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삶은 계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삶은 계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밥

아이들 등교 전에 아침밥 차려줬어요 오늘은 된장국 끓이고 콩나물 무침 감자채볶음과 계란말이 해줬습니다. 막내는 비빔밥 먹고 싶다고 해서 계란말이 대신 계란후라이로 하나 올려줬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아침밥

저당 오트몬드 단백질 음료

요새 자주 마시는 조합 추천해 드려요 사무실에 간식  쟁일때 자주 사놓는 음료예요 예전엔 그냥 두유라던지 이온음료 쥬스 등 이것저것 샀었는데 건강관리에 관심갖기 시작하며 성분표를 확인하게 되었어요 이 오트몬드는 95칼로리에 당류 1% 탄수화물은 5g 칼슘,철분,마그네슘,비타민 등 영양 성분도 다양하고 특히 단백질도 10g으로 계란 1~2개의 단백질양이 들어있어 일석이조 더라구요 거기에 더 효과 보고싶어   산양유 프로틴볼을 섞어서 마셔요 나이들면서 당뇨, 고지혈, 고혈압, 근감소 등 몸에 나타나는  변화들이 다양하죠 다이어트도 해야되고 당관리도 해야되고 근육도 키워야되고 챙겨야 할게 너무 많아 정신 없을 지경이네요 그래서 이번에 연속혈당 측정기도 사서 열흘정도 측정을 해봤는데  평소 전당뇨라  신경쓴다고 써서 공복은 100~110 정도 식후 2시간  수치는 130~160  정도 유지되 나름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식후 1시간  혈당스파이크 계속 나는걸 확인하니 먹는거 특히 마시는거 신경써야 되겠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요즘은 머든 사는건 성분표와 특히 당류를 꼭 확인하게 되요 다이어트는 기초대사량을 높이는것도 중요하고 그럴려면 근육을 키워야되서 운동도 하며 단백질 음료도 챙겨먹어야 되죠 일주일에 두번 필라테스 수업이 끝나면 전 산양유프로틴볼이 실은 맛이 없어 오트몬드에 섞어 마시면서 단백질 보충해요 오트몬드는 저당이라 그나마 안심되고 게다가 단백질까지 보충되니 다이어트에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는거같아요 가격도 1개에 1천원대라 부담없이 하루 1개 챙겨 마시고 있어요 열심히 운동하고 혈당관리하며 근육도 키우고 전당뇨 유지 잘 해서 약복용 시기를 최대한 늦추고 싶네요 저당음료 오트몬드 추천 드려요

셰어님의 프로필 이미지

셰어

저당 오트몬드 단백질 음료

아침식단🍎🥚🥜🫐

월요일 아침 간단히 먹고 있어요 사과반개와 땅콩버터, 블루베리 삶아서 따뜻한 계란 두개로 맛있게 먹어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아침식단🍎🥚🥜🫐

내가 애써야 유지되는 관계는 끊어내야 하는 이유

관계는 줄다리기가 아닙니다. 한쪽이 끝없이 당겨야 유지되는 사이라면, 이미 그 줄은 끊어진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애쓴다’는 건 내가 그 관계에 에너지를 지나치게 쏟고 있다는 뜻이고, 이는 결국 나를 잃어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1. 애씀은 균형을 무너뜨린다 인간관계는 본래 주고받음의 리듬 속에서 안정됩니다. 그런데 나만 연락하고, 나만 맞추고, 나만 기다린다면 그건 이미 관계가 아니라 소모입니다. 한 사람의 지속적인 애씀은 결국 감정의 무게추를 기울게 만들고, 존중보다는 의무감만 남게 됩니다. 무너진 균형 속에서 마음은 메말라 갑니다. 2. 애쓰는 만큼 자존감은 깎인다 억지로 유지하는 관계는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듭니다. “내가 더 노력해야 하나?”, “내가 뭘 잘못했나?” 같은 질문이 반복되면, 자존감은 서서히 침식됩니다. 스스로 가치를 깎아내리면서까지 지켜야 할 관계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관계는 나를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는 사람과의 연결에서 시작됩니다. 3. 사랑도 우정도 일방적일 수 없다 사람은 누구나 소중해지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해도 상대에게서 변화가 없고, 내가 주는 만큼 돌아오지 않는다면 그건 이미 마음이 떠난 상태입니다. 4. 내가 사라지는 관계는 건강하지 않다 애쓰는 관계에서는 내가 점점 작아집니다. 내 감정, 내 시간, 내 욕구는 항상 뒷전이 되고, 그 사람의 눈치와 반응만으로 하루가 오락가락합니다. 결국 나는 나를 소외시키고, 타인을 중심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타인을 위해 내가 사라지는 순간, 그 관계는 끊어내야 할 신호입니다. 관계는 지켜야 할 것이지만, 지키기 위해 내가 부서져야 한다면 그건 이미 상처입니다. 진짜 소중한 관계는 애쓰지 않아도 편안하고, 자연스레 이어집니다. 이제는 나를 소진시키는 관계 대신, 나를 회복시켜주는 사람들과 함께할 때입니다. 당신이 먼저 애쓰지 않아도 빛나는 인연이 반드시 존재합니다.

팝콘각님의 프로필 이미지

팝콘각

저녁 등갈비 김치 말이찜~

등갈비의 불순물과 잡내를 없애기 위해  생강 월계수잎을 넣고 초벌로 삶은 뒤  찬물로  깨끗이 씻어내고 김치로 예쁘게  말아 놓으면 되요. 냄비에 깔고 양념장 육수를 부어 보글보글 자작하게 끓여내면 완성~😋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저녁 등갈비 김치 말이찜~

깻잎.감자.계란 샌드위치

HEREUN님의 프로필 이미지

HEREUN

깻잎.감자.계란  샌드위치

콩담백면 처음 먹어봐요!

언니가 밀가루를 못 먹어요. 의사쌤이 설탕 밀가루 안 먹는 게 좋다고 했어요.  그래서 빵은 쌀가루 100%로 가끔 먹는데, 면은 계속 못 먹었거든요 오늘 콩담백면을 처음 먹어봤네요 처음에는 제가, 언니 다 먹으라고 했지만,  언니가 2봉지(1봉지에 4개 소분) 샀다고 같이 먹자고 해서 다같이(4명) 먹었어요 그냥 먹으면 소스맛뿐이니까 계란이랑 채소 추가했네요. 나중에 참깨와 김가루를 추가할 걸 하는 생각을 했어요.  식감은 약간 천사채 씹는 느낌인데, 천사채보다 훨씬 소면 같아요. 솔직히 놀랐어요. 정말 면발 같아요. 면치기도 되더라고요ㅎㅎ 영양성분은 당류 0g, 탄수화물 6g이에요. 밀가루 없고 두유 쓰더라고요. 소스는 당류 6g이에요. 소스는 반절 정도 넣었나봐요.  언니한테 면 좀 더 주고 저는 가래떡 먹었어요ㅋㅋ 전 면보다 떡이 더 좋아서요.  아부지랑 언니가 면을 좋아하는데 좋은 대체제를 찾은 거 같아요. 물론 가격은 소면에 비해 비싸긴 하다네요ㅎㅎ 그건 어쩔 수 없죠🤣 세일해서 8천원이라던데 이 또한 가끔씩 먹어야겠어요. 가공식품은 적게 먹는 게 좋다 하니까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콩담백면 처음 먹어봐요!

동치미 국물 둥글레 국수 🍜 🍎🫚

사과와 배 마늘 생강으로 담근 시원한 동치미  국물 걸러서 둥글레 함유되어 쫄깃쫄깃한 면  삶아서 국물  붓고 오이와 찐계란과 함께 시 원하게 먹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동치미 국물 둥글레 국수 🍜  🍎🫚

감자와 야채 고로케 ~

감자를 삶아 으깨서 만드는 게 고로케인데... 전 감자랑 야채랑 채 썰어서 부쳤어요 재료는 양배추 양송이버섯 당근 두부 계란을 준비 소금으로 간을 조금 했어요~🫠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서 한쪽에 치즈 올려고 접었습니다ㅎㅎ 마무리 케찹 뿌려주면 끝장나요😄🤭

제벌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벌

감자와 야채 고로케 ~

아침식단

로메인 상추 썰고 당근,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랑,가지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살 짝 뿌리고 견과류와 냉동 딸기랑 냉동 블루베 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 사과와 찐계란으 로 아침 챙겨 주네요.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과일야채 포케샐러드

아침부터 덥네요! 렌틸콩 계란 방울토마토 샐러리 오이 당근 블루베리 상추에 요거트드레싱 얹어주고 뉴케어로 마무리합니다. 덥지만 건강하고 기분좋은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최강수인

과일야채 포케샐러드

아침 계란 먹어요

오늘도 가볍게 반숙란으로 시작합니다 반숙란이라 퍽퍽한것 없이 잘 넘어가는것 같아요

켈리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켈리장

아침 계란 먹어요

저녁은 간단 먹으면서 쉬어갑니다..

계란2개 단백질 두유하나 그리고 블루베리 듬뿍으로 저녁 해결해요 낮에 고칼로리 음식 섭취해서  가볍게 먹고 주말 마무리 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저녁은 간단 먹으면서  쉬어갑니다..

아침 표고버섯 야채 죽~🍄

늦게 일어난 남푠 밥상~ 표고버섯 양파 당근 호박🥕🧅🍄넣고  마지막에 계란 풀어 부드러움 더해줬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아침 표고버섯 야채 죽~🍄

아침식사 챙겨요.

로메인 상추 씻어서 썰고 노랑ㆍ빨강 파프리 카랑 가지 올리브오일에 구워주고 브로콜리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사과,찐계란 과 닭가슴살과 조금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챙겨요.

가성비 최고

저녁에 코스트코 장 보러 다녀왔어요 항상 오면 떡볶이 구매 하네요  3500원에 김말이에  계란 까지 가성비 최고네요 이거 하나 사면 몇일은 먹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가성비 최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버섯만두전골

오늘 이모가 11시에 진료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점심시간에도 저 혼자서 커피 장사했답니다. 그러다가 이모는 진료를 기다린다고 못 오고 외삼촌이 오셔서 가게 보고 나는 서울대병원으로 1시에 꽃배달 갔답니다. 1:08에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 가서 전달하니까 1시 26분인데 가게로 전화해 보니 이모가 돌아와서 가게 보고 있어서 여유있게 서울대병원 직원식당가서 점심까지 해결했네요. 점심시간이 좀 지나니까 원래는 두 가지 메뉴인데 있는데 한 가지만 남았더라구요.  버섯 만두 전골&유자폰즈소스 입니다. 그런데 유자폰즈소스는 가지고 오지도 않았어요.😅 버섯만두전골, 잡곡밥 뱐그릇, 야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오이고추 양파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양배추 샐러드에 옥수수가 조금 들어가 있더라고요.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조금 넣어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었는데 드레싱을 조금만 뿌리니까 좀 싱겁더라고요. 그래서 만두 전골에 들어있는 배추랑 버섯 좀 건져 먹고 오이고추 양파무침도 반찬처럼 같이 먹었네요.ㅎㅎ 내 밥을 반공기만 갖고 오니까. 반찬이 모자란 편도 아니고  양배추를 워낙 많이 먹으니까 그것도 약간의 반찬이 필요한 느낌ㅋㅋ 샐러드에 워낙 갖가지 걸 넣어 먹다 보니 양배추 먹으면서 약간 익힌 채소나 쌈장에 묻혀진 고추나 양파를 같이 먹는게 크게 이질적이지 않답니다. 오히려 싱거운 샐러드에 맛을 좀 더해서 더 맛있게 많이 먹을 수 있죠.ㅎㅎ 그리고 나서 달걀찜이랑 만두를 단백질이라고 먹었어요. 만두피는 많이 남기고 속 있는 부분 위주로 먹었어요. 만두는 워낙 좋아하지만 만두피는 정제밀가루니까 최대한 남겼는데 만두 전골속 만두라 그런지 피도 좀 두꺼워서 남긴 부분이 제법 됐네요. 그 대신 만두 전골 속에 당면은 좀 먹었답니다. 당면도 싹 다 남기랬는데 이건 먹고 싶어서 다 남기는 건 안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만두 전골의 국물과 당면 조금, 만두피만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버섯만두전골

열무 비빔국수~

새콤달콤 양념장에 국수 버무리고 삶은 달걀 열무 물김치를 얹어 시원하게 먹어요. 더운 날씨에 먹기 좋은 메뉴네요.ㅎ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열무 비빔국수~

두부 계란 오물렛

두부 달걀 양파 당근 파로 만든 부드러운  오물렛으로  한끼 맛있게 챙겨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두부 계란 오물렛

아침식사 🍆🍎🥦

양배추와 치커리에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뿌리고 오이와 브로콜리 노랑ㆍ빨강 파프리 카랑 가지 올리브오일에 굽고 사과와 병아리 콩과 귀리 넣고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

아침 식단🥚🫐🍅🍎

금요일 아침도 좋아하는 과일 챙겨 먹어요 사과반개와 블루베리 , 방울토마토  삶아서 따뜻한 계란 두개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아침 식단🥚🫐🍅🍎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아침밥

아이들 등교 하기 전에 아침 차려줬어요 오늘은 국이 없어서 계란찜으로 대신합니다 돈가스랑 김자반도 같이 줬어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아침밥

야채볶음과 키위로

좋은 아침입니다! 키위와 야채볶음으로 아침먹어요. 올리브오일 두르고 당근과 파프리카 살짝  볶은 후 표고버섯 방울토마토 여주 청경채 계란2개 스크램블해서 먹어요. 건강하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최강수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최강수인

 야채볶음과 키위로

저녁 소소한 집밥으로 묵었어요~

저녁 호박잎 된장찌개와 계란말이 어묵볶음 만들어서 소소하게 먹었네요~

제벌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벌

저녁 소소한 집밥으로 묵었어요~

떡볶이

집으로 돌아오는 길 갑자기 떡볶이가 먹고싶었어요 포장할까 하다가 집에 재료가 다 있어서 만들어 먹았답니다 계란도 넣고  오늘의 키포인트는 약간의 아삭함과 매콤함  그리고 비타민씨가 풍부한 꽈리고추입니다 고추는 비타민씨가 풍부해 여름철 더위를 이기게 해준답니다 매콤달콤한 떡볶이 후다닥 만들어 배부르게 먹었네요

쉬림프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림프

떡볶이

진한 콩물 가득 콩국수 먹어요.

오이와 삶은 달걀 고명으로 시원하고 걸쭉한 콩물 시원하게 부어 콩국수 해먹었네요. 소금 vs 설탕 어떤 거 넣어서 드시나요? 저희 둘 다 소금파라~ㅎ 오늘도 이렇게 또 한끼 잘 해결했네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진한 콩물 가득 콩국수 먹어요.

제주 마지막 밤 저녁^^

여행 마지막이 되다 보니 외식도 별로고 식당 찾는 것도 힘들어서 동문시장에서 이것저것 사와서 먹었어요. 아이들 좋아하는 치킨이랑, 전복 계란 김밥 흑돼지 오겹말이 이렇게 사왔습니다. 이제 집밥이 그립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제주 마지막 밤 저녁^^

아침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들기름 부어주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당근 🥕  방울토마토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 닭가슴살 재워 굽고 찐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아침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아침식단🍎🫐🥜🥚

아침은 캐시로 구입한 사과 개시 했어요 보이는것처럼 이번사과는 살짝 푸르스름해서  단맛이 적네요 작은사과한개와 땅콩버터 , 블루베리,계란 한개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아침식단🍎🫐🥜🥚

산책 전~~

가볍게 두유와 구운계란 챙기고 나가려구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예지영준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예지영준맘

산책  전~~

아침준비

과일듬뿍이랑 계란두알ㅋㅋ 오늘도 화이팅

라미에뜨 님의 프로필 이미지

라미에뜨

아침준비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