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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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잡곡밥 한상
200g은 빠지긴 했는데 반밖에 안 빠졌네요. 어제 제법 노력했는데 빼기는 이렇게 힘들어요~ 그렇죠? 오늘은 샐러드 먹고 아침을 밥으로 먹으려고 작정을 좀 했답니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어제부터 했거든요. 어제는 도시락 싸와서 못 했지만 나도 아침밥을 좀 먹고 싶거든요. 아무래도 아침을 밥으로 먹으면 든든한 느낌이 제일 좋거든요. 요즘 여름에 라떼랑 자꾸 일찍나가다 보니까 그래서 샐러드와 간편한 빵이나 또띠아 종류로 아침을 먹었더니 하루 종일 좀 허전한 느낌은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제가 세계 모든 음식을 도전하는걸 좋아하지만 한 끼는 밥을 먹는 것도 좋아하거든요. 저도 정말 까다로운 것 같아요😆😁 우선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제 산 야채믹스 3분에1 씻어 넣고 어제 어머니가 삶아준 브로콜리 넣고 어제 볶아놓은 팽이당근파프리카볶음까지 넣고 과일은 토마토 사과 자두 천도복숭아 수박까지 넣어서 요거트드레싱 넣고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완벽한 풍성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엄마가 안 먹는다고 했어도 저는 거의 2인분을 만들었는데 다행히 어머니가 마음을 바꾸셔서 아침에 같이 샐러드 먹었답니다. 엄마랑 같이 먹었는데도 배가 조금은 차는 걸 보면 샐러드 다 먹었으면 밥 못 먹을 뻔 했어요. 왜 샐러드 양조절이 잘 안 되죠? 엄마랑 같이 먹을 2인분을 계속 만들다 보니까 혼자 먹을 때도 양이 작아지지 않네요😆 저는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거 데우고 어머니는 흰밥 데워서 차렸네요. 어제 어머니가 새로한 파김치와 가지 볶음도 있고 기존에 있는 반찬도 맛있고 내가 그제 한 두부전과 두부를 볶아서 두부쌈장 만든것, 배추까지 더하니 알찬 한상 차림이 됐네요.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입니다. 라떼가 이렇게 잘때 엄청 귀엽던데 이게 편한 자세는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앞발 내민 자세도 너무 귀엽죠?😁 아침에 찌뿌둥함 없애는 스트레칭 가볍게 하나 하고 이 챌린지 때문에 아침밥 먹을려고 생각했어요. 뭐 겸사겸사 밥이 먹고 싶으니까 핑계도 있구요. 밥 먹고 라떼랑 8시 반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가네요😮💨 더운가 봐요. 밥 먹는다고 시간을 1시간 1시간 반 정도 썼서 나왔더니 너무 더운가 봐요. 날도 흐리고 비 올 예보도 있어서 그렇게 덥지는 않았는데 라떼가 그렇게 느낀다니까 뭐 들어가야죠. 라떼 집에 들여보내고 저만 나와야해줘 뭐🙄
성실한라떼누나
카레 꿀팁
요즘 단호박이 맛있어서 단호박을 넣어서 카레 했어요 각종 야채 수북히 넣어 카레 만들면 고기 없어도 맛나요 평소엔 사과를 갈아 넣어요 그럼 맛이 훨씬 맛나고요 양파는 특히 많이 볶고 양도 많이 넣음 맛납니다
수수깡7
8월7일 지니어트 혈당기록 챌린지9기ㅡ2일차 인증🍀🧡
8월7일 공복혈당ㅡ115 저녁식사로 시루떡과 사과 반쪽 우유 반잔으로 식사를 마쳤다 운동은 못했지만 간식은 안했다 그런데도 당은 떨어지지가 않네 좀더 운동에 신경을 써야겠다
세림혜수기
아침은 가볍게 챙겼죠
왕자두, 아오리사과 . 계란 2알 서리태 두유~ 아침에 안개가 자욱 오늘도 엄청 더울거 같아요
뽀봉
혈당일기 9기 3일차
측정일시 : 8/7 아침 식사 1시간 30분 후 측정수치 : 117mg/dL 아침에 사과 작은것 한개에 땅콩버터를 발라 먹고 한시간 반 후에 측정했다. 과일이라 확실히 땅콩버터와 먹었어도 혈당을 올리긴 한다 아직 더 오를 것 같지만 그래도 수치가 괜찮다
냥냥써브
8월 7일 혈기챌9기 3일차인증
날짜 ;; 8월 7일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사전 내용:: 오늘 아침에는 양배추 브로콜리 당근 토마토를 데치고 바나나 사과와 함께 갈아서 주술을 마셨다. 속이 편안하고 좋은 것 같다. 혈당도 괜찮다.
뇌순이
혈기챌9기 1일차
8월7일 수요일 아침공복 어제밤에 사과 1개 섭취..ㅠㅜ
콜라짱짱짱
혈당기록 9기 2일차 인증
날짜 2024.08.06. 화 날씨 맑음,흐림 혈당측정시간: 오전 09:00 혈당수치: 105 내용: 아침 식사 두시간 후에 측정한 기록입니다. 아침은 가볍게 식빵, 사과, 감자로 식사했어요. 식사 후 운동은 하지 않았어요. 날씨가 더워 운동하기가 쉽지 않네요. 자주 탄산음료, 과일을 먹게 되다보니 당 관리 하기가 어렵네요. 체력이 떨어지니까 음식으로 보충하려 하네요. 당관리 앞으로 더 신경써야겠네요
원신흥동농부
8월6일(화) 혈당일기9기 2일차 인증
날짜 ㅡ 2024.08.06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식후 1시간 혈당 118mg 내용 ㅡ 오늘 아침 사과 오이 병아리콩 두유 블루베리조금 호두파이 반조각 식후 1시간 혈당 118mg 양호 점심 대파계란볶음밥 식후혈당 131mg 저녁 피자 1조각 브라타치즈1개 볶음밥 반공기 식후 운동 2시간 혈당 101mg 정상
알비나2
가을을 미리 느껴봐요.
내일이 입추라는데 여전히 푹푹 찌는 날씨죠. 하지만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사이 식물들은 가을을 준비하고 있어요. 열매 사진 보면서 미리 가을을 느끼며 잠시나마 더위를 잊어 보세요. 마가목 아왜나무 꽃사과나무 억새 사진도 가을 분위기를 풍기네요.
roh69
이 음료 맛있어요
파인애플 맛인데 비타민 C도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맛도 있고 영양도 있는 이 주스 추천합니다
구룸구룸
8월 06일 (화) 혈당일기 9기 2일차
- 날짜 : 2024.08.06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한동안 과일을 자주 먹었는데 당 조절이 안될때는 역시 과일부터 끊어줘야 하는거 같아요. 마지막 남은 초록사과 반쪽을 먹었고 남은 체리들은 나눠서 식간에 몇알 정도만 먹는 걸로 해야겠어요. 평이한 식단이라 잘 나올때는 100 부근으로 나왔는데 요즘 계속 수면의 질도 안좋고 밤낮도 뒤바뀌고 새벽에 계속 머리쓴다면서 먹고 그러다보니 확실히 혈당이 안정적이지는 않네요. 혈당 때문인지 정말 날씨가 문제인지 정말 더위를 많이 타서 더 힘드네요. 점 파프리카 100g 초록사과 반쪽 CJ국산콩연두부 140g ----------------------------- 콩나물무침 고추장멸치볶음 CJ김밥단무지 20g 노브랜드 크라비 150g + 잇츠베러 마요 20g 1/4 분량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run2
화요일 저녁은 가볍게~
보기만해도 가볍게 보이지 않나요 구운감자 , 단호박, 오이 엄마가 주신 바나나 한개 ㅋ 아오리 사과는 1/4 혼자서 먹는 저녁 가볍게 챙겼어요
뽀봉
혈당일기9기 2일
8월6일 저녁식사 1시간전 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병아리콩 오리엔탈소스) 찐옥수수 아오리사과 점심-밥 돈육고추장찌개 꽁치무조림 연근참깨소스 풋고추된장무침
bluesea
화요일 아침 라떼랑 공원에서 도시락~
400g이 늘었어요. 어제 저녁에 자기 전에 못참고 내가 가방에 갔고 다니는 견과류랑 고구마 말린 걸 방에서 먹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결과가 나온것 같은데 반성하고 오늘은 좀 적게 먹어야지 하는 마음을 먹어야 될 텐데 오늘은 잘 안되네요. 며칠 엄청 더운데 쏘다녔더니 오늘은 더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아침부터 들었답니다. 더운데 걸어 다니니까 뭐가 먹고 싶어지나봐요😆🤣 라떼랑 산책하다가 먹을 도시락(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을 그래도 포만감 느껴지게 준비했어요. 일요일에도 만들었던 통밀또띠아샌드위치입니다. 또띠아가 하나밖에 안 남았는데 엄마는 그때 하나 드시고 또 먹긴 싫다고 하셔서 하나 만들고 샐러드도 따로 준비해 와서 삼청공원에서 먹었습니다. 동생은 더위를 못참아해서 이번 여름 오기 전에 방에다 에어컨을 놔줬거든요. 그래서 자기 원하는 대로 시원하게 에어컨 틀고 있고요. 거실과 엄마 방에만 에어컨이 있고 지금까진 잘 때 에어컨을 켜놓고 자진 않았기 때문에 선풍기만으로 아침에 일어나면 좀 더웠는데 어제는 거실에어컨 틀고 자서 아침에 덥지않게 일어났네요. 그래서 우리 라떼도 다른날은 나랑 자다가도 더우면 엄마 방 가서 잤는데 오늘은 일어났을 때 내 발 밑에 있었어요. 잠자는 모습은 엄청 이쁜 라떼😁 또띠아가 하나만 남기도 했고 일요일날 정말 잘 먹었기 때문에 오늘도 만들어봤어요. 1개 만들어서 계란을 1개만 풀었답니다. 원래 제가 참조했던 레시피로는 하나면 계란 2개 반을 해야 되지만 거기 또띠아가 제 것보다 큰 거더라고요. 너무 계란이 많아서 1개 갖고도 될 것 같았어요. 그리고 저번엔 햄대신 닭고기 넣었고 오늘은 두부전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확실히 또띠아가 작은 사이즈라 계란 하나로도 충분했어요. 상추와 체다치즈 사이에 반지름으로 칼질 한번 내고 치즈 두부 양배추라페 상추 이렇게 배치해서 치즈부터 두부쪽으로 접으면 되요. 저번엔 계란물이 많아서 몰랐는데 계란물까지 딱 맞다 보니까 또띠아가 작아서 내용물이 빠져 나올라 그러더라고요. 내용물도 좀 작게 해야 될 것 같은데 먹을 때 보니까 또 그렇게 크게 문제는 아니더라고요. 안에 집어져 있고 밖으로 김밥 꽁다리처럼 많이 나와 있는 거라 먹을 때 풍성하긴 했어요. 먹을때 떨어질 수 있으니 담았던 통을 받치고 먹으면 됩니다. 이렇게 또띠아샌드위치와 샐러드까지 준비해 가지고 도시락 싸고 나도 라떼와 나갈 준비하느라 시간은 좀 걸렸네요. 도시락 싸고도 1시간 만에 밖에 나왔네요. 그래도 7시반쯤이었지만 생각보다는 좀 늦게 나오긴 했던 것 같아요. 오늘 해가 안 나서 정말 다행이었어. 우리 아파트 후문 나가자마자 있는 파스타집앞이에요. 라떼가 이곳저곳 냄새도 맡고 천천히 가거든요. 나야 좀 빨리 가고 싶었지만 라떼 산책하고 볼일 보고 스트레스 풀려고 나온 거니까 라떼한테 맞춰서 천천히 갔답니다. 그래서 1시간 만에 삼청공원에 도착했네요. 그래도 라떼가 중간에 집으로 가자고 안하고 여기까지라도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죠.😆😅 삼청공원에 들어가서 화장실 가서 손부터 닦고 중간에 소나기가 내릴지 모른다고 그래서 항상 먹었던 벤치가 아닌 지붕이 있는 정자에서 도시락 펼쳐놓고 먹었네요. 전 아예 신발도 벗고 올라갔답니다. 야채 샐러드에는 수박이며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까지 과일도 챙겼고요.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또띠아 샌드위치도 맛있게 먹었죠. 도시락에 치즈가 좀 있었는데 그거는 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작지않은 정자인데 공원에도 사람이 많이 없었고 정자에도 저 혼자 있었거든요. 제가 전세 낸 것 같더라니까요. 앞에는 나무가 우거져있고 운치 좋긴 했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져서 비가 내릴 줄 알았어요. 그런데 별로 안 오더라고요. 소나기 확률이 안 높더니 비 안 오나보다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대학로는 비가 한바탕 왔대요. 제가 있던 삼청공원은 안 오고요(행운😊) 9시 10분쯤 일어나서 또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갔더니 삼청동길로 방향을 잡더라고요. 삼청동 가면 매번 사진 찍는 데서 라떼 사진 1장 찍어주고(나는 기념으로 찍지만 라떼는 그렇게 재밌지 않나봐요?🤣) 삼청동길로 쭉 내려가면 우리 집하고 더 멀어지기 때문에 중간에 샛길로 북촌으로 왔답니다. 오르막이라서 조금 힘들긴 했네요. 그러니까 삼청공원에서 바로 북촌으로 올라오면 이보단 좀 나은데 라떼가 그 반대쪽이 좋은 냄새가 났었나 봐요. 라떼가 누나 운동 많이 하라고 그런 거라고 생각해야죠😆 북촌에서도 찰칵~ 계동과 제동도 지나가는 중간에 런던 베이글을 지나가는데 런던 베이글 강아지 로고가 그려진 입간판이 거울로 돼 있더라고요. 우리 라떼랑 같이 찍어주면 어떨까 하고 사진찍어 줬어요.😅 런던 베이글은 외부 자리도 없으니까 강아지랑 먹을 순 없고 포장 할 때는 케이지안에 있어야 입장이 가능해서 제 상황하고 안 맞아서 라떼랑은 들어갈 생각은 없지만 이쪽 길 지나는 김에 사진은 찍어줬어요. 그렇게 많이 왔다 갔다 하면서도 항상 사람이 많아서 엄두가 안나다가 예전에 딱 한 번 혼자 오후에 웨이팅이 없어서 포장해와서 먹은 적은 있는데 확실히 맛은 있더라고요. 라떼만 데리고 먹을 수 있다면 눈치보며 시도라도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서 그냥 지나가는데 로고도 강아지이니까 강아지도 앉을 자리 정도 마련해 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은 해봐요. 물론 그렇게 안 해도 너무 손님이 많아서 항상 힘들테니 이해는 갑니다. 대학로로 돌아와서 우리 꽃가게에서 30분 정도 쉬었다가 11시 30분쯤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2000보 정도는 걸었는데 북촌 갔다 온 걸 치고는 많이 걷진 못한 것 같아요. 발이 아프기 시작하고 날도 흐리고 집에 가서 점심 먹으려고 얼른 집으로 들어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감자칼로 감자만 깎지 마세요! '이렇게' 사용하면 대박 200% 활용법
감자칼 사용법 3가지 보통 감자칼이라고 하면 감자만 깎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감자칼을 살림에 활용하면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감자만 깎지 않고 살림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감자칼 200% 사용법 3가지를 알려드릴게요. 과일 깎기 감자칼은 감자 껍질뿐만 아니라 과일 껍질도 쉽게 깎을 수 있게 해 준답니다. 가끔은 칼로 과일을 자르는 것보다 쉬울 때가 있는데요. 이렇게 감자칼로 사과를 깎아 보았어요. 보시는 것과 같이 껍질이 아주 얇게 잘 깎였답니다. 일반 칼로 깎으면 과육을 버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감자칼을 이용하면 일정하고 얇게 깎을 수 있어 정말 편하고 좋아요. 2. 스티커 제거 다음은 유리병이나 다른 것에 붙은 스티커를 제거해야 할 때에요. 스티커는 쉽게 제거되지 않아 뜯을 때 고생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땐 물에 20분 정도 스티커가 붙은 것을 담가 두세요. 그리고 감자칼로 살살 깎아 주기만 하면 사진과 같이 아주 쉽게 스티커가 제거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남은 스티커 자국 없이 아주 깔끔하게 스티커를 제거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3. 양파 썰기 고깃집에 가면 얇게 썰린 양파와 고기를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요. 집에서도 고깃집처럼 얇은 양파를 썰려다 실패한 적 있으신가요? 이제는 감자칼을 이용해 양파를 깎아 보세요. 그러면 이렇게 아주 얇고 일정하게 양파를 깎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양념장 소스에 양파를 넣어 드시면 고깃집처럼 아주 맛있게 드실 수 있어 좋아요.
핑크한울이
집에 있는것들은 모두 사라지는 매직 😵
아오이 사과 먹었어요 껍질째 먹으면 좋을텐데 꼭 깍아서 달라는 애들.. 집에 있는것들은 모두 사라지는 매직 점심 먹고 빙수 하나 먹고 사과로 마무리 했네요~ㅋ
우리화이팅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인증 1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통곡물 토스트 1장 스크램블에그, 사과 반쪽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인증 1일
깨개갱
지니어트 혈당일기 9기, 혈당기록 1일차
오늘 저녁식사는 하지 않고 간식으로 아오리 사과를 먹었습니다 식후 30분 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덥고 꿉꿉하지만 일상에서 걸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으라라라챠
혈당 다이어트에 좋은 갈아먹는 쥬스
평소 당뇨에 관심이 많아요. 어머니께서 당뇨로 관리를 꾸준히 하고 계셔서 얼마나 무섭고 관리하기 어려운 병인지 잘 알고 있어요. 식품에 얼마만큼의 당이 함유되어 있는지 살펴보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는 액상 요거트에 바나나, 양배추, 당근 조금을 넣어 갈아 마셔요.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좋고 포만감도 있어 쉽게 배고프지 않아요. 건강한 재료로 만든 주스로 당도 적어요. 만들기도 쉽고 해서 하루 한번씩 마시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행복한집2
혈당 일기 9기 1일차
저녁 식후 2시간 반후 저녁은 간단하게? 바나나 한개랑 피자두 아오리 사과랑 딱딱한 복숭아 한개까지 제철과일로 먹어줌 과일이 혈당 높일수 있어서 걱정스럽지만 너무 좋다 대신 운동 가야지
랜디랜디
8월 05일 (월) 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날짜 2024년 8월 5일 혈당 측정 식후 3시간 132 내용 음식 관리 아침 - 콩국물 통밀 빵 한조각 복숭아 1개 사과 두조각 점심 연어비빔밥 운동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근육 운동 로잉머신 비빔밥이 열량이 많은 것 같아 식단에 좀 더 신경을 써야 되겠다
강안2502
혈당다이어트에는 액상과당 끊고 홍초!
혈당관리에 최악인 액상과당! 한동안 액상과당 중독이였었는데 끊기 위해서 대체템을 찾아봤어요 그러다 발견한 홍초와 사과식초 물에 타 마시기! 홍초는 적은 당 포함된 음료이고 사과식초는 당이 0프로 이기에 맘 놓고 타마시고 있어요 액상과당은 당연히 끊을 수 있었고요, 혈당관리가 되다보니 자연스레 다이어트까지 되더라고요 동시에 배변활동도 원활해지는 효과가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혈당관리에는 홍초나 사과식초 완전 추천드려요! 빈속은 피하시는걸 권장하고 10대1비율 (식초가1!!)로 드세용ㅎㅎ 너무 세게 마시면 위에 무리갈 거 같아요
diane0807
8월 05일 (월) 혈당일기 9기 1일차
- 날짜 : 2024.08.05 -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소고기 구이 먹은거 다 토하고 기절하듯이 잠든 이후에 아주 늦게 기상을 했어요. 그리고 두유로 워밍업하고 저녁 먹은게 첫 끼였는데 공복이 길어서인지 아니면 몸에 염증 때문인지 오랜만에 혈당이 아주 높게 나왔네요. 그래서 눈이 침침하고 몸이 계속 뜨거웠나봐요. 한동안 혈당 안정적으로 나와서 과일도 생각보다 자주 먹고 스트레스성 폭식에 식단이 아주 엉망이었는데 다시 정신 차리게 되네요. 정상이 아닌데 정상인줄 알고 살면 안되는거 같아요. 내일부터 다시 바짝!! 저 샐러드 100g(드레싱없이) 체리 3알 초록사과 반쪽 CJ국산콩연두부 140g ----------------------------- 어묵볶음 고추장멸치볶음 CJ김밥단무지 20g 고등어구이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 스크류바 0kcal 냉동 블루베리 15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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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다이어트 - 애플사이다비기너 마시기
제가 마시는 사과식초에요 애플사이다비니거는 1차 알코올 발효와 2차 초산발효를 모두 진행해서 발효 시간이 오래걸리며 그 과정에서 유익한 발효균 및 효소가 생성된다고 하더라고요 혈당에도 콜레스테롤 수치에도 도움이 된다니 꾸준히 마시고 있어요 물 500미리에 애사비 15미리 차게 마시면 더 좋더라고요
당근쥬스쪼아
당근은 '당근 이렇게'"...生으로 먹을까, 익힐까 헷갈린다면?
조리 방법에 따라 영양 달라지는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는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영양이 달라진다. 보통은 생으로 먹는 게 좋지만, 열을 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끌어올리는 것들도 있다. 건강에 좋은 채소와 과일, 어떻게 먹으면 좋을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웹엠디(WebMD)'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마늘은 생으로 = 건강에 좋은 마늘에는 고혈압을 조절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셀레늄이 풍부하다. 국이나 볶음 등 여러 음식에 넣어 먹기도 하지만, 생으로 먹거나 요리가 완성되기 직전에 더하면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과일은 신선하게 = 섬유질이 풍부하고, 지방과 칼로리가 낮으며,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은 신선한 상태에서 먹는 게 좋다. ☆생과일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것도 다양한 영양소를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단,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경우에는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과일주스는 생과일에 들어있는 섬유질이 부족하며 첨가당이 많으니 섭취에 주의하도록 한다. ☆토마토 소스 = 진한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파스타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 신선한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그 안에 들어있는 리코펜 성분 효능을 높일 수 있다. 리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리할 때 올리브 오일을 약간 더하면 리코펜의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당근은 익혀서 = 당근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천연 화학물질이 들어있다. 당근이 주황색인 이유이며, 눈을 보호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준다고 알려져 있다. 리코펜과 마찬가지로 열을 가하면 생체이용률이 높아지므로, 신선한 당근을 찌거나 살짝 구워 먹으면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브로콜리는 쪄서 = 생 브로콜리를 살짝 찌면 영양소를 대부분 파괴하지 않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 물에 넣어 삶거나 기름에 볶는 것과 달리, 쪄서 먹으면 항암물질로 알려진 글루코시놀산이라는 건강한 화합물을 대부분 보존할 수 있다. ☆고구마는 구워서 = 고구마에는 섬유질, 비타민 A와 C, 칼슘,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하지만 고구마는 조리 방법에 따라 그 안에 들어있는 전분과 당의 양이 달라질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자연적으로 달콤한 맛을 내는 고구마를 조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껍질째 구워 먹는 것이다.
핑크한울이
왕자두
자두 커도 엄청 커요 거의 사과 만큼 크네요 ㅎ 역시 씹는 맛도 좋고, 과즙도 츄릅 ㅋㅋ 크다고 싱겁진 않네요
뽀봉
점심은 요거트 샐러드와 마시는 오트밀
라떼는 집에 있고 나 혼자 11시 40분쯤 장보러 갔어요. 버스 3정류장 정도 되는 곳을 걸어 다녀서 좀 덥긴 했지만 물도 마시며 운동삼아 다녔왔답니다. 2시쯤 집에오니 12000보는 넘겼네요. 점심시간이 다되서 씻지도 못하고 얼능 준비했어요. 산책하면서 새콤달콤한 요거트가 먹고 싶었거든요. 샐러드에 요거트를 좀 많이 넣으면 어떨까 싶어서 요거트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야채는 당근과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 담은 다음에 한가운데 그릭요거드 한스쿱 넣고 알룰로스와 유자청 조금 넣은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야채와 과일에 듬뿍 뿌렸답니다. 그위에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충분히 넣고 그린올리브도 3개나 썰어서 중간중간 배치했네요. 요거트가 좀 많이 들어간 샐러드인데 배고파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 산 퀘이커 마시는오트밀 먹으려 아몬드브리즈 190ml랑 같이 준비했네요. 단백질이 많다고 그래서 요즘 너무 땀을 많이 흘려서 단백질이 좀 많은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점심은 마시는 오트밀을 먹을 생각을 했답니다.집에 우유도 없지만 저는 우유가 소화가 잘 안되서 많이 먹으면 손이 불편하거든요. 그래도 물보다는 아몬드 브리즈가 더 맛있을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준비했네요. 아몬드 Breeze 190ml 다 넣었는데도 진한맛 밑이라 잘 안 섞이더라고요. 그래도 알맞는 맛까지는 넣어야 될 것 같아서 나머지는 물을 넣고 열심히 섞어서 먹었어요. 맛이 제법 있는거 보니까 약간의 당분은 있는건 같고 아무리 섞어도 안 섞이는 부분이 있어서 가로덩어리가 씹히긴 했지만 그것도 맛이 있었어요.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칼로리이고 아몬드 브리즈가 190ml에 30칼로리라 총 360칼로리정도 됐네요. 다 마셔도 안에 좀 남았길래 여기다 물을 가득 부어서 마셨더니 그때부터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오리
사과 주문한게 오늘에 도착했어요. 사과가 주먹보다 작아요 먹어보니 맛은 좋네요
당근먹기
다이어트건강시리얼-현미칩
유기농 현미칩입니다 튀기지 않고 열풍으로 구워 지방.트렌스지방 최소화입니다 시판과자와는 다르죠 튀기지않고 열풍으로 구운게 최고에 장점으로 추천합니다 저는 그냥 먹기도하지만 유기농 요거트에 현미칩 뿌셔뿌셔 하고 사과절임(알룰로스에절임)조금 넣고 시리얼 만들어 먹습니다 시판과자는 밀가루에 첨가물 가득입니다 입터짐 방지용으로 심심할때 그냥 먹기도 하지요 30g한봉지당 당 없고 탄수화물만 있어 단백질과 함께 드시면 탄수화물로 인한 혈당 상승은 조금 방지 됩니다 원재료 함량 : 유기농현미99% 성분표 : 나트륨 37% 탄수화물26.6% 당0.39% 포화지방0.03%.단백질 2%
붕붕아아
식사전
아점전 두유와 사과 먹었어요 식사 맛나게 드세요
애플짱
월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9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이렇게 빠졌는지 잘 모르겠거든요. 어저께 확실히 칼로리가 적은 걸 먹었는지 25,000보를 걸어서 그런 건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 찔때도 애매할때가 있는데 이번엔 빠질 때도 그러네요😅 어제는 점심에 먹은 오트밀이 특히 맛이 없었는데 든든하긴 했거든요. 근데 다시 그렇게 먹으라면 먹기는 싫은데 효과가 있어서 조금 기분이 그러네요😆 새벽3시쯤에 마사지 받는데 비 내리는 소리가 계속 들리더라고요. 아~ 비가 제법 오는구나. 바닥도 적었겠다 싶어서 새벽부터 나가는 걸 포기했답니다. 그랬더니 엄청 여유롭게 있었어요. 모처럼 샐러드도 집에서 해먹었고요. 엄마는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저 혼자 이거 다 먹었답니다. 배추 좀 썰어놓고 상추가 안 좋아서 상추를 많이 넣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이쯤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과일은 드레싱 안 뿌려도 맛있는데 야채는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드레싱은 야채에 우선적으로 뿌리는 게 낫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과일은 준비된 게 없어서 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를 1개씩 씻어 썰어 통에 담아놓고 한쪽씩 잘게 썰어서 담고 양배추라페 조금 베이비벨 치즈 반개 썰어놓고 견과류 시리얼 뿌렸죠. 그리고 저번에 만든 그릭 겨자 소스가 아직도 조금 남아서 그것도 맞어 위에다 무쳤네요. 아 올리브도 하나 남은 거 마저 넣고 마무리~ 주말 내내 너무 걸어다녀서 TV 하나 못 봐서 놀라운 토요일 틀어 놓고 보면서 천천히 음미하며 먹는답니다 제가 샐러드에 야채과일 견과류 시리얼 등등 아주 다채룝게 넣기 때문에 식감부터 재밌거든요😁 잡곡밥도 데워 한상 차림. 닭고기 뼈 있는 부분으로만 조금 데우고 배추도 잎부분만 놓고 집에 있는 반찬들 또 다 조금씩 꺼내 봤어요. 그 중에 오뎅볶음은 상해서 버렸답니다. 전체적 반찬이 조금 짜서 배추에 쌈싸서 먹었어요. 이렇게 아침 한끼 집에서 편하게 든든하게 먹었어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또 나를 버리고 어머니 돌침대서 자고 있더군요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잘 때 같이 자준 게 어디예요?😆😅 스트레칭으로 몸을 깨우고 루틴을 시작한답니다. 오늘은 또 얼마나 걸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