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김치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삼겹살 김치볶음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덮밥
삼겹살 과 야채 넣어 볶아서 먹었습니다 고소하고 쫄깃하고 맛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삼겹살
고기 노릿하게 구우니 쫄깃하고 맛있습니다 기름장 찍어 상추 깻잎 쌈 싸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쭈꾸미삼겹살
지니5193930
참치김치볶음밥 먹었어요.
참치김치 남은게 있어서 넣고 밥이랑 볶아서 볶음밥 해먹었습니다. 맛있었어요.
뀰뀰난
저당 소스 추천 리스트! 다이어트에도 좋은 저칼로리 소스 총정리
여러분… 진짜 다이어트는 소스빨입니다😭 닭가슴살 아무리 잘 구워도, 소스 없으면 그냥 퍽퍽한 단백질 덩어리일 뿐이잖아요. 도 한때 "무조건 무염·무소스"로 했다가 스트레스로 폭식 와서 망한 적 있어요… 그래서 이번엔 제대로 준비했어! 맛있고 요요 안 오는 저당 소스, 직접 써보고 정리해봤습니당!! ✅ 저당 소스, 저칼로리 소스가 왜 필요할까? 저당 소스는 일반 소스보다 당분이 적어서 혈당 급상승을 막아줘요. 요즘엔 다이어트 소스로 저칼로리 소스 찾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그냥 소스 하나 바꿨을 뿐인데, 7kg 감량 성공한 사람도 봄…😳 근데, ‘무가당’이라고 다 좋은 건 아니야! 성분 꼼꼼히 봐야 함!! 🍯 찐으로 추천하는 저당 소스 리스트 저당 양파절임소스 고깃집 양파절임소스 그 맛 그대로. 집에서 삼겹살 구워 먹을 때 찰떡! 시오다래 양배추 소스 채 썬 양배추에 뿌리면, 양배추가 입에서 사라짐… 포크 멈출 수 없음 🥗 저당 치폴레 소스 삶은 계란에 비린내 때문에 못 먹던 사람? 이거 뿌려봐, 매콤하고 고소해서 최고 비비드 키친 저당 마라소스 야채 + 닭다리살 + 이거 = 마라샹궈 못지않은 마성 조합 몽크슈 저칼로리 양념치킨소스 닭가슴살도 이거 뿌리면 진짜 양념치킨처럼 느껴짐… 재구매 각이다 🤤 👀 소스 성분표 볼 때 꼭 확인해! (주의할 감미료 정리 ✍️) 📌 피해야 할 성분 말티톨 (Maltitol): 당지수 높고, 많이 먹으면 설사 유발 소르비톨 (Sorbitol): 가스+복통 주범 📌 조심해야 할 인공감미료 수크랄로스, 아스파탐, 사카린: 0칼로리지만 장 건강에는 ❌ 📌 믿고 먹을 수 있는 성분 알룰로스,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혈당 영향 거의 없고 배출됨! 다이어트에 추천 ✅ 다이어트 소스 잘만 고르면, 음식 맛도 살고, 체중도 덜 찐다니까? 저당 소스는 단순히 설탕 없는 게 아니라, 어떤 감미료가 들어있냐가 진짜 핵심이야. 이제부터 소스도 현명하게 고르자! 👇 여러분은 어떤 저칼로리 소스 가장 자주 쓰시나요? 또 궁금한 다이어트 식품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요! 🙌
무소식이He's so sick
돼지고기 두루치기
삼겹살에 설탕 넣어 먼저 앞뒤로 구운 뒤 물과 양념장 김치 넣어 국물이 졸아들 때까지 푹 익혀 맛있게 먹었어요.
쩡♡
대패 곤약볶음밥
대패삼겹살 김가루 넣고 곤약볶음밥 볶아먹으니 맛있네요~
뀰뀰난
대파향과 기름 가득 김치햄 볶음밥으로
연차로 쉬는 딸이 엄마를 위해 자취로 익 힌 솜씨로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주었네요. 대파와 양파로 파기름 내어 김치와 간장으 로 불맛도 내어서 너무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쭈삼
저번부터 머코싶었던 쭈꾸미를 시켜 볶아먹었다 애들은 쭈꾸미를 안좋아해 삼겹살 추가하고 마지막에 데친콩나물
숫자
점심
김치볶음밥 햄도 넣어 계란 후라이 올려 맛점 했어요
애플짱
미나리 가득 김치 찌개
친구가 미나리를 2단이나 사줘 매일 미나리를 먹고 있어요. 미나리 삼겹살, 미나리전, 미나리비빔밥 등을 해먹고, 오늘은 김치찌개에 미나리를 가득 넣었어요. 매일 먹어도 남은 양이 많아 뭘 해먹을까 고민이네요.
들풀지기
저녁은 미나리비빔밥
친구가 한재미나리를 2단이나 사줘 어제는 삼겹살과 함께 미나리를 먹고, 미나리전도 부쳤는데 오늘은 미나리 비빔밥을 해먹었어요. 봄동도 같이 넣어 야채가 밥의 두배나 들어가게 만들었는데 저는 야채를 좋아해 맛있게 먹었어요 미나리가 아직도 너무 많아 내일은 또 뭘 해먹어야할까요?
들풀지기
저녁식단
간단히 삼겹살만 구우려는데 수육이 먹고 싶다니 ~어쩔수 없이 두가지를. 부드러운 곰피랑 청국장 곁들여서 맛나게 먹었네요
쉬리107
고기 구웠어요 ~
삼겹살 목살 노릇하게 구워 깻잎 상추와 함께 맛나게 먹었어요
애플짱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삼겹살 어떤가요 삼겹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김치볶음밥
볶음밥 남은게 있어서 여기에 치즈랑 김가루 추가해서 먹었어요 오랜만에 분홍 소세지도 같이 먹어보네요
로블ㅎ
음식
삼겹살 파채와 냉이된장찌개
kpolyext
굴보쌈
며칠전에 제대한 큰아들이 굴보쌈 먹고 싶다해서~~ 바로 겉절이 만들고 수육용 삼겹살 사다가 만들어줬어요^^
불곡산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삼겹살 어떤가요 삼겹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점심은 김치볶음밥
점심은 간단하게 김치 볶음밥으로 먹었어요 계란 후라이도 같이 먹었는데 사진에는 없네요
들꽃7
김치볶음밥
김치 야채 넣고 볶았습니다 식은밥 넣고 참기름도 넣고 깨소금도 뿌렸습니다
오와둥둥
미나리
미나리의 향은 참 좋아요 삼겹살 구워먹으면서 같이 먹으니 너무 맛있어요
마음그릇
김치볶음밥
스팸 노릇하게 굽고 잘익은 김치 넣고 옥수수 냉동실에 있는거 한개 알 뜯어서 넣고 버터에 달달 볶다가 밥넣고 후추로 마무리 오늘 저녁입니다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요
쉬림프
치팅데이 뜻부터 주기, 음식 추천까지 한눈에 정리! 다이어트 꿀팁 모음 😋
다이어트 중인데… 너무 먹고 싶을 때 있잖아요? 저도 하루 두 끼 닭가슴살 먹다 보니 어느 순간 “이러다 폭식하겠다” 싶더라고요😮💨 그때 들은 단어가 바로 치팅데이! 솔직히 처음엔 “먹는 날인데 살 안 찐다고?” 싶었는데, 알고 보니 규칙적으로 활용하면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 치팅데이 뜻, 간단하게 정리 치팅데이(Cheating Day)란 다이어트 중 일정한 날을 정해서 제한 없이 먹는 날이에요. 단순 폭식이 아니라, 몸이 적응한 저칼로리 상태를 깨줘서 기초대사량을 유지하고, 지방 연소를 도와주는 날이라고 보면 돼요! 🤔 “치팅데이 하면 살찌는 거 아냐?” 👉 적절한 치팅데이 주기와 음식 선택이 핵심이에요! 🗓️ 치팅데이 주기, 얼마나 자주 해도 될까? 체중 감량 속도나 식단 강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주 1회 또는 2주 1회가 적당해요. 초반 감량기엔 → 2~3주에 한 번 정체기 돌입하면 → 주 1회로 리듬 깨주기 너무 자주 하면 체중이 오히려 늘 수 있어서 치팅데이 주기는 ‘보상’보다 ‘전략’으로 생각해야 해요! 🍜 치팅데이 음식 추천, 그냥 막 먹어도 될까? 절대 안 돼요! 폭식보다 "잘 먹는" 치팅이 효과적입니다👏 추천 음식 리스트: 탄수화물 위주 식단 (라면, 밥, 빵) → 저탄수 식단 중인 경우, 탄수 리필해줘야 해요 지방+단백질 조합 (햄버거, 삼겹살, 피자 등) → 단백질도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 오래가요 자극적인 음식 대신 "평소 먹고 싶던 음식" → 불닭미역탕면, 쫀득쿠키, 떡볶이 등 내 입맛에 맞는 음식을 정해두는 게 중요! ✅TIP: 배달보다는 직접 요리하면 칼로리 조절에 더 유리해요! 🔄 치팅데이 다음날 관리법까지 알아야 진짜 성공! 치팅데이 다음날은 그냥 넘어가면 안 돼요! 대사 깨운 김에 체내 노폐물 배출과 수분 조절이 중요해요. 따뜻한 물 많이 마시기 (1.5~2L) 가벼운 유산소 운동 30분 이상 저염식+고단백 식단으로 리셋 다시 루틴으로 복귀하기 ❌ "어제 먹었으니까 오늘도 먹자~" → 그럼 진짜 망합니다😅 치팅데이, 알고 하면 다이어트에 진짜 도움 돼요! 치팅데이 뜻만 알고 무작정 먹는 게 아니라, 주기 + 음식 + 다음날 관리까지 루틴으로 가져가면 폭식 없이 다이어트 유지도 가능하더라고요. 🍕여러분은 치팅데이 음식 추천 어떤 게 최고였나요? 치팅데이 다음날 관리 팁도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무소식이He's so sick
불판 가득히 담아 든든하네요.
대패삼겹살에 막창과 감자,표고버섯,느타리 버섯,팽이버섯 듬뿍 올리고 부추와 함께 구워 서 든든하게 채우고 나니 감기 기운도 사라지 고 기력도 보충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오후 운동 ?
오늘은 점심때 직원이 필리핀 여행다녀와서 럼주를 가져와 , 삼겹살 ,낙지구이와 함께 한잔하며 운동은 skip ... 했네요
tradingcom
맛점들 하세요
전 김치찌개 먹었어요 삼겹살이 들어갔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 콩나물레시피) 콩불 레시피
어제 저녁에 콩나물 불고기해먹었어요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아주 간단해요 1 우선 재료 준비 콩나물 씻고 물기를 빼주세요 양파와 파 고추 씻고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세요 대패삼겹살(400g)도 준비해주세요 2 양념장을 만들어봐요 고추장 3, 진간장3, 맛술2, 고추가루3, 설탕2, 다진마늘 1, 참기름 1, 후추톡톡 ( 숫자는 큰술) 3 큰 웍에 콩나물 깔고 양파, 파, 불고기 고기를 올려 준비해주세요 4 가스불을 키고 콩나물이 익어가면 양념장을 다넣어 모든재료들을 잘 볶아주세요 5 다 익었으면 깨뿌려 완성
송쩡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볶음밥 😆
따님표 볶음밥으로 먹었답니다 💕 신랑이 주말에 미리 김치볶음 만들어둔거 넣어서 계란까지 넣어 알차게 했네용!!ㅋㅋ
자스민꽃
전자 레인지로 만든 차슈
저녁에는삼겹살로 차슈 덮밥 만들어 먹었어요 급해서 반숙랑 이랑 양파를 빠뜨렸네요
로블ㅎ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삼겹살 어떤가요 삼겹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