기억력과 처리 능력을 비롯한 인지 기능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저자인 태미 스콧 교수는 “피스타치오는 필수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를 제공하는 영양이 풍부한 간식이다”라며 “피스타치오는 장기적인 눈 건강을 유지하는 간단하고 자연스러운 방법이 될 수 있다. 이것은 특히 나이가 들면서 시력 문제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더욱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 피스타치오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망막의 루테인 수치가 증가해 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있다고하네요
뽀봉
cu 호유란 (반숙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씨유에서 나온 반숙란이예요 감동란은 맛있긴한데 일본 기업이라는 이야기도 있고해서 씨유에서 나온 호유란을 먹고 있어요 노른자는 젤리처럼 쫀득하고 제 입맛에는 다소 짜긴한데 그냥 삶은 계란에 비해 잘 먹혀서 채소류랑 함께 먹고 있어요 단백질 챙겨 먹고싶으신분께 추천드려요
융형
까젤리
롯데마트에 있길래 리치맛 사왔어요 아이가 맛나다고 좋아해요
수수깡7
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안 돼요… 암·염증 위험
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안 돼요… 암·염증 위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식사는 자는 동안 소모된 에너지를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하루의 활기찬 시작을 돕는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 균형 잡힌 아침 식사가 신체 발달 및 면역력 강화에 큰 영향을 미쳐 더욱 중요하다. 영국 수석 영양학자 페데리카 아마티가 데일리메일에 ‘아이들이 아침 식사로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과 대안’을 공유했다. ◇암 발병 위험 높이는 가공육 페데리카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햄, 소시지, 냉동 치킨너깃 등 가공육을 주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아침에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육을 먹으면 수분을 과도하게 끌어들여 혈압을 높이고 탈수를 유발해 하루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피로감과 집중력 저하를 유발한다는 이유에서다. 가공육 섭취는 암 발병 위험도 높인다. 가공육 제조 시 첨가되는 소금, 식품 방부제 등은 장내 미생물 불균형을 초래한다. 가공 과정에서 생성되는 N-니트로소화합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 등은 DNA를 손상시키고 산화 스트레스를 생성해 암세포를 생성한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 결과, 하루에 가공육을 70g 이상 섭취하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5% 증가한다. 가공육 70g은 베이컨 두 조각, 햄버거 반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장에 염증 유발하는 초가공식품 식품 첨가물 함량이 높은 초가공식품도 주의해야 한다.초가공식품은 가공·변형을 여러 번 거친 식품으로 ▲냉동식품 ▲패스트푸드 ▲즉석조리식품 ▲가공음료 등을 통칭한다. 아마티 박사는 "아침은 신체 대사율이 높은 시기이기 때문에 영양가 있는 식품을 섭취해 대사를 효율적으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침부터 초가공식품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 떨어지면서 에너지를 빠르게 소모하는 등 대사에 부담을 줘 비만, 대사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초가공식품에는 라면, 과자 등 인공적인 식품뿐 아니라 빵, 시리얼 등 식물성 식품을 원료로 한 식품도 포함돼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게 좋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카제인 ▲유당 ▲글루텐 ▲말토덱스트린 ▲고과당 옥수수 시럽 ▲경화유 ▲향미 강화제 등이 함유돼 있으면 초가공 식품에 해당한다고 정의했다. 초가공식품은 당류, 지방 함량은 높고 섬유질,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거의 없어 열량의 질이 떨어지고 소화되는 과정에서 장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양질의 탄수화물에 단백질 곁들여야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아침식사는 혈당지수(GI)가 낮고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결합된 복합당인 탄수화물 식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간혹 부모들이 자녀가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데 아이들의 경우 탄수화물이 신체에서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되기 때문에 활력이 필요한 아침에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잡곡이나 통밀 등 통 곡물에 단백질 식품을 적절히 곁들여 영양 균형을 맞추면 된다. 단백질은 가공육 대신 생선이나 닭고기 등을 고르는 게 바람직하다. 하버드대 연구팀이 8만1000명의 식습관을 약 8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가공육을 생선으로 대체했을 때 사망률이 25% 감소했고 닭고기로 대체했을 때 17% 줄어들었다. =============== 그런데 아이들이 통밀, 곡물류 너무싫어하죠 저희는 어릴적부터 콩밥과 잡곡을 먹었더니 지금도 좋아하고, 김치도 꼭 챙겼더니, 다행이 김치도 잘먹어요 ~
뽀봉
길을 걸었지 ᆢ
오늘은 발목이 아파서 뛰기는 못하고 살포시 걸었네요 ㅎㅎ 걷는데 너무 이쁜 노오란 참외가 바닥에 툭 떨어져있더라구요 ㅋ 어머머머 이게 뭐야뭐야ㅎㅎ 자세히 보니 모과더라구요ㅋ 모과나무에어 뚝 떨어져 놓여져 있는 모과입니다 ㅋㅋ 모과는 한국에서 인기 있는 과일로, 주로 차나 음식의 재료로 사용됩니다. 향이 좋고 비타민 C가 풍부하며, 감기 예방이나 소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라미에뜨
비타민
지인이 주셔서 먹고 있어요 꾸준히 먹어보려고요
현유리
돼지비계, 꼭 잘라 먹어야 할까? 의외의 건강 효과
돼지비계, 꼭 잘라 먹어야 할까? 의외의 건강 효과 건강을 위해 돼지고기에서 비계만 제거해서 먹는 경우가 있다. 돼지비계가 기름 덩어리인 것은 사실이나, 그렇다고 해서 꼭 몸에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다. 의외로 돼지비계는 여러 영양적 가치를 지닌다. 돼지비계의 영양과 섭취 시 주의사항을 알아본다. ◇비타민F 풍부… 모발 성장, 피부 세포 정상화 돼지비계 속에는 비타민F가 풍부하다. 비타민 F는 알파-리눌렌산과 리눌렌산을 일컫는 말로, 두뇌 신경조직을 구성하는 불포화지방산이다. 돼지기름의 약 57%는 불포화지방산으로 구성된다. 불포화지방산 비율이 약 47%에 달하는 소기름보다 함량이 높다. 체내에 불포화지방산이 부족하면 염증에 취약해지고, 모발 성장과 피부 세포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돼지비계, 혈중 중금속 농도 낮추기도 논란이 있긴 하지만, 돼지비계가 중금속 해독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국식품연구원이 매주 2~3회씩 6주간 돼지고기를 먹은 공장 근로자들의 혈중 중금속 농도를 조사했더니, 돼지고기 섭취 전후로 납은 약 2%, 카드뮴은 약 8% 감소한 것이 관찰됐다. ◇과유불급, 먹더라도 일주일에 1~2회 이하 정도만 좋은 성분이 많은 돼지비계도 과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돼지기름의 약 57%는 불포화지방산이지만, 나머지 약 38%는 포화지방산이기 때문이다. 자칫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져 고혈압 등의 혈관 질환에 노출될 수 있다. 돼지비계가 많은 삼겹살은 일주일에 1~2회 이하로 먹는 게 좋다. 양이 부족하다 싶으면 안심, 등심, 뒷다리살 등 지방이 적은 부위를 선택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전 비계 꼭 잘라서 먹는데 이거 먹기도 해야하네요 효과 이렇게 좋은가요 비타민F 모발성장과 피부세포에 좋다네요
뽀봉
5천보걷기
5천보 걷기하고 젤리 챙겨봐요 팀워크에 5천보 걷기도 생겼던데 함께 눌러야 겠어요
주안맘0413
의외로 '독소' 품고 있는 열매… 설사 위험 제철 음식 5가지는?
의외로 '독소' 품고 있는 열매… 설사 위험 제철 음식 5가지는?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가을에 찾아 먹는 제철 식품 중 자연 독소를 가진 종류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따르면 ▲은행 ▲늙은호박 ▲고사리 ▲토란 ▲감자 등 가을 제철 음식 일부가 식물성 독소를 갖고 있어 안전하게 조리 후 섭취해야 한다. 영양분이 풍부하다고 잘 알려진 은행에는 시안배당체라는 자연 독소가 들어있다. 날것으로 먹으면 매우 위험하며 과량 섭취하면 청색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청색증은 입술, 손끝, 귀 등의 부위에 산소 공급이 감소해 파랗게 보이는 것이다. 메칠피리독신이라는 독소도 함유하고 있다. 메칠피리독신은 기절 발작 유발 물질이 들어 있어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 은행의 하루 섭취량은 어른은 10알 미만, 어린이는 2~3알 이내로 섭취하는 게 적절하다. 늙은호박도 가을에 많이 볼 수 있다. 쉽게 상하지 않아 오랜 기간 보관해 즐기는 경우가 많다. 다만 늙은호박에서 쿠쿠르비타신이라는 독소가 다량 생성돼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한다. 간혹 이 독소를 다량 섭취할 경우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가 생길 수 있다. 고사리 역시 가을에 많이 먹는 식품이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섬유소가 다양하다. 하지만 고사리에도 프타퀼로사이드(ptaquiloside)라는 발암물질이 들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프타퀄로사이드는 국제암연구소(IARC)가 3군 발암성 물질로 분류한 고사리의 대표적인 천연 독성물질이다. 소금물에 5분가량 삶아 먹으면 중독위험이 90% 이상 감소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토란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하지만 옥살산칼슘과 호모겐티스산 같은 유독 성분을 갖고 있다. 토란을 잘못 먹으면 복통, 구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간단한 방법으로 토란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토란 속 유독 성분은 수용성 물질로 충분히 삶은 후 물에 담가두면 90% 가까이 제거 가능하다. 감자를 오랜 기간 보관하면 표면이 녹색으로 변하며 싹이 난다. 녹색으로 변한 부위에 자연 독소의 솔라닌이 생성되는데 솔라닌은 열에 매우 강해 조리해도 쉽게 분해되지 않는다. 이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녹색으로 변한 부위나 싹이 난 부분이 남지 않도록 말끔히 도려내야 한다. 특히 감자는 양파와 함께 보관하면 둘 다 쉽게 상해 따로 보관한다. ========= 감자나 은행이 익히 알고 있는데, 늙은호박과 고사리 토란은 새롭게 알게 되네요
뽀봉
귤 먹어보아요💕
이제 귤을 먹는 계절이 되었네요 ㅎㅎ 귤을 먹고 비타민 챙겨봅시다 다들 맛있는 귤 챙겨드세요 맛있어용
구룸구룸
영양제 챙겨요 💊
비맥스 육체피로 ㆍ신경통ㆍ근육통ㆍ관절통에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 C ㅡ철의 흡수에 필요해요 오메가3 ㅡ혈중 중성지질 개선을 위해서 꾸준히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과일
비타민 충전도 하고 과일로 간단히 먹었어요
애플짱
취나물
제주취나물 삶아서 볶기. 알칼리성식품으로 칼슘,철분,비타민A도 풍부하고 유해한 염분을배출 한다네요.
쉬리107
cu 편의점 간식 소개해요
감동란은 편의점 단골간식이예요 ㅎㅎㅎ 짱구랑 콜라보 해서 귀여운 씰 스티커도 같이 들어있어서 넘 귀여워서 또 사먹었네요 그리고 요즘은 저당 간식이.많아서 편의점도 자주 가는데 젤리마저 저당~ 당땡길때마다 넘 좋네요~ 상큼하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치랭이
혈압낮추는 차
1. 히비스커스차 히비스커스에는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C가 풍부하여 혈관을 확장하고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줘요. 히비스커스차는 신맛이 특징이며, 꾸준히 마시면 혈압을 조절하는데 효과적이에요. 혈관을 이완시켜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매일 저녁 시간에 마시면 혈압 안정에 좋아요. 2. 국화차 국화차는 동의보감에서도 추천하는 건강차로 건강효과, 혈압 안정에 효과가 있어요. 혈관 내벽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어 고혈압 환자에게 유용해요. 오후에 마시면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며, 심신 안정에도 좋아서 추천드려요. 3. 녹차 녹차에는 항산화 성분이 카테킨이 포함되어 있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요. 하지만 카페인 성분이 있어 하루에 한두 잔 정도가 적당해요. 식후 30분 후에 마시면 지방 분해와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요. 하지만 카페인으로 인해 취침 전에는 피하는게 좋아요. 4. 감입차 감잎차는 비타민C와 루틴이 풍부하여 혈관 건강을 돕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과 있어요. 특히 루틴 성분은 혈관을 튼튼하게 해 고혈압 예방에 좋아요. 출처: 곡물연구소 --------------- 차를 올바르게 마시는 방법도 중요한데요. 차의 온도는 너무 뜨겁지 않게 미지근한 정도가 적당하며, 천천히 마시면 혈관이 이완되어 혈압 안정에 도움이 되요. 가을철 차한잔 하기 좋은 계절이죠
뽀봉
장족이랑 샀어요😀👍
쟁여두면 늘 든든한 장족 3봉지 샀고요😄👍 애들 좋아할거같은 망고젤리랑 제꺼 매운황태도 샀습니닫 ㅎㅎㅎ 나중 야식으로 먹을꼬에요 +_+
자스민꽃
식후 영양제
식후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오메가와 멀티비타민은 식후에 챙겨 먹으면 흡수가 더 잘된다고 해요
주안맘0413
아침과일
간단히 챙겨먹는 아침과일 오늘도 비타민 충전해요
애플짱
몸 생각해서
매일 꾸준히 챙겨먹는 멀티비타민
한디할까
브로콜리 줄기 질겨서 버리셨죠? ‘의외의’ 효능 있어요
브로콜리 줄기 질겨서 버리셨죠? ‘의외의’ 효능 있어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항암 식품으로 잘 알려진 브로콜리는 비타민, 설포라판 등 영양소가 풍부해 다양한 요리에 활용된다. 영양소를 생각한다면 브로콜리 줄기까지 같이 먹는 게 좋다. 브로콜리 줄기 효능과 섭취법에 대해 알아본다. ◇브로콜리 줄기, 면역력 높이는 비타민 풍부해 브로콜리 줄기를 섭취하면 면역기능을 향상하고 각종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브로콜리 줄기에는 100g당 93.2mg의 비타민C, 48mg의 칼륨, 20µg의 비타민A 등이 들어있다. 비타민C와 비타민 A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을 키울 때 필요하다. 칼륨은 혈압을 조절해 심혈관계 질환 위험을 낮춘다. 브로콜리 줄기가 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지난 2014년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 줄기를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위에서 생성되는 발암성 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의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 ◇줄기 겉껍질 벗기는 게 좋아 브로콜리 줄기를 먹을 때 겉껍질은 칼로 벗기는 게 좋다. 줄기의 거친 식감을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브로콜리 줄기 가장 끝부분 2~5cm는 잘라서 버려야 한다. 아래쪽 줄기는 식감이 매우 거칠어 식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실제로 브로콜리 줄기는 꽃송이와 가까울수록 부드럽다. 브로콜리는 물을 붓지 않고 그대로 쪄서 먹어야 좋다. 영양소가 체내에 가장 효과적으로 흡수된다. 미국 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캠퍼스 영양학과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를 5분 정도 쪄서 먹었을 때 항암 효과가 극대화됐다 . ◇양파와 함께 먹으면 영양 효능 높아져 브로콜리를 활용해 요리할 땐 양파와 함께 기름에 볶으면 좋다. 브로콜리는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 터페론의 분비를 촉진하는데, 양파와 함께 먹으면 이 작용이 배가 되기 때문이다. 브로콜리는 오징어와도 궁합이 좋다. 오징어의 타우린 성분과 브로콜리의 식이섬유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살짝 데친 브로콜리와 오징어를 함께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맛과 영양 모두 훌륭한 반찬을 즐길 수 있다. =============== 브로콜리는 물에 데치는것 말고 살짝 삶은것이더 효능이 좋은가 보네요 그냥 먹기보다 초고추장에 푹!!! 찍는것이 맛이 훨씬 좋은데, 오징어랑 초고추장 맛이 ㅋㅋ 너무 좋죠
뽀봉
울적할 땐 철분, 깜빡할 땐 아연… 내게 필요한 미네랄은 무엇일까?
울적할 땐 철분, 깜빡할 땐 아연… 내게 필요한 미네랄은 무엇일까?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미네랄이 부족하면 신체에 여러 이상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미네랄은 단백질·지방·탄수화물·비타민과 함께 5대 영양소 중 하나로, 나트륨·인·철분·마그네슘·구리·아연 등의 무기염류가 미네랄에 해당한다. 아주 적은 양만으로도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신체에 나타나는 증상별로 어떤 미네랄이 부족한 것인지 점검해보자. ◇별 이유 없이 울적하면: 철분 부족 철분은 헤모글로빈의 주성분으로 혈액의 흐름을 통해 신체 곳곳에 산소를 공급하고 에너지를 생성,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철분이 부족해지면 피로와 무감각 등의 증세를 보이는 빈혈을 유발한다. 또한 청소년기에 철분이 부족하면 그렇지 않은 청소년에 비해 성장이 더디고 집중력이 낮아진다. 철분은 다른 영양소와 함께 작용하기 때문에 철분 부족은 지방산 결핍을 악화시키고 신경세포 간의 통신을 담당하는 신경전달물질과 효소의 생산을 방해한다. 철분 부족이 심해지면 신경전달물질인 노르아드레날린, 세로토닌, 도파민 등의 분비가 감소해서 우울증이나 기분장애 등을 초래하기도 한다. 철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으로는 조개류, 콩, 해조류, 깻잎이나 시금치와 같은 녹황색 채소, 전복, 계란 노른자 등이다. 철분을 체내에 잘 흡수하도록 만들어주는 것은 비타민C이므로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을 함께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눈꺼풀 떨리고 신경 예민할 땐: 마그네슘 부족 마그네슘은 세포에너지 생성에 사용되며 몸속 효소들을 활성화시킨다. 근육과 신경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심장박동과 뼈를 정상적이고 튼튼하게 만드는데 꼭 필요한 미네랄이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평소보다 과도하게 예민해지거나 눈꺼풀이 경련이 일어나고, 숙면을 취하지 못할 수 있다. 신경계가 지속적으로 흥분상태에 놓이기 때문이다. 평소 과음을 자주 하거나 탄산음료를 많이 마시면 알코올이나 탄산음료에 든 인산 성분이 마그네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이러한 습관을 고쳐야 한다. 평소 견과류, 두부, 통밀이나 현미와 같은 정제되지 않은 곡물, 연어, 우유 등을 섭취함으로써 마그네슘을 보충할 수 있다. 그러나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마그네슘을 배출하는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마그네슘을 다량으로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두통에 기억력 감퇴까지: 아연 부족 아연은 기억 관련 작업을 수행하는 두뇌 부분인 해마상 융기의 작동이 원활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칼슘과 마찬가지로 지방산이 세포막에 제대로 착지하도록 하며 신경전달물질을 방출하는 데 필요하다. 아연이 부족하면 우울증, 두통, 기억력 감퇴를 호소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특히 아연 결핍은 사춘기, 출산, 폐경기 등 호르몬 수치가 급격하게 변하는 시기에 동반될 가능성이 높다. 이와 같은 호르몬 변화 시기에 아연까지 부족해지면서 심각한 기분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이 시기 아연 결핍을 막기 위해서는 아연이 풍부하게 함유된 굴, 콩, 육류, 꽃게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 두통은 아연이군요 아연은 멀티비타민에도 들어있는데, 하루 영양분이 부족해서 생기는걸까요?
뽀봉
‘감바스 알아히요’는 기름 덩어리인데 왜 건강식일까?
‘감바스 알아히요’는 기름 덩어리인데 왜 건강식일까? ‘감바스 알아히요’는 스페인 사람들이 먹는 건강식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요리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감바스엔 기름이 무척 많이 들어간다. 그래도 몸에 나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감바스의 주재료는 해산물, 올리브유, 향신료다. 우선 팬에 올리브유를 붓고, 마늘과 월계수잎, 바질, 고추를 넣어 약한 불로 가열한다. 10분 정도 후에 향이 올리브유에 충분히 배면 손질한 방울토마토를 넣고, 마지막으로 새우를 넣어 익히면 된다. 여기에 바게트를 곁들여 먹는다. 감바스 재료 중 하나인 새우는 ‘콜레스테롤이 많아 혈관 건강에 좋지 않다’는 누명을 쓴 적 있다. 새우의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일반적인 새우 100g엔 콜레스테롤 189mg이 들어 있다. 같은 양의 돼지고기(73mg)나 쇠고기(90mg)보다 많다. 그러나 식품으로 섭취한 콜레스테롤은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체내 콜레스테롤의 대부분은 간에서 합성되는 내인성 콜레스테롤이기 때문이다. 새우 말고도 감바스에 들어가는 식재료는 모두 건강한 재료들이다. 특히 올리브유는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라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식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이 생기지 못하도록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마늘은 무기질(100g당 356~705mg)이 풍부하다. 마늘 속 무기질인 칼륨·인·칼슘은 체내에서 뼈나 치아를 만들며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된다. 마늘에는 비타민B군에 속하는 리보플라빈도 소량 들어 있는데, 리보플라빈은 면역력 유지와 피로회복에 좋은 영양소다. 이 밖에도 마늘에는 살균·항균 효과가 있는 알리신 성분이 있어, 섭취하면 감기 등 감염병에 걸릴 위험을 낮춰준다. 실제로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약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시판 밀키트로 감바스를 해 먹을 땐 주의가 필요하다.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서다. 2022년 12월 서울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부대찌개, 불고기전골, 짬뽕류, 감바스 알아히요 등 밀키트 4종 가운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0개 제품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한 결과, 절반이 넘는 51개 제품에서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인 1일 2000mg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분만 먹어도 1일 나트륨 기준치를 넘는 것이다. 또 감바스에 들어가는 올리브유가 몸에 좋은 기름이래도, 지방을 과다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 서울시 실태조사 결과, 감바스 알아히요 밀키트 22개 제품 중 3개 제품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지방 하루 섭취 권장량(54g)을 넘긴 것이 확인됐다. 감바스 밀키트를 구매할 땐 영양성분표가 붙어 있는 제품을 찾아서,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최대한 적은 것을 구매하는 게 좋다. ========== 감바스의 오일은 불포화 지방산 요즘 지중해식단이 유행이긴하는데, 전 너무 촌스러운가요 감바스 먹어 보질 못했네요. 요리할 생각도 안해보고 ㅋㅋ 집에 거의 있는 재료들인데 , 도전좀 해봐야 겠네요
뽀봉
식후 영양제
점심먹고 영양제 챙겨 봅니다 식후 영양제 오메가, 멀티비타민부터 다이어트 보조제까지 다양하게 챙겨먹어요
주안맘0413
다이어트 할때 먹는 달걀, 이렇게 먹으면 위험해요.
다이어트 할때 가장 많이 먹는 식품이,아마 닭가슴살, 아니면 계란 일것입니다. 계란을먹는 방법은 보통 삶거나, 프라이를 하는 방법일텐데,, 프라이를 할때, 바싹 익히는 법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왠만하면 삶아 먹는 편이긴 한데, 혹시 프라이를 하더라도 아주 바싹, 익히지는 않아요. 그런데, 이 바싹 익히는 조리 방법이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해요. 문제는 프라이를 하다 기름에 타게되면 옥시스테롤이 생성되는데, 이것이 심장질환 암등을 발병 시킨다고 하네요. 이와 관련된 기사를 공유해볼까 해요. 읽어보세요.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콜린 등 두뇌 건강에 좋은 영양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달걀이 조리하는 방법에 따라 심장 질환과 암에 걸릴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31일(현지시간) 건강 정보매체 헬스다이제스트는 캐나다의 영양상 앤젤 루크의 말을 인용해 “콜레스테롤이 과열되면 옥시스테롤이라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다”며 “일부 연구에 따르면 옥시스테롤은 심장병과 암의 위험을 높이는 등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루크는 식이 콜레스테롤이 화씨 350도(섭씨 약 177도) 이상의 고온에서 장시간 조리될 때 옥시스테롤이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옥시스테롤은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과 결합해 동맥경화증과 심장질환의 위험성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달 국제 학술지 암 예방 연구(Cancer Prevention Research)에는 높은 옥시스테롤 수치가 결장암 위험을 22%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실린 바 있다. 앞서 2017년 발표된 ‘건강과 질병의 지질’ 논문에도 신체가 옥시스테롤을 모두 흡수하는 것은 아니지만 흡수할 경우 혈관에 해로울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연구자들은 옥시스테롤이 암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완전히 이해하진 못하지만 신체 염증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봤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필수비타민, 무기물이 풍부한 달걀을 식단에서 제외할 필요는 없다고 조언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루크는 약한 불에서도 조리가 가능한 야채 오믈렛을 추천하며 “달걀의 단백질이 더 쉽게 소화되고 채소는 추가적인 섬유질과 항산화 화합물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또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단일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는 게 안전하다고 전했다. 기름을 너무 많이 부을 경우 더 빨리 탈 수 있어 기름을 적게 쓰는 것도 권했다. 출처 rainbow@heraldcorp.com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1031050356
주안맘0413
‘귀티’ ‘부티’의 핵심은 머릿결… 평소 ‘이것’ 먹어 윤기 지켜야
‘귀티’ ‘부티’의 핵심은 머릿결… 평소 ‘이것’ 먹어 윤기 지켜야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겨울이 되면 대기가 건조해져 머리카락이 잘 푸석해진다. 빗질을 충분히 해도 머릿결이 좋아 보이지 않는다면, 평소 챙겨 먹는 음식이나 생활 습관을 조금만 바꿔보자. ◇비타민 B군, 불포화지방산, 비타민 E 충분히 섭취 비타민 B군이 풍부한 음식을 주기적으로 먹으면 좋다. 비타민 B군은 머렷결을 윤기 있게 만드는 대표적인 영양소다. 예컨대, 비타민 B12는 적혈구 생성에 관여하는데, 적혈구 생성이 잘 되면 모낭도 건강해져 모발이 잘 난다. 비타민 B9은 모발 세포를 비롯한 세포 분열에 관여한다. 실제로 비타민 B군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탈모가 생길 수 있다는 국민대 교육대학원 영양교육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곡류·견과류·콩류·생선·달걀·우유 같은 유제품 ▲시금치 같은 푸른 잎 채소에 비타민 B군이 특히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이 둘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두피에 영양성분이 원활히 공급되도록 돕는다. 비타민 E는 ▲옥수수유·대두유 등의 식물성 기름 ▲견과류 ▲아스파라거스에, 불포화지방산은 ▲고등어 ▲연어 ▲아보카도 ▲검은콩에 풍부하다. 특히 검은콩은 비타민 E와 불포화지방산이 모두 풍부해 머리카락에 무척 이롭다. ◇미지근한 물로 머리 감고 트리트먼트 이용 먹는 것만큼이나 평소 생활습관도 신경 써야 한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는 습관만 고쳐도 머리카락이 덜 부스스해진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와 모발이 더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머리는 꼭 미지근한 물로 감고, 마무리할 땐 찬물로 헹군다. 차가운 물은 모발의 큐티클을 강화해 머릿결 개선에 도움을 준다. 종종 헤어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트리트먼트는 컨디셔너와 달리 모발에 영양분을 직접 공급한다. 머리에 물기가 흥건한 상태에서 바르면 제품이 모발에 잘 흡수되지 않는다. 머리카락에서 물을 최대한 짜내거나, 수건으로 물기를 대강 훔친 후에 바르도록 한다. 바른 후엔 제품의 영양분이 모발에 고루 흡수되도록 2분간 기다린다. ==================== 트리트먼트 잘 사용안하게 되던데요 귀찮아서 ㅋㅋ 좀더 사용해야 하나요? 물이 흥건하면 안되고, 물기좀제거한후 모발에 발라주는것이 좋네요 추천 0
뽀봉
아침 루틴 (비타민유산균콜라겐)
EUNJU9220
케일
양배추,브로콜리와 같은십자화과 채소인 케일. 녹색 빛은 베타카로틴,루테인이합성된 성분때문이라고 하네요..그중메서도 특별한 성분칼슘과비타민K1이 풍부해서 채소 섭취만으로도 뼈생성과,골손실방지,골밀도 강화 등 뼈건강에도움을준다. 쌈 뿐만 아니라 나물무침,버섯넣고 케일전해서 자주 먹어야겠네요.
쉬리107
할로윈날 받아온 간식
막내가 할로윈이라고 친구들한테 받았대요~ 저도 하나씩 챙겨줄껄.. 신경을 못썼네요 저 줄넘기 젤리 먹고 싶은데 ㅎㅎ 다이어트중이라 지금은 먹지를 못하네요 아이들은 오늘이 참 즐거운 날인가봐요^^
우리화이팅
"당장 식탁에 올려라"...혈압 낮추고 염증 없애는 뿌리채소 11가지
"당장 식탁에 올려라"...혈압 낮추고 염증 없애는 뿌리채소 11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뿌리채소는 땅속 깊숙한 곳의 생명력을 지닌 식재료다. 고구마, 양파, 마늘 등의 뿌리채소는 비타민, 미네랄은 물론 세포를 보호하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체내 깊숙이 건강 에너지를 채워준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지금 당장 식탁에 올려야 하는 뿌리채소 11가지를 소개한다. 고구마= 고구마는 섬유질, 비타민 B, 비타민 A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해 뿌리채소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식재료다. 특히 베타카로틴을 포함한 프로비타민 A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해 면역 기능, 세포 성장, 시력 등 다양한 중요한 신체 기능에 필요하다. 꾸준히 섭취할 경우 일부 암과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2. 당근= 당근에는 고구마와 마찬가지로 베타카로틴이 많아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발휘한다. 비타민 A, B6, K, 그리고 칼륨이 풍부해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선행 연구에 따르면 당근은 대장암, 백혈병, 폐암 등 여러 암의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 3. 무= 알싸한 맛을 내는 무의 이소티오시아네이트 성분은 항산화 및 항염 작용을 한다. 무는 비타민 C가 풍부해 콜라겐 합성, 면역 기능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코엔자임 Q10, 안토시아닌 등 세포 보호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4. 자색 감자= 자색 감자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 강력한 항염, 항산화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자색 감자 섭취는 동맥 경화를 줄이고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 C, 칼륨, 비타민 B6 등이 풍부하여 건강을 지켜준다. 5. 셀러리= 셀러리는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아 다이어트 음식으로 많이 찾는다. 주스로도 먹기 좋으며 엽산과 비타민 K가 풍부하여 적혈구 생성, 뇌 기능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K는 특히 혈액 응고와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6. 파슬리 뿌리= 파슬리 뿌리는 비타민 K와 C가 풍부하여 혈액 응고와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또 플라보노이드, 페놀산 등 항산화 성분도 많아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7. 순무= 순무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인다. 섬유질이 장 건강을 개선하고,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8. 비트= 비트는 섬유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다. 특히 혈압을 낮추고 심장 건강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비트에는 항염 작용을 하는 베타레인과 혈관을 이완시키는 질산염이 함유되어 있다. 9. 양파= 양파는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 C와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와 황 성분이 풍부하다. 양파 섭취는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 등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10. 마늘= 마늘은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 성분인 유기황화합물이 풍부하다. 마늘을 꾸준히 섭취하면 심장 질환과 일부 암의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11. 생강= 생강에는 진저롤, 쇼가올, 파라돌 등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생강을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심장 건강에 좋고 혈당 수치와 염증 지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뿌리채소는 비타민 , 미네랄은 물론 세포를 보호하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체내 깊숙이 건강 에너지를 채워준다 전 10가지중에 다 잘먹기는 하는데 셀러리는 좀 잘 안맞는거 같아요 그런데 뼈건강에 좋다고 하니 음.. 생각좀 해야겠네요 파슬리 뿌리는 본적이 없어서, 생으로 구매 해야 하나보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