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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없이 혈당 낮추는법 5가지, 이걸 몰라서 약만 드셨나요?!
당뇨병은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만성질환 중 하나입니다. 당뇨병 관리의 핵심은 혈당 조절에 있습니다.이를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식습관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그중에서도 올바른 식사요법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당뇨병 예방과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약 없이 혈당 낮추는법 5가지 알려드릴게요. 1.저 GI음식으로 식단 구성하기 혈당 관리를 위해서 GI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요. 귀리,보리,통밀 등의 통곡물과 콩,렌틸콩 등의 콩류,그리고 대부분의 채소가 대표적인 GI식품입니다. 2.적정량의 탄수화물 섭취하기 당뇨병 환자라면 전체 열량의 50~60%정도를 탄수화물로 섭취하는 것이 적절한데 정제된 밀가루 대신 통곡물,채소,콩류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위주로 구성하기 단백질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데 이 중에서도 완벽한 단백질 식품인 달걀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완벽한 비율로 함유되어 있어 당뇨 환자의 영양 관리에 특별합니다. 달걀, 생선, 닭가슴살,두부 등이 좋습니다. 불포화지방은 올리브오일과 견과류,아보카도 등을 섭취하면 좋습니다. 4. 식이섬유 풍부한 식단유지 채소,과일,통곡물,콩류,견과류 ,비트,브로콜리,아스파라거스 등의 채소는 당 함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좋은 식품입니다. 5. 규칙적인 식습관 기르기 하루 세 끼 식사를 거르지 않고,매 식사마다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염증수치 낮추는 식사래요!!
♡항염증 식품 먹으면 좋은 이유♡ 항염증 식품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흡연이나 스트레스,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형성된 활성 산소(유해 산소)와 싸워 세포가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활성 산소는 질병 위험, 염증 증가, 노화 등과 연관이 있다. 대표적인 염증 퇴치 식품은 다음과 같다. ♡대표적인 항염증 식품♡ 😀토마토=염증 퇴치 항산화제인 라이코펜이 풍부하다. 열을 가하면 라이코펜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토마토를 익히면 항염증 특성이 증폭된다. 😃두부=두부와 같이 콩으로 만든 식품에는 이소플라본과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이 성분들도 염증 수치는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마늘=마늘은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는다. 특히 마늘에 열을 가하면 항염증 효과가 증강된다. 😁표고버섯=신체의 면역 반응을 증가시키고 감염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항균성이 있어 암 치료에도 이용된다. 표고버섯의 다당류는 항암 화학 요법이나 방사선으로 인해 생기는 면역 손상을 줄인다. 🙂호박=녹 방지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가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와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질병의 싹을 만드는 유해 산소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또 호박에는 피부와 폐의 염증에 효과적인 베타카로틴이 들어있다. 🙃베리류=블루베리, 딸기 등의 베리류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대표적 항산화제이자 항염증제다. 연구에 따르면 염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서구식 아침식사를 할 때 딸기주스를 마시면 서구식 식단의 나쁜 효과를 상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몬드=생선처럼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또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많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관절을 매끄럽게 하며 염증 전구체로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연어=강력한 오메가-3 지방산인 에이코사펜타엔산(EPA)과 도코사헥사엔산(DHA)이 풍부하다. 이 성분들은 염증을 줄이고 암과 심장 질환, 천식, 자가 면역질환 위험을 낮춘다. 😆케일=항염증 효과가 큰 비타민K가 많이 들어있다. 케일 한 컵 분량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의 하루 권장량 10%가 포함돼 있다. 😚비트=혈압을 낮추고 스태미나를 증강시키는 효능이 있다. 염증을 퇴치하는 효과도 아울러 갖고 있다. 베타인이라는 아미노산이 있어 염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냥식집사
채소 색깔별로 적합한 조리법 요약
흰색 양파, 마늘, 배추, 무순, 버섯, 양고추냉이, 콜리플라워 같은 흰색 채소는 익혀 먹으면 좋다. 빨간색 토마토, 고추, 비트 같은 빨간색 채소는 비타민과 무기질의 항산화 효과를 원한다면 날것으로 먹는다. 초록색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는 영양소는 대부분 가열을 하면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보라색 보라색을 띠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채소로는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는 날것으로 먹는 게 가장 좋지만, 떫은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거나 찌면 된다. 노란색·주황색 당근, 파프리카, 호박 등 노란색·주황색 채소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지용성이라서 날것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 정도로 떨어진다. 식용유에 익혀 먹으면 60~70 % 정도로 높아진다.
야고
건강한 음료
공복에 미지근한 물한잔 마시고 하늘마에 비트 바나나 당근 등등 넣어 건강한 음료 만들었어요 맛도 좋아요~~
예지영준맘
떡국떡
알록달록 이뻐요 쑥 고구마 단호박 비트 일까요? 이쁜 보자기에 싸여 있어서 더 기분 좋아요
현유리
10년 전에 1억을 투자했다면 지금 결과는..
앤비디아와 비트코인 상승률이 엄청나네요 백만원만 투자했어도 좋았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칼로리 낮은 탄수화물, 10가지 총 정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과연 우리는 탄수화물 없이 살 수 있을까요? 다이어트를 할 때, 종종 탄수화물은 피해야 할 영양소로 꼽히곤 합니다. 하지만 탄수화물도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무작정 줄이기보다는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할지가 더 중요해요. 오늘은 칼로리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주는 탄수화물에 대해 알아볼게요! 1. 당근 당근은 낮은 칼로리와 당 함량으로, 체중 감량에 적합한 채소예요. 또한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를 돕고, 눈 건강과 면역력을 높여주는 베타카로틴도 포함하고 있답니다. 식사 전에 당근을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서 식사량을 줄일 수 있고,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돼요. 특히, 생으로 먹으면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니 걱정 없이 즐기기 좋답니다. 2. 비전분 채소: 시금치부터 아스파라거스 시금치, 양상추, 셀러리, 케일, 주키니, 아스파라거스 같은 비전분 채소는 칼로리가 낮고, 한 컵에 탄수화물이 6g 이하로 적어요. 물과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에요. 식사량을 조절할 때 식단에 넣기 좋은 채소들이랍니다. 3. 비트 비트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요. 특히, 비트에는 질산염이 풍부해 염증을 낮추고, 혈액 순환과 운동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꾸준히 먹으면 해독 효과도 있어 몸이 한층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4. 식힌 감자 감자는 생각보다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훌륭해요. 중간 크기의 감자 하나는 약 110칼로리에 불과해요. 다만, 감자는 튀기거나 버터와 크림을 넣으면 칼로리가 확 올라가니 조리법이 중요해요. 특히, 익힌 감자를 식힌 후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증가하는데, 이 전분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장에서 발효되어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된답니다. 이로 인해 체중 감소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돼요. 5. 옥수수 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가 천천히 진행되며, 한 번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요. 옥수수 하나에는 약 100칼로리와 3g의 섬유질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할 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옥수수를 자주 섭취하면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 만성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으니, 다이어트 중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6. 저칼로리 곡물: 퀴노아와 오트밀 퀴노아와 오트밀 같은 저칼로리 곡물은 섬유질이 풍부해 에너지를 오랫동안 유지하게 해줘요. 퀴노아는 한 컵당 120칼로리 정도로, 일반 쌀보다 낮은 칼로리와 높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해요. 다이어트 중 영양소를 골고루 챙기기에 좋답니다. 7. 통밀빵 통밀빵은 일반 흰빵보다 훨씬 건강한 대안이에요. 통밀빵 한 조각에 약 110~120칼로리가 들어있으며,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 준답니다. 연구에 따르면, 통곡물 섭취를 꾸준히 하면 체중 감량은 물론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8. 버섯류 버섯류는 대부분이 물로 이루어져 있어 탄수화물과 칼로리가 매우 낮아요. 식사나 샐러드에 더하면 맛과 영양을 추가할 수 있고, 식감이 좋아 다양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9. 저당도 과일: 라즈베리와 블루베리, 자몽 등 라즈베리, 블루베리, 자몽, 살구 등은 당분이 낮으면서도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즐길 수 있어요. 라즈베리 반 컵은 약 32칼로리에 불과하고, 탄수화물도 7.3g으로 부담이 적어요. 이런 과일들은 가볍게 즐기면서도 다이어트 중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좋은 선택이에요. 10. 바나나 바나나는 달콤하면서도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예요. 특히 덜 익은 초록색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을 함유하고 있어, 체중 증가와 관련된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줘요. 혈당 조절이 원활해지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간식으로 바나나를 즐겨보세요! ✨✨✨ 칼로리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주는 탄수화물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을 포기하기보다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영양이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는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이런 식품들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geniet
운동할때 힘이나는 빠른비트의 EDM~♡♡
귀로 듣는 아드레날린!! 이 음원은 딱 이 표현이 맞네염 아주 신나서 댄스가 절로 났어영ㅎㅎ
우블리에
팽이버섯 봉지째 칼로 밑동 자르면, 미세플라스틱 범벅 된다… 해결책은?
팽이버섯 봉지째 칼로 밑동 자르면, 미세플라스틱 범벅 된다… 해결책은? 팽이버섯은 보통 비닐에 포장된 채로 판매된다. 요리를 위해 봉지째 도마에 두고 칼로 밑동을 잘라내 비닐을 벗기는 경우가 있는데, 위험하다. 이 과정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발생한다. 2020년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플라스틱 용기 ▲비닐 ▲뚜껑 등 포장재를 개봉할 때 가위·칼로 자르거나, 찢거나, 손으로 움켜잡고 비트는 사소한 행위로도 1만 4000개에서 7만 5000개의 미세플라스틱이 발생했다. 크기는 지름 0.8~1.4 나노그램까지 다양했다. 나노 단위로 작은 미세플라스틱은 몸에 한 번 들어오면 잘 배출되지 않는다. 몸속 장기 어디든지 침투할 수 있는데, 뇌 조직에 상처를 입히고, 손·발 발단 모세혈관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실제로 폐·뇌·태반·모유·고환(정자) 등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는 보고가 이어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미세플라스틱이 몸속 장기에서 이물질로 존재해 장기적으로 염증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고 본다. 모유를 통해 다음 세대로 전이돼, 자손의 체중과 체지방까지 증가시킨다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희귀난치질환연구센터 연구 결과도 있다. 그렇다고 비닐을 안 뜯을 수는 없다. 칼이나 가위보다는 손을 쓰는 게 그나마 낫다. 연구팀이 ▲손으로 찢기 ▲가위질하기 ▲칼로 자르기 등의 방식을 비교했을 때, 칼로 썰면 찢을 때보다 미세플라스틱이 50% 더 많이 생기는 것이 관찰됐다. 가위질은 칼로 썰기보다는 나았지만, 역시 찢기보다 더 많은 미세플라스틱을 생성했다. 이는 가정에서 쓰는 칼과 가위의 날이 비닐을 깔끔하게 자를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날카롭지 않기 때문이다. <출처ㅡ 헬스조선> 🔪 ✂️ 편리하게 쓰는 칼과 가위를 사용한 비닐 자르기가 미세플라스틱를 몸 속에 섭취하는 위험성을 높입니다. 🤲 손으로 찢기 실천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혈당관리엔 소휘 애사비 구미
혈당스파이크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식후에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고 떨어지는 것을 얘기합니다. 혈당스파이크가 반복되다보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가 돼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되고 이로 인해 당뇨가 오게 됩니다 따라서 혈당 관리가 중요한데요 소개해드릴 소휘 애사비 구미는 혈당 관리 및 다이어트 식품인 애플 사이다 비네거(사과 발효 식초) 즉 애사비를 젤리 형태로 만든 제품입니다 애사비는 발효식초이기 때문에 특유의 신맛으로 꾸준하게 먹기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소휘 애사비 구미는 젤리이기 때문에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3가지 무첨가 말티톨시럽, 물엿, 젤라틴을 제외했습니다. 보통 젤리의 식감과 맛을 위해서 넣는 첨가물을 빼고 천연당인 프락토 올리고당을 사용하여 당류 1g으로 보다 건강하게 만들어진 제품이라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1회 2개 기준 사과초모식초분말 1,000mg가 함유되어있고 혈당 식이섬유 3종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귀리식이섬유, 키처리식이섬유)dl 400mg이상 함유혈당관리에 좋은 ABC원료 배합 (A - 애사비, B - 비트, C - 치커리식이섬유)되어 있고 전 성분 non-GMO 인증 완료되었습니다 섭취방법 1일 1회로 1회당 2개씩 씹어서 섭취하면 돼요 정말 간편하죠? 얼려서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을 많이 드시는 분들이나 식후 혈당스파이크로 인하여 쉽게 피곤하신 분들에게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짱구밍
혈당관리+다이어트=소휘 애사비 구미 👍
애사비 많이 알고 계시고 많이 드시고 계실꺼예요. 애사비는 애플사이다비니거의 줄임말로 사과를 발효시킨 식초입니다. 소화 촉진 효과가 뛰어나서 식전에 마시면 소화 효소가 활성화되어 음식이 쉽게 소화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또한 혈당을 낮추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지면서 유명해지게 됐죠. 애사비 효능의 대표적인 것을 정리해 보자면 3가지! 1️⃣ 혈당조절 2️⃣ 탄수화물클렌징 3️⃣ 식욕과 포만감 조절 저는 애사비 원액을 사서 물에 태워서 꾸준이 먹고 있습니다. 애사비는 본래 식초 베이스 형태의 식품이기 때문에 식초에서 나는 강한 냄새가 특징입니다. 냄새보다 더 강력한 단점은 바로 꾸준히 먹기 힘든 신 맛이예요 물론 맛있게 먹으려는 목적이 아니지만 맛있게 즐겁게 먹으면 너무 좋겠죠? 그러던중에 애사비를 부담 없이 경험해볼 수 있는 '애사비 구미' 체험단 모집을 보게 되었어요 구미로 나왔다니 호기심 발동! 🍎 시큼 쿰쿰 애사비를 먹기 힘드셨던 분! 🍎 평소 먹는 간식을 대체할 무언가를 찾고 계셨던 분! 딱 저를 보고 하시는 말씀이예요. 저는 간식을 참 좋아해요. 빵,떡,과자,밀가루,초콜렛,사탕등등 맛있는건 꼭 먹어봐야되요 아니면 꿈에 나옵니다 ㅋㅋㅋㅋ 이제 소휘 애사비 구미 3포x3봉 (총 9포) 체험분을 먹은 후기를 적어볼께요! 짠~ 소휘 애사비 구미가 잘도착했어요. 포장지 비닐까지 어쩜 이렇게 예쁠까요? 뜯어보니 🧡🧡🧡🧡 <--- 정말 요렇게 예쁜 하트가 담겨있네요 설탕이나 말티톨 등 이런 성분들이 대부분인 제품이 아니라 “핵심성분”으로 80%이상 꽉꽉 채워져있어요 구미, 즉 젤리타입 제품의 경우 젤리 특유의 식감과 맛을 위해 일반적으로는 말티톨시럽, 설탕, 물엿, 포도당시럽, 젤라틴 등의 성분이 70% 이상 함유되어 있다고 해요. 소휘 애사비 구미는 이러한 첨가물을 과감히 빼고 건강하게 만들어진 구미라서 당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쏙 들었어요 ✅ 1개(3g)당 8kcal로 젤리임에도 당류가 1g ✅ 하루 권장 섭취량(2구미) 기준 사과초모식초분말 1,000mg 함유 ✅ 유기농 애사비 구미 500 ✅ 혈당 식이섬유 3종(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귀리식이섬유/치커리식이섬유) 400mg 이상 ✅ 장건강을 위한 프락토 올리고당 1,290mg ✅ 혈당관리에 좋은 ABC 원료 배 (A-애사비/B-비트/C-치커리 식이섬유) ✅ 전성분 non-GMO 인증 완료/첨가물 최소 소휘 애사비 구미의 장점들이 정말 많죠? 저는 사실 제일 놀랬던것은 1개(3g)당 8kcal로 젤리임에도 당류가 1g 밖에 되지 않는거예요 저칼로리 천연당인 '프락토올리고당'으로 채웠다고 하네요 ✔ 섭취방법: 1일1회, 1회2개를 씹어서 섭취해주세요. ✔ 식전이나 식후 15분 이내에 씹어서 먹어주면 됩니다. 비닐을 뜯으면 하트뽕뽕 예쁜 하트가 나타나요. 너무 귀엽고 예뻐서 먹기 아까웠어요 😆😆 제가 먹는걸 보던 딸은 "엄마 그거 어디서 샀어? 젤리 먹어?" 하더라구요 ㅎ 애사비 구미를 씹어서 드셔도 되는데 저는 얼려서 먹어보니 그게 더 맛있었어요. 냉장고에 넣으면 애사비 구미가 약간 단단해 집니다. 이거를 입에 넣고 녹여 먹어요 구미 1개 입에 넣고 1~2분을 녹히고, 그런다음에 남은 구미를 씹어 먹으면 되요. 입 안에 애사비가 약간 달달새콤하게 쫙 퍼지는데, 이게 설탕으로 단맛 그런게 아니예요 저는 인위적인 단맛보다 새콤한맛이 더 느껴졌는데 그 새콤함이 거북하거나 먹기 힘들지 않았어요 사과식초향이 은은히 나면서 맛있네요 홍초 드셔보셨나요? 홍초를 먹는것처럼 산뜻.새콤한 맛이 나고 약간의 단맛도 느껴졌어요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는 큰딸도 먹어보더니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쫄깃한 식감에 맛도 있어서 사실 권장섭취량이 아니라면 대여섯 개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ㅋ 요즘 맛있는것들은 너무 많아요. 시중의 군것질에 잔뜩 들어있는 설탕들.. 😱😱 그리고 무설탕이라고 광고 하면서 말티톨로 가득 차있는 그런 간식들이 정말 많죠? 결국 이런것들이 우리 몸의 혈당을 급격히 올리면서 스파이크를 오게 하고, 스파이크는 군것질을 1개로 안끝나게 무한으로 먹고 후회하고.. 설탕의 도파민 중독성은 매일 같은 시간에 군것질을 땡기게 해서 더 못끊게 하죠? 소휘 애사비 구미 두알로 먹는동안 간식이 떠오르지 않았어요. 입터짐 방지용으로 그래서 많이 찿으시나봐요 억지로 먹고 싶은데 참으면 너무 힘들고 우울하잖아요 😭😭 그런데 괴로움 없이 간식생각이 나지 않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요즘 다이어트나 혈당관리를 위해 사과초모식초 애사비의 인기가 높아 많은 분들이 드시고 있고 저역시도 마시고 있는데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로 좀 더 맛있고 즐겁게 그리고 건강하게 드시는 것이 어떨까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건강간식❤️상큼말랑젤리 소휘 애사비구미!!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젤리인데요. 평소에도 간식으로 젤리를 좋아하는데 너무 궁금한 제품이였어요 ㅎ 평소에도 애사비가 혈당 관리에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액체류를 섭취하는데 그 특유의 시큼하고 강한 맛 때문에 꾸준히 섭취하는 게 쉽지 않더라구요ㅜㅜ 하지만 애사비구미는 젤리 형태라 섭취가 훨씬 편리했고, 무엇보다도 맛이 상큼하면서도 사과향이나면서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 애사비샷 젤리는 단순한 당류로 채워진 것이 아니라 핵심 성분으로 80% 이상 꽉 차 있어요. 정말 상큼하고 쫄깃하다는 것이었어요. 냉동실에 얼려서 먹으면 더욱 맛있고, 간식 대용으로도 👍 건강한 간식을 먹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 애사비구미는 유기농 애사비뿐만 아니라, 혈당 식이섬유 3종(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귀리 식이섬유, 치커리 식이섬유)이 770mg이나 함유되어 있고, 장 건강을 위한 프락토 올리고당도 무려 1,290mg이 들어있어요. 한알에 500mg의 유기농 애사비가 들어있고, 혈당 관리에 좋은 프락토올리고당과 다양한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요. 애사비, 비트, 치커리 식이섬유로 구성된 ABC 원료 배합 덕분에 식사 후 혈당 스파이크를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ㅎ 단순히 혈당 관리뿐만 아니라 장 건강에도 좋은 성분들이 많이 들어 있어요. 하루에 2알 정도만 섭취하면 충분한 혈당 관리가 가능해요 ㅎ 구미의 전 성분이 non-GMO 인증을 받았다는 점도 매우 신뢰가 가고 설탕 대신 저칼로리 천연당인 프락토올리고당이 사용되었기 때문에 혈당 관리에 효과적이면서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었답니다 ㅎ 식후 15분 이내에 2알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해요 ㅎ 개별 포장으로 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챙겨 먹을 수 있다는 점도 너무 편하더라고요 ~~ 특히 냉동실에 얼려 먹으면 더 쫄깃하고 맛있더라고요. 기존의 애사비 제품이 부담스럽거나 맛 때문에 먹기 어려웠던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
워니뚱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밀당365] ‘입에 쓴 약이 몸에는 좋다’는 말이 있죠. 쓴맛이 나는 음식을 적절히 골라먹는 게 좋겠습니다. 최근, 쓴맛이 혈당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발표됐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폴리페놀의 쓴맛이 혈당 개선하고 식욕 조절합니다. 2.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식단에 추가해 섭취량 늘리세요! 폴리페놀이 혈당·식욕 조절 도와 커피, 채소, 과일 등에 함유돼 쓴맛을 내는 폴리페놀 성분은 포도당 항상성 및 식욕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폴리페놀은 쓴맛이 강한 식물성 식품에서 흔히 발견되는 화합물로 약 8000여종에 달합니다. 일본 시바우라 공과대·다카사키 보건복지대 공동 연구팀이 폴리페놀 섭취와 당뇨병 발병 위험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폴리페놀을 섭취하면 혈당·체중 조절에 관여하는 GLP-1, 콜리시스토키닌(CCK) 호르몬 분비량이 늘어났습니다. 두 호르몬은 위장 운동에 영향을 미쳐 식욕 및 음식 섭취를 조절하며 뇌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효과를 냅니다. 특히 GLP-1 호르몬은 혈당 개선·체중 관리의 효과가 입증돼 GLP-1 호르몬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GLP-1 유사체’ 당뇨병·비만 약이 개발되기도 했는데요. ‘기적의 치료제’라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위고비’, ‘오젬픽’ 등이 해당됩니다. 연구팀은 폴리페놀이 이와 마찬가지로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나오미 오사카베 박사는 “폴리페놀은 GLP-1 유사체 약물과 비슷한 효과를 내면서 부작용 없이 안전하다는 점에서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며 “추후 기존 GLP-1 치료제들을 대체할 수도 있을 것이라 본다”고 말했습니다. 몸 곳곳 ‘쓴맛 수용체’ 활성화돼 폴리페놀은 상부 소화관에서 잘 흡수되지 않는 등 체내 흡수율이 낮아 대부분 결장으로 이동해 대변으로 배출됩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건데요. 폴리페놀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면 입안의 쓴맛 수용체가 쓴맛을 감지하고 위장관에 분포하는 쓴맛 수용체가 활성화됩니다. 위장관 속 쓴맛 수용체가 위장관 전체에 광범위하게 발현되면 GLP-1, CCK 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인슐린이 적절하게 분비돼 혈당을 개선하는 원리입니다. 폴리페놀 풍부한 식품은? 그렇다면 폴리페놀을 어떤 식품을 통해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요? ‘영양 생화학 저널’, ‘식욕’ 등에 게재된 연구 결과들을 종합해보면, 하루 500~1000mg를 섭취하면 폴리페놀의 긍정적인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습니다. 식단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골고루 추가하세요. 중앙대 연구팀의 ‘자생식물과 생약자원 추출물의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 및 항산화 활성 탐색’ 논문에 따르면, 1g당 ▲비수리(야관문) 228.9mg ▲비쑥 228.45mg ▲양파 187.67mg ▲보리 183.33mg ▲오이 171.94mg 의 폴리페놀이 들었습니다. 이외에 폴리페놀은 ▲커피 ▲차(茶) ▲베리류 ▲콩류 ▲통 곡물 등에도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은 색상이 선명한 게 특징입니다. 폴리페놀은 식물이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생성되는 물질이라서, 식물의 바깥 부분인 껍질에 많이 분포해 있기도 합니다. 채소나 과일을 먹을 때는 가능한 한 껍질째 섭취해 폴리페놀 섭취량을 늘리세요. 밥을 지을 때는 녹차 물을 활용해 보세요.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3g의 녹차분말이 들어간 녹차 물로 지은 밥(85.1mg/100g)이 일반 물로 지은 밥(2.1mg/100g)보다 총 폴리페놀 함량이 많았습니다. ========== 밥지을때 녹차, 비트 좋다고 하던데요 예전부터 엄마가 쓴것들이 몸에는 약이 된다고 하셨죠
뽀봉
8가지 속재료 김밥이네요
밥은 흰쌀만으로 울금가루, 올리브오일, 소금을 넣고 밥을해요 울금가루를 넣으면 물은 조금더 넣어야 되죠 저희집 야채김밥은 꼭 8가지 들어 가죠 계란, 당근, 시금치, 게;맛살, 햄, 단무지. 우엉,어묵까지~ 엄마가 어릴적부터 이렇게 해주셔서 그런지, 저도 이레시피로 항상 김밥을 하게 되네요 시금치가 많아서 더 맛이좋아요 다음엔 비트 김밥도 만들어 봐야 겠어요 왠지 색깔이 아주 이쁠거 같아요
뽀봉
갱년기 여성 ‘이 주스’ 한 잔 마시면, 체력 팍팍 오른다
갱년기 여성 ‘이 주스’ 한 잔 마시면, 체력 팍팍 오른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갱년기 여성 ‘이 주스’ 한 잔 마시면, 체력 팍팍 오른다 폐경 후 여성은 호르몬 변화로 인해 폐경 전이나 같은 연령대의 남성보다 근력을 키우고 체력을 향상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최근, 폐경 여성이 운동 전 ‘비트 뿌리 주스’를 마시면 체력 및 근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인디아나대 블루밍턴 공중보건대 연구팀이 폐경 후 여성을 8주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전문가 감독 하에 1주일에 세 번 60~70분씩 운동했다. 운동은 ▲워밍업 10~15분 ▲근력 운동 25~30분 ▲스쿼트, 발판 오르내리기 등 기능적 움직임 25~30분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 중 절반은 운동 두세 시간 전 질산염이 풍부한 비트 뿌리 주스 140mL를 섭취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혈압 ▲산소포화도 ▲산화질소 분율 등을 측정했다. 참여자들은 운동이 끝나고 15분간 앉아서 휴식을 취한 다음 운동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6분 걷기 테스트를 수행했다. 그 결과, 비트 뿌리 주스를 마신 그룹은 운동 거리가 40m 늘어났으나 대조군은 8m 증가했다. 각 그룹별 심박수 변화도 관찰됐다. 비트 뿌리 주스를 마신 그룹은 걷기 테스트 후 심박수가 분당 10회 감소했으나 대조군은 분당 1회 감소했다. 심박수가 적정 범위 내에서 유지돼야 심장 근육이 강화돼 심혈관계 부담이 덜 하고 스트레스 반응이 줄어든다. 연구팀은 비트 뿌리에 풍부한 질산염이 운동 능력을 향상시켰다고 분석했다. 질산염은 골격근에 저장됐다가 신체활동 중에 산화질소로 바뀌면서 혈관을 확장시킨다. 혈관이 확장되고 운동으로 인해 혈액순환이 개선되면 각 조직으로 산소 등 영양분이 원활하게 공급된다. 영국 엑서터대 연구팀이 건강한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운동 전 비트 주스를 섭취한 사람의 근력 증가 효과가 두드러졌다. 비트의 건강 이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비트의 자줏빛을 내는 천연 색소 베타레인은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가 있다. 이외에 섬유질, 비타민B·비타민C 등도 풍부하다. 단, 이번 연구는 운동 능력 향상을 최대치로 이끌어내기 위한 질산염의 최적 투여량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한계가 있다. 연구팀은 추후 연구를 통해 정확한 필요량을 산출해낼 예정이다. ============= 비트 색상도 아주 이쁜데 전석류라고 행각 했는데, 비트가 갱년기 여성에게 좋은가보네요
뽀봉
10년전 1억으로 투자했을 때 현재의 가치
그것이 알고싶다 때 1비트코인당 1000만원 뚫어서 고점 됐다고 패닉왔었는데 지금 1억됨. 내 기억에 2015년때 비트코인 하던 애들 좀 많았는데 그때 막 100만원 벌었니 저쨌니 하면서 소소하게 좋아하던 애들 많았음.
야고
“파릇파릇 샐러드에 들어가는 ‘이것’”… 美 질병통제예방센터 뽑은 가장 건강한 채소, 효능은?
“파릇파릇 샐러드에 들어가는 ‘이것’”… 美 질병통제예방센터 뽑은 가장 건강한 채소, 효능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파릇파릇 샐러드에 들어가는 ‘이것’”… 美 질병통제예방센터 뽑은 가장 건강한 채소, 효능은?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선정한 ‘건강에 이로운 채소 순위’가 최근 공개됐다. 1위는 물냉이, 2위는 배추, 3위는 근대, 4위는 비트, 5위는 시금치가 차지했다. 가장 건강한 채소로 꼽힌 물냉이의 건강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영양소 풍부하고 칼로리 낮아 물냉이는 흐르는 찬 물에서 자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채소로 깨끗한 물에서 자란다. 꽃잎이 네 장으로 이루어진 십자화과 채소에 속하는데 십자화과 채소는 채소 중에서도 섬유질, 수분 함량이 높아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 분석 결과, 물냉이는 ▲비타민K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B ▲마그네슘 ▲칼슘 ▲칼륨 등 17가지 영양소가 풍부하다. ◇심장 건강 개선 물냉이는 베타카로틴, 루테인, 제아잔틴 등 항산화성분이 풍부해 심장 건강 개선에 좋다. 항산화성분이 체내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관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때문이다. 질산염 성분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심혈관계 보호 효과를 높인다. ◇암 발병 위험 낮춤 물냉이 섭취는 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물냉이는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글루코시놀레이트를 포함한 파이토케미컬이 다량 함유돼 있다. 파이토케미컬은 식물성 식품에 함유된 화학물질로 천연 항산화제 효과를 내 암 예방을 돕는다. 물냉이를 섭취하면 글루코시놀레이트가 몸속에서 이소티오시아네이트로 전환되는데 DNA 손상을 막아 암 예방 효과를 낸다. ◇호르몬 균형 물냉이 속 비타민B, 칼슘, 마그네슘은 체내 호르몬 균형 유지를 돕는다. 이 영양소들은 신진대사 기능, 스트레스 반응, 신경전달물질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해 호르몬 균형을 유지한다. ◇해독 작용 및 간 건강 물냉이에 풍부한 천연 화합물은 신체의 자연적인 해독 과정을 향상시키고 간 건강을 개선한다. 식물성 화합물은 노폐물 배출 효과가 탁월해 간 기능을 돕는 효과가 있다. ◇피부 개선 물냉이에 함유된 비타민C, 베타카로틴, 루테인 성분은 피부를 탄력 있게 하고 수분감 있게 유지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비타민C는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잔주름을 줄이는데 필요한 콜라겐 생성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 밭에 있는 냉이는 많이 봤는데, 물냉이??? 전 처음인데요 물냉이 효능이 좋네요
뽀봉
내 전 재산을 넣을 가방.. 😂😂
회사에서 이거 보면서 다들 ㅋㅋㅋ 카드도 안들어가겠다면서 웃었네요 가방 너~~무 작네요 전 재산이 뭐 있겠어.. "마니너스 없음 다행이지"라는 팀장님들..ㅎㅎ 비트코인 좀 사둘껄..하시더라구요 저도 이번 춘천여행때 유명하다는 로또점에서 산 로또가 숫자 하나 안맞았어요 ㅋ 하나 안맞기도 힘든데.. 참 희안하다는 ㅋ
우리화이팅
‘100점 만점에 100점’ 시금치 제친 고영양 채소는?
물냉이? 냉이?? 봄에 먹는 그 냉이나물? 그게 아니네요..ㅋ O팡에 조회해보니 물냉이 조회가 되네요;; 물냉이, 중국 배추, 근대, 비트잎도 몸에 좋다고 합니다. 근대와 배추는 자주 먹는데 물냉이는 저에겐 생소하네요; 대부분의 영양학자들은 ‘다양한’ 채소를 ‘매끼’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니.. 물냉이 구하기 힘드시면 다른 잎채소 많이 드세요~ 양질의 음식섭취가 참 중요한것 같아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선정한 1위는 ‘워터크레스 (watercress)’다. 국내에선 물냉이라고 부르는데, 우리가 아는 냉이와는 다른 식물이다. 원산지는 유럽이다. 물냉이는 영양소가 높은 채소로 유명한 시금치, 케일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채소 중 유일하게 ‘100점’을 받았다. 최근 CDC가 공개한 채소 순위는 식품의 영양밀도를 분석한 결과다. CDC는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등 17가지 필수 영양소의 일일 섭취 권장량을 바탕으로 영양밀도를 계산했다. CDC 보고서에 따르면 물냉이는 칼슘과 철분 등 미네랄이 풍부하다. 골다공증과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이다. 또 비타민A 함량은 상추의 20배에 달한다. 학술지 ‘미국임상학저널’은 물냉이의 펜에틸 이소티오 시아네이트(PEITC) 성분이 항암작용을 한다는 영국 얼스터대학교 연구진 논문을 다루기도 했다. 2위에 오른 채소는 중국 배추다. 영양밀도 점수 91.9를 받았다. 중국배추에는 청경채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자주 먹는 배추가 포함된다. 청경채에는 칼슘, 비타민 A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뼈 건강과 면역 기능을 돕는다. 배추는 청경채보다 엽산과 섬유질 함량이 많다. 3위는 근대(89.2점), 4위는 비트잎(87점)이다. ‘슈퍼푸드’ 별칭이 따라다니는 시금치는 86.4점을 받아 5위에 올랐다. 상위권에 선정된 채소들은 모두 ‘잎채소’라는 공통점이 있다. 물냉이, 중국배추, 근대, 비트잎, 시금치 등 잎채소가 다른 채소와 구분되는 특징은 비타민A, C, K 함량이 월등히 높다는 점이었다. 채소 중에서도 잎채소는 영양소가 우수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CDC는 영양밀도 점수로 5가지 채소를 높게 평가했다. 하지만 글로벌 식품 매체나 다른 기관이 선정하는 채소 순위는 저마다 다르다. 기준에 따라 순위가 달라진다. 대부분의 영양학자들은 ‘다양한’ 채소를 ‘매끼’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제안한다. 각 채소마다 영양소가 다르므로 다양한 종류를 식단에 구성하는 것이 건강에 이롭다는 의미다. <출처 헤럴드경제>
우리화이팅
마음챙김으로 나의 목표를 향해
금요일 아침 빠른 비트와 리드미컬한 멜로디가 에너지를 끌어올려 주네요. 도전과 극복 멈추지 말고 끝까지 달려가는 결의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운동 중이나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필요한 동기부여를 주는 메시지가 담 겨 있어 힘을 주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게 격려해주고 있는 느낌이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트럼프. 미국 태통령 당선 비트코인 4 개월만에 최고치
올란도
"당장 식탁에 올려라"...혈압 낮추고 염증 없애는 뿌리채소 11가지
"당장 식탁에 올려라"...혈압 낮추고 염증 없애는 뿌리채소 11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뿌리채소는 땅속 깊숙한 곳의 생명력을 지닌 식재료다. 고구마, 양파, 마늘 등의 뿌리채소는 비타민, 미네랄은 물론 세포를 보호하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체내 깊숙이 건강 에너지를 채워준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지금 당장 식탁에 올려야 하는 뿌리채소 11가지를 소개한다. 고구마= 고구마는 섬유질, 비타민 B, 비타민 A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해 뿌리채소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식재료다. 특히 베타카로틴을 포함한 프로비타민 A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해 면역 기능, 세포 성장, 시력 등 다양한 중요한 신체 기능에 필요하다. 꾸준히 섭취할 경우 일부 암과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2. 당근= 당근에는 고구마와 마찬가지로 베타카로틴이 많아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발휘한다. 비타민 A, B6, K, 그리고 칼륨이 풍부해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선행 연구에 따르면 당근은 대장암, 백혈병, 폐암 등 여러 암의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 3. 무= 알싸한 맛을 내는 무의 이소티오시아네이트 성분은 항산화 및 항염 작용을 한다. 무는 비타민 C가 풍부해 콜라겐 합성, 면역 기능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코엔자임 Q10, 안토시아닌 등 세포 보호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4. 자색 감자= 자색 감자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 강력한 항염, 항산화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자색 감자 섭취는 동맥 경화를 줄이고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 C, 칼륨, 비타민 B6 등이 풍부하여 건강을 지켜준다. 5. 셀러리= 셀러리는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아 다이어트 음식으로 많이 찾는다. 주스로도 먹기 좋으며 엽산과 비타민 K가 풍부하여 적혈구 생성, 뇌 기능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K는 특히 혈액 응고와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6. 파슬리 뿌리= 파슬리 뿌리는 비타민 K와 C가 풍부하여 혈액 응고와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또 플라보노이드, 페놀산 등 항산화 성분도 많아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7. 순무= 순무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인다. 섬유질이 장 건강을 개선하고,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8. 비트= 비트는 섬유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다. 특히 혈압을 낮추고 심장 건강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비트에는 항염 작용을 하는 베타레인과 혈관을 이완시키는 질산염이 함유되어 있다. 9. 양파= 양파는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 C와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와 황 성분이 풍부하다. 양파 섭취는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 등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10. 마늘= 마늘은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 성분인 유기황화합물이 풍부하다. 마늘을 꾸준히 섭취하면 심장 질환과 일부 암의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11. 생강= 생강에는 진저롤, 쇼가올, 파라돌 등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생강을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심장 건강에 좋고 혈당 수치와 염증 지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뿌리채소는 비타민 , 미네랄은 물론 세포를 보호하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체내 깊숙이 건강 에너지를 채워준다 전 10가지중에 다 잘먹기는 하는데 셀러리는 좀 잘 안맞는거 같아요 그런데 뼈건강에 좋다고 하니 음.. 생각좀 해야겠네요 파슬리 뿌리는 본적이 없어서, 생으로 구매 해야 하나보네요
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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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혹시 FitLine 독일 PM주스 아세요? 건강기능식품 식약처 표 1위 무방부제 천연감미료 천연향료 등 가장 좋은 토질에 종자를 사용해 안전한 제조장소(독일GMP시설)에서 품질검사(TUV 🌐세계최고의 기관 150년된 글로벌 인증기관)만 만들어야 주는 KOSH마크와 HALAL마크를 받았습니다. 스포츠선수, 연애인, 신세계백화점 부회장님, 일반인들도 선택한 PM주스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6개월 마셔봤는데 먹을 것 다 먹으면서 마시는데 배변활동이 많아져서 살이 쭉쭉 빠집니다. 턱 라인과 목이 생기고 뒷태가 예뻐졌다고 주변사람들이 뭐 했는지 자꾸 물어봅니다ㅎㅎ 요요가 없어 살이 처지지 않고 붓기가 없습니다. 아유르베다의 약초기술로 독성이 없어 꾸준히 먹을 수 있습니다.(한약은 독성이 있어서 꾸준히 마실 수 없음) PM주스 검색 후 타사이트에서 정품보다 저렴하다고 구매하지마세요! 효과가 없고 가짜입니다. 피엠인터내셔널 팀파트너 회원가입 후 내돈내산으로 정품 구매하세요! 다른 건강식품들은 식품회사에서 만들어지는데 PM주스는 의약품계발회사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세계특허기술인 77가지 NTC공법으로 지용성 비타민을 수용성으로 바꿔서 우리 몸의 세포에 바로 전달해 흡수시키는 기술이 적용된 혁신적 제품을 계속해서 연구진과 개발 중 입니다. 퀼른리스트에 전제품이 등재 되어 있어 도핑프리로 전문성과 안전성이 있어서 스포츠 선수들이 많이 마십니다. 피엠인터내셔널 회사가 독일에 있는데 완제품으로 비행기타고 한국 인천 물류센터에서 배송되는 제품을 택배사에 의해서 3~10일 안에 받아볼 수 있습니다. 3종세트 소개 제일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은 바로! 오토십 정기구독 입니다!! 피엠인터내셔널 사이트에서 로그인과 회원가입을 누르고 팀파트너 추천인: 20316048을 입력하고 정보룰 입력해서 완료 후 오토십을 결제하면 됩니다. 1.액티바이즈🍷Activiz:활성화하다. 1통 175g 액티바이즈의 3가지 맛 1.기본:비트뿌리의 달콤한 맛(0~30도에 마시기 좋습니다) 2.여름한정판:레몬그라맛 (모기한테 덜 물리고 염증에 효과 짱 입니다) 3.겨울한정판:액티펀치(뱅쇼처럼 75도에 따뜻하게 마실 수 있습니다) 액티바이즈 섭취방법 아침 공복에 물 1컵을 마시면 흡수율을 높여줍니다! 30도까지 미지근한 물 150ml에 액티바이즈 3스푼을 넣고 흔들어 드세요! 천연식물 유래 원재료(과리나추출분말+비트뿌리분말)사용 에너지드링크(ㅂㅋㅅD ㅁㅅㅌ등)보다 좋은 천연카페인이 들어 있습니다. 2.파워칵테일 🌅아침 공복에 액티바이즈를 마시고 10분 뒤 미지근한물 200ml에 1포를 태워 흔들어 바로 다 마십니다. 반드시 물만 1컵 더 흔들어 가루가 남김없이 마십니다. 액티바이즈를 먹고 세포가 쭈그러졌다면 파워칵테일 (세포 밥)으로 56가지 야채와 과일로 영양을 채워주는 주스입니다. 56가지 과일 야채가 들어있어 항산화 작용을 하고 다른 야채, 과일, 비타민 먹을 필요 없이 파워칵테일만 마셔도 생활 가능합니다. 1.아침 거르는 분 2.장이 안 좋은 분- 변비, 설사, 과민성대장증후군 3.면역질환이 있는 분 4.과일, 야채를 잘 못 드시는 분 5.편식하는 분 6.소화가 잘 안 되는 분 #파워칵테일효능 1️⃣56가지 과일, 야채 효소의 최적의 배합 2️⃣세포에 필요한 모든 영양소 보급 3️⃣아유르베다의 천년 치유 지식 4️⃣살아있는 유산균과 유산균의 먹이 5️⃣커큐민의 생체이용률 40배 향상 6️⃣식물 에너지 파이토케미컬 함유 7️⃣최고의 항산화 비타민 8️⃣열 생산 물질 함유 3.리스토레이트 9가지 천연 미네랄 무기질 🌠 restore : '복원하다, 회복시키다' 라는 뜻입니다. 수면하는 동안 몸을 회복시켜주는 나이트캡으로, “잠을 잘 오게하는 영양제”라고도 불립니다. ✔️불면증을 개선하고 ✔️스트레스나 불안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안정감을 얻고자 할 때 마시면 도움이 됩니다. 리스토레이트 섭취방법 🌃저녁에 취침 전에 1잔 물200~250ml 리스토레이트 1포 타서 마시면 좋습니다 🍯꿀팁정보 잇몸이 안좋으신 분들은 입안에서 가글 하듯이 우물우물 하시면서 마셔보세요 ➡️중금속을 밀어내는 작용을 합니다. 💦칼슘은 납을 흡착하여 밀어냅니다. (납이 쌓이면 신경과 근육에 염증이 생겨납니다.) 💦아연은 우리 몸에 카드뮴을 밀어냅니다. (카드뮴이 쌓이면 이따이이따이병이 생깁니다) 💦셀레늄은 수은을 밀어냅니다. (수은이 체내 독성을 일으키는 물질로 신경계를 망치는 물집입니다.) ➡️당뇨질환에도 꼭 필요한 🍋리스토레이트 💦아연+크롬 결핍 시 "당뇨"의 원인이 됩니다. "당뇨"는 미네랄, 비타민, 코엔자임큐텐의 불균형으로 생기는 질병이기도 합니다. 💦인슐린은 칼슘+비타민D의 신호에 의해 분비됩니다. ✔️신경안정 및 숙면에 도움😴🌙 (잠이안오는 경우는, 비타민D가 공급이 되면서 낮으로 인식해 일시적 잠이안올수있음) ✔️🦴뼈,🦷치아 건강에 도움 (👄가글하면서 드셔보세요.) ✔️😷면역 기능 향상에 도움 ✔️💩몸 속 노폐물 배출에 도움 (신장이 쉴 수 있는 시간을 줍니다.) ✔️🛡세포 보호에 도움 ✔️🅰️🅾️🅱️🆎️혈액 생성에 도움 ✔️🦰모발 및 💅🦶손발톱 건강에 도움 (단단해지는 손발톱, 탈모증상완화) ✨️천연 미네랄 ✔️체네 활성산소를 제거 ✔️원활한 신진대사 (지방대사) ✔️산성체질환경➡️알칼리환경 ✔️숙면에 도움 ✔️건강한 손발톱,모발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내고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기 위한 필수미네랄👍
보경zca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체력을 키워야 하는 암 환자에게 탄수화물은 꼭 먹어야 하는 영양소입니다. 다만 과도하게 정제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비만의 위험이 있죠. 비만은 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어서 피해야 합니다. 오늘은 암 환자가 건강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식이섬유’ 풍부한 탄수화물 식품을 탄수화물을 건강하게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겁니다. 서울대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흰 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컸습니다. 잡곡에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백미보다 2~3배 이상 많이 들어있습니다. 이는 항암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입니다. 잡곡에는 또 항산화효과를 내는 폴리페놀, 사포닌 같은 식물성 화합물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잡곡을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뭐니 뭐니 해도 식이섬유 때문입니다. ‘제7의 영양소’로 불리는 식이섬유는 배설물의 부피를 증가시키고 발암물질의 체내 흡수를 감소시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합니다. 또한 식후 당분이 몸속에 흡수되는 속도를 조절해 비만을 예방합니다. 대표적인 잡곡에 든 식이섬유(섬유질) 함량을 살펴보세요. [아미랑]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제공: 헬스조선 다섯 가지 잡곡 섞어요 잡곡밥을 지을 땐 다섯 가지 이하의 곡물만을 넣는 게 가장 좋습니다. 너무 많은 종류를 쓰면 오히려 영양 효과가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한국우석대 연구팀이 5곡, 8곡, 16곡, 17곡, 20곡, 25곡의 혼합 잡곡밥 영양 성분을 분석한 결과, 5곡일 때의 단백질 및 무기질 함량이 가장 높았습니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효과도 가장 우수했습니다. 쌀, 조, 보리, 수수, 검은콩 식으로 다섯 종류를 배합해 밥을 지어보세요! 소화가 힘든 분이라면, 백미를 많이 쓰고 잡곡은 조금만 넣으면 됩니다. 백미와 다른 잡곡의 합의 비율이 7대 3 정도면 소화하는 데 큰 무리가 없습니다. 밥물은 녹차로 밥물은 녹차로 활용해보세요. 맹물을 넣을 때보다 밥의 항산화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집니다. 한국식품영양과학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백미 200g을 기준으로 녹차 물(녹차 분말 3g 포함)을 넣어 밥을 지었더니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일반 수돗물로 지었을 때보다 40배로 많아졌습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는 항암 효과가 아주 뛰어난 성분입니다. 밥솥에 우엉을 잘게 썰어 밥을 짓는 것도 좋습니다. 우엉 속 아연은 항산화 성분의 활성도를 높입니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부분인 리그닌은 몸속 발암물질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어 암 환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도 풍부합니다. 최대한 얇게 저며서 넣는 게 좋습니다. 가끔은 붉은 빛을 내는 베타인 성분이 풍부한 비트도 넣어보세요.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껍질을 벗긴 비트를 잘게 잘라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으면 됩니다. 비트를 넣어 밥을 지으면 색깔이 고와서 없던 입맛을 살려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 밥물에 녹차. 우엉. 비트 안 넣어 봤네요 요즘 울금가루 넣긴 하는데 빨간밥도 이쁠건 같죠 ~ 색이 이쁜 밥 한번 만들어 봐야 겠군요
뽀봉
박현준 선수 마라톤 Q&A
유튜브 시청하면서 메모해봄 Q1) 운동과 섭취 공복러닝 안 좋아함 여름엔 공복 러닝하지만, 그 외 계절에는 공복러닝 안함 보통 3시간 전 식사마침 , 베이글은 2시간전도 ㄱㅊ Q2) 런태기 극복 25년까지만 풀코스뛰고 이제는 안하려고 생각중이다 뛰더라도 순위와 기록을 위한 풀코스는 자제하려한다 권태기가 오면 자연스럽게 덜달린다 펀런이 중요하다 Q3) 풀코스를 멈추는 이유? 준비하는 기간도 길고, 몸이 완전히 정상은 아님 풀코스만 내려 놓으려고 한다 Q4) 대회 전날 루틴 예를들어 담날 대회시작시간이 08시30분이면 시작 시간과 동일하게 08시30분에 30분 가벼운 조깅을 시작으로 (100m 보통질주) : 4개 (200m 전력질주) : 1개 + 5-7분 휴식 > 반복 시합전날 식사는 평소처럼 먹고 하프뛸때는 젤 안먹음, 물도 1번 먹을까 말까 풀코스 뛸때 1포 정도 준비 Q5) 이정도면 하산해도 되겠다 하는 기록 2시간 21-22분 Q6) 한달 마일리지는? 10km/하프 준비할때 평균 300~350km 평소 마일리지 집착안하며 의식해본적 한번도없음 Q7) 풀코스 준비할때 가장 중요한것은? 마라톤을 뛸수있는 체력을 만드는 '장거리' Q8) 평소 훈련 루틴 일주일에 포인트 훈련 1-2번 외에는 430-500 페이스의 조깅 Q9) 다른운동 하는게 있는지 가끔 등산하거나, 보조/보강운동이 대부분 Q10) 보강운동 이렇게까지해봤다 대구마라톤 준비할때 하루 보강운동만 80분해봤다 레그레이즈 1000개 (250개 x 4세트) 맨몸스쿼트 50개 x 3-4세트 플랭크 5분 x 3세트 Q11) 대구최애 러닝코스 '두류공원' 보통 오전 6-7시 정도에 두류공원 뛰러감 Q12) 대회 당일 루틴 (10/하프기준) 베이글 한조각 , 물 or 비트즙 마심 미지근한물샤워 > 찬물 마무리 여유있게 도착 Q13) 신발얘기 알파플라이 연습때는 신는데 시합때 안신음.. 무거워서 별로; 신고뛰다보면 처음에는 괜찮은데 지치면 페이스 저하가 많이오는느낌 최애 레이싱화 : 아식스 메타스피드 스카이파리 나이키 베이퍼플라이 넥스트2 자주신는훈련화 : 젤님버스, 슈블 , 인빈서블3, 노바블라스트4, 마하x 등등 Q14) 대회 케이던스 190 (보폭 1.5m) 끗
야고
10/15(화)당뇨에 무조건 좋다는 음식 4가지
대학 교수들도 추천한다는 당뇨에 좋다는 음식 네가지 입니다. 1️⃣복숭아 복숭아와 천도복숭아의 생체 활성 화합물은 잠재적으로 비만과 당뇨병 발생 위험을 낮춰줍니다. 2️⃣아스파라거스 아스파라거스에 있는 글루타치온 성분은 혈당도 낮춰주며 인슐리 분비를 높이는데 도움을 엄청 줍니다. 3️⃣고등어 고등어는 단일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있어서 혈당과 인슐린 저항성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4️⃣비트 선진국에서는 당뇨에 좋은 4대 채소라고 불리우고 있으며 비트에 칼슘과 철분은 간 건강에도 좋습니다. 출처:@건강의 모든것
냥식집사
저도 10000원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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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질긴물고기
사바리는 첨 보네
남2+여2 급식이 비트 찍음 요즘 애들 오토바이에 환장함 00년대까지 유행하다가 10년대에 싹 사라진줄 알았더만 요즘에 다시 오토바이 탄다고 여자애들 원동기 따고 난리임 배달이 돈이되서 그런듯
야고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급성과 만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만성 염증이다. 급성 염증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백혈구를 감염 혹은 부상 부위에 보내 치유가 됐다는 것을 나타내는 통증과 종창으로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성 염증은 오랫동안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상태가 악화되면 드러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만성 염증은 관절염을 비롯해 뇌졸중, 암, 비만, 알츠하이머병, 심장병, 우울증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 몸속 면역 체계가 약화되면서 만성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더 커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만성 염증을 알 수 있는 증상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정리했다. |만성 염증 알리는 징후| 극도의 피로감 만성 피로는 장기적인 염증의 전형적인 징후 중 하나이며 섬유근육통, 다발성 경화증, 루푸스,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염증성질환의 흔한 증상이다. 갑자기 기운이 떨어지는 것을 경험한다면 이런 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니 병원을 찾는 게 좋다. 허리 통증 강직성 척추염의 경우 만성 염증은 보통 척추를 공격한다. 가끔 엉덩이나 목, 무릎, 가슴 등을 공격하기도 한다. 특히 아침에 허리에 통증과 뻣뻣함을 느낄 수 있고, 심각한 경우 움직이지 못할 수도 있다.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초기에 치료를 받으면 상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기억력, 사고력 저하 체에 염증 징후가 나타나면 기억력과 사고력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연관성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초기 연구 결과에 의하면 염증은 알츠하이머병과 치매를 유발하는 기타 질환의 원인일 수 있다. 특히 노인의 경우 더욱 그렇다. 건강한 식습관이 완화에 도움이 된다. 어지럼증, 균형감 상실 만성 염증성질환에 걸리면 신체가 과잉 반응하거나, 어떤 경우 스스로를 공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다발성 경화증의 경우 신체의 면역 체계가 신경 막을 공격한다. 이렇게 되면 신경신호가 통과하기 어려워지게 되고, 걸을 때 어지럽거나 균형을 잃을 수 있다. 근력 저하 가끔 면역 체계가 실수로 자신의 근육을 공격하거나 염증을 일으킨다. 이는 근섬유를 분해하고 근육을 약하게 만들기 시작한다. 보통 천천히 발생하며 몸통과 어깨, 엉덩이에 증상이 가장 자주 나타난다. 어떤 경우 걷기, 목욕하기, 삼키기와 같이 간단한 일들을 하는 것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설사 염증성 장질환은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 두 가지가 대표적이다. 두 경우 모두 면역체계가 과잉 반응해 결장과 소장에 염증을 일으킨다.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중 하나가 설사다. 그 외에 메스꺼움, 관절통, 열, 피부 발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안구 건조증 염증의 흔한 증상이다. 쇼그렌 증후군은 침샘과 눈물샘에 영향을 미친다. 눈이 까칠까칠하고 작열감이 느껴지거나, 침샘이 붓고 코와 목이 마르는 느낌이 들 수 있다. 병원을 찾아 증상을 완화하고 시력 손실이나 치아 문제와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 |만성 염증 줄이는 식품| 마늘 연구에 의하면 마늘은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는다. 특히 마늘에 열을 가하면 항염증 효과가 증강된다. 케일,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케일,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의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효과를 갖고 있다. 특히 케일에는 항염증 효과가 큰 비타민K가 많이 들어있다. 또한 케일 한 컵 분량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의 하루 권장량의 10%가 포함돼 있다. 고등어, 정어리, 멸치, 연어 등 오메가-3 풍부 생선 고등어, 정어리, 연어 등 등 푸른 생선에는 두 가지 강력한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성분은 항염증 효과를 가지고 있어 암과 심장병, 천식, 자가 면역질환 위험을 낮춘다. 아몬드 생선처럼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또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많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관절을 매끄럽게 하며 염증 전구체로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토마토 염증 퇴치제로 꼽히는 항산화제인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열을 가하면 라이코펜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토마토는 요리를 하면 항염증 특성이 증폭된다. 라이코펜 성분은 염증을 줄일 뿐만 아니라 암 예방 효과도 있다. 두부 두부 같은 콩으로 만든 식품에는 이소플라본과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몸속의 염증 수치는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버섯 버섯에는 염증을 감소시키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버섯에 있는 페놀을 비롯한 항산화물질은 항염증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노루궁뎅이버섯이 비만과 관련된 염증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표고버섯에는 신체의 면역반응을 증가시키고 감염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항균성이 있어 암 치료에도 이용되고 있다. 표고버섯에 있는 다당류는 항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으로 인해 생기는 면역 손상 현상을 감소시킨다. 호박 몸속에서 녹 방지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가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와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질병의 싹을 만드는 유해산소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호박에는 피부와 폐의 염증 상태에 효과적인 베타카로틴이 들어있다. 딸기, 블루베리 등 베리류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증강시키며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 연구에 따르면 염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서구식 아침식사를 할 때 딸기주스를 마시면 서구식 식단의 나쁜 효과를 상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 혈압을 낮추고 스태미나를 증강시키는 효능이 있다. 염증을 퇴치하는 효과도 아울러 갖고 있다. 비트에는 베타인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염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칼륨, 마그네슘, 섬유질,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다. 특히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카로티노이드와 토코페롤 성분은 염증을 예방하고 암 발생 위험도 감소시킨다. 녹차 녹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가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가 있다. 고추, 피망 고추와 피망에는 케르세틴, 시나프산, 페룰산 외에도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런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작용을 한다. 강황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에는 커큐민이라고 불리는 강력한 항염증 화합물이 들어있다. 강황과 함께 후추를 같이 먹으면 커큐민의 흡수를 크게 향상시킨다. ================= 전 염증 거의 50% 해당되는것같아요. 극도의 피로감, 허리통증(추석때부터 시작이네요) 안구건조증 (달고살아요)오늘도 인공눈물 처방받아왔어요. 그런데, 염증완화 식품들은 모두 제가 자주 먹는것인데.. 도대체 뭐가 문제 일까요? 운동을 체계적으로 한번 해야하는것일가요?
뽀봉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제공: 헬스조선 한국인의 주식은 밥이다. 밥심으로 살아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밥은 매우 중요한 음식이다.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어 먹으면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도 있다. 대표적인 식품 4가지를 소개한다. ◇녹차 밥을 지을 때 생수 대신 녹차물을 넣으면 항산화 영양소를 듬뿍 채울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녹차분말 첨가가 쌀밥의 항산화 활성 및 물성에 미치는 영향’ 논문에 따르면, 밥을 지을 때 녹차물(밥을 할 때 사용하는 물에 녹차 분말 3g을 푼 양)을 넣었더니,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크게 증가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아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비트 비트 역시 밥에 넣어 먹으면 항암 효과가 있다. 한국식품저장학회지의 연구에 따르면 비트에서 추출한 폴리페놀은 활성산소 제거와 암의 염증 억제 면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비트는 에너지를 증진시키고 운동기능을 강화한다. 비트에 함유된 베타인 성분은 근력과 지구력을 향상시킨다. 비트는 껍질을 벗겨 잘라 밥을 지을 때 넣어 함께 익히면 된다. ◇귀리 귀리는 단백질‧불포화지방산‧미네랄 등이 풍부해 곡물의 왕이라고도 불린다. 귀리의 13~20%는 식이섬유인데, 이 중 4~5%가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으로 이뤄져 있다. 베타글루칸은 혈관질환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실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하루에 베타글루칸 3g 이상 섭취하면 심장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또 귀리 속 아베난쓰라마이드 성분은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인데, 항산화 및 항염증 기능이 뛰어나고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엉 우엉에는 아연, 칼륨, 구리 등과 같은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다. 이 중 아연은 항산화 성분을 보조해 노화를 예방한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성분인 ‘리그닌’은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리그닌은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이섬유가 많은 우엉을 밥에 넣을 경우엔 최대한 얇게 저민 뒤 넣는 게 좋다. ========== 이중에 귀리만 넣는것 같아요. 녹차하고 비트.. 왠지 밥색깔부터 녹색. 빨간색 으로될것같은데 암예방에는 좋은가보네요
뽀봉
맛잇는 다이어트템!
-제픔명: 서울시스터즈 김치큐브닭 -용량 :100그램 -식품유형;분쇄가공육 -성분: 닭 75% 청양초 :5% 간양파,소금 , 물엿, 빵가루 ,김치시즈닝등 -맛: 전자렌지에 2분 이내로 돌리면 김이 모락모락 나면서 제품이 나오는데 다이어트를 위해서 사과 비트 당근 쥬스랑 같이 즐기니 궁합도 잘맞아요 !! 부드러운 식감에 김치향기가 솔솔~ 역시 이게 k푸드 아니겠어요 ^^ ㅋㅋㅋ 볶음밥에 넣어 현미밥과 함께 즐기고 잇는데 포만감도 좋고 일단 맛잇어서 맘에드네요~^^
쪽쭈리
오늘도 당제로 시리얼 계란1개. 쑥&비트차 로시작
발아통곡물입니다 계란 쑥차 로 아침 해결입니다 배고프면 간식으로 건과류. 추가 선선해진 날씨 기분좋은 하루되시고 운동열심히 하는 날 되세요
사랑합니다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