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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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뭇국 끓여서 저녁 먹어요
어제 샤브새브먹고 남은 고기로 소고기 뭇국 끓였어요 경상도식으로 끓이고 싶지만 아이랑 같이 먹으려고 약간의 고춧가루만 넣었어요 국물도 시원하고 맛있네요 ^^
주안맘0413
요즘 너무 힘들었다는 아들 🥩소고기 구워서 저녁식사
요즘 너무 힘들었다는 아들 🥩소고기 구워서 저녁식사 빨래가 가득 생겼어요. 종강하고 기숙사 퇴실한 아들 요즘 너무나 힘들었다고고기 먹고 싶다고~~ 오늘 배송온 소고기 준비한것 굽굽해서 식사했어요.
레몬그린
다이어트 국물요리 소고기 미역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미역국을 평소에도 좋아하는 편인데 다이어트 중에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피에도 좋고 단백질도 많은 식단이니깐요. 여자에게도 특히 좋구요. 짜지 않게 싱겁게 만드는 편입니다. 소고기 말고 들깨 넣어서 만들기도 하고 요즘처럼 추운 겨울에도 제격입니다. 미역 듬뿍 넣어서 만드는걸 좋아하는데 염장 미역으로 만들면 더 맛있습니다. 미역국으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봅시다~
밍키199
다이어트 국물요리-소고기무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다시마로 육수를 우려내고 무를 사각모양으로 썰고 소고기는 핏물을 빼고 끊인다 소금으로 간을 싱겁개 맞추고 두부도 조금 넣어준다 소고기는 철분이 들어있어서 다이어트에 좋은것 같다
이명희좋아
[다이어트 국물요리] 소고기 양배추국
위에 좋은 양배추를 듬뿍 넣어 끓인 소고기 양배추국입니다. 소고기는 지방 적은 부위로 육수를 낼 정도로만 소량 준비하고 양배추는 최대한 듬뿍 넣어 밥양을 줄여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소고기는 먼저 한번 데친 뒤 헹구어 넣으면 둥둥뜨는 불순물이나 지방을 따로 제거할 필요가 없더라구요. 간은 참치액 약간과 국간장, 다진마늘만으로 끝이고 양배추가 푹 익을 정도로 끓이기만 됩니다. 다음날 그 다음날 끓일수록 양배추의 단맛이 우러나서 더 맛있어지더라구요.
훔훔
다이어트국물요리 야채소고기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쌀쌀한 날씨에는 따뜻한 국물이 좋아요 다이어트식이긴 해도 맛이 있어야되니까 소고기를 여유있게 넣었어요 소고기와 무우를 고추가루넣고 달달 볶다가 물을 여유있게 넣고 뭉긋하게 푹 끓여요 고기와 무우가 푹 삶아지면 배추와 콩나물을 넣어서 끓이고 마늘과 간장 파를 넣어서 약한불에 끓이면 됩니다 야채가 많이 들어가서 시원하고 칼칼해요
hongek58
다이어트 국물요리 - 소고기두부미역국
다이어트때 진짜 많이 먹는게 미역국이에요 날씨가 추워지니까 뜨끈한 국물이 더 땡기네요 만들기도 너무 쉬워서 좋아요 소고기 달달볶다 물 부어주고 팔팔 끓으면 불린 미역 넣어주고 간장 + 액젓 +소금으로 간하면 끝!! 먹기직전에 두부 넣고 먹어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맛도 좋고 레시피도 간단해서 너무 너무 좋아요!!
Ya135
[다이어트 국물요리]소고기 미역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저의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소고기 미역국입니다. 아시다시피, 미역에는 알긴산과 푸코이단 등의 섬유질 성분이 풍부합니다. 그리고 100g당 15kcal로 열량이 낮고 체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막아줘서 다이어트에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따끈한 국물이 먹고싶을때면 단백질도 같이 챙길 수 있는 소고기 미역국을 먹습니다. 요리 레시피는 간단해요. 우선 건미역을 물에 불려놓습니다. 그리고 참기름에 미역을 달달 볶고 다진마늘, 소고기도 같이 볶아줍니다. 그리고 물을 넣고 간을 맞추고 푸욱 끓여주면 끝! 엄청 심플해서 요리못하는 저도 할수있는 레시피에요. 추운겨울에 소고기 미역국이랑 다이어트 같이하는거 어떨까요!
행뽁햐
다이어트 국물요리ㅡ소고기 콩나물 무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추운겨울 따뜻하고 단백질과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소고기 콩나물 무국을 소개합니다. 다시마와 멸치 육수를 낸후 무와 콩나물 소고기 듬뿍 넣고 끓이다 국간장으로 간맛 맞추면 되니 아주 쉽고 영양도 손색이 없지요 겨울철 자주 해 먹네요
생강꽃
소고기뭇국에 김장김치 역시 👍
뜨끈뜨끈한 소고기뭇국에 옆집 언니가 주신 김장김치 손으로 쭉~~ 잘라 먹습니다. 다른 반찬들은 들러리네요.
정수기지안맘
소고기미역국 완성!!
내일 시댁에 갈 때 챙겨가려고 소고기 미역국 끓였어요~ 맛있게 잘 끓여진거 같아 좋아요
다시꿈꾸는세상
경상도식 소고기국
저녁으로 소고기국 먹었어요 경상도식으로 얼큰하게 끓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식단)소고기 미역국
(다이어트식단)소고기 미역국 (꿀팁) 되도록이면 기름기 없는 소고기를 사용하고 표고버섯가루와 해물가루 9번 구운 죽염을 넣고 간을해요
미주장
주먹밥과 소고기 부추겉절이
◇ 멸치 양파고추장볶음에 병아리콩귀리 잡곡밥과 함께 섞어 주먹밥만들기 ◇ 소고기 양파 부추 겉절이 ◇ 두부된장국 슴슴하게 비가 와서 기온이 떨어져 따뜻한 된장국이 딱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소고기 샤브샤브
김치 만들기 전 배추속 남겨둔걸로 소고기 샤브샤브 배추 무 양파 파 넣고 육수 만든 후 소고기 넣고 깻잎 청양고추 넣어서 뜨끈하게 한끼~
목표사십구
소고기 🥩 한 판으로
저녁식사 시간이네요. 부엌에서 꼼지락 달그락 거리는 소리. 남편이 소고기 🥩 한 판 거하게 차렸어요. ㅎㅎㅎ 😆 양파 부추 겉절이 후다닥 무침하여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소고기 샤브샤브 꿇였네요
●재료준비 소고기 생면 양파 팽이버섯 느타리 표고버섯 배추 청경채 양배추 숙주나물 ●소스 스위트칠리소스 유자겨자간장소스 버섯과 야채 넣어 꿇이기 소고기와 숙주나물을 넣고 살짝 익혀주었어요. 유자겨자간장소스 스위트칠리소스 찍어서 먹었어요 남은 육수에 생면 넣고 꿇여서 한번 더 맛있게 먹어 주기! 가족들과 맛있게 즐기는 저녁시간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 소고기미역국
점심, 소고기미역국, 계란, 잡곡밥과 흑임자죽 좀 많이 먹었어요 요새 입 터져서 어차피 많이 먹을 거 안 좋은 거 먹지 말고 좋은 걸로 하나하나 선정해서 먹으려고요! 기초대사량이라도 올라라 하는 심정으로!
더달달
양평 해장국과 소고기 국밥🤎
철원에서 집으로 오는길 엄청 막혀서 도착.. 집에 와서 저녁 뭘 먹나 생각했는데 신랑이 먹고 들어가자고 해서 또 급 좋았네요 ㅎ 평소에 애들도 잘 먹는 양평 해장국 들렸어요~ 신랑은 양평 해장국, 애들이랑 저는 소고기 국밥 먹었어요 앙평 해장국에 곱창,천엽, 선지가 들어있어서 신랑은 먹으면 든든하대요 저는 소고기가 아주 큼직큼직 들어있고 국물이 시원한 소고기 국밥이 맛있더라구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소고기 미역국
오래간만에 소고기 미역국을 끓였어요 (꿀팁) 칼로리가 높으니 소고기도 저지방부위와 참기름등은 사용하지 않고 죽염만 넣었어요
미주장
점심 직원식당에서 부추소고기돌솥밥
자비명상 수업 끝나고 모처럼 만나 언니랑 또 거기서 만난 분이랑 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메뉴는 부추소고기버터돌솥밥 입니다. 반찬으로 김치전과 무미역무침, 계란국 나오네요. 샐러드랑 김치는 가져오는 건데 김치는 아무도 갖고 오지 않았답니다.ㅋㅋ 우선 샐러드 두접시부터 견과류 조금 뿌려서 먹고 밥먹으려는데 아예 돌솥밥으로 나와 밥을 덜 수가 없었어요. 원래 밥은 반 그릇만 먹는데...그래서 비빔장도 넣지 않고 버터도 넣지 않고(부추랑 양념된 고기만으로도 충분히 간이 되더라구요) 싹싹 비벼서 고기 부추 위주로 먹고 밥은 4분의 3 남겼네요. 그래도 김치전과 미역무침, 계란국의 계란도 건져먹었죠. 사실 아침을 샐러드와 빵으로 잔뜩 먹어서 별로 배고프진 않았는데 모처럼 만난 언니가 워낙 밥 먹고 가는 걸 좋아해서 저도 맞춰주려고 간 거라 오늘은 밥을 좀 작게 먹을 수 있었네요. 그래서 생각보단 좀 먹었답니다 오늘 음식이 워낙 맛있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소고기
점심은 소고기 구워먹었어요~~ 단백질 보충하려구요^^
꼼꼼엄마
다이어트 배달음식 본죽 소고기야채죽
다이어트에 좋은 본죽 소고기야채죽이예요. 다이어트 중이지만 가끔 배달음식이 생각날 때 자주 시켜먹는 죽이예요. 종류가 다양하지만 소고기야채죽이 가장 맛있고 영양도 골고루 함유된 것 같아 좋아요. 죽의 되기도 적당하고 고소한 감칠맛이 일품이예요. 채소와 고기가 잘 조화를 이루어 한끼 식사로 든든한 다이어트 배달음식 본죽 소고기 야채죽 추천합니다
걷기요
소고기야채죽
신랑을 위한 죽은 처음 끓이네요. 그만큼 건강했다는 얘기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런 사람이 장염이라네요. 낼 모레 퇴직 앞드고 있는데 맘이 짠해 소고기 잔뜩 넣고 죽 쑤었네요
생강꽃
소고기 사태 장조림과 수육
아드님 좋아하는 소고기 사태&계란 장조림 만들기 다시마 물 만들어 소금과 맛간장 넣고 끓인 후 삶은계란과 익혀둔 소고기 사태 썰어 한소끔 더 끓이기~ 먹기전에 청양 고추 송송 썰어서 내면 되구요 남은 사태는 수육으로 먹기좋게 한입 크기로 썰어두고 저녁에 다시 끓여 낼려구요
목표사십구
소고기찜과 콩나물국
스테이크 고기를 구웠는데 너무 질겨서 소고기 찜으로 다시 만들어 봤더니 부드럽고 정말 맛있네요 (꿀팁) 갈비찜 양념을 하니 갈비처럼 맛있어요
미주장
소고기죽
팀워크 이제 2일 더 남았네요. 엄마 아침 소고기죽 드렸어요. 단무지랑 다 드셨어요. 치즈 한 장도 드셨어요.
러브복동
소고기샤브
오늘은 저녁으로 소고기 샤브를 먹었네요 청경채 대파 버섯 야채듬뿍 샤브용 고기넣고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어요 치킨 몇조각도 먹고요 과하게 먹은듯하여 집까지 1시간 걸어서 왔습니다 식후 2시간 혈당 재보니 117mg 나오네요 식후 운동이 최고의 혈당관리 라고 생각합니다
알비나2
햅쌀에 볶은 소고기를 넣어서 김밥을 쌌어요
성묘 갈 때 이것저것 준비도 했지만. 햅쌀로 김밥을 말아서 가지고 갔어요. (꿀팁) 1) 갈은 소고기에 잘게 썰은 양파와 죽염을 올리브유와 함께 볶다가 표고 버섯가루와 다시마 가루를 넣고, 고들고들을 할 때까지 볶은후 참기름, 들기름, 참깨를 넣고 버무린후 시켜둔다. 2) 시금치는 데쳐서 무쳐둔다 3) 당근은 채로 오이는 길게 썰어서 죽염으로 간을 한 다음 꼭 짜서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고들고들할때 까지볶은후 시켜둔다 4) 계란은 부치고, 단무지 우엉채는 물기를 빼주고, 상추 .깻잎은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닦아 둔다 5) 밥을 한우 1)번 재료를 섞은다음 속재료들을 넣고 김밥을 말았어요.
미주장
고구마밥과 소고기무국
고구마 2개 남은 게 하나는 썩었고 나머지 하나도 썩기 전에 밥에 안쳤어요. 소고기무국하고 두부조림ㆍ장조림 ㆍ열무김치 명태회무침ㆍ깻잎김치랑 아침 먹었어요
러브복동
점심은 소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새로해서
11시 20분쯤 집에 들어왔어요. 나는 라떼랑 미용하고 병원가 있는 동안 엄마는 집에 먼저 오셔서 동생 아침 쇠고기 구워서 먹이고 3점정도 남겨놓으셨더라고요. 그걸로 점심으로 소고기 샐러드하고 잡곡밥 새로해서 밥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도 자두 넣고 소고기 3점 잘라놓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린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 넣고 애사비드레싱(바닥에 깔린 다진 마늘 위주로)으로 마무리했네요. 고기랑 차지키소스가 어울린다고 담았는데 차지키소스 먹는 김에 수박도 꺼냈네요.😁 배고팠는지 샐러드랑 수박 다 먹었답니다. 냉장고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밥이 하나도 없어서 샐러드 만들기전에 잡곡밥 했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나서쯤 잡곡밥이 다 돼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한 5인분 해서 오늘 먹을 것만 반공기 담고 나머지 밥은 통에 넣어 냉장고에 넣어놨고요. 반찬은 김치만 있어서 배추와 두부 쌈장과 마늘을 같이 차렸어요. 다진 마늘만 있어서 배추쌈에 다진마늘과 쌈장 조금씩 해서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생마늘을 좋아해서 마늘 양을 좀 작게 했더니 이것도 맛있더라구요. 오늘 라떼 병원까지 갔다 들어왔더니 14,000보 걸었네요. 내가 점심 맛있게 먹는 동안 라떼는 옆에서 신나게 자더라고요. 나 밥 먹기 전에 라떼 아침부터 먹였거든요. 밥 먹고 힘들었는지 쿨쿨 자네요. 얼마나 고단하겠어요? 지금부터 푹 쉬고 나중에 누나 수업 갔다 와서 저녁 산책하면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에 소고기야채찜
오늘 저녁에도 다시 소고기야채찜 했어요. 음.. 저번 아들하고 맛나게 먹었는데 남편은 별루인가 보더라구요. 정말 식사준비 힘드네요 ㅠㅠ
미르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