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 리얼 구운 도너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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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로 설거지를 해야하는 이유
설거지는 온수로 하는게 기본이다 찬물로 하면 접시의 기름기가 굳어버리는데 고체상태의 기름을 녹이려면 세제가 온수만 쓰는 것보다 배로 들어감. 때가 제대로 안 떨어지는 건 덤. 심한 경우 세제에 떠밀려간 기름이 찬물로 배수구에서 굳어서 막힘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함 덤으로 잔류세제도 찬물일 경우가 가장 많이 남고, 미지근한 물이나 온수로 해야 세제가 남는 일을 줄일 수 있음 복잡해 보인다면 목욕탕에서 때를 밀때 찬물에 들어가고나서 미는지 온탕에 들어갔다 미는지 부터 생각하면 됨. 찬물을 써서 설거지를 해야하는 경우는 비린내나는 음식을 구운 프라이팬이나 접시를 씻을때 비린내가 풍기는 걸 막기위한 경우나 너무너무 섬세한 접시라 뜨거운물을 담는 순간 박살나는 접시를 씻어야할 경우뿐임을 알아두자 목욕도 뜨신물로 해야 그 유분같은게 다 씻김 찬물로만 하면 시간 지나면 바디워시랑 몸에 쩐내랑 섞여서 남
야고
점심은 여러번😝
아침 일찍 꽃배달을 해주고 집에 와서 아침 챙겨 먹었는데 어머니는 어제 오후부터 여전히 허리가 안 좋으셨거든요. 아무래도 다른 병원으로 가신다고 해서 택시로 모시고 갔다 왔네요. 진찰 받고 나오니까 너무 속이 쓰려서 힘들다고 그러셔서 병원 바로 옆에 있는 현대백화점 지하 푸드코트에서 보리비빔밥 하나 시켰답니다. 근데 또 다 못 드신다고 그래서 반반 정도 나눠 먹었네요 우선은 고추장 3분의 1정도만 넣어서 비볐는데 보리밥은 또 안 먹힌다고 그래가지고 야채 위주로 엄마 드리고 보리밥은 제가 먹었구요. 국물을 엄마가 맛있다고 다 드셨어요. 참 어차피 난 국은 안 먹으니까😆 그렇게 현대백화점에서 우리는 보리비빔밥 하나를 나눠 먹고 동생 걸로 충무김밥 하나 사고 온 김에 잡곡빵(4,500원) 하나 사서 나와서 다시 택시 타서 나는 혜화로타리에서 내려주고 엄마는 집까지 타고 가셨답니다. 전 거기서 마을버스 타고 출근했네요. 시간이 빠듯했거든요. 그런데 영 배가 고프더라고요. 사실 밥은 반 공기 정도 먹는 거는 괜찮은데 그전에 샐러드를 많이 먹고 밥을 먹거든요. 근데 앞에 야채나 샐러드를 전혀 안 먹고 밥만 반 공기 정도 먹으니까 영 배가 고프네요.😅 가게 와서도 커피 점심장사하고 오늘 찾으러 오는 상품들 정리한 한다고 또 바빴답니다. 바로 차려 먹을 수는 없어서 귤 하나 우선 먹었네요. 좀 지쳐 있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1잔도 먹었답니다. 근데 아무래도 그것 갖고는 양이 안차서 저녁을 많이 먹을 것 같은 생각에 지금이라도 점심을 챙겨먹으려고 했답니다. 우선 오트밀 30g에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 100g 섞어서 30분 정도 냉장고에 넣었다가 꺼내서 블루베리 사과 시리얼 견과류 넣어서 오나오 해 먹었어요. 보리비빔밥 반을 먹었으니 아무래도 예전 오나오보단 양이 좀 작았답니다. 그래도 이렇게 비벼서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찬 느낌이네요. 이거 먹을 때 그나마 여유가 좀 있었고 앞뒤로는 여유가 없었네요. 이거 먹고 나서 커피 15명 단체손님이 와서 정신없었네요.ㅎㅎ 그래서 운이 좋다고 생각했어요. 중간에 손님이 오면 한참 있다가 마저 먹었을 텐데 다 먹고 나니까 오셨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100g이 늘었어요. 많이 찐건 아니지만 유지가 아니고 늘었다는 게 중요한거겠죠? 어제 적당히 잘 먹었다고 생각했지만 저녁에 브라우니쿠키 2개 먹은 건게 생각보다 영향을 많이 끼쳤나 봐요. 오늘은 더 조심히 먹자 생각을 하면서 아침을 차렸답니다. 어제도 잡곡밥을 안 해서 오늘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밥은 없었거든요. 근데 오늘도 안 하고 지나가면 내일도 못 먹을까 봐 오늘 잡곡밥 먹을 생각은 접어두고 그냥 잡곡밥 5인분 했답니다. 그리고 두부샐러드 만들고 집에 있는 잡곡빵을 4쪽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내고 콩나물맛살겨자무침도 조금 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에 애사비드레싱 더하고 브로콜리 두부4개 귤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샐러드야채과일과 그릭요거트 섞어서 빵위에 얹어서 먹었네요. 한 번은 콩나물맛살겨자무침를 빵에 올려서 먹었고요. 그건 엄마가 저번에 맛있다고 해서 한 번 해 먹었는데 맛은 괜찮았지만 한번만 먹었네요. 전 샐러드와 그릭요거트 더한게 더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맛있는 야채 올려서 또 먹고 이렇게 빵 4쪽 다 먹었답니다. 콩나물 맛살 겨자 무침은 다 먹고 나서 입가심을 먹었네요. 겨자에 매콤함이 있어서 입가심에 좋았어요.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먹고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국물요리- 황태채 콩나물국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황태채 콩나물국을 추천합니다. 먼저 340g에 170칼로리로 칼로리가 엄청 낮습니다. 풀무원 국산콩 콩나물을 2~3번 물로 깨끗이 씻습니다. 그리고 물 2리터를 끓입니다. 끓는물에 콩나물과 황태채 새우젓 다시마 다진마늘 구운소금 등을 넣고 5분간 푹 끓입니다. 이러면 국물도 시원하고 맛도 좋습니다. 뿐만아니라 6인분인데 170칼로리라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
숲속의나무
‘조의금 5만원 충분’ 성균관이 딱 정함…“7만원은 넘쳐”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상가에 보내는 부조금은 5만원 정도가 좋을것 같다고 하셨네요 요즘은 5만원이라고 하면 왠지 작은 느낌이 드는데.. 얼마정도 부의금 하시나요? 저는 10만원정도 하고 친한분이면 20만원이상 하고 있어요 조의금이 어디까지나 마음의 표시이며 성의지만 물가 상승률이 있어서 고민이긴 합니다 위로하고 마음을 표현하는것이기에 너무 금액적으로 부담 느끼지 않게 조의금을 하는게 맞긴 하겠어요~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상가에 보내는 부조금은 5만원으로 한정할 것을 권고했다. 부조금은 “어디까지나 마음의 표시이며 성의이므로 형편에 넘치지 않을 정도로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18일 성균관유도회총본부는 ‘미리 준비하는 존엄하고 준비된 신 장례문화 사업’ 결과물을 공개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는 “애경사가 생기면 큰 비용이 들기 때문에 주변에서 십시일반으로 돕는다는 전통문화의 취지를 고려하면서도 고인에 대한 추모와 상주를 위로하는 마음이 중요하기 때문에 현행 최고액권인 5만원이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9월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투데이의 의뢰로 진행한 ‘적당한 부조금’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들이 적당하다고 본 부조금은 평균 7만3900원이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권고한 5만원보다 2만여원 높은 금액이다. 응답자의 연령대가 오를수록 적정 부조금액은 대체로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연령별 평균값은 20대 이하 8만8100원, 30대 7만9600원, 40대는 7만1000원, 50대와 60대 이상은 각 6만7000원과 6만8500원이었다. 이 설문조사는 19살 이상 응답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이날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공개한 카드뉴스에는 조문 순서와 예절도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우선 상가에 들어서면 방명록에 기록하고, 부조금을 전한 뒤 조용히 고인의 영정 앞에 고개 숙여 묵념한다. 이어 향탁(제상 앞에 향로를 올려놓는 작은 상) 앞으로 나아가 꿇어앉아 향을 피우고 술을 올린다. 향에 붙은 불을 끌 때는 입으로 불어서 끄지 않고, 손으로 바람을 일으켜 꺼야 하며 술잔을 올릴 때는 술잔을 돌리지 않는다. 상주와 인사할 때는 절, 목례, 악수 등 편한 방법으로 해도 무방하다고 했다. 절을 하지 않는 상가의 경우는 분향과 헌화 둘 중 하나만 하면 되고, 여럿이 방문한 경우에는 대표자 혼자서 분향 또는 헌화하는 것을 권장한다. 상주에게 인사한 뒤에는 따뜻하고 진지한 위로 한마디 정도를 건네는 것도 권한다.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얼마나 상심이 크십니까?”, “얼마나 마음이 아프십니까?”, “얼마나 슬프십니까.”, “얼마나 애통하십니까” 등의 말을 하면 되는데 상황에 따라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물러나는 것 역시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만약 상주라면, 장례식이 끝난 뒤 조문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잊어서는 안 된다고 성균관유도회총본부는 강조했다. 부조와 방명록을 확인해 조문객들에게 일일이 감사 전화나 편지, 문자 등을 보내는 것이 예의라는 것이다. 하지만 인사장을 어떻게 써야 할지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면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제안하는 “삼가 아뢰옵니다. 지난번 상을 당하였을 때 참석하여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것이 도리이나 황망하여 우선 글로 인사드리오니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같은 예시를 참고해도 좋다. <출처 한겨레>
우리화이팅
*고등어 들기름에 비린내 안나게 굽는 법
오늘 저녁은 오메가3가 풍부한 고등어 구워요~~🐟 고등어가 등푸른 생선이라 뇌에 좋은 DHA 성분도 풍부해 치매예방에도 좋고 학생들 학습능력 향상에도 좋데요. 또 오메가 3 도 풍부해 노화 예방 성인병 예방에도 좋구요~~아무래도 염장이다 보니 짠맛과 비린맛을 제거하기 위해 소주를 넣은 쌀뜨물에 30분 정도 담갔다가 요리해요. 생선 구이 할 때 오일과 들기름을 반반 섞어서 구우면 더 고소한 맛이 올라오고 비린내도 제거할 수 있어요.비린내 없이 들기름에 고소하게 구운 고등어 한마리면 다른 반찬 없어도 밥 한그릇 뚝딱 맛있게 먹지요~~^^
냥식집사
아침 두부샐러드와 매운오돌뼈 달걀 샌드위치
300g이 쪘어요. 어제 힘들다고 저녁 밥을 먹었다면 차라리 나을 텐데 간식 계속 집어먹고 집에 와서 7시 이후에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그나마 300로 마무리한 게 다행이라면 다행일까😅 이럴 땐 그래도 곡기 있는 밥을 챙겨 먹었는게 맞았던 거 같애요. 시간 좀 지났다고 안 먹은 게 폐착인 거 같습니다. 그래도 한결같이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죠. 두부 샐러드 만들고~ 어제 잡곡밥을 다 먹어서 잡곡밥을 했어야 되는데 까먹고 안해서 그냥 빵을 먹으려하니 어머니도 같이 빵 드신다고 해서 통밀빵으로 샌드위치 만들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매운 오돌뼈를 시켜 먹었거든요. 밥하고 달걀찜은 다 먹었는데 매운 오돌뼈는 많이 남겨서 냉장고에 고스란히 있었는데 그걸 더해서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달걀 하나에 오돌뼈를 볶아서 넣고 체썬 배추, 파프리카, 체다치즈 반장씩 더해서 작은 오믈렛을 만든 다음에 빵 한쪽에 고스란히 넣고 슬라이스한 사과 한 줄 깔고 양배추라페 더해서 뚜껑빵으로 덮었어요. 빵은 통일빵 전문집에서 사온 샌드위치용 통밀빵으로 좀 넓적한 편이라 반씩 잘라서 두 번 쓰거든요. 오늘은 엄마꺼랑 내꺼 2개가 나왔네요. 오믈렛 부분이 너무 커서 빵밖으로 삐져나왔지만 그 부분은 같이 뭉쳐져 있어서 먹기는 편했고 오히려 양배추라페가 좀 떨어졌지만 그래서 접시를 바쳤답니다. 보기에도 커 보이지만 실제로는 더 풍성해서 되게 포만감이 있었어요.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도 야무지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습관처럼 마셨는데...” 아침에 물 대신 먹으면 '독'이라는 음료의 정체
아침에 일어나시면 뭘 드시나요? 아침으로는 뭘 드시나요? 아침에 제일 좋은건 미지근한 물이죠~ 물보약이라고 하니 꼭 챙겨드세요~ 빈속에 우유는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벽을 자극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해요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우유를 마시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겠어요. 우유를 드신다면 견과류나 당분이 적은 시리얼을 곁들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아침 식사는 하루의 에너지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바쁜 일상 속에서 아침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공복에 우유를 마시는 방식으로 아침을 대신하지만, 이는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신경 써야 한다. 빈속에 우유를 마시면 우유 속 칼슘과 카제인 단백질이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벽을 자극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또한, 공복 상태에서 습관처럼 마시는 우유는 위의 연동운동을 자극해 영양소 흡수에 방해를 줄 수 있다.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우유를 마시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에 우유를 마시고 싶다면 섬유질이 풍부한 견과류나 시리얼을 곁들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화 기능이 떨어져 있거나 위장이 약하다면 일반 우유 대신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리얼을 선택할 때는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해 당분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공복 상태에서 당분이 높은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순당이 포함된 제품 대신 올리고당이나 아가베 시럽처럼 복합당이 함유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복합당은 단순당보다 체내 흡수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혈당이 비교적 완만하게 오른다. ▣아침 공복에 추천하는 음식 첫째. 미지근한 물 아침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건강관리 방법이다. 자는 동안 소실된 수분을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아침 시간대에는 혈액이 끈적해지기 쉬운데, 미지근한 물을 마시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심장과 혈관의 원활한 기능을 돕는다. 둘째. 양배추 양배추는 비타민 U가 풍부해 위 점막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식이섬유는 변비를 완화하고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다. 셋째. 사과 사과는 칼륨 함량이 높아 나트륨 배출을 도우며 혈압 조절에 효과적이다. 아침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좋은 과일이다. 넷째. 견과류 호두,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는 혈액과 혈관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아침 공복에 먹어도 위에 부담을 주지 않지만, 지방이 많기 때문에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처럼 아침 공복에 적합한 음식을 섭취하면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몸의 균형을 맞추고 활기찬 일상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건강한 아침 습관은 그 자체로 하루의 에너지와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점심은 칠리베이컨웜볼과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오늘 점심은 요가 마치고 우리 플라워 카페 들려서 꽃다발 2개 배달할 거 가지고 서울대 병원에 배달하고 음악수업전 30분밖에 안남아서 의생명연구원 지하 1층에 직원 식당에서 샐러드를 처음으로 사 먹어봤답니다. 거기는 거기서 먹는 식사나 샐러드 도시락이 다 6,600원이었고요. 식사가 더 맛있어 보이긴 했지만 그냥 샐러드로 시켰어요. 오늘 샐러드는 칠리 베이컨 웜볼였습니다.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하고 같이 주더라고요. 샐러드에 플러디 야채와 감자 밤 찐 감자 방개 조그만 계란 1개 여러 가지 야채와 방울 토마토 옥수수 구운마늘 그리고 베이컨이 들어가 있고요 드레싱이 치폴레마요네즈라 칠리라는 말이 들어가 있나 봐요. 처음 들어본 소스인데 치폴레는 구운 할라피뇨 라네요. 어쨌든 이것도 마요네즈라 옆에다 조금만 덜어서 찍어 먹었답니다. 최대한 적게 먹으려고요. 맛은 좀 이국적이었고 먹을 만은 했어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은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더라고요. 언스위트보다 15칼로리 더 나간다고 살짝 단맛이 났어요. 근데 이거 다 먹고도 배가 차는 느낌은 없더라고요. 그냥 밥을 먹을까 나 살짝 후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엄마랑 밥먹기
100g이 줄었지만 유지이고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근데 감정일기 쓰고 부엌에 7시 10분 정도 나왔는데 오늘 파프리카, 사과, 단감을 준비해야 했었거든요. 그런데 사실 콜라비도 없고 브로콜린도 안 삶아져 있고 시금치랑 콩나물도 사온지 3일이 넘어가서 걱정이 돼서 엄마한테 조심히 물어봤더니 엄마가 재료 준비해 놓으면 나가서 해 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열심히 파프리카 사과 단감은 준비하고 콩나물 시금치 브로콜리까지 열심히 씻어서 준비했네요. 그전에 해바라씨랑 호박씨 볶아놓고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같이 볶아 놓았구요. 어머니 나오셔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하시면서 콜라비랑 양배추도 기계로 체썰어 주시고 브로콜린도 삶아주시고요. 그동안 나는 파프리카 4개 체썰고 사과 단감 썰고 내 샐러드 만들었네요. 그리고 엄마가 썰어준 양배추 1.7kg을 식초에 담가 씻고 물 빼놨답니다. 근데 벌써 두 시간이나 걸려서 밥 먹을 시간이라 양배추라페는 거기서 멈추고 얼능 내샐러드 마무리하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나는 잡곡밥에 미역국 남은 거 마저 차리고 어머니는 아침에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차리고 아침에 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과 김치랑 로메인, 배추 그리고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다시 끓여서 냈어요. 한 4명이 먹어도 충분한 밥상인데 2명만 먹었네요. 우리 잠꾸러기 왕자님은 안먹는다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 만들 때 이것저것 준비할 게 많아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재료를 조금씩 더 넣었나 봐요. 샐러드부터 먹는데 양이 너무 많은 거예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불렸지만 잡곡밥도 저게 마지막이라 데운 밥이랑 미역국 건더기 다먹고 돼지고기 수익도 엄마 반드시고 반은 내가 먹었답니다. 그렇게 너무 푸짐하게 아침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소유진, 아들 건강식으로 베이컨에 ‘이것’ 둘둘 말아… 어떤 효과 있을까?
소유진, 아들 건강식으로 베이컨에 ‘이것’ 둘둘 말아… 어떤 효과 있을까?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소유진, 아들 건강식으로 베이컨에 ‘이것’ 둘둘 말아… 어떤 효과 있을까? 배우 소유진(43)이 아들을 위해 요리했다. 17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용희가 단무지 빼라 해서 베이컨만~ 오랜만에 시금치 말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소유진은 숙달된 솜씨로 시금치를 삶고 베이컨을 구운 뒤 정성껏 말아 먹음직스러운 시금치 말이를 완성했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겨울이 제철인 시금치를 위해 음식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소유진은 꾸준히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리하는 모습을 보이며 남편 못지않은 요리 실력을 뽐내왔다. 소유진이 만든 시금치 말이의 주재료인 시금치와 베이컨의 특징에 대해 알아본다. ◇겨울이 제철인 시금치 겨울이 제철인 시금치는 비타민A와 C가 풍부하다. 항산화 작용으로 감기를 예방하고, 동맥경화증·암 등의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철분과 칼슘 역시 많이 들어 있다. 시금치는 믹서에 갈아 녹즙으로 즐기는 것이 좋다.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과 함께 갈아 마시면 철분 흡수율이 높아진다. 기름에 살짝 볶아 소금과 레몬즙으로 간한 뒤 견과류를 뿌려 먹으면, 시금치의 베타카로틴과 칼슘 흡수를 좋게 한다. 시금치를 고를 때는포기가 작고 줄기가 짧은 것을 선택해야한다. 잎이 진한 녹색이고, 두껍고 탄력 있는지 살핀다. 뿌리 부분은 진한 붉은색이 좋다. ◇베이컨은 조리 방법이 중요 베이컨을 먹을 때는 조리 방법이 중요하다. 바싹 튀겨 조리한 베이컨을 자주 먹으면 암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베이컨에는 암을 유발하는 물질 N-나이트로소 화합물(NOC)로 전환되는 물질인 아질산염이 풍부하다. 베이컨을 튀길 경우 아질산염이 NOC로 전환되는 과정이 촉진되고, 암과 관련이 있는 최종당산화물(AGE)이 생성된다. HCA와 AGE는 모두 가열에 의해 식품이 갈색으로 변하는 ‘메일라드 반응’에 의해 생성된다. 베이컨은 가급적 물에 삶거나 찌는 방식으로 조리하는 게 좋다. 이 경우에도 AGE는 생성되지만, 온도가 100도 이상 올라가지 않고, AGE가 물에 희석되기 때문에 실제 섭취량은 굽거나 튀긴 식품보다 적다. =============== 아이가 먹을 요리라고 하지만, 이건 아빠도 먹을수 있을거 같은데요 아무것도 없이 오로지 시금치 깔고 베이컨만 올렷네요 겨울시금치는 혈관에도 좋다고 하죠
뽀봉
‘군고구마’ 지겹다면… 누룽지·쿠키 어때요? 고구마 간단 이색 레시피 4가지
‘군고구마’ 지겹다면… 누룽지·쿠키 어때요? 고구마 간단 이색 레시피 4가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군고구마’ 지겹다면… 누룽지·쿠키 어때요? 고구마 간단 이색 레시피 4가지 농촌진흥청에서 겨울철 영양 간식 고구마를 활용한 간편 요리법 네 가지를 소개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고구마는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식이섬유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 효능이 뛰어나다.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강화, 안토시아닌은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심혈관 건강에 유익하다.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칼륨은 혈압 조절과 부기 완화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중에서도 농촌진흥청이 개발 및 보급하고 있는 ‘호풍미’는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고 당도가 우수한 호박고구마 품종이다. 속이 노란 꿀고구마 ‘소담미’는 숙성 전에는 밤고구마처럼 포슬포슬하고 담백한 맛이 나지만 숙성 후에는 촉촉하고 달콤한 식감이 일품이다. ‘진율미’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인 밤고구마 품종이다. 자색고구마 ‘단자미’는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단맛이 난다. 농촌진흥청 바이오에너지작물연구소 한선경 소장은 “고구마는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영양 간식이면서 누구나 손쉽게 요리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며 “품종별 특성에 맞게 조리하면 풍미가 한층 살아나 연말 가족, 이웃 상차림 요리로 제격이다”고 말했다. 재료: 고구마 1개, 올리브유 1. 찐 고구마를 한 김 식힌 뒤, 1.5cm 두께로 일정하게 썬다. 2. 접시에 종이 포일을 깔고 올리브유를 적당히 두른 후 고구마를 올린다. 3. 고구마 조각 위에 종이 포일을 올리고, 그릇이나 컵을 이용해 납작하게 만든다. 4. 납작해진 고구마를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60℃로 설정해 10분간 굽는다. (취향에 따라 버터, 소금을 올리면 풍미를 더할 수 있다.) 5. 10분간 구운 고구마를 뒤집은 뒤, 다시 160℃로 10분 더 굽는다. 재료: 밤고구마 2개, 그릭요거트 2큰 술, 알룰로스 2큰 술, 달걀 2개 1. 찐 고구마의 껍질을 벗기고, 그릭요거트, 알룰로스, 달걀을 넣고 곱게 갈아 부드러운 반죽을 만든다. 2. 빵틀에 유산지를 깔고, 준비한 반죽을 부어 윗면에 버터를 살짝 바른다. 3. 에어프라이어에 반죽을 넣고 180℃에서 30~40분간 구워준다. 재료: 고구마 1개, 자색고구마 1개, 달걀 2개, 전분 2큰 술, 알룰로스 약간 1. 고구마를 깍둑썰기 한 뒤, 달걀과 전분을 넣고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든다. 2. 에어프라이어를 190℃로 예열한 후, 반죽을 넣고 15분간 굽는다. 3. 구워진 쿠키 위에 알룰로스를 골고루 뿌려준다. 4. 다시 에어프라이어에 넣어 190℃에서 5분간 더 구워준다. 재료: 고구마 1개, 홀그레인 머스터드 0.5큰 술, 설탕 1큰 술, 레몬즙 1큰 술, 올리브유 3큰 술 1. 채 썬 고구마에 소금 한 꼬집을 넣어 20분간 절여 물기를 제거한다. 2. 홀그레인 머스터드, 설탕, 레몬즙, 올리브유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3. 물기를 제거한 고구마에 준비한 소스를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4. 버무린 고구마를 냉장고에서 약 3시간 동안 숙성시킨다. ================ 고구마 간식으로 좋죠 레시피가 4개나 있으니, 뭐든도전해 봐야겠는걸요 건강한 간식이 최고죠
뽀봉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수제검은콩두유
집에서 샐러드 거리와 직접 만든 검은콩두유를 챙겨서 1시까지 가게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겨우 2시에 점심 차려먹었네요. 검은콩 두유는 찐하게 가져 와서 컵에 담고 찬물을 더 채웠답니다. 그래도 집에서 걸쭉하게 만들어서 사먹는 두유에 비하면 훨씬 더 걸쭉해요. 그래서 계속 좀 저어 먹어야 되지만 그만큼 첨가제도 없고 건강한 맛이라 기분 좋게 먹는답니다. 밤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에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차지키소스 두부3개 햄프씨드 뿌려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밤 귤 블루베리 더하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 마무리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아점) 돼지수육샐러드와 잡곡밥
200g이 빠졌어요. 큰 차이는 아니라도 어제 슈톨렌 땜에 조금 걱정했는데 안 찐 것만 해도 정말 다행이랍니다. 어제 먹었던 보쌈 고기가 고대로 아직 남아 있어서 오늘 아침도 돼지수육샐러드랑 잡곡밥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평소보다 늦게 기상했고 홈트도 하고 루틴대로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아침 차리려고 부엌에 나왔을 때가 벌써 9시 반이 지났더라구요. 감 2개만 깎아서 얼른 샐러드 준비하면서 점심때 뭐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도 같이 준비하고, 고기 빼서 잘라 90g만 재서 뜨거운 물에 담가 물빼서 애사비드레싱에 살짝 무쳤어요. 배추와 로메인까지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데우고 금방한 맛김치랑 같이 마늘까지 빼서 오늘 아침도 풍성하게 차렸네요 돼지수육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배추 로메인 가장자리에 배치시키고 양배추라페는 중앙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양념한 돼지수육90g을 같이 싸먹을 배추와 로메인 근처에 놔두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밥이랑 먹을 거라 시리얼을 뺐는데 오늘은 샐러드 쪽으로 시리얼을 조금 더 했답니다. 샐러드 야채부터 어느 정도 먹고 사진처럼 로메인 한 장에 잡곡밥 깔고 돼지수육한점에 배추김치 양배추라페 마늘까지 넣어서 쌈 싸먹었어요. 쌈장은 패스. 김치가 맛있어서 쌈장 대용이 되거든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식사끝.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식사 🍠와 생강차
공복 운동후 식사 🍠와 생강차 에프에 구운 고구마와 뜨거운 생강차 한잔 마셔요. 생강차가 무설탕이라서 맛이 깔끔하고 좋아요.
레몬그린
예능이랑 현실이랑 헷갈려요 ㅋㅋ 미우새 보고 계세요?
양정화랑 김승수랑 오랜 친구였다가 요즘 분위기가 썸 타고 있잖아요 오늘 미우새 보니까 김승수가 고백을 했네요 보면서 신랑이랑 <저거 진짜 고백인가?> 서로 물었어요 ㅋㅋ 이거 뭐 현실이랑 예능이랑 헷갈린다면서 ㅋㅋ 방송에서 감정까지 거짓으로 그러지는 않겠죠? 요즘은 리얼로 다 보여주니.. 이게 맞는건지 사실인지;;; 두분 잘되면 좋겠네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집에서 샐러드아채 좀 싸오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도 하나 가져왔답니다. 라떼랑 같이 출근해서 가게 도착해서 꽃물 가는 거 돕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거의 2시 다 돼서 점심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밤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두부2개 양배추라페에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블루베리와 생밤4개(큰외삼촌이 먹으라고 반쯤 깐 작은 밤을 사 오셨답니다)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까지 챙겨서 먹는데 손님이 오셔가지고 음료 만들면서 아몬드데이는 마저 먹고~ 혼자서 11잔을 얼른 빨리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뜨아 1잔 갖고와서 후식으로 먹네요. 한 샷 반 넣었어요 좀 진하게 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1kg이 쪘어요.🤣 어제 초콜릿과 구구콘을 먹었지만 그래도 좀 많이 찐 것 같은데 특히 아점으로 저녁을 5시대에 먹어버리니 그 두 가지 원인이 합쳐져서 이렇게 많이 쪘나봐요😂 결국 62대가 됐으니까 이제는 61로 가기 위해서 우선은 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다시 빡센 식단으로 좀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은 잘 먹죠😅 아침에 시간적 여유는 많이 없었지만 근무가 조금 늦게 시작해서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두부 샐러드 만들고 호두통밀식빵 한쪽 빼서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잡곡밥을 먹으면 좋긴 한데 반찬도 김치밖에 없을뿐더러 밥 챙겨먹는 게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양배추라페 사과 단강 얹혀서 오픈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만든 두부구이와 당근팽이버섯볶음 입니다. 쓰고 남은 것들을 이렇게 그릇에 담아서 냉장고 넣어 놓으면 두고두고 먹기가 좋아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키위드레싱 양배추라페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두부5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샐러드와 빵과 초코렛(후식 구구콘)
아침을 10시 넘겨 먹어서 12시에 끝났으니 거의 아점이 됐고 우리 라떼 미용시키고 들어와서 좀 쉬었다가 보니까 벌써 5시가 다 돼가네요. 그래서 저녁 챙겨먹었답니다. 라떼 미용하는 동안에는 나가 있어야 되니까 식자재 유통센터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돌아오는 길에 나폴레옹 제과에서 소금빵 하나와 호두통밀식빵 사왔답니다. 소금빵은 엄마 드시라고 드려서 3분의 1 남겨주셨구요. 호두통밀식빵도 하나 드셔보라고 드렸는데 맛있다고 결국 3개나 드셨답니다. 남은 3분의 1 소금빵과 호두통밀식빵 하나 뺄 때는 간식으로 먹을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5시가 지나서 저녁으로 차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얼른 샐러드 만들고 초콜릿도 먹을려고 좀 뺐어요. 오늘 아침 만든 계피차와 물까지... 이정도면 괜찮은 저녁상이지 않을까요?ㅎㅎ 엄마가 하도 맛있게 드시길래 호두통밀식빵만 조금 뜯어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나폴레옹제과의 통밀식빵은 두번이나 사와 샌드위치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리뷰가 좋은 호두통밀식빵은 없어서 못샀거든요. 오늘은 다행이 있어서 소금빵하고 같이 호두통밀식빵도 사왔답니다. 사실 어제 통밀빵을 다른 빵집에서 샀기 때문에 살 생각은 없었지만 나야 빵을 냉장고에 넣어 두고두고 먹으니까 어쨌든 먹을 수 있겠다 싶어서 사왔는데 엄마가 오늘만 3개를 드셨네요.😅 원래 너무 맛있는 빵은 오래 놔두고 먹을 일이 없죠. 그전에 없어지죠ㅋㅋㅋ 전 이렇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야채들 얹어서 먹었어요. 이렇게 오픈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당연히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어제 어머니가 먹던 초콜릿이 엄마 입맛에 좀 안 맞다고 남겨논 게 있었거든요. 저도 안 먹어봤던 초콜릿이라 먹겠다고 마음을 먹고 초콜렛까지 같이 뺐답니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하면서요. 근데 선물이 좀 약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스크림까지 내서 먹었어요. 구구콘과 다른 초콜릿 2개예요. 뭐 칼로리야 엄청나겠지만 오늘은 먹을랍니다. ㅋㅋ 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브로콜리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키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나폴레옹 빵은 비주얼이 이쁘다기보다는 알차게 빵을 만든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금빵도 엄마는 소금빵 맛집과 비해도 손색이 없다 하시네요. 저는 좀 담백한 맛이고 느끼하지 않게 잘 먹었지만 아티스트가 더 맛있다는 생각을 하긴 했어요. 그리고 호두통밀식빵은 정말 맛있었어요. 호두가 큼지막하게 보이죠? 빵도 통밀식빵 특유의 고소함이 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얹혀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늦게 샐러드와 김치찌개+잡곡밥(한공기)
500g이 쪘는데 어제 점심을 적지않은 밥을 먹고도 옥수수 밥도 또 갖다 먹고 간식까지 제법 챙겨먹었던 게 원인인 거 같습니다. 원인이 확실하니 그러려니 해요. 힘들어서 한이틀 빠졌으니 찐 것도 당연한 것 같고요.😅 기상이 늦어졌으니 몸무게 재고 물,약 먹는 시간도 늦춰지고 감정일기랑 명언필사까지 하고 나오니 아침 식사도 엄청 늦어졌네요. 빨리 준비해서 샐러드 인증사진 찍을 때가 벌써 10시 반이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브로콜리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내가 아침 늦어져서 어머니와 동생은 벌써 나 샐러드 먹기 한 20분 전쯤에 아침을 다 먹었답니다. 내 잡곡밥 2/3 데우고 어제 식구들이 먹고 남은 김치찌개 데워서 김(조미 안된)하고 깍두기랑 먹었답니다. 옆에 어머니가 TV보고 계셨는데 김에 밥하고 고기 싸서 3~4번 드렸네요. 그랬더니 밥을 벌써 다 먹어버린 거예요. 내 밥을 조금 더 데워서 먹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잡곡밥을 한 공기정도 먹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러니 벌써 12시네요. 에구에고 아침으로 챙겨먹었지만 아점이 돼버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다이어트 목표
공복에 물 마시기 유산균 챙기기 상쾌한 스트레칭 식사 후 초코 씨리얼 먹지 않기
ssalcong초코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 챙겨오고 저항성 전문으로 만들어놓은 데 작곡밥도 챙겨 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파프리카 브로콜리 섞어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귤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넣고 수제요거트2T 더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먼저 샐러드 다 먹고 집에서 갖고 온 저항성전분으로된 잡곡밥 데우고 가게 있는 굴미역국과 계란 2개로 후라이하고 맛있는 배추김치와 무김치 그리고 김구이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근데 샐러드에 넣으려고 일일이 까놓은 옥수수가 안 보이는 거예요. 나중에 찾아보니 우리 큰외삼춘이 밥에 옥수수도 넣어 데워놓으셨더라고요. 내 밥으로 조금 모지란 것도 있어서 옥수수만 좀 건져서 밥을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 옥수수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 준비해 놓은 건데 우리 외삼촌이 볼 때는 내가 써야겠다 싶으셨나봐요.😅 뭐 나도 외삼촌이 해놓은 국이며 생선이며 다 먹으니까 괜찮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순대양념구이
치킨 시킬때 따로 받은 치킨양념이 너무 많이 남았는데 버리기 아까워서 순대에 활용해 보았어요 순대 에프 180도 15분 정도 굽고 치킨양념에 고추장이랑 다진마늘 넣어서 한번 끓여준뒤 구운 순대 넣어서 조리듯 끓임 순대 양에 비해 양념에 너무 많아서 간이 좀 셌지만 나름 맛있네요
냥냥써브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
4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진지 잘 모른답니다. 어제 먹은 식단이 양이 적지 않아 배는 부르고 칼로리는 작았는지 아니면 힘들어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유를 곰곰이 생각할 여유도 없어서 그냥 지나간답니다. 지금처럼만 적당히 먹고 안 찌고 빠지면 정말 좋은데 이유를 모르니 똑같이 하긴 힘들어요. 오늘 아침은 11시 수업은 없어서 아주 조금의 여유가 있었거든요. 홈트도 한 가지 더하고 파프리카 오이 사과 단감도 썰어서 담가놨답니다. 어제 어머니 동생이 남긴 삼겹살 3~4점을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체썰어서 샐러드에 넣어 삼겹살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2쪽 내서 아침 차렸습니다. 아침에 파프리카 3개와 오이 2개 정리해서 체썰어 놓고 사과 하나, 단감 2개도 먹기 좋게 준비해 놨어요. 그래서 아침 샐러드와 가게에서 점심때 먹을 샐러드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삼겹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오이 파프리카 섞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2개, 바나나1개 자리 잡은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삼겹살3점(근데 삼겹살은 울라떼 아침 먹을 때 거의 다 줬어요)도 체썰어서 넣었네요. 그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식빵을 준비해 와서 샐러드 먹기 전에 식빵에다가 그릭요거트 잔뜩 올리고 과일 위주로 올렸어요. 귤, 사과 단감 파프리카와 야채믹스도 좀 올렸네요. 그런 다음 합체했답니다. 참 속이 많죠?😉 샌드위치 만들어놓고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 다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마무리하고 준비해서 10시 반에 라떼랑 나왔습니다. 라떼산책을 먼저 시키고 집에 데려다 준 다음에 출근할려고 했는데 역시 시간 여유가 없고 늦어져서 그냥 엄마가 먼저 가게가고 나도 라떼겨울옷 2개 사가지고 울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외국에서 귀여운 척 하고 있는 한글
쟤가 왜 저기서 저러고 있지 이왕지사 이렇게 된거 우린이걸 쁘띠씨발체라 부르기로
야고
다이어트 소스 추천 - 스리라차 소스
다이어트할때는 맵고 자극적인게 많이 먹고 싶은데 그럴때마다 음식에 조금씩 뿌리거나 섞어 먹고 있어요 새콤하고 매콤해서 찐만두, 삶은 닭가슴살이나 구운 야채랑 잘 어울려요 냉장고에 항상 구비되어 있는 최애 소스에요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아무도
점심은 샐러드와 가자미구이와 밥(잡곡밥, 오트밀밥)
집에서 샐러드거리 야채를 챙겨왔거든요 그걸로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통에 담아오고 바나나도 챙겼답니다. 가게 와서 갖고 온 야채 담고 방울토마토, 귤, 바나나 하나 까서 잘라 넣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 2T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처음에 그냥 먹었는데 먹다 보니 견과류 시리얼을 안 뿌렸더라고요. 중간에 견과류만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오늘 밥이 없으면 오트밀하고 요거트 먹을라고 오트밀을 갖고 왔는데 가게에 밥이랑 가자미구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밥을 차렸는데 막상 먹으려고 보니까 잡곡밥 반그릇보다 작았어요. 보통 같으면 반 그릇만 먹으니까 이 정도먀 먹으면 될 줄 알고 차렸네요. 물론 어제 밥을 한공기 먹었기 때문에 약간 걱정은 됐답니다. 가자미구이 큰 한토막과 김, 배추김치, 무김치였지만 충분히 맛있는 한상입니다. 그리고 왼쪽 밑에서 조그만 반찬은 나 밥 먹기 전에 우리 이모랑 엄마가 계산서 정리한다고 점심시간 지나고까지 와 계셨는데 두 분은 한솥도시락 가장 비싼 도시락 1인분 시키서 가게 있는 밥 추가해서 두 분이 드셨답니다. 그런데 반찬이 조금 남았었어요. 저는 거기 음식이 저한테는 너무 짜고 달아서 안 먹었지만 남은 반찬이 아까워서 조금 남은 건 마저 먹었네요.ㅎㅎㅎ 그런데 밥이 너무 작았는지 밥은 금방 먹고 반찬은 아직 남았는데 배도 안 찬 것 같아서 조금 더 먹을랬는데 가게에는 더 이상 밥이 없었어요. 그래서 집에서 가지고 온 퀵 오트밀로 오트밀밥 만들어서 그걸로 마저 밥 먹었답니다. 그냥 오트밀에 뜨거운 물 조금 붓고 골고루 섞은 다음에 전자레인지에 한 2분 조금 조금씩 나눠서 데웠어요. 그러니까 되더라고요. 나중에 찾아보니까 뜨거운 물에 그냥 불려도 되고 전자레인지 할 거면 끓어넘칠 수 있으니 조금씩 나눠서 데우라고 되있었는데 다행히 안 넘치고 했네요. 오트밀밥은 쌀밥이나 잡곡밥처럼 통통하진 않아도 찰기가 있고 특히 김에 싸 먹으니까 그냥 밥 느낌이 제대로 나더라고요. 오트밀밥 넣고 김밥 만들면 맛있을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 샌드위치
500g이 빠져서 61대 초반입니다. 그런데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시간여유가 너무 없으니 걱정도 넘겼답니다. 아침에 시간이 너무 없어서 빨리 나갈라면 빨리 아침 먹고 나갈 준비해야 되니 감정일기도 진짜 금방 쓰고 걱정이나 잘 됐다는 마음도 나중으로 미루고 다음 루틴대로 빨리빨리 아침 시간을 채웠답니다. 오늘은 파프리카가 없어서 썰어서 준비해야 되고 아직 감기기운도 남은 거 같아 아침에 계피차 끓여 먹을라고 했거든요. 근데 7시에 기상해서 모두 다 틀어졌어요. 있는 야채로 얼능 샐러드 만들고 밥 차려 먹을 여유도 없어서 잡곡식빵 2쪽 10초 데워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샌드위치도 따로 만들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 야채로 바로 만들었어요. 한쪽빵에다가 그릭요거트 잔뜩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색예쁜 귤 올리고 다른 한쪽도 그릭요거트 잔뜩 바르고 체썬 야채랑 사과 올렸어요. 그래서 합체하니까 저렇게 두툽한 샌드위치를 만들어 놓고 우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먹었어요.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이 정도면 오늘 아침 엄청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빨리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같이 나왔답니다. 11시에 동작수업 받고 12시부터는 근무하는데 라떼 산책도 출근하면서 같이 하려구요. 그래도 나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한테 라떼 아침까지 부탁해서 아침 먹이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12월 11일의 다이어트🐖
오늘 제가 세웠었던 다이어트 목표들 다 달성한 것 같습니다 어제는 저녁 식사 후에 시리얼 3그릇을 추가로 먹어서 1개 실패 였었는데 오늘은 🍩시리얼을 먹지 않았어요^^
ssalcong초코
다이어트 소스 백설 참깨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저는 샐러드에 소스없이 못먹겠더라고요 그래서 백설 참깨소스를 먹었어요 칼로리1/2 이면서. 지방과 당도 다른 소스에 비해서 적은 편이라 소스라서 소스를. 많이 뿌리는 저에게 좋더라고요 맛은 고소 달달하고요 가끔 구운두부랑 먹기도 해요 먹고나면 간식도 덜 찾게 되더라고요
훈야
저녁식사 🐓닭갈비 볶음
저녁식사 🐓닭갈비 볶음 양파에 닭갈비 볶고 슬라이스 양배추 샐러드 위에 볶은 닭갈비 올려서 깻잎쌈이랑 구운김에 싸서 식사합니다.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이것' 풍부한 식단, 혈액암 발병 막는다?
'이것' 풍부한 식단, 혈액암 발병 막는다? 한건필 기자 식물성 섬유질 식이요법 후 삶의 질, 인슐린 저항성, 장내 미생물군집 건강 및 염증이 크게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식물성 섬유질 식이요법이 희귀 난치성 혈액암인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되는 것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최초의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4년 미국혈액학회(ASH) 연례회의에서 발표된 미국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MSK) 연구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의학전문매체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8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전암성 혈액질환과 다발성 골수종 발병 위험이 있는 체질량지수(BMI) 상승 환자 20명을 대상으로 소규모 임상시험을 실시했다. 이들은 12주간 고섬유질 식물성 식사를 했고 24주간은 이와 관련된 교육과 안내를 받았다. 임상시험 전까지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 중이던 참가자 2명은 질병 진행 궤적이 상당한 개선을 보였다. 또 등록 후 1년이 지났을 때 참가자 중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된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발표를 맡은 MSK 골수종 전의인 우르비 샤 박사는 “이 연구는 영양, 특히 고섬유질 식물성 식단의 힘을 보여준다”며 “어떻게 하면 더 강력한 면역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미생물군집과 신진대사를 개선할 수 있는지에 대한 더 나은 이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발견은 전암 질환자가 식이 변화를 통해 암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음을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다발성 골수종은 림프종, 백혈병과 함께 가장 환자가 많은 3대 혈액암으로 꼽힌다. 골수에서 항체를 만드는 백혈구의 한 종류인 형질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해 생긴다. 뼈 조직을 파괴해 흔히 허리나 늑골에 통증을 일으키고, 압박골절을 유발한다. 다발성 골수종은 몇 가지 전구증상이 있다. 단일클론 면역글로불린 단백질(M단백질)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는 ‘의미미확인 단일클론감마불린병증(MGUS)’과 잠복성(무증상) 골수종이 대표적이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식단의 질이 떨어지고 식물성 식품 섭취가 감소하면 다발성 골수종의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전구증상이 있으면서 BMI가 상승한 사람은 전구증세는 있어도 BMI가 정상인 사람보다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2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를 바탕으로 전구증세가 암으로 진행되기 전에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왔다. 연구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과일, 채소, 견과류, 씨앗, 통곡물, 콩류와 같은 식물성 식품이라면 원하는 만큼 먹도록 권장됐다. 이러한 식이요법의 변화로 삶의 질, 인슐린 저항성, 장내 미생물군집 건강 및 염증이 크게 개선됐다. 참가자들은 평균적으로 12주 후 체중의 8%가 감소했다. 이러한 긍정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진은 15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임상시험을 준비 중이다. 임상시험 전에 실시한 동물실험에서도 긍정적 결과가 나왔다. 잠복성 골수증에 걸린 생쥐를 대사으로 표준 식이요법을 적용한 생쥐는 모두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한 반면 고섬유질 식이요법을 적용한 생쥐의 44%는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되지 않았다. ============== 식물성 섬유질 식이요법 후 삶의 질, 인슐린 저항성, 장내 미생물군집 건강 및 염증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하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