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 매운 찐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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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1기 1일차
4월16일 저녁식사 매운탕 너무 맛있게 끓인 매운탕에 뜨끈하게 밥한그릇 말아먹었더니 양심상 찔려서 걷기운동하고왓니 식후2시간 혈당체크!! 걷기가제일좋음
또또숑
오늘 저녁 낚지볶음
매콤한 게 먹고 싶어 낚지볶음 먹고 왔어요. 엄마 모시게 된지 2주쯤 지났는데 엄마가 매운 거 못 드셔서 음식을 맵게 못해서 엄마는 곰국이랑 밥 드리고 남편이랑 외식했어요
러브복동
라면은 노란냄비죠 🥧
집에 오는길 GS 편의점에서 스팸김밥1개 진라면 매운맛에 청양고추가루 더하기
뽀봉
4월16일(화)/혈당일기 1기 2일차 인증
날짜: 4월16일(화)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치식단(음식) : (어제 저녁식사) 회, 해산물, 함박, 야채, 알밥, 매운탕 어제 저녁때 회식이 있어서 좀 과식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탄수화물 섭취량이 작았는지 다행히 8시간 공복 후인 오늘 아침에 혈당을 재었더니 88이 나왔다. 정상수치 범위내이고, 회식을 하더라도 탄수화물 섭취를 자제하는 습관을 계속 잘 유지해야겠다.
핑코스모스
혈당일기 1기 1일차 4월15일
수시로 채혈하니 상처가 안 나아서, 연속혈당측정기 프리스타일 리브레 부착중.. 4월 15일 월요일 하루종일 비 혈당측정 결과 점심 전(14:31) 165mg/dl 12:00에 간식으로 그릭요거트 바른 식빵1/2쪽 먹은 후, 혈당이 충분히 내려오지 않은채 점심 먹음. 그래도 밥 양을 줄이고, 양배추샐러드,오믈렛,표고볶음,시금치나물,아삭고추,미역국으로 식단 조절하니 많이 안올랐어. 근데 저녁 식후 혈당스파이크.. 바뀐건 오믈렛,미역국 대신 코다리매운탕인데..고추장(쌀가루) 넣어 그런가..
동동이고모
금화영농조합 전라도 총각김치 추천합니다
언제부턴가 제로딜에 스며들어버린 이 할망구 걷고 마시고(물) 이것 저것 해서 부지런히 모은 캐시로 구매 할때의 기분이란 으~~짜릿해 늘 새로워~~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가 뭐가있나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친구 한테 캐시워크랑 지니어트랑 깔아주고 캐시딜도 알려줬더니 맨날 뭐 샀다고 전화 옵니다. 수산대전 초기에 둘이서 멸치랑 명태포랑 오징어랑 꼬막을 아주 꼬막눈 되도록 사먹어 버린후 재미가 들렸어요. 둘이서 캐시로 제로딜 배틀 함.ㅋㅋㅋ 지난주에 제로딜에서 김치사서 아들한테 보냈대서 얼른 들어가보니 아슬아슬 20분 남기고 전라도 총각김치를 구매했어요. 2kg 9,900 원 게다가 깍두기 300g 까지 덤으로~감사합니다. 총각김치 말고도 여러가지 김치가 많이 있어요 🩷🩵캐시딜 전라도총각김치🩵🩷 https://geniet.page.link/pk3F 아주 가격이 최저시급이랑 비슷하잖아요 이래서 남나? 여사님들 인건비 나오시나요? 미안해요 저는 캐시로 0 원에 구매했어요. 토요일인가 주문한거 같은데 월욜 오늘 도착했어요. 캐시딜이 아니고 로켓딜 아니냐고요. 모두 국내산 재료 랍니다 믿을수 있나요? 요즘 원재료 속이면 철컹철컹 하니까 진짜 맞을거라 믿습니다. 상품정보에도 자세히 나와있어 읽어봅니다 회사 이름이 없어 한참 찾아보니 금화 영농조합에서 제조 했다 적혀 있네요. 알타리무가 아삭아삭 하고 맵지 않아서 좋아요 어떤거는 무가 질기고 매운데 전혀~~아주 달콤하고 간이 적당해요. 써비스 깍두기도 아직 겨울 저장무 인듯 달콤하고 시원한 맛이 있어 거의 한끼에 사라져 버렸어요. ㅎㅎ 있었는데요~ 없습니다. 3~4월에 아주 제로딜에서 쏠쏠하게 구매한것좀 봐요 달디달고 달디단 견과류랑 라면대신 육포가 잘못왔다는 후기가 수두룩했던 제주 딱새우라면 (사실육포가 와도 나쁘지 않다 생각했음) 3kg 대용량의 어묵 이제는 필수인 단백질음료 이 모든것들을 전부 쿠폰이랑 캐시로 0 원으로 구매 ~~잘했쬬? 활동을 뛰어나게 잘하는 편이 못돼서 캐시는 별로 많지 않지만 부지런히 모아서 보람있게 쓰니 너무 흐뭇해요. 이번달은 눈팅만 하다가 김치로 스타트 했으니, 제로딜 어서 구미에 맞는 제품 올려달라구요 나는 준비돼써영🩵💚💙🩷💜🩵💚🩷🩵 캐시딜 에서 즐 쇼핑 하세욤 ~🩷🩵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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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먹다보니 버거킹 신메뉴발견
버거킹 신 메뉴도 나왔었네요!.. 엄청 매울 것 같아섴ㅋㅋㅋㅋ.. 저는 패스하는데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드시는 것 같아요!!
구룸구룸
라라스윗 초코바
매운맛은 달콤한 라라스윗 저당 말차 초코바 요거 너무 너무 맛있어요.
루시안
점심 엽떡 남은거로 푸짐하게😅
겨우 만보 조금 넘기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되게 지치고 저도 땀이 제법 나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네요. 끝내고 배고파서 얼른 점심 준비 시작 샐러드는 아침에 요거트 드레싱을 넣어서 원래는 다른 드레싱을 쓰지만 어머니가 할라피뇨 넣은 요거트드레싱이 맵다고 해서 제가 다 먹으려고 오늘 점심에도 매운요거트드레싱을 뿌렸어요. ㅋㅋ 전 맛있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막상 만들 때는 매운맛이 안 나더니 하루이틀 냉장고가 있으니까 매운맛이 확 올라오네요. 다음부턴 이러한 것도 고려해야겠어요 동생이 그제 엽떡을 시켜 먹고 남긴것을 엄마와 동생은 야금야금 먹고 조금 남은거 그냥 내가 다 데워서 먹었네요. 저에겐 엽떡이 너무 매워서 물 250cc 같이 넣어 말랑하게 조려가지고 반찬으로 차렸죠. 떡도 2개 있고 밥도 내가 먹는 한그릇을 다 먹었더니 배가 부르네요. 오늘 아침은 샐러드와 단백질바만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었거든요. 다 보상 받는 느낌이긴 한데 칼로리는 좀 더 많이 먹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낙산에서 내려오면서 벚꽃과 목련은 다 지는데 저 하얀 꽃은 이렇게 가득 예쁘게 피어서 라떼랑 한컷~ 10000보를 거의 3시간 이상 걸었던 거 같네요. 물론 계속 쉬었다 천천히 갔다가 쉬었다 했답니다. 오늘 정말 잘 걸어지지가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캐시홈트하고 아침
새벽 3시 한 40분쯤에 일어났답니다. 또 이렇게 일찍 일어났네요. 마사지 두 타임 받고 내 방에서 조용히 스트레칭 하다가 감정일기 명언 필사도 해서 준비했는데 마인드키 커뮤니티가 에러가 계속 떠서 인증을 못하고 있네요. 이것도 은근 짜증나네요. 그 짜증을 캐시 홈트를 시작해서 운동으로 조금 풀고😅 아침은 샐러드로 시작 엄마는 흑임자드레싱을 좋아하셔서 반은 그것 뿌리고 반은 더 저칼로리인 키위드래싱을 뿌려서 반반씩 먹었네요. 우리가 샐러드 먹는 동안 동생은 얼른 먹고 들어가고 엄마랑 나랑 먹는데 엄마는 동생이 남긴 흰밥 조금과 내잡곡밥에서 한숟갈만 덜어 드셨어요(밥맛이 없다고 너무 작게 드세요 걱정이 됩니다.) 오늘 찬은 내가 한 건 두부지짐이고 엄마는 동생이 그나마 잘먹는 매운오뎅볶음과 스크럼블을 했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편의점표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할 것이 있었는지 집안일 좀 하고 푸드스타일러로 수정과도 만들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네요. 벌써 12시 반이나 돼서 겨우 라떼랑 나왔답니다. 오늘은 재동의 도토리 가든 가서 전에 못 먹었던 빵, 마들렌과 요구르트를 같이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도서관을 좀 찾아서 인증샷도 찍고요. 오전에 서치도 하고 산 제품들 리뷰도 쓰고 했는데 막상 너무 늦게 나가니 시간이 그렇게 여유 있지 않았어요. 하지만 맘먹었기 때문에 익선동에서 근처 도서관 하나 가고 익산동에 써치중 맘에 들었던 가게도 한번 둘러보고 그리고 한 도서관은 없어졌는지 건물까지 갔지만 못 찾아고 정동도서관을 가면서 소금빵 맛집도 체크했는데 여전히 대기가 길었어요. 나는 강아지 출입이 가능한데라서 둘러봤는데 테라스만 가능하더라고요. 벌써 그때 2시쯤 됐더라고요. 약간 힘없고 어지럽고 지쳐서 잠깐 길가에 앉아 있었다가 다시 정동도서관 얼른 가서 사진 찍고 먹는건 다 포기하고 얼른 가게로 막 갔네요. 가는 길에 모자이크 북촌이라는데 빵이 너무 맛있어서 잠깐 메뉴 구경하다가 거기가 강아지 출입이 가능하다고 해서 다음에 한 번들리겠다고 얘기하고 또 얼른 걸어서 딱 3시 3분전쯤에 꽃가게에 들어왔네요. 벌써 햇빛이 강한 곳은 여름처럼 더웠어요. 저도 반팔에 얇은 잠바입었는데 중간부터는 반팔만 입고 다녔네요 지쳤지만 알바도 해야 되고 배도 고프니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가성비 좋은 샐러드 사러 갔는데 다팔고 샐러드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방통대 쪽에도 편의점 있어서 얼른 갔더니 저렴한 건 없고 5000원짜리 샐러드가 있더라고요.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도 조금 들어있고 닭가슴살도 있고 스위트콘과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는 것도 있고 그가격은 할만하더라고요. 그대신 입채소라 채소는 좀 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선택사항이 별로 없어서 얼른 집어 왔네요. 저 빨리 가게 가야 엄마 집으로 들어갈 테니까요. 그래서 접시에다 샐러드 담고 제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렸어요. 크리미양파 드레싱이 있어서 뿌리지 않고 찍어 먹으려고 이렇게 놔뒀어요. 다이어트 팁으로 드레싱을 뿌리지 말고 조금씩 찍어먹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이건 드레싱이 해비하니 그래야 될 거 같애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양이 너무 작네요. 탄수화물도 먹은 게 없고요. 집에 가면 잡곡밥에 호밀빵도 있는데 지금 여긴 없거든요. 그냥 집에가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동이나 익선동에서 비싸고 맛있는 빵이나 샐러드 먹을라고 기대하고 갔다가 아무것도 못먹고 와서 그게 좀 억울해요. 우리 라떼만 들어갈 수 있으면 돈도 쓸라고 했는데... 너무 바쁘게 움직이고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서 라떼 사진은 못 찍었고 중간에 들릴 정동도서관 사진을 올려요. 정동도서관 간판이 입구에도 있어서 좀 더 간편이 찍었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벌써 11,000보가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4/11(목) - 매운 어묵볶음 만들기~
집에와서 해봤습니다
숲속의나무
건기챌🥗7일차~ 매운탕
heracchang
엽떡
오랜만에 먹었어용ㅎㅎㅎ 매운거먹으니 기분 좀 풀리네용ㅎㅎ
Dub
햄 라 면 🍝
진라면 매운맛 🌶 후랑크소시지 1개 풍덩
뽀봉
식후 석류즙
매운 입가심으로 석류즙 마시네요
오늘도화이팅요
일요일 아침 보상받듯이 풍성하게 ~~
어제 저녁을 굉장히 간단하게 먹어서 오늘 아침은 그래도 목표한 것만큼은 아니어도 200g 빠졌답니다. 빠졌다는 거에 이의를 두고 오늘 아침은 또 잘 먹어야죠😁 그 잘 먹는다는건 샐러드가 아니었는데 샐러드 밑받침이되는 야채믹스가 2일 됐다고 안 좋더라고요ㅠㅠ 그래서 반만 넣고 싶었지만 다 넣어서 보통보다는 더 부피가 커졌어요.🤭 위에서 찍은 사진이라 사진으로는 표가 덜 나지만 조금한 언덕 샐러드 였어요😆 그래도 엄마랑 다 먹었어요 그랬더니 벌써 든든하더라고요. 그래서 카무트 밥도 좀 작은 걸로 데웠죠. 아침에 동생이 햄에다가 달걀 묻힌 전 원하길래 엄마가 얼능 깡통햄 달걀 묻혀서 전을 했거든요. 저는 이반찬 좋아하지만 지금은 아예 안 먹어야 하기 때문에 먹을 생각은 없었지만 다행히 햄은 안 남기고 달갈만 조금 남기셨네요 그 달갈반찬과 매운 오돌뼈 오뎅 볶음으로 단백질도 채웠고요 나물은 콩나물과 방풍나물무침. 방풍나물은 내가 어제 처음 사봤는데 우리도 만들줄 몰라 찾아보니까 데칠때 설탕을 조금 넣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머니가 조금 넣어 쓴맛도 가리고 훨씬 잘 들어가게 맛있게 만드셨데 제가 데칠 때 그냥 알룰로스설탕 쓰자고 했거든요. 울엄마는 알룰로스가 비싸니까 그걸 못 쓰고 그냥 설탕을 쓰셨죠. 다 만든 나물에서도 단맛이 나더라고요. 이 단맛이 설탕에서 오는 거라 생각하니까 죄책감이 느꼈어요. 너무 제가 오바하죠?😅 이로서 단백질과 나물 반찬 고루고루 섞은 맛있는 아침을 잘 먹었네요. 우리 엄마와 같이 먹어준 동생까지 절 도와주기 때문에 가능한 거 같애요. 감사한 마음을 항상 가지려고 노력합니다만 같이 사는 식구들한테 이쁜말이 잘 안나와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떡볶이를 반찬으로(찐감자 추가)
2시쯤 집에 들어와 라떼 발세척해주고 나까지 씻고 나니 완전히 지쳐 있었어요. 한시간 정도는 멍하니 앉아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 뭐 하고는 있었는지 어쩔지 금방 시간이 지나가네요. 엄마 퇴근 시간도 다가와서 샐러드부터 준비할려고 일어나니 바람막이 잠바시킨 것도 와 있고 이것저것 또 처리해야 될 일이더라고요. 하고 있는데 어머니는 벌써 오셔서 얼른 샐러드 준비했어요 오늘은 먼저 양송이버섯을 볶았어요. 사둔지는 며칠되는데 어머니가 양송이버섯은 반찬으로 안 하신 편이라 그냥 내가 다 소금,후추 넣고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도 넣고 반찬으로도 먹으려구요 양송이 넣어 만든 샐러드라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을 넣어 마무리. 2인분 샐러드 완성 어머니가 슈퍼에서 나물할 콩나물 사오면서 감자도 사셨어요. 엄마는 찐감자을 좋아하는데 엄마몸에는 안 좋아서 자주 못 드시거든요. 근데 오늘은 그렇게 먹고 싶다고 사와 저샐러드 만들 동안 엄마는 감자를 쪘어요. 내 카무트밥이 보통때보다 3분의2 정도밖에 없었거든요. 그동안 밥이 많은 거 조금조금 남겨놓은 거 모은거라 작았는데 엄마랑 감자 드신다고 밥을 안 했기 때문에 갑자기 밥 3분의 1만 달라고 하셨어요😅 엄마가 카모트 밥을 깔깔해서 안 좋아하시는 데도 그렇게 말해서 밥을 드렸네요 오늘 점심에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 오뎅을 시켰더라고요. 반 이상은 남겨놔서 냉장고 넣어놨는데 나도 되게 먹고 싶어 했긴 했거든요. 그래서 매운떡볶이(떡4개 곱창오뎅1개 김말이1개)를 뜨거운물 더해서 데워 반찬처럼 차렸어요(이런 종류의 분식이나 간식 같은 거를 1인분으로 먹으니까 열량이 너무 높아서 살이 잘 찌더라구요. 차라리 밥에 반찬처럼 먹을려고 합니다 아예 안 먹으면 좋겠지만 너무 좋아하는 거라 그게 쉽지가 않네요) 근데 아무래도 카무트밥이 너무 작은 거예요😆 떡볶이 떡이 있어서 괜찮을 줄 알았더니 다 먹어도 너무 섭섭한 거 있죠? 그래서 저도 찐감자 하나 먹었답니다. 엄마가 감자도 뜸들여서 보슬보슬하게 엄청 맛있게 찌거든요 하여튼 내가 모든 음식을 다 맛있게 먹는 건 음식을 잘 하시는 우리 엄마 탓도 커요(🤣 말도 안되죠? 엄마 음식 솜씨 좋은 걸로 별의별 핑계를 다 대요)
성실한라떼누나
입에 불내고 싶어요
점심시간 1시간 정도 남았는데 배가 고파유 오늘 점심은 뭐 드실거에요?? 엄청 매운거 입에 불나는거 먹고 싶어요 매운냉면 땡기는데 북촌은 하나도 안매워서 흑흑
기춘이530707
흐려서 찌뿌둥한 목요일 아침 그래도 시작~~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처음으로 캐시위크에 마음챙김을 해봤답니다 두세 달 전부터 명상수업을 들어보고 있긴 했는데 캐시워크의 마인드키는 오늘아침 조금 여유가 있어서 음악 듣고 명상도 하면서 챌린지도 같이 시작했네요. 종종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명상도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일어나서 몸무게를 쟀는데. 어제 600그람 쪘었잖아요. 근데 거기서 그거 빼고 200g 더 빠졌더라고요 음~~~ 좀 과하긴 한데 빨리 찐 거 빨리 빼니까 좋긴 해요. 오늘은 평소처럼 잘 먹으면 될 거 같애요. 샐러드부터 챙겨먹어야 되는데 야채가 콜라비만 남았었거든요. 아침에 야채씻고 준비하고 있는데 내가 오이을 잘못 사가지고 오이가 생으로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상태더라고요. 가끔씩 가는 광장시장의 야채집인데 그 집은 이제 내리스트에서 지워야겠어요🤨 그 오이는 어쩔 수 없이 어머니가 오이김치해버리고 당근,파프리카 채썰고 브로콜린 데쳐서 놓고 사과와 오렌지,딸기 준비해서 키위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 샐러드 만들었어요. 엄마랑 맛있게 먹고 동생이 아침에 진료가 있어서 동생 일찍 밥 끓여 차려주고 우리는 샐러드 먹고 차려진 반찬에 엄마는 작은 햇반 저는 카무트밥 데웠어요 어머니가 브로콜린 데치면서 내가 산 머위 나물도 데쳐 쌈장과 고추장에 무쳤는데 처음 먹어보는 건데 되게 쌉살름하고 향도 굉장히 강했어요. 엄마하고 저는 약간 불호😅그래도 제가 큰맘 먹고 산거니까 먹기는 제가 다 먹어야겠죠? 원래 밑반찬으로 있는 오뎅 볶음에 동생이 매운오돌뼈 볶음 남겨놓은 거를 섞어서 물 조금 넣고 볶았더니 이것도 매콤하니 밥반찬으로 괜찮더라고요 이번 카무밥은 제가 바빠가지고 엄마가 밥이 되고나서 담아놓으셨는데 역시 처음 저처럼 많이 담으셨더라고요. 데울 때마다 조금씩 남겨 놓게 되네요 오늘 아침은 일찍부터 뚝딱뚝딱 준비해서 근사한 아침상 차렸네요 오늘 처음 한 마음 챙김 챌린지인데요.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거 처음 해봐서 한번 남겨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캐시딜 바다 장어 구이🐟🐟🐟
🐟저녁 캐시딜 바다 장어 구이🐟🐟🐟 도착하고 하루 미루어 오늘 굽굽했어요 어디부터 구울지 몰라서 뒤적이며 그냥 굽고 자르고 했지요. 큰거 한마리 작은거 두마리 들어 있어요. 소스 두봉. 순한맛은 먹을만하고 매운맛은 감흥이 없어요😊 단백하고 계속 구우면서 뜨겁게 먹는게 좋아요. 팀워크 쿠폰이랑 수산물 할인으로 만원 정도에 샀으니 잘 먹은거지요~💪💪💪
레몬그린
매콤 삼김
매운거 좋아하시는분들 이거 드셔보세요<~ 지에스에서 산건데 매워요 ㅋㅋㅋ 막 엄청나게 매운건 아닌데 입맛 다셔질정도로 매콤해요
다우니향기
4/2(화)고기 좋아하세요? ‘기름진 혈관’ 청소해주는 음식 5가지
💥등푸른생선=고등어, 삼치, 꽁치 등 등푸른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오메가3 지방산 성분은 혈관 속 기름을 배출하는 좋은 콜레스테롤인 고밀도콜레스테롤(HDL)을 높인다. 그리고 혈전 생성을 막는 데 도움을 주며, 염증으로부터 혈관도 보호해준다. 💥강황=카레의 주재료인 강황도 고지혈증 예방에 좋은 식품이다. 강황 속 커큐민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그리고 지방조직의 확산을 느리게 하며, 혈당과 중성지방, 지방산을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녹색 채소=시금치·양배추·케일 등의 녹색 채소도 고지혈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녹색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대변의 양을 늘려, 장과 혈액 속의 지방 성분을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녹색 채소 외 벗겨내지 않은 현미와 귀리 등에도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하루 20~25g 정도 섭취하는 게 적당하다. 💥견과류=호두, 땅콩, 아몬드 등의 견과류엔 리놀렌산 등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산은 혈관 벽에 붙어있는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막아준다. 혈전과 동맥경화의 원인인 저밀도콜레스테롤(LDL)을 낮추고, 혈관 속 기름을 배출하는 고밀도콜레스테롤(HDL)은 높인다. 지방과 혈당을 감소시킬 때도 효과적이며, 비타민E와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혈관 벽의 노화를 늦춘다. 다만, 견과류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하루 한 줌 정도 섭취하는 게 적절하다. 💥양파=양파도 지방 배출에 도움이 된다. 미국 A&M 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양파를 반쪽 이상 섭취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고밀도콜레스테롤(HDL)이 30% 증가한다. 또한 양파의 매운맛을 내는 유화프로필알린 성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혈당을 낮춘다. 양파에는 여러 항산화 물질이 있는데, 양파 껍질에는 ‘퀘르세틴’이 많다. 퀘르세틴은 항암효과와 더불어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딱딱하게 굳은 동맥을 부드럽게 해준다.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 혈전을 방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냥식집사
치킨 땡기는 날
오늘은 저녁에 치킨과 치즈볼 먹어요~~ 아들 최애 치킨이라 주문해서 먹는데 전 매운 닭을 더 좋아하네요^^
훈스맘2
돔
지인이 바다낙시로 잡은 돔을 주네요ㅎ 내일은 매운탕을 해야겠네요.
오늘도화이팅요
진미채 볶아요
냉동실에 있던 마지막 진미채 볶아요 고추장도 고춧가루도 좀 덜 넣어서 덜 매콤해요 딸아이가 매운건 진짜 못 먹어서 덜 맵게 했는데.. 먹을라나 몰겠어요
당근쥬스쪼아
밥차리기 너무 싫으네요
배고픈데 이것저것 차려 먹으려니 너무 귀찮네요 역시 간단하고 빠르기론 라면만한게 없지요 떡이랑 만두 약간 넣어서 달걀 하나 풀어서 먹어요 요즘 아주 맵찔이가 되어서 신라면은 힘들구요 진라면 매운맛까지만 가능하네요 즐저하세요
켈리장
금요일 황사 심한 날🤢 그래도 아침밥은😃
어제는 세끼다 챙겨먹고 점심은 외부음식이었는데도 힘들었는지 100g이 빠졌네요. 사실 이 정도는 빠진 축도 안들지만😅 그래도 기분 좋게 시작^^~ 타무트 밥도 해야 하고 오늘 점심때는 알바 나가야 돼서 보통보다는 일찍 서둘렀습니다. 밥하고 야채도 썰고 샐러드 준비하고 비빔밥을 해먹을라고 표고버섯을 볶고 어제 동생이 엽떡에서 매운 오돌뼈볶음을 시켜먹고 남은것고 쪼금 볶고 계라후라이도 했어요. 혼자 먹을 샐러드지만 여전히 풍성하게 잘해놨고요. 비빔밥도 카모트밥으로 하려다가 냉장고에 흰밥도 쟁여논게 있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흰쌀밥을 넣었어요. 근데 한그릇 정도만 넣어야 되는데 배고파서 그러지 조금 더했더니 비빔밥도 다 먹고 얼마나 배불렀는지ㅠㅠ 비빔밥은 시금치 나물이랑 짜투리 김치 갓김치 구운표고버섯 그리고 오이도 넣고 여기에다 매운 오돌뼈 볶음을 쪼금 넣어요. 근데 이게 불맛 낸거라 비빔밥의 전체 맛을 좌우해요 간장과 식초를 섞어 옅으게 만든 새콤 간장으로 비볐는데 그래도 김치가 있어서 약간 색깔은 있죠. 고추장보다는 깔끔하면서 하나하나 재료가 다 느껴지는 맛. 하여튼 맛있어요.😁 이비빔밥은 다이어트식은 아닌데 가끔씩 좀 풍성하고 거하게 먹고 싶을 때 이렇게 먹어요. 동생이 가끔씩 오돌뼈 시켜먹을때 먹는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파프리카4개 썰고 표고버섯 볶은것. 카무트밥도 쌀이랑 1대1로 3인분 정도 하니까 6개가 나오네요. 이정도 냉장고 있으면 우선은 든든해요😁
성실한라떼누나
🌧️비오는날 저녁 신속히 두번째 요리🌶️ 떡볶이
🌧️비오는날 저녁 신속히 두번째 요리🌶️ 떡볶이 🌶️양배추카레 떡국떡 떡볶이 미나리 무침을 오전에 만들었어요 쇠미역 병아리콩잡곡밥도 맛있지만 비오는날 떡볶이도 먹고 싶어요. 그래서 양재추좀 많이 넣고 카레가루 진하게 후추톡톡 매운 베트남 고추가루 넣고 떡국떡으로 바로 만들었어요. 설탕 물엿은 집에 없고 0칼로리 스테비아를 넣어요.
레몬그린
차돌짬뽕
오늘 점심엔 매운게 필요해서 우리의 단골 중국집에서 숙주듬뿍 먼적게 청양고추까지 넣어 차돌짬뽕 먹었어요 맛있게 먹고나니 스트레스가 좀 풀리더라고요
agnes0117
저탄고지 식단< 곤약.귀리.현미밥 닭가슴살샐러드>
다이어트로 종종 먹는 요리입니다 곤약은 햇반 이용하구요. 귀리.현미밥은 직접 해서 준비합니다. 로메인상추.양배추.바타민.청경채.부추를 썰어서 준비하고 양파는 채썰어서 찬물에 담가 매운맛 뺍니다. 맨 바닥에 곤약.귀리.현미밥 놓고 그 다음에 야채샐러드 놓구요. cj더 건강한 순살 케이준 닭가슴살 썰어 맨위에 놓아요 그리고 폰타나 발사믹 드레싱 소스를 뿌리고 발사믹 비네가 글레이즈를 마지막에 뿌립니다. 끝. 사진에는 바닥에 깔린것은 안 나왔네요
그린키위
🌶️스트레스 풀리는 페페론치노홀 🥵맵닭
🌧️비오는날 🌶️스트레스 풀리는 페페론치노홀 🥵맵닭 어제 오븐에 구워 껍질과 기름과 뼈를 분리한 닭한마리 살코기가 있지요 비오는날 저녁 페페론치노홀과 양파 양배추를 더해 맵닭으로 변신했어요. 비오는날 멜랑꼴리한 입맛을 기름진 맛 대신 매운맛으로 누르네요. 엄청 매워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