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고 빼고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빼고 빼고 카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 한잔
세탁기 열일시키면서 ☕️ 타임 갖네요. ☔️ 가 열일 하느라 집안이 꿉꿉한데...빨래는 해야겠고...커피한잔으로 카페인 만땅 ⛽️ 합니다
파인호랭이
7/3(수)이디야에서 시간떼우기~
아메리카노 디카페인 따뜻한거 시키고 2시까지 시간떼우고 있어요~~ ㅎㅎ 자동차 대구엔진오일 교체하는데 점심시간이 걸리는 바람에ㅠㅠ 뜨아한잔 마셔요~~
냥식집사
무인카페
새로생겼어요ㅋ 커피맛 끝내줌ㅋ
담율로
예쁜 디저트 카페 😊
커피 값과 빵 값은... 밥 값보다 더 비싸네요 ㅋㅋㅋ 예쁜거 보며 빵과 커피 마시는 기쁨도 있으니 한번씩 가네요 어제 친구들과 함께 갔어요 😊
우리화이팅
혈기챌 7일차
7/2 저녁 6시 10분 혈당 잰 결과입니다. 퇴근 후 약속이 있어서 공복상태 혈당이고 저녁으로 타코랑 쌀국수 먹었습니다. 디저트로는 빵 진짜 쪼금...이랑 디카페인 콜드브루! 점심 때는 클린하게 먹어서 오늘 하루는 죄책감이 많이 없네요 이번주 계속 식단 조절 할계획입니다.
조콩만
오운완
비안올때 걷고 비가올땐 우산쓰고 걸었어요. 신랑이랑 동네카페 데이트♡
애니홀릭
☕️ 한잔 마셔요~
라디오 들으며 ☕️ 한잔중입니다. ☔️ 도 오고 몸이 쳐지네요. 음악도 질척이네요...ㅎ 카페인 만땅으로 ⛽️ 하면 빨딱 움직여야겠네요
파인호랭이
7/2(화)무조건 많이 마시면 좋다?… 체중별 하루 물 섭취 권장량💦💦
물은 우리 몸의 약 60~70%를 차지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요즘같이 더위가 심한 시기에는 땀 등으로 수분이 배출되므로,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해야 한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많이 마시게 되면, 물 중독증이나 부종, 저나트륨혈증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 하루 섭취 물 권장량은 개인마다 다르다. 보통 '키(cm)+몸무게(kg)/100' 공식을 적용하면, 개인에 따른 하루 물 권장량이 나온다. 많은 양의 수분을 단시간에 섭취할 경우에 부작용을 초래하므로, 시간 간격을 두고 조금씩 나눠마셔야 한다. 물은 몸속에 들어와 2시간 정도 지난 후 소변으로 배출되는데 한꺼번에 너무 많은 물을 마시게 되면 콩팥 기능에 무리가 가고 혈중 나트륨 농도가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전해질 불균형이 생길 수 있다. 💢커피를 물 대신 마시는 것도 좋지 않다. 카페인을 포함한 음료는 물속에 흡수되는 과정에서 체내 수분을 빼앗아 배출하므로 먹고 난 뒤에는 그만큼의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 물을 먹기 어렵다면, 과일로 수분을 채울 수 있다. 대부분의 채소와 과일은 80% 이상이 수분으로 이뤄져 있어 체내 수분 유지에 도움이 된다. 또한 💦아침 기상 직후 공복 상태에서 물을 마시면 자는 동안 중단된 수분 섭취를 늘려 신진대사를 끌어올리는데 도움이 된다. 💥물을 과도하게 먹으면 안 되는 사람도 있다. 수분 배출이 원활하지 않은 갑상선기능저하증이나 간경화·신부전증·심부전·부신기능저하증을 가진 사람은 물 섭취량에 대해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냥식집사
혈당일기 6기 3일차 인증
날짜:2024.7.2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전 내용:어제 저녁을 지인들과 모임이 있어 돼지갈비와냉면을 먹고 카페에가서 빙수를 먹었다 아침혈당이 걱정되었다 다행이 정상수치였다 잘관리해야겠다
수호천사삐삐
혈당일기6기 4일차
날짜:7월1일 시간:오후11시36분 친구와 저녁약속이 있어 6시 반쯤 돈까스 정식을 먹었고 이후 카페에서 과일음료수와 조각케이크를 먹고 집에와서 측정한 당뇨수치이다. 운동은 따로 못해서 아쉽다
베베루나
7월1일 혈당일기 6기 4일차
날짜 : 7월 1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5일간 출장으로 식단관리를 전혀 못했다. 홈트와 만보걷기는 했지만 달달한 디저트와 음료까지 수시로 먹어 혈당이 걱정되기는 하다.어제는 쌀국수와 카페라떼 마시고 저녁엔 수제요거트와 파프리카를 먹었다. 오늘은 점심에 잡곡밥 반공기 미역국, 수육과 상추쌈,배추김치, 청양고추,카페라떼와 자몽에이드를 마시고 저녁엔 수제요거트와 파프리카 양상추 샐러드 트윙클케잌 1개를 먹었다.
sara1298
7/1(월)냉동망고 아이스티🥭
🏖올여름 홈카페 음료 : 냉동 망고 아이스티🥭 요즘 요게 인기라네요~~🤭 얼음대신 냉동망고를 사용하는게 신박하죠~~ 저는 제로 아이스티가 있길래 사용했고 몇일전 사온 냉동망고 와 만들어 봤어요~~😄 아이스티향이 베인 망고를 떠먹는데 넘 맛있네요~~ 여름에 시원하게 자주 먹을듯요!!😉
냥식집사
락토페린 심플다이어트로 건강하게 다이어트하기!
노출이 많은 여름철 건강하게 다이어트하면 좋겟지만 급찐급빠로 다이어트 보조제의 도움을 받아보고자 합니다. ^^ 락토페린의 심플다이어트 제품인데요~ 다이어트하는데도 돈이 꽤나 들어가네요...가격이 일단 착하지않습니다만... 일단 성분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카페인이 하나도 없거든요!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이라 이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들엇고, 요일별로 섭취해야하는 부분이 적혀있어서 까먹지 않고 챙겨먹을수 있게 되어서 편리했어요!^^
머랭22
커피한잔
월욜이라 주말의 흔적이 많네요. 이것저것 치우고 정리도하고 잠시 커피도 마셨네요~ 역시 카페인은 활력제입니다
파인호랭이
라떼랑 오전 산책
아침에 꽃 배달이 있어서 6시 50분 나왔답니다. 그래서 플라워 카페에 갔지만 소통 문제로 꽃배달은 못하고 싸간 샐러드 도시락만 먹고 8시쯤 산책하러 나왔죠. 우선 광장시장에 총각네야채가게 가서 땅콩(2,000) 하나 사고 청계천쪽으로 걸어갔죠 오늘은 매번 가던 북촌을 좀 벗어나기 위해서 쭉 방산시장쪽으로 더 걸어갔답니다. 중부시장을 잠깐 들려 아몬드500g(6,000) 사고 또 가는 길에 중부구청 앞에 재밌는 조형물이 있어서 우리 라떼도 찍어줬죠. 마치 라떼가 고백을 거절하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여기서 진양 꽃 상가가 있길래 3층에 올라가서 내 볼일도 보고 소금빵을 하나 사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최근에 너무 많이 사 먹어서) 익산동으로 안 가고 서순라길로 그냥 와버렸습니다. 길가에 가게가 거의 열지 않아서 굉장히 한산하고 지나간 사람도 별로 없어서 이것도 좋았어요. 저는 오후에 가게마다 사람들 들어차 있고 길에 북적일때도 재밌게 잘 지나다니거든요. 맥주나 커피 마시는 사람 엄청 부러워하면서요. 이렇게 그냥 산책길로 조용히 지나가는 것도 괜찮은 길이라 다 좋은 것 같아요.😁 한산한 서순라길에서 라떼 한 장 찰칵~
성실한라떼누나
모닝커피
월요일도 따뜻하게 모닝 커피 한잔 했어요. 오늘 새로운 디카페인 캡슐 개봉해서 했어요 일반 커피 맛이랑 똑 같네요
로블ㅎ
정신이 바짝 드는 달콤함
하..ㅋㅋ 초코 스콘을 친구가 사줘서 하나 먹었는데 ㅎㅎ 카페에 비싸게 파는거라고 간식덕후인 저 먹으라고 줬어요 근데 대박 달아요 ㅋㅋㅋ 그래서 아메리카노랑 잘 먹었는데.. 전 개인적으로 또 단거 좋아해서 잘 먹었네요 스콘의 식감이 너무 좋아요 위에 마시멜로우는 지구 한바뀌 돌아도 칼로리 소비가 안된다고 하니 후덜덜.. 살며시 옆으로 치웠어요 ㅋㅋㅋ 다이어트 하니까 어제 먹고 싶어도 참았다가 오늘 아침 걷기하고 공복에 물한잔! 그리고 뜨아.. 스콘 먹었네요 와... 달달하다 ㅋㅋㅋㅋ 이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해볼께요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6기 7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요거트 아이스카페모카 보다는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선택해요~
애플금고10종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뺑 오 쇼콜라~ 요거 맛있어용
홈플에서 몇개 사왔는데 ㅎㅎ 카페에서 사먹으면 얼마나 비싼지.. 하나씩 먹으니 너무 맛있어요 저는 4~5개도 거뜬하지만 ㅎ 살때문에 하나만 먹어요 초콜렛이 발려져있고 겹겹이 버터향도 나네요
우리화이팅
6/29 2.5만보 달성
오늘은 청라쪽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더글로리 바둑판 촬영지라고 하네요. 점심 > 카페 > 공원산책 > 볼링 > 점심 겸 저녁 주말 그리고 장마 직전 알차게 보냈네요. 그러면서 2만보 넘게 걸었습니다^^ 참고로 오늘 오전에 9km 러닝 완료했습니다~ 알찬 토여일 즐겁습니다
평송가성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6월 29일 저녁 9시 45분 식사 3시간후 측정 점심은 국수를 먹고 간식으로 도넛,카페라떼를 먹었어요. 저녁을 돼지갈비를 먹고 3시간후에 측정했어요. 먹은거도 과하고 단음식을 많이 먹어서인지 혈당수치가 제법 높게 나왔네요. 내일은 좀더 식단에 신경쓰야겠어요
빈이준이맘짱
저녁은 물
오늘 우리 플라워 카페가 꽃집이 바빴답니다. 커피도 단체 손님 때문에 조금 바빴고요. 밥 초반 먹을 때까지만 좋았는데 3분의2이상 먹고 나서는 계속 손님이 있어가지고 1시간 반 이상 걸려서 먹었어요 그랬더니 이리저리 뛰고 다녀서 가게 안에서도 제법 걸었답니다. 5시 반 40분 마치고 대학로 나와서 뭐 좀 구경할라 했더니 공연도 안 하고 약간 파장 분위기더라고요. 거기다가 그 하늘이 좀 꾸물꾸물하고 아무래도 바람끝도 살짝 물기가 있는 게 비 올 것 같아서 어디 안 가고 그냥 대학로에서 바로 집으로 갔어요 더워서 샤워하고 정리하고 또 금세 시간 지나서 오늘은 그냥 2리터 물 마시는 걸로 저녁을 대체합니다. 조금 일찍 배가 고팠으면 검은콩두유이라도 먹을 것을 8시 좀 지나서야 배고프네요. 7시 땐 별로 배가 안 고팠거든요. 오늘 마지막 체크한 거구요. 18000보 걸었답니다. 오늘도 내 발이 많이 수고했어요. 그리고 우리 라떼도 너무 수고했고요. 다녀오고 샤워하기 전에 플랭크 챌린지랑 캐시홈트 챌린지도 했답니다. 샤워하고 나서 운동하기 너무 찝찝하니까 이러지만 진짜 지쳤을 때라 그렇게 쉽지는 않아요. 캐시홈트 겨우 하나만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우리 가게에서 잡곡밥도시락 싸와서~
생각지도 않았던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시간을 다 썼더니 집에서 점심 먹고 가려는 계획이 다 틀어졌답니다. 벌써 준비하고 갈 시간이 다 돼가지고 점심 먹으고 데운 잡곡밥과 오늘 엄마가 오늘 날 해주신 호박나물과 숙주나물 그리고 두부전과 양배추라페 챙겨서 얼른 라떼랑 가게를 일하러 갔어요 오늘은 대학로 차 없는 거리라 이것저것 행사도 하고 공연도 하지만 일하러 가야하기 때문에 얼른 라떼랑 지나쳐서 가게에 도착했고 그나마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는 점심 차렸어요. 오늘은 샐러드 챙겨 올 여력이 없어서 아예 밥만 챙겨왔는데 우리 가게에 살구가 있어서 식전 과일로 살구 3개 먼저 먹었네요. 잡곡밥통, 두부전과양배추라페통, 호박나물통, 숙주나물과 어묵통은 집에서 가져온 거고요. 오이무침, 가지무침, 열무김치는 가게에 있던 거였어요. 오늘따라 가지무침이 저한테 어울리게 싱겁더라고요. 너무 잘 먹었네요. 집에 도시락 통이 없어서 이렇게 바리바리 싸서 가니까 좀 귀찮았어요. 아침에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2통만 있으면 됐는데 이거는 통이 4개나 됐었거든요. 그나마 가게에서 먹을 거니까 숟가락 젓가락은 안 챙겨간 거지만 다른 곳은 시도도 힘들겠어요😅 집에서 라떼랑 나왔을 때 사진입니다. 이때 벌써 13000보를 걸어놨더라고요. 이땐 좀 더웠는데 그래도 가게까지는 얼마 안 걸려서 금방 가긴 했네요. 라떼 오전산책때 사료을 먹기 싫어해가지고 화나서 안줬더니 집에 와서도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정신이 팔려서 가게 갈 때까지 라떼 아침을 안 줬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먹였네요. 그래도 너무 미안해서 라떼 아침 먹이고 저 점심 먹었어요. 저 진짜 양배추 앞에 만들 때부터 배가 엄청 고팠거든요. 그래도 누나가 아침 안 챙겨줘서 라떼한테는 미안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물챌 신청
카페 글보고 저도 물챌 신청했어요
보통아이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6일차
2024년 6월 29일 토요일 날씨:비 측정시간대 아침도 먹고 카페라떼를 마시고 재었습니다 오늘은 아침 공복때 재어보지를 못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일찍이 걷기와 운동을 했다 오늘하루도 혈당관리를 잘해야겠다.
슈롭
아이스커피
집 답답해서 잠깐 돌아다니려다 너무 더워서 카페로 피신왔어요 이 시간에 나온 날 원망해야죠 ㅎㅎ 커피나 마시고 천천히 들어가려고요
당근쥬스쪼아
혈당일기 6기 6일차7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요거트 아이스카페모카 보다는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선택해요~
애플금고10종
6월29일 (토) 혈당일기 6기 5일차
- 날짜 : 2024.06.29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후 - 내용 : 점심으로 물냉면, 카페라떼 1개, 꼬깔콘 약간을 먹고 1시간 30분 후에 혈당을 쟀습니다. 탄수화물,당,나트륨을 잔뜩 먹어서 걱정했는데 90분만에 이 정도 혈당이 나와서 참 다행입니다.
유둥이아빠
다이어트 보조제 메타그린 슬림업을 추천해요
23년 올영 어워즈 위너 메타그린 올 3월에 새로 출시된 뉴 메타그린 슬림업 을 소개하려구요 박스정면에 표시된것처럼 비건카테킨 함량이 최대치로 늘었나네요 섭취량도 정제 3알에서 두알로 줄어 섭취가 더 편해졌더라구요 더구나 디카페인 제품입니다 국내 최초 녹차추출물 "다이어트, 혈중콜레스키테롤 개선" 등기능성을 인정받은 아모레퍼시픽에서 만든 제품이라 믿고 먹을 수 있었네요 야식도 고열량으로 먹는 저에게 넘 매력적인 제품이여서 구매했어요 장용성 코팅이라 장에서만 녹아 속쓰림도 없고 섭취하고 나면 탄단지 식이대사가 더 활발해져식후 꼭 챙겨먹어요 탄수화물러버로 빵 라면 밥을 죄책감 덜고 먹을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제품입니다
블리비
혈당일기3일차
아힘 공복 .카페라떼1잔먹음. 8시30분 잰 혈당76
조오타
혈당일기 6기 5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요거트 아이스카페모카 보다는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선택해요~
애플금고10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