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갈릭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새우 갈릭 볶음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무랑 건새우로 육수내서 뜨끈하게 어묵탕 끓였어요
새벽에 숲에 갔다왔더니 피곤했나봐요. 오랫만에 낮잠을 2시간 넘게 잤네요.. 정신없이 일어나서 뜨끈한 어묵탕 끓여서 먹어요 고래사 어묵은 쫄깃하고 깊은맛이 나거든요 무랑 건새우 다시마 넣고 마지막에 가쯔오부시.. 국물맛 아주 깊어요.. 요건 SSG 호텔식 만두라고 해서 먹었는데 육향이 진하더라구요 이마트엔 없고 이마트 모바일로 주문했어요
장보고
홍새우를 넣은 아우국
홍새우를 넣은 아우국 (꿀팁)
미주장
왕새우 고추장 파스타
왕새우 고추장 파스타 조금 매웁지만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미주장
저녁은 김이랑 볶음밥 😁❤️
으밍 ㅎㅎㅎ 울 따님 저녁 픽은 김치볶음밥입니다 😄👍 김치볶음밥에는 역시나 계란후라이 올려서 먹는게 정석이듀 ㅎㅎ 울 딸래미 좋아하는 김 꺼내서 같이묵어요~🎶 식자재마트에서 12개 들은거 사왔는딩 금방 다 먹을듯합니다잉
자스민꽃
김치볶음밥
아들은 죽 먹이고~ 남편은 간단히 김치볶음밥 해줬어요
불곡산
저녁은 새우 🍤 파스타
오늘 저녁은 새우 스파게티에용 🍝 후밍 스파게티 딸아이가 넘 좋아하는데 오늘 양조절 실패로 좀 많이되었네용. 글도 새우 많이들어가 맛나겠어요 ^^
자스민꽃
오늘 점심은 낙지 볶음밥
오늘 점심은 낙지 볶음밥으로 결정했어요 매콤한거 먹고 물 한잔 들이키고 몸에 열좀 내보렵니다 맛나나 점심 드세요
이하린80
🌻해바라기 볶음밥
🌻해바라기 볶음밥 돼지고기 다짐육과 야채를 다져서 볶음밥을 만들었어요. 저도 오늘은 볶음밥으로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새우 시금치 된장국 🦐 면역력을 키워요.
시금치의 상큼한 맛과 새우의 신선한 맛이 된장과 어우러져 정말 시원하고 맛있어요. 남편도 엄지척 👍 👍 👍 새우 시금치 된장국의 놀라운 효능 🦐 눈 건강과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면역 강화에 도움을 주네요. 🦐 시금치는 뼈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고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 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지방간개선) 볶음밥에 두부를 넣어 보세요 ~
오늘은 노른자가 탱탱한 계란후라이에 야채를 가득 넣은 볶음 밥으로 저녁을 먹어요 양배추 , 양파 , 당근만 넣고 볶아 주세요 두부를 으깨서 수분을 날려서 볶아두면 볶음밥에 넣어도 맛이좋고, 그릭요거트에 올려 먹어도 고소한맛이 아주 좋아요 햄대신 크레미2개작은것을 잘게 썰어 넣어 줬어요 두부에 함유된 단백질은 간세포재생촉진은 물론 간에 생성된 지방을 혈액으로 이동시켜 지방간개선을 돕는다. 또한 레시틴은 세포막구성에 필수적인 성분으로 혈관 내 지방축적을 막아주고 알코올분해·노폐물배출을 촉진시킨다.
뽀봉
중식 간짜장, 볶음밥 좋아하는분을 위해
포항 길성관 삼선짜장(곱) + 볶음밥 각 12,000 원 8,000원 죽도시장 옆 포항시내 근처 저녁6시 쯤안에는 주문해야 안전 그외 간짜장 1티어 경북 상주의 "청자" 부산 "백객도"
야고
🍤 새우깡. 감자깡 😭
저는 눈으로 먹네요 😅 감자깡과 새우깡.. 둘다 먹는 소리도 크고 과자 냄새도.... 다이어트중 늦게 안먹을려고 눈으로 먹습니당
우리화이팅
🍤새우완자탕
쌀국수에. 새우완자가득 국물도 끝내주네요 쑥주나물도 많이 넣어주시는군요
뽀봉
닭갈비 볶음밥~😋😋
맛있는 저녁식사 하셨어요? 저는 닭갈비 양념해서 볶음밥 만들었어요~ 치즈까지 솔솔 뿌려 줬네요ㅎㅎ 요렇게 먹으면 끝내주는 맛이지요ㅎㅎ 즐겁고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
제벌
저녁은 일단 볶음밥 🤭
둘찌 데꼬와서 밥해요♡ 저녁은 제육넣어 볶음밥 볶아버렸어요😁💕 신랑이 양념해준 제육 너무 맛있어서 ㅋㅋㅋㅋ 고기 조금이랑 양념 남았길래 놔뒀다가 볶음밥 해버렸지요. 다른거 아무것도 안넣어도 맛나요^^
자스민꽃
새송이 버섯 볶음밥
저녁은 혼자라서 간단하게 새송이 버섯으로 볶음밥 해서 먹었습니다. 버섯을 볶으면서 계란을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간장 참기름 넣고비벼 먹으면 간도 딱 맞고 고소합니다
알비나2
저녁은 닭가슴살 볶음밥 ❤️❤️
오늘 저녁은 볶음밥입니다 ㅋㅋㅋㅋ 김치랑 닭가슴살바 넣어 볶아버렸어요😀🧡 시댁에서 주신 김치가 있으니 언제나 든든하답니다 :)
자스민꽃
아들 점심 🍳김치볶음밥에 계란후라이
아들 점심 🍳김치볶음밥에 계란후라이 소고기 돼지고기 오징어 우유 등 무거운것 배송 받았어요. 아들 이거 샀다고 알려주니 알아서 점심으로 덜어서 계란후라이도 직접하고 식사하네요. 오늘 안과 검사 받고 오니 이제 눈이 편안하고 안심되는것 같아요.
레몬그린
수제 알새우 튀김
베트남것인데 튀겨보았어요 베트남 사람들이 새우를 좋아한대요
수수깡7
아들 저녁 🦐새우파스타
아들 저녁 🦐새우파스타 새우파스타 먹을래? 물어 보고 오케이해서 아이는 아채 싫어하니 폰타나 소스에 새우만 넣어서 파스타 만들어 줬어요. 전 새우 토달볶에 파스타 조금 추가해서 먹으려구요. 아들꺼 야채 없이~^^ 내껀 새우 토달볶음에 파스타 조금만~ 일반 면보다는 파스타 면이 단백질과 섬유질이 많아서 혈당을 서서히 올린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탄수화물인 면은 조리방법에 따라서 칼로리가 더욱 높아질수 있으니 파스타 양은 적은 양으로 먹고 건강한 채소는 많이 넣어서 먹는다면 결론적으로 비교적 건강한 식단이 될것 같습니다.
레몬그린
🦐새우 토달볶음
🦐새우 토달볶음 토마토가 물어진게 있어서 당근 양파랑 볶고 새우랑 스크램블에그 놓어 볶아 새우 토달볶음 만들었어요. 양이 많아서 일부는 토달볶파스타로 먹으려구요.
레몬그린
부추가득 넣은 주물럭과 볶음밥~😋
영양가득한 부추넣고 주물럭 만들었어요 맛점 하셨나요? 주물럭 먹고나면 볶음밥은 국룰이지요🫠 오후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제벌
나물볶음밥 구수하네요.
나물 골고루 넣어서 볶아줍니다. 바닥에 노릇하게 누른 볶음밥이 구수하네요. 고추장을 넣지 않아서 나물의 향이 더해져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새우튀김
제사 음식으로 새우튀김을 했는데 완전 많이 튀네요
유미쿠키맘
새우전
새우전 만들어 먹었어요 튀김 할려다가 번거로워서 전으로 대체했어요
숨은꽃처럼
김치볶음밥
저녁은 김치볶음밥 먹었어요 깍두기 잘 익었기에 총총 썰어넣고 만들었어요 매콤하니 맛있습니다
쉬림프
🍤 새우홍게살 교자만두🍤
오뚜기에서 나온 새우홍게살 교자만두랑 비비고 김치만두 쪘어요 군만두 제일 많이 먹는데 오늘은 찐만두가 생각나더라구요 새우홍게살 교자만두는 처음 먹어보는데 새우. 홍게가 씹히고 내용물도 꽉 찼네요 만두 맛있어요
우리화이팅
새우튀김 🍤
남편이 퇴근 하면서 아파트 앞에 들어온 푸드 트럭에서 새우튀김 사왔네요 막 튀긴 거라서 안 먹을수 없었어요 칠리 소스랑 먹으니 잘 어울리네요
로블ㅎ
볶음밥과 미역국
아침에 볶아 놓은 볶음밥 이랑 미역국이랑 같이 먹었어요 ㅎ 두개의 조합이 잘 어울렸어요 맛점 하셨어요?
로블ㅎ
애슐리 볶음밥
애슐리 볶음밥이 있어서 아점으로 먹을겸 볶았어요 냉동 볶음밥 중에서는 애슐리 볶음밥이랑 황금 밥알이 제일 맛있어요 냉동 볶음밥은 필수 식량 이예요 ㅎ
로블ㅎ
볶음밥
볶음밥 해서 애들 주려고요 스팸 넣었어요
수수깡7
저녁은 모임에서
오랜 지인과 사촌 동생 둘하고 저녁 약속을 있었답니다. 한성대역 근처 성북동디너쇼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6시에 봤어요. 4명이서 여러개 시켰답니다. 나는 술을 못 마시니까 물 마시고 둘은 와인. 우리 여동생은 맥주 마셨답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내가 많이 먹는 거 같애요.) 풍기 피자를 시켰는데 3만원이라 좀 비싸다 했더니 사이즈가 엄청 크더라구요. 한쪽을 개인접시에 가져왔는데 제법 크더라고요. 보통 피자보다 훨씬 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어도 되는데 씬피자에 너무 잘 들어가서 결론적으로 이거 세 쪽이나 먹었답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도 시켰죠. 이것도 나눠 먹었지만 나도 많이 먹은 거 같네요. 이때 사촌 남동생이 해물 볶음밥도 시켰는데 이거는 내가 전혀 손을 안 댄 거라 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그건 거의 남동생이 혼자 먹긴 했네요. 다들 얘기하면서 술도 하면서 해물 떡볶이도 시켰답니다. 해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 매콤한 떡볶이인데 약간 해물찜 느낌도 나고 밥도 조금 나왔답니다. 맛있었는데 떡은 하나 갖고와서 한입먀 먹어보고 오징어랑 새우 위주로만 먹었답니다.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진짜 떡도 많이 먹고 싶을 정도의 맛이었는데 꼭 참았네요. 물론 밥은 손도 안 댔고요. 이렇게 6시부터 한 8시 20분까지 맛있게 먹으면서 떠들고 얘기하다가 나와서 2차를 갔네요. 나와서 1분 언저리에 쿠바라는 술집에을 들어갔어요. 사촌 여동생 단골 가게거든요. 위스키 칵테일 흑맥주 시키고 나는 논알콜 칵테일 시켰어요. 내가 시킨 거는 거의 레모네이드 같은 맛이었고요. 그래도 레몬 껍질까지 씹히면서 쌉쌀하니 술 같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안주로 감바스도 시켰답니다. 먹어보고 싶었던 건데 안 먹어봐서 감바스 얘기하니까 그거 먹자 하긴 했는데 나오자 배부른데 이거 왜 시켰자고 했나 생각도 들었어요. 나는 바게트 한쪽을 조금만 떼서 마늘과 찍어 먹어보고 새우 두개정도 먹고 말았답니다. 여기서도 한 두 시간 정도 있어서 더 먹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충분히 배가 불러서 더 안 먹어도 되니까 그 정도에서 멈추긴 했네요. 물론 지금까지 먹은 것만으로도 오늘 충분한 과식이 될 테지만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