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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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레몬샷 🍋
공복에 올리브레몬샷 한잔 마셔주기 잘~했지요~^^ 효능좋으니 꾸준히 챙겨 마셔요~ ✅️올리브 레몬 샷은 최근 건강을 위한 자연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어요. 이 조합은 소화 촉진, 피부 건강 개선, 항염 작용 등의 여러 효능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특히 고품질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을 함께 섭취하면 항산화제와 비타민, 건강한 지방을 제공하여 심장 건강을 돕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며,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해요. 하루 한잔 건강을 위해 실천해 보세요!
냥식집사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중요합니다
영진왕빠
영양제 섭취합니다.
비타민 C ㅡ철의 흡수에 필요해요. 오메가3 ㅡ혈중 중성지질 개선을 위해서 꾸준히 섭취하네요. 피로회복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은 고기를 곱게 다진 후 양념을 하고 기름에 튀겨 만드는 요리입니다. 오늘은 기름기 많은 고기 대신 두부, 채소 넣어 만드는 ‘두부볼’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두부볼 두부의 부드러움과 채소의 씹히는 식감이 어우러져 일반 미트볼 식감 못지않습니다. 두부 물기는 완벽하게 제거해야 쫄깃함이 더욱 살아납니다. 뭐가 달라? 든든한 식물성 단백질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고품질 단백질원입니다. 식물성 단백질로 구성돼 지방 함량이 낮아 심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열량 또한 100g당 97kcal로 낮아 매 끼니 곁들여 먹기에도 적합합니다. 요리 전, 두부를 얼렸다가 녹여서 사용하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단백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항염증·항산화 효과 뛰어난 매운맛 트리오 양파에 함유된 유황 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대파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항염증 및 항균 효과가 뛰어나 당뇨병 환자의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마늘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노폐물 등을 배출해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혈당 조절·영양 보충에는 당근 당근의 주성분인 베타카로틴은 혈관을 보호하고 체내 염증을 줄이는 등 당뇨병 합병증 예방에 유익합니다. 당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이외에 여러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당뇨병 환자가 다양한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보충 가능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두부 1모, 팽이버섯 1봉, 양파 1/3개, 대파 50g, 당근 50g, 달걀 1개, 다진 마늘 1큰 술, 빵가루 1/4컵,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소스: 간장 1큰 술, 토마토케첩 1큰 술, 양파 1/8개, 파프리카(노랑) 1/4개, 파프리카(빨강) 1/4개, 마늘 2톨, 스테비아 약간, 식용유 약간 1. 두부는 면보에 싸서 물기를 꽉 짠다. 2. 채소와 버섯은 곱게 다진다. 3. 두부에 2의 채소와 버섯, 달걀, 빵가루, 소금, 후추를 약간 넣어 치댄다. 4. 반죽을 경단모양으로 빚어 미트볼처럼 만든다. 5. 스프레이 오일을 사용해 기름을 최소화하면서 두부볼을 구운 후, 필요시 프라이팬에 약간의 물을 추가한 후 뚜껑을 덮어 부드럽게 익힌다. 6. 소스에 미트볼을 굴려 양념이 스며들게 한 후 그릇에 담아낸다. 1. 양파와 파프리카는 1.5*1.5cm로 자른다. 2. 마늘은 슬라이스한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간장, 케첩, 스테비아를 약간 넣어 끓인다. 5. 소스가 완성되면 그릇에 두부볼을 담고 소스를 그 위에 뿌려 담아낸다 =========== 참치나 감자는 많이해서 먹었는데, 두부는 전만 해먹었죠. 두부볼 ㅋㅋ 왠지 간식으로도 좋을거 같아요
뽀봉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나빠진 공기로 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봄과 초여름에는 꽃가루 날림으로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흡입하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다. 바로 퀘르세틴(quercetin)이다. 다양한 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궤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의 하나로 히스타민과 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 일본에서 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4주 동안 매일 퀘르세틴 200mg을 복용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눈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염에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이 함유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국 매체 더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 다크초콜릿 = 초콜릿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잉 반응을 보이는 면역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 제품에는 코코아 함량이 적고 설탕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퀘르세틴 섭취를 위해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캐모마일 차 =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캐모마일 차는 캐모마일 꽃에 들어있는 퀘르세틴 덕분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재채기 발작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프로폴리스 한 스푼을 추가해도 좋다. 프로폴리스는 면역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끓는 물에 바로 넣을 경우 천연 효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를 약간 식힌 후에 넣도록 한다. △ 허브 = 허브도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슬리, 딜, 고수, 타임, 세이지와 같은 허브를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면서 퀘르세틴 섭취를 늘릴 수 있다. △ 사과 =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사과 또한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육보다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더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 퀘르세틴은 색이 풍부한 식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다. 다른 품종보다 방울토마토에 퀘르세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먹을 때는 가능한 생으로 먹거나, 찌거나 볶는 등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 양파 = 많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파, 그 중에서도 특히 적양파에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높은 항산화성분을 유지하려면 퀘르세틴이 가장 많은 겉껍질을 최대한 적게 벗겨내는 것이 좋다. △ 파프리카 = 가지과에 속하는 파프리카는 요리에 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시즌에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퀘르세틴은 비타민 C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파프리카를 브로콜리나 새싹채소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으로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퀘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사과 등 과채소에 풍부하며, 다크초콜릿과 캐모마일 차에도 많이 함유돼 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식품들이다. 비염에 더 좋은 식품들인가보네요 좋은걸로 챙기세요
뽀봉
아침사과
항상 아침에 먹는 금사과 비타민 충전 오늘도 함께 했습니다
애플짱
비염에 좋은 작두콩차 효능 및 먹을 때 주의할 점
저도 그렇고 저희집 꼬맹이도 어렸을때 부터 일찍 어린이집에 다니고 해서 감기도 잦았고, 비염도 있어서 병원을 진짜 많이 다녔어요. 사실 비염은 평상시에 관리해 줘야 하잖아요, 회사생활을 했었고, 평상시에 거의어린이집에 있었기에, 딱히 관리해 줄게 없었어요. 그러다가 비염에는 작두콩차가 좋다는 걸 보고 구입해서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도 여전히 환절기가 되면 비염때문에 비강이 붓고, 힘들기는 하지만, 이런 비염에 좋은 작두콩차에 대한 효능과 섭취시 주의 점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작두콩차 효능 ✔ 피로회복 작두콩에는 일반 콩에 비해 비타민A, 비타민C가 훨씬 풍부하며 비타민B 또한 5배 이상이 들어있을 만큼 뛰어난 영양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비타민 B는 우리 몸에서 에너지를 생성하는 핵심요소입니다. 이를 통해 ‘면역력 증진'과 ‘피로회복'에도 뛰어난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비염 증상 개선 국내 인구의 15~20%가 비염 환자라고 합니다. 요즘에는 사계절 미세먼지도 심하고, 개인적으로도 환절기 항상 비염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작두콩에 풍부하게 함유된 ‘히스티딘‘이라는 성분이 특히 비염 증상을 개선하는데 탁월합니다. 비염 외에도 축농증, 천식, 기침 등의 각종 호흡기 질환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혈관 건강 작두콩에는 나이아신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체내의 혈관벽에 쌓인 나쁜 콜레스테롤 배출을 도와주고 좋은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높여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즉, 혈관 벽을 깨끗이 청소해 주는 기능을 하는 것이지요. 이로써 혈액 순환이 잘 되게 도와주어 심근경색과 같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면역력 강화에 도움 작두콩 차에 풍부하게 함유된 비타민C, 비타민E 등의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면역체계를 개선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추운 겨울철에 따뜻한 작두콩 차를 꾸준히 마시면, 기온 변화가 심한 환절기 등에도 감기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위장 건강을 개선 작두콩은 <본초강목>에서 ‘위를 보호하고 따뜻하게 해주는 약재'로 기록되어 있을 만큼 우리의 위와 장을 건강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요즘과 같이 스트레스로 인한 위염이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등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런 증상을 미리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염증 개선에 도움 우리 몸은 하루에도 수많은 해로운 물질을 섭취하며 염증을 만들고 또 자연치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작두콩의 카나바린 이라는 성분은 염증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차로 드시면 각종 기관지 질환이나 잇몸의 출혈, 붓기 등을 빼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작두콩차 먹을 때 주의할 점 ✔몸에 열이 많은 경우 작두콩은 몸을 따듯하게 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따라서 몸에 열이 많은 체질의 경우 많이 드시면 오히려 부작용이 있으니 주의하세요. 이런 성질은 몸이 찬 경우 냉증개선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평소 손발이 찬 수족냉증으로 고민이라면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껍질에는 독성이 있으니 주의 작두콩의 껍질에는 약한 독성이 함유되어 있기에 드시기 전에 깨끗하게 세척하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건강한 하루
주안맘0413
흔히들 먹던데… 함께 섭취하면 안 되는 ‘영양제 조합’
흔히들 먹던데… 함께 섭취하면 안 되는 ‘영양제 조합’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흔히들 먹던데… 함께 섭취하면 안 되는 ‘영양제 조합’ 영양제는 건강 관리에 유용한 보조 역할을 하지만 여러 종류를 함께 복용할 경우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나 잠재적인 건강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의 전문가들이 말하는 ‘함께 복용하면 안 되는 보충제 조합’에 대해 알아본다. 먼저 홍국(붉은 누룩) 성분과 비타민B3(니아신)이다. 홍국 보충제와 비타민B3은 모두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미국 가정의학과 전문의 토드 손택 박사는 “두 가지를 함께 보충하면 간 기능에 과도한 부담을 주고 혈압 강하 등의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타민B3는 혈관 확장 및 혈류 개선 효과를 내고 홍국은 혈액 응고를 억제하는 등 혈액순환을 촉진하기 때문에 두 성분이 체내에서 상호작용하면 혈액순환에 과도한 영향을 미쳐 저혈압이나 혈액 응고 장애 위험이 커진다. 홍국 보충제는 간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을 억제하는 기전이며 비타민B3는 과량 복용 시 간독성을 유발하기 때문에 두 성분을 함께 복용하면 간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그네슘과 칼슘 보충제도 동시에 복용하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마그네슘과 칼슘이 상호작용해 각 영양소 흡수율을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토드 손택 박사는 “칼슘은 마그네슘 혈중 농도를 감소시켜 근육 경련, 피로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며, 마그네슘은 칼슘의 뼈에 대한 작용을 방해할 수 있어 각 보충제를 함께 복용하려면 최소 두 시간 이상 간격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지용성 비타민끼리 함께 섭취하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비타민A·비타민D·비타민E·비타민K 등은 배출되지 않고 체내에 저장되기 때문에 과다 복용 시 독성 위험이 있다. 지용성 비타민 두 종류를 동시에 섭취하면 ▲간 손상 ▲골밀도 감소 ▲체내 칼슘 농도 불균형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잠재적인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 각 영양소별 적정 용량을 지켜야 하며 여러 가지를 동시에 섭취할 경우에는 전문가와 상담을 거쳐 안전하게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 마그네슘을 요즘 계속 잊어버리고 못챙기네요 저녁에 챙길려고 하니, 이렇게 어려워요 낮에 회사에서 챙기는것이 잘챙겨지기는 하는데...
뽀봉
영양제 섭취하네요.
비타민 C ㅡ철의 흡수에 필요해요 오메가3 ㅡ혈중 중성지질 개선을 위해서 꾸준히 섭취하네요.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 함께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당뇨 환자에게 필요한 영양제 알아볼까요?
당뇨병은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에너지 대사에 이상이 생기는 대사질환이기 때문에 당뇨 환자는 일부 영양소가 부족하거나 결핍되기 쉽다고 합니다. 당뇨 환자가 보충이 필요하거나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바나바잎 코로솔산 ㆍ비타민 B 마그네슘 ㆍ비타민 D ㆍ코엔자임Q10 필요한 영양제 함께 챙기기 기억하세요.
정수기지안맘
오후 간식
갑자기 배가 고파서 ㅎㅎ 젤리 여러개 까서 먹었어요
수수깡7
소화불량엔 그린키위, 스트레스엔 골드키위… 한 개로 지키는 건강
소화불량엔 그린키위, 스트레스엔 골드키위… 한 개로 지키는 건강 키위와 함께하는 건강한 명절… 저혈당 과일로 당뇨 환자도 추천 명절엔 소화불량 잦아… 건강한 식단 관리 중요 그린키위, 천연 단백질 분해 효소 '액티니딘'풍부 썬골드키위 비타민C, 피로감 줄이고 면역력 높여 저혈당 과일 키위, 혈당 조절 도와주는 건강한 간식 제스프리 제공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추석에는 육류, 전, 떡 등 고열량·고단백 음식을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된다. 하지만 기름지고 열량이 높은 명절 음식을 과식하면 소화 운동기능을 떨어뜨려 속이 더부룩해지고, 복부 팽만감이 나타나기 쉽다. 이를 예방하려면 음식을 먹을 때 신선한 나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 등을 먼저 먹어 공복감을 줄인 뒤 열량이 높은 음식으로 옮겨가는 방식이 좋다. 소화불량을 예방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대표적인 게 키위다. 천연영양제로 알려진 '그린키위'와 '썬골드키위'는 하루 한 개만 먹어도 과식으로 떨어지는 소화 기능을 높이고 명절 피로도까지 개선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두 키위의 효능에는 살짝 차이가 있어 골라 먹으면 좋다. 식이섬유 풍부한 그린키위, 장 건강에 도움 초록빛 과육의 그린키위 속 천연 단백질 분해 효소인 '액티니딘'은 단백질의 소화, 흡수를 도와 더부룩함을 줄여준다. 실제로 뉴질랜드 매시대 연구팀에 따르면 키위의 액티니딘 성분은 동물성 단백질(소고기)의 소화 능력을 40%, 콩 단백질의 소화 능력을 27%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식이섬유와 식물성 영양소인 폴리페놀이 풍부한 그린키위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해 장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 게다가 그린키위는 세계적 연구기관인 호주 모나쉬대로부터 인정받은 대표적인 저(低)포드맵 식품이다. 포드맵은 장에서 흡수되지 못하고 남아서 발효되는 올리고당,이당류, 단당류 등을 일컫는다. 포드맵 성분은 설사, 복통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장이 예민한 사람들은 키위, 포도, 양배추, 시금치 등 저포드맵 식품을 섭취하는 게 좋다. 비타민 및 보충제 구매 썬골드키위로 면역력 높이고, 스트레스 낮추고 황금빛을 띠는 썬골드키위는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C가 풍부하다. 명절기간 스트레스와 피로감으로 무너진 면역력을 회복하고 심리적 안정을 가져다줄 수 있다. 비타민C가 부족하면 활성산소가 쌓여 면역력이 저하되고 피로가 쌓인다. 따라서 적절한 보충이 필요하지만, 비타민C는 우리 몸에서 합성되지 않아 꼭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썬골드키위는 100g당 비타민C 152㎎이 들어있어 하루 비타민C 섭취 권장량인 100㎎을 충분히 채울 수 있다. 또한 썬골드키위는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과 이를 형성하는 주원료인 트립토판을 함유해 피로감과 우울감을 해소해준다. 실제로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우울증 등을 겪고 있는 기분장애 환자에게 4주간 제스프리 썬골드키위 2개를 매일 섭취하게 한 결과, 피로감과 우울감은 각 38%, 34% 감소했고, 활기는 31% 증가했다. 저혈당 과일 키위, 당뇨 환자에게도 맞춤 간식 명절기간 특히 주의를 요하는 사람은 바로 당뇨 환자들이다. 가족·친지들과 함께하는 명절엔 평소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했던 사람도 느슨해지기 쉽다. 이때 키위는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건강한 간식이다. 그린키위와 썬골드키위의 혈당지수(GI)는 각각51점, 48점으로 저혈당 식품의 기준치인 55점보다 낮다. 식사 전 키위 한 알을 섭취하면 탄수화물로 인한 혈당 상승 폭을 줄일 수 있다. 실제로 당뇨병 고위험군 성인이 매일 제스프리 키위를 2개씩 섭취한 결과, 신진대사와 심혈관계 건강이 개선된 바 있다. 또한 키위 속 풍부한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정상적인 혈압 유지에 도움이 된다. ===========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면역력강화에도 좋다고 해서 , 요즘 키위 전도사네요 동생네, 엄마네, 남동생까지 전부 키위 먹고 있어요 ㅎㅎ
뽀봉

식후 영양제
아침에 바빠서 못챙겼어요 점심밥으로 남은 부대찌개에 밥 대충먹고 식후 비타민c,d 와 루테인 챙겨 먹어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점심영양제
점심 먹고 영양제 챙기기, 오메가, 감마리놀랜산, 멀티비타민 챙겼습니다.
주안맘0413
*피곤해 생긴 혓바늘이 암이라고????
단지 피곤해 혓바늘이 돋은 줄 알았는데 이건 암일 수 있다고 하네요.ㅠㅠ 구내염 중 몇 가지는 구강암의 전조 증상일 수 있으니 주의하고 구내염 생겼을때 너무 오랫동안 지속되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병원에 가서 검사받는게 좋겠어요. ✅️아프타성 구내염은 하얗고 동그란 염증으로 휴식부족, 면역력 결핍 비타민 부족이 원인입니다. ✅️비타민 B12, 철분 보충과 휴식이 필요합니다. ✅️스테로이드 연고나 알보칠을 사용하면 빠르게 치료됩니다. ✅️헤르페스 구내염은 수포 형태의 염증과 통증이 특징입니다. ✅️항바이러스 연고와 알약으로 치료하며 전염될 수 있으니 빠른 치료가 중요합니다. ✅️편평태선은 입 안 점막과 혀 측면에 흰색 거미줄 모양의 염증이 생깁니다. ✅️구강암 발병 확률이 40% 높아지므로 3주 이상 지속되면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 ✅️칸디다 증은 구강 내 곰팡이인 칸디다의 과다 증식으로 발생합니다. 물을 자주 마셔 해결할 수 있지만 단단하게 형성되면 암과 관련된 백반증일 수 있어 검사가 필요합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이해나 기자,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배우 문숙(70)이 권유리(34)와 함께 건강한 호박 수프와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하루하루 문숙 Day by day with Suki'에는 '배우 권유리와 함께하는 맛있는 수프 & 샐러드 I 디저트, 자연식, 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문숙은 게스트 권유리와 함께 건강한 서양식을 만들었다. 권유리는 "(문숙은) 쉬우면서도 간단하고 건강한 레시피를 알려 주신다"고 말했다. 건강한 재료들로 요리하던 문숙은 다이어트 효과도 언급했다. 그는 "살 빼는 것에 대해 강조를 안 하는 이유는 깨끗하게 먹으면 기본으로 빠지기 때문"이라 말했다. 이날 문숙과 권유리는 ▲호박 수프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각각의 레시피와 건강 효능을 자세히 알아본다. ◇호박 수프▷레시피= 문숙은 가을을 맞아 맛이 진해진 호박을 활용했다. 먼저 손질한 호박과 큼직하게 썬 당근, 양파를 모두 냄비에 넣었다.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푹 끓여 준다. 속까지 완전히 익은 후 채소를 꺼낸다. 수프 색을 위해 호박은 껍질을 제거한다. 모든 재료를 믹서에 넣고 간다. 향신료로 간을 해 마무리한다. ▷건강 효능=주재료인 호박은 90%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칼로리는 100g당 20~30kcal로 낮은 편이다. 섬유질도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한편, 호박은 영양도 풍부하다. 비타민, 마그네슘, 철, 아연 등 여러 영양소가 들어 있다. 특히 호박에는 100g당 칼륨 약 250mg이 들어 있다. 칼륨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세포 내 체액과 미네랄 균형을 조절해 정상적인 혈압 유지를 돕는다. 양파도 '케르세틴'이라는 플라보노이드 계열 색소가 풍부해 혈관 손상을 방지한다. 한편, 문숙은 당근 껍질을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삶았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식욕 억제를 돕는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바질페스토▷레시피= 문숙은 빵에 바르거나 파스타 등에 넣어 먹을 수 있는 페스토를 만들었다. 먼저 케일을 살짝 데친다. 믹서기에 데친 케일과 파슬리, 바질을 넣는다. 잣도 듬뿍 넣는다. 잣은 호두나 아몬드로 대체해도 괜찮다. 물을 조금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간다. 완성된 바질페스토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여러 요리에 활용한다. ▷건강 효능=바질은 체내 염증 수치를 효과적으로 줄인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바질 요리는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를 낮췄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에서 분비되는 당단백질이다. 그중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염증이 유발되게 하는 신호 물질이다. 문숙은 다른 초록색 채소도 곁들였다. 케일 등 초록색을 띠는 체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엽산 등이 풍부해 세포 손상을 막는다. 눈‧혈액‧뼈 건강에도 좋다. 바질페스토에 빠져서는 안 될 견과류도 건강에 좋다. 특히 잣은 마그네슘·올레산·리놀레산 등 심혈관 건강에 필수적인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산은 동맥을 이완해 혈압을 낮추고, 심장 박동을 원활하게 한다. 불면증이 있거나 겨울철 피부가 건조한 사람도 잣을 꾸준히 먹으면 도움이 된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샐러드▷레시피= 먼저 싱싱한 양상추를 가장 아래 깐다. 이어 오이, 방울토마토, 포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그릇에 담는다. 올리브유를 가득 뿌리고 소금도 살짝 넣는다. 레몬즙을 넣어 상큼한 맛을 살린다. ▷건강 효능=양상추는 샐러드에 자주 들어가는 대표적인 채소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막는다. 체내에 오래 머무르며 대장 운동을 촉진해 노폐물 배출도 돕는다. 불면증 완화 효과도 있다. 양상추 속 락투신과 락투세린은 흥분한 신경을 진정시키고 수면을 유도한다. 함께 들어간 방울토마토, 포도도 건강에 좋다. 방울토마토는 토마토와 함유된 영양소가 비슷하지만, 더 많이 들어 있다. 토마토보다 비타민B군,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가 1.5~2배 많다. 라이코펜은 3배, 사포닌 성분은 3~5배 많이 들어 있다. 포도의 붉은 색소인 안토시아닌, 포도씨에 풍부한 폴리페놀은 항산화 물질이다. 혈전 생성을 막아 심장질환과 뇌졸중을 예방한다. ============ 바질페스토로 파스타도 만들어 먹고, 디저트도 통곡물빵에 발라 먹어도 좋은가보네요 바질만 구입하면 될듯한데, 집에서 키우는 화분도 많던데요
뽀봉
5천보 걷기
5천보 걷기하고, 젤리챙기기, 이제,, 말일이라, 놓치면 너무 아까울꺼 같아요.
주안맘0413
귤과 브로콜리의 조합... 빈혈 예방, 세포 보호에 좋은 이유?
귤과 브로콜리의 조합... 빈혈 예방, 세포 보호에 좋은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브로콜리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약간 맛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있다. 이럴 때 요즘 제철인 귤과 함께 먹으면 구연산이 식감을 더하고 건강효과를 높일 수 있다. 브로콜리는 철분이 많은데 비타민 C가 풍부한 귤을 곁들이면 철분이 몸에 잘 흡수된다. 여기에 다른 채소-과일을 추가하면 맛 좋은 건강 샐러드가 된다. 브로콜리와 귤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귤과 브로콜리의 조합... 빈혈 예방, 세포의 손상 막는 데 기여 감귤은 귤, 밀감으로도 불린다. 감귤 중 온주귤은 제주에서 생산되어 11월에 수확한 빠른 조생종이 있다. 향이 연하고 큰 것이 맛있다. 12월부터 나오는 일반 조생종은 작은 것이 맛이 좋다. 귤과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비타민 C + 철분의 시너지 효과를 낸다. 감기 예방에 좋고 안전하게 빈혈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 역시 비타민 C가 많아 상처 회복을 돕고 몸속 세포의 손상을 막는 데 좋다. 노화 늦추고 폐 기능 증진, 항암 효과... 브로콜리,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브로콜리에는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다. 노화를 늦추고 폐기능 증진, 항암효과가 있다. 몸속 짠 성분을 배출하여 혈압을 조절하는 칼륨이 100g에 307㎎이나 들어있다. 신장이 나쁜 사람이 아니라면 라면 등 짠 음식을 먹은 후 브로콜리를 먹으면 혈관 보호에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의 열랑은 100당 28kcal로 저칼로리-저지방 식품이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기여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식이섬유 함량도 많아 장 건강, 대장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혈관 건강에 기여... 피로 덜고 피 맑게 해주는 효과 귤의 과육에 실처럼 생긴 하얀 부분은 ‘알베도’다. 혈관 건강에 기여하는 성분이다. ‘헤스페리딘’ 이라는 비타민P 성분과 함께 혈관의 저항력을 올려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며 고혈압 예방에 좋다. 중금속 해독 효과도 있다. 하얀 속껍질은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여 장 운동, 대장암 예방에 기여한다.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물질대사를 촉진해서 피로를 덜고 피를 맑게 해주는 작용을 한다. 비타민 C는 신진대사 활성화, 피부미용에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의 아삭한 식감 살리는 법은? 브로콜리는 숙성되면 맛이 떨어지므로 냉장고가 아닌 실온에 보관하는 게 좋다. 얼음물에 담가 두면 색이 선명해지고 싱싱함이 오래간다. 조리 전 소금물에 30분 담가 두면 오염 물질이 제거된다. 이후 끓는 물에 소금과 식초를 조금씩 넣어 살짝 데치면 아삭한 식감과 푸릇한 색이 더욱 살아난다. 줄기와 송이를 함께 볶거나 데치면 고르게 익지 않을 수 있다. 따로 조리하는 게 좋다. ================ 귤 등 감귤류 과일에는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 있어 염증을 낮추고, 혈전을 예방하며 혈액 순환을 개선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어제 퇴근후 선물로 들어온 귤이 3개를 그냥 공복에 먹엇더니 혈당 145 이던데요 ㅋㅋㅋ 이렇게 먹는것은 절대 도움이 안되겠죠
뽀봉
당뇨에 좋은 음식과 식단 10가지 (이것만 알면 끝!)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식습관 관리는 당뇨병, 특히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유전적 요인이 위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건강한 생활 방식, 특히 먹는 음식은 질병 발병 가능성을 크게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오늘은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한 당뇨에 좋은 음식과 식단 10가지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1. 가공식품보다 자연식품을 우선시하세요. 가공 식품에는 숨겨진 설탕, 건강에 해로운 지방 및 첨가물이 함유되어 있어 제2형 당뇨병의 전조인 인슐린 저항성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반면 과일, 야채, 통곡물, 저지방 단백질과 같은 식품은 섬유질이 풍부하여 당분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때문에 혈당 수치를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요. 2. 모든 식사에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포함시키세요. 섬유질은 혈당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섬유질이 풍부한 아래 식품을 식단에 포함시켜 보세요. 📌 귀리, 퀴노아, 현미 등 통곡물. 콩류(콩, 렌즈콩, 병아리콩 등) 야채 잎채소, 브로콜리, 당근 등. 과일(사과, 베리, 배 등) 3. 건강한 지방을 선택하세요. 모든 지방이 나쁜 것은 아니에요. 트랜스 지방과 포화 지방은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주지만 건강한 지방은 실제로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고 혈당 수치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건강한 지방은 심장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어요. 건강한 지방이 들어있는 식품은 다음과 같아요. 📌 아보카도 견과류 및 씨앗 올리브 오일 지방이 많은 생선(연어, 고등어, 정어리 등) 4. 첨가된 설탕을 줄이세요. 단 음료, 사탕, 디저트는 혈당 급등을 유발하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첨가된 설탕을 제한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단 것을 먹고 싶다면 과일을 선택하세요! 과일에는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도 들어 있습니다. 📌 숨겨진 설탕의 예 :청량음료 및 가당 차 맛이 나는 요구르트 소스 케첩, 바비큐 소스 등 아침 시리얼 5. 과식은 NO! 균형 잡힌 식사를 하세요. 혈당을 급등시킬 수 있는 많은 양의 식사를 하는 대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하세요. 이는 혈당 수치를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과식을 방지하여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균형 잡힌 식사에는 아래와 같은 영양분이 꼭 포함되어야 합니다. 📌 단백질: 닭고기, 두부 또는 콩. 건강에 좋은 지방: 올리브 오일, 견과류 또는 씨앗. 섬유질이 풍부한 탄수화물: 통곡물 또는 녹말이 많은 야채. 비전분 야채: 잎채소, 오이 또는 브로콜리. 6. 물을 충분히 섭취하세요. 물은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탈수는 혈당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당뇨병 관리를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단 음료를 피하고 물을 선택하세요. 개인 물병을 가지고 다니거나, 레몬이나 오이 한 조각을 넣는 방법도 추천해요. 7. 더 작은 접시를 사용해요.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할 수 있습니다. 특히 파스타나 밥과 같이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음식의 섭취량을 조절하기 위해서 더 작은 접시를 사용해보세요. 혈당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8. 정제된 탄수화물을 제한해요. 흰빵, 파스타, 페이스트리 등 정제된 탄수화물은 빠르게 당분으로 분해되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합니다. 대신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세요. 9.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해요. 콩, 렌틸콩, 두부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은 당뇨병 예방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선택입니다. 지방이 적고 섬유질이 많아 혈당관리에 탁월합니다. 또한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과 같은 영양소가 풍부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10. 알코올 섭취를 주의하세요. 알코올은 마시는 양과 빈도에 따라 저혈당과 고혈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균형을 유지하려면 알코올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좋아요. 술을 꼭 마셔야한다면 식사와 함께 섭취하여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어요. 💗 당뇨병을 예방하는 것은 식단에 현명하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주는 것입니다. 가공되지 않은 전체 식품을 우선시하고, 설탕과 탄수화물 섭취량을 관찰하고, 섭취량을 조절하세요. 이러한 식습관을 따르면 장기적인 건강을 유지하고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을거예요!
geniet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추울때도 건강관리 중요합니다
영진왕빠
영양제 챙겨요
오메가3 ㅡ혈중 중성지질 개선을 위해서 꾸준히 섭취하네요 비타민 Cㅡ철의 흡수에 필요해요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 함께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두부요리ㅡ 잔치 두부
✅ 준비 재료 ■육수 재료: 다시용 대멸치 다시마 양파껍질 대파 무우 디포리 ■야채:양파 당근 브로콜리 애호박 ■ 국산 콩으로 만두 두부 ※저는 육수를 꿇일 때 양파 껍질을 말려서 육수 재료로 사용하여 양파 껍질의 건강효과를 이용합니다. ✅ 조리 순서 1.육수를 꿇일 때 멸치 다시마 무우 디포리 양파 껍질을 넣어 꿇여요. 청양고추도 추가해 줍니다. 2. 육수 재료를 체에 잘 걸러서 브로콜리 애호박 당근 양파를 넣어 꿇이다가 마늘를 넣고 소금으로 살짝만 간을 해줍니다. 3. 두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건쳐 놓았다가 채 썰어 줍니다. 4. 그릇에 두부를 넣고 육수를 부어서 달래장을 넣어 먹습니다. ✅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평소 잔치국수를 좋아하는 식구들을 꿇여 주다가 라면에 야채와 두부를 넣어서 먹는 것이 생각나 면을 삶고 저는 두부를 데쳐서 먹었어요. 두부면도 있지만 평소 면을 좋아 하지 않아 두부를 채 썰어 먹으니 영양면에서 좋은 저만의 잔치두부가 되었습니다. ■두부 1모의 칼로리와 영양성분 ■두부의 효능 평소에 제가 주로 하는 두부 요리도 올려봅니다. ■황태두부콩나물국으로 콩나물과 두부를 넣어 근육에 좋은 단백질과 비타민을 보충합니다. 콩나물 속 단백질이 중년의 근육,뼈 를 튼튼하게 해줍니다. ■돼지고기 두부 짜글이 단백질이 풍부하고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고 저칼로리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치매 예방 위해서는 '혈당 변동성' 잡아야… '저당 곡물' 먹어볼까
치매 예방 위해서는 '혈당 변동성' 잡아야… '저당 곡물' 먹어볼까 최지우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치매 예방 위해서는 '혈당 변동성' 잡아야… '저당 곡물' 먹어볼까 우리나라는 오는 2025년을 기점으로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초고령화 사회는 국민 다섯 명 중 한 명이 노인인 사회로,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20% 이상을 차지한다. 초고령화 사회를 앞두고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 치매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혈당 관리가 치매 예방의 핵심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들쑥날쑥한 혈당·혈압 치매 부른다 혈당과 치매는 밀접한 연관이 있다. 혈당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치매 발병 가능성이 커진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서도 혈당과 치매의 연관성에 주목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노인성 치매 환자 코호트를 활용해 치매가 없는 2600여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정상인 및 경도인지장애가 있는 사람들로 구성됐다. 분석 결과, 혈당 및 혈압 변동성이 클수록 알츠하이머병 및 혈관성 치매 발병 위험이 커졌다. 연구에서 혈당 변동성이 증가할수록 대뇌 백질 속 혈관들이 손상되고 베타 아밀로이드 축적량이 증가했다. 베타 아밀로이드는 뇌에 과도하게 축적되면 뇌신경세포를 파괴하고 인지기능을 저하시켜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을 높이는 독성 단백질이다. 수축기와 이완기 혈압 변동성이 클수록 타우 단백질 축적이 증가했고 장기 기억을 조절하는 뇌 해마 부위가 위축됐다. 혈당 안정이 열쇠… 뇌에 적절한 영양 공급 특히 치매 예방의 성패는 혈당 변동성을 줄이는 것이 좌우한다. 만성적인 혈당 변동이 뇌 기억 및 인지 기능에 악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고혈당과 저혈당 모두 치매 발병 위험을 높이기 때문이다. 혈당이 높으면 뇌로 가는 혈관이 손상돼 산소와 영양분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면 인슐린 분해효소가 인슐린 분해에만 집중해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물질인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을 정상 분해하지 못한다. 저혈당이 반복되면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뇌까지 전달되지 못해 세포가 손상된다. 이렇듯 치매 예방의 첫걸음은 혈당을 일정하게 유지해 뇌 기능을 지키는 것으로부터 비롯된다. 식후혈당이 혈당 변동성 관리 지표 혈당 변동성을 낮추려면 식후혈당을 낮춰 안정된 수치를 유지해야 한다. 식단 조절이 우선이다.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혈당을 비교적 천천히 올리는 식이섬유나 단백질 식품을 매 끼니 적절히 추가하면 된다. 그렇다고 탄수화물 식품은 끊어서는 안되고, 혈당 변동성에 영향을 적게 주는 복합당 식품을 추천한다. 대표적인 것이 통곡물이다. 통곡물은 도정을 최소화해 백미,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영양이 풍부하다.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많이 결합된 복합당 식품으로, 섭취 시 단순당보다 천천히 분해돼 혈당을 덜 올린다. 통곡물 중에서도 식후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데 추가적인 도움이 되는 '저당 곡물'을 고르는 게 좋다. 최근, 이탈리아 고대 곡물 '파로'가 혈당 관리에 효과적인 저당 곡물로 주목받고 있다. 파로는 유전자 변형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곡물로 풍부한 식이섬유와 단백질,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으며, 다른 곡물들에 비해 당 함량이 낮다. 저항성 전분 또한 풍부해 체내에서 천천히 소화되며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 혈당 변동성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저항성 전분은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GLP1 분비를 촉진하기도 한다. GLP1은 당뇨병 예방 및 체중 감소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현재 주목받고 있는 비만 치료제의 핵심 성분으로 쓰이고 있다. ============= 요즘 고대곡물 카뮤트, 파로 인기급상승이죠 전 카뮤트만 먹고 있는데, 이거 좀 불려서 씹는데 한참 걸리는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밥도 좀 천천히 먹게되요 저당곡물, 요즘 통곡물 계속나오죠
뽀봉
따뜻한 녹차 한잔의 효과...콜레스테롤 낮추는 음료는?
따뜻한 녹차 한잔의 효과...콜레스테롤 낮추는 음료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녹차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콜레스테롤을 두고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다보니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세포막이나 여러 가지 호르몬, 비타민D, 담즙산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하다. 콜레스테롤이 부족한 경우 적혈구의 수명이 짧아져 빈혈이 생기기 쉽고 출혈성 질환 위험이 증가하며, 반대로 높은 경우에는 동맥벽에 침전물을 형성해 동맥 경화증을 일으킬 수 있다. 적정 수준의 콜레스테롤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총 콜레스테롤 수치 200㎎/㎗ 미만, 중성지방 150㎎/㎗ 미만, 저밀도지단백(LDL ) 콜레스테롤 130㎎/㎗ 미만,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 40㎎/㎗ 이상이면 적정 수준으로 본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적정 수준으로 조절하는 데 식습관 개선이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료와 피해야 할 음료를 정리했다. |조절에 도움이 되는 음료| 녹차=녹차에는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카테킨과 기타 항산화 성분이 함유돼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고 콜레스테롤 식단을 먹인 쥐에게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과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이 함유된 물을 마시게 했더니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하는 결과가 나왔다. 두유=콩에는 포화 지방이 적게 들어있다. 따라서 크림이나 고지방 우유 대신 두유를 마시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거나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하루에 콩 단백질을 25g 섭취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전문가들도 콩으로 만든 음식이나 음료를 하루에 2~3인분 정도 먹으라고 권장한다. 1인분은 두유 250㎖에 해당하는 양이다. 귀리 음료=귀리는 콜레스테롤 흡수를 감소시키는 베타글루칸을 함유하고 있다. 고체로 된 식품보다 귀리 우유와 같이 음료로 섭취하는 것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효과를 최대로 보려면 베타글루칸을 하루에 3g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 정도 양은 LDL 콜레스테롤 7% 감소시킬 수 있다. 토마토주스=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지질 수치를 개선하고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토마토를 갈아 주스로 만들면 라이코펜 함량이 증가한다고 한다. 토마토 주스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섬유질과 니아신풍부하게 들어있다. 토마토주스를 두 달 동안 매일 280㎖씩 마신 25명 여성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베리 스무디=베리류에는 대부분 항산화 성분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 두 성분 모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베리류에 함유된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종류에 상관없이 두 줌(약 80g)을 섞고 저지방 우유나 요구르트 2분의 12컵과 찬 물 2분의 1을 넣어 갈아 마시면 된다. 코코아 음료=다크 초콜릿의 주요 성분인 코코아는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되는 플라바놀이라고 하는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한 연구에 의하면 코코아 플라바놀 성분이 들어있는 음료 450mg을 한 달 동안 하루에 두 번 마셨더니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내려가고 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증가했다. 또 코코아에 다량 함유된 단일 불포화 지방산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가공 초콜릿이 함유된 음료에는 포화 지방이 많이 들어있으니 순수 코코아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다. =========== 위에 알려준 주스중에 어느것을 좋아하시나요 녹차도 마시기 좋아요 녹차말고도, 골라먹기 좋은 주스들 많은것 같아요 오늘처럼 추운날 코코아한잔도 좋죠
뽀봉
씹기, “뇌 건강을 지킨다”…껌의 유용성 돋보여…
씹기, “뇌 건강을 지킨다”…껌의 유용성 돋보여… 위메이크뉴스 님의 스토리 치아와 뇌신경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종종 간과되는 건강관리 방법이 바로 ‘씹기’다. 적절하게 씹는 행위는 턱관절과 치아를 튼튼하게 할 뿐만 아니라, 뇌파를 자극하여 다양한 뇌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일러스트=안성근 기자 인간의 두뇌는 평균 860억 개의 신경세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춘기를 지나 스무 살 정도가 되면 매일 약 10만 개의 뇌세포가 소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나이가 들면서 건망증이 심해지는 현상을 겪기도 한다. 아세트콜린의 감소도 뇌세포 감소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 아세트콜린은 뇌 깊은 곳에서 생성된다. 그러나 아세트콜린의 수치가 증가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바로 씹기를 통해서다. 일부 학자들은 저작을 통해 아세트콜린 수치를 증가시킬 수 있다고 강조한다. 반면 스트레스로 인해 생성되는 호르몬은 줄여야 한다. 호주 스윈번대학교의 앤드루 스콜리 연구원은 껌을 씹는 것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감소시켜 두뇌를 활성화하고, 컨디션 조절에 도움을 준다고 강조한다. 또 기억력은 스트레스에 의해 감소하는데, 저작 활동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여 컨디션을 높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씹기를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는 껌, 견과류, 젤리 등이 있으며, 특히 껌은 적당히 부드러워 잇몸과 치아에 부담이 없고, 또 약 20여 분간 씹기만 하면 효과를 볼 수 있어 매우 적합한 식품 중 하나이다. 특히 칼로리가 낮은 자일리톨껌이 유용하다. 일본 시나가와 치과대학의 오노즈카 미노루 교수는 껌을 씹으면 해마의 뇌혈류가 증가하여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했다 . 이미지=안성근 기자 실제로 껌 씹기를 통해 효과를 본다고 밝히는 소비자들도 있다. 일례로 분당에 거주하는 김호영(가명. 54세) 씨는 자일리톨껌을 즐겨 씹는데 이는 충치 예방, 기억력 향상, 졸음 해소 등의 효과 때문이라고 밝힌다. 또 자일리톨껌 마니아인 일산의 장진영(가명. 60세) 씨는 자일리톨껌은 단맛이 좋아 침샘을 자극하여 건조한 구강 환경을 촉촉하게 만들어 줘 좋고, 식사 후 소화를 돕는 데도 효과적이어서 즐겨 씹는다고 밝힌다. 한편 다양한 유형의 자일리톨껌을 판매하는 롯데웰푸드는 매년 1천억원 안팎의 실적을 거두고 있는데, 올해도 전년 수준의 실적을 거둘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20분동안 씹기운동이요 뇌건강에 도움이 되나보네요 껌은 충치 예방, 기억력 향상, 졸음 해소 익히 알고있는데, 뇌에도 좋은가 보네요
뽀봉
아침과일
아침에 과일 간단히 먹고 비타민 충전 합니다
애플짱
아침 영양제 챙겨요 ^^
콜라겐 유산균 비타민 챙겨요 ~
EUNJU9220
우울증 나타나기 쉬운 겨울철...음식으로 기분 북돋우는 방법은?
우울증 나타나기 쉬운 겨울철...음식으로 기분 북돋우는 방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춥고 일조량이 줄어드는 겨울철 계절성 정서 장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이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겨울철, 추운 날과 햇볕이 내려쬐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기분이 심각하게 저하될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맘때면 조금 더 피곤하거나 나른함을 느낄 수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계절성 정서 장애(SAD)와 같은 만성적이고 더 심각한 증상을 경험할 수 있다. 계절성 정서 장애는 주로 햇빛 감소로 인해 기분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학 물질인 세로토닌 생성이 제한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질환은 겨울철에 약 5%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다행히도 겨울 우울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포함한 특정 생활 방식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가 이번 겨울 자연스럽게 기분을 좋게 하기 위해 식단에 추가해야 할 식품과 피해야 할 것 한 가지를 소개했다. 겨울철 우울증 막는 데 좋은 음식은? 프로바이오틱스 식품 더 먹기 장내 미생물 군집(마이크로바이옴)은 주로 대장에 서식하는 1조 개 이상의 미생물이 모여 있는 것을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이런 미생물 군집은 장-뇌 축이라고 하는 두 신체 부위를 연결하는 신경 네트워크를 통해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는 우울증과 같은 기분 장애와 기분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유익한 장내 박테리아(유익균)의 성장과 번성을 돕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할 것을 제안한다. 이런 음식에는 무가당 저지방 요구르트와 김치, 케피어(양젖, 염소젖 등으로 만든 발효유)가 있다. 식품에 함유된 프로바이오틱스는 건강한 장내 미생물 군집을 지원해 신경 전달 물질의 생성에 영향을 미치고 우울증과 관련된 염증을 줄인다. 비타민D 늘리기 전문가들은 “비타민D를 우선시하는 것은 이번 겨울 기분을 좋게 하는 한 가지 방법”이라며 “햇빛은 사람들이 비타민D를 얻는 주요 방법이며 이 때문에 일조량이 적은 겨울철에는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전문가들은 “음식을 통해 필요한 모든 비타민D를 섭취하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섭취량을 늘리는 것은 확실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비타민D가 많이 든 음식으로는 연어와 참치 같은 생선이나 비타민D가 강화된 오렌지주스 등이 있다. 비타민D는 재배 방법에 따라 특정 버섯에도 들어있다. 그러나 비타민D 섭취를 늘리는 것이 일부 사람들에게는 기분을 좋게 할 수 있지만 계절성 정서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D 보충제만으로는 계절성 정서 장애를 치료하기에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메가-3 지방산 풍부 식품 생선, 아마 씨, 호두와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뇌 건강과 세로토닌 생선을 지원한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우울증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바이오틱스 식품도 좋아 프로바이오틱스뿐만 아니라 프리바이오틱스도 기분을 좋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마늘, 양파, 바나나, 아스파라거스와 같은 식품에서 발견되는 섬유질의 일종으로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된다. 프로바이오틱스는 기분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프리바이오틱스를 더 많이 섭취하면 간접적으로 기분을 좋게 할 수 있다. 귀리, 부추, 사과, 콩류, 아마 씨도 프리바이오틱스의 좋은 공급원이다. 피해야 할 식품은? 술이다. 겨울철 실내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면 술 소비가 증가할 수 있다. 하지만 기분을 조절하려면 음주를 제한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과도한 음주는 기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음주는 수면, 장 건강, 필수 영양소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며 이 모든 것이 기분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다른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2020년 나온 연구에서는 높은 수준의 알코올 섭취와 우울증 위험 증가 사이의 연관성을 발견했다. ============ 과도한 음주 기분을 상할수 있죠 먹는 것도 적당히지만, 술은 정말 적당하게 , 그날 컨디션에 맞게 먹어야죠 오메가 3풍부한 간식으로 챙겨도 좋겠네요
뽀봉
기초대사량 늘리기 비법 가이드, 운동부터 식단까지!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다이어트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확인해봤는데요~ 결국 절식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으며 기초대사량이 높으면 같은 생활을 해도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우게 되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관련 내용이 궁금하다면 클릭!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다이어트에 미치는 3가지 영향 그러다 보니 이런 궁금증이 들더라고요. '기초대사량 늘리기'에 도움이 되는 방법은 뭘까? 어떻게 시작해야할까? 그래서! 운동부터 식단까지, 기초대사량 늘리기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정리해봤어요👀 기초대사량 늘리기 운동 ✅ 근력운동 스쿼트, 런지,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주 2~3회 꾸준히 실천해요. 근육량 증가는 기초대사량 증가로 이어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근육량이 많을수록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 되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 근력 운동을 처음 한다면 🦵 하체 운동부터 시작하는 걸 추천해요. 하체는 우리 몸 근육의 60~70%를 차지하는 큰 근육이거든요! 기초대사량 높이는 식단 ✅ 단백질 근육 회복과 성장을 위해 매끼 나의 손바닥 양만큼의 단백질 식품을 챙기는 것은 필수! 닭가슴살, 두부, 달걀, 콩 등 다양하게 단백질을 챙겨봐요. ✅ 건강한 지방 우리 몸의 에너지 대사가 잘 일어날 수 있도록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 오일 등 건강한 지방도 챙겨요. ✅ 비타민과 미네랄 대사를 돕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과 미네랄도 놓치지 않기 위해 당근, 시금치, 호박, 브로콜리, 파프리카 등의 채소를 먹고 우유, 치즈, 고등어 등을 챙겨요. 기초대사량 늘리는 생활 습관 ✅ 충분한 수면 잠을 제대로 못 자면 대사 기능이 떨어져요. 하루 7~8시간 정도의 수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은 필수! ✅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호르면 균형을 깨뜨려 대사를 방해할 수 있으니 나만의 스트레스 관리법을 찾는 것도 중요해요. 이렇게 '기초대사량 늘리기'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알아봤는데 어떠신가요? 저는 미뤄뒀던 근력 운동을 해야겠다 싶네요🤣 여러분은 어떤 방법이 할만 하다고 느끼셨는지 혹은 이미 하고 있는 노력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ㅎㅎ ---------------------------------------- 관련해 추가로 참고할 수 있는 생활습관 관리법이 궁금하다면👇 🔗운동 초보를 위한 웨이트 트레이팅 🔗다이어트 성공의 숨겨진 비밀! '잠'이 답이다💤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나쁜 습관😫 🔗칼로리만 따지는 당신🫵
휘낭시에
영양제 챙겨요.
비타민 C 오메가3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 함께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 병아리콩을 아시나요?
병아리콩 오랜만에 삶아 먹어요 밤 맛나는 아주아주 맛있는 병아리콩 병아리콩(Chickpeas)은 영양가가 풍부하고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는 슈퍼푸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래는 병아리콩의 주요 효능입니다: ### 1. **심혈관 건강 개선** - **식이섬유**: 병아리콩에는 불용성 및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 건강을 촉진합니다. - **마그네슘**과 **칼륨**: 혈압을 조절하고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 2. **소화 기능 개선** - 고섬유질 함량은 장 건강을 지원하며 변비를 예방합니다. - 장내 유익균을 촉진하여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데 기여합니다. ### 3. **혈당 조절** - **저혈당지수(GI)** 음식으로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 당뇨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식이섬유는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제공합니다. ### 4. **단백질 공급원** -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여 채식주의자나 비건에게 훌륭한 단백질 대안입니다. - 근육 유지와 성장에 기여합니다. ### 5. **체중 관리** - 섬유질과 단백질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주어 과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저칼로리 식품으로 체중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 6. **항산화 작용** - **비타민 E, 망간, 셀레늄** 등 항산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노화를 늦출 수 있습니다. - 만성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7. **골건강** - **칼슘, 마그네슘, 인**이 포함되어 있어 뼈 건강을 유지하고 골다공증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 8. **철분 공급** - 병아리콩에는 철분이 포함되어 있어 빈혈 예방 및 에너지 대사를 지원합니다. - 특히 철분 함량은 식물성 섭취원으로도 충분히 유익합니다. ### 섭취 팁: - **삶거나 구워서** 샐러드, 스프, 스낵으로 활용하거나, **후무스(hummus)** 형태로 먹을 수 있습니다. - 너무 많이 섭취할 경우 가스나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적당히 섭취하세요. 병아리콩은 균형 잡힌 식단에 포함시키기에 매우 유용한 식재료입니다!
라미에뜨
애사비 꾸준히 마시고 있어요
애사비 오늘 또 주문해요 아예 병을 가지고 다녀요 평일은 회사에서 챙기고, 주말엔 집에서 ㅋㅋ 2병째 거의 다 먹어 가네요 9/21일 재주문해서 다음주 까지 마실것 같아요 2달에 거의 1병 꼴이네요 애사비 먹으후, 건강에 좋아짐은 몸에서 알수 있어서 정말 효능 좋아요~ 지난주 동생에게도 선물했어요 엄마도 드시라고 지금 꼬시는중이요 ㅋㅋ 이거 치매예방에도 좋거든요 ❤ 요즘 핫한 애사비 아시나요 애플사이다비거니의 줄임말이죠. 애사비는 비타민과 유시간을 가지고 있고, 발효의 영양의 결정체인 초모가 풍부한 식품으로 체지방 분해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사과 초모식이라고 불리는 이 애플 사이다 비거니는 일반 식초와는 차이 가 있어요 . 가정에서 사용되는 사과식초는 첨가물이 섞인후 화학적 공정으로 만들어 지는 반면, 애사비는 사과의 껍질을 포함해 통째로 갈아닌 후 알코올과 혼합에 발효를 하게 되요. 결록적으로 천연발호라고 할수 있는데요. 그리고 초모 또한 자연 발효중 발효균 효소가 결합하여 체내에 유익한 효능을 주죠 🍎 체지방 감소 애사비의 풍부한 유기산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환되는 과정을 막아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 해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 향산화 음식을 섭취하고 흡수하는 과정에서 몸안에서 산성 노폐물이 쌓이게 되는데요 이것은 장내 유해균을 증식시키고 염증과 피로를 증가 시키죠. 이럴때 애사비를 먹게 되면 산성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효과를 준다고 해요 🍎 변비개선 애사비에는 섬유질이 풍부해서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주죠. 이로 인해 변비도 예방되고 포스트바이오틱스가 있어 장내 유산균을 증가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 혈당 초모는 애사비의 핵심성분이데요. 이초모가 당 흡수를 억제해 인슐린의 저항성을 높여주고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호 해요 🍎 인지능력개선 애사비에 잇는 페놀화합물은 뇌에 플라그가 끼는 것을 방지해 주죠. 이야기는 치매를 예방하고 인지능력을 향상하는데 도움을 주는 거죠 🍎 칸디다증식 억제 여성의 가장 흔한 질염이 있죠. 바로 칸디다 질염이네요. 이 애사비는 칸디다라는 염증의 증식을 막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막아주는 이유는 항염작용 때문이라고 하죠 🍎 유신으로 인한 면역력 증가 유신을 도와 면역장벽을 지켜주기도 하죠. 병원균이 장에 침투하지 못하게 하고, 복통이나, 소화불량, 설사등를 일으키는 장누수증후군을 개선 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