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멸치 김자반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새우 멸치 김자반볶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배달음식) 삼시세끼 키토김밥 먹으며 다이어트 하기 추천해요
삼시세끼라는 동네 분식집에서 배달시켜 먹는 곳인데요 평상시에도 밥은 적게 계란은 많이 넣어 만든 김밥맛집인데요 언제부턴가 키토김밥도 메뉴로 구성해서 판매하고 있어서 가끔 배달시켜 먹어요 김밥을 좋아하는데 김밥에는 밥 탄수화물이 들어가잖아요 키토김밥으로 먹으면 밥 탄수화물은 안들어가고 야채와 계란 단백질 등등의 재료로 다이어트 중에도 키토김밥 먹으며 다이어트 할 수 있어서 좋아하는 분식집 키토김밥이에요^^ 이집은 특이하게도 속 재료를 추가해서 먹을수 있어 좋아요 양배추샐러드, 새우튀김, 참치, 치즈 본인이 좋아하는 내용물을 추가로 주문하면 이쁘게 돌돌 말아 맛있게 배달해주는 삼시세끼 키토김밥으로 이 지역에서는 다이어트 하는 분들이 좋아하는 김밥집 메뉴에요 저는 양배추 좋아하니깐 양배추 추가해서 먹구요,,,야채 싫어하는 대학생 아들은 새우튀김 추가해서 시켜주면 맛있게 잘 먹어요^^
꽃이뻐
(다이어트) 배달음식 피자마루 피자
피자마루 골드맵신 피자 추천합니다 남편이 배달 시켜준 피자 ^^다이어트 중에도 먹고 싶으면 참을수 없죠, 고기와 새우 고구마가 어우려져 맵지도 짜지도 않고 단백한 맛에 반했어요~ 칼로리는 639.6kcal 이지만 8조각을 간식으로 하루에 한조각씩 먹으니 살찔 염려 없겠지요^^ 너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핑크색
고구마 ...솥밥
저녁에는 고구마 넣고 솥밥 했지요 맷돌호박은 새우젖으로만 넣고 볶아주고, 진미채는 간장베이스 김장김치과. 폭싹 익은 부추김치.. 빨간 고추 된장에 푹~ 찍음 아주 맛나죠 돌김은 참기름만 넣은 간장에 콕 콩탕.. 뜨끈하게 단백질로 보충도 하네요
뽀봉
되비지찌개
되비지란? 콩을 불려 갈아서 부재료를 넣어끓인찌개. 김치들기름에 볶다가 돼지고기 넣어 다시마육수 부어.새우젓으로 간해서 ~맛있네요
쉬리107
몸에 좋은 것 아녔어? ‘해산물’이 암 위험 높이는 이유
몸에 좋은 것 아녔어? ‘해산물’이 암 위험 높이는 이유 해산물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PFAS(과불화화합물) 노출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PFAS(과불화화합물)는 조리기구, 화장품, 종이컵, 식품 포장용지, 방수 의류, 얼룩 방지 카펫 등에 쓰이는 화학물질이다. PFAS는 잘 분해되지 않는 물질이라 대기나 물 등에 남아 음식과 음료를 오염시킨다. PFAS에 노출되면 혈액을 타고 면역체계에 영향을 미쳐 암 등 다양한 질환의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다. 미국 다트머스 가이젤 의과대 연구팀이 뉴햄프셔주 포츠머스에 거주하는 1829명의 해산물 소비 습관을 분석했다. 포츠머스 거주민들은 해산물 섭취량이 많았는데 하루 평균 약 28.35g의 해산물을 섭취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거주 지역에서 발견되는 26개의 해산물 품목별 PFAS 수치를 조사했다. 분석 결과, 새우와 바닷가재에서 가장 높은 농도의 PFAS가 검출됐다. 각각 g당 ▲새우 1.74ng(나노그램) ▲바닷가재 3.3ng이었다. 연구팀은 해산물 소비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을 확립하기 위해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수생 동물과 PFAS의 상호작용에 따라 축적량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상호작용은 ▲수생 동물의 먹이 ▲수생 동물의 분포 지역 ▲PFAS의 퇴적물 농도 등이다. 연구를 주도한 메간 로마노 박사는 “해산물은 저지방 단백질과 오메가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PFAS나 수은 등 체내에 해로운 물질을 포함할 수 있어 섭취를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산부나 노인, 어린이와 같은 취약한 인구는 특히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 PFAS 노출을 최소화하려면 한 가지 해산물에만 의존하지 않고 다양하고 균형 잡힌 섭취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 요즘 대하철이기도 한데.. 많이 섭취하면 안되겠어요 전 생소한 PFAS가 검출.. 생태계 오염으로 이러한것들도 생기나보네요
뽀봉
노년기 골절 예방하려면 중년 체중 ‘이렇게’ 유지해야
노년기 골절 예방하려면 중년 체중 ‘이렇게’ 유지해야 중년에 살이 약간 빠져 정상 체중이 된 사람은 살이 약간 쪄 과체중이 된 사람보다 노년기에 고관절이 부러질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대 보건대학원, 하버드대의대 공동 연구팀은 미국 프래밍햄 심장연구에 참가한 35~64세 성인 1772명을 대상으로 체질량지수와 고관절의 연관성을 알아봤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평균 17.1년간 추적 관찰했다. 연구 결과, 중년에 체중이 약간 과체중에서 정상 체중으로 바뀐 사람은 체중이 정상에서 약간 과체중으로 늘어난 사람에 비해 65세 이후 모든 골절 위험이 평균 2.2배(최대 4.4배) 더 높았다. 골반, 고관절, 다리, 발 등 하지 골절 위험이 비슷한 패턴을 보였다. 중년기에는 살을 무리하게 빼기보다는, 체중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게 좋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 저자 더글라스 키엘 박사는 “정상체중에서 약간 과체중으로 바뀌는 정도면 노년기 골절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중등도 이상의 비만을 방치하라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 고관절 골절은 노인 사망 위험을 높이는 원인 중 하나이기도 하다. 노년기 골절로 인해 기본적인 신체활동이 어려워지면 여러 가지 장애, 합병증으로 이어지고,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골절 예방을 위해서는 음식과 햇볕, 약물 등을 통해 비타민D를 적절히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다. 칼슘이 풍부한 우유, 멸치, 유제품 등을 섭취하는 것 또한 도움이 되며, 유산소·근력 운동도 병행해야 한다. ================ 칼슘도 열심히 챙겨야죠 저희 시어머니께서 고관절골절로 그것도 3번씩이나, 고생많이 하시고, 돌아 가셨거든요.. 노인고관절 정말 중요하죠
뽀봉
10/8(화)저녁은 돈가스로 먹었어요.
오늘 저녁하기 왜이리 싫은건지🤭 남편 퇴근하고 돈가스 먹고 왔어요. 저는 새우랑 생선가스가 있는 시푸드정식 남편은 눈꽃치즈 돈가스~~맛있었어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냥식집사
아침에 우유 마시면 복통·설사… 계속 마시면 몸이 적응할까?
아침에 우유 마시면 복통·설사… 계속 마시면 몸이 적응할까? 우유만 마시면 배탈이 나는 사람들이 있다. 무시하고 계속 마시면 언젠가 몸이 적응하는 날이 올까? 유당불내증은 유당이 함유된 음식을 먹었을 때 ▲복통 ▲설사 ▲더부룩함 ▲팽만감 ▲가스 ▲구역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유당은 우유에 속 당분의 일종으로, 치즈, 아이스크림, 요구르트 등 유제품에도 들어 있다. 소장 점막의 유당분해효소(락타아제) 활성이 부족한 사람들이 유당불내증을 겪기 쉽다. 소장에서 락타아제에 의해 분해되지 않은 유당이 수분을 끌어들이고, 대장에서 장내 세균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를 생성하기 때문이다. 유당불내증은 후천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들며 유당분해효소의 생성이 줄어드는 게 한 원인이다. 유전적 특성도 관여한다. 아시아인은 대개 6세 이후부터 체내 락타아제 생산량이 감소한다고 알려졌다. 이 외에도 감염이나 염증에 의해 소장 점막이 손상되면 유당분해효소가 제거돼 유당불내증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유당불내증은 보통 증상만으로 진단할 수 있다. 유당 함유 식품을 먹을 때만 증상이 발생하고, 이를 섭취하지 않았을 때 증상이 없어지는 것이 확인되면 유당불내증으로 진단한다. 증상이 애매할 경우 검사로 진단한다. 환자에게 일정량의 유당을 섭취하게 한 후, 장내에서 유당이 발효될 때 생기는 수소 가스가 날숨으로 배출되는 양을 측정하는 방식이다. ▲급성 장염 ▲과민성장증후군처럼 단순 설사의 원인이 되는 질환과 구분하기 위함이다. 유당불내증은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 우유나 유제품을 먹지 않으면 증상도 사라진다. 그러나 꼭 우유를 끊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다. 의학 전문가에 따르면 하루에 두 잔 정도의 우유를 소량으로 나눠 매일 섭취하면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 유당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유당의 발효에 영향을 미치는 장내세균이 유당에 적응할 수 있어서다. 이 방법이 먹히지 않는 사람은 유당분해효소를 우유에 첨가하고 12시간 정도 냉장 보관해 유당을 분해하는 방법도 있다. 우유를 안 먹기를 택했다면, 칼슘과 비타민D 결핍을 예방하기 위해 ▲멸치 ▲두부 ▲브로콜리 등 칼슘 함량이 많은 음식을 많이 먹는 게 좋다. ============ 저희 엄마요 우유 못드세요.. 제 동생도 . 전 상관없던데.. 그래서 두유드시고, 야채를 많이 섭취하시나요 두부..랑 콩류 완전 좋아 하시죠
뽀봉
다이어트 배달음식 _ 후토루 연어후토마끼
전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맛있고 포만감 있는 음식을 먹고 싶거든요. 그래서 밥의 양은 줄이고 신선한 재료만을 꽉 채운 김밥인 후토마끼를 즐겨요. 요즘 체인도 많이 생겼지만 그래도 거리가 있어 배달로 즐기는 후토루에요 그중 저의 가장 최애는 연어 후토마끼입니다. 연어와 채소 그리고 새우튀김까지 있어서 맛이 풍성해서 좋아요. 칼로리 부담은 덜고 저탄고지 식단으로 마음껏 먹을 수 있어 좋아요. 다이어트 중에도 맛을 놓치고 싶지 않을 때 후토루의 연어 후토마끼! 추천드려요!!
레이븐테디
부침개
혼밥이라 뭐 먹을까 생각하다가 김치부침개 칼칼하게 부쳤어요 왕새우도 첨가~
애플짱
👩🍳오전 요리 두가지
👩🍳오전 요리 두가지 당근라페랑 애호박 볶음 했어요. 당근은 흙당근 필링 해놓은것 바로 사용하고 애호박은 새우젓으로 양념 했어요. 저녁은 애호박국수나 애호박덮밥?
레몬그린
고소고소 생선가스
월요일 고소한 생선가스 소량으로 튀겨서 나오니, 다른날보다 오늘더 고소하게 느껴지네요 볶음김치 밥도둑이죠 청경채에 꽈리 멸치볶음 까지.. 황태미역국 시원하게 먹었죠
뽀봉
점심
시장에 밥먹으러 갔어요 여러 가게중 저희가 가는 곳이 있어요 사장님이 저희 많이 기다리게 했다고 계후 2개씩 주셨어요 ㅋㅋ 마늘쫑 멸치볶음 너무 맛있어서 계속 집어먹었어요 딸이랑 남편은 비빔밥 저랑 아들은 들깨 칼국수 먹었는데 다 맛있어요 양도 많고 들깨 칼국수 국물 ㅁㅊ어요 비오는 날 맛있게 먹은 점심이에요
현유리
메밀국수
신랑이 메밀국수 사와서 물국수 해먹었어요 간단히 멸치육수내고 휘리릭 해먹어요
송쩡
모처럼.. 솥밥했어요!!!
모처럼 솥밥을 했네요 호랭이콩도 넣고.. 역시 솥밥 그냥 반찬 필요 없어요 조기2마리굽고 맷돌호박도 새우젖만 넣어고 볶고, 느타리버섯은 그냥 소금안 조금 넣고 달달볶고, 창난젓, 오이소박이, 열무김치, 고구마줄기김치, 무생채나무... 이것저것 넣다보니 푸짐하네요
뽀봉
서브웨이 쉬림프샐러드
제가 좀 많이 먹은날 가볍게 먹고 싶을때 자주 먹는 샐러드예요 ㅎㅎ 소스는 머스터드와 당 없는걸루 시켜요 집에있는 현미빵과 곁들어서 먹기도해요 토마토, 오이, 피클, 양파, 피망, 올리브, 할라피뇨 까지 야채 듬뿍 넣어서 든든하고 새우는 추가로 더 시켜요 ㅎ
워니뚱
바다 3종 찜
가볍게 먹으려했는데 가볍지 않은 바다 3종 찜 세트~ 새우 갑오징어 참소라 새우 100g 120kcal 갑오징어 100g 75kcal 참소라 100g 87kcal
1702138932927
감자어묵찌개
감자어묵찌개했어요 감자양파를 굵게 썰어준다음 고추가루에 기름넣고 약한불에서 볶아줍니다 여기에 물 부어주고 끊이면서 어묵도 넣어주고 마른새우도 넣어줍니다 새우젓 액젓넣고 간 해주고 마지막에 대파 올려주어요 칼칼한 찌개 에요
알비나2
다이어트 배달음식 Poke all day - 메밀면 포케
오늘 점심으로 포케올데이의 메밀면 포케를 시켜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 신선한 재료들에 메밀면이랑 고소한 소스가 딱 어울려서 입맛 살리기에 완벽한 조합이었어요. 게다가 건강한 느낌도 들고, 속도 편안해서 다 먹고 나니까 기분 좋네요. 포만감도 있고 다어어터들에게 추천할 메뉴인거 같아요 저는 새우도 추가하니 프로틴을 업해서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오늘의 음식
크림새우 먹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출출할 때 땅콩, 잼 대신 땅콩버터 먹었더니... 혈관·노화에 변화가?
출출할 때 땅콩, 잼 대신 땅콩버터 먹었더니... 혈관·노화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땅콩은 적당히 먹으면 몸에 좋은 영양식이다. 순수한 땅콩버터도 어감과 달리 건강에 기여한다. 당분이 많은 잼 대신에 통밀빵에 발라 먹으면 훌륭한 아침 건강식이 될 수 있다. 다만 심심할 때 무심코 많이 먹다 보면 열량을 과다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땅콩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근육 유지, 혈관 건강, 피부 탄력, 노화 지연... 땅콩의 건강 효과는? 땅콩을 꾸준히 먹으면 근육 유지,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이 25.7% 들어 있고 핏속의 중성지방-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불포화 지방산이 33%나 포함되어 있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혈액 순환을 돕고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증, 심장-뇌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 E도 많아 몸속 세포 보호, 피부 탄력 유지, 노화를 늦춘다. 비타민 B1, B2, 니아신, B5, E, 판토텐산, 엽산 등의 비타민이 많고 아이소루신, 류신, 라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있다. 땅콩의 효능 그대로... 땅콩버터 구입 시 포화지방, 당분 확인해야 성분표를 잘 살펴서 땅콩버터를 구입해보자. ‘버터’가 붙어있지만 땅콩의 건강 효과가 그대로 살아 있다. 통밀빵에 발라 먹으면 맛 좋은 한끼 식사가 될 수 있다. 요즘 몸에 좋다고 사과에 발라 먹는 사람도 있다. 포만감이 상당해 식사 때 과식을 막아줄 수도 있다. 다만 일부 제품에는 설탕 등을 넣고 다른 기름을 첨가하기도 한다. 구입할 때 영양 성분표를 꼼꼼하게 들여다 보고 포화지방, 당분 등의 함량을 확인해야 건강하게 땅콩 성분을 섭취할 수 있다. 지방-열량 높아 과식은 금물... 많이 먹으면 살 찔 수 있어 땅콩도 지방이 많고 열량이 높다. 많이 먹으면 살 찔 수 있다. 땅콩 100g의 칼로리가 520㎉이나 된다. 밥 한 공기(210g 기준-300kcal) 보다 열량이 높다. 땅콩 100g은 140개 정도다. 한 번에 20~25개 정도 먹는 게 좋다. 호두 등 다른 견과류도 과식을 피해야 한다.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도 마찬가지다. 껍질을 깐 땅콩은 산패하기 쉬워 냉장-냉동 보관해야 한다. 냄새가 나고 너무 마른 느낌이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다. 땅콩죽, 땅콩조림 등 각종 요리에 활용... 알레르기 살펴야 땅콩과 잘 어울리는 음식이 오징어다. 술 마실 때 함께 먹으면 타우닌 성분이 알코올 성분 분해에 도움을 주어 숙취를 덜어준다. 그러나 땅콩은 일부 사람에게는 알레르기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땅콩을 먹은 후 피부가 부어오르거나 호흡곤란이 걱정된다면 피하는 것이 좋다. 채소-과일 위주의 샐러드에 땅콩을 추가하면 고소한 맛을 더하고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멸치볶음에 넣어도 좋다. 땅콩죽, 땅콩조림 등 각종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 요즘 땅콩이 이슈인가보네요 하루 20-30개가 딱인가보네요 과하면 역시나 건강에는 헤롭죠 땅콩죽이나 조림. 사과엥 땅콩 버터 까지. 땅콩 인기쟁이네요
뽀봉
후추는 나중에🧂
후추의 효능은 염증 완화, 장건강, 혈관 건강 개선 다이어트 등에 도움을 주는데요🙂 후추를 가열할때는 발암 물질이 생길수 있다고 하니 가열된 음식에 뿌려 먹어야 좋다고 합니다🙂 저는 후추를 많이 먹진 않는데요~ 마지막에 뿌려서 쓰는데요~ 명절이나 제사때 육전, 동태전, 새우전에 소금, 후추 밑간 해놓고 전 부쳤는데 어떡한데요😔 정보를 알면 알수록 잘못 알고 먹었던 것들이 많아지네요😔
나쁜엄마
샐러드랩과 야채 😘💕
샐러드랩에 야채가 좀 적은거같아서 로메인 추가해서 먹었져용 ㅎㅎㅎ 오늘 샐러드랩은 새우였네요~ 샐러드랩 하고 야채 조합은 늘 건강하고 포만감있어 좋은거같아요 ^^💕
자스민꽃
아들네 단톡에 저녁 메뉴 정한 신랑🙂
아들네가 오늘 공원 산책 하면서 운동하고 수제비 맛집에서 들깨 칡 수제비 먹었다고 단톡에 올라오니 신랑이 우리도 칼국수나 수제비 해 먹자해서 준비했습니다~^^ 멸치 다시마 고추 무우 넣고 육수 만들고 밀가루와 돼지 감자가루 섞어서 반죽하고 야채 넣어 만들었습니다~^^ 날이 추워지니 따뜻하고 깔끔한 수제비가 저녁으로 잘 어울렸어요~^^
나쁜엄마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흔한 간식 중의 하나가 땅콩이다. 볶아서 멸치에 넣어 반찬으로 사용하고 땅콩밥이나 죽으로 만들어 환자 건강식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땅콩은 찌거나 삶아 먹으면 더욱 많은 영양소를 몸에 흡수할 수 있다. 땅콩밥의 경우 통곡물을 사용하면 건강에 더욱 좋다. 땅콩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생각보다 많네”… 근육에 좋은 단백질, 피 맑게 하는 불포화 지방산이?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땅콩 100g에는 근육 유지에 기여하는 단백질이 25.74g이나 들어 있다. 닭가슴살 100g의 단백질 23g과 비교하면 상당히 많은 양이다.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불포화 지방산이 33.08g, 총식이섬유가 13.4g 들어 있다. 모두 핏속을 맑게 해서 중년에 늘어나는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칼로리 부담… 한 번에 20개 정도 섭취, 과식하지 말아야 땅콩은 고단백 건강식품이지만 고칼로리(열량) 음식인 점이 부담이다. 100g의 칼로리가 520㎉이나 된다. 밥 한 공기 칼로리(210g 기준/약 300kcal) 보다 높다. 땅콩 100g은 140개 정도에 해당한다. 체중 조절을 생각한다면 한 번에 20~25개 정도 먹는 게 좋다. 심심풀이로 먹다 보면 과식한다는 게 문제다. 호두 등 다른 견과류도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몸의 세포 보호, 피부 탄력, 혈압 조절 기여… 노화 늦추는 효과 비타민 E도 풍부해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의 흐름을 돕는다.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 있게 해줘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몸속 짠 성분 배출에 좋은 칼륨도 많아 혈압 조절에 기여하고 비타민 B1, B2, 니아신, B5, E, 판토텐산, 엽산 등의 비타민이 많다. 아이소루신, 류신, 라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있어 두뇌 활동, 호흡기 보호에 좋다. 땅콩 알레르기 조심… 땅콩+오징어, 숙취 해소에 기여 땅콩은 일부 사람에게는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 피부가 부어오르거나 호흡곤란이 걱정된다면 땅콩을 피해야 한다. 땅콩밥을 만들 때는 잡곡을 섞는 게 좋다. 쌀밥이나 땅콩 모두 열량-탄수화물이 높기 때문이다. 술 마실 때 땅콩+오징어를 먹으면 타우닌 성분이 알코올 성분 분해에 도움을 줘 숙취를 덜어준다. 땅콩은 과식하지 말아야 한다. 심심풀이 땅콩이 건강식이 되기 위해서는 절제해서 먹어야 한다. ========= 땅콩이 산패가 아주 심하다고 하네요 냉장.냉동 보관하고 먹을때 조금씩 넣으면 되겟죠. 콩은 많이 넣어서 먹는데 땅콩밥??? 좀생소하네요 ~~
뽀봉
오늘의 아침밥
어제 새우를 많이 사서 전을 만들어 줬어요 부추전에 넣어도 맛있었는데 울집 애들은 새우전을 더 잘 먹네요. 이제 또 슬슬 저녁거리 사러 장 보러 가려구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요즘 당한 사람 많다는 가격폭탄 백화점 닭강정 or 새우튀김
저런건 백화점 붙박이 매장이 아니라 일주일 단위로 바뀌는 이벤트 매장임 어차피 일주일 바가지로 돈 빨아먹고 딴데 갈거라서 상관없나봄
야고
과자까지 먹다니...
사진 찍을 새도 없었네요. 점심을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로 때우더니 오후 되서는 완전히 풀어져가지고 새우깡 조그만 거 하나랑 소라과자 동생 먹고 남긴 거 먹었답니다.🤣 이래도 되나 싶었지만 벌써 먹고 있는 나 자신을 보고 있었답니다. 하긴 좀 지치는 감이 있더니 계속 이렇게 자꾸 다른 것에 손을 대니까 어떻게 해야 될지 잘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롬잇 프로틴칩 칠리바베큐맛
평소 매운 맛을 엄청 좋아해요 떡볶이는 주로 엽떡으로 먹고요 새우깡도 매운 새우깡만 먹어요 매콤함이 없는 맛은 밍숭맹숭 하달까요? 그래서 다이어트 기간 매운맛 과자 끊기가 참 어려웠는데요 올리브영에서 대체 과자를 찾었어요 프롬잇 제폼이고 프로틴칩이라서 부담이 없어요 단백질 10퍼 제품 이거든요 10퍼면 조금인것 같지만 다른 과자들과 비교해보면 상당한 양이라는걸 금새 알 수 있을거에요 칠리소스맛도 취향에 맞아 종종 먹는 과자에요
영선이302
아침식단
찐계란 양배추 고등어 구이 꽈리고추멸치볶음 진미채볶음 숙주나물 부추김치와 함께 하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기름 잔뜩 흐르는 ‘감바스’… 왜 건강식일까?
기름 잔뜩 흐르는 ‘감바스’… 왜 건강식일까?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감바스는 해산물, 올리브유, 향신료가 주재료인 요리로, 스페인의 건강식으로 알려졌다. 감바스를 만들 땐 팬에 올리브유를 붓고 마늘, 고추 등을 넣어 약한 불로 가열한다. 이후 손질한 방울토마토를 넣고 새우를 넣어 익히면 된다. 감바스는 바게트를 곁들여 먹으면 특히 맛있어 국내에서도 인기다. 그런데, 감바스를 만들 때는 기름이 많이 들어간다. 기름이 많이 들어가도 건강식인 이유는 뭘까? 감바스에 들어가는 식재료는 모두 건강한 재료들이다. 특히 올리브유는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라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식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이 생기지 못하도록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마늘에는 무기질이 100g당 356~705mg 들어있을 정도로 풍부하다. 마늘 속 무기질인 칼륨·인·칼슘은 체내에서 뼈나 치아를 만들며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늘에는 비타민B군에 속하는 리보플라빈도 소량 들어있다. 리보플라빈은 면역력 유지와 피로 해소에 좋은 영양소다. 이외에도 마늘에는 살균·항균 효과가 있는 알리신 성분이 있어 감기 등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약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시판 밀키트로 감바스를 해 먹을 땐 주의가 필요하다.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기 때문이다. 2022년 12월 서울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부대찌개, 불고기전골, 짬뽕류, 감바스 알아히요 등 밀키트 4종 가운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0개 제품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했다. 그 결과, 절반이 넘는 51개 제품에서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인 1일 2000mg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분만 먹어도 1일 나트륨 기준치를 넘는 것이다. 감바스 밀키트를 구매할 땐 영양성분표가 붙어 있는 제품을 찾아서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최대한 적은 것을 구매하는 게 좋다. ======= 요즘 대하철이잖아요.. 감바스 완전 아침부터 땡기네요 ㅎㅎ 바게트랑 먹음 그만 이죠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이것때문에 감바스 기름이 절절이지만, 먹어도되는군요
뽀봉
겉절이
배추한포기로 겉절이 닮갔어요 소금으로 1시간반 절인후에 마늘4쪽 생강작은조각 찬밥조금 배한조각 앳젓2수저 새우젓한숫갈넣고 믹서기갈은다음 양념으로 쪽파 고추가루 넣고 버무렷어요 고기에는 겉절이가 궁합이 맞는건 같아요
알비나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