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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과일, 껍질까지 먹으면 좋은 과일 5가지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과일을 껍질째 먹는다는 게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사실 껍질에는 우리 몸에 좋은 영양소가 더 많이 들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껍질에 든 항산화 성분이나 비타민이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답니다! 이번에는 껍질까지 먹으면 좋은 과일들을 소개해드릴게요❣️ 1. 사과 : 혈당 조절과 항산화 효과 사과는 다이어트 과일로도 유명한 사과는 껍질까지 함께 먹으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사과 껍질에는 폴리페놀과 퀘르세틴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답니다. 또, 우르솔산은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강화하는 데 기여해요. 단, 사과 껍질에는 농약 잔류물이 있을 수 있으니 깨끗하게 세척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2. 자두 : 면역력 향상과 노화 방지 자두는 새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과일이죠? 자두 껍질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면역력을 높이고, 세포의 산화를 막아줘요. 또한 안토시아닌은 노화 방지와 기억력 향상에도 효과가 있어요. 자두는 껍질째 먹을 때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으니 깨끗이 씻어서 먹는 걸 추천해요. 3. 포도 : 심장 건강과 피부 개선 포도 껍질은 얇지만, 그 속에 레스베라트롤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요. 이 성분은 심장 건강을 지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줘요. 또한, 포도 껍질에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은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피부 톤을 밝게 만들어주는 데도 효과적이에요. 포도를 껍질째 먹으면 당도도 더 느껴지니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4. 키위 : 비타민 C와 식이섬유의 보고 키위는 껍질이 거칠어서 까먹는 경우가 많은데, 껍질까지 먹으면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요. 키위 껍질에는 과육보다 식이섬유가 3배 더 많고, 비타민 C도 풍부하답니다. 특히 껍질에 들어 있는 항산화 성분이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염증을 억제해요. 얇게 썰어서 먹거나, 털을 살짝 제거한 후 껍질째 드셔보세요! 5. 배 : 항산화력 5배 증가! 배는 목 건강에 좋은 과일로 알려져 있는데, 껍질에도 많은 영양소가 숨어 있어요. 배 껍질을 함께 먹으면 항산화력이 최고 5배까지 증가한다고 해요. 배 껍질에 들어 있는 퀘르세틴과 클로로제닉산 같은 성분은 염증 완화와 면역력 강화에 큰 도움을 줍니다. 배를 주스로 만들어 마실 때도 껍질을 함께 갈아서 먹으면 훨씬 더 영양가가 높아진답니다. ⚠️ 단, 껍질 먹을 때 주의할 점도 있어요.⚠️ 껍질에 영양소가 많다고 해서 무조건 껍질을 먹으면 되는 건 아니에요. 껍질에 농약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먹기 전에 베이킹소다나 식초로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농약이 많이 사용되는 과일은 유기농을 선택하거나 세척에 더 신경 써야 해요. 🍎🍇🥝 껍질에는 과육보다 더 많은 영양소가 숨어 있는 거 이제 잘 아셨죠? 다음번에 과일을 먹을 때는 껍질까지 함께 먹어보는 건 어떨까요? 물론 깨끗하게 세척하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건강을 지키는 작은 습관이, 몸을 더 건강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geniet
귤 먹으면 손·발 노랗게 변하기도… 눈까지 노래지면 ‘이것’ 의심 김서희 기자
귤 먹으면 손·발 노랗게 변하기도… 눈까지 노래지면 ‘이것’ 의심 김서희 기자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겨울철 대표 간식인 귤은 비타민C가 풍부해 감기 예방이나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곁에 두고 하나둘 까먹다 보면 손끝이 노랗게 물든 느낌을 받곤 한다. 단지 느낌일까, 아니면 실제 손이 노랗게 변하는 걸까?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원인 귤을 많이 먹으면 실제로 손·발바닥, 얼굴이 노래질 수 있다. 카로티노이드라는 색소의 일종인 베타카로틴이 몸에 쌓이는 게 원인이다. 카로티노이드는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계통의 과일과 채소에 풍부한 색소다. 음식을 통해 섭취하면 몸속에서 비타민A로 변하지만, 과다섭취 시 일부가 남아서 축적된다. 체내에 축적된 베타카로틴은 얼굴 피지나 손·발바닥의 땀을 통해 분비되기도 한다. 이렇게 피부 밖으로 배출될 때 이 색소가 각질층에 붙어 피부가 노래 보이는 것이다. 손바닥과 발바닥은 각질층이 몸의 다른 부위보다 두꺼워, 베타카로틴 잔여물도 많이 남으므로 특히 노래 보일 수 있다. 귤 이외에 당근이나 호박 등을 과다섭취했을 때도 같은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눈까지 노래진다면 질병 의심해야 귤을 많이 먹어 노래진 피부가 원래 상태로 되돌아오려면, 짧게는 몇 시간에서 길게는 몇 개월이 걸릴 수 있다. 베타카로틴을 많이 먹어서 질환이 생겼다는 보고는 아직 없으므로 크게 걱정할 것은 없다. 혈중 베타카로틴 농도는 베타카로틴이 많이 함유된 음식의 섭취를 줄이면 금세 정상 상태로 돌아온다. 다만, 피부뿐 아니라 눈의 흰자위까지 노래졌다면 단순히 귤을 많이 먹었기 때문이 아닐 수 있다. 당뇨병, 간질환, 갑상선질환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으므로 병원을 찾아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좋다. ◇초록색 채소도 노랗게 만들어 한편, 노란색 과일·채소 말고 케일 같은 초록색 채소도 피부를 노랗게 할 수 있다. 케일은 겉으로 보기엔 초록빛을 띠지만, 뜻밖에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케일 주스를 꾸준히 마시다가 손바닥·발바닥이 노랗게 변한 사례가 보고된 바 있다. 카로티노이드는 케일, 시금치와 같은 초록색 채소나 토마토, 수박 같은 빨간색 음식 등에도 들어있으므로 노란색이 아닌 음식도 과다 섭취하면 피부가 노래질 가능성이 있다. ============= 귤 많이 먹으며 손바닥이 노랗게 되기도 하죠
뽀봉

"아무것도 하지 말 것"...새해 도전할만 한 건강 습관 5가지
"아무것도 하지 말 것"...새해 도전할만 한 건강 습관 5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일찍 일어나는 것은 단순한 습관을 넘어 하루를 더 가치 있게 만드는 열쇠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2025년을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맞이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작은 변화들을 실천해보자. 건강한 습관은 단순한 결심이 아니라 일상에 스며드는 변화다.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지만 이 습관들이 쌓여 당신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을 것이다. 타임스오브인디아(Times of India)의 자료를 토대로 새해맞이 새로운 나로 태어나는 방법 5가지에 대해 알아본다. 음식을 약처럼 먹기 '내가 먹는 것이 나를 만든다'는 말처럼, 음식은 단순히 배를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몸을 구성하고 유지하는 중요한 요소다.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은 ‘금욕’이 아니라 ‘선택’이다. 좋아하는 음식을 포기하는 대신 더 건강한 버전으로 만들어보자. 예를 들어, 튀김 대신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하거나 간편식 대신 신선한 재료로 직접 요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음식을 약이라고 생각하고, 식사 시간마다 내 몸을 위해 좋은 영양소를 채워준다는 마음가짐을 가져보자. 새로운 스포츠 배우기 운동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강력한 도구다. 꼭 헬스장에 갈 필요는 없다. 배드민턴, 수영, 테니스, 심지어 가벼운 하이킹이나 요가도 괜찮다. 중요한 건 내 몸과 마음이 즐거워하는 운동을 찾는 것이다. 친구와 함께 시작하거나, 새로운 스포츠에 도전해보자. 만약 해 봤는데 맘에 들지 않는다면? 괜찮다. 과감하게 다른 운동으로 넘어가자. 실패를 하는 것이 아닌 내가 맞는 운동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아침 6시에 일어나기 일찍 일어나는 것은 단순한 습관을 넘어 하루를 더 가치 있게 만드는 열쇠다. 아침 일찍 일어나면 운동, 독서, 명상 등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하루를 차분하게 계획할 수 있어 더 생산적인 하루를 보낼 가능성이 높아진다.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단 일주일만 도전해보자. 생각보다 많은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찬물 샤워하기 찬물 샤워는 단순한 기상 전략이 아니다. 연구에 따르면, 찬물 샤워는 면역력을 높이고 혈액순환을 개선하며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고 한다. 특히 관절염 환자들의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처음에는 차가운 물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 조금씩 물 온도를 낮추며 적응해보자. 찬물 샤워는 하루를 더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는 강력한 습관이 될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 갖기 ‘니크센(Niksen)’이라는 네덜란드어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현대 사회는 끊임없는 생산성과 효율성을 요구하지만,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필요하다. 소파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거나,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생각을 비워보자. 이런 시간은 마음의 여유를 주고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 시간이 당신의 정신 건강을 더 튼튼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줄이기를 보니, 아무것도 안하고 "멍때기기" 한동안 유행했잖아요 ~
뽀봉
“젓갈 등 짠 음식 좋아하는 당신, 다 이유가 있었다”
“젓갈 등 짠 음식 좋아하는 당신, 다 이유가 있었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젓갈 등 짠 음식을 많이 먹으면, 고혈압 위험이 높아진다. 그런데도 짭짤한 음식을 유독 많이 찾는 사람이 있다. 집밥보다 밖에서 사먹는 음식이 더 맛있게 느껴진다면 그건 소금(나트륨)이나 설탕, 조미료를 음식에 더 많이 넣었기 때문일 수 있다. 소금에 대한 욕구는 알도스테론 호르몬이 뇌간(Brainstem)의 특정 뉴런에 작용해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아이오와대 연구팀은 콩팥 위 내분비샘에서 생기는 호르몬 ‘알도스테론’이 뇌의 ‘HSD2 뉴런(신경세포)’에 작용해 소금 섭취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소금 속 나트륨 성분은 매우 중요한 영양소다. 나트륨 수치가 너무 낮으면 혈액량이 줄어 심각한 건강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반면 나트륨 수치가 너무 높으면 고혈압과 심혈관 병이 발생할 수 있다. 연구의 교신 저자인 조엘 기어링 부교수(신경학)는 “소금 섭취에 대한 욕구를 조절하는 뇌 회로를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HSD2 뉴런’을 새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연구팀에 의하면 좌우 양쪽의 콩팥(신장) 위에는 ‘부신’이라는 삼각형의 내분비샘이 있다. 부신 피질에선 알도스테론·코르티솔·성호르몬을, 부신 수질에선 카테콜아민을 분비한다. 연구의 책임 저자인 실비아 가스파리니 박사(신경학, 박사후연구원)는 “나트륨 수치를 조절하는 핵심 호르몬인 알도스테론은 혈액을 포함한 체액의 양이 부족할 때 생성되는 게 일반적이다”라고 말했다. 예컨대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고 땀을 흘렸거나, 출혈이 있거나, 구토나 설사를 일으키는 병을 앓을 때 부신피질에서 알도스테론이 만들어진다. 알도스테론은 콩팥 등 기관에 나트륨을 보유하라고 지시해 체액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알도스테론 수치가 너무 높으면 원인을 알 수 없는 ‘원발성’ 부신피질증(알도스테른증)을 일으키며, 이는 심각한 고혈압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부신피질증은 고혈압 환자의 10~30%에서 고혈압의 원인이 된다. 부신피질증으로 인한 고혈압 환자는 다른 고혈압 환자에 비해 뇌졸중, 심부전, 부정맥(비정상적인 심장 리듬) 등 위험이 3배 더 높다. 하지만 그 이유는 아직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부신피질증(알도스테른증) 고혈압 환자는 다른 고혈압 환자보다 소금을 훨씬 더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생쥐의 식단에 나트륨이 부족하면 알도스테론 생성과 소금 섭취량이 증가한다는 사실을 이번에 확인했다. 또한 뇌간에 있는 HSD2 뉴런의 활동도 늘어난다는 걸 알아냈다. 가스파리니 박사는 “가장 흥미로운 사실은 사람과 생쥐, 돼지 등에서 HSD2 뉴런이 발현된다는 점"이라며 “HSD2 뉴런은 사람에 약 1000개, 생쥐에 약 200개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로 소급 섭취 욕구를 제어하는 뉴런의 유전적 정체성과 위치를 파악한 만큼, 저혈압 환자의 나트륨 섭취 욕구를 촉진하고 부신피질증 환자의 과도한 염분 섭취를 줄이는 치료 전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연구 결과(Aldosterone-induced salt appetite requires HSD2 neurons)는 미국임상학회(ASCI)가 발행하는 저널 《JCI 인사이트(JCI Insight)》에 실렸다. =========== 젓갈 등 짠 음식을 유독 좋아하는 사람이 있죠 짠 음식은 고혈압 콩팥병 위암 위험을 높인다고 하네요 젓갈을 우린 밥도둑이라고 하잖아요 저희 집도 젓갈은 항상 있는것 같은데 고혈압, 콩팥 염두에 두어야 겠네요
뽀봉
힘들게 한 다이어트, 다시 요요가 오는이유?
살면서 다이어트를 한번 빡세게 해본 경험이 있으세요? 저는 고3때 수능준비하면서 살이 많이 쪄서 시험끝나고 2개월만에 10킬로를 감량했어요. 그러고는 서서히 요요가 오더라구요. 힘들게 한 다이어트 인데.... 요요를 피할수가 없더라구요. 밀려오는 식욕과 다이어트식과 운동을 계속 유지 할수 없더라구요. 왜, 요요가 오는걸까요?? 1. 기초대사량 감소 요요 현상의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기초대사량의 감소다. 체중을 갑자기 감량하면 지방이 빠짐과 동시에 근육량도 함께 줄어든다. 골격근 1kg이 하루에 소모하는 열량은 대략 13kcal 정도로, 다이어트 중 ‘근손실’이 많을수록 기초대사량이 급격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 섭취하는 음식의 양 자체를 줄이는 것도 기초대사량을 저하하는 요인이다.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이면 신체는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신진대사를 늦추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변하기 때문이다. 기초대사량이 낮아진 상태에서 식사량까지 줄이게 되면 에너지원으로 몸속 지방을 사용하는 대신, 근육 속 단백질을 꺼내 당으로 변환하기 때문에 근육량이 함께 감소하며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렇다고 해서 이미 소모하는 에너지의 양이 적어진 사람이 기존의 식단으로 돌아간다면 체중이 더욱 쉽게 불어날 뿐 기초대사량의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2. 호르몬 변화 다이어트 중 음식물 섭취량을 줄여 △아연 △비타민 D △철분 △비타민 B6 등이 결핍되면 우리 몸은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를 줄인다. 갑상선 호르몬은 열과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필수적이므로, 결여되는 경우에는 전신의 대사 기능 저하로 이어진다. 급격히 체중이 줄어들면 식욕과 관련된 호르몬에도 변화가 생긴다. 위장관에서 생성돼 식욕을 유발하는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량은 증가하고, 지방조직에서 분비되며 식욕을 감소시키는 호르몬인 ‘렙틴’은 줄어든다. 즉, 단기간에 체중 감량을 목표로 과도하게 절식한 경우에는 다이어트 이후 오히려 과식과 폭식을 반복할 위험이 높아진다. 3.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인해 배고픔을 느끼면 체내에 에너지원이 줄어들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한다. 하이닥 운동상담 신승렬 운동전문가는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사람에 따라 식욕이 증가하거나 억제된다”라면서 “더 먹든, 덜먹든 규칙적인 식습관을 방해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효과를 저해한다”라고 설명했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Ohio University) 연구팀은 스트레스가 칼로리 소모 능력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스트레스를 경험한 실험 대상자들은 지방 소모량이 적고, 지방 축적에 기여하는 인슐린 수치가 높았던 것. 실험군의 평균 소모 칼로리는 대조군에 비해 104kcal나 적었다. 이처럼 스트레스는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만들고, 오히려 체중 증가를 유발할 수 있다. 그런데 목표 체중을 달성한 이후에도 다이어트 중 받은 스트레스가 요요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체중을 감량하는 기간 동안 힘들었던 경험을 보상받기 위한 심리가 발동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반복되는 요요는 사망 위험 높여…6개월에 체중 10% 정도 감량이 적절 다이어트와 요요가 반복되면 좌절감을 느끼기 쉽다. 힘들게 뺀 살이 다시 찌거나, 목표 체중까지 빠지지 않는 자신의 몸을 보면 우울감에 빠지기도 한다.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은 반복되는 경우 우울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여러 신체적인 증상도 동반될 수 있다. 반복적인 체중의 증가와 감소는 근육 손실을 야기하고, 뼈 속 칼슘과 미네랄 등을 제거해 뼈 건강을 악화시킬 뿐 아니라 심장병의 위험도 높인다. 미국심장협회(AHA)에 따르면 폐경기 이후 체중 감량을 시도했다가 요요 현상을 반복해서 겪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마비로 사망할 위험은 3.5배, 협심증 등 관상동맥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7배나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단기간에 무리하게 체중을 감량하기보다는 달성할 수 있는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6개월 동안 체중의 10% 정도를 빼는 것이 적절하다고 조언한다. 아울러 요요를 막기 위해서는 식사 시에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좋겠다. 포만감을 금방 느낄 수 있어 적은 양의 음식만 섭취하게 되는 데다가 체내에서 음식물의 분해 속도도 빨라지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의 섭취 비율은 줄이고 단백질 섭취량을 늘려주는 것도 근육의 성장을 도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기간 동안 스트레스를 잘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면 무작정 참지 말고 일주일에 1~2회 정도는 섭취하되, 대신 섭취량을 소량으로 제한하고 이후 하루 이틀 정도는 식단 관리에 더 신경을 써 주는 것이 좋다. 너무 잘 아는 이야기지만, 쉽지 않은 이야기, 단기간 의체중을 감량보다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자!! 오늘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시는 당신! 화이팅!! 출처= 최재아 하이닥 인턴기자
주안맘0413
과일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고?ㅡ 효과적인 4가지 규칙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과일도 잘 못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합니다. 채소와 달리 과일에 당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과일 섭취 방법을 알아볼까요. 과일의 건강한 섭취법은 ‘의외로’ 쉽지 않다. 생각 없이 먹으면 체중이 늘거나 혈당이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최영은 부산365mc병원 영양사는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는 과일의 종류와 섭취량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바나나, 망고 등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과일 속 당분은 천연당이다. 설탕처럼 몸에 해로운 정제당은 아니지만, 천연당도 당분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혈당 관리의 기준은 과일의 단맛이 아니다. 단맛이 강하다고 무조건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은 아니다. 정확한 기준은 식품의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를 참고하면 된다. 혈당지수란 음식을 먹은 뒤 우리 몸에서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다. 수치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보통 혈당지수가 70 이상인 과일은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된다.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포도, 수박, 홍시 등이다. 대부분 단맛이 높은 과일이 혈당지수가 높다. 하지만 그렇제 않은 과일도 있다. 예컨대 수박과 사과는 모두 단맛이 강하지만, 사과의 혈당지수가 36인 반면 수박은 72로 높다. ‘저혈당’ 식품으로 분류되는 혈당지수는 50 이하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를 비롯해 키위, 자몽, 배, 체리, 석류 등이다. 혈당지수가 낮거나 특정 과일만 고집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과일은 종류마다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등 영양소가 다르다.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을 권한다. 과일을 어떤 형태로 먹느냐도 중요하다. 혈당지수가 높지 않은 과일이라도 ‘건과일’ 형태로 먹으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린다. 무화과가 대표적이다. 무화과의 혈당지수는 43으로, 낮은 편에 속한다. 하지만 ‘말린’ 무화과는 61이다. 건포도도 마찬가지다. 시럽에 절이거나 가공 통조림 형태로 먹어도 혈당 상승 속도가 빨라진다. 신선한 제철 과일을 ‘생과’ 형태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시중에 파는 가공주스 또는 믹서기에서 간 주스 역시 건강한 섭취법은 아니다. 당분은 액체 형태로 우리 몸에서 흡수될 때 혈당 속도가 더 빨라진다. 실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공중보건지침에는 과체중과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100% 과일주스 섭취를 제한하라고 명시돼 있다. 최영은 영양사는 “가공된 주스는 당분 함량이 높고, 섬유질이 적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며 “주스보다 과일 그대로 씹어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고 말했다. 껍질은 벗기지 않고 통째로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많다. 배나 감 등 껍질이 비교적 얇은 과일은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기농 제품을 사거나 베이킹소다, 식초로 깨끗하게 씻은 후 먹는다. 언제 먹느냐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잘못 먹으면 살이 찐다. ‘과일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늦은 밤에 많이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열량을 소모하지 못한 채 잠들기 때문에 과일의 당분이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한다. 바나나 한 개 열량은 90~110㎉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나 위장 장애가 있다면 오렌지, 자두 등 비교적 산도가 높은 과일을 피하는 것이 좋다. 먹게 된다면 저녁보다 ‘아침’에 소량 먹는다. 하루에 먹는 양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 과일의 영양소를 보충하는 정도로만 먹는 것이 좋다. 영양학자들이 권고하는 과일 섭취량은 일반 성인 기준으로 하루 200~300g이다. 작은 바나나 1개, 큰 사과 반 개, 귤 2개, 딸기 5~6알 중 하나를 하루 2회 먹는 양이다. 2회 분량을 한꺼번에 먹기 보다 오전·오후로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출처ㅡ 헤럴드경제》 ➡️ 혈당관리는 배ㆍ베리류 등 저혈당 식품으로 선택하기 ➡️ 주스 형태보다 껍질째 씹어야 더 건강 ➡️ 늦은 밤 과다 섭취는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하니 피하기 ➡️ 하루200~300g 다양한 과일로 섭취하기
정수기지안맘
“6kg 감량, 40kg대 진입” 이하정, 출출할 때 ‘이 음식’ 먹었더니 빠져😵
이하정님 키를 찿아보니 168cm라고 하시네요 그럼 49키로면 진짜 완전..마르신건데... 대단하신것 같아요 1kg 빼기도 어려운데 엄청 노력하신듯하네요 ✅ 다이어트 중 출출할때는 오이나 당근, 방울토마토만 약간 먹기 ✅ 물은 미지근하게 2L 정도 충분히 마시기 2가지에 대한 tip을 주셨네요 가장 어려운 식단관리.. 운동하시면서 간식 줄이고 식단관리가 답이네요 진짜 배 많이 고프다싶으시면 간단한 야채와 저칼로리 과일, 그리고 물을 충분히 먹어야겠어요 방송인 이하정(45)이 올해 6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방송인 이하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하정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그는 올해 6kg 감량에 성공하면서 49.9kg인 체중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에 MC 현영은 “어려진 느낌이 난다”며 “다른 사람을 만난 것 같다”고 말했다. 이하정은 “한 번도 외모 이야기를 안 하던 남편이 어느 날 ‘얼굴에 살이 좀 붙은 것 같다’고 하더라”라며 “그날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생 때 몸무게를 회복했다”며 “예전 생각도 나면서 설렘이 올라와서 좋다”고 말했다. 앞서 이하정은 지난 8월, 아침 몸무게 49kg 인증 사진을 올리며 “처음으로 40kg대로 진입했다”며 “다이어트 중 허기져서 힘들다 하시는 분은 오이나 당근, 방울토마토 등을 약간만 드셔라”라고 말했다. 또, 물은 미지근하게 2L 정도 충분히 마신 게 다이어트 비법이라고 밝혔다. ▷물=물은 다이어트 성공에 기본이 되는 중요한 요소다. 체내 수분량이 부족하면 콩팥의 독소 배출 기능이 저하된다. 독소가 몸속에 쌓이면 자연스레 간의 기능도 떨어지는데, 간은 음식으로 흡수된 단백질‧탄수화물‧지방의 대사 활동을 돕는 기관이다. 간 기능이 떨어지면 대사에 문제가 생겨 결국 다이어트 효과가 감소한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노폐물 배출이 원활해져 신체 기관 기능이 향상되면서 다이어트 효율이 올라간다. 게다가 물 자체를 소화할 때도 열량이 소모된다. 공복에 물을 마시면 위장에 물이 채워져 하루 동안 먹는 식사량이 줄어들기도 한다. ▷오이=오이는 100g당 9kcal로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 수분이 95%로 많아 장운동도 촉진한다. 또, 식이섬유로 이뤄진 딱딱한 껍질이 있어 대표적인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으로 꼽힌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식품 자체의 칼로리는 적고 소화 과정에서 손실되는 열량이 높아 섭취 후 칼로리가 매우 적은 식품을 말한다. 이 외에도 이뇨 작용을 촉진하는 플라보노이드‧칼륨 등이 많아 체내 노폐물 등의 배출을 돕고 부기를 완화한다. ▷당근=당근 역시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이다. 특히 당근은 아침 활력을 보충하는 데 좋다. 당근에는 비타민‧섬유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 있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될 때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A는 피부 세포를 유지하고 피지와 땀 분비를 촉진해 부드럽고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한다. ▷방울토마토=방울토마토에 함유된 영양소는 일반 토마토와 유사하지만, 더 많은 양이 포함됐다. 특히 방울토마토의 비타민A 함량은 일반 토마토보다 2배 이상 높다. 또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 역시 일반 토마토보다 4~6배가량 많다. 플라보노이드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고, 혈관 벽을 보호하며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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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당장 먹어야 할 단백질 풍부 식품 4가지
오늘부터 당장 먹어야 할 단백질 풍부 식품 4가지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조세일보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단백질은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체중 관리와 신체 구성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필수 영양소다. 단순히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섭취 시기, 양, 질을 균형 있게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계란, 생선, 그릭 요거트, 우유는 고품질 단백질을 제공하며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지닌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 자료를 바탕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 4가지를 소개한다. 계란 계란은 단백질 공급원의 '황금 표준'으로 불린다. 대형 계란 한 개는 6g의 고품질 단백질을 포함하고 철분, 비타민 D, 아연, 콜린 등 13가지 이상의 필수 영양소를 제공한다. 칼로리가 낮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세포를 보호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계란을 섭취하면 하루 중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다. 특히 같은 칼로리의 베이글 대신 계란을 먹은 사람들은 체중 감소와 복부 지방 감소 효과가 더 높았다. 계란은 면역력을 강화하고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으로 평가받는다. 생선과 해산물 생선과 해산물은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 고품질 단백질을 제공하며 칼로리가 낮아 건강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이상적이다. 연어 3온스 기준 19g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EPA와 DHA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과 뇌 기능을 지원한다. 이 지방산은 염증 완화와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 심장 협회는 매주 23회 생선을 섭취할 것을 권장하며, 이는 약 68온스의 조리된 생선에 해당한다. 그릭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두 배 높으며, 농축된 단백질을 제공한다. 6온스 기준으로 15g 이상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칼슘과 프로바이오틱스도 풍부해 면역과 소화 기능을 지원한다.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를 포함한 식단은 체지방 감소와 근육량 증가에 효과적이며, 운동 후 섭취하기에 이상적인 식품으로 꼽힌다. 이는 단백질이 근육 회복과 성장을 지원하기 때문이다. 우유 우유는 케이신과 유청 단백질을 포함해 근육 회복과 포만감을 증진하는 데 효과적이다. 1컵 기준으로 8.5g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칼슘, 비타민 D, 비타민 B, 칼륨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연구에 따르면, 우유를 섭취하는 사람들은 근육량이 더 많으며, 운동 후 회복과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잔디 먹인 소에서 얻은 우유는 CLA와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높아 추가적인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한다. ============ 그릭요거트 한동안 먹다가 요즘 뜸한데.. 그릭요거트가 단백질이 많은거죠
뽀봉
건강에 좋다고 소문난 해산물 TOP 8…그중 으뜸은?
건강에 좋다고 소문난 해산물 TOP 8…그중 으뜸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해산물을 자주 먹으면 대장암과 심장병과 같은 현대인들이 걱정하는 건강 문제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해산물은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최상의 식재료다. 다양한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등이 풍부해 맛도 좋으면서 영양소를 채우기에 좋은 식재료다. 전문가들은 해산물을 자주 먹으면 대장암과 심장병과 같은 현대인들이 걱정하는 건강 문제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여러 해산물 중에서도 유독 영양소가 풍부한 것들에는 뭐가 있을까?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가 건강에 좋은 해산물 8가지의 순위를 매겨보았다. 8위 새우 새우는 높은 수준의 아스타잔틴을 포함해 육안으로 봤을 때 분홍빛으로 보인다. 아스타잔틴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우리 몸을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아스타잔틴의 항산화 활성은 비타민 E와 베타카로틴보다 최대 500배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밖에도 새우는 비타민 B12, 셀레늄, 아연, 단백질 등의 필수 영양소를 제공한다. 또 여러 요리와 어울려서 파스타, 샐러드, 곡물 볼 등에도 식재료로 자주 사용된다. 7위 연어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은 연어는 미국에서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산물 중 하나다. 154g의 자연산 연어를 먹으면, 칼륨, 비타민 B6, 셀레늄, 비타민 B12의 하루 권장 섭취량(DV)이 각각 21%, 85%, 131%, 196% 충족할 수 있다. 연어에는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외에도 DHA와 EPA 같은 오메가-3 지방산과 강력한 항산화제인 아스타잔틴이 풍부하다. 아스타잔틴은 연어의 붉은 색을 띠게 하는 카로티노이드 색소로 세포를 보호하는 특성이 있어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한다. 6위 굴 겨울을 대표하는 스테미너 식품인 굴. 동서양을 막론하고, 훌륭한 영양소와 독특한 풍미 덕분에 최고의 해산물 중 하나로 여겨져 왔다. 프랑스의 나폴레옹은 전쟁터에서도 식사 때마다 굴을 먹었다고 할 정도다. 굴에는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B12, 셀레늄, 아연, 구리 등 영양소도 풍부하다. 100g의 굴을 먹으면 비타민 B12, 아연, 구리의 하루 필요량을 모두 충족할 수 있다. 셀레늄의 경우 하루 필요량의 50% 이상을 채운다. 철분도 풍부해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들이 먹으면 좋다. 굴은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힌다. 3온스(약 85g)의 굴은 126Kcal지만, 22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5위 송어 고영양 저칼로리의 대표적인 식품인 송어는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차고 깨끗한 1급수에서 서식하며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송어는 비타민 D를 다량 함유한 몇 안 되는 식품 중 하나이다. 비타민 D는 우리 몸에서 칼슘 흡수를 촉진해 골격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로, 체내 염증을 조절하고 면역 건강을 돕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익힌 송어 3온스(약 85g)를 먹으면, 하루 필요량의 81%나되나 비타민 D를 충족할 수 있다. 비타민 D 수치를 높이고 싶다면 송어를 자주 먹는 것을 추천한다. 비타민 D 외에도 단백질, 아연, 셀레늄, 비타민 B12가 풍부해 전반적으로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4위 조개 백합 조개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특히 강장, 강정 작용이 뛰어난 타우린 성분이 특히 많은 것으로 알려진 조개류다. 특유의 감칠맛이 있고 소화 흡수가 잘 되는 영양 만점의 식품이다. 조개류의 숙취 해소 효능은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특히 대합(백합)에는 숙취 해소에 뛰어난 성분이 많다. 백합 조개는 수은 함유량이 낮지만 여러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3온스(약 85g)의 익힌 조개를 먹으면, 하루 권장 섭취량의 비타민 B12를 3000% 이상을 채울 수 있다. 또 조개는 아연과 셀레늄 같은 면역 기능에 필수적인 미네랄도 풍부하다. 3위 청어 양질의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을 고루 함유하고 있는 청어는 동맥경화와 심장병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특히 많은 메티오닌은 간 해독제로 이용된다. 청어에는 정어리와 고등어처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오메가-3 외에도, 비타민 E, 비타민 D, 비타민 B12뿐만 아니라 셀레늄, 요오드, 칼슘, 철과 같은 미네랄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청어는 납, 카드뮴, 수은과 같은 독소 함유량이 낮아 영양가는 높고 안전한 해산물로 꼽힌다. 그러나 비린내가 강해서 냄새에 약한 사람은 먹기 어려울 수도 있다. 2위 고등어 ‘바다의 보리'라고 불릴정도로 흔한 고등어는 흔하지만 전 세계인이 인정하는 건강식품 중 하나다.비타민 B12와 셀레늄과 같은 영양소를 제공한다. 비타민 B12는 적혈구 생성, 신경 기능, 대사 및 DNA 합성에 필수적이며, 셀레늄은 면역 및 갑상선 기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강력한 항산화제로 작용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고등어는 영양가도 높지만, 다른 생선보다 독성 중금속인 수은을 덜 축적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먹기에도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또 육류에 많은 포화지방산이 걱정될 때도 고등어를 선택하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1위 정어리 정어리는 작은 크기에 비해 단백질과 지방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예로부터 수많은 해양생물들의 훌륭한 양식이 되어 왔다. 정어리가 플랑크톤을 먹고 성장한 후 고등어와 명태, 가다랑어, 방어, 상어 등 육식성 어류뿐 아니라 물개와 고래 같은 포유류나 바다거북 같은 파충류의 먹잇감이 되는 것이다. 바다의 먹이사슬에서 하위를 차지하고 있기에 정어리는 ‘바다의 목초', ‘바다의 쌀'이라고 불린다. 정어리는 연어나 송어보다는 덜 인기 생선이지만, 가장 영양가 높은 해산물 중 하나다. 작은 몸집에 비해 단백질, 철, 비타민 E, 셀레늄, 비타민 B12, 칼슘 등 최적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영양소로 가득 차 있다. 3.75온스(약 106g)정도의 한 캔의 정어리에는 하루 필요한 비타민 B12의 343%, 셀레늄의 88%, 칼슘의 27%, 철의 15%, 비타민 E의 13%가 들어있다. 항염증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전문가들은 정어리를 더 많이 섭취하면 오메가-3 보충제가 필요없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정어리에는 심장 건강에 중요한 오메가-3 외에도 칼슘, 마그네슘, 칼륨, 타우린과 아르기닌 같은 아미노산 등 심장을 보호하는 영양소들도 풍부하다. 만약 심장 건강이 걱정된다면 정어리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심지어 앞서 언급한 다른 해산물보다 가격도 저렴해 부담없이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 해산물이 건강에 좋은 영양분이 많은것 같네요 새우 소금구이 한참 먹었는데..
뽀봉
이런 영양소 때문에…나이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하는 식품은?
이런 영양소 때문에…나이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하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엽산이 들어있는 잎채소는 나이가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할 식품 중 하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우유는 어릴 때도 자주 마셔야 하지만 나이 50을 넘은 사람들도 챙겨 먹어야 할 음식 중 하나다. 칼슘을 풍부하게 섭취해야 뼈가 약해지는 걸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칼슘은 근육과 신경, 혈관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다. 고등어 등 푸른 생선을 먹는 것도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 햇볕을 받는 것만으로는 충분한 양의 비타민D를 만들어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밖에 또 어떤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할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엽산 풍부한 시금치 등 잎채소, 견과류, 콩류 엽산은 DNA 합성 과정에 필수적인 성분이다. 세포의 성장을 돕고 동맥경화 및 고혈압, 협심증 등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엽산은 시금치를 비롯해 잎이 풍부한 채소, 견과류, 콩류 등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오메가-3 지방산 많은 들기름, 등 푸른 생선 들기름은 오메가-3 지방산의 보고다.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하면 시력 감퇴는 물론 관절염, 알츠하이머병 등에 취약해질 수 있다. 문제는 우리 몸이 오메가-3 지방산을 자체 생산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고등어, 연어, 청어처럼 등 푸른 생선, 카놀라 오일, 아마씨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을 챙겨 먹여야 하는 까닭이다. 비타민B6 품은 병아리콩, 토마토, 간 비타민B6는 아기의 두뇌가 성장하도록 돕고, 노인의 두뇌가 쇠퇴하는 걸 막는다. 연구에 따르면, 나이가 들어서도 혈중 비타민 B6 수치가 높은 이들은 기억력이 좋았다. 병아리콩은 비타민B6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 B6는 세균과 싸우고 에너지를 만드는 데도 꼭 필요한 영양소. 토마토, 간, 지방이 풍부한 생선 등에도 많이 들어 있다. 셀레늄 함유 브라질너트 세포를 손상 및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셀레늄이 풍부하다. 셀레늄은 근육을 강하게 유지하고 치매를 예방하는 한편 갑상샘(갑상선)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하루 한두 알 브라질너트를 챙겨 먹을 것. 단 욕심을 부려서는 안 된다. 셀레늄은 몇몇 암도 막아내는 효과가 있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머리가 빠지고 손톱이 부서지는 등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아연 들어있는 소고기, 게, 굴 아연은 미각과 후각을 예민하게 유지하도록 돕는 미네랄이다. 감염 및 염증과의 싸움에도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중요하다. 굴에는 단백질, 타우린도 많이 들었지만 특히 아연이 풍부하다. 그밖에 소고기, 게, 요거트, 서리태 등에도 아연이 들어 있다. =============== 푸른채소에 엽산이 가득 쌈밥도 좋아해요
뽀봉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제공: 헬스조선 요즘 핫한 운동 중 하나가 ‘러닝’이다. 공원, 천변엔 삼삼오오 러닝크루들이 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마추어 마라톤 대회도 수시로 열리고 있다. 작년엔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마라톤 풀코스에 성공해 화제가 되면서 10km, 하프 마라톤이 아닌 42.195km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하는 아마추어들도 많아졌다. 유산소 운동의 ‘끝판왕’으로 알려진 러닝, 잘만 하면 살도 빠지고 건강해질 수 있지만, 힘들고 부상 위험도 있어 운동 초보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운동이기도 하다. 다행히 러닝 앱들이 등장해 코칭을 받으며 운동 초보들도 러닝에 도전해볼 수 있게 됐다. 러닝의 건강 효과와 제대로 하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한 시간에 700kcal 소모 러닝은 육체적, 정신적 장점을 고루 가진 운동이다. 먼저 전신을 골고루 자극하기 때문에 국소적인 유산소 운동보다 심폐지구력 강화에 효과적이고, 시간당 소모 칼로리가 높다.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수영은 360~50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를 소모하는데, 러닝은 약 700kcal로 높은 편에 속한다. 또한 러닝을 할 때에만 도달할 수 있는 ‘러너스 하이(Runner’ High, 심박수 120회에 달리기 30분 정도를 유지할 때 힘든 느낌이 쾌감과 행복감으로 바뀌는 현상)’도 고유의 장점이다. 엔도르핀 분비로 산뜻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나에게만 집중하고 몸을 움직이는 경험을 통해 우울감도 개선할 수 있다. ◇허벅지 근육 키워서 무릎 안정성 확보 걷는 것과 달리 뛰는 동작은 체중의 2~3배 이상의 하중이 무릎에 실려 관절이나 연골에 부담을 준다. 평소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다리 근력이 무릎의 안정성을 잡아주지 못해 연골연화증이 생길 수도 있다. 평상시에는 스쿼트와 같은 하체 운동을 통해 허벅지 근육을 키워서 무릎의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더욱이 무릎 관절을 보호해야 하므로, 비만인 사람은 일단 빨리 걷기, 천천히 뛰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발바닥에도 하중이 많이 실린다. 발바닥 자체의 힘줄이 부분 파열되어 통증을 일으키는 족저근막염이 발생할 수 있다. 족저근막은 발바닥에 전해지는 충격을 스프링처럼 흡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근육으로, 운동을 처음 시작하거나 갑자기 운동량을 늘려 발에 긴장을 가할 경우 이 근육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 족저근막염 예방을 위해서는 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일 수 있도록 쿠션이 좋은 신발을 신고 러닝 전 충분히 발바닥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달리기를 하기 전에 최소 세 가지 근육(허벅지 대퇴사두근, 햄스트링, 종아리)에 대한 스트레칭을 30초씩 4번 하는 것이 좋다.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이 있다면, ‘거리’가 아닌 나만의 속도, 즉 ‘시간’을 생각하고 목표를 세우는 것을 추천한다. 너무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자신만의 속도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달리는 연습을 하며 점진적으로 뛰는 시간을 늘린 이후에 거리를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 옆 사람과 뛰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정도가 나에게 가장 적합한 러닝 강도다. 부상 예방을 위한 준비 운동과 정리 운동, 편안한 신발 등은 초심자뿐 아니라 숙련자도 갖추어야 할 필수 요소다. 1시간을 달린다고 가정하면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각각 10분씩 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달리기 이후에는 정리운동이 중요한데, 10분 정도 빠르게 걷는 것이 좋다. 정리운동은 달리면서 쌓인 젖산을 빠져나가도록 하는 효과가 있어, 피로 회복에 훨씬 도움이 된다. 러닝이 작심삼일이 안되려면 달리기 자체를 즐기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다양한 달리기 훈련법(인터벌 훈련, 파틀렉 훈련, 스프린터, 언덕, 템포 런 등)은 이후의 문제다. 때로는 강과 호수를 따라 경치를 즐기며 달리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달리는 등 내가 좋아하는 활동에 달리기를 더하면서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 만들어야 한다. 러닝일지를 기록할 수 있는 앱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거창한 운동을 한다고 생각하기 보다 짬을 내서 짧게 뛰어도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 간헐적 운동 방식으로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는데, 30분동안 쉬지 않고 운동을 하는 것과, 10분씩 세 번 하는 것은 같은 건강관리 측면에서만 보면 같다고 한다. 하지만 건강관리보다 다이어트와 같이 지방연소가 목적이라면, 최소 20분 이상 뛰는 것이 좋다. ========== 운동은 즐기면서 하라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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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이 음식' 몇 개월 끊었더니 살 많이 빠졌다… 실제 '급찐살' 주범?
밀가루 끊은 연예인들은 정말 많네요 최근 관심있게 보는 연예인은 혜리였는데.. 정용화도 살이 엄청 빠졌네요 밀가루 어떻게 완전 끊었을까요...😨 밀가루는 대표적인 정제 탄수화물이라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살도 찌고.. 암도 유발할수있다고 합니다 모두 아는 사실이지만 어렵죠? 조금씩 줄여보는걸로 시작해야겠어요~ 정용화, '이 음식' 몇 개월 끊었더니 살 많이 빠졌다… 실제 '급찐살' 주범? 그룹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35)가 과거 밀가루를 끊고 살이 많이 빠졌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그냥 정용화'에 'P의 오프데이 in 도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용화는 "먹고 운동하면 된다"고 말하며 치즈카레빵을 사 먹었다. 그는 "밀가루를 거의 몇 개월 끊어 봤는데 확실히 몸이 달라진다"고 말했다. 정용화는 "밀가루를 억지로 먹는 느낌이었다"며 "어느 순간부터 맛으로 먹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갑자기 밀가루 향이 확 났다"고 말했다. 이후 정용화는 몇 개월 동안 밀가루를 끊었다. 그는 "그때 진짜 살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 정용화가 끊었던 밀가루,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밀가루는 대표적인 정제 탄수화물이다.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포도당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혈당이 상승하면 인슐린은 당을 간이나 근육에 저장하며 급격히 올라간 혈당을 낮춘다. 이때 간과 근육에 미처 저장되지 못한 당은 지방 세포에 쌓여 중성지방으로 바뀐다. 장기 등 소화기관을 고정하기 위해 막으로 싸여 있는 내장지방도 는다. 내장지방이 쌓이면 복부가 비만해지고, 각종 장기에 안 좋은 영향이 간다. 고혈압, 대사증후군 위험도 커진다. 한편,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과도 연관이 있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은 20년 이상 약 3200명의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추적했다. 실제로 정제 탄수화물, 가당 식품 등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 발병 위험이 3배 높아졌다. 반면, 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잘 유지된 비정제 탄수화물은 건강에 좋았다. 비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한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67% 낮았다. 정제 탄수화물은 피부 건강에도 해롭다.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이 촉진된다. 이때 체내 성분 'IGF-1'이 증가하는데, 이 성분은 피부 염증을 쉽게 유발한다. 여드름, 모낭염의 원인이 된다. 다만, 탄수화물은 필수 영양소다. 완전히 끊기보다 현미 등 비정제 탄수화물로 대체하는 게 좋다. 곡물 껍질에 있는 '피트산'은 항암·항산화 작용을 한다. 무기질과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된다. 탄수화물 일일 섭취권장량(1100~1400kcal)의 45~55%를 비정제 탄수화물로 섭취하면 적절하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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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판, ‘이때’ 꺼야 밤사이 안 깨고 꿀잠 잔다
날씨가 정말 춥죠? 전기장판 사용하시나요? 온수매트도 요즘 많이 사용하시더라구요 저는 캠핑 갈땐 꼭 전기장판을 사용하는데요.. 아무리 저온이라도 전기장판을 켜놓고 자면 체온이 떨어지지 않아 숙면에 방해될 수 있다고해요. 전기장판은 잠들기 직전 끄면 오히려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저온화상은 늘 이슈인데 40도이상 켜두지 마시고 잘때는 끄고 주무세요~ 숙면하려면 전기장판은 잠들기 직전에 끄고 자는 게 좋다. '온도'는 질 좋은 수면을 위해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소다. 깊은 잠을 자려면 몸속 심부 온도가 평소보다 섭씨 1~1.5도 내려가야 한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신경과학과 매튜 워커 교수팀 연구 결과, 심부 체온이 높게 유지되면 뇌가 수면 상태로 전환하지 못하고 얕은 잠을 반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천대 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강승걸 교수는 "아무리 저온이라도 전기장판을 켜놓고 자면 체온이 떨어지지 않아 숙면에 방해될 수 있다"며 "특히 렘수면 시 각성할 수도 있는데, 그러면 새벽에 깨게 된다"고 했다. 몸이 잠을 유지하기 위해 체온 조절 작용을 활발히 하면서, 땀을 지속해서 흘려 탈 수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다. 전기장판에서 나오는 전자파도 수면을 방해한다. 한양대 김윤신 교수팀에 따르면 2mG 이상 자기장만 나와도 생체 리듬과 면역체계에 영향을 미치는 멜라토닌 분비량이 증가했다. 20mG 이상 자기장이 나오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량이 증가했고, 수면 중 심장 박동 변이가 높게 나타났다. 환경부에서는 전자파 이용 기준이 2mG 이하인 '전자기장환경인증(EMF)'을 받은 제품을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전기장판을 아예 켜지 말라는 소리는 아니다. 타이밍이 중요한데, 잠들기 직전 끄면 오히려 숙면에 도움이 된다. 순천향대 부속 부천병원 이비인후과 최지호 교수는 "체온이 올라 혈관이 확장되면, 열 발산이 잘 돼 체온이 떨어지면서 빠르게 숙면에 들 수 있다"며 "급격한 체온 변화를 막기 위해 실내 온도를 춥지 않을 정도로 조절한 뒤 전기장판을 끄고 자면 된다"고 했다. 자기 전 전기장판을 켜 둘 때도 40도 이상 높은 온도로 두지 않는 게 좋다. 저온 화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전기장판으로 인한 저온 화상은 일반 화상과 달리 바로 통증이 느껴지지 않아 피해가 커지곤 한다. 저온화상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의 80% 이상이 표피 밑 진피층까지 손상돼 피부 이식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기장판은 전열 기구인 만큼 품질·안전 관리가 중요하다. 한국소비자원은 ▲전기장판 구매 시 KC마크와 안전인증번호가 있는 제품을 선택하고 ▲제조사 또는 판매처에서 정상적인 AS를 제공하는지 확인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반드시 콘센트를 뽑거나 스위치를 끄고 ▲보관 시에는 열선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말아서 보관하고 ▲전기장판 위에 무거운 물건을 쌓아두지 말라고 권고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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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밤, 군밤, 찐밤 무엇을 먹을까?... 몸에 어떤 변화가?
생밤, 군밤, 찐밤 무엇을 먹을까?... 몸에 어떤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겨울의 건강 간식 중 하나가 밤이다. 껍질만 까서 생으로 먹거나 군밤, 찐밤으로 먹기도 한다. 생밤은 비타민 C가 많아 알코올 성분의 분해를 도와 숙취를 줄여주는 술안주로도 좋다. 삶거나 구우면 맛이 더 좋아지고 소화가 잘 된다. 불포화 지방산이 핏속의 중성지방을 줄여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밤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혈관에 달라붙는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춘다... 불포화 지방산+식이섬유 효과 밤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불포화 지방산인 오메가6와 오메가3가 많이 들어 있다. 혈관에 달라붙는 몸속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액-혈관의 건강에 도움을 준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100g 속에 5.4g 들어 있는 식이섬유도 몸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직접 줄이는 작용을 한다. 힘들 때 밤 먹었더니... 피로 줄이고 소화에 기여 밤에는 비타민 B1이 많다. 피로를 줄이는 영양소다. 밤의 비타민 B1은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의 대사를 늘려 에너지 생산에 기여한다. 밤 한 줌을 먹으면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된다. 밤 1회 분량(60g)에는 비타민 B1 하루 권장량의 13.6 %, 비타민 B6는 11.6% 들어 있다. 면역력에 좋은 비타민 B6는 감기-피로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당분은 위장 기능을 좋게 한다. 배탈-설사가 심할 때 증상 완화, 소화가 잘 되도록 돕는다. 당지질 성분은 면역력 증가에 일조를 한다. 근육 만들고 키우는데 기여...건강 간식인 이유? 요즘 단백질 열풍이다.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하기 때문이다. 근육을 키우기 위해 육류 등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하기도 한다. 비타민 B6는 몸속에서 아미노산의 생성과 분해에 영향을 미쳐 단백질 대사에 꼭 필요하다. 육류를 먹은 후 밤을 추가하면 근육 생성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 칼슘이 고루 들어 있어 근육을 만들고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밤 100g 당 비타민 C가 15.98㎎ 들어 있다. 비타민 C는 노화를 늦추고 몸의 산화를 막는 데 좋다. 밤 속 껍질은 피부 건강에 도움...과식은 금물 밤은 알맹이뿐만 아니라 밤 속 껍질인 율피도 피부에 큰 도움이 된다. 이 율피에는 모공 축소에 도움을 주는 ‘타닌’ 성분이 들어 있다. 율피가루로 팩을 하면 모공 축소, 각질 제거 등에 도움이 된다. 밤 속껍질을 모아 잘 말린 후 곱게 갈면 율피가루를 얻을 수 있다. 밤은 단맛은 강하지만 지방 함량은 매우 적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적은 양으로도 배고픔을 줄여준다. 다만 과식은 금물이다. 탄수화물과 당분의 영향으로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 밤에는 비타민 B1이 많다. 피로를 줄이는 영양소다. 밤의 비타민 B1은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의 대사를 늘려 에너지 생산에 기여한다. 밤 한 줌을 먹으면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된다. 밤한줌이 기력회복이요 ? 달달하고 전 생밤식감도 좋고, 찐밤은 고구마같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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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한파와 강풍 속 눈·비 예보…건강·안전 주의 필요 (내일 날씨)
밤공기는 더더 차갑네요 내일은 더 춥다고 해요. 한파와 강풍속 지역곳곳에서 눈과 비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따뜻하게 입으시고 길 미끄러우니 조심해서 다니셔야겠어요~ 병원에는 감기환자들이 정말 많다고해요. 감기 조심하세요~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6일)은 중부지방과 남부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가운데, 강풍과 한파가 더해지며 매우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이번 날씨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한층 강화된 차가운 공기가 전국으로 확장되며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기압계 변화는 기온을 큰 폭으로 끌어내리고, 강한 바람을 동반하며 체감온도를 급격히 낮출 전망이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12도로 예측됐다. 특히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빠르게 내려오며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 산지에서는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일부 강원 내륙과 산지는 -10도 이하로 내려가겠고, 낮 동안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아 전국 대부분 지역이 5도 내외로 매우 춥겠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강수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수도권과 경기 남부에서는 새벽 3시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전북 지역에서는 아침 9시 무렵까지 강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비와 눈의 경계선에서는 기온의 미세한 차이에 따라 강수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경기 북동부와 강원 영서 일부 지역에서는 눈이 쌓일 가능성이 있어 예상 적설량은 1cm 내외로 예측됐다. 제주도 산간 지역에서는 최대 3cm의 눈이 예상되며, 낮은 기온으로 인해 눈이 쌓이면서 빙판길로 변할 위험이 크다. 이런 환경에서는 차량 운행이나 보행 시 미끄럼 사고에 대한 대비가 필수적이다. 내일 새벽부터 전남 서해안에서도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강수량은 1mm 내외로 비교적 적을 것으로 보인다. 경북 북부 내륙과 경남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새벽 시간대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cm 미만의 눈이 날릴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미세한 강수량조차도 낮은 기온과 결합되면 도로에 살얼음을 형성할 수 있어 교통사고 위험을 높일 수 있다. 강풍은 특히 동해안과 산지 지역에서 주의해야 할 기상 요소다. 강풍특보가 발효된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 북동 산지에서는 순간풍속이 70km/h(20m/s)를 초과할 가능성이 있다. 산지에서는 90km/h(25m/s)에 달하는 돌풍이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강한 바람은 차가운 공기를 더욱 강하게 느끼게 하며, 체감온도를 급격히 낮추는 역할을 한다. 바람이 건조한 대기와 결합되면서 산불과 같은 화재 발생 가능성도 커질 수 있다. 따라서 작은 불씨에도 주의해야 할 시기다.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해안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며, 바람까지 더해지며 화재의 위험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경남권 해안에서는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며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전망이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는 산림 지역에서의 화기 취급을 삼가야 하며, 불필요한 화재 발생 요소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상청은 이러한 변동성이 큰 날씨 상황에서는 지역 간 강수 형태와 적설량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을 경고했다. 같은 지역 내에서도 기온과 지형의 차이에 따라 비와 눈의 경계가 달라질 수 있고, 적설량 또한 크게 다를 수 있다. 따라서 최신 기상정보를 꾸준히 확인하며 대비책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해상에서도 주의가 요구된다. 서해 중부 먼바다와 동해 중부 먼바다, 동해 남부 북쪽 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져 있으며, 바람이 70km/h(20m/s)에 달하고 물결은 4m 이상으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동해 중부 바깥 먼바다에서는 물결이 5m 이상으로 일어나면서 풍랑경보로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 항해나 조업 중인 선박은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내일 아침부터는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 경북권은 오전 중 맑은 하늘로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기온은 크게 오르지 않을 전망이다. 이틀 뒤인 모레에는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에서 비 또는 눈이 예보돼 또 다른 기상 변화가 예상된다. 이번 날씨는 추위와 강수, 강풍이 결합돼 일상생활과 교통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철저한 대비와 주의만이 안전한 하루를 보장할 수 있다. 특히 건강관리와 교통사고 예방에 유념하며 하루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일 지역별 날씨(오전/오후 날씨, 최저/최고기온, 오전/오후 강수확률)는 다음과 같다. ○ 중부지역 서울 : 맑음/맑음, -2℃/4℃, 0%/10% 인천 : 맑음/구름많음, -2℃/4℃, 0%/10% 수원 : 맑음/구름많음, -3℃/4℃, 0%/10% 파주 : 맑음/맑음, -6℃/3℃, 0%/10% 이천 : 구름많고한때비/눈/맑음, -4℃/4℃, 60%/10% 춘천 : 맑음/맑음, -5℃/4℃, 0%/0% 강릉 : 맑음/맑음, 1℃/7℃, 0%/0% 원주 : 구름많고한때비/눈/맑음, -3℃/4℃, 60%/0% 청주 : 구름많고한때비/눈/흐림, 0℃/6℃, 60%/40% 대전 : 구름많고한때비/눈/흐림, -1℃/7℃, 60%/30% 천안 : 구름많고한때비/눈/흐림, -2℃/6℃, 60%/30% 세종 : 구름많고한때비/눈/흐림, -1℃/7℃, 60%/30% 충주 : 구름많고한때비/눈/구름많음, -3℃/4℃, 60%/20% ○ 남부지역 전주 : 흐리고한때비/눈/흐림, 3℃/8℃, 60%/30% 광주 : 흐림/흐림, 4℃/9℃, 30%/30% 목포 : 흐림/흐림, 5℃/10℃, 30%/30% 여수 : 맑음/구름많음, 5℃/10℃, 10%/20% 군산 : 흐리고한때비/흐림, 1℃/8℃, 60%/30% 순천 : 구름많음/구름많음, 3℃/9℃, 20%/20% 대구 : 구름많음/구름많음, 2℃/8℃, 20%/20% 부산 : 흐리고가끔비/구름많음, 4℃/11℃, 10%/10% 울산 : 구름많음/맑음, 2℃/9℃, 10%/10% 창원 : 맑음/구름많음, 3℃/11℃, 20%/10% 진주 : 구름많음/맑음, 0℃/10℃, 20%/10% 구미 : 구름많음/구름많음, 0℃/8℃, 20%/20% 포항 : 구름많음/구름많음, 2℃/8℃, 10%/0% 제주 : 흐림/흐림, 8℃/13℃, 30%/30% <출처 톱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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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여행 중 찐 살 '이때' 안에 빼야"…많이 먹어도 마른 비결?
관리의 중요성이네요~ 이지아님도 대단하셔요.. 찐 살은 금방 빼신다고 하네요 엄청난 운동 매니아라고 들었는데 대단하신것 같아요 살이 찌고 나서 2주정도가 골든타임이라고 합니다. 이 시기를 놓치면 체중 감량이 훨씬 어려워진다고 해요. 운동과 식단을 함께 하시고, 충분한 수분보충과 하루 7~8시간 정도 주무셔야한다고 합니다~ 배우 이지아가 여행에서 찐 살을 빼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tvN ‘주로 둘이서’에서는 김고은과 이지아가 한국과 대만의 유명 레스토랑과 바를 찾아다니며 위스키와 음식을 페어링하며 특별한 여행을 보냈다. 이지아와 김고은은 우육탕면 가게에서 맛있게 식사를 했다. 이지아는 “여행 가면 엄청 계속 맛있는 거 먹어야 하니까 계속 먹는데 여행하고 나면 꼭 살이 쪄서 간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살을 금방 뺀다 다시. 빨리 안 빼면 그게 유지가 된다”라며 “한국 돌아가자마자 일주일 안에 또 빼면 원래 몸무게가 계속 유지된다. 나는 그래서 많이는 먹는데 나의 노하우는 그거야 그나마”라고 자신만의 팁을 설명했다. '급찐살' 골든타임은 2주…넘어가면 체중 감량 더 어려워져 이지아와 같이 여행 중 얻은 ‘급찐살’(급하게 찐 살)을 빼려면 골든타임을 지켜야 한다. 여행중 평소보다 많은 음식을 먹어 불어난 살은 아직 지방이 아닌 몸 속 다당류인 글리코겐 형태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글리코겐이 지방으로 바뀌기 전인 2주가 급찐살 감량을 위한 골든타임이다. 하지만 2주의 골든타임을 놓쳐 글리코겐이 지방으로 바뀌면 체중 감량이 훨씬 어려워진다. 지방 1kg은 글리코겐의 7배 정도의 열량 효율을 가지기 때문이다. 즉 같은 무게여도 지방을 소비할 때 필요로 하는 칼로리가 글리코겐의 7배라는 것이다. 가벼운 식사와 유산소 운동 병행…충분한 수분 섭취와 숙면도 중요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운동과 식단 조절을 병행하는 게 효과적이다. 걷기나 뛰기 같은 유산소 운동과 함께 평소보다 식사량과 열량을 줄이도록 한다. 특히 여행 중에는 고칼로리 음식이나 간식을 많이 먹는 경향이 있으므로 돌아오면 탄수화물을 줄이고 채소와 과일, 단백질 위주로 가볍게 식사한다. 알코올, 탄산음료, 커피, 주스 등 고칼로리 음료를 피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운동으로는 하루 30분 이상의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통해 칼로리를 소비한다. 근육량을 늘리면 기초 대사량이 증가해 지방을 더 많이 태울 수 있으므로 스쿼트, 푸시업, 덤벨 운동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근력 운동을 포함시키는 것도 좋다. 숙면도 체중 감량에 중요한 요소다. 하루 7~8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을 취해 몸이 재정비되고 대사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한다. 특히 호르몬 분비가 왕성한 자정에서 새벽 4시 사이에는 반드시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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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지 후드 청소 ✨
렌지 후드 청소 ✨ 어젠 집에서 미루어둔 묵은때 청소를 했어요. 베이킹소다로 여러번 담구고 닦고 완벽하진 않지만 거의 닦였네요. 다음엔 과탄산소다로 다시 해야겠어요.
레몬그린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이해나 기자,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배우 문숙(70)이 권유리(34)와 함께 건강한 호박 수프와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하루하루 문숙 Day by day with Suki'에는 '배우 권유리와 함께하는 맛있는 수프 & 샐러드 I 디저트, 자연식, 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문숙은 게스트 권유리와 함께 건강한 서양식을 만들었다. 권유리는 "(문숙은) 쉬우면서도 간단하고 건강한 레시피를 알려 주신다"고 말했다. 건강한 재료들로 요리하던 문숙은 다이어트 효과도 언급했다. 그는 "살 빼는 것에 대해 강조를 안 하는 이유는 깨끗하게 먹으면 기본으로 빠지기 때문"이라 말했다. 이날 문숙과 권유리는 ▲호박 수프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각각의 레시피와 건강 효능을 자세히 알아본다. ◇호박 수프▷레시피= 문숙은 가을을 맞아 맛이 진해진 호박을 활용했다. 먼저 손질한 호박과 큼직하게 썬 당근, 양파를 모두 냄비에 넣었다.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푹 끓여 준다. 속까지 완전히 익은 후 채소를 꺼낸다. 수프 색을 위해 호박은 껍질을 제거한다. 모든 재료를 믹서에 넣고 간다. 향신료로 간을 해 마무리한다. ▷건강 효능=주재료인 호박은 90%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칼로리는 100g당 20~30kcal로 낮은 편이다. 섬유질도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한편, 호박은 영양도 풍부하다. 비타민, 마그네슘, 철, 아연 등 여러 영양소가 들어 있다. 특히 호박에는 100g당 칼륨 약 250mg이 들어 있다. 칼륨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세포 내 체액과 미네랄 균형을 조절해 정상적인 혈압 유지를 돕는다. 양파도 '케르세틴'이라는 플라보노이드 계열 색소가 풍부해 혈관 손상을 방지한다. 한편, 문숙은 당근 껍질을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삶았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식욕 억제를 돕는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바질페스토▷레시피= 문숙은 빵에 바르거나 파스타 등에 넣어 먹을 수 있는 페스토를 만들었다. 먼저 케일을 살짝 데친다. 믹서기에 데친 케일과 파슬리, 바질을 넣는다. 잣도 듬뿍 넣는다. 잣은 호두나 아몬드로 대체해도 괜찮다. 물을 조금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간다. 완성된 바질페스토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여러 요리에 활용한다. ▷건강 효능=바질은 체내 염증 수치를 효과적으로 줄인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바질 요리는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를 낮췄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에서 분비되는 당단백질이다. 그중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염증이 유발되게 하는 신호 물질이다. 문숙은 다른 초록색 채소도 곁들였다. 케일 등 초록색을 띠는 체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엽산 등이 풍부해 세포 손상을 막는다. 눈‧혈액‧뼈 건강에도 좋다. 바질페스토에 빠져서는 안 될 견과류도 건강에 좋다. 특히 잣은 마그네슘·올레산·리놀레산 등 심혈관 건강에 필수적인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산은 동맥을 이완해 혈압을 낮추고, 심장 박동을 원활하게 한다. 불면증이 있거나 겨울철 피부가 건조한 사람도 잣을 꾸준히 먹으면 도움이 된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샐러드▷레시피= 먼저 싱싱한 양상추를 가장 아래 깐다. 이어 오이, 방울토마토, 포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그릇에 담는다. 올리브유를 가득 뿌리고 소금도 살짝 넣는다. 레몬즙을 넣어 상큼한 맛을 살린다. ▷건강 효능=양상추는 샐러드에 자주 들어가는 대표적인 채소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막는다. 체내에 오래 머무르며 대장 운동을 촉진해 노폐물 배출도 돕는다. 불면증 완화 효과도 있다. 양상추 속 락투신과 락투세린은 흥분한 신경을 진정시키고 수면을 유도한다. 함께 들어간 방울토마토, 포도도 건강에 좋다. 방울토마토는 토마토와 함유된 영양소가 비슷하지만, 더 많이 들어 있다. 토마토보다 비타민B군,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가 1.5~2배 많다. 라이코펜은 3배, 사포닌 성분은 3~5배 많이 들어 있다. 포도의 붉은 색소인 안토시아닌, 포도씨에 풍부한 폴리페놀은 항산화 물질이다. 혈전 생성을 막아 심장질환과 뇌졸중을 예방한다. ============ 바질페스토로 파스타도 만들어 먹고, 디저트도 통곡물빵에 발라 먹어도 좋은가보네요 바질만 구입하면 될듯한데, 집에서 키우는 화분도 많던데요
뽀봉
“잘 먹어야 낫는다”던데… 아플 때 뭐 먹어야 빨리 나을까?
“잘 먹어야 낫는다”던데… 아플 때 뭐 먹어야 빨리 나을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잘 먹어야 낫는다”던데… 아플 때 뭐 먹어야 빨리 나을까? 날씨가 추워지면 감기, 독감 등 호흡기 질환에 취약해진다. 바이러스가 더 오래 생존하고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지는 등의 이유에서다. 감기나 독감에 걸렸을 때는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해야 회복을 앞당길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에 게재된 ‘감기 걸렸을 때 챙겨 먹으면 좋은 영양소’에 대해 알아본다. ◇비타민A 비타민A는 면역세포의 성장 및 발달을 돕는 영양소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비타민A 하루 권장량을 성인 남성 기준 900㎍, 여성 700㎍으로 권고한다. ▲녹황색 채소(당근·시금치 등) ▲고구마 ▲우유 ▲고추 등에 풍부하다. 비타민A는 지용성이라 기름과 결합하면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므로 기름에 볶아 먹는 등의 조리법을 선택하는 게 좋다. ◇비타민C비타민C는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영양소로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정상 세포를 비롯한 체내 조직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권고하는 하루 비타민C 권장량은 100mg이다. ▲십자화과 채소(양배추·브로콜리 등) ▲완두콩 ▲감귤류 ▲토마토 등에 풍부하다. 비타민C는 열, 빛, 산소 등에 쉽게 파괴되기 때문에 생것 위주로 섭취하는 게 가장 좋고 식품을 잘게 썰거나 오랜 시간 가열하는 등의 조리 방법은 피하는 게 바람직하다. ◇비타민D비타민D는 면역체계가 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다. 중국 저장대 연구팀이 비타민D 섭취와 독감 예방의 상관관계를 다룬 연구 10개를 분석한 결과, 비타민D 보충이 독감 발병 위험을 약 22% 낮췄다. 비타민D는 체내에서 스스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햇볕을 쬐거나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달걀 ▲버섯 ▲등 푸른 생선(연어·고등어 등)에 풍부하다. ◇아연아연은 호흡기 조직 내 세포, 점액 등으로 구성된 장벽을 만드는데 필수적인 성분이다. 이 장벽은 감기, 독감 등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권고하는 하루 아연 권장량은 성인 남성 기준 10mg, 여성 8mg이다. ▲굴 ▲새우 ▲유제품 등에 풍부하다. ◇셀레늄셀레늄은 신진대사를 비롯한 신체 기능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로 면역력을 향상시켜 바이러스 감염으로 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권고하는 셀레늄 일일 권장량은 성인 기준 60㎍이고 상한 섭취량은 400㎍다. 셀레늄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독성에 의해 ▲설사 ▲메스꺼움 ▲탈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적당량만 섭취해야 한다. 셀레늄은 ▲브라질너트 ▲마늘 ▲현미 ▲해산물 등에 풍부하다. ============== 비타민은 멀티로 챙기고 있는데, 감기에는 역시 비타민을 챙겨야죠 요즘 귤도 맛이 좋던데요~~
뽀봉
너무 힘들다…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우리 몸이 보내는 5가지 신호
너무 힘들다…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우리 몸이 보내는 5가지 신호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스트레스는 이미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오히려 활력을 주기도 하지만, 과도한 스트레스는 건강에 해롭다. 스트레스가 심할 때 몸에 나타나는 신호들을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스트레스. / Dragana Gordic-shutterstock.com 1. 복통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복통을 겪을 확률이 세 배 이상 높다. 이에 대한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뇌와 창자가 신경 통로를 공유하기 때문에 뇌가 스트레스에 반응할 때 창자도 같은 신호를 받는다는 가설이 있다. 명상이나 이완 요법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면 복통이 완화될 수 있다. 2. 가려움 일본에서 나온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은 만성 가려움증에 걸릴 위험이 두 배 높다. 불안과 긴장 등 심리적 스트레스가 신경 섬유를 활성화해 피부에 가려운 느낌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스트레스가 장기화되면 피부염, 습진, 건선 등 기저 피부 질환이 악화할 수 있다. 3. 잇몸 염증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올라가면 면역 시스템이 손상된다. 이때 입안 박테리아가 잇몸에 침투해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스트레스가 많을 때는 양치질을 자주 하고, 충분한 수면과 운동을 통해 잇몸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4. 피부 트러블 스트레스는 염증 반응을 유발해 성인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다.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로션을 잘 바르고, 여드름 치료제를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그러나 몇 주가 지나도 개선되지 않는다면 피부과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 5. 생리통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가 심한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심한 생리통을 겪을 위험이 두 배 이상 크다. 스트레스로 인해 호르몬 균형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배를 따뜻하게 하면 교감 신경의 활동을 줄여 경련과 통증을 줄일 수 있다 =========== 일반적으로 피부트러블과 잇몸염증은 잘알고 있는데 가려움들이 있나요? 스트레스 많으면 불안감으로 가려움이 생기나봐요
뽀봉
'폼클렌저' 제품 비교해보니 가격 차이 '두 배'…'가성비' 가장 높은 제품은?
화장은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지우는것도 정말 중요하죠!! 요거 참 좋네요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거라 신뢰감이 드네요!! 소비자원은 가격과 성능 등을 토대로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 높은 제품으로 해피바스 마이크로 미셀라 딥 클렌징폼과 센카 퍼펙트휩 페이션 워시 A,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폼 등 3개를 꼽았다고 하네요 센카는 정말 뽀득뽀득 세정력이 좋더라구요. 피부에 남은 자외선차단제를 말끔하게 씻어내는 데 한계가 있다고 하니.. 더 각별히 세안에 신경써야겠어요 잘 참고하셔서 내 피부에 맞는걸로 꼭 화장 지우세요~ 국내에서 판매되는 폼클렌저(거품세안제) 10개 제품 중 일부는 피부에 남은 자외선차단제를 말끔하게 씻어내는 데 한계가 있다는 평가 결과가 나왔다. 19일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판매 중인 폼클렌저 10개 제품의 세정 성능을 평가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결과를 공개했다. 평가 등급은 우수-양호-보통으로 구분했다 '폼클렌저' 제품 비교해보니 가격 차이 '두 배'…'가성비' 가장 높은 제품은? 자료 = 한국소비자원 클렌징 오일을 제거하는 성능에선 모든 제품이 우수 등급을 받았으나 자외선차단제를 씻어내는 성능은 5개 제품이 양호 등급이었고 나머지 5개 제품은 '보통' 수준에 머물러 차이가 있었다. 양호 판정을 받은 제품은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브랜드명 마녀공장), 센카 퍼펙트휩 페이셜 워시 A(파인투데이코리아), 에이에치씨 프렙 리셋 클렌징폼(카버코리아),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폼(이니스프리), 해피바스 마이크로 미셀라 딥 클렌징폼(아모레퍼시픽)이다. 화장품에서의 사용을 제한하는 페녹시에탄올 등 살균보존제 11개 성분과 인체 유해 중금속 6개 성분 함유 여부를 확인한 안전성 시험에선 별다른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거품발생량과 헹굼성, 헹군 직후의 잔여감, 사용 후의 부드러움과 촉촉함, 피부당김 등의 항목을 소비자가 직접 평가(5점 만점)한 만족도 조사에선 최저 3.1∼최고 3.8점으로 제품 간 차이가 있었다. 만족도가 가장 큰 제품은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이었다. '폼클렌저' 제품 비교해보니 가격 차이 '두 배'…'가성비' 가장 높은 제품은? 자료 = 한국소비자원 올해 5월 소비자가 기준으로 10㎖당 가격은 가장 저렴한 제품이 네이처리퍼블릭 스네일 솔루션 폼클렌저(네이처리퍼블릭)가 667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이 1333원으로 가장 비싸 두 배 정도 차이가 났다. 소비자원은 가격과 성능 등을 토대로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 높은 제품으로 해피바스 마이크로 미셀라 딥 클렌징폼과 센카 퍼펙트휩 페이션 워시 A,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폼 등 3개를 꼽았다.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 네이처리퍼블릭 스네일 솔루션 폼클렌저, 제주 화산토 안티더스트 모공 클렌징폼(엘지생활건강) 등 3개는 사용감을 포함한 전반적인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제품으로 분류됐다. <출처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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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폼클렌저 10개 중 5개, 자외선 차단제 안 닦인다
유명 폼클렌저 10개 중 5개, 자외선 차단제 안 닦인다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유명 폼클렌저 10개 중 5개, 자외선 차단제 안 닦인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폼클렌저가 피부에 남은 자외선차단제를 말끔하게 씻어내는 데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유통 중인 폼클렌저 10개 제품의 세정 성능과 소비자 만족도 등을 조사한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세정 성능은 ‘우수, 양호, 보통’으로 나눴고 소비자 만족도는 1~5점 척도로 정했다. 유명 폼클렌저 10개 중 5개, 자외선 차단제 안 닦인다 분석 결과, 10개 제품 모두 클렌징 오일을 제거하는 성능에선 ‘우수’ 등급을 받았다. 그러나 자외선차단제를 씻어내는 능력에서는 5개 제품이 ‘양호’ 등급이었고 나머지 5개 제품은 ‘보통’ 수준에 머물렀다. 양호 판정을 받은 제품은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브랜드명 마녀공장), 센카 퍼펙트휩 페이셜 워시 A(파인투데이코리아), 에이에치씨 프렙 리셋 클렌징폼(카버코리아),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폼(이니스프리), 해피바스 마이크로 미셀라 딥 클렌징폼(아모레퍼시픽) 등이다. 화장품에서의 사용을 제한하는 페녹시에탄올 등 살균보존제 11개 성분과 인체 유해 중금속 6개 성분 함유 여부를 확인한 안전성 시험에선 별다른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거품발생량과 헹굼성, 헹군 직후의 잔여감, 사용 후의 부드러움과 촉촉함, 피부 당김 등의 항목을 소비자가 직접 평가한 만족도 조사에선 최저 3.1, 최고 3.8점으로 제품 간 편차가 있었다. 만족도가 가장 큰 제품은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이었다. 가격은 올해 5월 소비자가를 기준으로 제품 간 두 배가량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네이처리퍼블릭 스네일 솔루션 폼클렌저(네이처리퍼블릭)가 10mL 당 667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이 1333원으로 가장 비쌌다. 소비자원은 가격과 성능 등을 토대로 가성비 높은 제품으로 해피바스 마이크로 미셀라 딥 클렌징폼과 센카 퍼펙트휩 페이션 워시 A,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폼 등 3개를 꼽았다.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 네이처리퍼블릭 스네일 솔루션 폼클렌저, 제주 화산토 안티더스트 모공 클렌징폼(엘지생활건강) 등 3개는 사용감을 포함한 전반적인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제품으로 분류됐다. 이번 시험 평가의 세부 내용은 '소비자24 내 '비교공감'란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 딥클렌징이라고 홍보 많이 하는데 실질적으로 잘 닦이지 않는건가요? 시험평가 나중에 소비자 24에서 확인해봐야 겠어요
뽀봉
“파릇파릇 샐러드에 들어가는 ‘이것’”… 美 질병통제예방센터 뽑은 가장 건강한 채소, 효능은?
“파릇파릇 샐러드에 들어가는 ‘이것’”… 美 질병통제예방센터 뽑은 가장 건강한 채소, 효능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파릇파릇 샐러드에 들어가는 ‘이것’”… 美 질병통제예방센터 뽑은 가장 건강한 채소, 효능은?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선정한 ‘건강에 이로운 채소 순위’가 최근 공개됐다. 1위는 물냉이, 2위는 배추, 3위는 근대, 4위는 비트, 5위는 시금치가 차지했다. 가장 건강한 채소로 꼽힌 물냉이의 건강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영양소 풍부하고 칼로리 낮아 물냉이는 흐르는 찬 물에서 자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채소로 깨끗한 물에서 자란다. 꽃잎이 네 장으로 이루어진 십자화과 채소에 속하는데 십자화과 채소는 채소 중에서도 섬유질, 수분 함량이 높아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 분석 결과, 물냉이는 ▲비타민K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B ▲마그네슘 ▲칼슘 ▲칼륨 등 17가지 영양소가 풍부하다. ◇심장 건강 개선 물냉이는 베타카로틴, 루테인, 제아잔틴 등 항산화성분이 풍부해 심장 건강 개선에 좋다. 항산화성분이 체내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관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때문이다. 질산염 성분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심혈관계 보호 효과를 높인다. ◇암 발병 위험 낮춤 물냉이 섭취는 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물냉이는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글루코시놀레이트를 포함한 파이토케미컬이 다량 함유돼 있다. 파이토케미컬은 식물성 식품에 함유된 화학물질로 천연 항산화제 효과를 내 암 예방을 돕는다. 물냉이를 섭취하면 글루코시놀레이트가 몸속에서 이소티오시아네이트로 전환되는데 DNA 손상을 막아 암 예방 효과를 낸다. ◇호르몬 균형 물냉이 속 비타민B, 칼슘, 마그네슘은 체내 호르몬 균형 유지를 돕는다. 이 영양소들은 신진대사 기능, 스트레스 반응, 신경전달물질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해 호르몬 균형을 유지한다. ◇해독 작용 및 간 건강 물냉이에 풍부한 천연 화합물은 신체의 자연적인 해독 과정을 향상시키고 간 건강을 개선한다. 식물성 화합물은 노폐물 배출 효과가 탁월해 간 기능을 돕는 효과가 있다. ◇피부 개선 물냉이에 함유된 비타민C, 베타카로틴, 루테인 성분은 피부를 탄력 있게 하고 수분감 있게 유지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비타민C는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잔주름을 줄이는데 필요한 콜라겐 생성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 밭에 있는 냉이는 많이 봤는데, 물냉이??? 전 처음인데요 물냉이 효능이 좋네요
뽀봉
“나트륨 배출에 바나나보다 더 좋은 과일 아시나요”
“나트륨 배출에 바나나보다 더 좋은 과일 아시나요” 육성연 님의 스토리 “나트륨 배출에 바나나보다 더 좋은 과일 아시나요” 짠 음식을 자주 먹으면 혈관이 좁아지면서 혈압이 상승된다. 고혈압 등 각종 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요인이다. 짠 음식을 줄이는 동시에 나트륨을 우리 몸에서 내보내는 일도 중요하다. 칼륨은 소변을 통해 나트륨을 배출하도록 돕는 영양소다. 김민정 미국 국가공인 영양사는 “칼륨은 혈압 조절과 심장 건강, 근육 및 신경기능 지원, 체액 균형에 필수적”이라며 “성인의 하루 권장량은 3500㎎”라고 설명했다. 고혈압의 치료와 예방을 위해선 이보다 많은 3500~5000㎎의 칼륨 섭취(미국심장협회·AHA)가 권장된다. 고칼륨 식품으로 인지도가 높은 것은 바나나다. 하지만 바나나보다 칼륨이 많은 식품은 다양하다. 김민정 영양사는 “푸룬(서양 건자두·prune)은 칼륨이 풍부한 대표 식품”이라며 이외에도 “아보카도, 토마토, 감자, 고구마, 시금치, 콩류, 견과류, 유제품 등에 많다”고 했다. 푸룬은 뼈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나, 칼륨도 풍부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자료에 따르면 100g 당(이하 기준 동일) 바나나에는 칼륨이 355㎎ 있다. 미국 농무부(USDA) 자료에서 푸룬의 칼륨 함량은 732㎎다. 바나나보다 약 2배 많다. 푸룬 100g은 10알 정도다. 칼륨이 풍부한 다른 과일과 비교해도 푸룬의 고함량 수준을 알 수 있다. 아보카도의 칼륨 함량은 485㎎이다. 토마토 250㎎, 참외 218㎎, 오렌지 152㎎으로 모두 푸룬보다 적다. 채소 중에서는 감자가 손꼽힌다. 특히 자색 감자에 많다. 자색 품종의 칼륨 함량은 588㎎, 수미 감자는 335㎎이다. 감자의 칼륨 효능은 최근 미국영양학회 연례회의(NUTRITION 2024)에서도 보고됐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네바다대학(UNLV) 연구진은 논문을 통해 “고칼륨 식단은 고혈압과 당뇨 예방에 중요하다”며 “감자는 서양식 식단에서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어 “감자튀김과 같은 조리법은 건강하지 못하다”며 “칼륨을 최대한 보존하려면 구워서 껍질째 먹을 것”을 권했다. 감자 못지않게 칼륨이 많은 채소는 호박이다. 부기 제거에도 좋다. 품종 중에서는 단호박이 늙은 호박과 애호박보다 많다. 단호박의 칼륨 함량은 412㎎이다. 콩류에도 칼륨이 풍부한데 특히 팥의 함량이 많다. 붉은 팥(말린 것)의 함량은 1333㎎다. 렌틸콩(말린 갈색)에도 943㎎ 들어있다. ========== 바나나만 나트륨 배출에 좋은게 아니고, 다른과일 야채들도 많이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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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먹는지 살펴보면 '우울증'을 알 수 있다
무엇을 먹는지 살펴보면 '우울증'을 알 수 있다 김병수정신건강의학과 김병수 원장 님의 스토리 무엇을 먹는지 살펴보면 '우울증'을 알 수 있다 정신건강을 알려주는 객관적 지표 중 하나는 식습관이다. 정신과 의사들은 환자에게 “식욕은 어떠세요?”라고 꼭 물어본다. 우울해지면 먹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긴다. 심하면 몸무게가 줄어든다. 체중이 5% 이상 감소하면 유의미한 우울증상 중 하나로 간주한다. 우울증에 빠지면 의욕과 흥미가 사라지니 식욕도 줄어드는 게 당연하다고 여겨지겠지만 그 반대 양상도 흔하다. 식욕이 증가하고 폭식하는 환자도 있다. 부정적인 기분 때문에 괴롭다고 하면서 평소보다 오히려 더 많이 먹으니 주변 사람들은 ‘진짜 우울증이 맞나?’하고 의구심을 갖는다. 주요우울장애의 15-30%를 차지하는 비정형 우울증은 오히려 많이 먹고 많이 자는 게 특징이다. 신체 건강에 별다른 문제가 없는데 식욕 변화가 생겼다면 우울증이 아닌가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우울증 환자들에게 식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물어보면 “배달음식으로 끼니를 떼웠더니 살이 쪘어요!”라는 대답을 종종 듣는다. 반대로 우울증에서 벗어나면 배달음식을 덜 시켜 먹고 손수 음식을 차려 먹기 시작한다. 거창한 요리는 아니라도 몇 가지 간단한 밑반찬으로 집밥을 해먹는다. 그러다 우울증이 악화되면 어김없이 배달음식을 더 자주 시켜먹기 시작한다. 반찬 만들고 국을 끓일 기운도 없는 상태에서 스마트폰앱이 쉽게 음식을 눈앞에 차려주니 배달음식을 더 먹게 되는 것이다. 활동으로 기쁨을 일궈내기 어려우니 자극적인 음식으로 쾌감을 느껴보려는 시도이기도 하다. 무엇을 먹고 있는지 살펴보고, 건강하게 영양을 섭취하는 것도 우울증 치료에 중요한 요소다. 통곡물, 과일, 야채, 견과류, 콩, 살코기, 해산물은 도움이 되지만 탄수화물과 가공식품은 나쁜 영향을 끼친다. 오메가-3, 아연, 마그네슘, 철분, 비타민 B, D 같은 영양소도 우울증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호주 에디스 코완대학교(Edith Cowan University)에서 25세 이상의 호주 성인 8600명을 대상으로 식이를 잘 관리하면 스트레스가 줄어드는지 조사했다.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이들에 비해 스트레스 점수가 10% 정도 낮았다. 야채와 과일에 포함된 비타민 C, E, K, B군과 카로티노이드, 페놀 화합물 같은 생체 활성 영양소가 스트레스를 낮춰줬기 때문이다. 트립토판은 세로토닌의 전구물질이다. 트립토판으로부터 기분을 조절하는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인 세로토닌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고기, 생선, 콩, 유제품에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고 견과류나 바나나에도 많이 들어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면 문제가 없지만 끼니를 거르고 편식하면 트립토판이 부족해져서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 식사 시간만큼은 휴대전화를 꺼두자. 유튜브 동영상도 금물이다. 배달 음식을 먹더라도 이왕이면 접시에 정갈하게 플레이팅해서 먹는다. 비록 시켜 먹는 음식이지만 이왕이면 예쁘게 차려 먹어야 식사 경험에 더 몰입할 수 있다. ============ 식사시간의 몰입 혼자밥을 먹어도 이쁜그릇에 차려서 드셔 보세요 맛도 달라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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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골고루 먹는 편인데”…그래도 내 몸에 부족한 영양소?
“음식, 골고루 먹는 편인데”…그래도 내 몸에 부족한 영양소?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평소 음식을 골고루 먹는 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도 혹시 부족한 영양소가 있을까? 그럴 수도 있다. 자신도 모르는 새 ‘편식’을 할 수 있다. 평소 식단과 자신이 실제로 섭취하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할 필요가 있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웹엠디(WebMD)’에 따르면 자칫 식단에서 놓칠 수 있는 영양소로는 칼륨 마그네슘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D 칼슘 섬유질 등을 꼽을 수 있다. 또한 최근 우리나라 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를 보면 남자는 비타민D·비타민A·칼슘·비타민E·칼륨 등 순으로, 여자는 비타민D·비타민E·칼슘·비타민A·칼륨 등 순으로 기준치보다 덜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 국민은 남녀 모두 비타민D 섭취가 가장 부족하다. 비타민D는 뼈, 근육, 신경 섬유에 모두 필요한 영양소다. 면역체계를 가장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영양소는 햇빛을 충분히 쬐면 몸에서 잘 만들어진다. 하지만 햇빛을 너무 많이 쬐면 건강에 좋지 않다. 그 대신 자외선에 노출된 연어, 고등어, 버섯 등 식품을 섭취하면 된다. 간, 치즈, 달걀 노른자에 소량 들어 있다. 우유와 시리얼, 일부 오렌지 주스에도 강화된 성분이 함유돼 있다. 비타민A는 시력, 면역력, 조직에 영향을 미친다. 비타민A에는 레티놀, 베타카로틴 등 카로티노이드의 두 가지 유형이 들어 있다. 고구마, 당근, 겨울 호박 등 주황색·노란색 과일과 채소에 많다. 시금치와 브로콜리에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비타민E는 특히 환절기에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비타민E는 대표적인 천연 항산화 성분이다. 세포막을 강화하고 항체 생산력을 높여 독감 등 각종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아준다. 자외선이나 오염물질의 유해산소로부터 세포 조직을 보호해 준다. 노화 예방, 피부의 탄력 유지, 피로감 완화 등에 좋다. 알츠하이머성 치매, 파킨슨병, 암, 심장병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해롭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가급적 식품을 통해 비타민E를 섭취하는 게 좋다. 시금치, 고구마, 해바라기씨, 올리부오일 등에 풍부하게 들어 있다. 칼슘은 치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심장을 포함한 근육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며, 칼륨 마그네슘과 함께 섭취하면 고혈압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유제품과 연어 통조림 케일 브로콜리 등을 통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칼슘을 제대로 흡수하려면 비타민D가 필요하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칼륨은 혈압에 좋고 콩팥(신장)결석과 골 손실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근육과 신경이 제대로 작동하는 데도 칼륨이 필요하다. 우유, 감자, 고구마, 바나나, 아보카도, 콩류에 많이 들어 있다. 사람에 따라 마그네슘·비타민C·섬유질이 부족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시금치, 콩, 완두콩, 통곡물, 견과류(특히 아몬드)에 풍부하다. 위장이 나쁘거나 제2형당뇨병에 걸렸거나 과음하거나 나이가 많은 사람은 마그네슘이 부족할 위험이 높다. 비타민C는 감기 증상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많은 과일과 채소에 듬뿍 들어 있다. 뼈와 조직의 성장을 촉진하고,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통곡물, 콩, 채소, 과일을 통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규칙적인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좋다. 심장병, 당뇨병과 일부 암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식이섬유를 추가로 섭취하는 게 좋다. 포만감으로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 우리 국민은 남녀 모두 비타민D 섭취량이 부족한 편 비타민D는 고등어를 비롯해 연어, 버섯 등에 들어 있다고하죠 햇빛을 통해서도 비타민D를 흡수할 수 있고, 비타민과 칼슘, 칼륨 섭취에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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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 먹으면 ‘노화 가속 페달’ 밞는 셈… 어떤 식품이 위험할까?
즐겨 먹으면 ‘노화 가속 페달’ 밞는 셈… 어떤 식품이 위험할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즐겨 먹으면 ‘노화 가속 페달’ 밞는 셈… 어떤 식품이 위험할까? 노화를 부추겨 실제 나이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게 만드는 식품이 있다. 미국 건강 매체 웹엠디에 보도된 ‘노화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음식’을 소개한다. ◇매운 음식매운 음식을 먹으면 체온이 상승한다. 열기를 식히는 과정에서 혈관이 팽창하면서 땀이 나는데 이때 땀이 피부의 박테리아와 결합해 염증을 유발한다. 염증 생성이 장기간 지속되면 만성 염증 상태가 된다. 노화를 앞당기고 암, 심혈관질환 등 각종 질환 발병 위험까지 높인다. 노화 속도를 늦추려면 맵고 자극적인 음식 섭취는 피하는 게 좋다. ◇음료설탕이나 고과당 옥수수시럽 등 당분이 함유된 음료는 피부 탄력을 떨어트린다. 당분이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콜라겐, 엘라스틴 등에 달라붙어 그 기능을 방해하고 피부세포를 더 빠르게 노화시킨다. 음료를 마실 때는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해 가급적 당분 함량이 낮은 제품 위주로 골라 먹거나 섭취를 자제하는 게 좋다. ◇냉동식품냉동식품은 신선한 상태에서 바로 냉동돼 유통되기 때문에 저장 기간이 길어지는 대신 영양소가 일부 손실된다. 특히 냉동 과정에서 상당량 파괴되는 비타민C, 비타민 B군, 미네랄 등은 피부 건강과 노화 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다. 이러한 영양소가 부족하면 피부 탄력이 저하되고 주름이 생기며 조기 노화 가능성이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되도록 신선한 상태에서 바로 냉동된 제품이거나 트랜스지방이나 화학 방부제가 포함되지 않은 것 위주로 고르는 게 좋다. 냉동식품만으로 식사를 해결하기보다 신선한 식재료를 곁들여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알코올·카페인피부는 63%가 수분으로 구성되는데 알코올, 카페인 등을 섭취하면 탈수 현상이 생겨 수분을 부족하게 만든다. 피부 수분이 부족해지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생기는 노화 현상이 일어나기 쉽다. 게다가 술 마신 뒤에 물을 마시면 피부보다 다른 장기에 수분이 우선 공급돼 피부 노화가 빨라진다. ◇가공육가공육 생산 과정에서 첨가되는 나트륨, 방부제 등은 체내 염증을 유발해 노화를 촉진한다. 되도록 신선한 육류를 고르고 동물성 단백질 외에 콩류, 견과류 등 식물성 단백질을 적절히 섭취하는 게 좋다. ◇튀긴 음식튀긴 음식은 활성산소를 생성한다. 산화력이 강해 정상세포를 공격 및 손상시켜 노화를 부추긴다. 튀김류는 고온 조리 과정에서 최종당화산물(AGEs)이라는 독소가 생성되는데 과다 섭취 시 노화가 빨라진다. 가급적 고온 조리 방식인 튀기기, 굽기 등을 피하고 수분이 있는 상태에서 낮은 온도로 조리하는 데치기, 삶기 등을 선택하는 게 좋다. =========== 부쪽 피부노화 이런거 신경 쓰이죠 피부가 탄력을 잃어가고 처짐으로써, 우울감도 생기잖아요 매운음식 혈관 확장에도 문제가 된다고 하던데, 노화에도 문제가 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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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려면, 떡볶이 말고 '이것' 먹는 게 더 도움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려면, 떡볶이 말고 '이것' 먹는 게 더 도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스트레스는 소화계, 신경계 등 신체 여러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전반적인 건강을 지키려는 노력이 동반돼야 하는 이유다. 특정 음식을 먹으면 그 식품이 내는 스트레스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 ‘BBC good Food’에 게재된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 되는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천연식품 위주로 매 끼니 채소 포함스트레스 관리를 위해서는 천연식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고 매 끼니 채소를 꼭 섭취하는 게 좋다. 천연식품은 가공과정을 거치지 않아 비타민C, 비타민B군,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이 영양소들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는 부신 기능 유지에 필수적이다. 한 끼에 ▲시금치, 케일 등 잎채소 활용한 샐러드 ▲올리브 오일을 둘러 구운 가지, 브로콜리, 파프리카 ▲양파, 당근 등을 넣고 끓인 스프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채소를 활용하면 필요량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아침 식사는 하루의 대사활동을 좌우하는 중요한 식사로, 영양균형이 잡힌 아침 식사를 해야 스트레스 관리에 이롭다. 통 곡물 등 복합탄수화물,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등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아침 식사는 뇌에 필요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기분을 향상시켜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을 완화한다. ◇단백질 충분히 섭취스트레스가 과도할 때는 단백질 섭취량에 신경 써야 한다. 단백질은 신체가 스트레스 상황에 더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영양소다. ▲근육 ▲피부 ▲면역세포 등을 구성하는데 쓰여 스트레스 상황에서 손상된 조직을 회복하고 면역력을 강화한다. 만약 스트레스를 상황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면 단백질을 평소 섭취량보다 10~20% 늘리는 게 좋다. 매 끼니마다 ▲살코기 ▲생선 ▲달걀 ▲콩류 ▲견과류 ▲씨앗류 등을 포함하면 된다. 특히 아침 식사 때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면 생체 리듬 개선 및 신진대사 안정화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 호르몬 조절 효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 섭취 자제밀가루, 쌀, 설탕 등 정제 탄수화물이 함유된 식품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체내 소화·흡수 속도가 빨라 섭취 시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이후 빠르게 떨어지게 만든다. 혈당이 오르내리는 과정에서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면 신체가 스트레스에 더 민감해진다. 에너지 수준이 불안정해지면서 기분 변화와 피로가 유발되기도 한다.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지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는게 스트레스 관리에 유리하다. ◇습관적 감정적 섭식 피하기감정적 섭식이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때때로 사람들은 스트레스로 인해 폭식을 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찾는다. 이를 감정적 섭식이라 하는데 과도하게 반복되면 음식 중독으로 이어진다. 음식 중독은 배가 부를 때까지 음식을 먹었는데도 음식을 계속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으로 체중 증가 및 극심한 스트레스, 우울감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음식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단맛·짠맛·매운맛 등이 아닌 새로운 맛을 뇌에 인지시키는 게 좋다. 음식이 혀에 닿으면 감각신경을 통해 뇌에 맛이 전달되는데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혈당지수가 낮은 통 곡물 등을 먼저 먹어 뇌에 다른 맛을 입력하는 식이다.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습관을 들여 음식 섭취에 대한 통제력을 되찾으려는 노력도 필요하다. ◇카페인 음료 대신 허브차나 과일차차와 커피 등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 대신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일시적으로 에너지를 높이지만 너무 많이 혹은 오랜 기간 섭취하면 스트레스를 높일 수 있다. 중추신경계를 자극해 신체의 스트레스 반응을 유도하고 부신에 영향을 미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늘린다.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가급적 카페인 섭취를 피하고 물이나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은 허브차나 과일차를 마시는 게 좋다. ========== 카페인이 젤 좋긴하는데, 스트레스도 좀 풀리는것 같고 , 그런데 사실상 건강엔 아닌가 보네요 허브차도 괜찮죠 가을에 차마시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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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웰다이어트의 장단점
스웰 다이어트라고 아세요??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 스웰 다이어트는 식이 요법 중 하나로, 탄수화물을 제한하고 단백질 섭취를 늘리는 방식으로 체중 감량을 돕는 다이어트 방법이에요. 주로 근력 운동과 함께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중심으로 섭취하는 것이 특징이에요 저는 스웰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봤는데 알고 계셨어요?? 스웰 다이어트는 개인의 신체 상태와 목표에 따라 효과가 다를 수 있으므로, 개개인의 상황에 맞게 식단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해요. 또한, 근력 운동을 포함하여 균형 잡힌 운동 프로그램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스웰다이어트의 장점 ✅체중 감량: 스웰 다이어트는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고 단백질을 중심으로 섭취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먹으면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되어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근육량 유지: 스웰 다이어트는 근력 운동과 함께 실시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는 체중 감량을 할 때에도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근육은 기초 대사량을 높여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키는 역할을 하므로, 근육량을 유지하는 것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혈당 조절: 스웰 다이어트는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탄수화물은 혈당을 증가시키는 영향을 가지는데,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면 혈당 변동이 줄어들게 된다. 이는 당뇨병이나 혈당 관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할 수 있다. 스웰다이어트의 단점 ✅영양 균형의 불균형: 스웰 다이어트는 탄수화물을 제한하고 단백질을 중심으로 섭취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영양 균형이 불균형할 수 있다. 탄수화물은 에너지의 주요원으로서 필요한 영양소다. 그러므로 탄수화물을 과도하게 제한하면 영양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으며, 이는 영양 결핍이나 기능 저하를 유발할 수 있다. ✅식이 제한과 제한감: 스웰 다이어트는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특징이므로, 다양한 음식 선택이 제한될 수 있다. 이로 인해 식사의 다양성이 감소하고, 식이 제한에 따른 제한감을 느낄 수 있다. 이는 장기적으로 식이요법을 유지하는데 도전적일 수 있다. ✅개인 차이와 부작용: 스웰 다이어트의 효과와 부작용은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몸 상태, 건강 상태, 신체 활동 수준 등에 따라 개인별로 다른 효과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과도한 탄수화물 제한으로 인해 혈당 변동이나 영양 결핍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탄수화물을 제한 하는 다이어트인 만큼 효과는 확실할거 같지만 관리가 이어지지않으면 요요가 상단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꾸준히 유지가능하신 분들만 하시는게 좋을거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출처 네이버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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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혈당 치솟게 하는 스트레스...가라앉히려면 ‘이것’부터 해보라
혈압, 혈당 치솟게 하는 스트레스...가라앉히려면 ‘이것’부터 해보라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 건강관리에 있어 식생활과 운동은 매우 중요한 요소다. 여기에 빼놓지 말아야 할 것이 스트레스 관리다. 만성 스트레스는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 우울증, 불안과 관련이 있다. 칼로리 섭취와 운동량은 추적이 가능하지만, 스트레스는 측정 자체가 힘들어 관리도 쉽지 않다. 이때 도움이 되는 방법이 규칙적 심호흡이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가 심호흡의 효과와 이점을 소개했다. 이전 연구에 따르면 1차 진료 방문의 60~80%가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지만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을 받는 환자는 3%에 불과하다. 전문가들은 “심호흡이 만성적 건강 상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증거가 있다”며 “단 호흡 운동은 보완적 치료법일 뿐, 대체 요법은 될 수 없다. 심호흡이 의사가 권하는 약이나 치료법을 대체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호흡 운동은 부작용도 없고 하루 중 언제든지 할 수 있다. 특히 스트레스를 줄이고 집중력 향상을 위해 호흡을 이용하는 것은 바람직한 방법으로 꼽힌다. 심호흡, 몸에 긴장 누그러뜨리라는 신호 보내 전문가들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교감 신경계가 자극을 받는다. 이는 더 빠른 호흡, 심장박동 수(심박수) 상승, 혈압 상승, 불안, 신체 긴장과 같은 스트레스 관련 증상이 나타난다”고 설명한다. 속도를 늦추고 심호흡을 하면 교감 신경계의 과잉 활성화를 막을 수 있다. 이들은 “횡격막을 움직이면서 폐 전체를 공기로 가득 채운다는 생각으로 깊게 호흡하면 복부가 부드럽게 팽창한다”면서 “심호흡을 하는 것은 심박수를 늦추고, 혈압을 낮추고, 근육을 이완시키는 것”이라고 말한다. 숨을 깊게 들이마시면 몸 안의 미주 신경계가 활성화된다. 미주 신경은 휴식과 소화 활동을 담당하는 부교감 신경계의 주요 구성 요소이므로, 심호흡을 통해 기분이 좋아지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돌아온다. 심호흡의 건강상 이점 운동이나 명상과 마찬가지로 심호흡은 일상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유익하다. 심호흡에서 얻을 수 있는 건강상 이점은 다음과 같다. “우울증과 불안 증상 관리”=스트레스 때문에 정상적 호흡 리듬이 흐트러지면 불안과 다른 정신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소규모 연구에서 8주 동안 20회 복식 호흡을 배운 참여자들이 대조군에 비해 코르티솔의 수치가 현저히 낮고, 지속적인 주의력은 상당히 높았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우울증과 불안감을 비롯해 다양한 건강 문제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 “혈압 뚝”=불안감을 느끼는 사람들은 심호흡을 함으로써 혈압을 30포인트까지 떨어트릴 수 있다. 혈압을 비롯해 지속적 이점을 얻기 위해서는 꾸준하고 규칙적 연습이 핵심이다. “천식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 삶의 질 향상”=심호흡은 천식과 COPD 같은 폐 질환이 있는 사람들의 질병 관리를 부분적으로 돕는 비 약물 적 방법이다. 경도에서 중등도 천식을 앓는 사람들에게 호흡 운동은 과 호흡 증상, 폐 기능, 삶의 질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횡경막 호흡은 폐를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고 산소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COPD 폐재활 프로그램에서 사용된다. 미국 폐학회는 “이러한 호흡을 완벽하게 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면서 천천히 시작하고 숨이 가쁠 때는 시도하지 마라”고 조언한다. “긴장을 줄여 두통 완화”=심호흡을 통해 교감 반응을 진정시키는 것은 긴장을 풀어주고 두통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호흡을 통해 목과 어깨 근육 긴장을 줄여 두통을 개선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열감 횟수와 심각도 줄여”=연구에 의하면 코르티솔의 높은 수치는 폐경기 증상인 열감과 관련이 있다. 1분당 6~8회 깊고 느린 호흡으로 열감을 줄일 수 있다는 증거들이 있다. “과민성장증후군(IBS) 증상 누그러뜨려”=긴장하면 소화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심호흡은 소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전문가들은 “횡경막의 생리적 움직임은 소화관의 긴장 완화에 기여할 수 있고 이는 위식도 역류 증상, 변비, 설사, 긴박뇨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 심호흡으로 긴장완화를 된다고 많이 들었는데, 호흡 하나만으로 혈압과 당뇨에 무서운 스트레스를 다스리게 되는 좋은 방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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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복을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
저는 주 7일 걷기를 하고, 주5일 새벽운동을 해요. 주5일 새벽운동을 할때 운동복을 착용하고 운동을 하는데요. 운동복을 제대로 관리 안해주니 몸에 트러블이 나더라구요. 저는 깨끗하게 관리 한다고 했는데...뭐가 문제 였는지 모르겟어요. 비싸게 주고 산 운동복들 잘 관리도 하고, 제 건강을 위해서라도 운동복 관리는 잘 해야 겠더라구요. 그래서 운동복을 깨끗하게 관리 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운동복을 깨끗하게 세탁하는 방법 1.땀에 젖은 운동복은 즉시 말리기 운동복을 가방에 그대로 넣어두면 곰팡이가 생겨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즉시 운동복을 건조하세요. 2.분리해서 세탁하기 비슷한 소재끼리 세탁해 보세요. 면 티셔츠와 운동용 수건은 합성 소재의 운동복이나 레깅스와 분리해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에서 발생한 보풀이 운동복에 달라붙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데님 같은 무거운 소재와 단추나 지퍼가 달린 옷은 운동복 소재를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별도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3.운동복을 뒤집어 세탁하기 바지, 셔츠, 속옷은 박테리아가 가장 많이 서식하는 부분이 깨끗해질 수 있도록 뒤집어서 세탁해 보세요.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는 옷 안쪽에 가장 많이 있기 때문에 뒤집어 세탁하면 세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4.세탁 전 식초에 미리 담가두기 세탁 후에도 옷에 냄새가 남아 있다면 식초와 찬물을 1:4 비율로 섞은 용액에 20~30분간 담가 놓는 것이 좋습니다. 식초의 산성 성분이 운동복 소재에 남아 있는 유분, 먼지, 박테리아를 제거해 세탁 효과를 높여줍니다. 5.적절한 양의 세제 사용하기 옷이 너무 더러우면 세제를 더 많이 넣어야 할 것 같지만, 많은 세제를 사용한다고 해서 깨끗하게 세탁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섬유에 비누가 쌓여 또 다른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서식하고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일반적인 옷에 사용하는 세제의 양보다 조금 더 적은 양을 사용해 보세요. 또한 나이키 드라이 핏 소재를 올바르게 관리하기 위해 가루 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6.냄새를 줄이기 위해 베이킹소다 또는 향기 부스터 사용하기 세탁물에 1/4컵에서 1/2컵 정도의 베이킹 소다를 넣으면 냄새를 유발하는 산을 중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세탁이 불가능한 운동화에도 약간의 베이킹소다를 뿌리면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운동복 전용 향기 부스터를 사용해 보세요. 향기 부스터에는 냄새 제거제가 포함되어 있어 세제와 함께 사용하면 됩니다. 7.섬유 유연제와 건조기 시트 사용 자제하기 섬유 유연제로 인해 운동복에 잔여물이 남아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쉽게 서식하고 옷을 깨끗하게 세탁하기 어려워집니다. 마찬가지로 건조기 시트는 섬유를 막아 세제가 침투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건조기 볼을 사용해 피부에 닿는 촉감을 부드럽게 유지하고 구김을 방지해 보세요. 8.부드러운 코스로 찬물 세탁하기 기능성 소재를 강하게 세탁하거나, 고온에 노출시키면 섬유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운동복을 오래 입기 위해서는 부드러운 코스로 찬물 세탁해 보세요. 9.가능한 자연 건조하기 합성 소재 운동복의 수명을 늘리려면 건조기를 가장 낮은 온도로 설정하거나 옷을 완전히 자연 건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은 냄새를 악화시키고 섬유를 손상시키며 수축이나 형태 변형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정전기를 더 많이 발생시키고 신축성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면 소재의 옷은 건조기에 넣어도 되지만, 나이키 드라이 핏과 같은 기능성 원단은 고열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분리세탁도, 뒤집어 쓰는것도 너무너무 중요한데, 일단, 적정량의 세제를 깨끗하게 행구는것이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잔여세제게 남아 있으면, 의류가 상하기도 하지만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더라구요. 베이킹 소다를 사용하는것과 식초물은 몰랐던 부분인데, 저도 알아 가네요.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출처 나이키코리아
주안맘0413
‘감바스 알아히요’는 기름 덩어리인데 왜 건강식일까?
‘감바스 알아히요’는 기름 덩어리인데 왜 건강식일까? ‘감바스 알아히요’는 스페인 사람들이 먹는 건강식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요리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감바스엔 기름이 무척 많이 들어간다. 그래도 몸에 나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감바스의 주재료는 해산물, 올리브유, 향신료다. 우선 팬에 올리브유를 붓고, 마늘과 월계수잎, 바질, 고추를 넣어 약한 불로 가열한다. 10분 정도 후에 향이 올리브유에 충분히 배면 손질한 방울토마토를 넣고, 마지막으로 새우를 넣어 익히면 된다. 여기에 바게트를 곁들여 먹는다. 감바스 재료 중 하나인 새우는 ‘콜레스테롤이 많아 혈관 건강에 좋지 않다’는 누명을 쓴 적 있다. 새우의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일반적인 새우 100g엔 콜레스테롤 189mg이 들어 있다. 같은 양의 돼지고기(73mg)나 쇠고기(90mg)보다 많다. 그러나 식품으로 섭취한 콜레스테롤은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체내 콜레스테롤의 대부분은 간에서 합성되는 내인성 콜레스테롤이기 때문이다. 새우 말고도 감바스에 들어가는 식재료는 모두 건강한 재료들이다. 특히 올리브유는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라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식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이 생기지 못하도록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마늘은 무기질(100g당 356~705mg)이 풍부하다. 마늘 속 무기질인 칼륨·인·칼슘은 체내에서 뼈나 치아를 만들며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된다. 마늘에는 비타민B군에 속하는 리보플라빈도 소량 들어 있는데, 리보플라빈은 면역력 유지와 피로회복에 좋은 영양소다. 이 밖에도 마늘에는 살균·항균 효과가 있는 알리신 성분이 있어, 섭취하면 감기 등 감염병에 걸릴 위험을 낮춰준다. 실제로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약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시판 밀키트로 감바스를 해 먹을 땐 주의가 필요하다.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서다. 2022년 12월 서울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부대찌개, 불고기전골, 짬뽕류, 감바스 알아히요 등 밀키트 4종 가운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0개 제품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한 결과, 절반이 넘는 51개 제품에서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인 1일 2000mg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분만 먹어도 1일 나트륨 기준치를 넘는 것이다. 또 감바스에 들어가는 올리브유가 몸에 좋은 기름이래도, 지방을 과다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 서울시 실태조사 결과, 감바스 알아히요 밀키트 22개 제품 중 3개 제품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지방 하루 섭취 권장량(54g)을 넘긴 것이 확인됐다. 감바스 밀키트를 구매할 땐 영양성분표가 붙어 있는 제품을 찾아서,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최대한 적은 것을 구매하는 게 좋다. ========== 감바스의 오일은 불포화 지방산 요즘 지중해식단이 유행이긴하는데, 전 너무 촌스러운가요 감바스 먹어 보질 못했네요. 요리할 생각도 안해보고 ㅋㅋ 집에 거의 있는 재료들인데 , 도전좀 해봐야 겠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