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짜장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빨간 짜장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육성연 님의 스토리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오렌지, 레몬, 감귤, 풋사과 등의 과일은 폴리페놀 성분이 많다. [123RF] [헤럴드경제=육성연 기자] 기 기초대사량은 체중을 감량할 때 중요한 요소다. 신체활동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를 의미하는데, 기초대사량이 낮아질수록 살이 더 쉽게 찐다. 근육량이 기초대사량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먹는 음식도 무시할 수 없다. 특히 식물의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 성분은 기초대사량을 높여 체중 조절에 기여하는 것으로 보고된다. 폴리페놀의 기능성이 주목받으며 최근엔 ‘제7의 영양소’라고 불리기도 한다. 대표 식품으로는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이 손꼽힌다. 레몬, 라임, 오렌지, 귤, 자몽 등이다. 최근 국제학술지 ‘음식 기능(Food Function)’은 시트러스 과일 속 폴리페놀인 시네트롤(Cinetrol)이 지방 분해를 도와 체중 감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논문을 소개했다. 스페인 산안토니오 가톨릭대학교 연구진이 비만 성인 20명에게 시네트롤을 매일 900㎎씩 16주 동안 섭취하게 하자, 실험 참가자의 체중은 이전보다 줄었다. 체중 감량 효과는 복부에서 두드러졌다. 시네트롤이 지방 조직의 대사 활동에 영향을 미쳐 체중 감량을 도왔다는 분석이다. 연구진은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이 인슐린 개선과 항염 작용, 장 건강에 이롭다고 설명했다.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홍삼 [123RF] 사과도 폴리페놀이 많은 과일 중 하나다. 특히 약간 떫은맛이 나는 초록색 풋사과에 많다. 국제학술지 ‘올레오사이언스(2016)’에 실린 일본 논문에 따르면 풋사과는 일반 빨간 사과보다 폴리페놀 함량이 10배 이상 많다. 12주간 풋사과의 폴리페놀 추출물(애플페논)을 매일 600㎎ 먹은 비만 성인 87명은 모두 복부지방과 내장지방, 허리둘레가 감소했다. 홍삼에도 폴리페놀이 많다. 홍삼은 인삼을 찌고 말리는 과정에서 사포닌 성분을 비롯해 폴리페놀 함량이 증가한다. 체력 증진과 면역력 유지에도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녹차 또한 폴리페놀이 많은 식품이다. 녹차의 떫은맛과 녹색을 만드는 카테킨은 폴리페놀 계열의 성분이다. 녹차의 카테킨 중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는 우리 몸에서 전반적인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기초대사량을 늘려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다만 기초대사량 증진에 좋은 식재료라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영양 전문가들의 공통된 조언이다. ================== 요즘은 홍로 사과가 많이 나오는데, 여름엔 아오리사과 많이 보였죠.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 사과, 홍삼. 녹차 ... 가까이 보이는건 챙겨주시면, 기초대사량 늘어나는것에 도움이 되나봅니다.
뽀봉
에너지바
에너지바가 다양하네요 요거 빨간 거보다 가볍게 먹기 좋아요
현유리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누구도 나이 드는 것을 피해갈 수 없다. 그래도 최대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이들은 시간과 노력의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노화에 영향을 주는 주된 요소 중 하나가 식생활이다. 전문가들은 “노화 예방에 좋다는 약을 찾기보다 때 이른 노화를 부르는 식품을 멀리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줄여야 할 노화 촉진 식품을 정리했다. 마가린 피부는 몸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음식은 피부에 영향을 준다. 대부분의 마가린, 특히 고체 마가린은 트랜스 지방을 갖고 있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감소시키며, 몸 전체에 염증을 일으킨다. 염증은 심장병과 뇌졸중과 관련이 있는데 이들 질병은 노화된 외모를 유발한다. 매운 음식 매운 음식은 혈관을 팽창시키고 심지어 망가트릴 수도 있다. 폐경기 이후 흔히 나타나는 빨간 코, 즉 주사비는 매운 음식을 먹으면 증세가 심해질 수 있다. 또 매운 음식은 체온을 높여 땀을 흘리게 한다. 땀이 피부에 있는 박테리아와 섞이면 피부에 발진과 반점이 생길 수 있다. 탄산음료, 에너지음료 칼로리가 높고 설탕이 듬뿍 들어간 탄산음료와 에너지음료를 많이 마실수록, 조직의 세포는 더 빠르게 노화한다. 설탕이 입속 박테리아와 결합하면 치아 에나멜을 닳게 하고 충치의 원인이 되는 산을 형성한다. 또 다른 단점으로 체중 증가와 뇌졸중, 치매의 높은 위험을 들 수 있다. 술 음주 후 아침에 입이 깔깔해진 경험이 있다면 알코올이 탈수를 부른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이는 63%가 수분으로 구성된 피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술 마신 뒤 물을 마셔도 피부에 앞서 다른 장기에 수분을 우선 공급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잘 생긴다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은 훈제와 소금 절임 등으로 보존 처리 과정을 거친다. 나트륨과 화학 방부제는 몸 안팎을 망가트리는 염증을 유발한다. 약간의 염증은 세포 치유를 돕지만 염증이 심해지면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 튀김 기름에 튀긴 모든 음식은 세포에 있는 활성 산소 또는 불안정한 분자들을 촉진한다. 이것이 다른 분자를 손상시키고 피부 노화를 가져온다. 쿠키, 케이크 쿠키나 케이크에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지방질이 많다. 또한 설탕도 많이 사용한다. 염증이 많을수록 관절염, 우울증, 알츠하이머, 일부 암의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을린 고기 높은 온도에서 고기를 튀기거나 굽게 되면 최종 당화 산물(AGEs)을 만든다. 그을린 육류에서 많은 AGEs가 생기면 몸이 염증화 되기 쉽고 심장병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카페인 음료 카페인은 이뇨제로, 소변 욕구를 자극해 탈수를 일으킬 수 있다. 물이 부족하면 피부는 독소 배출을 멈춘다. 이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건선과 주름이 생길 수 있다. 고 과당 옥수수 시럽 설탕의 화학적 사촌인 고 과당 옥수수 시럽은 탄산음료와 과일 음료에 사용된다. 건강상 단점이 많지만 특히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형성을 돕는 구리의 사용 능력을 떨어트린다. =================== 명절인데 큰일이네요 ㅎ 튀김음식은 적당히 먹어야 할것 같죠 튀김음식과 탄산음료 노화를 일으키죠~
뽀봉
점심은 짜장면과 짬뽕.
딸이랑 둘이 먹으러 왔어요. 맛있겠다~~^^
한결맘
장조림에 송이버섯 찢어요
장조림에 송이 버섯 하나 찢어 넣고, 카레는 미리 해둔거, 데워서 ㅋ 빨간 홍고추 익기전에 먹음 달고 맛이 좋아요 멸치 볶음. 감자 알조림도 좋죠 오늘은 간편하게 챙겨요 ~
뽀봉
저녁은 짜장면과 짬뽕.
막내랑 둘만 가서 조금이른저녁 먹고 왔어요. 옛날부터 가던 맛집인데 이전을 해서 오랜만에 찾아갔네요. 예젠 그 맛입니다. 불짬뽕 국물을 좀 넣어서 매콤하니 맛있어요.
한결맘
밥찬으로 먹는 닭똥집
저녁 반찬으로 닭똥집볶음 했어요. 청량고추와 빨간고추를 넣어 약간 매꼼하게 했고 불맛을 위해 토치도 처음으로 써 봤어요. 항상 술안주 겸 간식으로 먹었는데 반찬으로 먹기위해 평소보다 간을 조금 더 했더니 더 맛나네요.
roh69
인천 급 번개~ 당일치기 😊
인천 차이나 타운과 동화마을이 붙어있네요 화교학교부터 정다운 골목길 영화로 보던 실미도 보고.. 짜장면 박물관도 있네요 ㅎ 하...너무 더워서 숨이 막혀요 다리는 아프고 당일치기라 바쁘게 움직입니다 거리는 엄청 화려하고 외국인도 많습니다 뭐하나 사먹을려고 해도 대기가 있고 더우니 다리가 후덜덜; 인천역이 정겹죠? 어릴적 외할머니댁에 가던 기차역이 떠올랐어요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느낌.. 컴포즈도 파출소도 차이나타운이라 그런지 아주 독특하네요 ㅎㅎ
우리화이팅
짬뽕
짜장면 짬뽕 나만 짬뽕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네요 날씨가 완전 여름이에요 탕수육도 맛있어요 배불러요
현유리
사과
아침의 사과 🍎 빨간 홍로사과 아삭아삭 맛있어요 ㅎㅎ
라미에뜨
이 광고 진짜 싫어요..
시간은 다른 광고의 거의 3배고... 내용도 맨날 똑같고.. 진짜 보면 볼수록 혐오감만 드네요.. 이 광고만 뜨면 벌써 한숨만 떠욬ㅋㅋㅋㅋㅋㅋ 저 빨간 용가리와 노란 머리 괴물 진짜 씨를 말리든가해야겠어요🤣🤣
구룸구룸
용산 뒤집은 4급 공무원 불륜사건
용산 뒤집은 4급 공무원 불륜사건 서울 모 호텔 엘리베이터 안에서 당시 대통령실에 파견된 중앙부처 소속 남녀 간부(4급) A·B씨가 포옹하는 장면이 찍힌 폐쇄회로(CC)TV 영상 캡처 화면 대통령실에 파견된 여성 공무원과의 불륜 증거로 알려진 남성 공무원 A씨의 파우치(작은 가방). 대통령실 로고가 찍힌 파우치 안에 콘돔 등 성인용품이 들어 있었다고 한다 불륜 증거로 지목된 A씨의 소지품 사건 개요 등장 인물 A 남 고위 공무원(4급) B 여 고위 공무원(4급) A와B 두 사람은 행정고시 동기로 모두 배우자가 있는 기혼자 A아내 1.A아내는 우연히 뒤에서 남편 휴대전화 화면 대화창에 뜬 빨간색 하트 모양 이모티콘을 보고 부정행위를 의심함 2.A씨는 모르쇠로 일관하다가 올해 초 이혼을 요구 3.A씨는 부이사관(3급)으로 승진 4.A아내 공직기강비서관실에 진정서 제출 5.A아내는 최소 14차례에 걸쳐 대통령실이 있는 용산을 비롯해 서울 시내 호텔·모텔을 이용한 내역 증거제출 6.대통령실 로고가 찍힌 파우치 안엔 각종 성인용품 증거제출 7.A·B씨 측은 일부 만남을 인정하면서도 “과도한 사생활 침해이자 괴롭힘·모함”이라며 “외려 A씨 아내 때문에 정신적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항변 8.재판부는 불륜 관계와 부정행위가 인정된다” 주로 퇴근 후 호텔을 방문하거나 주말 당직에 맞춰 만났는데, 일부는 근무 시간 중 호텔을 이용하거나 저녁에 외출(호텔 방문)한 뒤 다시 대통령실로 돌아와 야근 9.B씨가 A씨 아내에게 3000만 원의 손해배상금 결정 오피스 와이프 오피스 남편 하다가 인생 꼬였네
야고
암 안 걸리게 하는 음식 따로 있을까?…좋은 음식vs나쁜음식
암 안 걸리게 하는 음식 따로 있을까?…좋은 음식vs나쁜음식 암 안 걸리게 하는 음식 따로 있을까?…좋은 음식vs나쁜음식© 코메디닷컴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 위험을 낮추는 데는 무엇보다 올바른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그리고 생활습관 중 절대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식습관이다. 암 예방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건강한 식단으로 풍부한 섬유질 섭취, 항산화물질을 통한 세포 손상 방지, 염증 감소, 비만 위험 감소와 같은 이점을 얻을 수 있다. 미국 마이애미대 산하 실베스터 종합 암센터 생활습관의학 및 디지털헬스 디렉터이자 공인 영양전문가인 트레이시 크레인 박사는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즉 우리가 매일 내리는 선택이 암 위험에 전반적으로 복합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로드아일랜드대 영양학 부교수이자 공인 영양사인 마야 바디벨루 박사 또한 사람들이 정제 곡물, 첨가당, 포화지방, 소금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경향이 있다며 건강한 식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전문가가 최근 미국 NBC 방송 ‘투데이’에 암을 예방하는 데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소개한 내용이다. 암 예방에 좋은 음식 전반적인 식생활 목표는 비전분 과일과 채소, 통곡물, 견과류, 씨앗류, 콩류가 풍부한 식물성 식단을 섭취하는 것이라고 두 전문가는 입을 모았다. 그렇다고 채식을 해야 한단 뜻은 아니다. 평소 식단에서 식물성 식품을 더 많이 먹는 것을 목표로 하면 된다.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하려면 빨강, 초록, 주황 등 여러 가지 색의 과일과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베리류 = 딸기, 라즈베리, 블루베리, 블랙베리 등 베리류 과일에는 항산화성분이 매우 풍부하다. 토마토 = 토마토의 빨간색을 내는 강력한 항산화물질인 리코펜이 전립선암 예방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리코펜은 지방과 함께 먹을 때 흡수가 더 잘된다. 브로콜리 = 브로콜리를 포함해 콜리플라워, 양배추, 케일, 청경채, 방울양배추 등과 같은 십자화과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라는 화합물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십자화과 채소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당근 = 당근이나 고구마, 살구나 망고와 같은 주황색 채소와 과일에는 베타카로틴이라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암 위험을 낮춰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차, 커피 = 차와 커피를 많이 마시는 사람은 암에 걸릴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여럿 있다고 크레인 박사는 말했다. 공통점은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단 점이다. 하지만 설탕, 크림, 시럽 등을 많이 넣어 마실 경우 오히려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아마씨 = 아마씨는 염증을 완화하며 다른 식물성 식품보다 최대 800배 많은 리그난(lignan)을 함유하고 있다고 보고됐다. 리그난은 식물에서 발견되는 폴리페놀 물질로 산화방지, 항암, 항염, 항바이러스 특성을 가지고 있다. 섬유질과 오메가-3 지방도 풍부해 암세포의 성장, 크기, 확장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터메릭 = 강황의 뿌리 부분을 건조해 빻아 만든 노란색 향신료인 터메릭의 유효성분은 커큐민이다. 커큐민은 항염 및 항암 작용을 하는 강력한 항산화물질이다. 시금치 = 미국 암 연구소(American Institute for Cancer Research)에 따르면 시금치에는 베타카로틴, 섬유질, 파이토케미컬이 함유되어 있어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이다. 케일, 겨자잎과 같은 다른 진녹색 잎채소도 식단에 추가해 보자. 퀴노아 = 통곡물이면서 식물성 단백질인 퀴노아 또한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이라고 크레인 박사는 말했다. 암 위험 높이는 음식 가공육 =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피해야 할 음식 중 하나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가공육을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알코올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음주는 유방암, 간암, 대장암, 구강암, 인후암 위험을 높인다. 과도한 첨가당 = 설탕 자체가 반드시 암을 유발하는 건 아니지만, 너무 많이 섭취할 경우 체중이 증가하고 비만으로 이어져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미국 텍사스대 MD 앤더슨 암센터는 지적했다. 크레인 박사는 “특히, 설탕으로 단 맛을 낸 음료가 비만율 상승의 주범”이라고 말했다. 초가공식품 = 감자칩, 사탕, 탄산음료 등 초가공식품을 많이 섭취한 남성들은 적은 양을 섭취한 남성들보다 대장암 위험이 29% 더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고온에서 조리한 육류 = 미국 국립암연구소(National Cancer Institute)에 따르면 소고기, 돼지고기, 생선이나 가금류를 고온에서 구우면 암을 유발하는 화학물질이 만들어질 수 있다. =============== 역시나, 가공식품은 발암물질이 많은가 보네요... 육류 고온에서 요리 하는데.. 그럼 찜으로 먹어야 하나봐요
뽀봉
내혈기챌 9월 1일차
산책 후 식전 혈당 : 109 어제 점심에 처제 부부와 탕수육, 짜장면 등으로 과식한 탓츠로 저녁식사는 건너 뛰었음. 기상후 소화가 잘 안된다는 느낌. 그래도 110 이하라 다행
에네스
관상용 고추
빨강 하와이 고추인가요 하늘을 향해 서있는 강렬한 빨간색 관상용 고추가 꽃처럼 예뻐요
마음그릇
사과
사과 먹어요 사과색이 아오리에서 빨간사과 되기전 사과색이였는데 맛이 좋아요
송쩡
탄수화물 적은 '이런 채소' 먹어라...혈당 걱정 없고 살도 빼고!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되면서 영양은 풍부한 식품들이라고 하네요. 혈당 다이어트 중이라 메모해둬야겠어요ㅎ △ 콜리플라워 콜리플라워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대표적 채소다. 칼로리와 탄수화물은 낮으면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다. 콜리플라워 한 컵은 약 27칼로리이면서 탄수화물 함량은 5g, 섬유질은 2g 정도를 제공한다. 또한, 비타민 C도 51mg 가량 들어있어 하루 적정 섭취량의 절반 가까이 섭취할 수 있다. △ 브로콜리 역시 십자화과 채소인 브로콜리 또한 탄수화물 함량은 낮으면서 영양소가 풍부하다. 브로콜리 한 컵에는 약 30칼로리에 탄수화물이 5g, 섬유질 2g 정도 들어있다. 그 외에 엽산, 칼륨, 비타민 C 등 주요 비타민과 미네랄도 풍부하다. △ 아스파라거스 봄철에 즐겨먹는 아스파라거스 한 컵에는 약 27칼로리, 탄수화물 5g, 섬유질 3g 가량이 들어있다. 또한 혈액응고에 필수인 비타민 K와 DNA 합성에 필요한 엽산도 풍부하다. 아스파라거스는 보통 찌거나 구워서 먹지만, 샐러드 등에 생 아스파라거스를 넣어 아삭한 식감을 더할 수도 있다. △ 보라색 양배추 보라색 양배추도 영양소가 풍부한 저탄수화물, 고섬유질 채소다. 보라색 양배추에는 신경퇴행성 질환이나 심혈관 질환과 같이 산화 스트레스와 관련된 질병 예방과 관련이 있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하다. 한 컵에 약 7g의 탄수화물과 2g의 섬유질을 제공하며, 비타민 C와 K도 풍부하다. △ 가지 풍미와 식감이 좋아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 가지는 여러 양념과 잘 어울리며 구이나 볶음으로 먹으면 맛이 좋다. 가지 한 컵에는 탄수화물 5g과 2g이 넘는 섬유질이 들어있다. 또한 항산화성분과 필수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 케일 케일은 탄수화물 함량이 매우 낮고 섬유질은 높은 채소다. 익힌 케일 한 컵에 들어있는 탄수화물은 6g, 섬유질은 6g정도다. 비타민 A와 C, 칼슘도 풍부하다. 샐러드에 넣어 생으로 먹어도 좋고 익혀 먹어도 좋다. △ 피망 녹색, 노란색, 주황색, 빨간색 등 다양한 색의 피망 또한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준다. 산화 손상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강력한 항산화성분도 풍부하다. 작게 자른 붉은 피망 한 컵은 탄수화물 9g, 섬유질 3g을 제공하며 비타민 A와 C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 버섯 버섯 한 컵으로 탄수화물 2g, 섬유질 1g 가량을 섭취할 수 있다. 또한 버섯은 항염증 및 항산화 특성이 있어 꾸준히 섭취할 경우 혈당, 콜레스테롤, 혈압, 허리둘레 등 대사 지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지해미 pcraemi@kormedi.com
쿄쿄84
설사·복통에 눈 염증" 이건 뭐지?…'크론병' 의심하세요[몸의경고]
서울=뉴시스] 백영미 기자 = 장에 문제가 생기면 반복적이고 갑작스러운 복통이나 설사 등으로 학업, 근무, 식사, 수면 같은 평범한 일상에 빨간불이 켜진다. 잦은 설사나 복통 외에도 눈의 이상, 피부 발진, 관절통 등 다른 증상이 동반되면 크론병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31일 의료계에 따르면 ☆크론병은 만성 염증성장질환으로 입에서부터 식도, 위, 십이지장, 소장, 대장, 항문까지 음식물이 지나가는 소화관 전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병이다. 크론병은 면역 반응이 생길 때 면역계의 교란이 발생하면서 발병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환경적인 인자로는 미세먼지, 서구화된 식습관 등이 꼽히지만,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현재 국내에는 2만 명에서 2만 5000명 정도의 크론병 환자들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크론병으로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 수는 3만3238명으로, 2019년(2만4133명)에 비해 27% 이상 증가했다. 크론병은 완치가 어렵고 평생 관리해야 하는 질환의 특성상 유병률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크론병은 10대 청소년부터 20대 청년 환자들이 주를 이룬다.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한 인스턴트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 섭취, 스트레스와의 관련성이 제기되고 있다. 청소년기 크론병이 생기면 음식을 잘 먹더라도 장에 염증이 있어서 복통, 설사 등의 이유로 성장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을 수가 있고, 사회생활 시작 단계에서 크론병이 발병하게 되면 단체나 조직 생활에 어려움을 겪기도 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설사나 복통 등의 크론병 증상은 과민성대장증후군과 혼동될 수 있다. 크론병의 증상은 과민성대장증후군과 상당 부분 유사하다. 차재명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잦은 복통과 설사만으로 두 질환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크론병은 소화관 외 다른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다"면서 "대표적으로 눈에 이상이 있다든지, 피부 발진, 관절통 등 ’장관 외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크론병을 의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크론병을 정확히 진단하려면 환자의 병력 청취, 내시경과 조직 검사, 내시경으로 보기 어려운 소장에 대해서는 CT나 MRI와 같은 영상 검사를 해야만 한다. 임상소견, 혈액 검사, 내시경 소견, 영상 검사 등을 모두 종합해야 한다. 일부 검사만으로는 크론병을 확진할 수 없어 반드시 염증성장질환진료에 경험이 많은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그래픽=뉴시스] 잦은 복통과 설사만으로 두 질환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크론병은 소화관 외 다른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 눈에 이상이 있다든지, 피부 발진, 관절통 등이 동반되는 등 ’장관 외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크론병을 의심해야 한다. (그래픽= 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2024.08.31. [그래픽=뉴시스] 잦은 복통과 설사만으로 두 질환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크론병은 소화관 외 다른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 눈에 이상이 있다든지, 피부 발진, 관절통 등이 동반되는 등 ’장관 외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크론병을 의심해야 한다. (그래픽= 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2024.08.31. 크론병은 다양한 내과적 치료가 가능한 질환이다. 비교적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염증에 효과가 있는 항염증제를 먼저 사용한다. 급성 악화기에는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한다. 스테로이드 사용량을 줄이거나 스테로이드를 중단했을 때 유지 약물로 면역조절제를 사용한다. 최근 생물학적제제(바이오의약품)가 널리 사용되면서 환자들의 증상이 급성으로 악화하는 경우가 많이 줄었다. 하지만 협착이 생기거나 천공, 혹은 암이 생긴다면 결국 외과적인 수술을 할 수밖에 없다. 크론병은 일단 발병하면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처럼 꾸준한 관리가 요구된다. 최대한 인스턴트 음식을 최소화하고 한식 위주의 밥상을 가까이한다면 크론병의 위험에서 좀 더 멀어질 수 있다. 적당한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 등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차 교수는 “어렸을 때부터 크론병으로 치료받던 환자들이 대학을 가고, 취직을 하고 결혼해서 아이와 함께 병원을 오는 것을 본다"면서 "크론병 치료는 환자들의 인생을 함께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떤 병이든 오래 지속되면 지치기 마련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잘 관리하고 치료한다면 여러 가지 합병증은 물론 불필요한 치료도 피할 수 있다"면서 "몸의 이상이 느껴질 경우 지체하지 말고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ositive100@newsis.com ........ 우리들에게 생소한 크론병에 대한 증세에 대해 정보가 있어 공유 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과 비슷한데 크론병은 소화관외 피부 발진.관절염.눈의 이상이 있다고 합니다.
핑크한울이
점심은 중식으로
모처럼 가족들과 함께 짜장면 탕수육으로 즐겁고 맛있게 먹고 얘기하면서 행복한 시간 보냈어요 기름진 중식을 먹을 때 양파를 곁들여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식 후 녹차 한 잔과 함께 하면 더욱 좋구요.
정수기지안맘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음식 7
1.냉모밀 냉모밀은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 사랑받고 있다. 그러나 냉모밀의 면은 대부분 메밀로 만들어지지만, 상업적으로 판매되는 제품들은 흰 밀가루가 혼합된 경우가 많다. 또한 달달한 소스와 함께 섭취하는 경우가 많아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2. 볶음밥 볶음밥은 간편한 한 끼 식사로 인기가 높지만, 흰 쌀밥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 특히 기름에 볶아진 탄수화물은 체내에서 흡수 속도가 더 빨라지므로 혈당 조절에 주의를 요한다. 3. 떡볶이 떡볶이는 쌀로 만든 떡이 주재료로, 쌀 떡은 당질 함량이 매우 높다. 매콤달콤한 양념까지 더해지면 혈당은 더욱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은 떡볶이 섭취 시 양을 제한하거나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4. 짜장면 짜장면은 밀가루 면과 달콤한 짜장 소스로 구성된 음식이다. 면 자체가 탄수화물이 많은데다가 짜장 소스도 당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 자주 섭취할 경우 혈당 조절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5. 떡 떡은 전통적으로 한국에서 많이 소비되는 음식으로,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대부분이 쌀로 만들어져 있다. 쌀로 만든 음식은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기 때문에 특히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주의가 필요하다. 6. 라면 라면은 즉석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음식이다. 그러나 라면의 면발은 대부분 정제된 밀가루로 만들어져 있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으며, 라면 스프 역시 당분과 나트륨이 높아 혈당 조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7. 김밥 김밥은 건강한 식단으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흰 쌀밥이 주재료로 사용되기 때문에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특히 다량의 밥과 함께 다른 재료들이 포함된 김밥은 포만감을 주는 동시에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킬 수 있다. 만약 혈당 조절이 필요하다면 현미나 통곡물을 활용한 김밥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혈당 관리의 중요성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자주 섭취하게 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기 쉬워지고, 이는 결국 당뇨병 등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음식을 적절히 조절하거나 건강한 대체 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은 식단을 꼼꼼히 관리하고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제된 탄수화물보다는 통곡물,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을 유지하고,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 주말 저녁 메뉴 무엇으로 해서 드시나요? 간편하고.맛있는것은 혈당이 높다고 해서 굶고 있네요. 저녁에 남편과 아이는 콩물 국수 먹고 싶다는데..저는 잔치 국수 먹고픈데 혈당 때문에 못 먹어요. 혈당 있으신 분들은 잘 알고 계시겠지만 다시 한번 주의 깊게 보시라고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그림의 떡
애들이 짜장면 먹고싶대서 아이 친구 1명 같이 불러서 주문해주고 갑니다 탕슉 야끼우동 짜장 간짜장 츄룹 맛있게 먹으렴 집에 똑바로 가라 전 알바 하러 갑니다
현유리
베란다에 익어가는 방울토마토
텃밭에 채소나 과일을 키우면 좋겠지만 땅도 없고 땅을 빌린다 해도 관리하러 가는 길이 번거로울 것 같아 베란다에서 키우기로 했어요. 가장 키우고 싶었던건 방울토마토. 뒤늦게 뽐뿌가 와서 6월 중순경 늦게 모종을 사서 심었더니 너무 더웠는지 일반 방울토마토는 열매가 부실해요. 키작은 방울토마토는 빨간 열매가 따글따글 열렸어요. 얼마나 예쁘고 귀여운지 먹기 아까워 거의 관상용이 되었어요
걷기요
노을 감상하세요😁
노을이 참 이쁘네요 ㅎㅎ 빨간하늘이 참 아름답습니다 색감이 근데 약간 자연재해같기도하네욬ㅋㅋㅋ
구룸구룸
압류당할 때 반려동물은 어떻게 될까?
빨간딱지가 붙는다
야고
혈당일기 10기 5일차
8월 29일 저녁 식후 닭가슴살 샐러드 조금 먹고 밀키트 짜장면 데워서 한그릇 먹음 쉬는날이라 영화도 한편 보고 좀 쉬다가 혈당 체크함. 이젠 슬슬 운동 조금 하고 와야지~
랜디랜디
오후산책와 라떼랑 저녁산책
점심 푸짐히 먹고 2시 45분쯤 걷기 운동 겸 화장품 사러 나갔답니다. 한성대에서 필요한 화장품 사가지고 거기서부터 낙산공원으로 동대문까지 걸어가고 동대문에서 을지로 5가까지도 걸어갔답니다. 거기에서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는 대학로까지도 다시 걸어갔고요. 오늘은 걷기 운동이 평소처럼 되는 날이 었지만 모처럼 된다고 이만보를 걸었더니 좀 무리였나봐요. 왼쪽 발이 많이 아파오네요. 그래서 하우스에 와서는 완전히 지쳐서 짜증까지 밀려오네요. 내 지친 마음과 다른 게 하늘은 너무 파래서 예쁘고 구름까지 예뻤답니다 동생 저녁으로 어머니가 짜장면과 탕수육까지 사서 포장해갔거든요. 5시반쯤에 집에 들어가니 22000보가 됐답니다. 탕수육은 동생이 남겼는데 어머니 드시고 어머니도 나 먹으라고 한 3점 정도 남겨놓으셨어요. 나한테 계속 물어봤는데 나는 한 점만 남겨도 된다고 계속 그랬네요. 그리고 라떼 산책이 필요했거든요. 아까 낮에는 너무 해가 쨍쨍해서 같이 못 데리고 나가서 이제 저녁 산책 해야 되지만 아침에 많이 산책을 해서 아마 오후에는 10분이나 산책할 것 같은 생각에 조금 쉬었다가 6시반에 나갔어요. 그런데 오늘따라 라떼가 계속 어디를 가자고 하더라고요. 왼쪽 발이 아파서 발이 쩔뚝거리는데도 라떼한테 미안해서 계속 끌려다녔고 결국 50분 산책했네요. 라떼가 낮에 집에서 푹 쉬고 저녁산책이 좀더 필요했었나봐요. 그럴 수도 있죠. 누나 더 운동시키고😂 우리 라떼 아저씨는 눈치가 없긴 없죠? 아마 누나가 평소때보다 천천히 걷는데도 역시 이 누나보다 자기가 지금 냄새 맡는 것들도 중요했나 봐요🤣 그리고 울 라떼는 지금은 저녁 먹고 잡니다. 하여튼 눈치 없는 우리 라떼덕에 오늘 25,500보로 마무리합니다. 저녁은 물입니다. 점심때 초코오나오를 너무 과하게 먹어서 이럴 수밖에 없답니다. 저도 탕수육 좋아하는데요😅 내일 아침에나 먹어야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해당화 열매
지나는 길에서 만난 해당화 열매인데 빨간색 색감이 너무 이쁘네요. 약간 석류와 비슷한 느낌도 있네요. 해당화 열매는 액기스를 담아 먹기도 하고 약용으로도 쓰인다네요.
roh69
8월 28일 혈기첼 10기 7일차인증
날짜 8월 28일 수요일 측정시간 기상후 공복 내용 어제밤에 취침시간이 세시간자고나서 일어났어요 어제 저녁은 짜장면에 짜장밥먹었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찌니아빠
해가 지는 예쁜 풍경
집으로 가는 길.. 해가 지는 풍경이 너무 예뻤어요 빨간색, 보라색, 남색 참 곱네요 모두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samlip 그릭슈바인 직화구이 닭가슴살 추천( 열무비빔국수+닭꼬치로 변신!!!)
그린슈바인직화구이 닭가슴살(블랙페퍼) 변신합니다.!!!!! 자그만치 100g이 2가지의 음식으로 재탄생합니다. 1️⃣ 닭가슴살 열무비빔국수 2️⃣ 닭꼬치 강추입니다.!!! 피페르니그룸이라는 식물의 열매가 아직 녹색을 띠고 있을 때 수확하고 발효한 후 건조시키는 방식으로 흑후추를 만듭니다. 건조하면서 후추 열매가 서서히 어두워집니다. 이것이 우리가 사용하는 후추 향신료의 원형입니다. 흑후추(검은 후추, 검은 페퍼)의 학명은 피페르니그룸(Pipernigrum)입니다. 영어로 부를 때는 블랙 페퍼(black pepper) 또는 일반 페퍼(pepr)라고도 합니다. 향산화작용. 면연력강화, 위건강개선, 혈관개선, 향염효과등등 [출처] 너무 좋아하는 후추, 블랙페퍼 효능과 부작용은 무엇?| 닭가슴살에 후추보이시죠~ 닭가슴살에 특이한 비릿한 냄새는 블랙페퍼가 싹 ~~~~ 잡아주는 아주 말끔한 맛이죠. 총중량은 1덩이 : 100g 이며, 총 칼로리는 105kcal 단백질 23g함유되어 있어 , 달걀 3개분이라고하네요 많은 야채를 필요없어요 . 본인이 좋아하는 야채면 모두 OK 전 야채를 좋아해서, 냉털로 있는 야채를 사용했어요 빨간피망, 가지, 오이 (가지와 오이는 부모님 농사로 냉장고에 가득입니다. ㅋㅋㅋ ) 닭가슴살에 가운데 통통 부위는 잘라서 닭꼬치용으로 , 가장자리에 있는 닭가슴살은 잘게 잘려줘서, 열무에 고명으로 넣을겁니다 닭꼬치는 이쑤시개를 이용해서 하나씩 꽂아서 그릴팬에 누워 줘요 김치국물은 항상 모야두어요. 이렇게 열무김치 국수나, 김치찌개, 김치 볶음밥을 할때로 유용하게 쓰이죠 열무김치는 송송썰어두고, 국수도 잘 삶아줘요 (국수는 기본 1인분 500원 동전인데 , 고명이 워나많아서 2/3이정도만 삶아주세요) 국수의 양이 절대 적지 않아요 중요한 김치국물 양념을 해야죠 (숟가락기준) 알룰로스 1, 전복간장 1/2, 참치액젖1/2, 참기름+들기름 야채는 아끼지말고 국수를 넣고, 위에 열무김치를 올린다음 빙빙 둘러 주세요 ~~ 깨소금 잊지시면 안되요 ~ 닭가슴살 1팩 100g (105kcal) 으로 맛난 요리. 닭꼬치요?? 닭이 구워지니까 그냥 먹는것 보다 훨씬 맛이 좋네요 .
뽀봉
혈당 기록 10기 _ 0827 5일차
일어나서 공복혈당 전날에 한끼도 안먹은상태에서 늦은시간 첫끼를... 짜장면 1/2 하고 탕수육을 먹고 잠을 푹잤더니 생각했던것보다 수치가 적게나왔다 밥도 제ㄸ ㅐ제시간에 먹는 습관 길러보자
탄이탄이
8월27일 화요일 혈당일기10기 4일차
날짜: 8월27일 화요일 측정시간: 오후 식사 후 1시간 내용: 아침 오저누6시에 일어나서 물 한잔 후 공복 혈당이 99나옴. 아침 식사는 귀리 현미밥 계란 후라이 김 김치 먹음. 점심은 짜장면 먹음 짜장면 먹어서 그런지 높게 나옴.
레드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