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
인천 안가봤는데 요렇게 구경하넹
인천 차이나 타운과 동화마을이 붙어있네요
화교학교부터 정다운 골목길
영화로 보던 실미도 보고..
짜장면 박물관도 있네요 ㅎ
하...너무 더워서 숨이 막혀요
다리는 아프고 당일치기라 바쁘게 움직입니다
거리는 엄청 화려하고 외국인도 많습니다
뭐하나 사먹을려고 해도 대기가 있고 더우니 다리가 후덜덜;
인천역이 정겹죠?
어릴적 외할머니댁에 가던 기차역이 떠올랐어요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느낌..
컴포즈도 파출소도 차이나타운이라 그런지 아주 독특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