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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때 표고버섯 활용하세요.
다이어트 할 때 표고버섯을 활용하세요 깨끗이 씻어서 미지근한 물에서 불린 후 요리하면 되고요 불리고 난 표고버섯 물은 버리지 마시고 양념 마실 때 사용하면 됩니다
미주장
저녁 맛있게 드세요~^^
신랑이랑 교촌왔어요^^ 맥주 딱 한잔만 하고 들어가려구요 한주간 고생많으셨어요~ 맛저되시고 즐거운 금요일 저녁 되세요~~!
seabuck
‘이렇게’ 모양 변한 아이스크림, 절대 먹지 마세요
‘이렇게’ 모양 변한 아이스크림, 절대 먹지 마세요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이렇게’ 모양 변한 아이스크림, 절대 먹지 마세요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아이스크림을 간식으로 먹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아이스크림을 뜯었을 때 아이스크림 모양이 변하거나 성에가 잔뜩 낄 때가 있다. 어차피 냉동식품이라 개의치 않고 먹게 되는데, 주의해야 할까? 성에가 낀 아이스크림은 먹지 않는 게 좋다. 냉동실에 지나치게 오래 넣어뒀거나, 유통 과정에서 녹았다가 얼길 반복한 아이스크림일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스크림은 냉동식품이라 먹고 세균으로부터 안전할 것 같다는 생각은 편견이다. 아이스크림을 먹고 식중독이 발생한 사례가 실제로 있다. 실제로 2022년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수십 명이 입원, 한 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다. 당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리스테리아균에 오염된 아이스크림이 원인이라 보고, 해당 아이스크림을 전부 리콜 조치했다. 제조일로부터 오랜 시간이 지나거나, 유통 과정에서 잘못 보관된 아이스크림은 세균이 증식한 상태일 수 있다. 살균처리 한 아이스크림에도 세균이 소량 남아있을 수 있다. 부적절한 유통 과정에서 얼었다가 녹길 반복하면 이 균이 증식하게 된다. 특히 리스테리아균은 영하 18도 이하에서도 살아남으며, 1~45도에서 활발하게 증식한다. 이런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당연히 식중독을 앓을 위험이 커진다. 이외에도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대장균 등이 아이스크림에서 검출될 수 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포장지가 뜯기거나 훼손된 아이스크림은 구매하지 않는 게 좋다. 특히 튜브에 담긴 아이스크림을 손으로 만졌을 때 모양이 변했다면 녹았다가 다시 언 것일 수 있고, 지나치게 딱딱하다면 오래된 제품일 수 있다. 유해한 식중독균이 증식한 상태일 수 있으니 구입하지 않는 게 좋다. 과도하게 할인해서 판매하거나 표면에 성에가 낀 제품 역시 오래됐을 가능성이 있다. 제조일자를 확인했을 때 1년이 넘었다면 먹지 않는 게 좋다. 한편, 덥다고 아이스크림을 너무 많이 먹으면 당뇨나 심뇌혈관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아이스크림은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데다 액상과당 함량도 높다. 과도한 액상과당 섭취는 비만과 당뇨병 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액상과당은 혈액 속 단백질 성분과 붙어 최종당화산물을 만들어내는데, 이 최종당화산물이 혈액 속 염증 물질을 만들면 심뇌혈관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 요즘은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 도 많은데 이런거 잘 보고 사서 먹어야겠네요 아이스크림 달콤함의 유혹으로 넘어가 식중독에 걸릴 위험도 있군요
뽀봉
고혈압·심장병 막고 싶다면… 잠자는 환경부터 점검하세요
고혈압·심장병 막고 싶다면… 잠자는 환경부터 점검하세요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고혈압·심장병 막고 싶다면… 잠자는 환경부터 점검하세요 적절한 수면은 건강을 위해 필요하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수면 부족은 비만,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등의 위험을 키운다. 이런 질환을 막기 위해 실천해야 할 수면 습관에 대해 알아봤다. ◇빛 차단하면 숙면에 도움 숙면을 취하려면 침실에 가로등 등 외부 빛이 유입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커튼, 블라인드 등을 사용해 빛을 차단해야 수면 질을 높일 수 있다. 휴대폰, 컴퓨터, 태블릿 등에서 방출되는 청색광도 차단하는 게 바람직하다. 뉴욕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침실에서 사용하는 조명은 가급적 주황빛을 사용하고 어둡게 유지해야 수면을 도울 수 있다. ◇웨어러블 기기 사용은 적당히 수면 시간과 수면 질을 측정해주는 웨어러블 기기를 사용할 때가 많은데, 해당 데이터에 집착하는 것은 좋지 않다. 임상 수면 의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수면 추적 데이터에 너무 집착하면 ‘수면성 저하증’이라는 불안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수면성 저하증은 수면 데이터를 개선하거나 이를 완벽하게 유지하려는데 몰두하거나 걱정하는 것을 말한다. 웨어러블 기기의 수면 추적에 강박적이거나 불안해하는 사람들은 이를 중단하거나 수면 전문가와 상담해야 한다. ◇규칙적인 수면 패턴 가져야‘ 수면 건강’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주말에 적어도 한 시간 더 잠을 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낮았다. 이 건강 효과는 평일에 6시간보다 적게 자고 주말에 2시간 더 잠을 잔 사람들에게서 두드러졌다. 연구팀은 부족한 잠을 보충하면 신진대사로 인한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주말에 몰아 자는 습관을 지속하는 것은 심장 건강에 오히려 안 좋을 수 있다. 실제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사흘 동안 10시간, 이후 닷새 동안 5시간, 다시 사흘 동안 10시간 자게 하니 참여자들의 심박수와 혈압이 모두 올랐다. 평일과 주말의 수면 시간 차이가 큰 것보다 매일 규칙적인 시간에 잠을 자고 깨는 것이 더 이롭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매일 다른 시각에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는 것은 일주기 리듬을 방해해 피로, 집중력 저하, 만성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등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했다. ==================== 저도 주말엔 2시간이 뭔가요 3-4시간정도 더 자는것 같은데 그이유는 잠을 1-2시간정도 늦게 자는것 같아요 주말엔 바로 잠들기 보다 이것저것 하다보면 금새 12시가 되잖아요 수면의 패턴 매일 정확히 지키는 것이 더 도움이 되겠죠
뽀봉
고춧가루 그냥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이 방법’으로 1년 내내 신선하게 보관하세요!
고춧가루 보통 어떻게 보관하시나요? 전 그냥 냉동실에 다 집어넣긴 했어요 ㅎㅎ 지퍼백에 넣고 위생 봉지로 한 겹 더 싸서 보관! 2주치 분량만 냉장실에 옮겨 놓고 사용하면 좋다고 하니 해봐야겠어용~ 고춧가루 보관법 1년 이상도 거뜬한 고춧가루 보관법 방앗간에서 막 갈아 온 고춧가루! 보관을 잘못하면 곰팡이가 생겨 버릴 수 있습니다. 오늘은 40년차 주부가 직접 사용하는 1년 이상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신선한 고춧가루 준비 고춧가루 그냥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이 방법’으로 1년 내내 신선하게 보관하세요! 가장 먼저 방금 빻아온 신선한 고춧가루를 준비하세요. 신선한 고춧가루를 잘 보관해야 1년 이상 맛있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지퍼백 사용 고춧가루 그냥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이 방법’으로 1년 내내 신선하게 보관하세요! 고춧가루를 지퍼백에 넣고 2/3 정도만 채워 공기를 최대한 빼서 밀봉하세요. 이중 지퍼백을 사용하면 더 튼튼하고 안전합니다. 지퍼백을 평평하게 만들어 위생 봉지로 한 겹 더 싸서 보관합니다. 냉동 보관 이렇게 준비한 고춧가루를 냉동실 깊숙한 곳에 보관하세요. 사용할 때는 2주치 분량만 냉장실에 옮겨 놓고 사용합니다. 나머지는 냉동 보관하여 1년 이상 신선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장기 보관한 고춧가루는 일반 음식에만 사용하고, 김장할 때는 갓 빻아온 고춧가루를 사용하세요. 색깔이 예쁘게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출처 뷰어스/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우리화이팅
초코파이 방어! 모두 굿밤되세요😊
우리집 마지막으로 귀가한 딸은 초코파이와 우유... 그리고 모두 잠들었네요 ㅎㅎ 초코파이 얼려서 먹으면 맛있는데.. 자꾸 부시락 부시락.. 다이어트의 길은 험난하네요 ㅎ 모두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저녁 맛있게 드세요~
저녁에 보쌈 만들었어요 국물은 고민하다가 김치 콩나물국 끓였어요 어묵이랑 분모자 사리는 막내가 주문한 거에요^^; 이렇게 휴일이 또 가네요 오늘도 수고하셨고 모두 맛저되세요~~^^!!
seabuck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요리를 할 때 과일이나 채소의 껍질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의외로 껍질에 영양이 몇 배나 더 풍부하다.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은 과일, 채소에 대해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고구마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한데,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껍질은 식이섬유가 많아 원활한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열에 찌거나 삶아도 전분에 비타민C가 남아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욱 커진다. 만약 껍질이 질겨지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으려면 껍질에 묻은 흙과 이물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고구마를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씻어내면 된다.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단호박은 껍질째 쪄서 먹거나, 따로 모아서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먹으면 좋다. 단호박은 껍질뿐만 아니라 씨에도 영양이 풍부하다. 호박씨에는 칼슘,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이 먹으면 좋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 양파 껍질에는 폴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성분이 알맹이 부분보다 30~40배 많이 함유돼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줄이며,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을 예방한다.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기 어렵기 때문에 물에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우려내 먹거나, 말려서 가루로 먹으면 좋다. ◇사과 사과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다만, 사과 꼭지는 잘라 먹는 게 안전하다.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다. ◇땅콩 땅콩의 겉·속껍질은 모두 영양이 풍부하다. 땅콩의 겉껍질은 뇌의 염증을 줄이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루테올린이 풍부하다. 겉껍질은 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면 된다. 땅콩의 붉은 속껍질은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을 비롯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섬유질도 다량 함유돼 포만감을 주고 장운동을 촉진한다. 식감 등의 이유로 속껍질이 먹기 부담된다면 쪄먹거나 밥에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땅콩을 넣어 지은 밥(땅콩 10%)이 일반 밥보다 항산화 성분, 단백질, 무기질 등의 함량이 두 배 더 높다. ======================= 과일들은 껍질채 먹고 있는데 야채들은 특히 감자나 고구마들은 껍질채 먹기 힘든거 같아요 ㅎㅎ 땅콩밥 안해봤는데, 콩밥만 했는데 이것도 밥맛이 좋을지 궁금하네요
뽀봉
좋은 목요일 보내세요
목요일이 되었네요 왜이리 시간이 빠른지 건강하고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오늘은 토요일 같은 목요일 이네요. 금욜 까지 쉬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여행 가시는 분들 도 계실 것 같아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로블ㅎ
고기 굽고 딱 10분만 기다리세요, 맛의 완성도 높아집니다 [주방 속 과학]
고기 굽고 딱 10분만 기다리세요, 맛의 완성도 높아집니다 [주방 속 과학]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맛있게 고기를 구웠다면 딱 10분만 기다리자. 바로 먹는 것보다 훨씬 풍부한 육즙이 입안에 감도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고기를 갓 구운 후 10분 정도 기다리는 것을 '레스팅(Resting)'이라고 부른다. 영어로 휴식을 의미한다. 이 10분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스테이크를 반 자르면 육즙이 외부로 새어 나와 식감이 퍽퍽해진다. 레스팅 후 스테이크를 자르면 육즙이 고기 안에 가둬져 흘러나오지 않는다. 한입 베어 물면 그제야 육즙이 터지는 것을 입안에서 느낄 수 있다. 고기 표면과 중심의 온도 차 때문이다. 고기 표면이 높은 온도의 팬이나 그릴에 닿아 데워지면 육즙은 온도가 비교적 낮은 중심부로 모인다. 조직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육즙이 가운데로 모여, 반 자르면 그대로 흘러 나갈 정도로 과포화 상태가 된다. 레스팅하면 스테이크 표면과 중심의 온도 차가 감소하면서 가운데 몰려있던 육즙이 표면 쪽으로 퍼지게 된다. 가열돼 강하게 수축됐던 고기 조직도 느슨해지면서 더 많은 수분을 먹을 수 있게 된다. 또 육즙이 식으면 스테이크 속 단백질 등 물에 녹는 성분이 육즙의 점도를 높여 외부로 빠르게 흘러 나가지 않도록 한다. 실제 미국의 한 요리 과학자가 6개의 스테이크를 중심 온도가 섭씨 54도가 될 때까지 구운 뒤, 2분 30초마다 잘라 얼마나 육즙이 나오는지 살펴봤다. 레스팅을 아예 하지 않았을 때 육즙이 가장 많이 흘러나왔고, 10분 이상부턴 육즙이 거의 흘러나오지 않았다. 레스팅 시간은 고기 두께와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소고기 스테이크는 5~7분 정도, 두꺼울 땐 10분 정도 레스팅 한다. 포일이나 기름종이로 감싸면 레스팅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소고기뿐 아니라 돼지고기, 닭고기, 소시지 등 가공육도 레스팅해서 먹으면 더 맛있다. 식은 고기가 싫다면, 레스팅 후 조리하면서 나온 기름만 한 번 더 데운 뒤 먹기 직전 고기 위에 부으면 된다. 한편, 레스팅 후 고기를 자를 땐 근섬유와 수직 방향으로 잘라줘야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할 수 있다. 고기는 긴 근섬유 여러 개가 평행하게 높인 묶음으로 이뤄져 있는데, 고깃결대로 자르면 긴 근섬유를 통으로 씹게 된다. ============ 오늘 올해 마지막 복날 말복이네요 고기 드시나요? 고기 구울때 딱 10분만 기다려보세요 육즙이 팡팡 ㅋㅋ 제가 해봤는데 정말 부드럽고 맛도좋아요
뽀봉
양상추 그냥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이 방법’으로 끝까지 신선하게 보관하세요!
양상추 그냥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이 방법’으로 끝까지 신선하게 보관하세요!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양상추 보관법 신선한 양상추 보관법 오늘은 쉽게 무르는 양상추를 다 먹을 때까지 신선하게 보관하는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양상추는 잘못 보관하거나 칼로 자르면 세포가 손상되어 쉽게 상할 수 있는데요. 다른 야채에 비해 무르기 쉬워 보관 방법이 정말 중요합니다. 씻지 않고 보관하기 새로 사온 양상추는 씻지 말고 바로 보관해 주세요. 오염물질이 걱정되더라도, 씻은 양상추는 물기를 제대로 털지 않으면 곰팡이가 생기고 쉽게 무를 수 있습니다. 반면 씻지 않은 양상추는 자연 상태의 보호막이 유지되어 수분 손실이 적고 더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답니다. 키친타월 사용하기 씻지 않은 상태에서 키친타월로 양상추를 감싸 주세요. 키친타월은 양상추 보관에 중요한 습도를 조절해 주어 빠르게 시들지 않도록 만들어 줍니다. 위생봉지에 보관하기 키친타월로 감싼 양상추는 다시 위생봉지에 넣어 주세요. 이때 공기는 최대한 빼고 봉지 입구를 닫아줍니다. 이후 냉장고 신선칸에 넣어 보관하세요. 양상추는 저온에서 보관할수록 신선함이 더욱 오랫동안 유지됩니다. 먹을 때 주의사항 양상추를 먹을 때는 겉잎을 떼어내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겉잎에는 불순물이 많을 수 있으니 버리는 것이 좋아요. 손질할 때는 칼로 자르기보다는 겉잎을 한 장씩 떼어낸 후 씻어서 드세요. 칼로 자르면 세포가 손상되어 상하는 속도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식단으로 양상추 많이 드시잖아요 하루하루 상하는 속도가 빨라지죠 좀더 보관이 가능하다고 하니 한번 해보도록 하세요
뽀봉
맛 없는 복숭아 억지로 먹지 마세요! 물에 팔팔 끓이자 모두가 맛에 놀랍니다
맛 없는 복숭아 억지로 먹지 마세요! 물에 팔팔 끓이자 모두가 맛에 놀랍니다 푸어비프 스토리 맛없거나 딱딱한 복숭아 억지로 먹고 계신가요? 복숭아를 물에 넣고 팔팔 끓이면 오랫동안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요. 오늘은 맛없는 복숭아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복숭아조림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복숭아 준비 먼저 복숭아를 준비하세요. 딱딱하거나 맛이 없는 복숭아일수록 좋아요. 맛이 있는 복숭아는 그냥 생 과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복숭아 껍질을 제거하기 전에 미리 물에 깨끗이 씻으세요. 복숭아 털과 농약 성분이 함께 들어갈 수도 있어 깨끗이 씻는 것이 좋아요. 껍질을 모두 제거한 복숭아는 큼직하게 썰어 주세요. 너무 작으면 먹을 때 불편할 수 있어요. 끓는 물에 팔팔 끓이기 냄비에 잘라 놓은 복숭아를 모두 넣으세요. 그리고 물이 잠길 수 있을 만큼 부어 줍니다. 이때 물을 얼마나 넣었는지 확인하세요. 그리고 물 3 : 설탕 1 비율로 넣어 주세요. 물 3컵과 설탕 1컵을 넣어 주었답니다. 끓일 땐 강불에서 팔팔 끓이세요. 팔팔 끓기 시작하면 3분간 더 끓입니다. 떠오르는 거품은 계속해서 제거하세요. 물을 끓일 냄비는 넉넉한 것으로 준비해야 끓어 넘 침 없이 복숭아조림을 만들 수 있어요. 그리고 물이 사방팔방 튀지 않는답니다. 내열용기에 보관 끓인 복숭아는 깨끗이 씻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내열용기에 넣으세요. 먼저 과육 하나하나 넣은 후에 물을 부으세요. 복숭아가 뜨거울 때 넣어야 완벽하게 밀봉할 수 있어요. 뚜껑을 꼭 닫은 후엔 사진처럼 병을 거꾸로 보관하세요. 그래야 병 안이 진공상태가 되어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복숭아가 식은 후 병을 열어 보면 딱 하는 소리가 들려야 정상이에요. 그리고 복숭아를 먹어 보면 설탕물에 절여져 달콤하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보관 시 일반 냉장고에 두시면 오랫동안 먹을 수 있어요. 단, 뚜껑을 한번 열어 딱 소리가 난 것은 3일 이내로 드세요.
뽀봉

말복인데 보양식 뭐 드세요?
말복인데 보양식 뭐 드세요? 초복 중복 그냥 다 지나쳐서 오늘은 뭘 해볼까 하구요
2민트홀릭
좋은 수요일 보내세요
수요일이 되었네요 기분좋은 수요일 건강하고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꽃이뻐
많이 웃는 하루보내세요
더운 날씨이지만 오늘 하루도 수도 없이 많이 웃는 수요일 보내세요 ㅎ 그래도 내일 공휴일 이여서 마음이 가벼운 하루 일것 같네요
로블ㅎ
저녁 맛있게 드세요~
아이들이랑 서점 나왔다가 저녁 먹고 들어가려고 한솥들어왔어요 개학했는지 학생들이 많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맛저되세요^^
seabuck
맛저하세요
저는 라면 먹어욤 맛저들 하세요
서나얌
칼국수보세요🩷
완전 시장 칼국수이네요 완전 맛있어요🩷🩷 다들 맛있는 점심드세요 !!
구룸구룸
점심드세요~~
순두부찌게에 숙주나물이 맛있게 나왔어요 ㅋ 맛점들하세요
매직이
좋은 화요일 보내세요
좋은 화요일 보내고 계시죠 오늘도 활짝 웃는 화요일 건강하고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종이호일로 요리만 하지 마세요! ‘이렇게’ 활용하면 인생꿀팁
종이호일로 요리만 하지 마세요! ‘이렇게’ 활용하면 인생꿀팁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종이호일 200% 활용 방법 종이호일, 요리에만 사용하고 계신가요? 요리에만 사용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것 중 하나입니다. 오늘은 주방 살림에서 종이호일을 200% 이상 활용할 수 있는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한 번 확인하면 오랫동안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버터 냉동 보관 버터는 대량으로 구매할수록 경제적이지만, 유통기한 내에 다 먹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냉동 보관을 하게 되는데, 냉동된 버터는 잘라 쓰기 힘들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럴 땐 버터를 한 번 먹을 양만큼 잘라 종이호일로 감싸 냉동 보관하세요. 그러면 꽁꽁 얼은 버터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한 종이호일은 버리지 말고 다음 버터 보관 시 다시 사용하면 좋습니다. 강판 사용하기 강판에 재료를 갈고 나면 재료가 껴서 세척하기 어렵죠? 이제는 종이호일을 강판 위에 대고 사용해 보세요! 재료가 종이호일 위에서 갈리기 때문에 강판 세척 없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겹살 굽기 삼겹살을 굽고 나서 튄 기름 때문에 고생이신가요? 집에서 기름이 튀어 굽기 꺼려지곤 하는데요. 종이호일을 후라이팬에 깔고 삼겹살을 구우면, 맛있게 구워지고 기름은 적게 튀어 편리합니다. 요리 후 종이호일만 치우면 되니 뒷정리도 간편합니다. 삼겹살뿐만 아니라 생선을 구울 때도 종이호일로 감싸 구우면 냄새도 덜 나고 뒷정리도 훨씬 수월합니다. 어묵 스낵 만들기 접시에 종이호일을 깔고 어묵을 올려 전자레인지에서 1분 정도 돌려 보세요! 간단한 어묵 스낵이 만들어집니다. 종이호일 덕분에 달라붙지 않아 떼기 쉽습니다. 식빵 보관 냉동한 식빵을 먹으려고 하는데 잘 떼어지지 않아서 고생하셨나요? 이제는 종이호일을 활용해 보관해 보세요! 종이호일을 중간에 한장씩 넣어 주면 서로 달라 붙지 않아 냉동한 식빵을 바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오늘은 다재다능한 종이호일 활용법 5가지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 꿀팁들이 살림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종이호일을 더욱 유용하게 사용해 보세요! ========================= 종이호일을 넣고 가열은 오래시간하면 안된다고 하는데, 생선구울때 , 삼겹살 -> 기름기 에는 편하고 좋아요 식빵 저도요 이렇게 보관하면 잘 떨어지고 좋던데요
뽀봉
허리, 아프기 전에 ‘캣카우’ 하세요
허리, 아프기 전에 ‘캣카우’ 하세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허리, 아프기 전에 ‘캣카우’ 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의 상·하체를 이어주는 '허리'는 나빠지기 전에 관리해야 하는 대표적인 부위다. 한번 약해지면 복잡한 치료 과정과 오랜 회복 과정을 거쳐야 한다. 척추 유연성을 키워 몸의 안전성을 높여주는 운동을 한장운동법에서 소개한다. '허리 강화 운동' 첫 번째 운동은 '캣카우 운동'이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등 부위 유연해야, 허리 부담 줄어 허리를 강화하려면 놀랍게도 등뼈 부근이 유연해야 한다. 우리 몸의 관절은 움직이는 곳과 몸의 안전성을 높이는 곳으로 나뉜다. 몸의 안전성을 높이는 관절은 몸을 지탱해 고관절, 발목, 어깨 등 움직이는 관절이 자유롭고 안전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다. 움직이는 관절이 뻣뻣해 가동 범위가 좁으면, 안전성을 높이는 관절까지 함께 움직여야 한다. 이때 고정하는 데 특화되고 움직이는 게 익숙하지 않은 관절은 부상을 입을 수 있다. 척추는 목, 등, 허리까지 세 부위로 나뉘는데 목·허리가 안전성을, 등이 움직임을 담당한다. 특히 척추 가장 아래에 있는 허리는 목과 등을 모두 안전하게 지탱해야 해 안전성이 매우 중요한 부위다. 등이 굽거나 뻣뻣하면 등뼈가 해야 할 움직임을 허리뼈도 함께 가담하면서 안전성이 떨어지고 무리가 가 허리 통증과 부상이 야기될 수 있다. ◇캣카우 운동 따라 하기 ▶동작 네 발 기기 자세를 만든다. 이때 무릎·골반, 손목·팔꿈치·어깨가 빵과 수직을 이루도록 한다. 양 팔의 간격은 어깨너비, 무릎은 골반 너비로 벌려 준다. 골반 너비가 어느 정도인지 헷갈린다면 무릎 사이에 주먹 두 개 정도 들어갈 만큼 간격을 유지하면 된다. 척추를 최대한 펴준다는 생각으로 등을 세운다. 가슴은 위로 들고 엉덩이는 하늘 위로 든다. 고개도 살짝 뒤로 젖히고, 위를 살짝 바라본다. 이후 목, 등, 허리, 골반 순서로 몸을 동그랗게 말아준다. 다 말면 날개뼈 사이가 늘어난 게 느껴져야 한다. 시선은 자연스럽게 다리 사이를 바라본다. 이 상태에서 2~3초간 머무르며 호흡을 내쉰다. 다시 호흡을 들이마시면서 골반, 허리, 등, 목 순서로 척추 전체를 최대한 펴며 이전 자세로 돌아간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등을 말았다 펴는 것을 1회로 한 번에 10회씩 총 2세트 진행한다. 세트 사이 휴식은 1분 내외로 짧게 쉬는 게 좋다. 운동은 아침과 저녁, 하루 두 번에 걸쳐서 하는 걸 추천한다. 아침엔 자는 동안 굳은 척추를 시원하게 풀 수 있고, 저녁엔 하루 동안 척추에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다. ▶주의해야 할 자세 몸을 펴는 단계에선 허리나 목을 과하게 젖히기보다 등을 펴준다는 생각으로 진행해야 허리에 부담이 가지 않는다. 허리디스크가 있다면 몸을 말아주는 동작은 피하고, 몸을 펴는 동작을 10초간 유지하는 것을 1회로 1세트에 5회씩 진행한다. 허리, 아프기 전에 ‘캣카우’ 하세요 ====================== 고양이 자세라고 하는 것으로 유명하죠 이자세는 척추에 아주좋다고 해요 저도 예전에 정형외과 다닐적에 도수샘께서 이거 많이 하시라고 적극 추천하던데요
뽀봉
[당뇨운동] 혈당 강하 효과 제대로 보려면, 운동 ‘이때’ 하세요
[밀당365] 혈당 강하 효과 제대로 보려면, 운동 ‘이때’ 하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혈당 강하 효과 제대로 보려면, 운동 ‘이때’ 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당뇨병 환자는 혈당 관리를 위해 운동을 해야 합니다. 운동의 종류나 강도도 중요하지만, 당뇨 환자가 운동하기에 적절한 시간대가 따로 있다고 합니다. 오후에 운동을 하는 게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낮추려면 오전보다 오후 6시 쯤 운동하세요. 2. 미토콘드리아 기능이 오른 상태라, 같은 운동으로 큰 효과 봅니다. 저녁 운동 추천 오전보다 ‘저녁 6시 이후에’ ‘중·고강도 운동을’ 하는 것이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스페인 그라나다대 조나탄 루이스 교수팀은 체질량지수 32.9인 평균 46세 성인 186명을 분석했습니다. 참가자들을 운동 시간에 따라 오전 그룹(오전 6~12시) ▲오후 그룹(정오~오후 6시) ▲저녁 그룹(오후 6시~자정)으로 나눈 뒤, 운동 시간대와 혈당 변화의 연관성을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오후 6시 이후 중·고강도 수준의 신체 활동을 한 경우는 다음 날 전반적인 혈당 수치가 감소했습니다. 저녁 운동 그룹은 오전, 오후 운동 그룹보다 일일 혈당 수치가 1.26㎎/dL 낮았고, 주간 혈당 수치는 1.10㎎/dL, 야간 혈당 수치는 2.16㎎/dL 낮았습니다. 신진대사 원활해진 덕분 저녁 운동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일주기리듬에 있습니다. 24시간마다 반복되는 일주기리듬에 따라, 골격근의 근력과 미토콘드리아 기능은 늦은 오후에 최고조에 달합니다. 이때 운동하면 똑같은 운동을 오전에 했을 때보다 그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습니다. 인슐린에 대한 신체 민감도 역시 오후에 더 높습니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여리 교수는 “인슐린 감수성은 아침보다 오후에 더 높은 경향이 있어 저녁에 운동하면 혈류의 포도당과 지질 수치를 낮춰 밤새도록 지속될 것”이라며 “궁극적으로 혈당 관리가 쉬워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녁 중에서도 ‘식후에’ 운동하면 근육을 늘리는 데 좋습니다. 식사 후 몸속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 우리 몸에서 가장 크고 강력한 근육인 대근육 위주의 중·고강도 운동은 식후 혈당을 효과적으로 떨어뜨리는 데 효과적입니다. 대림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세정 과장은 “근육은 인슐린의 도움을 받아 혈액 속 포도당을 흡수하고 이용하는 역할을 한다”며 “식후 허벅지나 엉덩이와 같은 대근육을 사용하면 즉시 치솟은 혈당 수치를 정상범위 안으로 떨어뜨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근력운동에 유산소 곁들이기 이른 저녁을 먹고 7시 쯤 운동하세요. 밤 10시 이후 늦게 운동하면 자는 동안 저혈당이 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은 초속효성 인슐린제를 사용 중이라면, 주치의와 상의해 운동 계획을 세우기를 권장합니다. 저혈당 발생을 대비해 운동 중 먹을 간식도 챙겨야 합니다. 만약 오전밖에 시간이 안 난다면 어떡해야 할까요?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진상만 교수는 “운동 시간대보다 중요한 것은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 그 자체”라며 “오후나 저녁에는 도저히 시간을 낼 수 없다면 오전에라도 꼭 운동하라”고 말했습니다. 운동은 유산소는 매일, 근력은 주 2회 이상 하면 좋습니다. 총 운동 시간은 1주일에 150분 이상이 돼야 합니다 ======================== 운동은 매일 하는것이 좋겠죠 저녁운동이 혈당 개선에 좋은 결과물이네요 지난번 신문에 보니, 저녁식후 빠르게 걷거나, 러닝보다는 가벼운 산책이 좋다고 하네요
뽀봉
좋은 월요일 보내세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월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맛점들 하세요
방금 산책하고 왔는데 반쯤 죽어서 왔어요 절대 나가지 마세요 죽습니다
영진왕빠
빵클립 그냥 버리지 마세요! ‘여기’에 붙여 생긴 놀라운 빵클립 200% 재활용 방법
저는 빵클립 매번 버렸는데... 이거 참 좋은거 같네요 이제 버리지 말고 잘 활용해봐야겠어요~ 좋은 내용이라 공유합니다. 한번 보세요~ 빵클립 재활용 방법© 제공: 뷰어스 빵클립 200% 재활용 방법 빵 먹고 나면 생기는 빵클립 그냥 버리고 계신가요? 무심코 버렸던 빵클립을 가정에 잘 활용하면 유용하다는 사실! 오늘은 가정에서 정말 알차고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빵클립 200% 활용법 3가지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반응형 전선에 꽂기 빵클립 그냥 버리지 마세요! ‘여기’에 붙여 생긴 놀라운 빵클립 200% 재활용 방법© 제공: 뷰어스 멀티탭을 요즘은 정말 많이 사용하는데요. 콘센트마다 전원 스위치가 있어 안 쓰는 것은 제때 꺼 놓는 것이 절약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하지만! 여러 전선을 사용하는 멀티탭 특성상 어떤 선이 어떤 것인지 알기 쉽지 않은데요. 이때 빵클립 하나를 준비해 유성매직으로 해당 제품의 이름을 적어 주세요. 빵클립 그냥 버리지 마세요! ‘여기’에 붙여 생긴 놀라운 빵클립 200% 재활용 방법© 제공: 뷰어스 이후 해당 선에 맞게 빵클립을 선에 꽂아 줍니다. 그러면 전원 스위치를 켜고 끌 때 더 이상 헷갈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정말 편합니다. 책상에 붙여 두기 빵클립 그냥 버리지 마세요! ‘여기’에 붙여 생긴 놀라운 빵클립 200% 재활용 방법© 제공: 뷰어스 책상에서 스마트폰을 충천하고 선을 빼게 되면 계속 바닥으로 떨어 고생하게 되는데요. 보통 전선을 바닥에서 끌어다 사용하기 때문에 여간 불편한 문제가 아니에요. 300×250 또, 충전선이 바닥으로 떨어지게 되어 밝게 되면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요. 비싼 선인만큼 주의가 필요해요. 빵클립 그냥 버리지 마세요! ‘여기’에 붙여 생긴 놀라운 빵클립 200% 재활용 방법© 제공: 뷰어스 이럴 땐 양면테이프를 적당하게 잘라 빵클립에 붙이세요. 그리고 양면테이프를 이용해 자주 사용하는 책상 옆 부분에 붙여 줍니다. 빵클립 그냥 버리지 마세요! ‘여기’에 붙여 생긴 놀라운 빵클립 200% 재활용 방법© 제공: 뷰어스 그리고 충전선을 꽂아 두세요. 그러면 충전 후 선을 빼도 더 이상 선이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고 빵클립에 걸려 고정된답니다. 잡동사니 정리 빵클립 그냥 버리지 마세요! ‘여기’에 붙여 생긴 놀라운 빵클립 200% 재활용 방법© 제공: 뷰어스 고무줄, 이어폰 등 선이 꼬이면 사용하는데 굉장히 불편해요. 그래서 꼬이기 전 미리 정리를 해 놓는 것이 중요한데요. 빵클립 그냥 버리지 마세요! ‘여기’에 붙여 생긴 놀라운 빵클립 200% 재활용 방법© 제공: 뷰어스 고무줄의 경우 잘 모아 빵클립에 끼워 넣으세요. 그러면 더이상 서로 꼬이지 않고 하나씩 꺼내 사용할 수 있답니다. 빵클립 그냥 버리지 마세요! ‘여기’에 붙여 생긴 놀라운 빵클립 200% 재활용 방법© 제공: 뷰어스 줄 이어폰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선을 잘 정리한 후 빵클립에 꽂아 두면 선이 꼬이지 않아 사용하기 정말 편해요! 가정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빵클립! 더 이상 버리지 말고 재활용해 유용하게 사용해 보세요 <출처 뷰어스>
우리화이팅
아침에도 선케어 꼼꼼히 하세요~
아침에도 선케어 자외선 강하고 햇볕도 뜨껍네요 아침에도 꼼꼼히 발라줍니다 모두 선케어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잠 안 올 때 '4-7-8' 호흡법 해보세요
잠 안 올 때 '4-7-8' 호흡법 해보세요 잠 안 올 때 '4-7-8' 호흡법 해보세요© 제공: 헬스조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힘든 많은 현대인이 밤잠을 설친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다음날 머리는 멍하고, 몸은 천근만근 무거워진다. 이런 상태가 지속하면 잠을 자지 못하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로 예민해지고, 우울해진다. 불면증 극복에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4-7-8 호흡법'으로 신경 안정시키기 대체의학 분야의 권위자로 알려진 애리조나 대학 앤드류 웨일 박사는 '4-7-8 호흡법'으로 불면증을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먼저 배를 부풀리며 4초간 코로 숨을 들이마신 후 7초간 숨을 참는다. 그다음 배를 당기며 8초간 입으로 숨을 내뱉으면 된다. 이것을 3회 반복한다. 이 호흡법은 폐에 더욱 많은 산소를 공급해 부교감신경계통을 안정시켜 수면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교감신경계통은 신체 활동과 기능을 억제하는 자율 신경 계통이다. ◇낮에 30분 이상 햇볕 쬐기, 저녁엔 가벼운 운동 낮에 햇볕을 쬐며 30분 이상 산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밝은 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면, 몸에서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돼 낮 동안 완전히 깨어 있게 된다. 몸이 정상 사이클로 돌아가면서 밤에는 수면 유도 물질인 멜라토닌이 분비돼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된다. 저녁에 하는 가벼운 운동도 수면에 도움이 된다. 저녁 식사 후 산책이나 빨리 걷기는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해 수면을 돕는다. 단, 운동은 잠을 깨우는 각성효과가 있어 신체가 안정을 찾기까지 1~2시간 정도가 걸리므로 잠들기 최소 2시간 전에 운동을 마치는 게 좋다 ================= 전 수면장애를 가지고 있어서 4-7-8 호흡법 저한테는 필요한거 같아요 이거 오늘부터 바로 해야 겠는걸요 정말 어려운것이 없을 것 같아요 30분 이상 햇볕쬐기 너무 더워서 햇볕은 양산으로 가리거나, 햇볕이 없을때 걷고 싶은데, 가을엔 좀더 바람불때 햇볕좀 쬐기 해야 겠네요
뽀봉
"아이고 허리야" 곡소리 이제 끝! 이 운동 따라 해보세요
"아이고 허리야" 곡소리 이제 끝! 이 운동 따라 해보세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아이고 허리야" 곡소리 이제 끝! 이 운동 따라 해보세요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허리 통증을 겪는다. 관건은 통증이 얼마나 지속되느냐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척추기립근 등 허리 주변 근육을 강화해 놓는다면, 통증은 금세 사라진다. 하지만 운동이 부족하다면 허리 통증 발생률이 높을 뿐 아니라, 허리 디스크 등 질환으로 악화할 가능성도 크다. 간단하게 척추기립근을 단련해 허리 디스크를 예방하는 운동을 한장운동법에서 소개한다. '허리 강화 운동' 두 번째 운동은 '멕켄지 신전 운동'이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허리뼈, 'C자 곡선' 유지해야정상적인 허리뼈는 앞으로 볼록하게 'C자'로 굽어있다. 현대인은 이 모양을 유지하기 어렵다. 장시간 앉아서 컴퓨터 모니터를 바라보면 자연스럽게 허리가 역 C자 모양으로 굽기 때문이다. 방바닥에 앉거나, 무거운 물건을 옮길 때도 마찬가지다. 역 C자 형태를 오래 유지하면 척추 사이에 있는 추간판이 조금씩 뒤로 이동하게 된다. 추간판은 척추 사이에 낀 탄성력 있는 연골로, 허리뼈의 움직임을 돕고 충격을 흡수하는 구조물이다. 뒤로 계속 밀린 추간판은 뒤로 탈출해 신경에 염증을 유발하는 '추간판 탈출증'을 유발하게 된다. 이 질환은 우리에서 '허리디스크'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추간판이 터지면서 내부에 있는 수핵이 흘러나와 신경을 건드리면서 다리 방사통도 유발할 수 있다. ◇멕켄지 신전 운동, 허리 형태 잡는 근육 강화C자 허리뼈가 제 모양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근육이다. 그중에서도 허리뼈 근처에 있는 척추기립근의 역할이 막중하다. 척추기립근을 단련하면 허리뼈가 정상적인 형태를 되찾아 허리디스크를 예방할 수 있다. 설사 추간판이 손상됐더라도 빠르게 아물도록 돕는다. 척추기립근을 단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운동이 멕켄지 신전 운동이다. 허리뼈 형태를 바로 잡고, 척추기립근을 이완·수축해 강화한다. 다만, 허리디스크가 심하거나 척추분리증, 척추협착증 환자라면 증상이 오히려 악화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아이고 허리야" 곡소리 이제 끝! 이 운동 따라 해보세요 ◇멕켄지 신전 운동 따라 하기 ▶동작=엎드린 후 다리를 골반 너비 정도로 편하게 벌린다. 발 안쪽 복사뼈가 바닥에 닿도록 한다. 팔꿈치를 굽혀 양손을 눈과 수평인 위치에 둔다. 손바닥은 바닥에 놓는다. 머리만 바닥에서 살짝 뗀 후, 사선 앞 바닥을 바라본다. 이때 옆에서 봤을 때 머리부터 허리까지 연결한 선이 일직선이어야 한다. 가슴이 바닥에서 멀어진다는 생각으로 상체를 젖힌다. 복부는 바닥을 밀어낸다는 생각으로 힘을 주고, 엉덩이를 조인다. 허리부터 등까지 척추 라인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끼면서 2~3초간 머무른다. 호흡은 내쉰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준비 자세로 돌아간다. 근육을 잘 사용했다면 허리부터 등까지 넓은 부위에서 묵직하게 뻐근하거나 작열감이 느껴진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상체를 젖혔다 내려가는 것을 1회로 15회씩 총 3~5세트 진행한다. 세트 사이 휴식은 1분 내외로 짧게 쉬는 게 좋다. ▶강도 조절=손바닥으로 바닥을 누를수록 동작이 쉬워진다. 동작이 쉽다면 손바닥은 바닥에 가볍게 대고 있는 수준으로 두고 허리, 복부, 엉덩이 힘으로 상체를 올린다. 강도를 더 높이고 싶다면 손바닥 위치를 아래로 내린다. 손바닥 위치가 머리에서 몸쪽으로 내려올수록 상체를 더 많이 젖힐 수 있다. ▶주의해야 할 자세=목을 뒤로 젖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시선은 사선 앞을 유지한다. 목을 움직이지 않으면서 동작을 진행한다. 동작 중에는 복부와 엉덩이에도 힘을 유지해야 한다. 힘이 풀리면 허리 근육에만 과도한 힘이 실릴 수 있다. 상체를 뒤로 젖힐 땐 허리 가운데가 적당히 아픈 것은 괜찮지만, 엉덩이에서 다리로 당기는 통증이 생기면 안 된다. 허리도 날카롭게 쑤시거나 찌릿한 느낌이 난다면 그보다 덜 젖혀야 한다. 이후 준비 자세로 천천히 돌아간다. ==================== 허리가 아프면 정말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픈거같고, 성격도 예민해지는것 같아요 스트레칭하면 좋은겉같아서 공유해요
뽀봉
오늘 생일인데 추카 해주세요!
오늘 8.11 생일인데 지니님들에게 추카 받고 싶어요~! 축하 한마디 해주세요오🩵🙏🏻
맘두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오늘 하루도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일요일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더위 조심 하세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