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그린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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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염 있어도?"..초콜릿 먹으면 안 되는 사람, 따로 있다?
요로결석이나 요실금 환자는 초콜릿을 먹으면 안되는군요~ 처음 알았어요~ ✔️혈당 조절 필요 시 섭취 자제해야...초콜릿 속 카페인은 위 건강에도 악영향 줄 수 있어 초콜릿은 높은 당분 함량으로 인해 섭취 후 혈당 수치를 급격히 상승시킨다. 이는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키고 혈당 관리를 어렵게 만들어 당뇨병 환자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심장병, 고혈압 등의 합병증 위험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초콜릿에 포함된 포화 지방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혈관 건강을 악화시켜 이러한 합병증 위험을 증가시킨다. 위식도 역류 질환(GERD) 환자가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로 권장되지 않는다. 초콜릿에는 높은 수준의 지방과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어 증상을 악화될 수 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초콜릿에 포함된 카페인과 지방은 하부 식도 괄약근(LES)을 이완시켜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는 것을 촉진한다. 이로 인해 속쓰림과 같은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아울러 위산 분비 증가 한다. 특히 식사 후 또는 밤에 누워 있을 때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초콜릿 속 옥살레이트 성분은 요로결석 유발...잦은 편두통 겪는 사람도 주의해야 요로결석 환자는 웬만하면 초콜릿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우선, 초콜릿에는 높은 수준의 옥살레이트가 포함되어 있어 요로결석을 형성할 수 있는 위험을 증가시킨다. 옥살레이트가 풍부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소변 내 옥살레이트 농도가 증가하여 요로결석 형성 위험이 높아진다. 옥살레이트는 시금치, 비트, 땅콩, 차 등에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요실금 환자도 주의해야 한다. 초콜릿에 포함된 카페인과 다른 성분들이 방광을 자극하여 요실금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초콜릿에는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어 방광을 자극한다. 이는 방광의 수축을 유발하여 빈뇨나 요실금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요실금 환자는 카페인이 포함된 음식과 음료를 피하는 것이 좋다. 편두통을 일으키는 원인은 스트레스가 가장 흔하지만, 개인에 따라서는 식품이 편두통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다. 술이 가장 대표적이다. 그 밖에 초콜릿 · 치즈 · 감귤류 · 튀긴 음식 등이 편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초콜릿이 편두통을 유발하는 이유는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뇌의 혈관을 조여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을 야기하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또 초콜릿은 당분이 많아 섭취 후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다시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이러한 혈당 변동은 편두통을 유발하는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할 수 있다. 초콜릿에는 카페인과 티라민이 포함되어 있다. 카페인은 잘 알려진 편두통 유발 물질이다. 혈관을 수축시키고 신경계를 자극해 편두통을 유발한다. 티라민도 혈관을 수축시키는 작용을 하여 편두통 환자를 악화시킬 수 있다. 정희은 eun@kormedi.com
쿄쿄84
갑상선에 이상 있다면? 주의해야 할 음식 4
갑상선은 우리 인체의 필수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이다. 체내 대사 과정을 조절할 뿐만 아니라 신생아나 소아의 성장과 두뇌 발달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주요 역할을 하는 만큼 각별한 관리가 필요한데, 갑상선에 문제가 생기면 요오드와 관련한 식단이 문제가 될 수 있기에 좋은 음식보다는 피해야 할 음식에 더 집중해야 한다. 다음은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내분비학자 라발리 비라마차네니 박사(Ravali Veeramachaneni)가 소개하는 갑상선 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피해야 할 대표적인 음식들이다. ☆갑상선 문제 시 피해야 할 음식 갑상선 질환을 관리할 때 특정 음식을 피해야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일부 음식과 보충제가 갑상선 약물의 효과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일부 음식은 갑상선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어 주의해서 섭취해야 한다. ☆☆대두(콩)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은 갑상선 호르몬 약물의 일정한 흡수를 통해 갑상선 수치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대두는 이 과정을 방해하기도 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대두를 많이 섭취하거나 갑상선 호르몬 약물을 복용하기 직전이나 직후에 두유를 마시면 약물 흡수에 영향이 생긴다고 비라마차네니 박사가 강조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다고 해서 대두를 아예 먹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대두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약물 복용 전후 몇 시간 동안은 대두를 피하는 것이 좋다. 반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는 사람들은 대두를 식단에 포함해도 문제가 없다. ☆☆뿌리채소= 갑상선 질환이 있을 때 뿌리채소를 피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당근, 감자, 비트와 같은 대부분의 뿌리채소는 갑상선 질환 여부와 상관없이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예외는 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은 '카사바'는 피해야 한다. 카사바는 최근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뿌리채소로, 조리가 잘못되면 이미 저하된 갑상선 기능을 더욱 느리게 할 수 있는 독소를 생성할 수 있다. ☆☆다시마 다시마는 갑상선 질환이 있는 사람들이 식품으로는 섭취하는 것은 괜찮다. 그러나 보충제로는 삼가야 한다 . 갑상선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하루 158~175마이크로그램의 다시마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일반적인 식사로는 이 수치를 넘기기 어렵지만, 다시마 보충제는 최대 500마이크로그램까지 포함할 수 있기 때문에 알아둬야 한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마는 자연적인 요오드 공급원이다. 그러나 갑상선 호르몬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들은 추가적인 요오드 섭취가 갑상선 호르몬 수치를 지나치게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요오드가 많아지면 갑상선 기능이 더욱 활발해질 수 있어, 보충제 섭취는 피해야 한다. ☆☆십자화과 채소 건강에 좋은 채소 중 으뜸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십자화과 채소다. 십자화과 채소는 네 개 꽃잎이 십자가 모양으로 생긴 채소를 일컫는 말로,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슈퍼푸드다.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는 브로콜리, 양배추, 무, 유채, 콜라비, 청경채, 케일 등이다. 그러나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은 십자화과 채소를 많이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한다. 특히 생으로 섭취할 경우, 십자화과 채소는 신체가 요오드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게 하여 갑상선 호르몬 생성이 억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는 사람들은 이러한 채소를 조절 없이 섭취해도 괜찮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 우리가 즐겨 먹는 두부의 성분인 대두나 다시마.뿌리채소가 갑상선 질환이 있으신 분들한테는 치명타가 될 수 있으니 잘 알고 섭취하시면 되겠습니다.
핑크한울이
왜 살이 안빠질까?? 이렇게 해보세요
뭔짓을 해도 살이 안빠져요 물만마셔도 살이쪄요 여러분들도 이렇게 생각하시나요?? 살이 찌는 이유는 분명히 있을거에요 예를 들어 많이 먹는데 움직임이 적다던지 많이 먹지 않는데도 살이찌면 붓거나 기초대사량이 낮을수도 있구요 아니면 가짜 배고픔이나 목마름에 자꾸만 뭔가가 먹고싶을지도... 여기 무작정 적게먹고 많이 움직이라는 글이 아니에요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살을 뺄수 있는지 권유해두셨어요 읽어보시고 따라해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지방을 잘 못 태우는 사람은 첫째, 식욕 조절이 잘 안 됩니다. 분명히 배부르게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자꾸만 음식이 당깁니다. 둘째, 운동을 하더라도 체지방 감소가 더딥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했을 때 운동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지방이 빠지는 속도 가 더디다면 지방이 잘 안 타고 있는 상태에 해당합니다. 이런 분 들은 무작정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아래 있는 세 가지 방법을 적용해 보세요. 지방이 잘 타는 몸을 만들 수 있을 거 예요. 1. 탄수화물 섭취 빈도와 섭취량 조정 하기(인슐린 저항성 개선) 지방이 잘 타지 않는 몸의 가장 큰 특징은 '인슐린 저항성'이 무너져 있다는 겁니다. 진짜 이런 분들의 찐 특징이 있어요. 원래 먹어도 크게 살찌지 않았는데, 갑자기 몸무게가 5~6kg이 확 불어 납니다. (여기에 해당한다면 이 방법을 적용해 보세요) 물만 먹어 도 살찐다고 하잖아요? 이 경우는 대사가 무너진 거예요. 이렇게 대사가 무너지고, 인슐린 수치가 높은 사람들은 정말 조금 먹어도 살찝니다. 같은 양의 탄수화물을 먹어도 몸에서 쓰지를 못하고 지 방으로 바로 저장하는 거죠. 쉽게 말하면 평상시 탄수화물 음식을 자주 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인슐린이 자꾸만 나와서 우리 몸이 무뎌지게 되는데요. 몸이 고장 나면 조금만 먹어도 바로 인슐린이 분비되고, 포도당을 지방으로 저장해 버리는 거예요. 다른 사람은 먹은 탄수화물을 바로 에너지 원으로 쓰는데,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 분들은 탄수화물을 쓰지 못 하고 바로 저장하는 거죠.조금만 먹어도 저장하니, 조금만 먹어 도 살이 찐다는 느낌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해결책은 인슐린 분비를 낮출 수 있도록, 인슐린이 쉬게 해줘야 합니다. 우리가 야식 먹으면 야근에 추가 근무까지 하는 인슐린을 쉬게 해줘야 해요. 가장 쉬운 방법으로는 탄수화물 섭취 빈도를 줄이는 거예요. 인슐린은 우리가 탄수화물 음식을 섭취할 때 분비 가 되는데요.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인슐린 분비가 함께 올라가게 됩니다. 따라서 인슐린이 자주 분비되지 않도록, 자잘하게 먹는 탄수화물 간식을 줄이고 2~3끼로 탄수화물 섭취 빈도를 제한해 주어야 해 요. 일반적인 다이어트의 경우에는 탄수화물 섭취를 잘해주는 것 을 권장하지만,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 경우는 다이어트 첫 주에는 탄수화물을 의도적으로 빼주셔도 좋아요. 인슐린이 쉴 수 있는 기 간을 마련해 주기 위해 첫 주는 하루 한 끼에만 탄수화물을 먹거 나 혹은 적은 양의 탄수화물을 먹으면서 인슐린이 쉴 수 있게 해 주는 겁니다. 다이어트 1주 차 이후부터는 점진적으로 탄수화물을 공급해 주면, 지방을 잘 태울 수 있게 몸을 바꿀 수 있어요. 2.진짜 식욕'을 조절하기 살이 찌면 찔수록, 점점 더 식욕이 조절되지 않는 경험 해보셨을 텐데요. 우리 몸에 지방이 많아지면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렙틴'이 고장납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지방세포에서 렙틴이 분비되어 뇌에 배부르다는 신호를 주는데요. 내장지방이 많아지 면 렙틴 호르몬 분비량이 많아지게 되면서 포만감에 무뎌지게 되 는 거예요. 살찐 것도 서러운데 식욕 조절도 안 됩니다. 분명히 다 먹었는데, 배부른데도 자꾸 단 음식이 당기는 분들, 배 부른데도 눈앞의 음식을 나도 모르게 먹어 치우는 분들은 렙틴이 고장 났을 가능성이 커요. 크게는 세 가지 방법으로 렙틴을 고쳐 볼 수 있는데요. 이런 분들이 가장 먼저 챙겨야 하는 것은 '천천히 먹기'입니다. 한번 식사 시작할 때 스톱워치, 식사 끝날 때 스톱워치를 눌러보 세요. 15분도 안 걸리실 거예요. 렙틴은 식사를 시작하고 최소 20 분이 지난 후부터 천천히 분비되는데요. 렙틴이 고장났는데, 식사 속도까지 빨라진다면? 배부름을 느낄 틈도 없이 바로 다음 음식 을 입에 넣고 있을 거예요. 정말 딱 일주일만 20분 이상 식사 시간 을 가져보세요. 식욕이 뚝 떨어질 겁니다. 두 번째, 수면을 챙겨주는 거예요. 잠을 못 자고 밤을 새운 다 음에 식욕이 어마어마하게 당기는 경험 해보시지 않았나요? 렙틴 은 수면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수면 부족에 시달릴수록 렙틴 분비가 줄어드니 하루 7~8시간의 수면은 필수예요. 실제로 하룻 밤만 못 자도 배고픔의 신호를 분비하는 그렐린 호르몬이 급격히 분비되기도 했고, 실제 연구에서 수면이 충분하지 않았던 사람들 은 평균적으로 550kcal 정도를 더 먹었다고 하니 잠은 꼭꼭 챙겨 야 해요. 세 번째, 햇볕을 쐬며 30분 이상 걷기입니다. 30분 이상 걷기 와 같은 적당한 신체 활동은 렙틴 분비를 자극해서 식욕 감소에 도움이 되어요. 식욕이 지나치게 당기는 날은 햇빛을 쐬면서 30분 만 걸어보세요. 3. 작은 움직임이 지방을 태운다 흔히 지방을 태운다고 생각하면, 엄청나게 고강도 운동을 떠올리 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지방은, 오히려 일상생활 속 작은 움직임에서 사용됩니다. 살이 갑자기 찐 사람들은 움직이는 활 동량이 뚝 떨어졌을 가능성이 커요. 운동 강도가 높을수록 탄수화 물을 사용하고, 운동 강도가 낮을수록 지방을 사용하기 때문에 우리 몸은 생활 속에서 부지런히 움직여야 지방을 쓰는 거예요. 꼭 운동 아니어도 됩니다. 출처 스브스프리미엄 조은비트레이너님
주안맘0413
클렌즈주스
클렌즈 주스 하나 마셔요. 냉장고 넣어두고 시원하게 마셔요. 사과 당근 비트 다 좋아한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밍키199
클렌즈주스
클렌즈 주스 하나 마셔요. 냉장고 넣어두고 시원하게 마셔요. 사과 당근 비트 다 좋아한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밍키199
일어나자마자 웃는 날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미지근한 물💦 한잔으로 시작합니다~^^ 어머님께서 어제보다 덥다시면서 그래도 이 정도만해도 시원하다고 하시네요~^^ 매미도 줄어서 소리도 약해졌다 하시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사과 비트 퓨레 처음 먹는 손녀예요~^^
나쁜엄마
혈당일기 10기 6일차
8월24일 공복에.. 아침식단은 가볍게 우유에 당근과 비트,사과를 갈아 넣고 마셨습니다 그리고 날씨가 좋아서 운동을 하러 갔다왔습니다 점심은 두부김치 먹었어요 저녁은 야채 먹었어요
고승
클렌즈주스
클렌즈 주스 하나 마셔요. 냉장고 넣어두고 시원하게 마셔요. 사과 당근 비트 다 좋아한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밍키199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4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4. 렌틸콩수프 통밀크래커 그린샐러드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4일
깨개갱
혈당일기10기 4일차인증
점심식후 4시간후. 점심 콩국수와 토마토 비트를 쥬스로 갈아 마셨습니다. 직접 콩을 심어 콩을 따서 손질해 믹서에 갈고 국수를 삶아 먹으니최애 간식 거기에 코맡토까지 갈아먹으니 너무 맛있었어요 더위야 물러가라 너무 더운 요즘이네요 추천 0
딸기초코몽
혈당일기10기 3일차인증
혈당기록 저녁식사 2시간후 식단 늦은저녁 식사 양배추 가지무침 비트나물무침 야채를 많이 먹었지만 마지막에 오렌지를 늦은 저녁으로 간식을 먹었네요 그래도 이정도 혈당이면 오늘밤 푹잘수 있을꺼 같아요 뿌시자 혈당
딸기초코몽
채소는 대체 왜 먹어야 할까? 암 막는 ‘이 영양소’ 때문
채소는 대체 왜 먹어야 할까? 암 막는 ‘이 영양소’ 때문 채소는 대체 왜 먹어야 할까? 암 막는 ‘이 영양소’ 때문© 제공: 헬스조선 우리는 음식을 섭취해 신체 기능 유지를 위한 각종 영양소를 얻는다. 그중에서도 식물성 식품에 함유된 화학물질인 파이토케미컬은 천연 항산화제 효과를 내 암 예방을 돕는다. 파이토케미컬 각각의 건강 효능과 이를 섭취할 수 있는 식품에 대해 알아본다. ◇비타민D 비타민D는 체내 염증 생성을 억제하고 비타민D 수용체 경로를 조절해 유전자 발현 및 세포 증식에 영향을 미쳐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식품 중에서는 버섯류에 풍부하며 자외선을 쬐면 피부에서 합성된다. ◇비타민E 비타민E는 활성산소로부터 정상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성분이다. 올리브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 등 식물성 오일에 풍부하다. ◇라이코펜라이코펜 암세포 성장을 돕는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를 강력하게 억제해 암 예방 효과가 있다. 특히 ▲전립선암 ▲폐암 ▲위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라이코펜은 토마토나 고추, 비트 등 붉은빛이 나는 채소에 풍부하다. ◇피세틴피세틴은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내는 플라보노이드 계열 성분으로 세포 사멸을 유도하고 종양 성장을 억제한다. 피세틴은 딸기와 사과, 오이 등에 많이 함유돼 있다. ◇제니스테인콩에 풍부한 제니스테인은 암세포 성장을 방해할 뿐 아니라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유방암 ▲결장암 ▲직장암 ▲전립선암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카테킨녹차의 쓴맛을 내는 카테킨은 항산화 및 항염증 특성이 있다. 따라서 세포 주기를 조절하는 등 여러 신호 전달 경로에 영향을 미쳐 종양 생성을 억제한다. ◇커큐민카레의 주성분인 커큐민은 항암·항산화·항염증 작용이 우수하다. 지질이 산화되는 것을 방지해 DNA 손상을 막고 사이토카인 등 여러 분자 표적을 조절해 종양 성장을 억제하는 기전이다. ◇진저롤생강에 함유된 진저롤은 세포 증식을 억제하고 세포사멸을 유도하는 항암 작용을 한다. 혈액순환을 돕고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어 체내에 나쁜 물질을 빠르게 배출하기도 한다. ====================== 육류보다는 채소를너무 좋아해요 다행이기도 하지만, 너무채소만먹는것도 안좋은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어요 항산화 많이 들어봤는데, 야채에 가득 들어있는지, 자연식품에서 암 예방등 면역력도 키우게 되죠
뽀봉
혈기챌 10기 3일차
측청시간은 24.08.22 목요일 아침식사후 30분 지나서 혈당 체크했다. 아침식사로는 당근과 토마토, 비트를 갈아서 마셨다. 건강식으로 조금씩 바꾸니까 당이 더 땡긴다. 참기 힘들다.
Heej
혈당일이10기 2일차 인증
저녁식사 4시간후 자기전에 혈당 측정 식사 오이 가지무침 깻잎무침과자 조금 ㅡ토마토 비트 주스 과자를 포기하지못하고 먹었어요 날이 더운데 입맛이 떨어지질 않아서 체중 혈당 줄지 않네요 단걸 워낙 좋아해서 너무 힘들지만 화이팅 합니다
딸기초코몽
오늘 저녁
돼지고기 넣고 김치찌개 끓이고 헬시딜 주문한 샐러드용 채소로 그린샐러드 만들고 새우튀김하고 코다리조림이랑 옥수수밥해서 저녁 먹었어요
러브복동
유기농 샐러드용 채소 도착했어요
유기농 쌈채소 리뷰가 좋아서 저도 주문했는데 오늘 도착했어요. 아이스박스 안에 깨끗하게 배송돼 왔어요. 쌈채소는 쓴맛나는 것 많이 넣어준다는 평을 보고 샐러드용 구입했더니 로메인상추 말고는 이름도 모르겠네요. 소분해서 냉장고에 넣고 오늘 저녁에 그린샐러드 해 먹었어요.
러브복동
식후 자꾸 군것질이 생각날 때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구미로 해결해요~
애사비??? 최근에 엄청 핫하다는데 나만 처음 들어보는건가요? 근데 이 용어를 몰랐을 뿐 사과식초 몸에 좋아서 먹는 사람 많다는 얘기는 다 들어봤죠. 혈당과 체중관리에 효과가 좋아서 다이어터들에게 아주 인기잖아요. 최근에 전현무가 TV 프로그램에서 애사비 효능을 통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다고 하네요. 애플 사이다비니거 (APPLE CIEDR VINEGER) 유기농 천연사과식초 사과에 첨과물을 넣지 않고 자연발효 시키기 때문에 효소와 미네랄이 풍부하고, 다이어트는 물론이고 건강에도 좋아 평소에 꾸준히 섭취하면 좋다고 합니다. 근데 애사비의 경우 강한 산성을 가지고 있어서 바로 마시는 것은 치아나 식도를 자극하기 때문에 물 240ml에 15~30ml 정도를 넣어 희석해서 마시는게 좋다고 해요. 문제는 저처럼 위 자극에 약한 사람들은 몸에 좋아도 신맛을 잘 못먹고 겨우 먹어도 속이 쓰려서;;; 직접 마시기는 어렵답니다. 그런데 소휘에서 아주 좋은 제품이 나왔네요... 애사비로 구미를 만들었는데 맛도 좋고... 간식처럼 먹으면서 건강도 챙길수 있다니 아주 일석이조입니다. 귀여운 하트 모양의 구미라~ 보기도 좋고 맛도 좋아요... ^^ 빨간색 박스에 하트 구미 그림이 있는 박스 속에는 3g짜리 구미가 총 30개가 들어있어요. 1개의 구미는 8kcal 젤리인데 칼로리가 정말 낮죠? 하트 모양의 귀여운 구미는 식감도 말랑 쫀득해서 먹는 재미가 있구요. 하루 2개를 먹으면 되는데 2구미에 총 1,000mg의 사과초모식초분말이 함유 되어 있다고 해요. 사과초모식초분말 16.6667% 청사과농축액(청사과100%) 8% 천연향료(사과향) 1.2% 애사비 구미 한알에 영국산 유기농 애사비한샷 500mg+식이섬유400mg+프락토 올리고당 1290mg 혈당관리에 좋은 ABC 원료 배합으로 혈당스파이크 예방 (A-애사비, B-비트, C-치커리 식이섬유) 말티놀, 젤라틴, 물엿으로 만든 구미가 아닌 핵심성분 80% 이상으로 꽉찬 진짜 구미!! 전성분non-GMO 인증완료, 첨가물 최소화 밥 먹고 난 후에 유독 단거 땡겨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게 바로 탄수화물이 일으키는 혈당스파이크 때문이래요. 식 후 다른 거 드시지 말고 애사비 구미 한알 드셔보시면 처음에 찌르르 신맛 뒤에 새콤달콤 쫀득한 맛까지 더해져서 뭐 더 먹고 싶은 생각이 싹 사라진답니다. 에사비 구미는 탄수화물 클렌징 시너지 효과까지 있다고 하니 다른 간식 대신 하루 두알로 식이섬유도 채우고 혈당도 잡아보세요. 저는 점심 먹고 난 후에 나른하게 잠이 오려고 할 때 먹고 있는데~ 새콤한 맛으로 잠도 깨고 뭔가 더 달달한거 땡기는것도 잡아 줘서 간식으로 딱이예요~ ^^
프카쟁이
ABC주스로 다이어트 시작
ABC 주스로 다이어트 시작 캐시홈트 초보도 쉽게 따라할수 있는 점핑운동 을 한후 (당근, 사과 비트) 주스를 마시면서 오늘도 즐거운 즐거운 다이어트 시작
미주장
혈당일기 9기 6일차 인증
점심식후 4시간후. 점심 콩국수와 토마토 비트를 쥬스로 갈아 마셨습니다. 직접 콩을 심어 콩을 따서 손질해 믹서에 갈고 국수를 삶아 먹으니최애 간식 거기에 코맡토까지 갈아먹으니 너무 맛있었어요 더위야 물러가라 너무 더운 요즘이네요
딸기초코몽
혈당일기9기6일차
8월10일 05:47에 공복혈당체크 혈당수치 125 어제먹은 음식 땅콩 닭죽 비트조금 역대급 수치가 나왔다 운동도 적게했었고,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탓이겠지만 놀랍다. 이렇게 계속 되다가는 곧 당뇨약을 먹게 될까봐 걱정이다. 정신차리자!!!
강미미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4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4. 렌틸콩수프 통밀크래커 그린샐러드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4일
깨개갱
혈당일기9기5일차
8월9일 공복혈당체크05:57 혈당수치 110 어제먹은음식 복숭아2개 땅콩 여주차 비트3쪽 어제보다 3이 더 떨어졌다. 수치에 연연해 하지말자고 생각해도 수치가 떨어지면 기분이 좋은건 어쩔수가 없다. 내일도 수치가 떨어지기를 기대해본다
강미미
고혈압 환자,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져… 어떤 성분 때문?
' 혈압은 미리미리관리해야해 ' 이런말들은 너무도 많이 들었는데. 비트주스 좋은가보네요 8월부터 비트를 수확한다고해요 이제부터 마트에 가면 많이 보이겟네요 ------------------------------------------------------- 고혈압 환자,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져… 어떤 성분 때문? 고혈압 환자,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져… 어떤 성분 때문?© 제공: 헬스조선 혈압이 높아 걱정인 사람은 비트 주스를 마셔보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매일 소량의 비트를 주스 형태로 섭취하면 고혈압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는 영국 연구 결과가 있다. 런던 퀸 메리대 연구진은 고혈압 진단을 받았거나 고혈압 위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4주 동안 매일 음료를 마시도록 했다. 참가자 절반에게는 매일 250mL의 비트 주스를, 나머지 절반에게는 비트 주스와 맛과 모양이 동일한 위약을 제공했다. 그 결과, 비트 주스를 마신 그룹만 혈압이 감소해 '정상' 범위로 돌아왔다. 하지만 연구 종료 2주 후, 참가자들이 비트 주스 섭취를 멈추자 혈압은 이전의 높은 수준으로 다시 돌아갔다. 비트는 무기질과 질산염이 풍부하다. 특히 질산염은 몸속에서 아질산염, 일산화질소로 전환돼 혈관을 이완하고 넓힌다. 비트가 혈압을 관리하고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강력한 도구인 이유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의 유전역학 교수인 팀 스펙터 역시 "비트는 염증을 줄이는 폴리페놀과 혈관을 확장해 혈류를 증가시키는 데 필수적인 질산염을 함유하고 있어 여러 건강상 이점을 제공한다"면서 "운동 성능과 고혈압 조절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라고 말한 바 있다. 실제 비트는 폴리페놀과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체내 활성 산소 제거와 암 염증 억제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폴리페놀은 토마토나 마늘보다 약 4배 많은 수준이다. 또 빨간 채소인 만큼 라이코펜과 엘라그산이 함유돼 있어 면역력 강화와 혈관 건강 개선 효과도 있다. 이외에도 비트에는 베타인 성분도 풍부해 에너지를 증진하고 운동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영국의학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비트 주스를 마신 사이클 선수들이 그렇지 않은 선수들보다 주행 거리가 16% 더 길었다. 다만, 퀸 메리대 연구는 비트 주스를 마시자 않자 높았던 혈압이 다시 돌아가는 결과가 나와 장기적 이점을 위해선 비트를 지속적으로 섭취해야 한다는 사실을 시사했다. 질산염을 보충하기 위해 비트를 먹는다면, 한 접시 정도 넉넉하게 섭취하면 된다. 질산염이 약 6~10mmoL 포함돼 건강상의 이점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일기9기 3일차인증
혈당기록 저녁식사 2시간후 식단 늦은저녁 식사 양배추 가지무침 비트나물무침 야채를 많이 먹었지만 마지막에 오렌지를 늦은 저녁으로 간식을 먹었네요 그래도 이정도 혈당이면 오늘밤 푹잘수 있을꺼 같아요 뿌시자 혈당
딸기초코
어깨 통증에 좋은 음식
운동, 스트레칭만큼 중요한 것은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이 따로 있기 보다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입니다. 6대 영양소를 적정하게 섭취하는 것이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이 됩니다. (*6대영양소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물) 특히 어깨통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비타민과 ★무기질에 신경쓰도록 합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음식으로 섭취하기 쉬운데, 비타민과 무기질은 미세영양소라서 부족하기 쉽습니다 비타민과 무기질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영양소 어깨통증이 있는 사람들은 퇴행성변화의 진행이 일어날 수 있는데 이때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과 무기질은 노화의 속도를 낮춰주고, 손상된 조직을 회복 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렇다면 비타민과 무기질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은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과일과 채소, 토마토, 녹색채소, 식물성 기름, 육류, 어류, 견과류, 달걀 등이 있습니다. 비타민의 종류도 다양한데 비타민 A,C,E,K, 셀레늄, 인 등의 기능을 가진 영양소를 섭취하여 항산화작용과 항암효과, 신체 저항능력을 키워주도록 합니다. *비타민A는 골격의 성장과 재생을 도와주고 신체에 저항을 강화시켜줍니다. 대표적으로, 달걀, 당근, 고구마, 키위 등이 있습니다. *비타민C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과 콜라겐 합성, 또 면역력을 높여주는데요. 토마토, 브로콜리, 딸기 등의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입니다. *비타민E는 세포막을 유지하면서 항산화 작용을 하는데, 포도씨나 해바라기씨, 참기름, 견과류 등의 식물성기름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에 반에 동물성기름이 많은 음식은 어깨뿐만 아니라 건강을 위험하는 음식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식물성기름이 훨씬 건강에 좋습니다. *비타민K는 뼈의 형성에 관여하는 단백질의 활성화를 돕는 영양소로, 양배추, 시금치, 상추 같은 녹색채소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셀레늄과 인은 관절염 예방, 치아 형성에 도움을 주는데 달걀, 견과류, 유제품, 곡류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어 적절하 조절하면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이러한 영양소는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에 속하지만,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음식들은 대게 활성산소를 만이 생성하는 음식이거나 콜레스테롤 함유가 많은 음식일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높아지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고, 어깨 힘줄이 파열될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은 섭취하지 않고, 이를 낮춰줄 수 있는 양파, 비트, 다시마, 검은콩, 블루베리 등의 음식을 통해 어깨통증이나 오십견에 일부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출처] 삼송통증의학과 오십견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 무엇일까?|작성자 통통
뽀봉
(8회차) 끊임없는 혈당 다이어트
[ 혈당 다이어트 란]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생기면 체지방에 잘 쌓이는 몸으로 변하여 살이 잘찌게 되고 비만의 원인이 되니 혈당 다이어트가 꼭 필요함 * 혈당 스파이크를 조절하여 혈당을 낮춰 주거나 유지가 중요함. [나의 혈당관리 방법] ■ 1년에 2번 정기 검진을 통한 혈당관리를함 ■ 식단과 운동으로 혈당을 낮추어 주고 유지 하려고 노력함 * 식전 및 식후 혈당은 98mg/dl ~ 99mg/dl ■ 지니어트의 혈당관리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혈당수치를 확인함 ( 혈당관리 식단) ■ (1일1식 기준) * 저녁 18:00~다음날 아침 10시까지 간헐적금식 <공복시 보이차를 마심> (아침) ■ 레몬즙 1개를 마신 후 ABC주스(사과, 비트, 당근)를 마신다. * 오전 10시전까지는 보이차로 몸을 이완 시킴 * (보이차) 갈산이 풍부하여 지방 축적방지와 항산화 작용에 효과가 있음. (점심) ■ 혈당 스파이크 예방 가능한 순서로 먹음 <식이섬유 / 단백질, 지방 / 탄수화물> * 다양한 제철나물, 생선, 과일등의 좋은 식자재를 이용하여 식단 관리를 함. (간식) * 오후 4~6시 사이 구황작물, 제철과일등 먹음 (혈당관리 운동) ■ (저강도 유산소운동) 건강 향상이 중요함 1) 만보걷기운동: 완벽한 유산소운동 * 체중감량, 탄수화물보다 지방을 먼저 분해 2) 요가: 유연성과 근력 강화 3) 런닝머신: "트레드밀 효과" 체력 향상과 함께 "칼로리"소모 극대화로 체중감량 매우 적인적임 4) 캐시홈트: 다양한 스트레칭 방법으로 몸의 유연성과 체력 증진 (효과) ■ 혈당 다이어트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으로 혈당 수치 및 몸무게 등을 적정 수치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음
미주장
8/1(목) 칼로리 낮은 탄수화물 챙겨드세요!!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기피하는 영양소는 단연 탄수화물이다. 하지만 살을 뺄 때도 적당한 양의 탄수화물 섭취가 필요하다. 다만 체중 감량을 생각한다면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하는지가 중요하다. 🔸️당근=칼로리와 당 함량이 낮으며, 염증을 낮춰주는 영양소가 들어있다. 또한 섬유질이 풍부하며, 눈 건강과 면역력에 좋은 베타카로틴와 같은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영양소도 함유하고 있다.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식사 전에 먹으면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식사 전 먹는 당근은 배변 활동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몸이 더 가볍고 에너지가 넘치는 기분이 들 수 있다. 생 당근은 혈당지수 또한 낮다. 🔸️식힌 감자=중간 크기 감자 하나에는 약 110칼로리가 들어있다. 지방이 없으며 포만감을 준다. 감자의 높은 수분 함량과 섬유질 덕분이다. 감자가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고 생각했다면 아마 요리 방식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보통 튀김으로 먹거나 껍질을 벗겨 으깨 설탕이나 버터, 크림, 우유 등을 넣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감자만 먹는다면, 탄수화물에 대한 욕구를 채워주는 건강한 식단의 일부가 될 수 있다. 🔸️옥수수=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소화가 천천히 되기 때문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체중 감량을 할 때 먹으면 도움이 될 수 있다. 먹고 남은 옥수수 대를 보며 시각적으로 얼마만큼 먹었는지도 알 수 있다. 옥수수 하나에는 약 100칼로리, 섬유질 3g 가량이 들어있다. 옥수수를 꾸준히 먹으면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비만과 같은 만성 건강 문제가 생길 위험이 낮아지는 등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바나나=포만감을 주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달콤한 맛을 내는 바나나는 다이어트를 할 때 먹기 좋은 음식이다. 그 중에서도 덜 익은 바나나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역시 저항성 전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저항성 전분은 체중 증가와 관련이 있는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슐린 감수성이 높을수록 혈당 조절도 잘 되고 체중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비트=비트에 들어있는 풍부한 영양소는 신체의 해독 과정을 돕고,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며, 질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칼로리는 낮고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른 고칼로리 음식을 덜 먹게 하는 효과를 줄 수 있다. 또한 비트에는 혈액에서 유해한 화합물을 제거해 염증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질산염도 풍부하다. 질산염이 근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살 뺄 때 먹으면 좋다"...칼로리 낮은 탄수화물 식품 6가지
칼로리 낮고, 포만감 주는 탄수화물 식품은 체중 조절에 도움 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살을 뺄 데 도움이 된다. 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살을 뺄 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기피하는 영양소는 단연 탄수화물이다. 하지만 살을 뺄 때도 적당한 양의 탄수화물 섭취가 필요하다. 다만 체중 감량을 생각한다면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하는지가 중요하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탄수화물 식품을 정리했다. 당근=칼로리와 당 함량이 낮으며, 염증을 낮춰주는 영양소가 들어있다. 또한 섬유질이 풍부하며, 눈 건강과 면역력에 좋은 베타카로틴와 같은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영양소도 함유하고 있다.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식사 전에 먹으면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식사 전 먹는 당근은 배변 활동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몸이 더 가볍고 에너지가 넘치는 기분이 들 수 있다. 생 당근은 혈당지수 또한 낮다. 식힌 감자=중간 크기 감자 하나에는 약 110칼로리가 들어있다. 지방이 없으며 포만감을 준다. 감자의 높은 수분 함량과 섬유질 덕분이다. 감자가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고 생각했다면 아마 요리 방식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보통 튀김으로 먹거나 껍질을 벗겨 으깨 설탕이나 버터, 크림, 우유 등을 넣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감자만 먹는다면, 탄수화물에 대한 욕구를 채워주는 건강한 식단의 일부가 될 수 있다. 특히 익힌 감자를 식혀서 먹으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아져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된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에서 발효되어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탄수화물이다. 옥수수=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소화가 천천히 되기 때문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체중 감량을 할 때 먹으면 도움이 될 수 있다. 먹고 남은 옥수수 대를 보며 시각적으로 얼마만큼 먹었는지도 알 수 있다. 옥수수 하나에는 약 100칼로리, 섬유질 3g 가량이 들어있다. 옥수수를 꾸준히 먹으면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비만과 같은 만성 건강 문제가 생길 위험이 낮아지는 등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통밀빵=통밀빵 한 조각에 들어있는 열량은 약 110~120칼로리다. 통곡물은 영양소와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준다. 통곡물을 섭취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건강한 체중에 도달하고 관리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바나나=포만감을 주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달콤한 맛을 내는 바나나는 다이어트를 할 때 먹기 좋은 음식이다. 그 중에서도 덜 익은 바나나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역시 저항성 전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저항성 전분은 체중 증가와 관련이 있는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슐린 감수성이 높을수록 혈당 조절도 잘 되고 체중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비트=비트에 들어있는 풍부한 영양소는 신체의 해독 과정을 돕고,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며, 질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칼로리는 낮고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른 고칼로리 음식을 덜 먹게 하는 효과를 줄 수 있다. 또한 비트에는 혈액에서 유해한 화합물을 제거해 염증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질산염도 풍부하다. 질산염이 근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핑크한울이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4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4. 렌틸콩수프 통밀크래커 그린샐러드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4일
깨개갱
애사비와 건강차 혈당다이어트
운동후 애사비 꾸준히 마시고있어요. 시끔하지만 운동후에 마셔주면 좋습니다. 물은 혈당에좋은여주돼지감자차비트차로 우려먹어요. 여주와 돼지감자는 당뇨에좋기로 유명하구 비트도 좋은점이많더라구요. 편하게 티백으로되어있으니 더좋아요. 꾸준히 마셔봐야죠~ 매일 근력운동과 식단도 병행해서 혈당다이어트 열심히하고있어요!!
김군중독자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채소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려면 특징에 맞게 조리해야 한다. 채소 색깔에 따라 함유 영양소가 다르고, 각각의 영양소는 조리법에 따라 체내에 흡수되는 정도가 다르다. ◇빨간색: 기름 둘러 익혀야 토마토, 고추, 비트 같은 빨간색 책소에는 라이코펜, 엘라그산이 들어 있다. 항암·면역력 강화·혈관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효과를 극대화시키려면 기름을 둘러 익혀 먹어야 하고, 설탕 대신 소금 간을 해야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다만, 열에 약한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비타민과 무기질의 항산화 효과를 보고 싶다면 날 것으로 먹어야 한다. ◇주황색·노란색: 껍질째 섭취 당근, 파프리카, 호박에는 알파카로틴,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이 함유돼 있다. 심혈관계, 눈 건강, 세포 건강,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로, 특히 껍질에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이들 채소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지용성이기 때문에 날것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정도인데 비해, 기름에 익혀 먹으면 60~70% 로 높아진다. 다만, 비타민C를 파괴하는 성분인 아스코르비나아제가 들어 있어 비타민C 함유 식품과 함께 조리하지 않는 게 좋다. 구연산이 든 식초나 사과를 넣고 익히면 비타민C 파괴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초록색: 샐러드로 먹는 게 최상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 채소는 가열을 하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익히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게 낫다. ◇보라색: 물에는 살짝만 보라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채소로는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가 대표적이다. 심장, 뇌,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랫동안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살짝 헹구는 게 좋다. 날 것으로 먹는 게 좋지만, 떫은 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거나 찌면 된다. 특히 가지에는 비타민E와 리놀렌산(필수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데, 들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몸에 흡수가 잘 된다.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흰색: 기름에 볶아야 양파, 마늘, 배추, 무순, 버섯, 양고추냉이, 콜리플라워에는 알리신, 케르세틴, 인돌 같은 영양소가 많다. 이런 영양소는 면역력을 높이고 뼈와 혈관을 튼튼히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열에 강하고, 기름과 함께 볶았을 때 몸속에 잘 흡수된다. 특히 알싸한 맛을 내는 성분인 알리신은 비타민B1과 결합하면 알리티아민으로 변해서 탄수화물을 분해해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따라서 마늘, 양파 등 매운 맛을 내는 채소는 비타민B1이 들어 있고 기름기가 있는 돼지고기를 먹을 때 함께 익혀 먹으면 좋다.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제공: 헬스조선
뽀봉
암예방 효과 커진대요
밥할때 넣어서 밥하시면 암을 예방한대요 가능하면 넣어서 밥해볼까 합니다 ◇녹차밥을 지을 때 생수 대신 녹차물을 넣으면 항산화 영양소를 듬뿍 채울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녹차분말 첨가가 쌀밥의 항산화 활성 및 물성에 미치는 영향’ 논문에 따르면, 밥을 지을 때 녹차물(밥을 할 때 사용하는 물에 녹차 분말 3g을 푼 양)을 넣었더니,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크게 증가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아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비트비트 역시 밥에 넣어 먹으면 항암 효과가 있다. 한국식품저장학회지의 연구에 따르면 비트에서 추출한 폴리페놀은 활성산소 제거와 암의 염증 억제 면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비트는 에너지를 증진시키고 운동기능을 강화한다. 비트에 함유된 베타인 성분은 근력과 지구력을 향상시킨다. 비트는 껍질을 벗겨 잘라 밥을 지을 때 넣어 함께 익히면 된다. ◇귀리귀리는 단백질‧불포화지방산‧미네랄 등이 풍부해 곡물의 왕이라고도 불린다. 귀리의 13~20%는 식이섬유인데, 이 중 4~5%가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으로 이뤄져 있다. 베타글루칸은 혈관질환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실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하루에 베타글루칸 3g 이상 섭취하면 심장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또 귀리 속 아베난쓰라마이드 성분은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인데, 항산화 및 항염증 기능이 뛰어나고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엉우엉에는 아연, 칼륨, 구리 등과 같은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다. 이 중 아연은 항산화 성분을 보조해 노화를 예방한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성분인 ‘리그닌’은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리그닌은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이섬유가 많은 우엉을 밥에 넣을 경우엔 최대한 얇게 저민 뒤 넣는 게 좋다.(출처:헬스조선)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