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피더스 드링킹 요구르트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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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12기3일차
혈당일기 2024.10. 10 목요일 오후4시50분 당뇨수치 : 113 혈당측정시간 :점심식사후4시간후입니다. 날씨 : 맑음 내용: 점심식사로 현미밥과 오리불고기 그리고 사과한개를 머코 4시간후입니다. 지니어트 혈당일기 덕분에 혈당 관리 열심히 하고 있어요.
나도마당발
식사 후 과일
식사 후에 사과랑 귤 먹으면서 상큼하게 영양 챙겨요 날이 바람도 좀 불고 따뜻하게 커피 한잔 해야겠어요^^
어트지니요
아침식사 든든
아침식사는 오늘은 누룽지 조금 먹고나서 그릭요거트에 사과 반개. 파프리카. 블루베리. 아몬드 조금씩 같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10/10(목)매일 딱 2주만 이렇게 해보세요!!
🥝2주간 매일 키위 1개를 먹으면? 피부가 더 매끄러워지고 여드름이 줄어듭니다. 키위는 비타민C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염증을 줄이며 여드름을 제거하여 피부를 윤기있고 건강하게 유지합니다. 🍎2주간 매일 사과 1개씩 먹으면? 장과 소화가 개선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과는 섬유질, 특히 펙틴이 풍부하여 건강한 소화를 돕고 규칙적인 배변을 촉진하며 균형 잡힌 장내 미생물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2주간 매일 오렌지 1개씩 먹으면? 심장 건강이 개선되고 폐기능이 향상됩니다. 오렌지에는 혈압을 낮추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며 폐 기능을 향상시켜 심혈관 건강을 지원하는 비타민, 칼륨,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2주간 매일 블루베리 1컵을 먹으면? 브레인 포그(뇌흐림:과로, 수면부족, 스트레스 등으로 생기는 혼란, 건망증, 집중력 부족 증상)를 제거하고 눈건강을 개선합니다.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뇌 기능을 향상시키고 기억력을 개선하며 산화 스트레스와 노화 관련 손상으로부터 눈을 보호합니다. 매일 자연이 알려주는 방식을 선택해보세요. 자연을 내 일상에 포함시켜 최적의 건강을 누려보세요. 출처:@웰니스꿈싸
냥식집사
디저트
디저트로 사과대추 먹어요 맛도 좋고 이 계절에만 먹을수 있어서요
예지영준맘
목요일 아침
몸무게는 유지랍니다. 유지도 고맙게 생각하며 오늘 하루도 시작합니다~ 새벽에 마사지 받는데 오늘 비 올 확률이 있다고 해서 마사지 받다가 내려와 얼른 라떼랑 7시에 잠깐 나가서 왔어요. 모처럼 아침 일찍 나갔더니 라떼가 안 걷겠다고 해서 금방 들어왔답니다. 다녀와서 샐러드와 밥 같이 챙겨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 스프링치즈 더한 다음에 이탈리안드레싱로 마무리 했어요. 밥은 같이 차렸지만 먼저 샐러드부터 먹고 밥은 먹었답니다. 밥 먹을 때는 계란후라이 더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살짝 반찬이 적어 보이더라구요.😅 아침에 나와서 모처럼 아침에 산책하자고 그랬는데 라떼가 별로 안가고 싶어했어요. 겨우 천보 걷고 들어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얼마전 실화 탐사대에서 나왔던 내용인데
제자에게 미투당해서 정직처분당 집안은 풍비박산나고 주변에서는 성범죄자라며 주홍글씨 새김 오랜 법정시비끝에 무죄판결됨 하지만 그 끔찍했던 악몽에 매일 몸부림 침 안되겠다. 사과라도 받고 싶다고 생각함 결국 제자에게 용기내서 어렵게 전화함 지금이라도 사과받고 싶다고 그땐 왜그랬냐고 물어봄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제가 지금 바빠서..." 라는 어이없는 대답뿐이었음 요즘은 사과만 안하면 죄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진건지? 무고로 한사람의 인생을 끝장내놓고 뭐가 저렇게 태평한지 이해가 안된다. 사과 한번이 그리 어려운걸까? 본인이 저지른 치명적인 실수를, "아 그땐 철이 없었지" 라며 자기연민으로 합리화하고 있는 건 아닐까? 다른사람의 인생을 끝장낼만한 공격을 할 수 있는데, 아무런 리스크가 없다면 피해자는 어떻게 위로받아야 하는가
야고
왕대추 얻어왔어요
어제 시댁에 대추나무에 대추가 다 익어서 따서 시누이랑 시동생과 저희 집에 세 군데 나눠서 갖고 왔어요. 사과대추는 아닌데도 대추가 커서 한 개만 먹어도 꽤 먹을 게 많네요.
러브복동
사라다빵과 수란
어제저녁 만들어둔 모닝사라다빵.. 요거트한잔 머루포도와 고구마는 밤고구마 (우리 엄마꺼 ㅎ) 그린키위.. 2일정도 더 둬야 할것 같아요 홍로 사과는 땅콩버터랑... 오랫만에 수란까지.... 아침 빵먹었더니. 너무 배가 부르네요
뽀봉
아침식사
파프리카 브로콜리 🥦 찐계란 사과 🍎 에 아침밥 조금씩이라도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혈당기록챌린지 12기 1일차
2024.10.09.맑음. 오후11시 일자별 기록지가 없어 여기에 기록함 요즘 혈당이 많이 높다. 천고마비의 계절이 당뇨병자를 괴롭힌다. 아침 : 냉장고에있던 송편과 사과 1/2 점심: 김치볶음밥 저녁: 샤인머스켓,밤, 양배추찐것 내일 조금 더 내려가야 할텐데
신나게살자고
유튜브 헤드라인에 낚이네요~
통합본이라 조영민 교수님 여러 말을 하시는데 별로 중요하지 않은 말이 헤드라인이네요 물론 저도 낚였어요ㅋㅋ 사과가 혈당지수가 낮아서 좋은데, 개인차를 확인하라시네요 + 좋았던 점 1. 많이 먹어도 살 안 찌는 체질 만들기 : - 운동이 아닌 신체활동으로 열 발산하기, 부지런히 몸을 놀리기 2. 지속가능한 다이어트 하는 방법 : - 이 세상에 다이어트 종류는 '얼마나, 무엇을, 언제 먹을 것인가', 이렇게 3가지인데, - 지루하지 않게 돌려서 다이어트를 하라! 3. 추천하는 식이 생활습관 - 하나, 식품의 출처를 알 수 있는 걸 먹어라. 신선하다는 의미이므로 - 둘, 총천연색으로 먹어라. 다양한 영양소를 먹는다는 소리이므로 - 셋, 복팔분으로 먹어라. 평소 양의 80%만 먹어라.
더달달
사라다빵
내일 아침은 모닝빵으로 사다라속을 꽉채운 모닝사다다빵... 단호박, 홍로사과. 보라색 양배추를 잘게 썰어서 넣었어요 속이 꽉 찬것이 맛나 보이죠
뽀봉
양광
홍로는 과육이 푸석하고 부사는 너무 물만 많고.. 양광은 딱 중간 과육으로 꽉찬 느낌이랄까 제과 좋아하는 사과 품종입니다 맛이 아주 그만이네요 ^^
목표사십구
점심은 샐러드 초코오나오
점심은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샐러드랑 오전에 준비한 초코오나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넣고 볶은팽이버섯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다른 토핑들은 오나오에 넣을거라 빼고 깔끔한 샐러드로 양도 좀 작게 했어요. 초코 오나오는 오트밀 50g, 그릭요거트 100g정도를 아몬드 브리즈에 불려 놓았다가 들어와서 초코가루와 알룰로스 넣어서 섞고 그릇에 사과 두 쪽 잘라서 넣고 요거트도 조금 담은 다음에 불려놓은 오트밀 그릭요거트 넣고 위에 얼린 바나나랑 견과류 시리얼 뿌렸답니다. 바나나가 엄청 많은 거 같네요. 초코 오나오와 바나나는 진리인것 같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애사비 한잔
공복에 시원한 애사비 한잔해요 요즘 연하게 1.5리터 마시는것 같아요 전 새콤한거 좋아해서 , 잘 맞네요 ◇애사비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한다.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다만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주의해야 한다.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하다. 또 사과 식초를 먹은 직후엔 양치질도 하면 안 된다. 알칼리성 사과 식초가 이에 묻은 채로 양치질하면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법랑질이 마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과 식초를 먹고 나선 최소 30분은 기다렸다가 이를 닦는 게 좋다.
뽀봉
춘곤증만 있나? 추곤증도 있다! ‘이 음식’ 먹으면 극복
춘곤증만 있는게 아니라 추곤증도 있다고 해요. 해가 늦게 뜨고 춥고 피곤해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몸도 피곤하고 무겁게 느껴집니다 일교차도 크더라구요.. 너무 적게 자도 좋지 않고 너무 많이 자도 좋지 않다고 합니다 평균 7~8시간이 좋다고 하네요~ 적절한 운동하시면서 추곤종에 좋은 음식 많이 챙겨서 드시고 건강 잘 챙겨세요~ 날씨가 부쩍 쌀쌀해지면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는 사람들이 늘었다. 이는 가을철 피로감과 졸음을 호소하는 '추곤증'으로, 봄에 발생하는 '춘곤증'과 유사한 환절기 계절성 질환이다. 추곤증은 갑작스러운 큰 일교차 등 변화에 몸이 적응하는 과정에서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서 나타난다.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충분한 수면으로 생체리듬 안정시키기 급격한 날씨 변화를 우리 몸이 따라가지 못해 생체리듬이 불안정해지기 쉬운 계절이다. 생체리듬을 정상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충분한 수면시간을 확보하는 것이다. 성인 기준 평균 7~8시간을 자는 게 좋다. 특히 환절기엔 새벽에 추위를 느끼고 얕은 수면을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체온 유지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침구류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숙면을 위해서는 실내 환경도 중요하다. 방 안의 공기를 환기하고 습도는 50~60%로 유지한다. 빛은 완전히 차단해 수면 호르몬과 멜라토닌이 원활하게 분비되도록 한다. ◇비타민 풍부한 과일·채소 섭취 환절기에는 날씨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신진대사가 왕성해지면서 비타민이 빠르게 소모된다. 제철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해 영양 밸런스를 맞춰주면 추곤증 극복에 도움이 된다. 대표적으로 ▲사과 ▲감 ▲무화과 ▲버섯류 등이 있다. 필수 아미노산 함량이 높은 미역, 바지락 등의 해조류를 섭취하는 것도 좋다. 과도한 탄수화물과 당 섭취는 졸음을 유발하고 체중을 늘릴 수 있어 주의한다. ◇가벼운 운동으로 몸에 활력을 피로와 졸음이 쌓인다고 무기력하게 있기만 하면 추곤증 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산책, 맨손체조, 자전거 타기 등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하면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수면에 도움을 준다.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들은 한두 시간 주기로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점심시간을 활용해 잠깐이라도 주변을 걷는 것을 추천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잠들기 전 ‘이 동작’ 1분만 해도 뱃살 ‘쏙’ 빠진다… 방법은?
잠들기 전 ‘이 동작’ 1분만 해도 뱃살 ‘쏙’ 빠진다… 방법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한 피트니스 트레이너가 잠들기 전 플랭크(Plank)와 시저 킥(Scissor Kick) 동작을 1분 동안 하면 뱃살이 빠진다고 말하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 4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피트니스 트레이너이자 틱톡커인 신디 로스는 “잠자기 전 두 가지 동작을 1분 동안 하면 뱃살을 없앨 수 있다”며 1분 플랭크 동작과 시저 킥 자세를 공개했다. 신디 로스는 “중요한 점은 식단과 함께하면 5일 만에 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영상을 따라 한 지 5일이 지났고 약간의 변화를 보기 시작했다”, “처음엔 플랭크 자세가 힘들었지만 하다 보면 익숙해진다”등의 댓글을 달았다. 또한 이 영상은 740만 조회수를 기록해 화제가 됐다. 신디가 말한 플랭크와 시저 킥의 방법과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등척성 운동인 플랭크,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혈압 낮추는 데도 도움 플랭크 동작은 다음과 같다. 바닥에 엎드린 뒤 팔꿈치를 굽히고 몸을 들어 올린다. 양쪽 팔과 발로 몸을 지탱하고, 발끝은 정강이 쪽으로 당겨준다. 팔꿈치는 90도를 유지하며 머리와 몸은 일직선이 돼야 한다. 플랭크와 같은 등척성 근력운동은 혈압을 낮춘다. 등척성 근력운동은 근육이 수축하지만, 길이는 변하지 않는 운동이다. 두 손을 꽉 쥐는 동작이나 철봉 오래 매달리기, 플랭크, 브릿지 등과 같이 가만히 자세를 유지한 상태에서 힘을 주고 버티는 운동들이 대표적이다. 이 같은 운동은 유산소 운동이나 다른 근력운동보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묵은 아래 뱃살 빼기에 제격인 시저 킥, 다양한 방법 있어 아래 뱃살 빼기에 좋은 시저 킥은 바닥에 누워 시선은 천장을 향한다. 손바닥은 바닥을 닿게 한다. 이후 다리를 곧게 뻗는다. 양발은 45도 정면을 향하게 들고 복부에 힘을 줘 상체를 들어 올린다. 자세를 유지하고 양발을 좌우로 교차해 하복부와 허벅지 안쪽에 자극을 준다는 생각으로 집중해 운동한다. 이때 양발을 교차하는 모양이 마치 가위와 같아 시저 킥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다. 좌우 방향뿐만 아니라 자리를 위아래로 올렸다 내리는 방법도 있다. 위로 올리거나 아래로 내릴 때는 발목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의식한다. 또한 다리가 내려갈 때 바닥에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뱃살 빼기 위해선 식단 조절은 필수 다만 복근 운동만 한다고 해서 뱃살이 쏙 빠지는 것은 아니다. 적당한 식사량 조절도 필요하다. 체중 감량을 위한 기본 요건은 섭취 열량의 제한이며,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식사 패턴 등을 고려해야 한다. 특히 단순 당을 제한하는 것이 좋다. 단순 당은 탄수화물의 가장 기본 단위인 단당류(포도당, 과당, 갈락토오스)를 말하는데, 이중 과일이나 꿀에 많이 포함된 과당은 분해되면서 특히 중성지방 생성이 증가하므로 고지혈증이나 체지방 증가를 유발한다. 또한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식이섬유는 열량과 혈당지수가 낮다. 다른 당질과 지방의 흡수를 지연하기 때문에 밥이나 고기를 먹을 때 채소, 해조류, 버섯, 콩 등 섬유질이 많이 든 반찬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 그리고 계란 흰자, 두부, 콩, 저지방 우유, 플레인 요구르트, 닭가슴살 등 단백질의 섭취는 증가하는 것도 필수다. =============== 플랭크 챌린지도 있잖아요. 오호 ... 그래서 뱃살에도 도움이 되는건가보네요. 무슨 운동이든 식단관리는 젤 먼저인거 같아요
뽀봉
수요일 아침
100g이 늘었지만 거의 유지죠~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어제 동생 남긴 과자도 손 뗐거든요. 너무 먹고 싶어서😅 아침에 캐시홈트하고 샐러드부터 챙겨먹었어요. 야채믹스와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 방울토마토와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린 다음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더했어요. 풍성한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잡곡밥 데워서 어제한 두부전과 배추쌈까지 해서 먹었네요. 숙주나물도 있고 오이김치까지 있어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사과 🍎 찐계란 두유 한 잔 마시네요
정수기지안맘
ACC 주스랑 호두랑 마셔요
ACC 주스랑 호두랑 마셔요 사과, 양배추, 당근을 적당히 잘라서 갈았습니다 호두는 취향대로 드셔도 됩니다 지인분이 이 주스 마시고 체중 감량에 효과 봤다고 하시네요 만들기 간편하고 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여러가지로 좋습니다
k2023
애플파이
오랜만에 애플파이 먹네요. 뜨아랑 같이 먹으니 잘 어울 렸여요. 근데 안에 사과쨈 필링이 부족해서 살짝 아쉬운 맛이였네요
로블ㅎ
아침에 우유 마시면 복통·설사… 계속 마시면 몸이 적응할까?
아침에 우유 마시면 복통·설사… 계속 마시면 몸이 적응할까? 우유만 마시면 배탈이 나는 사람들이 있다. 무시하고 계속 마시면 언젠가 몸이 적응하는 날이 올까? 유당불내증은 유당이 함유된 음식을 먹었을 때 ▲복통 ▲설사 ▲더부룩함 ▲팽만감 ▲가스 ▲구역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유당은 우유에 속 당분의 일종으로, 치즈, 아이스크림, 요구르트 등 유제품에도 들어 있다. 소장 점막의 유당분해효소(락타아제) 활성이 부족한 사람들이 유당불내증을 겪기 쉽다. 소장에서 락타아제에 의해 분해되지 않은 유당이 수분을 끌어들이고, 대장에서 장내 세균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를 생성하기 때문이다. 유당불내증은 후천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들며 유당분해효소의 생성이 줄어드는 게 한 원인이다. 유전적 특성도 관여한다. 아시아인은 대개 6세 이후부터 체내 락타아제 생산량이 감소한다고 알려졌다. 이 외에도 감염이나 염증에 의해 소장 점막이 손상되면 유당분해효소가 제거돼 유당불내증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유당불내증은 보통 증상만으로 진단할 수 있다. 유당 함유 식품을 먹을 때만 증상이 발생하고, 이를 섭취하지 않았을 때 증상이 없어지는 것이 확인되면 유당불내증으로 진단한다. 증상이 애매할 경우 검사로 진단한다. 환자에게 일정량의 유당을 섭취하게 한 후, 장내에서 유당이 발효될 때 생기는 수소 가스가 날숨으로 배출되는 양을 측정하는 방식이다. ▲급성 장염 ▲과민성장증후군처럼 단순 설사의 원인이 되는 질환과 구분하기 위함이다. 유당불내증은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 우유나 유제품을 먹지 않으면 증상도 사라진다. 그러나 꼭 우유를 끊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다. 의학 전문가에 따르면 하루에 두 잔 정도의 우유를 소량으로 나눠 매일 섭취하면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 유당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유당의 발효에 영향을 미치는 장내세균이 유당에 적응할 수 있어서다. 이 방법이 먹히지 않는 사람은 유당분해효소를 우유에 첨가하고 12시간 정도 냉장 보관해 유당을 분해하는 방법도 있다. 우유를 안 먹기를 택했다면, 칼슘과 비타민D 결핍을 예방하기 위해 ▲멸치 ▲두부 ▲브로콜리 등 칼슘 함량이 많은 음식을 많이 먹는 게 좋다. ============ 저희 엄마요 우유 못드세요.. 제 동생도 . 전 상관없던데.. 그래서 두유드시고, 야채를 많이 섭취하시나요 두부..랑 콩류 완전 좋아 하시죠
뽀봉
아침식단
강쥐랑 산책후에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어요 삶은계란두개와 사과 블루베리 포도 대구전 육전도 같이 먹었어요
들꽃7
오늘 아침 영양 가득 요거트
요거트(재료:그릭요거트. 단백질 쉐이크. 더덕. 아몬드. 치아씨드. 호박씨. 해바라기씨. 햄프시드. 시나몬 가루. 코코넛 가루. 사과)에 방탄커피로 든든한 아침.
cogo092
케일 바나나 주스
오늘은 저만 먼저 먹고 출근... 케일 바나나 바로 갈아서 먹음 거부감이 없네요 홍로사과 땅콩버터에 먹고, 크로와상 아침에 구운것 오디사과잼에. 샤인머스켓 2알과 오랫만에 수란 1알... 아침챙기고 출근이네요
뽀봉
아침은 가볍게
사과 🍎 찐계란 병아리콩 귀리 병아리콩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칼국수집 맛! 배추겉절이 맛있게 만드는법
배추겉절이 만드는법 칼국수와 먹으면 찰떡궁합인 배추겉절이! 이상하게 집에서 만들어 보면 그 맛이 나지 않는데요. 오늘은 칼국수집 만큼 맛있는 간단한 배추겉절이 만드는법 알려드릴게요. 재료 안내 알배추 1통(중), 쪽파 한 줌, 멸치 액젓 50~60ml, 설탕 1 1/2T, 매실청 1T, 다진 마늘 2~3T, 고춧가루 180ml, 새우젓 3T, 사과 1/4개, 양파 1/4개, 다진 생강 1t, 찹쌀풀 70ml 배추 절임용 천일염 1/2컵(200ml기준 컵) 1T = 밥숟가락 1스푼 배추겉절이 레시피 먼저 싱싱한 알배추를 준비하세요. 그리고 칼로 중앙 심지 부분을 파주세요. 이렇게 하면 잎 하나하나 떼어내기 편하답니다. 중앙을 팔 땐, 손을 다칠 위험이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중앙 심지를 제거한 후 잎을 하나씩 떼어내세요. 그리고 칼을 이용해 배추잎을 쭉쭉~ 찢어 주세요. 천일염 반 컵을 이용해 배추에 켜켜이 뿌려 주세요. 그리고 총 1시간 절이세요. 절이는 중간 중간 한번 뒤집어 주어야 전체적으로 잘 절여진답니다. 절인배추는 물에 3번 정도 깨끗이 씻어 놓으세요. 그리고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30분 이상 제거하세요. 물기가 제대로 빠지지 않은 배추로 양념을 하면 양념장이 겉돌아 맛이 없을 수 있어요. 양념장 만들기 사과, 양파, 새우젓, 멸치액젓, 찹쌀풀을 믹서기에 넣은 후 모두 갈아 주세요. 찹쌀풀은 다시마 육수를 이용해 만들어 사용하면 감칠맛이 더욱 좋아요! 양푼에 갈아 놓은 재료와 모든 재료를 한곳에 넣은 후,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이렇게 만든 양념장은 반드시 30분정도 숙성을 시키세요. 숙성된 양념장은 맛과 빛깔이 더욱 좋아요. 이제 물기 빠진 배추를 양념장에 넣은 후 손으로 치대듯이 여러번 버무려 주세요. 치대듯 버무려야 배추에 양념장이 잘 배어 더욱 맛있게 완성 된답니다. 마지막에 깨와 썰어 놓은 파를 넣고 살살 버무려 주면 완성! 파는 세게 버무리면 으스러질 수 있어 나중에 넣어 주었어요. 밀폐용기에 잘 담아 하루정도 숙성시켜 냉장고에 두고 드시면 아주 맛있는 배추겉절이를 드실 수 있답니다 ~ 칼국수집 맛! 배추겉절이 맛있게 만드는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 맛난게 하는 비법공개이네요 저도 이렇게 담궈 볼까요 ㅎ 빛깔도 아주 예술이네요
뽀봉
아침식단
홈트하고 간단히 아침 챙겨먹어요 삶은계란 ,사과 블루베리 챙기고 어제 먹고 남은 멘보사도 챙겨 먹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들꽃7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몸무게는 유지랍니다. 유지가 왜 이렇게 좋죠? 그냥 한달정도는 쭉 유지하는 것도 좋을 거 같은데 그것도 쉽진 않네요.😅 추워지기도 했고 아침부터 나갈 생각도 없고 또 아침밥 챌린지 또 하나 더 시작했기에 집밥 먹을려고 천천히 준비했답니다. 샐러드는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듬뿍넣은 풍부한 샐러드가 됐어요. 야채믹스 조금과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 포도(3알) 방울토마토 넣고 이탈리안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어 마무리했네요😁 양이 엄청난데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요즘 어머니가 샐러드를 안 드시거든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하고 동생은 흰쌀밥 먹고 나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그 반찬에다 먹었어요. 아침에 어머니가 계란 후라이도 해주시고 오이김치, 숙주나물도 해주셨답니다. ㅎㅎ 아침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요즘 좀 늦게 일어나게 되네요. 어제는 1년 전처럼 12시 넘어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사과 찐계란 아침밥을 조금은 먹고 약 💊 복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애매하게 남은 소주, ‘이것’ 만들 때 넣으면 영양 효과 높아져
술 드시다가 남는건 어떻게 하세요? 저는 맥주는 수육 삶을때 넣었고, 소주는 남으면 마룻바닥 기름때 청소할때 활용했어요. 소주로 현미밥을 지으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한번 활용해서 현미밥 지어봐야겠네요 맥주, 소주, 와인 남는걸로 이렇게도 활용한다고 하니 한번 이용해보셔도 좋을것 같네요~ 술을 마시다가 애매하게 남아서 곤란할 때가 있다. 버리기에는 아깝고, 더 마시기는 힘들다면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남은 술을 활용하는 법에 대해 알아봤다. ◇ 맥주 남은 맥주를 생선 요리를 할 때 활용할 수 있다. 비린내가 많이 나는 생선을 맥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없앤 후 요리하면 비린내가 줄어든다. 생선튀김을 할 때도 튀김옷에 맥주를 약간 넣으면 바삭해진다. 남은 맥주로 비누를 만드는 방법도 있다. 코코넛 오일 200g, 올리브 오일 150g을 가열한 뒤, 수산화나트륨 107g, 맥주 약 200g을 넣고 한 번 더 끓여준다. 오일과 맥주가 잘 섞이도록 거품기로 저어주고, 점성이 생기면 틀에 담아 기포를 빼고 24시간 보온한다. 이후 4~6주 정도 숙성시키면 맥주의 효모 작용으로 항노화 효과가 있는 비누를 만들 수 있다. ◇ 소주남은 소주로 현미밥을 지으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연구에 따르면 밥물에 소주 두 잔을 넣어 현미밥을 지으면 식감이 부드러워진다. 그리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 함량이 17% 증가한다. 연구팀은 현미에 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알코올에 의해 활발하게 배출됐다고 분석했다. 알코올은 끓는 과정에서 모두 날아가기 때문에 밥의 맛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남은 소주는 냉장고 냄새를 없애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소주 속에 있는 알코올 성분이 살균 작용과 함께 냄새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분무기에 소주를 담아 뿌린 뒤 수세미로 문지르면 된다. 프라이팬을 세척할 때도 소주를 부은 뒤 깨끗한 키친 타월로 닦으면 기름때를 더 잘 제거할 수 있다. ◇와인 남은 와인은 피부 팩으로 활용할 수 있다. 포도의 폴리페놀 성분은 세포 생성을 촉진해 노화를 억제하고 피부에 생기를 준다. 와인 2큰술, 레몬즙 1큰술, 꿀 1큰술을 넣어 걸쭉하게 팩을 만들어 얼굴에 펴 바르고, 15~20분 뒤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헹구면 된다. 다만, 피부가 예민한 사람은 와인의 알코올 성분 때문에 피부가 붉어지거나 붓는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남은 와인으로 새로운 음료를 만들 수도 있다. 와인에 오렌지, 사과, 레몬 같은 과일과 계피, 설탕 등을 넣고 약한 불에 끓이면 간단한 뱅쇼를 만들 수 있다. 뱅쇼는 끓이는 과정에서 알코올이 날아가 술을 마실 수 없는 사람도 즐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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