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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는 만능이 아니다…가능하면 상온에 보관해야 하는 음식 6가지
이거 아셨어요? 전 마요네즈랑 토마토는 냉장고에 넣었어요.. 마요네즈 개봉전이라면 햇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실온에 두는 것이 좋고, 만약 이미 개봉해서 공기와 접촉한 적 있다면 냉장 보관을 하라고 하네요~ 토마토는 25~30℃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오늘도 하나씩 알아가네요~ 먹거리 대부분은 신선도 유지를 위해 냉장고에 보관한다. 하지만 음식 중에서는 오히려 냉장고 안에 넣어뒀을 때 품질이 더 떨어지는 것들이 있다. 냉장고 보관을 가능한 피해야 하는 식품 6가지를 꼽아본다. 1. 감자 감자를 4℃ 이하 찬 곳에 두면 발암 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로 변할 수 있는 당 성분이 증가한다. 빛이 있는 곳에 두면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겨나므로 건조하고 서늘하며 어두운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2. 양파 햇양파는 냉장고 보관보다는 그물망에 담아 서늘하고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감자는 양파의 부패를 가속화할 수 있기 때문에 둘을 한 곳에 보관하지 않도록 한다. 하지만 양파의 껍질을 이미 벗겼다면, 밀폐용기에 담아서 냉장고 채소 칸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3. 마늘 마늘을 냉장실에 넣어두면 냉장고 속 습기를 흡수해 쉽게 물컹해지고, 싹이 자라나거나 곰팡이가 증식하기 쉬워진다. 깐 마늘의 경우는 냉장 보관할 수밖에 없는데, 좀 더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서 밀폐용기 바닥에 설탕을 한 겹 깔고 키친타월을 놓고 보관하는 편이 좋다. 4. 마요네즈 마요네즈는 저온에 보관하면 품질이 떨어진다. 마요네즈는 달걀노른자, 식초, 식용유, 소금 등을 섞어 만드는데 저온에 두면 이 성분들이 분리된다. 10~30℃에 보관해야 각각의 성분이 분리되지 않으므로 햇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실온에 두는 것이 좋다. 만약 이미 개봉해서 공기와 접촉한 적 있다면 냉장 보관을 해야 한다. 다만, 냉장실 안에서도 비교적 온도가 높은 문 쪽 선반에 두도록 한다. 냉장실 안쪽 깊숙한 곳에 두면 기름층이 분리될 수 있다. 5. 토마토 냉장 보관한 토마토는 숙성이 멈추고 표면이 쭈글쭈글해지며 당도가 떨어진다. 냉장고의 찬 공기 탓에 수분도 감소하고 비타민C 함유량도 줄어든다. 토마토는 25~30℃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볕을 많이 받거나 30℃가 넘는 곳에서 보관하면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다. 6. 커피 원두 커피 원두도 냉장실에 넣어두지 말아야 한다. 냉장실에 넣는 순간 주변 다른 식품들의 냄새를 모두 흡수해, 커피 특유의 향이 사라진다. 냉장실 문을 여닫을 때마다 온도 변화를 겪으면 커피 맛도 변하므로 실온에 두는 것이 좋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신경 전문의가 전하는 ‘뇌 건강을 위한 9가지 습관’
뇌건강을 지키기 위한 9가지 습관이 있다고 하네요 신체건강도 중요하지만 뇌건강도 진짜 중요하죠 이런 관리는 나이에 상관없이 일찍 시작할 수록 좋다고 합니다. 관리하고 안하고는 차이가 크다고 하니.. 9가지 습관 잘 보셨다가 매일 실천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대기 오염은 치매 위험을 증가하니 미먼 있을때는 꼭 마스크 껴야겠어요~ 신체 건강은 물론 뇌 건강도 관리에 의해 나아질 수 있다는 설은 학계에서 이미 인정받았다. 2024년 3월에 발표된 설문 조사에 따르면 87%의 미국인들이 나이가 들수록 기억력 감퇴와 뇌 기능 저하를 걱정하고 있지만, 오직 32%만이 관리에 의해 나아질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었다. 타임지가 메릴랜드 대학교 메디컬 센터의 신경과 전문의이자 뇌졸중 전문가인 시맨 체터베디 박사를 통해 뇌 관리를 위한 9가지 방법을 전한다. 시맨 박사는 “모두가 가능한 오랫동안 인지 기능을 유지하기를 원한다”라며, “다행히도 변화시킬 수 있는 위험 요인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건강한 생활 습관을 우선시함으로써 70대, 80대에도 중요한 기억을 불러일으키고, 운전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이런 관리는 나이에 상관없이 일찍 시작할 수록 좋다고 말한다. 박사가 전한 뇌 건강을 위해 매일 실천해야 할 9가지 방법이다. 만성 질환 관리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반드시 이를 관리해야 한다. 이러한 질환은 뇌의 혈관을 손상하고, 뇌졸중과 치매 위험을 높이며 인지 기능을 저하할 수 있다. 중년기에 고혈압을 앓은 사람들은 70대, 80대, 90대에 인지 능력 저하가 더욱더 가파르게 진행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매일 30분 운동 운동은 신체뿐만 아니라 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운동은 인지 과정을 개선하고 기억력을 향상하며 뇌피질의 두께를 증가시킨다.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주기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치매 위험 요인 중 하나이다. 연구에 따르면, 50대와 60대에 하루 6시간 이하로 잠을 자는 사람들은 치매에 걸릴 확률이 30% 더 높다. 지중해식 식단 유지 지중해식 식단은 과일, 채소, 통곡물, 생선, 견과류 및 건강한 지방을 강조하는 식단이다. 이 식단은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과도한 트랜스 지방과 소금 섭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정신적 자극 제공 퍼즐 맞추기나 스도쿠와 같은 지적 활동을 통해 뇌를 자극하는 것이 좋다. 일상적인 활동으로 뇌를 자극하고 다양한 지적 활동을 시도해보라. 사회적 교류 유지 연구에 따르면, 사회적 상호작용은 주의력과 기억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친구나 가족과의 교류를 늘리거나 새로운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이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알코올과 흡연 피하기 과도한 음주와 흡연은 뇌 건강에 치명적이다. 알코올은 기억력과 충동 조절 능력에 영향을 미치고, 흡연은 인지 저하와 치매 위험을 증가시킨다. 공기 질 나쁜 날 마스크 착용 대기 오염은 치매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대기 질이 좋지 않은 날에는 N95 또는 KN95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 관리 만성 스트레스는 인지 기능 저하와 관련이 있다. 명상이나 요가와 같은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출처 스포츠경향>
우리화이팅
일본 나고야식 고구마 찜빵
재료 한입고구마 3개 설탕 15그램 소금 조금 밀가루 50그램 물 큰숟가락 2 1센치 크기로 한 고구마에다가 설탕 소금 밀가루 물을 다 넣고 섞은 다음에 찜기에 올려서 약불에 20분 찌면 완성! 포만감 있는 건강 간식이요~!
심예리
혈당·체중 다 잡는 식단! ‘메밀면 유부초밥’
혈당·체중 다 잡는 식단! ‘메밀면 유부초밥’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밥 대신 메밀면 사용해 유부초밥 만들어 봅니다. 열량과 혈당 부담은 낮추고 영양소는 풍부하게 채웠습니다.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메밀면 유부초밥 메밀면은 메밀 함량이 많은 제품을 고르면 밀가루 섭취를 최대한 줄일 수 있습니다. 메밀 면은 최대한 빠르게 삶는 게 좋습니다. 혈압·혈당 조절 기능을 하는 루틴이 수용성 성분이라 면을 오래 삶을수록 루틴 함량이 줄어든다는 점 유의하세요. 뭐가 달라? 영양가 우수한 메밀면 메밀면은 쌀보다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섭취 시 포만감을 줍니다. 밀가루면과 비교했을 때도 혈당을 가파르게 올리지 않아 당뇨병 관리에 좋습니다. 메밀에 풍부한 루틴 성분은 혈압과 혈당 조절 기능을 해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메밀은 비만을 예방하는 필수 아미노산과 각종 비타민이 다량 함유돼 있습니다. 메밀은 칼륨, 엽산, 마그네슘 등 여덟 종의 필수 아미노산이 함유돼 있고, 비타민B군이 풍부해 영양가가 높습니다. 싱그러운 건강함 상추 진녹색을 띠는 채소인 상추는 수분 함량이 높고 엽산이 풍부합니다. 엽산은 열을 가하면 쉽게 파괴되므로 조리법대로 생 채소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철분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혈액을 맑게 하고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알칼로이드 계열 물질인 락투카리움은 스트레스 완화, 불면증 개선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혈관 건강에 좋은 올리브오일 불포화지방산으로 이루어져 건강한 기름인 올리브오일 사용합니다. 불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합니다. 올리브오일 속 폴리페놀 성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염증 생성을 막고 노화 방지 효과가 있습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유부 7장, 메밀면 60g, 오이 1/4개, 상추 2장, 올리브유 2작은 술, 참기름 2작은 술, 간장 2작은 술, 소금, 후추 약간 1. 유부 7장을 전부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찬물에 씻어 물기를 짠다. 2. 유부 두 장을 잘게 다진다. 3. 끓는 물에 메밀면을 삶아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제거한다. 4. 삶은 메밀면을 적당한 길이로 자른다. 5. 상추, 오이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6. 다진 유부 조각, 상추, 오이에 올리브유, 간장, 들기름, 후추, 소금을 넣고 간한다. 7. 6에 메밀면을 넣어 골고루 섞는다. 8. 남은 유부 주머니 다섯 장에 7의 소를 넣어 유부초밥을 만든다. ============ 유부초밥좋아하는데 아버지 해드려야겠네요 당뇨에 좋은 혈당 레시피군요
뽀봉
김치양념 만들기
오늘은 김치양념을 미리만들어 봤는데요 쪽파잘게 썰어놓고 배하나 통마늘 5개 새우젓 2수저 찬밥반공기 액젓 물넣고 믹서기에갈아줍니다 쪽파에 갈은양념넣고 고추가루 넣고 버무려요 추가로맛소금넣고 간을 봅니다 미리양념을 준비해 놓으면 김치나 겉절이 할때 편해요
알비나2
저녁에 김밥 쌌어요
시댁에서 얻어 온 부추도 있고 우엉도 조림해 놓은 거 있어서 당근 볶고 계란지단 만들고 어묵 볶고 부추 데쳐 참기름ㆍ소금에 무쳐서 김밥 쌌어요
러브복동
“혈압 낮추고 다이어트까지”… 영양사가 추천하는 아침 식단 ‘2가지’는?
“혈압 낮추고 다이어트까지”… 영양사가 추천하는 아침 식단 ‘2가지’는?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고혈압은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은 경우가 있어 모른 채로 생활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하면 심장마비나 뇌졸중 등과 같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영국 심장재단 수석 영양사인 빅토리아 테일러가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그는 “고혈압이 있는 경우, 이를 통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도구 중 하나는 다이어트”라며 그 방법으로 아침에 토스트를 먹을 때 흰 빵을 통밀빵으로 바꿀 것을 권장했다. 빅토리아 테일러는 “현미나 통밀, 귀리에는 흰 빵, 파스타, 쌀과 같이 정제된 전분 탄수화물보다 더 많은 영양분과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은 심장 및 순환기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두 번째 아침 식단으로는 저지방 천연 요거트와 같은 저지방 유제품을 꼽았다. 그는 “유제품에는 혈압 감소에 도움을 주는 칼슘이 많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반면, 짠 음식이나 단 음식과 술이나 과도한 카페인 섭취를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가 권장한 아침 식단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귀리나 통밀귀리와 통밀은 대표적인 정제되지 않은 곡류다. 이는 흰쌀이나 밀에 비해 더 많은 양의 칼륨과 식이섬유를 함유한다. 거친 곡류는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특히 귀리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과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데 효과적이다. 또 통밀은 혈당지수가 낮은 저당지수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한 통밀로 만들어진 빵은 다른 빵에 비해 나트륨 함량도 적다. ◇저지방 유제품 유제품에는 혈압을 조절하는 칼슘, 마그네슘, 칼륨과 같은 다양한 미량 영양소가 들어 있다. 실제로 미국 메인대 연구팀에 따르면, 요거트를 먹으면 고령 고혈압 환자의 혈압 감소에 도움이 된다. 특히 유제품 중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아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다. 그래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준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짠 음식과 술은 피하기 짠 음식을 자주 먹으면 나트륨 성분 섭취로 인해 혈압이 높아질 수 있다.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 세포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와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상승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의 위험성 또한 높인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했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술 역시 혈압 상승의 주원인이다. 대한고혈압학회 역시 고혈압 환자에게 금주를 권하고 있다. 과도하게 술을 마시면 혈압이 상승하고 뇌졸중의 위험과 함께 고혈압 약에 대한 저항성도 높아진다. ============= 통밀곡류 요즘 많이 보이죠 파로 와 캬뮤트도 여기 해당이죠 귀리 밥하면 고소하고 좋아요 짠음식은 혈압에 최악 제일 주의 해야하는것중에 하나죠
뽀봉
고혈압 약 먹더라도… '이 맛' 끊어야 혈압 조절 성공
고혈압 약 먹더라도… '이 맛' 끊어야 혈압 조절 성공 고혈압을 방치하면 혈관이 점점 딱딱하고 좁아지면서 각종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하지만 고혈압이 있는 사람의 54%는 혈압 조절이 잘 안돼(질병관리본부) 심혈관질환 합병증에 노출돼 있다. 문제는 고혈압 약만 먹는다고 혈압이 완전히 조절되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철저한 식습관 관리가 병행돼야 한다. 이를 뒷받침하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은 고혈압 약을 처방받은 환자 1139명을 대상으로 3개월간의 혈압 변화를 조사했다. 이들 중 178명은 약을 꾸준히 복용했지만 혈압이 정상 수준으로 떨어지지 않았다. 혈압이 잘 조절된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의 약 복용률은 각각 95.7%, 93.1%로 통계적인 차이가 없었다. 연구팀은 약을 꾸준히 복용하더라도 생활습관 관리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혈압 조절에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 설명했다. 실제 혈압 조절에 실패한 환자를 조사했더니 체질량지수가 증가하면 혈압 조절 실패 확률이 2배로 높아졌고, 신체활동량이 늘지 않을 때는 2.4배로 높아졌다. 반면 혈압 조절에 성공한 환자를 분석한 결과에서는 음식에 소금·간장을 넣지 않은 사람의 성공 확률이 3배로 높았고, 튀김을 간장에 찍어 먹지 않는 사람은 2.6배로 높았다. 짠 음식을 자주 먹으면 나트륨 성분 섭취로 인해 혈압이 높아질 수 있다.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 세포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와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상승한다. 따라서 고혈압 약을 복용할 때는 신체 활동량을 늘리고, 짠 맛을 멀리해 음식을 싱겁게 먹는 등 생활습관 개선이 필수다. 이렇게 하지 않아 혈압 조절이 안 되면 약의 용량을 늘려야 하는데, 고용량의 혈압 약은 일시적으로 혈압을 급격히 떨어뜨려 기립성 저혈압을 유발하는 등약물 부작용 위험이 비교적 높다. =========== 엄마가 저혈압인데, 이번에 병원가서 쟀더니 갑자기 혈압이 좀 올랐더라고요 일주일정도 짜게 먹었다고 하던데, 짜게 먹음 나이드신분은 혈압도 빨리 상승되나보네요 짠음식, 국물, 찌개류 특히, 소금 덩어리라도 생각하면 되죠
뽀봉
10/16(수) 1일1샐러드~🥗
🍎사과와 함께 먹으면 궁합이 100배 더 좋아지는 양배추~~ 샐러드로 같이 먹어주니 맛있어요~^^ 위에 뿌린 소스 소미 시오다래 양배추 소스인데 산뜻한 풍미의 소금양념 소스로 천일염으로 만든 고운 소금과 흑후추, 참기름이 배합되어 있어요. 흑후추의 톡쏘는 맛과 마늘의 감칠맛이입맛을 돋우기 좋아요~~^^
냥식집사
병아리콩 드세요
긴여름 지나고 지친 내 몸을 위해 영양공급 할때에요 병아리콩을 반나잘 물에 담궈서 푹 무를때까지 삶아서. 식초 올리브유 소금약간 겨장 약간해서 샐러드랑 같이 먹습니다 맛도 영양도 좋고 단백질 섭취에도 그만입니다
사랑합니다4
김치 담갔어요
오늘 김치닮갔는데요 배추 2시간 절인후에 배 마늘 찬밥 액젓 넣고 갈아준다음 고추가루넣고 쪽파 부추 갓 넣고 양념해서 버무려 줬습니다 간은 맛소금으로 맞췄습니다 하루 숙성시켜서 냉장고에 넣을겁니다
알비나2
압력솥에 계란 삶았어요
압력솥에 물 조금 소금 조금 넣고 삶았어요 오늘은 한개가 터져버렸네요
마음그릇
비빔국수
오늘 저녁은 간단히 비빔국수 했습니다 야채넣고 김치 참기름 깨소금 넣고 했습니다
알비나2
라떼랑 종로 산책^^~
오늘은 나 아침 먹고 어차피 우리 라떼 밥도 먹이고 약도 먹여야 되서 엄마랑 같이 나오긴 힘드니 그냥 집에서 천천히 쉬다가 11시쯤 나왔답니다. 우선은 우리 꽃가게에 그제 산 감자를 갖다 줘야 돼서 우리가게 들려서 감자 놔두고 아직 출근 시간이 안 돼서 라떼랑 산책하러 다시 나왔답니다. 이화 사거리에서 율곡 터널지나면 창덕궁이거든요. 거기서 산책 체크도 하고 안국역 지나 인사동까지는 직진해서 갔답니다. 이번엔 인사동으로 들어갔어요. 오늘은 빨간 날이라 인사동에 차도 안 다니잖아요. 그대신 사람은 평소보다 세 배는 많은 것 같더라고요. 특히 외국인들도 엄청 많고요 우리나라 말보다는 외국 말이 더 많이 들릴 정도였답니다. 가끔 단체로 온 사람들도 보였고 그 사람들 보니까 저도 외국에서 여행할 때 그렇게 보였겠다 싶더라구요. 물론 우리 라떼 귀여워하는 사람들도 제법 만난답니다. 사람이 많고 여러모로 신경쓰게 많지만 그만큼 볼거리도 많아서 재미가 있거든요. 인사동은 좀 멀어서 그렇게 선호한 길이 아니고 평소에 이렇게 사람이 많을 때가 아니어서 괜찮았는데 오늘은 더 신경을 썼네요. 지금 사진은 인사동인데 라떼는 밑에 있고 뭐 풍경이나 이런 것도 사람밖에 안 보이지만 이때 인사동 거리가 그런 풍경이었어요. 라떼도 라떼지만 다른 사람들 얼굴이 보이면 안 되니까 배경으로 찍는다고 이곳은 오히려 수월한 편에 속해요. 너무 많은 데서 사진을 못찍었거든요 인사동에서 조금 더 걸어서 익선동으로 왔답니다. 여기는 도로도 좁고 사람이 많은 곳인데 일요일 낮이라 사람이 많더라고요. 원래 돌아다니는 사람도 많지만 가게가 차진 않는데 확실히 일요일은 가계들도 거의 가득 차고 맛있는 냄새 많이 나고요. 여기서도 라떼를 찍어주긴 했는데 거의 사람 발만 보이죠 여기는 치즈 아이스크림 파는 데라 몇 무리의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자연도 소금빵집이나 밀토스트 같은 데는 좀 많이 기다리고 있어서 오히려 그런 데는 너무 북쩍거려 위험했는데 여기는 한 서너 명 있으니까. 오히려 사진 찍기는 그나마 쉬웠답니다. 그래도 진짜 얼른 찍고 움직여야 했어요. 여기가 골목이 좁다보니 계속 차지하면은 민폐거든요. 이제는 서순라길 왔답니다. 종묘에서 들어가는 쪽인 시작이었는데 여기서도 한 컷 찍어줬네요. 여기는 외국인들보다는 우리나라 사람 젊은 사람들이 많았고요. 야장에서 많이들 맛있는 거 먹고 있더라요. 나도 저렇게 야장에서 라떼랑 앉아서 먹고 싶단 생각만 하고 걷고 있었네요. 오늘은 아침을 많이 먹은 게 더 이상 먹을 수는 없고 근무시간도 거의 다가와서 얼른 가야 했거든요. 오른쪽 담벼락 쪽에 저렇게 가을 분위기 나는 식물도 있고 많이들 사진 찍어서 우리 나도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저 길이 1차로인데 평일에는 차가 다니는데 주말엔 안 다니거든요. 서순라길의 유명 타코집 앞이랍니다. 왜 널널하냐면 아직 오픈을 안 했거든요. 벌써 웨이팅 하려고 기다린 사람들은 옆에 있었답니다 저집시 그렇게 가고 싶었는데 저기가 금 토 일만 점심때 하고 평일은 저녁에만 하거든요 금요일날 점심을 벼르고 별려서 한 시간이나 기다려서 줄 섰었고 2명이서 술까지 마셔야 된다는 바람에 그냥 타코 두 종류 포장해 와서 엄마랑 먹었었어요. 난 참 맛있게 먹었는데 그다음에 가니까(나혼자에 나오고나서) 포장도 아예 안 되더라고요. 지금 또 어떻게 바꼈는지 모르겠네요. 하여튼 타코는 정말 맛있답니다. 술이랑 먹으면 술을 계속 부르는 안주 같은 느낌이라 다이어트의 적이겠죠?ㅋㅋ 그때 엄마랑 먹었을 때도 다이어트는 전혀 도움이 안 되겠지만 나는 나중에라도 또 사먹을 거라고 했었거든요. 그만큼 인상이 확 남았던 집이랍니다. 이렇게 다 산책하고 1시 10분쯤 가게에 도착했네요. 만보 걷고 들어와서 라떼도 힘드니 라떼랑 같이 가게에 있으면서 저는 일하고 라떼는 쉬고 있을 예정입니다. 라떼 푹 쉬었다가 5시에 퇴근하면서 같이 산책 조금 하고 집에 들어갈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베이글 냠냠해봐용 😋
이 집에온 이유 ㅎㅎㅎ 제 최애 소금버터베이글 바로 뜯어 먹어봅니다💕 후어 ㅎㅎㅎㅎ 진짜 이집 베이글1등요 ㅠ
자스민꽃
집 가는길 ~ 저는🥰
저눈 ㅎㅎ 베이글집 왔어요~😍 집에서 좀 멀긴한데 ㅎㅎㅎ 베이글을 넘 사랑하는 1인이라요^^ 여기 소금버터베이글이 전에 와보고 넘 괜찮아서 재방문하는거네용
자스민꽃
저녁메뉴ㅡ닭다리살 데리야끼 덮밥으로
점심을 라면으로 해결하고 나니 애들에게 미안한 마음입니다. 닭 요리 좋아하는 아들 직장에서 일 하느라 고생한 딸 이 좋아하는 덮밥으로 선택. 소금 살짝만 넣어서 밑간해 놓았다 소스 만들어 맛있게 조려놓았네요. 엄지척 해주는 딸의 미소에 활짝 웃게 되네요. 잘 먹어주니 고맙네요. 😀 ^^
정수기지안맘
10/12(토)초간단 양배추 사과 샐러드🥗
양배추랑 사과 채썰어서 접시에 담고 소미 시오다래 소스만 뿌려주면 초간단 샐러드 완성 입니다!!😄 소미 시오다래 소스 드셔보셨나요? 산뜻한 풍미의 소금양념 소스로 천일염으로 만든 고운 소금과 흑후추, 참기름이 배합되어 있어요. 흑후추의 톡쏘는 맛과 마늘의 감칠맛이 입맛을 돋우기 좋은 소스~~저는 너무 맛있네요^^
냥식집사
새벽시장 보기
어제는 새벽시장에서 조기를 사왔어요 적당한 소금간을 했다가 손질해서 저녁에 먹었는데 역시 맛있네요
숨은꽃처럼
돈까스 만들기
돈까스 생산합니다 ~^^ 히말라야 소금 후추로 간하고 밀가루에 카레가루 섞어서 바르면 맛나요
수수깡7
써브웨이 로스트치킨샐러드
다이어트 식단으로 적극추천하는 써브웨이 로스트치킨 샐러드입니다 신선하고 맛도좋습니다 드레싱이 해비하다고 느끼시면 소금 후추 올리브유만 넣어도 괜찬습니다 또는 레드 와인식초 토마토 다양한채소가 아삭씹혀서 맛있게 먹을수있어요 치킨도 맛있고요...한번 드셔보세요
예픈공주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 특히 냉털이라고 많이 표현하잖아요 유통기한이나, 냉장고에 뭐가 들어 있는지 잘알고 장보기 해야죠... 같은 재료의 다른 레시피 다양한 음식이 효과도좋죠
뽀봉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고기 양념 세트
고추장 쌈장 소금 쯔란(양고기에 찍어먹는그거 ) 이렇게들어있음 소금은 걍 소금이여서 잘안먹어도 나머진 찍어먹기좋음 저 쯔란덕에 다채로워서 고기랑먹기좋았음 사실 고기가 좋을수록 소금의 중요성이 부각되긴 함 쌈장은 항상 남았는데 인원수 별로 구입해 가면 딱 1,000원
야고
다이어트 배달음식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순살 반반숯불치킨
다이어트할 때 튀긴 치킨보다 최대한 구운 치킨으로!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에 순살 반반숯불치킨(2가지맛 선택) 저는 소금 통마늘과 빨간 양념 1단계 보통맛으로 주문 ~ (양념치킨에는 우동사리 추가 필수예요 .. 탄수화물 조금 ^^) 그리고 바삭한 통마늘칩까지 진짜 맛있어요 조합 최고 🤤 치킨 먹고 싶을 때 드셔보세요
희잇
제철 맞은 새우 먹다 사망까지? ‘이 질환’ 앓는 사람, 주의
제철 맞은 새우 먹다 사망까지? ‘이 질환’ 앓는 사람, 주의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새우는 9~11월이 제철이다. 이 시기의 새우는 ‘대하’라고 불리는데 산란 전이라 몸집이 크기 때문이다. 그러나 새우를 먹거나 손질할 때는 주의할 필요가 있다. 비브리오 패혈증 때문이다. 비브리오균은 바다에 사는 그람음성 세균이다. 인체 감염 통로는 다양하다. 해수온도가 18도만 넘어도 번식하며 소금을 좋아하는 호염성이기 때문에 살아있는 모든 해산물이 비브리오균 감염 경로가 될 수 있다. 바닷물에 있던 세균이 피부 상처를 통해 체내로 침투하기도 한다. 비브리오균에 감염돼도 건강한 성인이라면 가벼운 식중독 정도의 증세만 앓을 수 있다. 그러나 간질환자(만성 간염, 간경화, 간암), 당뇨병 환자, 알코올 중독자, 면역저하자 등은 비브리오균 감염이 패혈증으로 이어지기 쉽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2019~2023)간 전국에서 279명의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발생했고 그중 106명 사망해 치사율은 38%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68명이 확진됐는데 이중 27명이 사망했다. 사망자 중 92.6%는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었으며 주요 기저질환은 알코올성 간질환, B형 간염, C형 간염 등의 간질환이었다. 간질환으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비브리오균에 노출됐을 경우 감염 위험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새우는 국내 비브리오 패혈증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지난해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 68명 중 36명은 해산물을 날 것으로 섭취했다가 세균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됐다. 생선이 2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새우 6명, 게 2명, 굴 1명, 순이었다. 6명은 익힌 해산물을 섭취했다가 감염된 것으로 추정됐는데 생선 3명, 새우 2명, 기타갑각류 1명이었다. 5명은 상처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보이며 21명은 감염 경로를 찾을 수 없었다. 비브리오균 감염은 새우를 제대로 세척하고 익혀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섭씨 60도에서 5분, 55도에서 10분만 가열해도 모두 사멸한다. 조리 전에는 흐르는 수돗물에 여러 번 씻는다. 만약 익히지 않은 새우를 손질한다면 머리, 뿔, 꼬리 등 날카로운 부분에 찔리지 않도록 두꺼운 장갑을 끼는 게 좋다. 비브리오균은 해산물의 내장에 특히 많이 서식하는데 새우는 내장이 머리에 있으므로 특히 조심하는 게 좋다. 새우를 포함한 해산물을 섭취한 뒤 패혈증이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발열, 오한, 설사, 구토, 하지 부종, 발적 등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상당수 환자가 발병 48시간 이내에 사망하는 급성 질환이므로 가능한 빨리 치료해야 한다. =========== 비브리오균 처음 들어보는데, 폐혈증으로 이어지기쉬운 감염인가보네요 맛난 대하철 달달하고쫄깃한 식감도 좋죠 질병이 있으신분들은 잘 보셔야 할것 같아요 저희 엄마는 새우 알러지가 있어서 대하만 못드시고 계시죠.
뽀봉
유행 중인 ‘땅콩버터 다이어트’, 정말 효과 있을까?
유행 중인 ‘땅콩버터 다이어트’, 정말 효과 있을까? 땅콩버터 다이어트가 인기다. 대표적인 고칼로리 식품으로 알려진 땅콩버터가 어떻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걸까? 땅콩버터 다이어트는 혈당 조절로 체중을 감량하려는 움직임으로부터 시작됐다.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유행하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혈당 조절이 꼽힌다. 혈당은 체중 관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혈당이 높으면 에너지로 사용되고 남은 포도당이 지방으로 축적된다. 또, 탄수화물이나 당 함량이 높은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고 인슐린이 과잉 분비돼 지방이 연소하지 않아 살이 빠지지 않는다. 급격한 혈당 상승을 방지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체중을 감량하는 원리다. 즉, 땅콩버터가 단백질, 지방 함량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덜 올린다는 점이 땅콩버터 다이어트의 골자다. 당을 천천히 완만하게 올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추가적인 식품 섭취를 막는다는 점에서 혈당 조절 다이어트 원리와 맞지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땅콩버터는 고칼로리 식품이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땅콩 자체는 혈당지수(GI)가 14로 낮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지만, 땅콩버터는 땅콩기름을 굳히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많이 첨가된다. 게다가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풍미를 높이기 위해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도 한다. 땅콩버터 다이어트를 할 때는 가급적 땅콩 함량이 높고 소금이나 설탕 등 기타 첨가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먹는 게 바람직하다. 땅콩버터는 하루에 10~15g, 약 한두 스푼만 먹는 게 적당하다. 만약 빵 등 다른 식품에 땅콩버터를 곁들여 먹는다면 추가되는 칼로리만큼 땅콩버터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 인기쟁이 땅콩버터 알고 먹어야 겠네요 첨가물도 확인하고, 하루의 먹는 양도 저도 티스푼으로 2개 정도 먹거 든요 맛이 좋은 만큼 먹는것도 적당히 해야죠
뽀봉
식사 때 마늘 음식 곁들이면…건강에 좋은 이유 7가지
식사 때 마늘 음식 곁들이면…건강에 좋은 이유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나라 사람이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에서 빠질 수 없는 식재료가 있다. 바로 마늘이다. 요즘은 서양인들도 요리에 마늘을 즐겨 사용한다. 음식의 풍미를 높여줄 뿐 아니라 면역 체계 강화 등 건강상 효능이 널리 알려진 덕분이다. 마늘은 양파, 파, 부추, 샬롯 등과 더불어 알리움과에 속한다. 알리움에 함유된 알리신, 황 화합물과 같은 파이토케미컬(식물성 화학 물질)은 심장 건강, 면역 지원, 항염증 등을 담당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매일 요리할 때 마늘을 사용하면 소량으로도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음식 등을 통해 꾸준히 마늘을 섭취하면 얻을 수 있는 이점을 알아봤다. “염증을 억제한다” 마늘은 특정 염증성 단백질의 활동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준다. ‘하버드헬스퍼블리싱’에 의하면 만성 염증은 심장병, 당뇨병, 암, 관절염 같은 만성 질환을 키울 수 있다. 염증성 자가 면역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는 여성 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하루 1000㎎의 마늘 보충제를 8주 복용한 그룹은 위약(가짜약) 그룹에 비해 염증 표지가 낮고 통증, 피로감, 압통 관절이 적게 나타났다. “혈압을 조절한다” 하루에 마늘 두세 개면 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마늘은 혈관을 확장시키는 산화질소의 합성을 자극하고, 혈압을 높이는 ACE(안지오텐신 전환 효소)의 활동은 억제한다”고 말한다. “콜레스테롤을 개선한다” 마늘은 심장 질환의 두 가지 위험 요소인 총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전문가들은 “마늘은 간에 의한 콜레스테롤의 생산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면역력을 높인다” 마늘은 전반적으로 몸의 방어 메커니즘을 지탱하는데 도움을 준다. 마늘 속 알리신에는 항균, 항바이러스 특성이 있다. “혈전을 막는다” 마늘에 들어있는 성분들은 혈소판의 끈적임을 감소시키고 혈전을 막는 특성을 갖고 있다. “항산화 작용을 한다” 미국 암연구소에 의하면 항산화제는 혈관에 유익하고 염증을 감소시킬 뿐 아니라 암 같은 질병을 유발하는 해로운 활성 산소를 흡수할 수 있다. 연구에 의하면 마늘의 영양소와 식물성 화합물에는 강력한 항산화 특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풍미를 향상시킨다” 마늘로 음식의 맛을 살리면 다른 양념을 적게 사용할 수 있다. 미 농무부에 의하면 마늘을 넣으면 음식에 과다한 소금 사용을 줄일 수 있다. 마늘 한 알은 4칼로리. 전문가들은 “마늘로 좋은 풍미를 살리면 채소, 통곡물, 살코기 단백질, 콩과 같이 우리에게 필요한 음식을 더 많이 먹을 수 있다”고 말한다. ====================== 마늘은 양파, 파, 부추, 고기 먹을때는 꼭 챙기는것들인데.. 평상시는 다진마늘만 반찬위주인데, 밥상에 생마늘도 좀 둬야 하나봐요
뽀봉
모처럼.. 솥밥했어요!!!
모처럼 솥밥을 했네요 호랭이콩도 넣고.. 역시 솥밥 그냥 반찬 필요 없어요 조기2마리굽고 맷돌호박도 새우젖만 넣어고 볶고, 느타리버섯은 그냥 소금안 조금 넣고 달달볶고, 창난젓, 오이소박이, 열무김치, 고구마줄기김치, 무생채나무... 이것저것 넣다보니 푸짐하네요
뽀봉
시리얼 먹고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시리얼 먹고 심혈관질환 안 생기려면,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아무리 ‘식물성’이어도 가공된 식품으로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식물성 식품은 심장 건강에 좋은 것으로 여겨진다. 실제 식물성 식단을 실천한 사람은 심근경색 및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반면, 많은 가공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초가공 식품 섭취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질환 및 암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 식물성 원료로 만든 초가공 식품은 어떨까? 대체육, 시리얼 등 식물성 초가공 식품은 원료는 식물이지만 대개 소금, 지방, 설탕 함량이 높으며 인공 첨가물이 많다. 브라질 상파울루대 및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공동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심혈관질환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먼저 영국 바이오뱅크에서 식단을 평가받은 40~69세 성인 12만6842명의 데이터를 추출했다. 그런 다음 이들의 식단을 식품분류체계에 따라 가공 정도, 동·식물성 여부로 분류하고 평균 9년 동안 추적 관찰했다. 분석 결과, 식물성 초가공 식품 소비가 10%p 증가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은 5%,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12%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가공 식물성 식품 소비는 심혈관질환 위험을 7%, 사망률은 13% 낮추는 것과 관련 있었다.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종종 건강한 선택이라 광고되지만 실제로는 더 나쁜 선택일 수 있다고 내다 봤다. 또 소비자들이 초가공 식품 자체의 섭취량을 줄이고 식물성 식단을 선호할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구의 저자 페르난다 라우버 박사는 “이러한 식품들은 식물성임에도 불구하고 그 성분과 가공 방식으로 인해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등의 위험 요인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저자 레나타 레비 박사는 “우리 연구는 동물성이든 식물성이든 초가공 식품 소비 감소를 장려해야 한다는 주장의 강력한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초가공 식품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평소 즐겨 먹는 식품이 초가공 식품인지부터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카제인 ▲유당 ▲글루텐 ▲말토덱스트린 ▲고과당 옥수수 시럽 ▲경화유 ▲향미 강화제 등이 함유돼 있으면 초가공 식품에 해당한다고 정의했다. ============ 거의 뭐가 들어 있는지만보고 선택을 하는것 같은데, 어떠한 첨가물이 있는지는 저희겨우 볼생각도 안한거 같네요
뽀봉
가지볶음
오늘 저녁반찬으로 가지볶음을 했습니다 가지는 슬라이스로 썰어준후 소금약간 넣고 절며줍니다 후라이팬에 마늘 홍고추넣고 기름에 먼저 갈색을 내준다음 가지넣고 볶습니다 색감을위해 쪽파도 넣고 맛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가지가 익을때까지 볶습니다 참기름 살짝 넣어줍니다 그리고 통깨 솔솔 뿌립니다
알비나2
소화제 대신 설거지?…과식했을 때 잘 무마하는 법 5가지
소화제 대신 설거지?…과식했을 때 잘 무마하는 법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려면 매일 같은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는 게 우선이다. 일주일 치 식단을 미리 짜는 식으로 영양의 균형을 맞추는 것, 맛과 향에 집중하면서 천천히 먹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때로 시간이 어긋나고, 허기 때문에 과식하는 일도 생기게 마련. 그럴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미국 건강·의료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과식했을 때 잘 무마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설거지하거나 걷거나 배가 부르면 눈이 감긴다. 하지만 절대 누워서는 안 된다. 소화가 안 되는 것은 물론 위산 역류 증세를 부를 수 있기 때문이다. 집에서 식사한 다음이라면 설거지를 하는 게 방법. 외식을 한 경우에는 어느 정도 배가 꺼질 때까지 걷는 게 좋다. 후회하지 말자 자책하지 말 것. 한 번 과식했다고 몸이 망가지진 않는다. 너무 심하게 자신을 몰아붙이다간 우울감에 또 다시 폭식을 하게 되는 등 부작용을 겪기 쉽다. 오늘 저녁은 좀 많이 먹었네, 돌아보고 내일은 식탐을 부리지 말아야지, 결심을 하는 정도면 충분하다. 물 마시기 과식하면 속이 답답하고 따라서 탄산음료를 찾기 쉽다. 하지만 탄산음료를 마셨다간 가스가 차서 속은 더 더부룩해지고 트림까지 하게 될 것이다. 탄산음료 대신 물을 마실 것. 물은 변비를 예방한다. 또한 몸이 과하게 섭취한 소금을 배출하도록 돕는다. 가벼운 산책 배가 부를 때는 격한 운동보다 가벼운 산책이 좋다. 걷다 보면 소화가 되면서 속이 편해지고 혈당 수치도 내려간다. 자전거를 타는 것도 괜찮다. 단 적당한 속도를 유지할 것. 욕심을 부려 빨리 페달을 밟으면 혈액이 위 대신 다리로 가고, 그럼 소화가 늦어진다. 서너 시간 후에는 본격적인 운동 과식을 했다는 건 필요보다 많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는 뜻이다. 이 칼로리를 태우려면 운동이 최선이다. 달리기, 역기, 농구, 어떤 종목이든 괜찮다. 대신 밥을 먹고 서너 시간이 지난 후라야 한다. =========== 과식은 자책하지말기 이거 맘에 드네요 ㅎ 먹다보면 꼭 많이 먹게 되는날 있죠. 평일보다는 쉬는 휴일에 .. 이번주도 퐁당퐁당휴일이 많아서 .. 좀더 먹기도 하는것 같아요 어제도 일부러 걷기좀 많이 했는데, 과식하는날은 가벼운 삭책이나, 몸을 좀더 움직여 주면 좋죠
뽀봉
후추는 나중에🧂
후추의 효능은 염증 완화, 장건강, 혈관 건강 개선 다이어트 등에 도움을 주는데요🙂 후추를 가열할때는 발암 물질이 생길수 있다고 하니 가열된 음식에 뿌려 먹어야 좋다고 합니다🙂 저는 후추를 많이 먹진 않는데요~ 마지막에 뿌려서 쓰는데요~ 명절이나 제사때 육전, 동태전, 새우전에 소금, 후추 밑간 해놓고 전 부쳤는데 어떡한데요😔 정보를 알면 알수록 잘못 알고 먹었던 것들이 많아지네요😔
나쁜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