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사과 주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기챌 14기 2일차
241110 ㅇ날씨 맑음 아침식후 2시간 혈당 84 그릭요거트. 고구마. 사과 먹음
몽실봉구
과일
금사과 아침과일 챙겼어요 오늘 사과는 껍질이 질겨 벗겨 먹었어요
애플짱
과일
사과 단감 먹어요 사과보다 단감이 더 좋아요
현유리
아침식단
아침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삶은계란 사과 배 블루베리 먹고 공원산책가요
들꽃7
파리바게트 청송사과 롤케잌
달달 맛나네요 선물받았어요 상생하는것 첨 좋아요
수수깡7
사과 초모식초 한 잔 마셔요
초모식초 한 잔 희석해서 마셔요. 공복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케일하고 키위만 먹어도 건강이네요(케일효능)
식전에 건강주스 한잔 마셔요 ~ 케일3장과 그린키위 1개 두번정도 갈아 주면 아주 곱게 나오는것 같아요 각종 질병 예방에 좋다고 하니, 면연력도 좋고, 제일 좋은건 전 시력 개선이네요
뽀봉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사과 올리브오일 드레싱. 오이 🥒 찐계란 크래미 샌드위치 🥪 토요일 아침 딸 아들들 크래미 샌드위치 준비해 놓았네요.
정수기지안맘
청송 주왕산에서 가을을 담아 오셨네요
지인분이 청송에 세컨 하우스가 있는데 주왕산에 가서 가을을 담아 오셨네요. 사과로 유명한 청송 꿀부사 빨갛게 익어 정말 탐스럽죠? 햇빛을 골고루 잘 받아야 저렇게 빨간 색이 나고 영양성분도 더 많아질 것 같아요.
러브복동
후식 사과
크기가 작아서 먹기 좋아요
수수깡7
토요일 아침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치팅데이라 어니언안국에서 3개빵을 거의 내가 다 먹었는데 점심 저녁이 안 먹혀서 좀 간단히 먹었더니 300g 빠졌답니다. 물론 그렇다고 다이어트가 된 건 아니에요. 어제 먹은 건 달달하고 탄수화물 위주라 당 스파이크를 왔을테니 몸엔 안 좋죠(하지만 어떻게 매번 몸에 좋은 것만 먹겠어요? 어제 달달한 거 들어가니까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그래도 안 찐 건 정말 다행이에요. 살쪘으면 그거 뺀다고 또 스트레스 좀 받았을 테니까요 😅 오늘 아침 샐러드는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재료가 없어도 충분히 맛있는 샐러드가 가능한데 오늘 단백질은 무려 구운 삼겹살 6점이랍니다. 어제 어머니와 동생이 점심으로 삼겹살 구워 먹고 남긴 거 냉장고 있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기름기를 빼서 약간 식은 상태로 샐러드에 넣어 만들었어요.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채썰어서)넣고 귤, 양배추라페와 차지기소스도 올린 다음에 찰옥수수(옥수수가 이게 마지막이에요 이제 더는 없어요😆)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치즈 뿌리고 에사비드레싱 더했네요. 여기에 반만 쌈배추 플레이팅하고 기름기 뺀 삼겹살을 올려서 애사비드레싱 좀 더 뿌렸어요 그리고 9시까지 시간이 빠듯해서 밥도 같이 차렸어요. 어차피 삼겹살이 있는 샐러드라 반찬으로 먹어도 될 것 같긴 했지만 결국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답니다. 배추에다가 애사비드레싱이 뿌려진 야채와사과 갖가지 토핑을 같이 얹고 삼겹살 하나씩 싸서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옆에서 우리 엄마도 쌈 2~3개 드렸답니다.ㅎㅎ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포도를 통째로 케일를 넣고 갈았어요
포도를 통째로 케일를 넣고 갈았어요 어제 시골에서온 단감하고, 홍로사과, 잘숙성된 그린키위로 간단하게 아침을 챙기네요
뽀봉
아침 과일
아침 과일로 사과 먹어요 사과는 껍질째 먹어야 건강에 더 좋대요
감사하며살자
초모식초 마셔요
사과 초모식초 마셔요 체중 감량 효과가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을 조절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을....
저녁에 두유 사과 먹고있는데 따님이 연어와 모밀롤을 너무 많이 사와서.... 어쩔수 없이 남은거 해치웠네요 아니아니... 덕분에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ㅎ
목표사십구
11/8(금)저녁 :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 저녁은 혼자 먹어야해서 간단하게 닭가슴살 샐러드로 해결했어요. 오리지널 닭가슴살/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사과 그리고 양배추 소스~~오늘도 건강하고 든든하게 잘 먹었네요😁
냥식집사
금요일 아침 1차 야채과일도시락
몸무게가 유지돼서 참 다행이었어요. 그런데 어제 피곤했는지 10시 50분 마무리 하면서 언제 잤는지 모르게 부지부식까지 자버리고 새벽 4~5시에 깼다가 마사지 받으면서 또 자서 7시에 눈이 떠지더라구요. 엄마랑 오늘 안국에 맛있는 빵집 가기로 했는데 좀 늦어져서 명상과 홈트 하나만 하고 나갈 준비했답니다. 빵 먹기 전에 야채를 먹어야 될 거 같아서 간단하게 도시락 싸봤어요. 통하나에 야채믹스와 차지키소스, 방울 토마토 사과 2쪽 넣고 다른 통에 당근 스틱과 방울토마토를 조금 더 넣었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귤도 하나 챙겼네요. 8시 17분에 나와서 창경궁 쪽으로 가는데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추울까봐 히트텍도 챙겨입고 되게 따뜻하게 나왔답니다. 라떼도 늦가을이 입는 옷으로 입혔네요. 근데 시간이 많이 지체돼서 바로 빵집으로 가야 될 거 같아서 창경궁 가는 길에 어머니랑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사과, 귤은 나눠먹고 야채 믹스와 차지키소스처럼 포크로 먹을 거는 창경궁 담장 걸어가면서 혼자 먹었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때만 해도 마사지 받고 바로 홈트하고 준비할려고 했는데 마사지 받으면서 완전히 곯아떨어져서 7시에 눈떠서 늦었다고 부랴부랴 준비한다고 바빴답니다. 마음 챙김 해놓고 잠깐 졸았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델몬트 유리병 쥬스 아시죠?
델몬트 병 쥬스 아시죠? 실제로 보면 미니어쳐 병주스 예요 ㅎ 근데 크기에 비해 가격이 비싸네요 추억의 음료증 하나네요
로블ㅎ
아침식
저는 아침을 속이편한 식으로 먹고있습니다 오이 사과 병아리콩 블루베리 견과류 한줌 잘게 썰어서 두유와섞어서 먹고있어요 과하지않고 먹기도 편합니다
알비나2
"생리 안하고 배 고파 깬다"...탄수화물 부족하단 신호라고?
"생리 안하고 배 고파 깬다"...탄수화물 부족하단 신호라고?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날씬한 몸매를 만들려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대부분 탄수화물과 설탕으로 악마처럼 여긴다. 탄수화물은 기피 음식 1호지만 호르몬 생성이나 영양에 필수적이다. 설탕을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는 건 상식이다. 설탕은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암, 치아 침식, 우울증 등과 관련이 있다. 이런 설탕도 여전히 가치가 있다. 미국 매체 '허프포스트'가 탄수화물이 몸에 필요한 이유를 살펴봤다. 섭식장애 전문 영양사인 제시카 재거는 "탄수화물과 설탕은 우리 몸의 생명"이라며 ”탄수화물을 제한하면 영양실조, 피로, 기분 전환, 위장 장애, 호르몬 생성 변화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 영양 전문 영양사인 카라 하브스트리트는 "탄수화물과 설탕은 수년 동안 부당하게 악마화되어 왔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다”면서 "영양은 미묘한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탄수화물은 운동 선수들에게 필수적인 섭취 요소이며 미네랄, 섬유질을 제공할 수 있다. 포도당은 몸과 뇌에 필요한 에너지원이다. 설탕의 일종인 포도당은 탄수화물에도 있다. 하브리스트는 "뇌, 장기, 골격근은 고강도 지구력 운동을 할 때 적절히 연료를 공급받아야 더 잘 작동한다"고 말했다. 몸이 탄수화물 대신 지방 비축량을 활용할 수도 있지만 대사 경로가 탄수화물에 비해선 덜 효율적이어서 시간과 훈련이 필요하다. 간단한 탄수화물(일명 설탕)이 활동을 돕는데 효율적이다. 탄수화물은 근육과 간에 글리코겐으로 저장되어 있어 기능을 강화한다. 운동선수가 적절한 양의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으면 글리코겐 저장고가 고갈되어 잠재적으로 경기력이 떨어질 수 있다. 탄수화물은 근육을 수축시키는 데 가장 빠른 연료인 포도당으로 분해되며 다른 식품 공급원보다 산소를 덜 사용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연료 공급원이다. 근육의 포도당 가용성 증가는 운동 중 저혈당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물을 좋아하는 분자 구조로 인해 신체가 물을 흡수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소금과 물이 혈류로 유입되는 걸 도와준다. 설탕은 식욕과 갈증을 자극하여 탈수를 방지할 수 있는 혈당 균형을 맞출 수 있게 한다. 어떤 탄수화물을 얼마나 먹어야 할까. 음식은 운동과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영양사들은 운동 전후에 단순 저섬유질 탄수화물은 위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좋고, 복합 탄수화물(단백질 포함)은 신체를 회복하는 데 좋다고 조언했다. 간단한 탄수화물은 과일, 베이글, 와플, 흰 빵, 전해질 음료(설탕 포함), 주스, 크래커 등이다. 복한 탄수화물은 콩, 감자, 옥수수, 완두콩, 귀리, 현미, 퀴노아 등이다. 하브스트리트는 “운동 후 배가 고프지 않다면 단백질 회복 쉐이크나 초콜릿 우유와 등 섭취하기 쉬운 걸 고르는 게 좋다”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몇가지 실험을 통해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몸에 연료를 공급하고 운동을 할 만큼 탄수화물과 설탕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는 "배고픔은 정상적이지만 음식을 갈망하거나 몸이 고갈됐다고 느끼지 않을 정도로 먹어야 한다“고 했다. 몸이 배고픔을 자주 느끼거나, 운동에서 회복되지 않거나, 혈당이 낮고, 음식을 자주 생각하고, 밤에 배고픈 상태에서 깨어나거나, 자주 다치고, 머리카락이 빠지고 생리가 사라지는 증상은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는 징후다. =========== 탄수화물 다이어트 한다고도 100% 배제할수 없죠 에너지원이라고 하는데 적당히 먹고, 중간에 초콜렛 간식으로 좋네요
뽀봉
운전 실수했을때 꿀팁
사과하면 마치 내가 금전적인 손해라도 볼 것 같지만 실제로 사과하면 대부분 그냥 무탈하게 넘어감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 괜한말이 아님.
야고
“요즘 제철” 올바른 단감 보관법 5가지… 칼로리·효능은?
“요즘 제철” 올바른 단감 보관법 5가지… 칼로리·효능은? 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 님의 스토리 가을이 깊어가며 11월 제철 과일인 단감이 본격적으로 유통되고 있다. 달콤하고 상쾌한 맛을 지닌 단감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과일로, 당도가 높아 간식으로 즐기기에 제격이다. 하지만 보관 상태에 따라 금세 무르거나 물러지는 특성이 있어, 올바른 보관법을 숙지해야 오래도록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단감 자료 사진. / kai keisuke-shutterstock.com 단감은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도 유익하다. 단감 한 개(약 100g) 기준 약 60kcal다. 식이섬유와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포함돼 있어 피부 건강과 시력 보호에도 효과적이다. 단감은 이러한 효능 덕분에 건강을 중시하는 현대인들에게 매력적인 과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단감의 맛과 영양을 충분히 즐기려면 신선도를 유지하는 보관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단감은 상온에서 보관할 때 쉽게 물러질 수 있다. 이 때문에 대체로 냉장 보관이 권장된다. 보통 과일의 경우 냉장고의 가장 차가운 구역에 보관해야 한다. 하지만 단감은 너무 차가운 온도에서 보관할 경우 표면에 검은 점이 생기거나 속이 쉽게 상할 수 있다. 따라서 냉장 보관 시 온도를 5도 전후로 맞추는 것이 좋다. 단감을 종이로 감싸서 냉장고 채소 칸에 하나씩 보관하면 온도를 적절히 유지할 수 있고, 과육이 무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냉동 보관도 가능하다. 단감을 껍질째로 얼리면 필요할 때 해동해 껍질을 벗기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냉동 보관 후 섭취할 때는 상온에 잠시 뒀다가 10분 정도 해동하면 과육이 부드럽게 바뀌고, 단맛은 그대로 유지된다. 다만,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는 쉽게 물러질 수 있으므로 보관 장소에도 주의해야 한다. 실온 보관 시에는 통풍이 잘되고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는 곳에 둬야 한다. 냉장 보관과 같이 종이나 신문지로 감싸서 하나씩 분리해 보관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물러짐과 곰팡이 발생을 줄일 수 있다. 특히 단감을 무리 지어 쌓아두는 경우 서로 맞닿아 있는 부위가 상할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가급적 넓게 펼쳐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신선하고 알맞게 보관된 단감은 그 효능을 오랫동안 유지해 각종 요리나 디저트에 활용하기 좋다. 대표적으로 샐러드, 주스, 잼, 디저트 재료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비타민C가 풍부해 겨울철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단감 보관법 5가지] - 냉장 보관 시 5도 전후의 온도 유지 - 냉장고 채소 칸에 종이로 감싸 하나씩 보관 - 냉동 보관 시 껍질째 얼려서 보관 - 실온 보관 시 통풍이 잘되는 장소에 두기 실온 보관 시 신문지나 종이로 감싸서 보관 ================= 오늘 아침도 단감 먹고 나왔는데, 요즘 맛도 좋은것이 실온에두면 금방 익는거 같아요 딱딱하고아삭한 식감이 좋죠
뽀봉
아침 과일
아침 과일로 사과 먹어요 세척 사과라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감사하며살자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사과 찐계란 오이 사과에 올리브오일 드레싱 야채와 찐계란 먼저 먹기 냉장고에 넣어 둔 밥을 데워서 감자채 볶음 멸치양파볶음 김치 와 함께 탄수화물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아침 간단하게 챙고 먹어요 삶은계란 사과 블루베리 배 야채쥬스 먹고 산책가요
들꽃7
다이어터를 위한 건강한 편의점 음식 가이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시죠? 사실, 편의점에서도 건강한 선택이 가능해요! 오늘은 편의점에서 빠르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이 가이드를 참고하시면 혈당 관리부터 칼로리 조절, 그리고 균형 잡힌 식단까지 걱정 없이 해결할 수 있답니다! 1. 빠르게 에너지를 채울 수 있는 건강 간식 배가 고플 때 편의점에서 감자칩이나 달콤한 간식을 집기 쉽지만, 그런 선택은 금방 피로로 이어질 수 있어요. 대신 더 건강한 대안을 찾아보세요!🥰 <견과류와 씨앗> : 아몬드, 호두, 해바라기씨처럼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섬유질이 풍부한 간식은 포만감을 주고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해줘요. <그릭 요거트> : 냉장고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 단백질과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 있어 소화와 건강에 도움을 줘요. <신선한 과일> : 편의점에서도 요즘은 바나나, 사과, 오렌지 같은 신선한 과일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자연 그대로의 비타민을 챙기세요! <저당 단백질 바> : 설탕이 적은 단백질 바를 선택해보세요. 귀리, 견과류, 유청 단백질로 만들어진 바는 에너지를 오래 지속시켜 준답니다. 2. 피해야 할 가공된 간식 아무리 편리해도, 설탕, 나트륨, 지방이 많은 간식은 피하는 게 좋아요. 아래 간식들은 멀리하시길! 📌 캔디바 🍫 달콤한 페이스트리 🥐 짠맛이 강한 감자칩 가당 음료 🥤 3. 편의점 음식을 활용한 식단 예시 🌞아침 <오트밀 컵> : 뜨거운 물만 있으면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오트밀 컵은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좋은 선택이에요. 설탕이 적은 종류를 고르고, 견과류나 과일을 추가해보세요! <삶은 달걀> : 단백질이 풍부한 삶은 달걀은 대부분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요. 과일 한 조각과 함께 먹으면 든든한 아침 식사가 되죠. 🌇점심 및 저녁 <샐러드> : 닭고기나 단백질이 풍부한 계란이 들어간 샐러드를 선택하세요. 드레싱은 오일 기반이나 발사믹으로 고르고, 크림 드레싱은 피하는 게 좋아요. <랩이나 샌드위치> : 통밀로 만든 랩이나 샌드위치에 살코기와 야채가 듬뿍 들어간 걸 선택하세요. 마요네즈 대신 겨자나 후무스로 가볍게! 4. 음료 선택도 중요해요 🥤 음료를 고를 때도 현명하게 선택하는 게 중요해요.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는 피하고, 더 건강한 대안을 선택하세요. <물> : 항상 최고! 물은 갈증해소에 탁월할 뿐 아니라 미네랄이 풍부해요. 언제나 최고의 선택은 물이랍니다! <무가당 아이스티> : 항산화제도 챙기면서 상쾌하게 마실 수 있어요. 설탕 탄산음료,에너지 음료,설탕과 지방이 많은 커피 음료 등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5. 편의점에서 라벨 읽는 법 🏷️ 건강한 선택을 하려면 성분표를 잘 읽어야 해요! 다음을 확인해보세요. <1인분의 양> : 칼로리가 낮아 보여도 여러 번 나눠 먹는 경우가 많으니 꼭 확인하세요. <첨가된 설탕> : 옥수수 시럽, 과당 등으로 표기된 설탕을 피하는 것이 좋아요. ✨✨✨ 편의점도 현명하게 선택하면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좋은 곳이에요. 성분표를 꼼꼼히 읽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선택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해보세요! 여러분도 이제 편의점에서 건강한 한 끼를 만들어보세요. 😄🌿
geniet
제철과일 섭취로 비타민 챙겨요~
아침엔 사과~ 저녁엔 단감~ 챙겨 먹기 완료요!! 모두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저녁은 김밥
저녁은 탄수화물 적은 김밥으로 먹었어요 음료는 야채주스를 마셔주고 있어요
들꽃7
감자나 옥수수도 위험...혈당 관리할 때 반드시 피해야 할 음식
혈당 관리 하시는분들 많으시죠? 당뇨환자분들은 감자나 옥수수도 조심하셔야 한다고 하네요. 대부분 탄수화물로 이루어져 있는 감자를 먹게 되면 혈당이 갑작스럽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옥수수도 저는 정말 좋아하는데 옥수수 1/2개는 당지수가 비슷한 흰쌀밥 반공기 정도의 혈당상승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해요. 혈당 관리가 필요하신 당뇨환자분들은 조심하셔야겠어요 일반분들은 적절히 운동하시고 몸에 좋은 음식을 드시면 될꺼 같습니다~ 시금치, 케일, 통곡물, 생선이나 닭고기는 혈당 관리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식품이다. 반면 최악의 식품에는 무엇이 있을까??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의 기능 저하로 인해 혈당이 높아지는 질병으로, 평생 관리가 필요하다.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증상이 악화되거나 합병증이 생길 우려가 있다. 당뇨병 관리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뇨가 있을 때 좋은 식품과 나쁜 식품을 알아봤다. 당뇨병 관리에 좋은 식품으로는 녹색 잎채소, 통곡물, 생선, 닭고기, 베리류 과일, 견과류, 씨앗, 콩류, 건강한 지방 등이 있다. 이들 식품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녹색 잎채소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 통곡물은 정제된 곡물보다 혈당 지수가 낮아 당뇨병 환자에게 유익하다. 생선과 닭고기는 단백질 공급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베리류 과일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건강에 좋다. 견과류와 씨앗은 건강한 지방을 제공해 심혈관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준다. 반면 피해야 할 음식도 있다. 정제된 곡물과 단맛이 강한 과일주스, 탄수화물이 많은 식물성 식품은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육류 섭취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육류 섭취 횟수를 매주 3차례 이상 늘리면 당뇨와 같은 질병에 걸릴 확률이 증가한다고 한다. 이는 육류에 포함된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당 조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당뇨병 환자들은 식단 관리 외에도 규칙적인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하다. 운동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며 스트레스 관리는 호르몬 균형을 유지해 혈당 변동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당뇨병은 생활습관병으로 불릴 만큼 일상적인 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꾸준히 점검하고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그릭요거트 포마감이 가득
단감, 귤, 자두 샤이머스켓, 밤고구마를 송송 썰어서 그릭요거트에 살짝 찍어서 먹으니 이맛도 좋네요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이 가득하다던데 ㅋ 단백질 가ㅡ득 채워요 주스는 케일과 그린키위 갈아서 마셔요 '꾸덕꾸덕' 그릭 요거트, 먹어야 하는 이유 8 1. 혈압 낮추는 데 도움 2. 소화기 건강 증진 3. 포만감은 더 오래 4. 체중 감량에 도움 5. 뇌를 건강하게 6.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7.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 가능 8. 신진대사를 활발히
뽀봉
노인, 너무 자면 뇌졸중 온다… 하루에 몇 시간이 적당할까?
하루에 몇시간씩 주무세요? 양질의 수면은 보약이죠 근데 너무 오래 자는것도 몸에 해롭다고 합니다. 성인은 7~9시간, 65세 이상의 노년층은 7~8시간이 좋다고 해요. 낮잠을 포함한 총 수면시간을 말한다고 해요. 저도 6~8시간정도는 자는것 같아요 꿀잠 주무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건강한 삶을 위해 충분한 시간의 숙면은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과도한 잠은 오히려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과도한 수면이 유발할 수 있는 신체적 문제들에 대해 의학적 근거와 함께 소개한다. ◇심장질환 너무 많이 자면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영국 맥매스터대학 및 베이징연합의학대학 공동박사과정 연구에서 북미, 유럽, 중동, 아시아 등 세계 7개 지역의 소득 수준이 다른 21개 국가에서 35~70세 성인 11만6632명을 대상으로 수면시간과 심혈관질환 및 사망 위험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연구팀은 나이, 성별, 교육 수준, 흡연, 음주, 심혈관질환의 가족력 등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을 고려해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6~8시간 자는 참가자가 심혈관질환 및 사망 위험이 가장 낮았다. 8~9시간, 9~10시간, 10시간 이상 자면 심혈관질환 및 사망 위험이 각각 5%, 17%, 41% 증가했다. ◇뇌졸중 뇌졸중 위험도 높아진다. 영국 캠브리지대 연구팀에 따르면 노인이 하루 8시간 이상 잠을 자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졸중 위험이 50% 높아진다. 연구진이 9년 5개월에 걸쳐 42세에서 81세 사이 성인 약 1만명의 수면과 심장건강 사이 연관성을 분석해 나온 결과다. 잠이 부족하면 우리 몸의 대사활동에 이상이 생기면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한다. 이 때문에 혈압이 높아지고 뇌졸중 위험도 커진다. ◇기억력 저하 과도한 수면은 뇌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쳐 기억력을 저하시킬 수 있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연구팀은 약 40만 명을 대상으로 평소 수면 시간을 측정하고, 기억력 관련 테스트를 진행했다. 기억력 테스트는 6장의 카드를 보여주고 위치를 암기하게 한 후, 다시 맞추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그 결과, 수면시간이 9시간인 사람은 7시간인 사람과 비교해 실수할 확률이 5% 더 많았다. 연령이나 성별과 같은 조건을 고려하면 2% 정도였다. 또 수면시간이 10시간인 사람은 7시간인 사람과 비교해 실수할 확률이 11% 더 컸다. 연령, 성별과 같은 조건을 조정하면 6%였다. 연구팀은 “너무 오래 자는 것도 기억력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연구”라고 말했다. ◇인지기능 저하기억력과 마찬가지로 인지기능도 저하될 수 있다. 캐나다 웨스턴대학교 연구팀은 4만 명 이상의 참가자를 분석해 수면 시간과 인지기능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그 결과, 매일 7~8시간 잠을 자는 사람의 인지기능이 가장 높았다. 반면 하루 8시간 이상 자면 인지기능이 떨어졌다. 연구에서 참가자의 추론, 언어 능력은 수면에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 연구팀은 "뇌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최적의 수면 시간은 하루에 7~8시간"이라고 말했다. 연구 결과는 수면학 국제저널 ‘SLEEP’에 게재됐다. ◇연령별로 다른 적정 수면시간적정 수면시간에 대해선 학자들마다 견해가 다르다. 가장 보편적으로 활용되는 수면시간 기준은 미국 수면재단이 제시한 연령대별 수면시간이다. 수면재단은 매년 해부학, 생리학, 신경학, 노인학 등 광범위한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의견을 물어 연령대별 권장 수면시간을 발표한다. 이 기준에 따르면 ▲0~3개월의 신생아는 14~17시간, ▲ 4~11개월 영아는 12~15시간, ▲ 1~2세 유아 11~14시간, ▲3~5세 유치원생 10~13시간, ▲6~13세 초등학생 9~11시간, ▲14~17세 중학생 8~10시간, ▲18~25세 고등‧대학생 7~9시간, ▲26~64세 성인 7~9시간, ▲65세 이상 노년층 7~8시간이다. 모두 낮잠을 포함한 총 수면시간을 뜻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11/7(목)오늘도 샐러드 먹어요~🥗
오늘도 건강한 샐러드 먹어요~~ 생고구마, 양배추, 사과, 당근 채썰고 닭가슴살 큐브로 자르고 블루베리도 같이~~소스는 양배추소스~♡♡ 건강하게 점심 뚝딱 했어요~^^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