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우유 아이스 모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소금우유 아이스 모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흠뻑 흘린 땀을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시고 피로를 회복하네요. *지방 연소 촉진: 카페인은 지방 분해를 촉진하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기분 전환: 카페인은 기분을 좋게 하고 활력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시원한 아이스라떼🥤
해피 기프티콘 사용해서 아이스라떼 마셔요 3천원 쿠폰이라 추가금내고 시원하게 ^^ 8백원에 행복이네요 맛 점 하세요
들꽃7
시원한 아이스라떼🥤
텀블러에 얼음가득 시원하게 아이스라떼로 마셔요 캡슐커피에 부드러운 우유 넣어서 얼음가득 넣으면 제가 좋아하는 아이스라떼 ^^
들꽃7
아이스아메리카노
아침에 친구들이 브런치 먹자고 왔어요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에 빵 먹었답니다 날씨가 덥지만 한결 시원해졌어요 바람결이 달라졌네요 칭구들과 함께한 브런치덕에 아침부터 행복했답니다
쉬림프
시원한 아이스라떼🥤
동네 최애 빽 다방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쿠폰으로 추가금내고 시원하게 마셔요
들꽃7
다이어트레시피) 바나나땅콩 아이스크림
저는 여름철에 자꾸만 먹고 싶은 아이스크림을 대체하기 위한 바나나땅콩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봤습니다. 올해 여름도 기록에 남을 폭염과 열대야 때문에 하루하루가 더웠잖아요.. 그래서 생각나는게 아이스크림 같아요 근데 아이스크림이 먹을땐 너무나 맛있고 달콤한데..다이어트에는 정말 치명적 이잖아요. 당이 너무한 아이스크림... 그래서 관리해야 하는 사람이거나 다이어트를 꾸준히 하는 분들에게 마트에서 파는 아이스크림을 대체 할 수 있는 바나나땅콩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어봤어요. 물론 시중에 파는 아이스크림의 자극적인 달콤함과는 거리가 있지만!! 그래도 더운 여름 더위를 씻어내는데는 아주 좋습니다!!! <바나나땅콩 아이스크림 준비재료> - 땅콩버터 - 바나나 - 우유 이렇게 간소한 재료들로 만들수 있어서 좋습니다. 땅콩버터는 리고땅콩버터를 사용했고 더 당을 낮추고 싶은 분들은 땅콩100% 함유 버터를 사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리고땅콩버터도 당이 그리 높지 않아서 사용하기에 가성비가 좋아요. 그리고 바나나는 얼린바나나를 이용 합니다. 바나나는 얼려도 돌처럼 딱딱해지지 않아서 그냥 먹어도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저는 작은 사이즈로 3개정도 넣었고 땅콩버터도 수저로 3스푼 정도 넉넉하게 퍼서 넣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우유는 조금 넣어준뒤에 조금씩 첨가하며 갈아줬어요 그렇게 믹서기로 갈아주고 나서 용기에 담아주면 되는데요 이대로 끝이 아니라 그대로 냉동실에 넣어서 얼려 줍니다. 냉동실에서 충분히 얼고난 후에 잠시 녹을때까지 살짝 기다렸다가 퍼 먹으면 맛있는 바나나땅콩 아이스크림이 완성이 됩니다^^ 더운 막바지 여름 힘내시고 다이어트 화이팅!!!
치노카푸
시원한 아이스라떼🥤
시원하게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캡슐커피 내려서 부드러운 우유섞어서 얼음가득 아이스로 마셔요
들꽃7
아이스크림
장보면서 잠깐 휴식 아이스크림으로 달달하면서 시원하게
예지영준맘
시원한 아이스라떼
시원하게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텀블러에 담아서 시원하게 카폐인 챙겨요
들꽃7
시원한 아이스라떼🥤
시원하게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텀블러에 담아서 시원하게 카폐인 챙겨요
들꽃7
아이스커피 한잔했어요
백화점 들러서 무료 아이스커피 한잔 했어요 다들 아아 ㅋ 무료라서 더 맛있었던 커피 였네요
:D
아이스티는 그냥😄😄
집에 신랑이 사둔 아이스티가 있는데 ㅎㅎ 전 잘 안마셔서 갖고온 아이스티는 동료분 드려요💕 넘 달더라구요 🤣🤣🤣🤣🤣
자스민꽃
칼로리 낮은 아이스크림 👍
아이스크림 간식으로요♥️♥️ 70칼로리 자두바에요 ㅋㅋㅋㅋ 엊그제사온건데 칼로리가 낮네요^^ 이정도믄 괜찮은거같아용
자스민꽃
복숭아 아이스티
달콤한 복숭아 아이스티 맛으로 셀렉스 프로핏으로 단백질 보충해주네요. 시원하게 마셔야 맛이 더 좋아요.
쩡♡
아이스라떼🥤
시원한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카푸치노 맛집이라 여름되기전에 자주 왔던 커피솝인데 오랫만에 와서 아이스라떼 마시고 쿠폰 도장도 찍어요 ㅎㅎ
들꽃7
아이스크림과 치즈설기
막내 딸이 좋아하는 블루베리 아이스크림과 제가 좋아하는 플레인 아이스바를 샀어요~^^ 전 통으로 사면 다 먹어버려서 바로 샀네요 ㅎㅎ 치즈 설기도 샀는데 손녀 등원시키고 큰딸네 3개 두고 오고 막내딸 몫으로 3개 가져왔어요~^^ 단골 떡집에 치즈 설기 나오는 날엔 딸들이 좋아해서 사다놓는답니다~^^ 전 개인적으론 맛있는진 모르겠어요 ㅎㅎ 딸들은 설기 안에 치즈가 아주 맛있다네요 ㅎㅎ
나쁜엄마
아이스크림 사가용♥️
아이스크림 할인매장 왔지요 ㅋㅋㅋㅋ 아 근데ㅠ 제로 아이스크림은 1800원😂할인가가 아닌디?ㅠ 그냥 600원짜리 여러개사용
자스민꽃
아이스크림 라떼...
라떼는 잘 먹지 않지만 아이스크림 먹는 맛으로... 진하게 샷추가하고 바닐라 아슈크림 올려서... 에너지 충전하고 오후도 힘내야죠...^^
장보고
아이스아메리카노
덥다덥다 너무 더워요 비소식 있던데 그래도 덥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잠시나마 더위 식혀봅니다
쉬림프
쪼꼬미랑 아이스크림 ♡
둘째랑 자고일어나서 ㅋㅋㅋㅋ 아이스크림 찾아서 집앞 편의점 에서 더블비얀코하나 사줬어요 💕 아쥬 행복하게 드시네요🤣🤣🤣
자스민꽃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운동 후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시고 수분충전과 근육의 피로를 풀어줘 회복하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시원한 아이스라떼🥤
운동끝나고 오면서 아이스라떼 한잔 마셨어요 오늘 첫 커피 시원한 라떼로 마셔요
들꽃7
아이스아메리카노
오늘도 덥습니다 시원한걸 찾게되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십니다 더위가 조금 가시네요 역시 여름엔 아이스죠
쉬림프
아이스라떼🥤
시원한 아이스라떼 마셔요 오랫만에 컴포즈 와보니 메인 사진도 바뀌였네요
들꽃7
오후에 아이스크림 💖
오늘도 날이 걸어가긴 덥네여 ㅎㅎㅎ 울 따님은 학원가는 길 아이스크림 사먹는데요💕 요런게 또 소소한행복이져^^
자스민꽃
아이스라떼🥤
라떼전용 캡슐커피로 얼음가득 시원하게 아이스라떼 마셔요
들꽃7
아이스라떼🥤
식후에 아이스라떼로 마셔요 오늘은 텀블러 챙겨 와서 시원하게 마셔요
들꽃7
아이스티 한잔 🧊
션하게 일하며 한잔도 하고 좋져♥️ 아이스티로 한 잔 시원하게 탔어요 이따가 얼음도 하나 넣어주려구요^*^
자스민꽃
아이스커피🥤
아침에 캡슐커피 내려서 아이스커피로 마셔요 아이스라떼 먹고 싶지만 우유가 없네요 ㅎㅎ
들꽃7
찰떡 국화빵 아이스크림
대구 가는 길 찰떡 국화빵 아이스크림 부드러운 쑥떡과 찰떡 모나카의 익숙한 추억의 맛을 회상하며 짝꿍님이랑 사이좋게 반땅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얼음 가득 아이스 커피
산책 후 오늘은 컴포즈에서 시원하게 얼음 가득 들어간 아이스 커피로 열기도 식히면서 피로를 풀어줍니다.
쩡♡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