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비피더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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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비피더스
장 비피더스 먹어주네요
한디할까
비피더스 유산균
하나까서 먹어요 유산균도 먹고 비피더스 유산균 다 먹고 ㅋㅋ 오래만에 마셔보니 맛나네요 사과맛 ㅋㅋ
한디할까
[저당 유제품] 복합 활력 유산균, 저지방 발효유 - 동원 F&B 소와나무 "비피더스 명장"
요즘은 유제품 종류가 정말 다양해서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어요. 다양한 유제품 중 동원F&B 소와나무 비피더스 명장은 사과, 포도, 베리믹스, 샤인머스켓 등 선호하는 맛을 선택할 수 있어서 번갈아가면서 섭취하기 좋아요. 그 중 비피더스 포도는 발효유로 125mL, 50kcal 총 8개가 들어있고 영양소 함유량은 다음과 같아요. 탄수화물 11g 3% 당류 10g 10% 지방 0g 0% 단백질 2g 4% 비피더스 명장의 특징은 유지방 함량을 낮춘 저지방 발효유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리바이오틱스 올리고당 함유 프로바이오틱스 살아있는 유산균 기존 제품 대비 비피더스 유산균이 2배 UP! 복합 활력 유산균이에요. 우리 몸에 좋은 BB-12유산균은 사람 친화적(Human Friendly) 유산균으로 전세계적으로 검증된 프로바이오틱 비피더스 유산균이에요. 상큼하면서도 진한 요거트 맛을 유제품을 습관처럼 장 건강도 지켜요!
skyjhj0407
공복에 물한잔 하면서 콜라겐 비피더스~
공복에 물한잔하면서 저분자콜라겐 비피더스 한포 먹었어요 이너뷰티와 장건강에 좋은거 같아요 콜라겐이 부족할 때라 챙겨 먹고 있어요
하늘바래기
콜라겐 비피더스 먹었어요
콜라겐 비피더스 1포 먹었어요 피부와 장건강에 도움되는거 같아요
하늘바래기
콜라겐 비피더스 먹었어요
콜라겐 비피더스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저분자 피쉬 콜라겐 비피더스
저분자 피쉬 콜라겐 비피더스 먹었어요 피부와 장에 좋아요
하늘바래기
세브란스병원 27일부터 무기한 휴진
연세의료원 산하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 세 곳 무기한 휴진한다. 세 병원의 모든 진료과목 외래 진료와 비응급 수술, 시술이 전면 중단된다. 재개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단 응급실, 중환자실, 투석실, 분만실 등 응급·중증 환자에 대한 진료는 유지하기로 했다. ㅡㅡ
야고
아침 공복에 물한잔과 콜라겐비피더스
아침 공복에 물한잔하면서 콜라겐비피더스 1포 먹었어요 피부와 장에 좋은 영양제입니다
하늘바래기
저분자 콜라겐 비피더스
피부와 장건강에 좋은 안국 저분자 콜라겐 비피더스 1포 먹었어요 흡수력이 좋은 저분자 어린콜라겐과 히알루론산, 알라스틴 등이 들어 있어 이너뷰티에 좋아요 유산균도 7종 들어 있어 장건강에도 좋구요~
하늘바래기
저분자 콜라겐 비피더스 먹었어요~
피부와 장건강에 좋은 저분자 콜라겐 비피더스 먹었어요 저분자피쉬콜라겐이라 흡수가 잘되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공복 물한잔+저분자 콜라겐 비피더스!
아침 공복에 물한잔 하면서 콜라겐 비피더스 먹었어요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등이 함께 들어있어 피부와 장에 좋다고 합니다 콜라겐은 피부 등에서 우리 몸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나이가 들수록 부족해집니다 30대부터 부족해지다가 40대 이후에는 콜라겐이 절반정도 감소한다고 해서 먹고 있어요 흡수력 좋은 300달톤 초저분자 콜라겐이 들어 있대요 300달톤 초저분자 어린 생선비늘 콜라겐을 함유하고 있어 흡수가 잘 된다고 합니다. 장건강에 도움이 되는 유산균 7종 뿐만 아니라 콜라겐 형성에 필요한 영양소인 비타민C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피부에 좋은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도 들어 있어요~ 이 제품은 콜라겐 뿐만 아니라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밀크세라마이드 등 이너뷰티 필요한 많은 영양소를 담았어요 생선에서 추출한 콜라겐이지만 비린맛은 전혀 없고 레몬이 들어가서 콜라겐 비피더스는 신맛이 강하고 새콤하면서 맛있어서 먹기 좋습니다.
하늘바래기
공복 물한잔과 저분자피쉬콜라겐비피더스
공복 물한잔과 저분자피쉬콜라겐비피더스 1포 먹었어요 피쉬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비피더스 등이 들어 있어 피부와 장건강에 좋아요
하늘바래기
공복 물한잔과 콜라겐 비피더스로 이너뷰티
공복 물한잔과 콜라겐 비피더스 한포 먹었어요 콜라겐비피더스는 피부와 장에 좋은 영양제입니다 공복에 물한잔하면 속 편안하고 좋아요
하늘바래기
공복 물한잔과 콜라겐 비피더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한잔 마시면서 콜라겐비피더스 먹었어요 피부에 좋은 콜라겐과 장에 좋은 비피더스가 같이 들어 있어 좋아요
하늘바래기
장건강과 피부건강엔 콜라겐비피더스
저분자피쉬 콜라겐 비피더스 먹었어요 콜라겐은 피부와 뼈등에 필요해서 40대 이후에는 보충이 필요할 수 있다고 합니다 비피더스는 장건강에 좋지요 잘 챙겨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콜라겐 비피더스 챙겨 먹었어요
나이들수록 콜라겐이 부족해진다고 합니다 40세 이후부터 그런거 같아요 ~ 콜라겐과 비피더스 같이 들어 있어 피부건강과 장건강을 같이 챙길 수 있어 좋아요
하늘바래기
콜라겐 비피더스 먹었어요
저분자 피쉬 콜라겐과 유산균 비피더스가 들어 있는 영양제 먹었어요 피부건강과 장건강에 좋아요
하늘바래기
다이어트보조제ㅡ동원비피더스명장
전 과거에 다이어트에 성공했고 지금의 체중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이왕이면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살을 빼자라는 주의에요. 그러다보니 채소류보다는 탄수화물 음식을 주로 먹어요. 그랬더니 바로 변비가 오더라구요. 동원비피더스명장을 먹고 말끔히 해결이 했어요. 그 이후로 매 저녁식사이후 반드시 마셔요.
janedoe
세브란스케어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여러종류 시식? 해봤는데 세브란스케어가 가장 먹기 좋고 깔끔해요 약에 대한 부담감이 큰 제게 적합하고요 효과는 즉효는 못느꼈지만 꾸준히 먹으면 뱃속이 부드러워집니다 심심할때 간식처럼 먹습니다
구운연근
미숫가루, 설탕 안 넣어도 탄수화물 섭취량 확인
미숫가루는 곡물 등을 볶아 갈아 만든 식품이다. 곡물에 들어 있는 전분은 소화되면서 포도당으로 분해되므로, 설탕을 넣지 않아도 혈당을 높일 수 있다. 대한당뇨병학회도 단맛이 나지 않는 곡물 음식 역시 전분을 함유하고 있어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설탕이나 꿀, 시럽을 더하면 당류와 열량도 늘어난다. 단맛을 내는 재료는 적게 넣고, 미숫가루도 제품의 영양정보를 확인해 사용할 양을 정하는 것이 좋다. 식사 후 미숫가루를 후식으로 마시면 전체 탄수화물과 열량 섭취가 늘 수 있다. 세브란스병원은 당뇨병 환자가 미숫가루 같은 곡류 간식을 먹을 때 다른 식사의 곡류 섭취량도 함께 조절하도록 안내한다. 미숫가루는 곡물로 만든 음식이지요 무가당이어도 혈당이 높아진다니 마실때 주의해야겠어요 올여름 얼름동동띄워 먹었는데 이제 후회가 살짝 되네요.. 주로 후식으로 챙기고 있었는데, 이젠 식사라고 생각하고 먹는양을 조절해야겠네요
메가망나뇽
잘 자야 혈당 정상 유지되고, 지방 연소
수면은 몸은 자고 있으나 뇌가 깨어 있는 상태인 렘수면과 그렇지 않은 비렘수면으로 나뉩니다. 비렘수면은 다시 수면의 깊이에 따라 얕은 잠인 1~2단계부터 깊은 잠인 3~4단계로 분류됩니다. 전체 수면 시간에서 렘수면이 20~25%, 비렘수면 중 깊은 잠이 15%가 돼야 숙면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비렘수면 3~4단계에 해당하는 서파 수면을 충분히 취해야 합니다.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이민영 교수는 “서파 수면은 혈당 조절과 연관인 있는 호르몬 대사에 관여한다”며 “서파 수면을 충분히 취해야 인슐린 민감성이 완화돼 정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지방 대사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이향운 교수는 “서파 수면을 취하면 체내 당과 지방을 사용해 몸의 피로를 해소한다”며 “부족하면 식욕 억제 흐르몬인 렙틴호르몬이 감소하고 체내 당을 사용하지 못해 혈당이 상승한다”고 말했습니다.
로블ㅎ
혈당 수치가 안정적이어도 긴장을 놓으면 안 됩니다.
혈당 수치가 안정적이어도 긴장을 놓으면 안 됩니다. “이 정도면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식사나 운동 관리에 대한 긴장을 풀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결국 이전의 생활 방식으로 돌아가 다시 혈당이 악화되는 패턴이 반복될 위험이 높습니다. 용인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김철식 교수는 “당뇨에서 혈당이 좋아졌다는 것은 관리가 필요 없어졌다는 의미가 아니다”며 “현재의 관리가 효과를 내고 있다는 신호이며, 이 시점일수록 관리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로블ㅎ
맞춤 치료 중요한 당뇨병… ‘중증’ 분류 체계 갖춰야
대한당뇨병학회와 의학바이오기자협회가 당뇨병 중증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중증 당뇨병 분류 체계’를 새롭게 발표했습니다. 기존 당뇨병 분류는 발생 원인에 따라 1형과 2형으로 분류했지만, 환자마다 다른 위험도와 치료 난이도를 반영하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대한당뇨병학회 조영민 법제이사(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당뇨병 중증도는 혈당뿐 아니라 인슐린 기능과 장기 손상이 얼마나 쌓였는지를 함께 봐야 판단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증도를 세분화해 평가하지 않으면 환자가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합병증을 제때 발견·관리하지 못하고 결국 예후가 불량해질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실제로 대한당뇨병학회가 분석한 자료를 보면, 내분비내과가 아닌 진료과에서 치료받는 환자군은 당화혈색소·안저검사·단백뇨 검사 시행률이 낮아 당뇨병이 진행된다는 위험 신호를 놓칠 위험이 컸습니다. 대한당뇨병학회 이용호 총무이사(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중증 분류는 누가 언제 당뇨병 전문가 진료가 필요한지를 가늠해 적절한 치료를 시작하는 출발점”이라고 말했습니다.
로블ㅎ
혈당 낮추고 지방 연소하려면 자정 전에는 잠드세요!
숙면 취한 사람이 혈당 낮아 숙면을 취할 때 나오는 뇌파의 결합이 다음 날 아침 혈당 조절 능력 향상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숙면을 함으로써 뇌파가 인슐린에 대한 신체의 민감도를 증진시키는 쪽으로 변해, 혈당이 낮아진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잘 자야 혈당 정상 유지되고, 지방 연소 비렘수면 3~4단계에 해당하는 서파 수면을 충분히 취해야 합니다.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이민영 교수는 “서파 수면은 혈당 조절과 연관인 있는 호르몬 대사에 관여한다”며 “서파 수면을 충분히 취해야 인슐린 민감성이 완화돼 정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지방 대사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이향운 교수는 “서파 수면을 취하면 체내 당과 지방을 사용해 몸의 피로를 해소한다”며 “부족하면 식욕 억제 흐르몬인 렙틴호르몬이 감소하고 체내 당을 사용하지 못해 혈당이 상승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정 이전에 잠들어야 ‘서파 수면’ 서파 수면을 위해선 밤 12시 이전에 잠을 청해야 합니다. 잠자리에 드는 시간과 기상 시간을 항상 규칙적으로 유지하며 15분 이상의 낮잠은 피해야 합니다. 고려대안산병원 내분비내과 서지아 교수는 “평소에 균형 잡힌 식습관과 운동으로 혈당을 잘 조절해야 숙면도 취할 수 있다”며 “혈당과 숙면은 서로 영향을 주는 만큼, 어느 한 쪽에라도 문제를 겪고 있다면 의사와 상의해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치료를 받길 권한다”고 말했습니다. 잠과 혈당의 관계는 밀접한거 깉아요 건강을 위해 서파수면을 추운히 하기위해 12시 전에 잠들기 진짜 노력해야되겠어요 혈당도 챙기고 피로도풀고 지방도 연소시키기 위해서예요
메가망나뇽
당뇨병 위험 높은 직업 밝혀졌다… 설마 내 직업도?
사람 상대하는 직업일수록 당뇨병 고위험군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연구팀이 건강한 성인 약 295만 명을 최대 14년간 추적 관찰해 직업과 당뇨병 위험 사이 상관관계를 분석했습니다. 추적 관찰 기간 동안, 21만6640명에서 당뇨병이 발병했습니다. 특히 대인 접촉이 많고 감정 소모나 갈등 상황이 많은 직군인 의료 종사자, 교사, 상담원, 사회복지사 등의 직업을 가진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았습니다. 호르몬 흔들리면 혈당도 변한다 직장 내 감정 소모, 갈등 상황 등에 의해 유발되는 스트레스가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원인입니다. 일산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강준 교수(대한인지중재치료학회 이사장)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신경계와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축이 활성화돼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는데 이는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혈당 조절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안철우 교수도 ‘호르몬 불균형’을 주된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안철우 교수는 “스트레스를 받을때 분비되는 아드레날린, 에피네프린, 코르티솔 등의 호르몬이 인슐린 기능을 떨어트려 혈당을 올리고 폭식, 음주, 운동 부족 등 대사건강에 해로운 습관으로 이어지기 쉽다”고 말했습니다. 건강 점검·사회적 지지 챙겨야 평소 스트레스와 관련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지 스스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세요. 이강준 교수는 “스트레스가 과도해지면 불안, 우울, 짜증, 집중력 저하, 불면증, 과식, 단 것을 좋아하는 식욕 변화, 피로감, 무기력 등 정신적인 증상뿐 아니라 비만, 혈압상승, 두통, 위장장애 등 신체변화가 함께 찾아온다”며 “직장에서 시행하는 정기 건강검진에 참여해 혈당, 콜레스테롤 등 기본적인 건강 수치를 미리 확인해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사회적으로는 직장 내 사회적 지지를 높이는 환경 조성이 필요합니다. 위 연구에서 동료나 상사의 지지가 부족할수록 스트레스가 당뇨병으로 이어질 위험이 더 컸는데요. 이강준 교수는 “직장 차원에서 구성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정기적으로 미팅을 열고 익명성이 보장된 심리상담이나 고충처리 제도를 운영하는 식입니다. 마음 돌아보고 필요 시 의료진 도움을 마음 관리는 당뇨병 예방 및 혈당 관리의 핵심 요인입니다. 안철우 교수는 “외로움을 많이 느끼거나 우울·불안이 심한 사람일수록 혈당 관리가 더 어렵다”며 “본인이 즐거움을 느끼는 취미활동이나 명상, 심호흡, 규칙적인 운동 등으로 스트레스를 낮추는 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미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직장 동료를 비롯한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고 필요한 경우 도움을 얻는 게 혈당 관리에 훨씬 이롭다”고 덧붙였습니다. 직장생활로 스트레스가 이미 만성화된 상태라면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대사질환의 원인이 되는 스트레스 자체를 완화함으로써 효과적인 혈당 개선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스트레스 해소할 수 있는 취미 가지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자기 전 먹은 식사, 아침 혈당 바꾼다
혈당 대사 전반에 영향 저녁식사는 전반적인 혈당 대사에 영향을 미치는 식사입니다. 연구에서 저녁식사 시간이 늦을수록, 섭취 열량이 더 많거나 탄수화물 함량이 높을수록 식후혈당과 다음날 공복혈당 수치가 더 많이 상승했습니다. 생체리듬 따른 변화 우리 몸은 저녁이 되면 자연스럽게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집니다. 일산백병원 영양부 이은영 영양부장은 “저녁때는 근육, 지방, 간의 대사 리듬 변화 및 성장호르몬, 코르티솔 등 호르몬 분비 변화로 인해 인슐린 감수성이 아침보다 약 34~54% 낮아진다”며 “같은 양의 탄수화물을 섭취하더라도 저녁 혈당이 높게 유지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세브란스병원 김우정 영양팀장은 “당뇨병 환자의 식사 원칙은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것으로 특히 저녁식사에 신경 쓰지 않으면 밤사이에 저혈당이 발생하거나 아침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위한 저녁식사 관리법은 바람직한 저녁식사 관리를 위해서는 ▲식사 시점 ▲규칙성 ▲구성 세 가지를 기억하는 게 좋습니다. 저녁 식사는 취침 최소 두세 시간 전, 가능하다면 오후 다섯 시까지는 끝마치세요. 체중 증가나 혈당 상승을 방지하기 위해 잠들기 두세 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치는 게 좋다”고 말했습니다. 탄수화물 비율, 총 섭취 열량은 조금씩 낮추세요. 이은영 영양부장은 “저녁식사 열량 비중을 하루 총 열량의 25~30%로 유지하고 탄수화물은 40~45% 수준으로 구성하며 단백질, 섬유질, 불포화지방산 비중을 높이는 게 좋다”며 “구체적으로는 잡곡밥이나 통밀빵 같은 복합탄수화물과 생선, 두부, 닭 가슴살, 견과류, 올리브유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건강한 체중 관리에도 이롭다”고 말했습니다. 식습관 개선은 당뇨병 관리의 기본같아요 혈당 안정을 위해서는 특히 저녁식사에 신경 쓰는 게 좋다고 배웠네요,. 저녁식사 관리법을 보고 실천하시는게 좋곘어요
메가망나뇽
당뇨병 환자, 야식으로 먹어도 되는 음식은?
Q. 야식 겨우 끊었는데 배고파서 잠이 안 와요! <조언_김우정 세브란스병원 영양팀장> A. 총 섭취 열량 10~20% 넘지 않게 단백질 풍부한 식품 위주로 야식 메뉴를 적절히 고른 뒤, 하루 섭취 열량의 10~20%를 넘지 않게 섭취한다면 괜찮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본인에게 필요한 총 열량을 세 끼와 하루 한두 번의 간식 섭취로 나눠 먹는 게 이상적인데요. 보통 간식을 1일 섭취량의 10~20% 비율로 섭취하면 되는데 야식을 먹는 날에는 간식 대신 해당량 만큼 배분해 먹는 식입니다. 야식 메뉴는 가급적 탄수화물이 적고 열량이 낮으며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 좋습니다. 삶은 달걀(한두 개), 닭 가슴살, 오이·당근 등 생채소, 방울토마토(10알 이내) 등 중에서 골라 드세요. 채소 샐러드에 드레싱으로 무가당 요거트를 올려 먹는 것도 좋습니다. 비교적 건강한 식품들이지만 야식으로 섭취했다면 소화 시간을 고려해 섭취 후 두 세 시간 뒤 수면하는 게 좋습니다. 한편, 밤부터 새벽까지 혈당 상승이 반복되거나 과체중, 비만 등 체중 관리가 필요하거나 종종 소화불량을 겪는 사람은 야식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야식을 먹기보다는 저녁 식사를 다양한 식품군으로 구성해 골고루 섭취하면서 포만감을 높이는 게 좋습니다. 전체 식사량에서 배분해서 먹어야 되고요 간단하고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을 먹을수는 있네요 되도록 안먹는것이 속도 편하고 좋을것 같긴 합니다
메가망나뇽
국내 당뇨캠프 현황-국내 당뇨캠프 현황
경인지역 소아당뇨캠프 (아주대학교 소아청소년과: 하계 운영) · 대구경북 소아건강캠프 (경북대학교 소아청소년과: 하계 운영) · 부산 소아청소년 당뇨캠프 (동아대학교 의료원 소아청소년과: 하계 운영) · 세브란스 푸른삶 소아 당뇨캠프 (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하계 운영) · 전남대 한마음캠프 (전남대학교 내분비내과: 하계 운영) · 고려대의료원 (고려대의료원 소아과: 동계 운영)
팔망미인
“증가하는 당뇨병 전 단계… 이대로는 안 돼”
대한당뇨병학회가 주최하고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당뇨병예방연구사업의 성과 ▲정밀의학을 위한 멀티오믹스 연구 ▲비만인의 당뇨병 예방을 위한 전략으로 구성됐으며, 경희대병원을 비롯해 총 12개 병원의 교수진이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 사회를 맡은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전숙 교수는 “한국인의 식사, 생활, 환경을 고려해 진행하고 있는 한국인당뇨병예방연구사업의 현황과 당뇨병 예방을 위한 정밀의료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다”고 말했다. 이어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차봉수 교수는 “매년 당뇨병 전 단계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사실에 더욱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며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당뇨병 예방 활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상현지 교수가 코로나 이후 증가한 당뇨병 유병률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으로 인한 대혈관 및 미세혈관합병증 위험을 증가했다. 당뇨병 연령표준화 사망률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은 낮아지는 반면, 치매로 인한 사망률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현지 교수는 “코로나로 인해 생활습관이 중재되지 않아 당뇨병 유병률이 높아졌다”며 “코로나와 당뇨병의 연관성을 알아보기 위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밀의학을 위한 멀티오믹스 세션에서는 순천향대병원 병리학교실 류성호 교수가 엑소좀을 기반으로 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대장암·비만·당뇨병 등 다양한 질병의 혈액·소변 내 엑소좀을 단일오믹스 분석을 통해 바이오 마커들을 발굴했다. 류성호 교수는 “당뇨병 합병증이 개인마다 다르게 발생하는 이유와 치료법은 아직까지 규명되지 않고 있다”며 “기술 개발을 통해 당뇨합병증 조기진단·예방 등과 함께 적절한 치료방법 제시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비만인의 당뇨병 예방을 위한 전략이 발표됐다. 비만은 당뇨병의 근본 발생 원인인 만큼, 비만 치료에 집중하는 것이 당뇨병 예방 및 당뇨병 진행을 막는 최선의 방법이다.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정창희 교수는 성인 비만 치료를 위해 개발된 항비만 약제가 당뇨병 발생 측면에서 나타나는 효과와 향후 전망을 발표했다. 이어 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박경희 교수는 당뇨병 예방에 대해 소아청소년비만의 적극적인 예방과 관리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국내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아이캔 연구를 통해 향후 성인에서의 만성질환 발생 예방에 대한 방안의 필요성도 제기됐다.
팔망미인
“설탕에 관대한 사회가 당뇨병 대란의 원인”
2010년 2월 첫발을 내디딘 한국헬시에이징학회는 지난 14년간 다양한 분야 전문의들의 근거의학을 중심으로 100세 시대를 위한 ‘건강생활 및 행복나눔’을 실현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학술활동들을 펼쳐왔다. ‘초고령 건강사회, 셀프케어가 시작입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2025년 초고령 사회 준비하기 ▲대한당뇨병학회 콜라보 세션 ▲평생 관리하고 유지해야 할, 우리의 숫자들 ▲초고령 건강사회, 셀프케어가 시작입니다 세션으로 구성됐다. 한국헬시에이징학회 김철중 회장은 “100세 인생 시대에는 어떻게 건강하고 총명하게 사느냐가 중요하다”며 “건강수명이 중요해진 만큼 국민 모두가 셀프케어를 통해 행복한 노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는 생활습관 교정이 강조됐다. 건강수명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질병이 아닌 신체 노화를 늦춰야 한다. 단순당, 정제곡물, 기름, 적색육 등이 노화를 가속화하는 식단으로 꼽혔다. 만성질환 통합 관리의 중요성도 언급되며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다’가 강조됐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당뇨병 대란 현황, 당뇨병 합병증, 노인 당뇨병에 대해 진행됐다. 당뇨병 환자가 60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20~30대 당뇨병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30대 당뇨환자는 2018년 13만9682명에서 2022년 17만4485명으로 꾸준히 늘었다.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이용호 교수는 “탕후루, 탄산, 설탕 등에 대해 관대한 사회가 당뇨병 대란의 원인인 것 같다”며 “당뇨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해서는 당질 섭취 조절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늘어나는 비만 인구도 당뇨병은 물론 당뇨병 합병증을 유발한다. 혈당과 당화혈색소 수치에 대한 관심도 강조됐다. 지난해 대한당뇨병학회 등이 실시한 당뇨병 인식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내 20~30대 중 59.9%는 자신의 혈당수치를 모르고 있었다. 이용호 교수는 “공복혈당 측정만으로는 당뇨병 환자를 대거 놓친다”며 “국가검진에 공벽혈당 외에도 추가 검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당뇨병 2차 대란을 막기 위해서는 3T 전략: TEST(국가 건강검진 당화혈색소 도입), TRACTING(고위험군 추적), TREATMENT(민관 공동 대국민 캠페인과 올바른 정보 전달)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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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인슐린 저항성, 혈당만 문제되는 게 아니다? 입 속에서…
높은 인슐린 저항성, 혈당만 문제되는 게 아니다? 입 속에서… 당뇨병의 ‘씨앗’ 중 하나인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치주염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치주염은 치주 조직에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질환이다. 클립아트코리아 12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용인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권유진 교수팀이 2013~201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성인 남녀 1만807명을 대상으로 인슐린 저항성과 치주염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권 교수팀은 인슐린 저항성의 강약을 나타내는 지표로 인슐린 저항성 대사 지수를 사용했다.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한 HOME-IR 등 다양한 지수가 있으나, 인슐린 저항성 대사 지수가 인슐린 저항성을 잘 반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 교수팀은 참가자를 인슐린 저항성 대사 지수에 따라 네 그룹으로 나눴다. 연구 결과, 인슐린 저항성 대사 지수가 가장 낮은, 즉 인슐린 저항성이 가장 낮은 그룹 대비 2그룹의 치주염 발생 위험은 1.2배, 3그룹은 1.3배, 4그룹은 1.4배 높았다. 이는 인슐린 저항성이 클수록 치주염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것을 뜻한다. 이번 연구에서 권 교수팀은 적어도 하나의 구강 부위에서 CPI(치주 질환 지수) 점수가 3점 이상이면 치주염으로 봤다. 치주염의 원인으론 구강 내 세균의 감염, 유전적 감수성, 환경적 요인 등이 꼽힌다. 치주염이 악화하면 치주 조직이 파괴돼 치아 소실까지 유발한다. 우리나라 만 19세 이상 성인의 치주질환 유병률은 남성 31.0%, 여성 22.1%(2015년 기준)로, 해마다 감소 추세다. 권 교수팀은 “치주염과 인슐린 저항성의 상관관계가 일방적인 방향이 아닌 양방향의 관계에 있다는 견해도 제시됐다”고 말했다. 이 연구는 대한가정의학회지 최근호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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