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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이 이유식 반품하세요..세균 수 초과 검출"
아이들 먹는 식품인데.. 이런일이.. ㅠㅠ 아이푸드'가 제조·판매한 '소고기과일죽'이라고 하네요. 혹시나 이유식 하시는 분들은 잘 살펴보셔야겠어요. 보시고 해당되시면 바로 반품처리 하세요~~ 세균 수가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된 영유아용 이유식이 판매 중단되고 회수 조처가 내려졌다.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회수 대상 제품은 경기 김포시의 '아이푸드'가 제조·판매한 '소고기과일죽'이다. 소비기한이 이달 11일, 12일로 표기됐다. 식약처는 "경기 김포시청에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달라"고 밝혔다. <출처 MoneyToday>
우리화이팅
저메추 해주세요
갑자기 배가 너무 고프네요 꼬르륵소리가.. 저녁 뭐드세요????
서나얌
저녁 뭐 드세요??
집에 계시는분도 잇을거구 퇴근후 귀가하시는분도 잇으시겟죠?? 배고픈 시간이네요 얼릉 저녁먹고싶어요~~ 저녁메뉴 뭐해 드세요?? 만들어드시나요 외식하시나요?? 아이와 뭘 먹을지 고민이네요~~ 메뉴 댓글 달아주세요~~~맛잇는 저녁되세요!!!
나나나이쁘니
10/10(목)매일 딱 2주만 이렇게 해보세요!!
🥝2주간 매일 키위 1개를 먹으면? 피부가 더 매끄러워지고 여드름이 줄어듭니다. 키위는 비타민C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염증을 줄이며 여드름을 제거하여 피부를 윤기있고 건강하게 유지합니다. 🍎2주간 매일 사과 1개씩 먹으면? 장과 소화가 개선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과는 섬유질, 특히 펙틴이 풍부하여 건강한 소화를 돕고 규칙적인 배변을 촉진하며 균형 잡힌 장내 미생물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2주간 매일 오렌지 1개씩 먹으면? 심장 건강이 개선되고 폐기능이 향상됩니다. 오렌지에는 혈압을 낮추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며 폐 기능을 향상시켜 심혈관 건강을 지원하는 비타민, 칼륨,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2주간 매일 블루베리 1컵을 먹으면? 브레인 포그(뇌흐림:과로, 수면부족, 스트레스 등으로 생기는 혼란, 건망증, 집중력 부족 증상)를 제거하고 눈건강을 개선합니다.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뇌 기능을 향상시키고 기억력을 개선하며 산화 스트레스와 노화 관련 손상으로부터 눈을 보호합니다. 매일 자연이 알려주는 방식을 선택해보세요. 자연을 내 일상에 포함시켜 최적의 건강을 누려보세요. 출처:@웰니스꿈싸
냥식집사
연골 손상 막아주는 ‘특별한 스쿼트’ 해보세요
▶ 연골 손상 막아주는 ‘특별한 스쿼트’ 해보세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하게 장수하려면 무엇보다 꾸준한 운동이 중요하고, 오랫동안 정정하게 신체활동을 하려면 '무릎 건강'이 전제돼야 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걷기, 달리기, 등산 등 신체활동을 할수록 무릎 관절은 체중 부하를 받으며 상해간다. 쓸수록 무릎 연골은 닳아 없어지고, 결국 뼈가 직접 부딪히며 통증이 생긴다. 그래서 무릎 관절에 가는 부담을 덜어주는 '무릎 주변 근육'을 단련해야 한다. 무릎 관절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방법을 한장운동법에서 소개한다. '하체 강화 운동' 두 번째 운동은 '와이드 스쿼트'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무릎 건강엔 허벅지 운동이 최고 무릎 관절을 보호하려면 무엇보다 허벅지 앞쪽에 있는 대퇴사두근을 단련해야 한다. 이 근육은 무릎을 펴거나 고관절을 굽히는 동작에서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연골이 닳기 전에 이 근육이 강해지면 무릎에 가해지는 부담이 줄어 연골과 관절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걷기, 뛰기 등 신체 활동에서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을 대퇴사두근이 먼저 흡수해 연골 손상률을 최소화할 수 있다. 만약 이미 연골이 닳아 무릎 통증이 있더라도, 대퇴사두근을 강화하면 좋다. 통증이 완화된다. 무릎 자체에 가해지는 부하가 줄기 때문이다. 대퇴사두근은 무릎 주변 인대를 안정시켜 무릎 관절의 안정성도 높인다. 반대로 대퇴사두근이 약하면 무릎 앞쪽에 압박이 집중돼 무릎 관절 손상 위험이 커진다. ◇스쿼트할 때 다리 넓게 벌리면 무릎 부담 줄어 일반적인 스쿼트보다 다리를 넓게 벌려 진행하는 와이드 스쿼트로 대퇴사두근을 포함한 허벅지 근육을 전체적으로 강화할 수 있다. 와이드 스쿼트는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고, 고관절의 불편함을 최소화해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동작이다. 무릎에 힘이 덜 들어가므로 이미 무릎 인대가 손상된 사람에게 추천된다. 다만 다리를 두 배 이상 벌리면 고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만약 스쿼트를 하는 중 무릎 통증이 있다면, 무릎을 30도 정도만 구부려 연골판에 가는 부담을 줄여야 한다. 와이드 스쿼트와 반대되는 스쿼트로는 폭을 좁히는 내로우 스쿼트가 있는데, 이 운동은 무릎관절이 바깥으로 휘어진 '오다리(내반슬 변형)'가 있는 사람에게 좋다. 다리 안쪽 근육이 자극돼, 오다리를 교정하는 효과가 있다. ▶동작 양발을 어깨너비보다 약 1.2~1.5배 정도로 벌려 선다. 발바닥으로 바닥에 놓인 수건을 집는다고 생각하고 발 안쪽 아치를 살린다. 이때 발목이 흔들리지 않게 고정한다. 양발은 45도 정도로 벌리고, 발과 무릎이 같은 곳을 향하도록 한다. 상체는 반듯하게 세우고 복부가 단단해지도록 배꼽 주변에 힘을 준다. 양손은 가슴 앞에서 포갠다. 시선은 정면을 바라본다. 이후 숨을 들이마시면서 고관절을 접어 엉덩이가 바닥과 가까워지도록 2~3초에 걸쳐 천천히 앉는다. 무릎이 안으로 모이지 않도록 무릎을 바깥으로 힘을 줘 벌린다. 엉덩이 근육과 허벅지 앞쪽에 힘이 들어가고, 허벅지 안쪽은 당겨져야 한다. 더 내려가는 게 불편해지는 지점까지 앉았다가 발바닥으로 바닥을 밀어내고 숨을 내쉬면서 고관절과 무릎을 편다. 이땐 1초에 걸쳐 힘 있게 돌아온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고관절을 접었다 펴는 것을 1회로, 1세트에 15회씩 총 3세트 진행한다. 세트 사이 휴식은 1분 내외로 짧게 쉬는 게 좋다. ▶주의해야 할 자세 무릎이 안으로 모이거나, 발 안쪽 아치가 무너지면 안 된다. 뒤꿈치가 바닥에서 떨어지거나 발가락에 체중이 실리지 않아야 한다. 동작 중 엉덩이가 뒤로 빠져서 상체가 앞으로 기울어지거나 둥글게 말리면 오히려 무릎에 부하가 가중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동작 중 허리, 무릎, 발목 등에 통증이 느껴지면 동작을 즉시 중단한다 =============== 스퀘트 종류도 다양하네요 연골 한번 망가지면 되돌아 오지 않는다 하죠. 미리 방지할수있는 방법은 꾸준히 해야겠어요
뽀봉
치매 걱정되면 평소 '이런 음식' 많이 드세요
치매 걱정되면 평소 '이런 음식' 많이 드세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치매를 막는 방법 중 하나가 뇌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식품을 잘 챙겨 먹는 것이다. 먼저 등푸른 생선을 많이 먹으면 좋다. 참치, 고등어, 꽁치, 삼치 등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하면 나이가 들어도 인지 기능이 저하되는 속도가 느리고, 알츠하이머성 치매 위험이 70% 낮아진다. 제철 채소와 과일을 매일 먹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시금치 등 녹황색 채소는 항산화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뇌의 노화를 억제한다. 채소와 과일을 매일 먹는 사람은 치매가 발생할 확률이 30% 낮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물이나 차도 충분히 섭취하자. 녹차를 하루에 1~3잔 마시는 사람은 인지기능 저하가 올 확률이 26% 낮고, 4~6잔 마시면 인지장애 발생이 55% 낮아진다. 커피를 매일 마시면 알츠하이머성 치매 발생률이 30% 낮으며, 과일 주스나 야채주스를 1주일에 세 번 이상 마시면 76% 낮아진다는 연구도 있다. 여러 음식을 골고루 챙기는 게 어렵다면 종합비타민제제를 복용해도 도움이 된다. 비타민E(토코페롤)와 C를 매일 함께 복용하면 인지기능 장애 가능성이 66%, 알츠하이머성 치매 위험은 64% 낮아진다. 반면 엽산이 부족하면 치매 위험이 증가한다. 피해야 하는 음식도 있다. 포화지방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인지 기능이 떨어진다. 육류를 주로 즐기는 사람은 채식을 선호하는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위험이 3배 높다 ================= 커피도 1잔정도 좋다고 하니, 나머지 녹차로 마시면 좋겠네요 시금치.. 치매 이렇게 좋은가요. 요즘은 금시금치라서 .. 정말 아쉽네요. 야채가격도 만만치 않아요
뽀봉
아침 드세요~
휴일 아침 간단하지만 건강하게 챙겨보네요ㅎ 오늘도 활력 넘치게 보내세요~~
제벌
식사전 이과일로 피로 혈당 잡아보세요~
키위가 좋은줄 알았지만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네요 그린키위가 혈당지수가 51로 저혈당 식품기준 55보다 낮다네요 골드키위 행복호르몬 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생성에 필수인 트립토판이 많아 무기력 감소 우울감에도 좋구요 키위한알이면 비타민C 풍부해서 하루 권장량이 채워지구요 식전 키위 하나로 행복 건강 활력 잡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제벌
좋은 휴일 보내세요
오늘은 한글날 휴일이네요 그리고 수요일이기도 하지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수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주의하세요
그저께 집에서 캐시홈트중 스쿼트하다가 하프벽 스쿼트 버티기 부분에서 맨발로 하다가 미끄러져 엉덩방아 찧고 벽에 팔꿈치 양쪽다 까졌어요. 절대로 거실에서도 맨발로 하시지 마세요
마음그릇
저녁맛있게드세요
냉파주 뭘 만들까 고민하다가 어제 먹고남은 음식들이 많아서 순두부찌개와 고구마전 굽고 양배추 겉절이처럼 무쳐서 밥먹었어요 고구마전은 제가 먹고싶어서 했는데 울집 꼬맹이가 다 막었네요 뭔들 잘먹어주면 감사 ㅎㅎ 저녁 맛있게하세요
주안맘0413
다들 맛있는 점심 드세요
다들 맛있는 점심 드세요 오늘도 맛있게 점심을 먹고 오후 시간을 잘 보내 보려고 합니다
구룸구룸
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암 환자에게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하지만 ‘고기가 몸에 안 좋다’는 막연한 생각이나 항암으로 인한 입맛 변화 때문에, 고기를 멀리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암 환자가 건강하게 단백질을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단백질 부족하면 ‘마른 비만’ 위험 고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거의 채식에 가까울 정도로 육류 섭취를 기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고 식욕이 줄어들면서 이런 성향은 더 심해지는데요. 단백질 섭취가 적고 운동량이 부족한 암 환자들은 소위 ‘마른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른 비만이란 몸무게와 키를 토대로 계산한 체질량지수는 정상이지만 체지방률이 높고 복부에 지방이 집중된 상태로, 건강에 아주 해롭습니다. 장기 사이사이에 낀 내장지방 탓에 몸에 이로운 활성물질 분비가 줄어들면서 고혈압, 고지혈증 등과 같은 대사질환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내장지방의 양이 증가할수록 대장암 발생 위험이 높다는 세브란스병원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콩 속 영양분이 암 억제 암을 이겨내기 위해서 암 환자에게 단백질 섭취는 필수입니다. 지방이 걱정돼 고기 섭취가 망설여진다면, 지방이 적은 부위인 돼지고기의 안심·다릿살, 소고기 사태, 닭 가슴살 등을 한 번 삶아서 드세요. 고기를 삶으면 지방 함량이 더 줄어듭니다. 만약 그래도 고기 먹는 게 꺼려진다면 콩을 꼭 챙겨 드셔야 합니다. ‘밭에서 나는 쇠고기’로 불리는 콩은 성분의 40%가 단백질로 이뤄져 있습니다. 칼슘·철분·마그네슘 등 영양소도 풍부해 암 환자의 체력 회복과 피로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콩에 함유된 제니스테인과 다이드제인이라는 성분은 암세포의 성장을 방해하고 암의 전이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콩 추출물에는 영양 성분이 고농도로 함유돼 있어서 암 환자의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알기 어렵기 때문에, 자연 그대로의 콩을 섭취하는 게 안전합니다. 검은빛 띠는 콩으로 콩 중에서도 서리태와 서목태를 드시면 좋습니다. 검은빛을 띠는 콩에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또한 이소플라본의 일종인 글리시테인은 다른 콩에서는 발견되지 않고 오직 검은콩의 껍질에서만 발견됩니다. 암 예방을 위해 필요한 이소플라본의 하루 권장량은 약 25mg입니다. 검은콩으로 치면 90g 정도에 해당하는 양인데요. 이는 하루에 콩자반 두 접시나, 두부 두 모나, 콩밥 세 공기를 먹으면 충족됩니다. 콩밥을 지을 땐 콩 불린 물도 쌀에 넣는 게 좋습니다. 콩을 불릴 때 생기는 하얀 거품은 사포닌 성분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고 세포막 파열을 막아줍니다. 소화 힘들 땐 콩물 추천 소화가 힘드신 분이라면, 콩을 삶고 갈아서 콩물로 마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콩물은 소화 흡수가 빨리 돼 소화력이 약한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콩을 삶으면 콩 속 단백질 함량이 증가합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삶은 검은콩은 조리하지 않은 콩보다 단백질 함량이 6~7% 높았습니다. 주 1~2회는 생선 조림을 콩만 먹어서 물릴 때는 생선을 드셔 보세요. 생선은 암 환자에게 좋은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흔히 먹는 고등어, 조기, 참치 등에는 100g당 단백질이 20g 내외 들어있습니다. 돼지고기나 소고기의 단백질 함량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생선 한 토막(50g)을 주 1~2회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유방암 발생률이 77% 낮다는 국립암센터 연구가 있습니다. 생선은 찌거나 조려서 드세요. 튀기거나 구우면 조리 과정에서 육류를 조리할 때와 비슷한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 고기를 무조건적으로 기피하기 보다는 적절히 먹는 게 암 환자에게 더 이롭습니다. 고기 섭취가 부담될 땐 콩이나 생선으로라도 반드시 단백질을 섭취하셔야 합니다! 여기에 규칙적인 근력운동을 곁들이신다면 근육 유지에 금상첨화일 겁니다. =========== 콩비지엄마가 해주셔서, 먹을려고 하죠 콩요리를 엄마가 좋아하셔서 그나마 저는 식물성 단백질로 섭취하는것이 좋은거 같아요
뽀봉
맛점하세요
점심시간이네요 맛있는 점심 식사 하세요 저는 지금부터 뭘 먹을까 잠시 고민좀 하고 한사발 뚝딱 하고 올게요 날이 선선해지니까 국물있는 메뉴가 땡기네요
기춘이530707
이 운동, 저 운동 다 싫을 때 ‘이것’만 해보세요… 살 잘 빠집니다
이 운동, 저 운동 다 싫을 때 ‘이것’만 해보세요… 살 잘 빠집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있다면 ‘계단 오르기’를 해보자.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다. 계단 오르기 건강 효능과 주의점에 대해 알아본다. ◇평지보다 열량 소모 1.5배 높아 계단 오르기는 평지를 걸을 때보다 에너지 소모가 약 1.5배 더 많이 되는 전신운동이다. 평지 걷기는 30분에 약 60kcal를 소모한다. 빠르게 걸어도 약 120kcal 수준이다. 계단은 한 칸 오를 때 약 0.15kcal다. 평지에서 걸을 때보다 몸에 부담이 가 심장이 혈액 속 산소와 영양분을 온몸으로 많이, 빠르게 내보내기 위해 빠르고 세게 뛴다. 이때 자연스럽게 호흡수가 증가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심장과 폐의 기능이 강화된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맥마스터대 공동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 60개의 계단을 한 번에 오르고 나서 1~4시간을 쉬었다가 다시 오르기를 3회 반복한 한 성인이 같은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보다 6주 후 심혈관계 기능이 향상됐다. 계단을 오르면 허벅지 근육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 허벅지 근육이 강해지면 무릎 관절에 가는 부담이 줄어 관절염 예방 효과도 함께 볼 수 있다. 특히 엉덩이 근육 중 크고 강한 대둔근을 강화할 수 있다. 엉덩이 근육은 허리와 연결돼 있어 허리 통증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근육이다. ◇상체 세우고 계단 올라야 계단은 올바른 방법으로 올라야 제대로 된 효과를 본다. 우선 계단에 오를 때는 발을 앞부분 반만 딛는다. 상체를 세운 채로 올라가야 엉덩이와 허리 강화에 도움이 된다. 허리를 구부린 상태에서 계단을 오르면 앞쪽 배 주변 근육에 힘이 빠지면서 척추가 불안정해진다. 한 번에 두세 계단씩 올라가는 사람도 있는데, 이는 허벅지 근력 강화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무릎 통증을 유발할 수 있고 심폐기능도 저하된다. 관절염 등 관련 질환이 있거나 노약자라면 주의해야 한다. 계단 오르기는 땀이 조금 나고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숨이 찰 때까지만 하는 게 좋다. 허벅지, 종아리가 아프거나 숨이 심하게 찬다면 휴식을 취하고, 휴식 후에는 5분 정도 평지를 걸은 뒤 다시 오르도록 한다. ◇무릎 관절 안 좋은 사람 주의 계단 오르기 운동이 위험한 사람도 있다. 먼저 무릎 관절이 안 좋은 경우다. 이 상태에서 계단을 오르면 오히려 관절 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 무릎 관절이 힘이 약해졌음에도 계속 관절에 힘이 가해지면 관절염이 생길 위험도 커진다. 계단을 오를 때 무릎이 아프다면 이미 관절 힘이 약해졌을 수 있다. 심장병이 있거나 균형 감각이 떨어진 노인, 빈혈을 자주 겪는 사람도 계단을 오르는 행동을 삼가는 게 좋다. 심장 기능이 떨어진 상태에서 무리하게 계단을 오르면 심장에 무리가 될 수 있으며, 균형 감각이 저하된 채로 다리 힘이 풀려 계단에서 넘어질 경우 심한 부상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빈혈 환자도 계단을 오르다가 갑작스럽게 숨이 차거나 정신이 흐릿해지면 넘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 계단운동 챌린지도 있는데 다리 근력운동이랑 다이어트에도 큰 효과가 있는거네요
뽀봉
저녁 맛있게 드세요^^
저녁식사로 어머님표 토란국 데우고 있어요 비가 살짝쿵 내리고 날이 흐린 오늘 같은 날에 따뜻한 국물이~ 아주 딱이네요 모두 맛저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시리얼 먹고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시리얼 먹고 심혈관질환 안 생기려면,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아무리 ‘식물성’이어도 가공된 식품으로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식물성 식품은 심장 건강에 좋은 것으로 여겨진다. 실제 식물성 식단을 실천한 사람은 심근경색 및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반면, 많은 가공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초가공 식품 섭취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질환 및 암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 식물성 원료로 만든 초가공 식품은 어떨까? 대체육, 시리얼 등 식물성 초가공 식품은 원료는 식물이지만 대개 소금, 지방, 설탕 함량이 높으며 인공 첨가물이 많다. 브라질 상파울루대 및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공동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심혈관질환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먼저 영국 바이오뱅크에서 식단을 평가받은 40~69세 성인 12만6842명의 데이터를 추출했다. 그런 다음 이들의 식단을 식품분류체계에 따라 가공 정도, 동·식물성 여부로 분류하고 평균 9년 동안 추적 관찰했다. 분석 결과, 식물성 초가공 식품 소비가 10%p 증가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은 5%,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12%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가공 식물성 식품 소비는 심혈관질환 위험을 7%, 사망률은 13% 낮추는 것과 관련 있었다.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종종 건강한 선택이라 광고되지만 실제로는 더 나쁜 선택일 수 있다고 내다 봤다. 또 소비자들이 초가공 식품 자체의 섭취량을 줄이고 식물성 식단을 선호할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구의 저자 페르난다 라우버 박사는 “이러한 식품들은 식물성임에도 불구하고 그 성분과 가공 방식으로 인해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등의 위험 요인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저자 레나타 레비 박사는 “우리 연구는 동물성이든 식물성이든 초가공 식품 소비 감소를 장려해야 한다는 주장의 강력한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초가공 식품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평소 즐겨 먹는 식품이 초가공 식품인지부터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카제인 ▲유당 ▲글루텐 ▲말토덱스트린 ▲고과당 옥수수 시럽 ▲경화유 ▲향미 강화제 등이 함유돼 있으면 초가공 식품에 해당한다고 정의했다. ============ 거의 뭐가 들어 있는지만보고 선택을 하는것 같은데, 어떠한 첨가물이 있는지는 저희겨우 볼생각도 안한거 같네요
뽀봉
연금만큼 귀한 근육, 콜라겐 단백질로 지키세요
연금만큼 귀한 근육, 콜라겐 단백질로 지키세요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가 들어가면서 근육이 빠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고령화 시대 근육은 연금만큼 귀하다. 근육 감소는 단순한 근력 약화나 지구력만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전신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근감소증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신체 균형 장애 위험 2~3배, 낙상 위험은 2배 이상 증가했다. 근감소증은 당뇨병, 심혈관질환 위험까지 높인다. 근육이 빠지는 것을 노화라고 쉽게 넘겨서는 안되는 이유다. ◇기본은 운동과 식이요법 근감소증 예방을 위해서는 꾸준한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을 할 때는 큰 근육을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대퇴 근육, 종아리 근육, 등 근육, 복부 근육 위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근육을 수축한 후 중간에 멈춰 긴장 상태를 유지하는 '저항성 근력 운동'을 추천한다. 이러한 운동을 주 3회 30분 이상 3개월간 지속했을 때 근육의 단백 합성률을 증가시켜 근육 감소를 줄일 수 있다. 또한 근육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육류, 생선, 콩과 같은 질 좋은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것이 좋다. 근골격계의 75%는 수분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 섭취 또한 매우 중요하다. ◇콜라겐 단백질 섭취 도움 만일 올바른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이외에 더욱 효과적으로 근육을 보충하고 싶다면 '콜라겐 단백질' 섭취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콜라겐은 피부 속에서 세포와 세포가 서로 지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백질이다. 피부·뼈·관절·머리카락 등 체내 전체 단백질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으며, 근육 조직의 최대 10%가 콜라겐이기도 하다. 콜라겐은 초기 근감소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근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2015년 영국 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초기 근감소증을 앓고 있는 70대 이상의 남성 53명을 콜라겐 단백질을 섭취한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으로 나눠 근력 향상을 비교했더니, 콜라겐 단백질 섭취 그룹의 근력이 8.74㎚(근력의 강도) 더 향상됐다. 또한 수분을 제외한 관절·연골의 75%는 콜라겐으로 구성되어 있고, 인대와 힘줄의 80% 또한 콜라겐으로 구성되어 있다. 콜라겐의 섭취가 관절 조직인 연골·인대·힘줄·근육을 강화해 관절의 안정성·기능성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콜라겐 중에서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체내 콜라겐과 동일한 구조(트리펩타이드 구조)로 흡수가 빠르다.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섭취 실험 결과, 24시간 내 피부와 뼈, 연골, 위장 등에 콜라겐이 도달되는 것을 확인했다. '비오틴'도 같이 먹으면 좋다. 비오틴을 투여하면 콜라겐 합성이 2배 이상 잘 된다는 실험 결과가 있다. 콜라겐 제품을 고를 때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았는지 ▲비오틴이 함유돼 있는지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 콜라겐 먹다가 요즘 뜸하고 있는데 다시 콜라겐 챙겨야 겠네요.. 근육 빠지기 시작하면 무섭게 빠지더라고요 세포와 세포가 지탱할수 있도록 버티어주는 단백질: 콜라겐 이군요
뽀봉
아이·노인 아녀도… '이런 사람'은 10~11월에 꼭 독감 백신 맞으세요
아이·노인 아녀도… '이런 사람'은 10~11월에 꼭 독감 백신 맞으세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아이·노인 아녀도… '이런 사람'은 10~11월에 꼭 독감 백신 맞으세요 독감 고위험군은 가을철에 반드시 독감 백신을 맞아야 한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열성 호흡기 질환으로, 주로 고열·기침· 몸살 등 증상을 보인다. 독감 백신의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독감 유행이 시작하는 11월 말 한 달 전인 10~11월에 맞는 게 좋다. 백신 접종 후 한 달이 지나야 체내에 외부 물질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항체가 충분히 만들어진다. 항체는 이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몸속으로 들어왔을 때 바이러스에 맞서 싸우며 질환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생긴 면역 효과는 6개월 정도 이어진다. 65세 이상 노인이나 영유아 등 고위험군은 독감에 걸리면 폐렴이나 중이염 등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크고,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따라서 ▲생후 6~59개월 소아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임신부는 꼭 맞도록 한다. 임신부는 약물에 대한 거부감 탓에 백신을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임신부는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로 독감에 걸릴 위험이 높아 반드시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임신부를 독감 예방 백신 접종 최우선 권고대상으로 선정하고, 임신 주수와 관계없이 백신 접종을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매년 특성이 변하기 때문에, 해마다 예방 백신을 새로 맞아야 그에 대항할 수 있는 면역력을 기를 수 있다. ============== 독감백신 맞으셨나요? 저도 맞을려고 해요 면역효과 6개월 이라고 하죠.. 저희 엄마 항상 12월에 맞으시는데, 올해 빨리 맞으신다고 하네요 여러분들도 꼭 챙기세요
뽀봉
물모닝 굿데이 되세요
아침 공복에 물한잔했어요 오늘은 아침부터 흐리네요 휴일 굿데이 되세요
오와둥둥
머리 '어느 부위' 아프세요? 통증 위치별 의심 질환
머리 '어느 부위' 아프세요? 통증 위치별 의심 질환 두통은 국민의 70% 이상이 일 년에 한 번 이상 겪을 정도로 누구에게든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다. 그래서 두통이 생겨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 쉬운데, 때로는 심각한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두통을 일으키는 질환은 아주 다양하지만, 질환별로 두통 유발 부위나 양상이 조금씩 달라 알아두는 게 좋다. ▷머리 전체 → 뇌출혈·뇌종양 = 두통이 머리 전체에 나타날 때는 뇌출혈이나 뇌종양을 의심할 수 있다. 이들 질환은 두개골에 둘러쌓인 뇌를 부풀어오르게 해 뇌압을 높여 머리 신경을 동시에 압박하기 때문이다. 높아진 뇌압은 메스꺼움이나 구토 등 멀미 증상을 동반하며, 시신경까지 압박해 시력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즉시 응급치료를 받아야 한다. 아침에 일어날 때나 새벽에 두통이 심해지는 경향도 있다. 뇌압이 증가하면 자는 동안 숨을 잘 쉬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마 → 긴장성 두통·부비동염= 이마가 아플 땐 긴장성 두통이나 부비동염(축농증)을 의심할 수 있다. 긴장성 두통은 근육이 경직돼 신경을 압박하는 통증이다. 주로 이마와 턱 관절 부근, 귀 뒷쪽 목덜미가 조이듯 아프며, 누르면 통증이 심해지는 압통(壓痛)이 있다. 짧게는 10분, 길게는 한두 시간 이상 지속된다. 계속 반복되면 뇌에서 통증을 억제하는 신경전달물질 분비량이 줄면서 만성 긴장성 두통(한 달에 15회 이상)으로 악화된다. 긴장된 근육을 손으로 마사지 해 풀어주면 통증을 줄일 수 있고, 휴식만으로 증상이 좋아지기도 한다. 코 주위에 있는 얼굴 뼈속 빈 공간(부비동)에 염증이 생기는 부비동염도 이마 통증을 유발한다. 부비동은 이마 부위 미간까지 이어져 있기 때문이다. 고개를 숙이거나 오래 앉아있을 때 이마 통증이 심해지면, 부비동염을 의심한다. 부비동염은 염증을 줄이는 항생제 투여와 생리식염수를 이용한 코 세척 등으로 치료한다. ▷관자놀이 → 편두통·측두동맥염= 관자놀이 쪽에 두통이 생기면 편두통을 의심할 수 있다. 편두통은 혈관이 확장돼 생기는 박동성 통증(맥박이 뛰는 데 맞춰 느껴지는 통증)이 특징인데, 혈관이 많이 분포한 관자놀이에서 주로 통증을 유발한다. 편두통은 머리 속 혈관 신경이 과도하게 예민해지는 게 원인인데, 신경들이 예민한 상태에서는 혈관이 조금만 확장돼도 통증이 느껴지는 것이다. 편두통은 보통 4시간 이상 지속된다. 밝은 빛이나 큰 소리에 노출됐을 때 증상이 더 심해지고, 구역감·구토가 동반되기도 한다. 조용하고 어두운 곳에서 휴식을 취하는 게 증상 완화를 위해 좋다. 나이가 많은 노년층에게 생긴 관자놀이 통증은 측두동맥염일 확률이 있다. 측두동맥이 관자놀이 근처를 지나가기 때문이다. 염증 때문에 부어서 관자놀이에 혹 같은 것이 튀어나와 누르면 압통을 유발하기도 한다. 방치하면 시신경을 압박해 시력을 잃을 수도 있어, 스테로이드 등의 약물 치료가 필요하다. ▷뒷머리 → 긴장성 두통·후두신경통= 뒷머리에도 근육이 많아 긴장성 두통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뒷머리에 전기가 오듯 찌릿한 통증이 생기면 후두신경통을 의심한다. 후두신경통은 뒷머리 중앙에 있는 후두신경에 염증이 생긴 질환이다. 보통 신경병성 통증에 쓰이는 약물로 1~2주 안에 완치할 수 있다. ============ 어제 잘려고 누웠는데 이마요 환절기 잘오는 두통인데, 역시 바람이 달라지지 두통이 오더라고요 비염을 달고사니. 축농증은 이마군요
뽀봉
아이·노인 아녀도… '이런 사람'은 10~11월에 꼭 독감 백신 맞으세요
독감백신 맞아야할 계절이 왔어요. 독감 유행하기전 10~11월은 백신접종을 해야 항체가 만들어진대요. ▲생후 6~59개월 소아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임신부는 꼭 맞는게 좋다고 하네요. 독감주사 거부 반응 있으신 분 제외. 온가족 독감 백신 맞으러 가야겠어요~ 일교차가 아주 심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독감 고위험군은 가을철에 반드시 독감 백신을 맞아야 한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열성 호흡기 질환으로, 주로 고열·기침· 몸살 등 증상을 보인다. 독감 백신의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독감 유행이 시작하는 11월 말 한 달 전인 10~11월에 맞는 게 좋다. 백신 접종 후 한 달이 지나야 체내에 외부 물질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항체가 충분히 만들어진다. 항체는 이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몸속으로 들어왔을 때 바이러스에 맞서 싸우며 질환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생긴 면역 효과는 6개월 정도 이어진다. 65세 이상 노인이나 영유아 등 고위험군은 독감에 걸리면 폐렴이나 중이염 등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크고,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따라서 ▲생후 6~59개월 소아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임신부는 꼭 맞도록 한다. 임신부는 약물에 대한 거부감 탓에 백신을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임신부는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로 독감에 걸릴 위험이 높아 반드시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임신부를 독감 예방 백신 접종 최우선 권고대상으로 선정하고, 임신 주수와 관계없이 백신 접종을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매년 특성이 변하기 때문에, 해마다 예방 백신을 새로 맞아야 그에 대항할 수 있는 면역력을 기를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맛점들 하세요
전 비빔밥 먹었어요 다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서정희, 김태희가 적극 예방하자고 알리던 이 병…“10월 주목하세요”
10월달은 유방암 예방의 달이래요! 알고 계셨어요? 신규 여성 암 환자 5명 중 1명 이상이 유방암이라고 하네요 ㅠㅠ 유방암은 유전이 높다하니 가족중에 유방암이 있으신 분들은 꼭 정기검진 받으세요~ 또, 비만도 유방암과 관련이 있다고 하니 적절한 체중관리와 건강한 식습관으로 건강관리자구요~ 😊 온전한 가을이 시작되는 10월은 '유방암 예방의 달'이다. 유방암은 한국 여성들의 유병률이 높은 병이다. 유명인들 중에서는 방송인 서정희가 있다. 그는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사진, 항암 치료 중 삭발을 한 사진 등을 SNS에 종종 올리고 있다. 그러면서 담담히 암을 받아들이고 한 단계씩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공유하고 있다. 사실 유방암은 한국 여성들 사이에서 유병률이 높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2021년 기준 13만 3800명의 신규 여성 암 환자 중 21.5%인 2만 8720명이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신규 여성 암 환자 5명 중 1명 이상이 유방암이라는 뜻이다. 이에 한국유방암학회는 10월을 유방암 예방의 달로 정하고 유방암 검진 홍보, 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 등에 힘쓰고 있다. 핑크리본 캠페인도 그 중 하나다.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배우 김태희, 고아라 등이 핑크리본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 유방암은 특히 다른 암에 비해 정기 검진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한국에서는 40세 이상 여성들이 2년마다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가족력이 있는 경우 정기 검진이 중요하다. 유전 확률이 비교적 높기 때문이다. 3대에 걸쳐 1촌 이내 친척 2명 이상이 유방암을 앓고 있다면 추가적인 유전자 검사까지 받는 게 좋다. BRCA 유전자 변이가 유방암의 원인이 될 수 있어서다. BRCA 유전자는 우리 몸에서 세포의 무분별한 분열을 억제하고 비정상 세포를 자멸시키는 기능을 하지만, 변이가 발생하면 이러한 기능이 저하되어 악성 종양이 발생할 수 있다. BRCA 유전자 변이가 있으면 유방암뿐만 아니라 난소암, 췌장암의 발병 위험도 증가한다. 강릉아산병원 암센터 외과 윤광현 교수는 "BRCA 유전자 변이가 있다고 해서 모두 유방암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변이가 있을 경우 유방암 발생 위험이 40%에서 최대 80%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인천성모병원 가톨릭대 유방갑상선외과 강영준 교수는 유방암 예방을 위해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를 가종하면서 "특별히 좋은 음식이나 나쁜 음식은 없지만, 고칼로리 기름진 음식과 과식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비만은 명확한 위험 요인으로 확인되었으므로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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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쓴쓴
저녁 맛있게 드세요~~
반찬 만들어서 저녁 먹었어요. 국물은 아침에 끓인 소고기 무국이에요^^ 내일 갑자기 쉬게 됐지만 금요일 같은 기분이라 나쁘지 않네요^^ 모두 맛있는 저녁 되세요~~!!
seabuck
맛있는 저녁드세요❤️
다들 맛있는 저녁 드세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시구요 전 오늘 돈까스로 한끼를 처리합니다
구룸구룸
식물 길러보세요… 힐링은 기본, 염증 수치도 줄어요
식물 길러보세요… 힐링은 기본, 염증 수치도 줄어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암을 경험한 사람은 치료 부작용으로 인한 무기력감이나 우울뿐 아니라 재발이나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느낍니다. 취미생활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땅한 취미가 없다면 원예 활동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암레터 두 줄 요약 1. 원예 활동이 암 환자의 신체적·정신적 예후 개선합니다. 2. 전문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작은 식물 심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원예 활동이 암 환자 예후 개선해” 암 생존자가 원예 활동을 하면 전반적인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앨라배마대 버밍엄 캠퍼스와 오번대 공동 연구팀이 50~95세 암 생존자 381명을 1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무작위로 ▲가정에서 텃밭을 가꾸는 원예군과 ▲대조군으로 나뉘었습니다. 원예군은 가정에서 텃밭을 가꿀 수 있도록 채소 씨앗과 원예 도구를 제공받았으며 전문 정원사가 매달 참여자들의 집을 방문해 텃밭 관리를 도왔습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근력·균형·민첩성을 측정하고 생체 표본을 수집했으며 채소 및 과일 섭취량과 신체 활동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했습니다. 그 결과, 원예군은 하루에 채소 및 과일 섭취량이 약 3분의 1 증가했습니다. 원예군은 대조군보다 스스로 ‘더 건강하다’고 인지했으며 신체 활동량이 증가했고 장내 미생물이 개선됐습니다. 원예군은 체중이 평균 0.8kg 감소했고 대조군에서는 체중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원예군의 코르티솔·사이토카인 등 염증 수치는 안정적으로 유지됐습니다. 인지·정서 증진 효과 뛰어나 단국대 생명자원과학대학 환경원예학과 이애경 교수(한국원예학회 이사, (사)인간식물환경학회 회장)는 “원예 활동은 신체적 이점 외에도 인지, 심리정서, 사회적 건강 증진에 효과적”이라며 “원예 수업에 집중하고 활동을 계획하는 과정에서 문제 해결 능력, 결단력 등이 향상되며 성취감과 자아 존중감 등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암 환자의 원예 활동이 심리·정서적 개선 효과를 낸다는 국내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농촌진흥청과 아주대병원 경기 지역 암센터 연구팀이 성인 암 환자 113명을 대상으로 4개월간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1회 참여만으로도 암 환자의 정서적 삶의 질이 13% 향상됐으며 우울감은 45%, 스트레스 수치는 34% 감소했습니다. 혈액 검사 결과, 원예 치료 후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세로토닌 분비가 40% 증가했습니다. 집에선 허브·새싹채소 기르는 것 추천 그렇다면 원예 활동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아주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정승연 교수(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장)는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등 전문가가 진행하는 원예 치료에 참여하는 것을 추천했습니다. 정 교수는 “전문가가 주관하는 집단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누군가와 함께 소통을 하며 유대감을 형성하는 원예 활동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일례로, 경기 지역 암센터에서는 원예 활동에 다양한 공예 활동 요소를 접목한 ‘자연물 모빌 만들기’, ‘새봄맞이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각 계절에 맞는 식물과 주제를 선정해 운영 중입니다. 만약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고 집에서 혼자 원예 활동을 하고자 한다면 ▲허브식물 ▲꽃 ▲다육식물 ▲새싹채소 등으로 이식·파종에 도전해 보세요. 이애경 교수는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유해성이 없는 식물로 원예 활동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습니다. =========== 큰나무를 키운다고 해서 가능한것 아닌라고 하네요 작은 화분 하나 키워도 맘의 힐링과 염증수치 내려갈수 있다고하는데요 허브 키우기는 참 여려운것 같아요 고무나무는 잘크긴 하네요
뽀봉
월욜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이번주 비온뒤 기온이 많이 내려간다고해요 환절기 건강 잘 유지하세요~
제벌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그릭 요거트 많이 드시죠? 토핑 넣어서 먹으니 저는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릭 요거트는 공복에 먹지 않는게 좋다는걸 저는 이제 알았네요;;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서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고 하네요. 하루에 200~250g 드시는게 좋다고 하니.. 그릭 요거트 건강하게 드세요~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요거트는 언제 어디서든 먹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 간식이나 식사대용으로 먹기 좋다. 곁들이는 토핑이나 음식에 따라 맛과 영양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영양 효과를 높이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요거트 섭취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요거트는 크게 목 넘김이 부드러운 일반 요거트와 꾸덕한 질감의 그릭 요거트로 나뉜다. 두 요거트의 질감 차이는 유청, 수분 유무에 따라 결정된다. 요거트는 우유에 유산균이나 효모를 첨가해 발효한 식품이고 그릭 요거트는 요거트에서 유청과 수분을 걸러내 만든다. 둘 중 영양성분이 풍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은 그릭 요거트다. 미국 노반트 헬스 뉴 하노바 지역의료센터 공인 영양사 사라 패리쉬는 “그릭 요거트가 일반 요거트보다 이점이 많다”며 “단백질 함량이 더 높고 포만감이 오래 가며 균형 잡힌 혈당과 에너지 수준을 유지한다”라고 말했다.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칼로리가 높지만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영양 밀도가 높다. 영양 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수치로 영양 밀도가 높을수록 영양학적 가치가 우수하다. 그릭 요거트는 유청이 제거돼 일반 요거트보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다. 유청에는 우유 속 탄수화물인 유당이 함유돼 있는데 체내 흡수 시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그릭 요거트의 단백질, 칼슘 함량은 일반 요거트보다 1.5~2배 이상 높다. 유청과 수분을 제거하는 여과 과정에서 원유의 영양성분이 농축되기 때문이다. 농촌진흥청에 의하면, 그릭 요거트는 1g당 유산균이 약 1억 마리 들어있어 장 건강에 이롭다. 그릭 요거트를 고를 땐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이 함유돼 있지 않은 것을 골라야 한다. 사라 패리쉬 영양사는 “가급적 당류 함량이 5~8g을 넘지 않고 유산균이 많이 함유된 제품을 골라야 다이어트 효과를 누리면서 그릭 요거트의 영양성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가당 플레인 제품을 선택하고 씨앗류, 견과류, 베리류 등을 토핑으로 첨가하면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철분 등의 영양소가 더해져 더 건강한 섭취가 가능하다. 한편,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 되도록 공복 섭취는 피하고 하루에 200~250g 먹는 게 좋다.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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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가 건강해야 혈전 덜 생긴다… 자기 전 ‘이것’ 하세요
종아리가 건강해야 혈전 덜 생긴다… 자기 전 ‘이것’ 하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제2의 심장'이라 불리는 종아리 근육은 하체까지 내려온 피를 다시 심장으로 펌프질해 올린다. 종아리 근육이 건강해야 그만큼 혈액 순환이 잘 된다는 의미다. 하지만 현대인은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 하체 혈액순환이 떨어질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오래 앉아 있으면 혈전 생기기 쉬워 다리를 움직이지 않은 채로 오래 앉아 있으면 종아리 근육이 피를 제대로 펌프질할 수 없다. 그 탓에 다리가 무겁고 저린 증상이 나타난다. 또 가는 실핏줄이 보이며 쥐가 날 수 있다. 활동량이 부족해 혈액 순환 속도가 느려지면 피가 굳은 덩어리인 혈전이 생긴다. 혈전 탓에 몸이 붓거나 통증이 생기는 것도 문제지만, 종아리에서 생긴 혈전이 혈관 속을 이동해 폐동맥을 막아 폐색전증으로 이어지는 게 더 심각하다. 폐색전증 환자는 산소 교환이 이루어지는 폐동맥을 혈전이 막고 있어 숨 쉬는 게 어려워진다. 날카로운 가슴 통증을 느끼거나, 실신·심정지에 이르기도 한다. ◇틈틈이 일어나기 오래 앉아 건강이 나빠지는 걸 조금이라도 막으려면 자리에서 자주 일어나는 게 차선이다. 앉아 있다가 일어나기만 해도 허벅지, 무릎, 엉덩이, 종아리 근육을 자극할 수 있다. 최소한 30분~1시간에 한 번은 일어나 서서 업무를 보거나, 까치발 동작을 하거나, 화장실에 다녀오는 등 몸을 조금 움직인 후에 앉는 게 좋다. 특히 뒤꿈치를 드는 까치발 동작을 하면 근육이 수축되고 정맥이 압박을 받아, 정맥혈이 심장으로 빨리 전달된다. ◇‘카프 레이즈’로 종아리 근육 단련 앉아서도 종아리 근육을 움직이는 운동을 할 수 있다. 발꿈치를 들었다 내리기를 반복하는 것이다. 이를 ‘시티드 카프 레이즈’라 한다. 우선 무릎 각도가 90도가 되도록 의자 높이를 조정한다. 발끝은 11자로 만든다. 무릎 위에 책과 같이 무거운 물건을 올려두고 발꿈치를 최대한 높이 올려 종아리 근육을 수축시킨다. 이후엔 발꿈치를 바닥에 털썩 내리지 말고, 근육이 수축하는 감각을 느끼며 발꿈치가 땅에 닿을듯하지만 닿지 않는 지점까지만 내린다. 발꿈치를 올렸다 내리기를 5~8회 정도 반복하면 된다. ◇잠들기 전 마사지 종아리 근육을 마사지하는 것도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종아리 근육 마사지는 주무르는 방향은 아래에서 위를 향해야 하며, 약간 자극이 가는 정도로 누르면 된다. 우선 손바닥으로 아킬레스건부터 무릎 뒤쪽까지 쓸어준다. 종아리 안쪽(복사뼈부터 무릎 안쪽을 향해)을 엄지손가락으로 꾹꾹 누르고, 무릎을 세워 양손으로 아킬레스건과 무릎 뒤쪽의 중간 부분을 누른다. 그리고 종아리 바깥쪽(복사뼈부터 무릎 바깥을 향해)을 누르면 된다. 종아리 마사지는 잠들기 전, 각 동작을 5~10회씩 반복하면 된다. ============= 종아리 맛사지 잠들기전 스트레칭 할때 같이 하면 도움이 되겠네요. 기억 해서 꼭 해두도록 하세요 종아리 제2의 심장 이라고 하네요
뽀봉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국산 고구마에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페놀산 유도체 34종이 함유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구마는 전 세계적으로 많이 소비하는 식량 작물 중 하나로, 특히 고구마 속 페놀산이 세포 내 산화 억제 등 항산화 효과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페놀산 유도체 종류를 찾고 함량을 비교, 분석한 연구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농촌진흥청 연구팀은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정밀 분석을 실시했다. 연구 결과,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자색고구마 품종 '신자미'에는 이소클로로젠산 에이를 비롯해 총 34종의 페놀산 유도체가 함유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 중 히드록시벤조산 계열 성분 6종은 고구마에서 세계 최초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새로 확인된 성분에 나시포믹산, 다리포믹산 등의 이름을 붙여 발표했다. 또 자색고구마인 신자미에는 건조 중량 100g 기준 페놀산 함량이 83.8mg으로 밤고구마 '진홍미'(26.3㎎)와 호박고구마 '주황미'(12.7㎎)보다 각각 3.2배, 6.6배 높게 나타났다. 과거 창신대 식품영양학과·경남대 식품영양생명학과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서도, 고구마 품종별 항산화 성분(페놀 성분)은 자색고구마, 호박고구마, 일반 고구마 순으로 많다고 나타난 바 있다. 자색고구마가 항산화력이 뛰어난 것은 항산화 성분 '안토시아닌' 덕분이다. 안토시아닌은 붉은색을 띠는 폴리페놀 계열 색소다. 체내에 들어왔을 때 활성산소로 생긴 산화물질을 제거하고 염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자색고구마 육질이 진한 보라색을 띠는 이유는 안토시아닌 함유량(1g당 3.8~4.7㎎)이 많아서다. 항산화 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노란색을 띤 일반 고구마보다 자색고구마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유선미 농진청 식생활영양과장은 "이번 연구는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식생활 정보를 확보하는 데 꼭 필요한 과정"이라며 "우리 농산물이 건강한 식생활 문화 조성에 충분히 활용될 수 있도록 기초정보를 꾸준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내년에는 자색고구마로 심으라고 해야겠네요. 이번엔 밤고구마인가?? 부모님댁에 물어 봐야 겠군요 자색고구마 항산화효과 젤 뛰어 나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