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계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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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간단샐러드로
오늘 저녁은 왜이리 피곤한지 모르겠네요 간단하게 냉장고에 있는 야채와 계란 토마토 먹었습니다 빨리 쉬어야겠네요
꼬마꼬마
단백질 보충~
고소한 우유 🥛한 잔과 삶은 달걀로 단백질 보충해요~
쩡♡
식빵과 간단한샐러드
오늘은 파리바게뜨식빵이랑 흑토마토와 삶은달걀 샐러드 먹어요 오늘 첫끼네요 할일 끝내고 이제 먹네요
송쩡
오늘아침은 치즈파계란볶음밥
아들 도시락으로 싸주고 저도 남은 볶음밥 먹었네요 반찬없을때 좋아요
꼬마꼬마
화요일 아침식단🍎🫐🥚🍅
아침은 오늘도 좋아하는 과일과 계란으로 먹어요 사과두쪽과 방울토마토 블루베리와꿀 삶아서 따뜻한 계란 두개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아침식단
양배추 샐러드에 견과류와 노랑ㆍ빨강 파프 리카,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 고 냉동 블루베리에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 네요.
정수기지안맘
냉면이냐 팥빙수냐, 당뇨인 여름 먹거리 선택법
무더운 여름, 시원한 음식이 당겨요. 하지만 당뇨인은 선택이 중요해요. 냉면과 팥빙수, 그냥 먹어도 될까요? 1️⃣ 냉면, 시원하지만 방심은 금물 냉면 면발은 전분 함량이 높아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달달한 육수와 고명 속 당분도 무심코 넘기면 혈당이 급상승해요. 🍜 회냉면보다 물냉면이 조금 더 낫고, 🥚 삶은 달걀, 오이 추가로 포만감 보충! 국물은 반 정도 남기고 드시고 면도 천천히, 절반만 드시는 걸 추천해요. 단백질·식이섬유와 함께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2️⃣ 팥빙수, 단맛 뒤엔 혈당 급등 주의 팥, 연유, 떡,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빙수는 입은 즐겁지만 혈당은 깜짝 놀라요. 🍧 연유 대신 무가당 요거트 활용하고 🍓 과일도 바나나보다 딸기를 골라보세요. 1인 1빙보단 가족·지인과 나눠먹고 작은 사이즈로 적당히 즐기는 게 좋아요. 홈빙수로 직접 만들어 먹으면 재료도 건강하게 조절할 수 있어요. 3️⃣ 여름 간식, ‘시원함+건강’ 둘 다 챙기기 더위엔 단 음료, 아이스크림이 당기지만 습관이 되면 혈당 관리에 어려움이 생겨요. 🥤 탄산수, 무가당 아이스티로 대체해보고 🍦 곤약젤리나 두유 아이스크림도 좋은 대안! 과일은 수박도 과하게 먹으면 안 되고 포도, 바나나는 특히 혈당에 민감해요. 외출 전 가벼운 간식을 챙겨두면 급한 유혹에도 더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어요. ☀️❄️☀️ 무더운 여름, 냉면 한 그릇이나 달콤한 빙수가 간절해지는 계절이에요. 하지만 당뇨인이라면 시원함보다 혈당을 먼저 생각해야 할 때도 많죠. 맛과 건강 사이,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순간이에요.
geniet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어린 새싹잎위에 요거트소스 얹어 주고 당근 팽이버섯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계란 오이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당근과 오렌지 달고 맛있는데 어린 새싹잎과 방울토마토 먹기가 힘들지만 건강 생각해서 꾸역꾸역 먹어요. 야채를 맛있게 먹는 방법 없을까요?
최강수인
쫄깃한 콩소면 콩물에 🍜
더워서 입맛이 없어서 패스하려다 콩소면 삶아서 콩물 넣고 얼음과 오이,계란으로 간단하게 한 그릇 챙겨서 시원하게 해결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한 접시로 🍽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당근,오이, 방울토마토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 브로콜리,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건강하게~
사과.오이.방울토마토.브로콜리.단호박.찐계란.병아리콩.그릭요거트로 건걍하게 아침 먹어요 ^^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
줄리아언니
아침은 토마토 달걀 볶음🍅🥚
월요일 아침은 어제 먹으려고 했던 토달볶음해서 아침 먹어요 버터로 계란 볶다가 방토 넣어서 가볍게 챙겨 먹어요
들꽃7
단짠단짠 숯불갈비~😋
일욜 저녁은 숯불갈비 먹었어요 단짠단짠 맛나구요 계란찜과 김치찌개가 서비스에요😄 물냉면에 갈비 한 점 같이 먹으면ㅎ 아시지요??그맛~~😁🫠
제벌
간단하게 한접시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브로콜리,오이 🥦 🥒 방울토마토로 야채 골고루 담았네요. 찐계란으로 단백질 넣어서 먹네요. 빨간색 파프리카 비타민과 베타카로틴으로 면역력을 강화하고 암 예방에 도움을 주고, 노란색 파프리카 비타민과 리튬으로 신경 건강과 우울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식단🍎🥜🥚🫐
일요일 아침은 간단하게 좋아하는 식단으로 먹어요 미니사과한개와 땅콩버터,블루베리에 꿀 삶아서 따뜻한 계란두개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주먹만한 햇감자 찌기~🥔
이거이거 꿀맛인데요 햇감자... 제 주먹 크기인데요 보슬보슬...속도 아주 단단해요 찌는시간도 은근 걸리네요 와인소금은 미리 만들어두면 고기 먹기, 계란먹기에도 아주 유용해요 와인소금에 콕 찍어서 ... 맛최고네요
뽀봉
운동 전 간단하게 챙기고 출발해요.
찐계란과 브로콜리 검은콩 두유로 간단하게 챙기고 시원한 시간에 6천보 걷기 챌린지 도전하네요. 운동 전에 적절한 양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은 근육의 성장과 회복을 돕고, 운동 중에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해요!! 단백질은 근육조직의 주요 구성 요소이며, 운동 전에 섭취하면 운동 효율을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된답니다~^^
정수기지안맘
속도 조절
긴 인생길 앞만 보고 정신없이 달리기만 하지 말고 때론 적절히 쉬어가며 자신을 챙길 필요가 있어요 삶은 죽음이라는 종착역이 목적이 아니라 살아가는 매순간의 행복이 더 중요하니까요
인생이여만세
오렌지
두유를 같이 먹었는데도 입안에 계란 비린내가 남네요 그래서 오렌지 한개 또 먹어요
마음그릇
두유랑 아몬드랑
두유랑 아몬드 갈아서 계란이랑 같이 먹었어요 두유랑 아몬드 둘다 별로 안좋아하는 음식인데 혼합해서 먹으니 괜찮네요
마음그릇
매일 몸속에 쌓이는 ‘당독소’ 줄이는 3가지 방법
방송인 이경규가 혈당으로 인한 건강 이상을 호소하며 ‘당독소’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당독소는 고온에서 조리된 음식과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축적되며, 전신 건강을 위협한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당독소에 대해 잘 알지 못하거나 단순히 당분 섭취 문제로만 인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당독소’란 무엇인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내분비대사내과 고정해 교수(인제대해운대백병원)와 심층적으로 알아본다 피로부터 노화, 각종 질환까지∙∙∙ 당독소란? ‘당독소’는 학술적으로 ‘최종당화산물(AGEs, Advanced Glycation End Products)’이라고 하며, 이는 단백질이나 지방이 혈당과 비정상적으로 결합하는 ‘당화(glycation)’ 과정에서 생성되는 물질이다. 최종 당과 산물은 당화로 인한 최종 결과물로, 신장을 통해 배출된다. 문제는 전부 배출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체내에 남은 당독소는 당뇨 합병증을 비롯해 만성피로, 심혈관 질환, 신장 질환, 알츠하이머병, 노화 촉진 등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된다. 당독소를 ‘독소계의 폭탄’이라 칭하는 이유다. 체내 산화 스트레스 수치가 높은 경우,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 습관, 그리고 일상에서 무심코 하는 흡연이나 음주, 운동을 하지 않는 습관도 ‘당독소’ 생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고온 조리된 갈색 음식이 위험한 이유… 전신 염증·심혈관 질환까지 체내에 축적되는 대부분의 당독소는 음식을 통해 유입된다. 특히 튀김이나 구이처럼 고온에서 오랜 시간 조리된 음식일수록 당독소 함량이 높다. 대체로 갈색빛을 띠며 우리의 입맛을 당기는 붉은 육류, 가공육, 설탕이 많은 디저트류, 포장 식품도 대표적인 고당독소 식품으로 꼽힌다. 문제는 당독소가 단순한 혈당 문제를 넘어 전신 건강에 영향을 준다는 점이다. 당독소가 과도하게 쌓이면 인슐린 수용체의 민감도가 떨어져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며 각종 대사 질환의 위험이 커진다. 고정해 교수는 “당독소는 단순히 혈당 조절 기능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전신 염증을 유발하고 동맥경화나 고혈압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도 높인다”며 “고혈당과 산화 스트레스, 만성 염증이 악순환처럼 이어지는 점에서 매우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증상 미미하나 심혈관 질환 등 당뇨 합병증 유발∙∙∙ “당뇨 있다면 더욱 주의해야” 이미 당뇨를 앓고 있다면 당독소로 인한 위험성은 더욱 높아진다. 혈당 조절이 어려운 당뇨 환자는 일반인보다 당화 반응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당독소가 체내에 빠르게 축적되기 때문. 이로 인해 다양한 합병증 발생 위험이 가중되는데, 고정해 교수는 “당뇨 환자라면 일반적인 증상을 넘어, 과하게 통증을 느끼는 통증 과민 상태, 단백뇨로 인한 거품뇨 등의 증상이 자주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당뇨 환자의 경우 심근경색, 협심증 같은 심혈관질환뿐 아니라 말기 신부전,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계 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당독소는 체내에 서서히 축적되기 때문에 자각 증상이 거의 없거나 매우 미미할 수 있다. 가장 흔하게는 피로감, 기억력 저하, 집중력 장애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방치되기 쉽다. 고 교수는 “만성 질환자가 아니더라도 노인, 신장질환자, 흡연·음주 습관이 있는 사람이라면 절대 방심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여 조언했다. 평소 조리법 개선하고 산화 스트레스 줄이는 습관 중요 당독소를 예방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조리법을 바꾸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 고온 조리법은 당독소 발생의 대표적인 요인으로 음식을 할 때 굽거나 튀기는 조리법 보다 끓이기, 삶기, 찌기 같은 저온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이 당독소 생성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이처럼 당독소에 대한 위험성이 점점 높아지면 당독소를 억제하기 위한 식품소재 개발과 조리법 개선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2020년 한국식품연구원에서는 옥수수수염 추출물 내 메틸글리옥살 성분이 당독소를 저감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고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고정해 교수는 ”당독소 저감 효과가 입증되긴 했지만 아직까지 약물로 개발되지는 못했으며, 식품소재 하나만으로 당독소를 충분히 억제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 교수는 “특정 성분의 섭취보다는 평소 조리법을 개선하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금연, 금주, 체중조절 등 생활습관 전반을 조정하는 것이 보다 현실적이고 중요한 접근”이라고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당독소를 줄일 수 있는 생활 속 실천법을 권장했다. 당독소 줄이는 생활 습관 3 ① 고온에서 조리한 음식은 가급적 피하고 찜이나 끓이는 조리법을 선택한다 ②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한다 ③ 금연, 금주, 적당한 운동 등 산화 스트레스를 낮추는 습관을 유지한다 ========================== 굽거나 튀긴 음식을 줄이고 찌거나 삶은 음식위주로 먹는 식습관으로 건강을 지켜야 한데요~
Popcorn
비빔냉면
안녕하세요! 냉면위에 상추 오이 양배추 당근 채 썰어서 올려 놓고 양념장 한 숟가락 얹어 놓고 계란과 방울토마토 키위 놓고 비벼서 먹었어요.
최강수인
산책후 간식 🥪
산책후 배가 급 고파서 계란 감자 샐러드 넣고 조금 챙겨 먹었네요~ 대파도 조금 넣었더니 괜찮아요ㅎ😋
쩡♡
아침에 샐러드로
아침을 간단하게 샐러드로 먹습니다 찐계란도 없어 계란후라이해서 먹어요
꼬마꼬마
컬러푸드 구워서 한 접시에 🍎🥕🥦🍅🥒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당근,방울토 마토 올리브오일에 구워주고,오이와 브로콜 리 찐계란과 달달한 사과로 상큼한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빨간색,노란색,초록색 다양한 색의 채소와 과일류가 브레인 푸드로 항산화 기능을 높이고 치매 예방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네요. 생으로 먹었을 때도 좋지만, 익혀 먹었을 때 흡수율이 더 좋은 컬러푸드네요.
정수기지안맘
참치볶음밥에 죽순 장아찌 좋네요.🍛🍆
참치와 묵은지에 양파 대파 넣고 볶아서 가지 나물과 매콤 아삭아삭한 죽순 장아찌 계란 후라이 반숙으로 저녁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음식 알러지 검사 해보셨나요?
일찍 퇴근하고 호흡기 내과 왔어요 알러지 기본검사말고 이번엔 음식에 대한 알러지 결과 보러온건데 마늘/돼지고기/연어/계란흰자....ㅜㅜ 원래 고양이/집먼지/꽃가루에 대한 알러지는 있는데 음식도 알러지가 있더라구요 몸에 좋다고 해서 자주 챙겨먹고 있었는데... 급우울... 점점 먹을게 없어지네요..ㅜ 음식 알러지를 방치할 경우 스트레스와 염증이 체내 독소로 쌓일 수가 있다고 해요..ㅜ 병원온김에 수액도 ㅜㅜ
장보고
시원하게 열무국수에 참외를????
잘익은 열무김치에 소면을 살짝 비빔으로 계란은 역시 맛좋죠 바닥에는 샐러드 쌈채소를 깔아주고, 참외도 올려 봤는데.. 감칠맛이 좋아요
뽀봉
떡만두국으로 점심 해결~🥣🥣
오늘은 사골 육수에 떡과 만두를 넣고 계란 풀어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점심 맛있게 챙겨드셨죠?ㅎ
쩡♡
아침 챙겨요
큰딸과 아침 먹어요. 야채없이 과일과 고구마.계란으로 아침 챙겼어요.
줄리아언니
🧠 브레인 푸드 한 접시로 🥗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빨간색 파프리카,방울토마토 당근 🍅🥕 노란색 파프리카 초록색 오이랑 브로콜리 🥦 🥒 사과와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네요. 뇌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는 색깔이 있는 빨간색,노란색,초록색 다양한 색의 채소와 과일류가 브레인 푸드로 항산화 기능을 높이고 치매 예방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