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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샐러드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울가게에서 같이 밥 먹음

우리 플라워 카페에 10시 50분쯤 도착했고요. 엄마와 나와 라떼까지 시원한 물부터 찾았네요. 엄마가 너무 배고파 하셨는데 이모가 밥을 해놔서 밥을 차리셨어요. 그김에 이모도 같이 드시고 저도 같이 먹기로 했네요.  아침 샐러드만 먹었으니 이때 엄청 배고팠는데 11시가 다되서 점심으로 먹으면 될 것 같더라고요.  잡곡밥이라 했지만 워낙 잡곡을 작게 넣어서 내가 볼 때는 그냥 쌀밥에 가까웠거든요. 그래도 배고파서 반 그릇 담고 파김치 열무김치 무채지랑 호박나무 명태포무침 상추까지 씻어 야무지게 차려 잘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김밥 못 먹고 와서 아쉬워하셨지만 훨씬 더 잘 먹었다고 하셨네요. 아~ 그리고 저는 샐러드를 못 먹어서 견과류 한 줌 정도 빼서 이거 먼저 먹고 밥을 먹었답니다. 밥 먹고 본격적으로 아이스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아까 산책할 때는 길가라 화장실때문에 한모금만 했거든요. 우리 가게 왔으니 투샷 넣어서 처음엔 진하게 마시고 계속 얼음 더하고 물 더해서 나중엔 연하게 마신답니다. 제가 일찍 도착해서 1시 근무지만 밥 먹고 11시 20분부터 근무하고 이모는 퇴근시켜 드렸어요. 오늘은 모처럼 일찍 가시라고😁 이모는 이모부가 차로 데려오시거든요. 그 차로 우리 엄마도 집에 보내드렸네요. 그래서 가게엔 나하고 라떼만 남았어요. 라떼는 이렇게 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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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울가게에서 같이 밥 먹음

7월13일(토)혈당일기7기 4일차

날               짜: 7월 13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점심식사2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39mg/dL 내              용: 점심식사를 냉면, 단호박샐러드, 참외를 먹었다. 아침부터 너무 더워서 조금만 움직여도 더워 청소 빨래한 후에 에어컨을 틀고 아점으로 얼음 들어간 냉면 먹어으니 좀 시원해졌다..  저녁엔 산책겸 마트 다녀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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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3일(토)혈당일기7기 4일차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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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7월 13일 (토) |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 2024.07.13 혈당측정시간: 식후1시간 내용: 점심에는 우선 삶은계란을 넣은 샐러드를 다 먹고 햄치즈샌드위치를 먹었어요. 식후1시간이내 혈당수치는 132mg/dL이 나왔네요. 비가 오기전에 나가서 걸으러 나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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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토) | 혈당일기 7기 6일차

7월 13일(토)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2024. 7. 13.(토)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 1시간 경과 내용: 점심식후 1시간 경과후 측정한 수치입니다. 점심으로 컵라면과 김밥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커피한잔을 마셨습니다. 저녁으로 샐러드와 소고기로 단백질 섭취를 하려합니다. 운동도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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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토) 혈당일기 7기 6일차

7기5일차

오전9시30분 아침식사 수제 햄버거 오후12시50분 측정 아침을 늦게 먹어서 하루가 짧게 느껴진다 햄버거에 다른 소스없이 불고기와 야채만으로 만들어 먹으니 느끼하지 않고 수치도 많이 오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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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기5일차

스파게티로 간단하게

점심은 스파게티 해 먹었어요 냉장고 쇼핑하느라 힘들엇 배고파지니 맛있어요 남편은 내꺼 두배린데 먹고  소스에 밥까지 비벼먹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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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스파게티로 간단하게

혈당일기7기 5일차

날짜 ㅡ7.13 시간 ㅡ기상후20분후 내용 ㅡ 기상하고 공복상태에서 물도 마시지않고 잰 혈당수치 44. 어제 저녁에 참외를 비롯한 과일 조금. 샐러드. 닭가슴살과 계란 등을 먹었다. 단건 안먹어서 혈당 괜찮은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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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속고양이

혈당일기7기 5일차

혈당일기 6일차 ~

날짜 :7/13  측정시간 : 오전 공복 혈당 내용 : 89나왔었네요. 하루 한끼 샐러드 먹으려 노력 중입니다. 다이어트보다는 건강을 위해서 습관을 개선하려 노력중입니다. 일상으로 스며들수 있게 노력하려구요. 꾸준히 관리 해서 건강해지고 싶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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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6일차 ~

아침식사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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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침식사

7/13 토 혈당일기 6일차!

날짜 : 7/13 토 측정시간 : 오전 공복 혈당 내용 : 99나왔었네요. 점심은 간단히 샐러드 먹었습니다. 계란도 챙겨 먹었구요. 그래도 요즘 식단도 건강하게 운동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건강해지는 7월 될 수 있게 노력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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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니2

7/13 토 혈당일기 6일차!

혈당일기7기 6기

공복혈당 떨어지기는 힘들기 오르는건 너무 쉽네  저녁에 과자 몇개 먹었는데 그거 때문인가 ㅡ.ㅡ 샐러드를 너무 오래먹어서 요새 며칠 안먹었는데  다시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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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정원

혈당일기7기 6기

혈기챌 7기 3일차 인증

- 날짜 : 2024.07.13 - 혈당 측정 시간 : 오전 식후 - 내용 : 어제 저녁 상추쌈. 오늘 아침샐러드. 빵 아침에 샐러드를 주로하고 과일과 빵을 조금 곁들여 먹었습니다. 잡곡빵이라 그래도 당이 많이 오르지는 않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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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7기 3일차 인증

7월13일(토) 혈당일기 7기 3일차

2024년 7월13일 아침 공복혈당(101) 저녁에 감자랑 호박전, 두부조림, 야채샐러드 그외 간단 밑반찬으로 먹었는데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서 걱정했는데 혈당 괜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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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꽂한다발

7월13일(토) 혈당일기 7기 3일차

혈당7기 3일차

식사7:40 분 계란후라이1. 올리브오일 야채샐러드.잡곡.반찬 식 2시간첵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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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아아

혈당7기 3일차

혈챌 7기 5일차.

7월12일 금요일 흐림 비 불쾌지수 높고 소낙비. 어묵 (77%함량그외당근 조미료등)많이 먹었고 야채샐러드 닭가슴살 토마토 복숭아조금 풋고추 전날과 거의 비슷  운동은 실내자전거 식후. 1시간씩 3시간탓다  아침 식전.     107.   (금요일.수치  체크해놓고. 깜박  토요일 올렸는데 합산가능한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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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챌 7기 5일차.

오늘 아침은 기름이 땡겨서 미나리전과 내맘내손 다 때려넣은 그릭요거트볼^^

미나리전의 딥핑 소스는 미나리. 호두를 넣어 만든 그릭요거트 베이스 소스  드립 아메리카노는 빠질수 없죠. 스타벅스 파이크플레이스 원두입니당 먹다보니 달콤한 사과가 땡겨서 재료 추가해 만든 그릭요거트볼도 함께. 미나리. 호두에 사과 잘게 썰어 넣고 땅콩버터 1큰술,  삶은 병아리콩 3큰술 넣어 쉐킷쉐킷 !! 내맘대로 내손으로 만든 그릭요거트에 영양이 듬뿍 추가 되어 푸짐한 아침이 되었네요 즐거운 토요일 시작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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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기름이 땡겨서 미나리전과 내맘내손 다 때려넣은 그릭요거트볼^^

양파듬뿍 샌드위치

양파를 물에 담가 매운 맛을 빼요. 양배추,당근,달걀로 전을 부치면 속재료 준비되었어요. 호밀 식빵에 잼과 스리라차 소스를 바르고 재료를 넣어 감싸주면 완성. 맛나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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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할미

양파듬뿍 샌드위치

복숭아샐러드🥗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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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샐러드🥗4일차

7월13일(토) 혈당일기 챌린지 7기 5일차

날짜 : 2024.07.13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특별한 식단관리는 하지 않고  간단하게 오이한개와 방울토마토 5개 당근 3조각을 샐러드로 먹었습니다  혈당 관리가 만족합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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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니PNBDN

7월13일(토) 혈당일기 챌린지 7기 5일차

7/13 (토) 혈당일기 7기 4일차

7월 13일 토요일 여섯시 44분 날씨 맑음 화창  혈당 혈당 아침공복 113  식단 아침 야채 과일 샐러드 요거트 호밀식빵 한조각, 점심 야채 비빔밥 양배추 샐러드, 간식 현미 뻥, 유기농 초코 한조각, 녹차 비스켓 한조각, 저녁 연두부 낫또  운동 점심과 저녁 식사 후 산책 13000보  수면 10시 취침 5시 10분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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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2502

7/13 (토) 혈당일기 7기 4일차

혈당일기 7기 6일차

7/13 아침공복 혈당 : 82mg/dL 공복 혈당 수치가 좋게 나와 기분이 좋다. 더워도 만보걷기를 해서 그런가? 전에는 아침일찍 걷고 이후엔 운동 안하다가 최근에는 점심 먹고 나서 걷고 있다. 그리고서 저녁은 두부나 샐러드로 간단히 먹고 잔다. 아마 운동 시간을 바꾼게 영향이 있는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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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훈

혈당일기 7기 6일차

오늘은 세끼 모두 클린하게. 그리고 2만보

아침은 그린스무디와 사과 땅콩버터. 방토 점심은 탄두리 치킨 샐러드 저녁은 병아리콩 채소 그릭요거트 볼 저녁 식사 후 밤 9시경에 나가서 동네 한 바퀴 도니까 2만보 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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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끼 모두 클린하게. 그리고 2만보

저녁은 3시 40분에 먹고 산책

점심은 타코 포장해서 1시 40분쯤 우리 꽃가게 가서 엄마랑 같이 먹었거든요. 그리고 힘들어서 가게에 계속 앉아 있었답니다. 타코 1.5개를 엄청 맛있게 먹었는데 배부르게 먹은 느낌은 없더라고요. 조금 모자란 느낌😅 샐러드 안 먹고 타코만 먹어서 그런가 봐요~  거기다 또 많이 걸어서 그런지 약간 어지럽기도 했었고요. 엄마가 누룽지 끓여 먹는다고 할 때 (다이어트하고 나서 끓인 밥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했네요.  3시 40분에 저녁으로 끓인 누룽지와 김치와 호박나물 먹었습니다.  먹을 때는 많을까 봐 엄마한테 쪼끔 덜어내고 먹었는데 모처럼 먹은 누룽지는 왜 이렇게 맛있어요?😅 다 먹어가는데 없는 게 섭섭할 정도로 맛있었어요. 다 먹었는데도 좀 더 먹고 싶었지만 조금 있으니 배가 든든하게 불러오더라고요. 다시 후회하면서 산책이라도 나선네요😆 그때가 4시 30분쯤이었고 마로니에공원 갔다가 5시쯤 맞춰서 하우스 가서 엄마 꼬셔가지고 산책을 엄마까지 같이 더 했어요. 종묘 쪽으로 가서 서순라길 지나 율곡터널로 우리 집까지 라떼랑 엄마랑 걸어갔네요.  아까 점심 먹으러 가게 왔을 때 12000보 정도 됐기 때문에 15000보 계획에는 아직 좀 모자르다고 생각해서 엄마랑 그렇게 걸으면 15000보는 확실히 넘길 줄 알았었거든. 그런데 거의 산책 마무리쯤 창경궁 앞을 지날때 이만보가 됐더라구요. 15000보 생각했는데 초과가 된 거죠😅 뭐 이렇게 많이 걸었나 싶었어요. 걸을 때 발이 아프긴 했지만 발 아픈 거는 워낙 계속 있는 일이라 이렇게 많이 걸은 줄은 몰랐었네요. 창경궁 지날 때 우리 라떼도 힘들어하는 거 같지 않아요? 힘들어 하는 거 같아서 중간중간 제가 좀 안아줬어요. 마무리는 21900보가 됐네요. 오늘은 어지러워서 조금만 덜 걸을려고 했더니 내가 서순라길이 우리 꽃가게에서 가깝다고  잘못생각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나 봐요😅 오늘은 저번 라떼 목욕시켜준지 2주가 넘어서 라떼 목욕도 시켜줬어요. 정말 지쳤는데 우리 라떼 몸에서 냄새가 난다고 엄마가 자꾸 말하시는 거예요. 저는 안 낫거든요🙄 아마 피곤하니까 코도 마비가 되나 봐요🤭  라떼 목욕시켜주고 말리고 이제야 저도 샤워할 수 있었어요.  물도 2L 마저 챙겨먹고 너무 힘이 빠져서 견과류 한 주먹과 자두도 하나 먹었네요.😅 이렇게 피곤한데 들어가 자지도 못하고 12시를 넘겼어요ㅠㅠ 그리고 너무 힘든지 깍두썰기 해놓은 수박을 4개나 꺼내 먹더라니까요🤤 저도 좀 의아했어요. 잠자기 바로 전에 수박 먹으면은 화장실이 급해서 불편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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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3시 40분에 먹고 산책

혈당일기 7기 1일차

저멱 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두부샐러드, 상추, 케일, 견과류 , 블루베리 요거트 저녁 식후 홈트 30분, 유산소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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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89

혈당일기 7기 1일차

명랑핫도그

명랑핫도그 오랜만에 먹었어요 갈릭소스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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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명랑핫도그

건기챌 19기 3일차

건기챌 19기   3일차 인증 합니다 복달이 봉사  때문에 아이 식사를 준비해야 하는데 늦잠을 자서 간단한 유부초밥을 만들었어요 안바쁠땐 애호박.양파.당근을 다져서 참기름어 볶는데 현미밥에 소스만 버무려서 만들었어요.유부를 밥이 안보이게 셋팅을 하면 밥을 먹을때 딱딱하게 굳지 않은 유부초밥을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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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건기챌 19기 3일차

샐러드~아침🥗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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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cchang

샐러드~아침🥗3일차

7월12일. 3일차

날짜 7월12일 측정 점심2시간후 오늘은 애슐리가서 신나게 먹음 먼제 샐러드 먼저 먹고 고기 먹고 그래도 피자종류는 참음 커피에 케익조금 먹으니 생각보다 당이 많이 안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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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혁

7월12일. 3일차

고혈당 무섭지 않은 오늘저녁메뉴

쫄깃하고 콜라겐도 풍부한 돼지껍데기가 오랫만에 먹고싶어졌어요. 1.돼지껍데기를 우유에 살짝 담갔어요.십분쯤요.(버무려놨다고해야 맞을듯요.) 2.끓고있는 물에 된장 약간,후추,미림넣고 15분쯤 끓였어요. 3.익은껍데기는 찬물에 헹궈 한입사이즈로 잘라놓았어요. 4.양념은 고춧가루,고추장,마늘.간장,굴소스.올리고당 모두 섞어놓고 껍데기를 넣고 무쳤어요. 5.약불위에 올려 조려서 상큼한 깻잎에 싸먹었어요. 쌈장없이 먹으니 깻잎의 향이 정말 좋았어요. 첨엔 생마늘과 먹었더니 향이 부딪히는 느낌이랄까? 김에 싸먹어도 좋겠다는생각도 들더라구요. 비타민많은 깻잎과 콜라겐 풍부한 돼지껍데기로 당은 생각도 안나고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가성비갑 메뉴 기분도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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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당 무섭지 않은 오늘저녁메뉴

오므라이스

점심에 간단하게 만들어 먹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부드러운 계란과 소스가 참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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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스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 (맥모닝도 나왔다... )

이번엔 맥모닝도 나왔다! 3.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 가격: 단품 4,900원 열량: 530kcal 이번에는 한국의 맛 시리즈 처음으로 맥모닝 메뉴도 함께 출시되었어요. 바로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 맥모닝인 만큼 오전 4시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만 주문이 가능하답니다.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에는 버거와 달리 맥치킨 패티가 들어가 있어요. 아침부터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도록 고추 소스 대신 화이트 마요를 사용했다고 하니, 버거와는 다른 매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진주 고추 버거, 내돈내산 평점은요? ★★★★☆ 은은한 고추향 ♥ 만족스러웠지만 특별하진 않음 그치만 먹어볼만함! 맥도날드 신메뉴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 후기! 진주고추버거 가격은?© 제공: 뷰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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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 (맥모닝도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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