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의 기억이 떠오르네요 ㅎㅎ 초등학교 앞에서 많이 먹었었는데 히히..
요즘은 너무 더워서 밥해먹기에도 귀찮고 다들 아시겠지만 주방만 들어가도 후끈후끈 ㅋㅋ
아침은 귀찮아서 고민하다가 그냥 있는거 주워먹고
오후에 스케줄이 있기때문에 점심은 그래도 든든히 먹어야하기 때문에 크게는 아니지만 무언갈 해먹어야지~~하며 냉장고를 열어보니 딱 식빵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해먹은~~ 내맘대로 추억의 토스트!ㅎㅎ
별다른건 없어요 냉장고 털이하듯이 집에 있는거 막 주워담아서 먹었어요
제가 선택한 내맘대로 추억의 토스트 재료는
준비재료 :: 식빵 2조각, 양배추한줌, 달걀1개, 옥수수알, 맛살, 올리브유, 치즈,상큼소스
정말 말 그대로 냉장고에 있는거 재료로 어울릴만한걸 쓸어왔어요 ㅎㅎ
먼저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한바퀴 적당히 둘러주세요!
프라이팬이 어느정도 달궈졌으면 그다음으로 양배추한줌을 올려주세요!
그리고 바로 계란한알을 까주세요!
사실 저는 단백질쉐이크랑 같이 먹어서 계란 한알을 깠지만
제가 봤을때 2알을 넣어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옥수수캔을 취향껏 넣어주세요 저는 조금식감정도 느낄 수 있게 넣어주었답니다 ㅎㅎ
여기서 간이 있는게 취향이 맞다면 소금을 쳐주어도 되지만
어차피 맛살이 간 역할을 충분히 해주기 때문에 안넣어도 될것같아요!
앞뒤로 노릇노릇 익혀주면 계란은 끝입니다!
이제 토스트기에 살짝 구운 토스트 하나 깔고
상큼한 소스를 한쪽에 발라준다음에
계란전올려주고 치즈올려주고 맛살올려주면 끝!
토스트열기에 치즈가 녹으면서 상큼한소스랑 너무 잘어울리는데
생각보다 막 아무거나 넣었는데도 짱맛
내일 또 해먹을 생각입니다 ㅎㅎ
0
0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