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차이나 타운과 동화마을이 붙어있네요
화교학교부터 정다운 골목길
영화로 보던 실미도 보고..
짜장면 박물관도 있네요 ㅎ
하...너무 더워서 숨이 막혀요
다리는 아프고 당일치기라 바쁘게 움직입니다
거리는 엄청 화려하고 외국인도 많습니다
뭐하나 사먹을려고 해도 대기가 있고 더우니 다리가 후덜덜;
인천역이 정겹죠?
어릴적 외할머니댁에 가던 기차역이 떠올랐어요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느낌..
컴포즈도 파출소도 차이나타운이라 그런지 아주 독특하네요 ㅎㅎ
댓글2
자유이야기방 인기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