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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듬뿍 스테이크 닭강정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소스 듬뿍 스테이크 닭강정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콩국수

점심으로 콩국수 만들어먹었는데 깨 오이 듬뿍 넣으니 아삭하고 고소하고 너무 맛있네요! 여름에는 역시 콩국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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혬2

콩국수

양푼이 비빔밥

계란후라이 3개 감자볶음과 버섯호박볶음 그리고 물김치, 된장찌개 참기름 듬뿍 고추장에 비벼서 맛있게 저녁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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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양푼이 비빔밥

오늘도 비빔밥 준비

오늘은 애들의 비빔밥 주문 우선 어제처럼 감자볶음과  굴소스로 버섯호박볶음 준비했어요. 여기에 열무랑 된장찌개만 넣으면 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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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오늘도 비빔밥 준비

샐러드

씻어 놓은 샐러드 야채가 있어서 발사믹 크림 뿌려서 먹었어요. 이 드레싱 소스 컬리에서 구매 했는데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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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샐러드

디저트까지

생크림 듬뿍 카스테라와 시원하게 아이스아메리카노  수다와 힐링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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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디저트까지

금요일 아침은 산책후 맛있고 푸짐하게~

8시에 들어와서 라떼발 물티슈로 딲아주고 저도 얼른 씻었답니다. 얼른 땀 식히려 선풍기 바람 쐬면 라떼발 닦아주고요. 상체는 물티슈로 얼굴이랑 팔 다리는 물로 얼른 씻어줬죠. 그러면 있던 땀도 싹 없어지지 않겠어요?😅 보통때 같으면 아침이 늦어졌으니 얼른 와서 아침부터 차려 먼저 먹겠지만 특별한 상황에 그렇게도 못 했네요 내가 먹는 아침치고는 벌써 많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 시작했답니다. 야채 준비는 다 돼 있었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만 썰어서 준비했어요 2인분 접시에 양상추부터 깔고 내야채들 쭉 넣고 (방울토마토는 똑 떨어졌고 수박은 잘라 놓지 못했어요)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넣고 초당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넣은 다음에 모짜렐라 치즈도 잘게 썰어서 고루고루 뿌렸어요(모짜렐라치즈가 거의 끝날 쯤이라 종이 호일을 싸놯는데 한번 열어보니 뭐가 피었더라고요. 그 부분 잘라내고 잘잘하게 많이 썰어놨어요 빨리 쓰려구요) 수박과 방울 토마토가 없었다고 오늘따라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 보였어요. 그동안 내가 수박을 너무 많이 넣었었나봐요.  양배추 라페를 마지막에 올리고 내 수제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애사비랑 월남쌈 소스에다가 할라피뇨과 마늘까지 넣어 만든거라 저는 마늘을 걱정했는데 엄마는 너무 시다고 하시네요. 다음부턴 애사비 양을 좀 적게 넣어야겠어요) 샐러드 먹고 거의 바로 잡곡밥 한상 차렸네요. 나는 잡곡밥 3분의2 그릇 데우고 엄마는 작은 흰밥 데워서 돼지김치찌개랑 쌈채소에 마늘 쌈장까지 놓고 냉장고에 있는 맛있는 반찬들과 엄마가 아침에 해주신 깻잎 나물까지 차리니 근사한 밥상이 됐어요.  아침에 500g도 쪘고 지금까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놓은 잡곡밥도 마지막이라 밥도 저것밖에는 없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저번에 좀 빼놓은 게 있어서 3분의2 밖에 안 되니까 조금 배고플까봐 쌈 싸서 먹었어요. 쌈싸먹으면 적은 양이라도 배가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김치찌개는 어제 오후에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건데 고기 몇점도 있고 김치도 제법 있고 깨끗하게 먹고 남겨놓은거  아침에 물 더 부어서 끓여내놨어요. 어머니도 잘 드시고 저도 고기 한 점씩 쌈싸먹을때 넣어 먹으니까 더 맛있었네요. 동생이 남긴 김치찌개 잘 먹고 나머진 버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김치찌개는 남으면 몇 번씩 데워 먹어도 되던데 이렇게 음식점에서 시켜 먹은 김치찌개는 한 번 정도 데워 먹는게 낫지 두 번째부터는 영 이상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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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은 산책후 맛있고 푸짐하게~

모닝밥

오늘도 콩 듬뿍 듬뿍 넣고 아침밥 짓기 누룽지가 제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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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모닝밥

그릭요거트 라이스페이퍼 피자

그릭요거트로 피자를 간단하게 맛있게 만들수가 있어요. 마트가서 라이스페이퍼를 구매해 토핑으로 먹고싶은 야채고기 해산물 소금간양념해 볶습니다  그리고 라이스페이퍼 위에 피자 소스대신 그릭요거틀  바릅니다. 치즐 뿌려  얹고 볶아둔 토핑얹고 오븐에 살짝 굽습니다. 피자치즈가 녹을 정도로만 익히면 됩니다. 아주 초간단하먼서 칼로리 걱정 부담스럽지 않는 피자완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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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한여자정말

그릭요거트 라이스페이퍼 피자

그릭요거트 레시피로 가벼움 실천해요

한해한해가 지날수록 소화력도 더디어지고 그러면서 편하게만 먹었던 음식들이 문제가 많다는걸 느끼면서 하루 한끼로 샐러드를 먹기 실천을 하고 있는데요  여러가지 소스들 또한 달달함이 신경이 쓰이면서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무가당 요거트를 소스로 야채나 견과류등과 함께 먹으니 속도 편하고 좋더라구요 한끼의 부담감을 전혀 느낄수가 없어 너무 좋았지만 장활동 또한 도움이되는거 같아 그릭요거트 레시피로 잘 챙겨보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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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휴

그릭요거트 레시피로 가벼움 실천해요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다이어트간식 요거트바크

저는 평소 식습관이 밥보다 간식을 달고 살아요  이상하게 식사는 대충 지나친다고 해도  중간중간 군것질은 못 참겠더라고요? 다이어트에 치명적인 군것질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 먹을 수 있을까  포기할 수는 없잖아요 요거트바크 해외에서는 엄청 유명하고  자주 만들어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고 간단한데 왜 나만 몰랐지  정말 쉽고 간단한 다이어트 간식 레시피 요거트바크  만드는법 소개해 드릴게요 한 판 잔뜩 만들어 두고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디저트 타임에 꺼내서 드세요 정말 맛있답니다 ❄️❄️요거트바크 준비물❄️❄️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 1큰술 딸기잼 과일 토핑 견과류 토핑  한 판 기준으로 만들어 봤어요! 사실 요거트바크 토핑은 내가 올리고 싶은대로  마음대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과일 견과류 그래놀라  등 원하시는 재료 준비하시면 돼요 먼저 그릭요거트 200g 준비해 주세요  정확한 계량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너무 얇게 깔면 나중에 토핑 올리고  커팅할 때 금방 바스러지고 조금 아쉬워지더라고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꾸덕꾸덕한 그릭요거트 쓰시는 게 좋아요  저는 마트에서 판매하는 묽은 그릭요거트로 만들어서 잘 얼지 않는 것 같았어요 TT 요거트가 꾸덕꾸덕해야 만들기 훨씬 수월해집니다 이 때 뭔가 더 추가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피넛버터도 괜찮고 블루베리도 괜찮아요 알룰로스를 한큰술 넣어서 달달하게 해주세요  꼭 넣지 않으셔도 괜찮고 두큰술 넣으셔도 돼요 취향껏 넣어주시면 되는데  어차피 딸기잼이 들어가기 때문에  너무 달면 거부감이 들더라고요 한큰술이 적당해요! 쟁반에 종이호일 깔아주세요 바로 냉동실에 얼려주실 거라서  플라스틱 그릇에 올리시는 게 좋아요! 알룰로스 섞은 그릭요거트 넓게 펼쳐줍니다  너무 얇게 펼치지 마시고 살짝 두께감 있게 펼쳐주세요 딸기잼 한큰술 떠서 올려 주세요 딸기잼 듬뿍 발라야 색깔이 예뻐지는데  저는 너무 달아질까봐 소심하게 발라주었어요  어차피 내가 먹을 거니까 취향껏 발라주시면 돼요 그리고 과일 토핑 올려주세요 딸기가 제일 잘 어울리긴 하는데 딸기철이 끝나서 너무 아쉬워요... 저는 과일컵을 하나 받아서 안에 들어있던  귤, 딸기, 방울토마토, 망고 올려주었어요! 그 외 견과류 토핑 아몬드도 올려주었습니다 요거트바크 토핑 꽉 차게 듬뿍 올려주셔야 예뻐요  그리고 포만감도 더하겠죠? 호두도 따로 먹으려고 하면  잘 안 챙겨먹으니까 같이 올려주었어요 만약 더 올려주고 싶으신 게 있다면  그래놀라나 시리얼 등 추천해요 쟁반에 비닐봉지 등 씌워주세요 그리고 냉동실에 3시간 이상 얼려주시면 됩니다! 저처럼 조금 묽은 그릭요거트 쓰시는 분들은 7시간 이상 얼리셔야 해요 전날 저녁 미리 만들어 놓고  다음 날 꺼내보니 맛있게 얼려졌어요! 종이 호일 먼저 살살 떼어내 주세요 그리고 이제 바크 잘라주시면 됩니다 먹고 싶은 크기대로 칼로 썰어 주세요 이렇게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하나씩 집어먹으면  그릭요거트 정말 맛있고 색다르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릭요거트의 새콤한 맛과 달콤한 과일의 맛  두배로 즐길 수 있답니다~! ❄️❄️얼려먹는 요거트바크❄️❄️ 그냥 그릭요거트에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 섞어서  먹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얼리는 과정이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해도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재밌어요! 뭔가 다이어트 중에 합법적으로  아이스크림 먹는 것 같은 기분이라서 만족도도 높아요 유통기한 다가오는 그릭요거트  어떻게 먹어볼까 고민되신다면  맛있는 요거트바크 만들어서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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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칼진애미나이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다이어트간식 요거트바크

저녁식사 후 수제요거트

저녁식사 후 수제요거트 먹었어요 강황이랑 아로니아분말 듬뿍 넣어 먹었어요 당관리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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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저녁식사 후 수제요거트

{그릭 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사용해서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우리 집은 고딩 중딩 두 딸아이가 있는데요. 아침마다 밥 먹이느라 전잴이고요, 밤에 집에 와서 챙겨 먹이느라 전쟁이에요. 요새 제 마음에 들고 아이들도 좋아하는 메뉴가 이거에요.  그릭 요거트로 간단히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계란 반숙, 토마토소스, 그릭요거트와 샐러드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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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9424103

{그릭 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사용해서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폭염 방지용 퇴근길 아아 한통

어제 퇴근 더위에 놀라서 오늘은 예방 차원 아아 한통 얼음 듬뿍 넣어 퇴근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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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폭염  방지용 퇴근길 아아 한통

오늘의 샐러드

기본 양상추 뜯어서 넣구요 오이1개 파프리카 약간, 브로콜리 약간 이렇게 넣었어요 다만 오늘은 지난번에 산 감자 처리해야해서 매쉬포테이토에 계란2개 으깨어서 넣었네요 소스는 최소한으로 넣는다고 넣어서 그런지 맛이 날둥 말둥이예요 샐러드는 양상추 넉넉하게 넣다보면 양이 상당하더라구요 그래서 절반은 덜어서 저녁에 먹던지 내일 먹을려고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조금 아쉬운건 감자랑 브로콜리 같이 찌느라 브로콜리가 푹 익어버렸네요 중간에 브로콜리 먼저 뺐어야 하는데 거기까진 생각이 못 미쳤어요 오늘의 실패를 계기로 다음번엔 더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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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오늘의 샐러드

(운동1.)운동도 페어링(pairing)

운동도 페어링(pairing)하자! 1 몇 년 전부터 주변에 커피도 와인처럼 어울리는 음식을 페어링(pairing)하여 커피와 음식을 함께 구성한 식단을 제공하는 전문점이 늘고 있다.  이름하여 “어울리는 짝꿍, 단짝” 이라고나 할까요?  보통 스테이크 같은 육고기를 먹을 때 적포도주를 곁들이고  담백한 요리에는 백포도주를 함께 하는 경향이 있다.  거기에는 서로 좋은 식감과 향의 어우러짐이 있다.  커피도 마찬가지로 원산지나 품종에 따라 어울리는 후식(빵, 케익, 초콜릿, 머핀, 우유, 오트밀 등)을 추천하여 함께 즐기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서로 부족한 듯한 것을 상호 보완해 주고, 잘 어울리는 것을  결합시키는 것을 ‘음식 페어링’이라고 한다.  더하여 고객에게 독특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서도 다양한 짝을 찾아 개발, 제공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음식 맛이 무겁게 느껴지면 무거운 느낌의 포도주를 조화시키고 가벼운 음식 맛을 지닌다면 백포도주를 묶어 준다.  신맛은 상쾌함을 더해주고 균형감을 잡아주며 음식의 깔끔함까지 혀와 기억에 남게 한다.  훼밀리레스토랑에서 주문을 마칠 즈음 ‘콜라는요?’ 하는 것도 어쩌면 음식페어링의 원조격이기도 하다.  우리가 해외여행 중에 현지의 새로운 음식을 먹고 나면 좋은 기억이나 여행의 즐거움으로 남는다.  다만 기간이 길어질수록 문득 고향의 고유음식이나 김치?가 생각나는 것은 은연중에 현지식에서의 뭔가 아쉬움, 부족함이나 보완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나 기존의 좋은 기억이 떠오르기 때문이다.  단 1가지로서의 고유함도 있고, 보완품이 상호 좋은 결과를 가져다주기도 한다. 2 운동도 페어링((pairing)이 필요할까요? 결론은 “물론”이고 “예”이다. 통계청의 사망원인의 상위에 있는 항목이 암, 심혈관계 질환, 근골격계 질환이다.    ‘암’의 경우 생명체가 오래 살다보면 DNA의 작동이 원만하지 못하여 자연발생적으로 생기는 경향이 있다.   예전에는 검진이 부실?했거나, 하지 않거나, 또는 그 기간까지 살지를 못했기 때문에 사망순위에 들지 못했지만 평균수명이 80세를 넘어가면서 사망순위 맨 위에 자리 잡았다.    심혈관계질환, 근골격계질환도 마찬가지다.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 또는 재활을 위해서 운동이 그래도 가장 효과적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이제는 상식으로 굳어졌다.    심혈관계질환의 예방, 재활을 위해서는 유산소운동(달리기, 걷기, 자전거, 등 산 등)을 근골격계질환을 위해서는 근력운동을 하는 것이 어쩌면 가성비가 가장 좋을 것이다.   차량으로 비교한다면 근력운동은 차체, 외관에 해당하며, 유산소운동은 내부 엔진 포함 동력생산, 전달, 제어, 편의장치에 해당한다.  이 두 가지를 관리책자에 따라 원만하게 잘 조화롭게 관리하면 그 차량은 기대 이상으로 안전하게 오래 탈 수 있을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연식(年式)에 비교하여 외관이나 성능, 출력이 훨씬 미치지 못할 것이다.  사람의 건강도 마찬가지다.  뭐 한 가지 운동에 몰입하는 것도 괜찮지만 가능하면 유, 무산소 2가지 운동을 횟수나 시간을 잘 조화시켜 실시한다면 비교적 건강도 오래 유지되고 기대수명보다 훨씬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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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1.)운동도 페어링(pairing)

운전하며 마음챙김

운전하면서 듣는 명상 음악 이거 뭐지요? 샤르르르 오르골 소리에 옛날 생각도 나네요 철 없이 뭐든 신나던 시절엔 작은것에도 즐거웠는데 나이가 드니 웃음도 줄어요 오후엔 더더 많이 웃고 애들에게도 사랑 듬뿍 줘야지요~ ㅋㅋ 말은 이런데..실상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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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운전하며 마음챙김

점심은 심란할수록 잘 먹기

그렇게 마음이 심란하지만 오늘 점심은 잘 먹을 생각이랍니다. 아침도 밥 먹고 가려고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먹고 샐러드만 먹었잖아요. 수술 마치고 10시부터 배가 많이 고프든라고요.  우선 샐러드 준비하려고 보니 야채 준비 좀 필요하네요.  오이 썰어 넣고 양상추 반정도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1인분 접시에 양상추 청상추 치커리 담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까지 채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 수박까지 넣은후 마지막 남은 브리치즈 넣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올리브까지 토핑으로 얹었네요. 그리고 수제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월남쌈 소스 적당량에 최근에 산 애사비 2T 넣고 할라피뇽과 생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이 드레싱소스를 1.5 T 부었답니다. 마늘이 씹히는 게 채소하고 어울렸는데 과일하곤 좀 그랬네요. 그래도 내샐러드는 채소 더 많으니까🤗  접시만 1인분이지 정말 산처럼 쌓아올려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까 만들었다는 수제 드레싱입니다. 다른 게 훨씬 많은데 마늘이 떠 있고 냄새도 좌우하네요. 맛은 식초맛이 강하지만 월남쌈 소스가 원래 달짝해서 단맛도 있고요. 제가 원래 생마늘을 좋아해서 제 취향이긴 한데 엄마가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 이거 먹고 잡곡밥 데워서 돼지김치볶음과 집에 있는 반찬과 김치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식탁에서 혼자 안 먹고 거실의 조금만 탁자에서 먹니라 반찬도 조금씩 빼서 먹었는데 그래도 근사한 한상이죠?😆😉☺️ 우선 집밥으로 잘 먹어노니 심난하던 마음도 조금 가라앉습니다.  뭐 어쩌겠어요? 10일 원래 내가 먹던 대로 먹고 운동은 덜하고 더운데 밖에 안 나가고 집에서 시원하게 있는 쪽을 택하는 게 또 그동안 열심히 걸어 다녔던 나한테 주는 보상이라 생각하고 그 열흘을 즐기려고 합니다. 마음 애타봤자 어쩔 수 없고 벌어진 일이니 그냥 받아들일려구요. 이게 정신건강상 좋을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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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심란할수록 잘 먹기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루꼴라 피자~ 드셔보세요~

요즘 최화정의 시금치 피자가 핫해요~ 혹시 드셔보셨나요??? 저는 시금치 특유의 향이 별로라 루꼴라를 활용해서 만들어봤는데요.  너무 너무 상큼하고 맛있답니다. 우선 재료 : 또띠아, 베이컨, 루꼴라, 토마토, 양파, 파마산치즈, 그릭요거트, 올리고당, 올리브오일 이미 해먹어버린 후에 글을 쓰는 바람에 재료공정 사진이 1도 없어서요. 재료사진은 다른 분이 올리신 거 훅~~ 가져왔어용~~~ 사실 모 재료는.. ㅋㅋ 글로 봐도 금방 다 아시는 재료들이라~~ 우선 양파 매운맛을 좀 빼도록 찬물에 담가놓았다가.. 토마토랑 양파를 잘게 썰어주고요. (원하시는 식감의 크기로 자르시면 됩니다.) 베이컨도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서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줘요. 루꼴라는 대충 손으로 뚝뚝 짤라서 토마토 양파, 베이컨까지 볼에 다 담은 후... 넉넉히 올리브 오일을 두른 후 소금으로 챱챱 간을 살짝 해 살살 버무려 주시면 되요. 자~ 다음은 소스를 만들건데요... 최화정님은 그릭요거트에 마요네즈를 좀 섞으셨는데~~ 저는 마요네즈 싫어해서 뺐구요. 그릭요거트에 올리고당을 살짝 넣어서 단맛을 내주면 끝~!!!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어요~~~ 또띠아를 오븐에 살짝~ 바삭할 정도로 구워준 후에 소스를 넉넉히~~ 두르고~ 볼에 담아놓은 재료를 맘~ 껏 올려주고~~~ 사사사사사~~ 눈이 내리도록 파마산 치즈를 갈아서 올려주면~~~~~ ㅋㅋ 먹기 적전에 딱 한컷 찍었네요...... 요런 비쥬얼이 탄생~~~ 사진을 왜 요따구로 찍었댜~~ ㅋ  훨씬 이쁘고 예상의 100배 정도 더 상콤하고 맛있습니다~~~ 꼭 해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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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쟁이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루꼴라 피자~ 드셔보세요~

선케어

오늘도ㅠ더워요... 선케어 듬뿍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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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림짱

선케어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레시피 공유해요

저는 그릭요거트를 너무 좋아해서 다양하게 활용하는 편이에요 사실 생크림이나 잼을 바르면 더 맛있겠지만 평생 다이어터로서 건강하고 내 혈당을 지켜주는 그릭요거트로 샌드위치 만들면 정말 맛있어요 먼저 빵끝을 자르고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라줍니다. 그리고 단면이 예쁘게 나오게 좋아하는 과일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반을 자르면 이렇게 그릭요거트 샌드위치가 완성이에요 좋아하는 과일 넣으시면 됩니다~ 딸기나 귤, 포도, 샤인머스캣 모두 맛있어요~ 사과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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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비므네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레시피 공유해요

하루한끼는 샐러드

하루한끼라고는하지만 거의 세끼 샐러드 양배추는 필수 적채 파크리카 토마토 계란은 매일  그외 베리류는 조금씩 바꿔가며 먹는다 소스는 들기름 식초 올리브유 소금 질릴때도 있지만 건강을 위해 먹고있고 체중도 유지중 계단걷기운동 최고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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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4

하루한끼는 샐러드

저당간식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당간식으로 좋은 그릭요거트는 만들어먹는 때도 있는데 너무나 귀찮은 과정이라 요즘엔 사먹어요. 매일유업에서 나온것도 가성비 괜찮더라구요. 이렇게 호두와 블루베리를 얹어서 먹기도 하고 오트밀이나 꿀, 그래놀라를 얹어먹기도 해요. 그래놀라는 빨간통에 들어있는 그게 맛있던데요. 이름은 까먹었지만 비싼거 ㅋ 애플시나몬맛? 요즘에는 바나나 반개랑 블루베리랑 얹고 가끔 망고도 얹어요.  오이 마늘 레몬즙 딜이랑 해서 차치키소스 만들어 크래미랑 같이먹으면 맛있는데 딜 구하기가 어려워서 요즘엔 그냥 과일이랑만 먹어요. 그릭요거트 끼니대용으로 항시 먹는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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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1

저당간식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녁은 라떼와 동생과 저녁산책하다 퍼피펍에서

동생한테 퍼피펍에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병맥과 사줬답니다. 전 여기서 조그만 거 2개씩 먹었어요. 많이 먹지도 않았지만 전혀 손대지 않을 수도 없었네요. 저는 물만 먹었어요(저도 치맥 엄청 좋아하는데요. 5년 동안은 술 마시면 안돼요🤣) 가게에서 5시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사촌여동생한테 전화해서 산책 같이 가자고 그랬네요. 얼른 집에 가서 라떼랑 나와서 한성대역의 우리 꽃집 아카데미인 슐레에 갔답니다. 사촌동생은 그쪽에 사는데 동생 먹으라고 양배추라페도 조금 가져갔어요. 동생도 지금까지 일하다가 그때 일 마치고 같이 나왔어요. 우리는 성북천을 따라 쭉 걸었답니다. 성북구청까지 갔다가 전에 라떼랑 갔었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운치까지 가봤어요. 해질녘이지만 아직 33도로 걸어가는데 너무 더웠거든요. 시원한 음료라도 마실까 싶어서 가보니 웨이팅도 두팀이 있고 15분을 기다려야 하더라고요. 우리 사촌 동생은 절대 줄서는 식당을 가는 애가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모두 식사를 하셔서 음료만 마시기는 안될것 같았어요. 그냥 성북구청 근처로 다시 가서 퍼피펍에 갔어요. 1층에 식자재 유통센터에서도 살것도 있었고 겸사겸사 갔네요. 퍼피펍은 애견카페고 실내는 되게 시원하거든요.  라떼 입장료 내고 먼저 들어가서 천천히 메뉴를 골랐답니다. 음료나 마실까 했지만 동생이 어쩐지 배고파 보였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점심부터 안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시키고 병맥을 하나 시켜줬어요. 3개나 시켰기 때문에 저는 안 시켰답니다. 어차피 아이스아메리카 정도 생각했지만 굳이 안 먹어도 되고 시원한 물 마시면 되거든요.  음식이 나오고 미니순살치킨과 두가지종류의 감자튀김이 나오더라고요. 이렇게 두 가지 안주와 병맥 하나에  22,000원 정도 했으니까 동생이 그렇게 비싸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양은 안 많아도 음식도 맛있고 안주로도 괜찮다고 했어요.  저도 막상 보니까 먹고 싶어서 치킨 두 조각과 감자튀김 2조각 먹었네요. 최대한 작게 먹으려고 했지만 치킨은 짭조롬하고 약간 매콤함이 가미되있었어요. 찍어 먹으라고 케찹, 허니 머스타드 그리고 달콤한 소스도 있었지만 저는 소스까진 찍지 않았습니다. 튀김만 먹어도 충분히 짭짤해서 맛있었거든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밖에 음식은 대부분 저한테는 짜더라구요. 그리고 맛있구요. 동생은 시원한 실내에서 맥주랑 맛있게 먹으라고 하고 저는 라떼랑 베란다에 나가서 같이 뛰고 놀거나 다른 강아지들하고 놀게 해줬어요. 오늘따라 라떼는 그렇게 애들랑 잘 지내는 편이 아니고 많이 짖고 약간 흥분해 있었어요. 다른 애들이 내 근처에 와서 냄새 맡는 것도 좀 싫어하고 오늘따라 나를 독점하고 싶어 하는 거 같기도 하구요. 갈 때마다 라떼 반응이 좀 다르네요. 그러다가도 베란다 나가서 막 뛰면은 좋아라 하다가 해질녘이어도 더워하면 다시 실내로 들어가서 좀 쉬었다가 그랬네요. 새로운 강아지가 올 때마다 하도 짖어대는게 오늘따라 약간 흥분 상태였던 것 같기도 해요.  동생이 어느 정도 먹고 가자고 그래가지고 한 시간도 채 안 되서 나왔답니다. 오늘은 좀 빨리 나왔네요. 조금 아깝긴 했지만 나도 피곤하고 동생도 많이 피곤한 날이라 집에 가서 얼른 쉬려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1층에 내려가 동생한테 라떼 잠깐 맡겨놓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와 고구마 사왔어요. 엄마한테 연락와서 소화제가 없다는 얘기에 집가다가 약국 들려서 베나치오도 4개만 샀네요(원래 한 박스씩 사놓지만 오늘은 가방이 너무 무거워서 최소한으로 샀어요😆) 동생과 같이 한성대 근처로 가서 동생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도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까지 오니 22000보가 됐네요. 오늘 은근 많이 걸었어요. 하긴 동생이랑 만나서 성북천을 걸을때는 동생하고 수다 떤다고 그렇게 많이 걸은줄 몰랐네요. 너무 피곤하지만 아침에 아무것도 안 해서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1분은 겨우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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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라떼와 동생과 저녁산책하다 퍼피펍에서

올망쫄망 다육이들 🥰

다육이 ♥ 너무 귀엽죠? 오늘 딸 바르러 가는길에 다육이를 만났지요 올망쫄망 사랑 듬뿍 받고 자라서 무럭무럭 크고 있더라구요 볼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다육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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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올망쫄망 다육이들 🥰

핸드크림

오늘도 손씻을 때마다 핸드크림 듬뿍 발라줘요 카밀 핸드엔 네일 크림 촉촉하고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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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0117

핸드크림

6/19(수)남편은 회식~나도 회식~😁

남편은 오늘 회식이라네요~ 그래서 저도 혼자 집에서 회식이요~😄 시금치 또띠아에 다양한 재료들과 함께 삼겹살 싸먹기!! 스리라차소스  차지키소스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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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6/19(수)남편은 회식~나도 회식~😁

샐러드에 그릭요거트 활용

그릭요거트 소스 만드는 방법.. 그릭요거트에 소금한꼬집 후추 레몬즙1큰술 꿀 1스푼 넣으면.. 그릭 요거트 소스가 되요. 사실 샐러드 진짜 지겹잖아요. 소스라도 맛있게 먹어야죠. 살 안 찌는 방법으로 만드는 방법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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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be

샐러드에 그릭요거트 활용

2024. 6. 19. 혈기챌 5기 6일차.

2024.6.19. 수요일  날씨 :: 뜨거운오후 . 혈당체크시간:::점심 식후 2시 30분. 혈당치수::  121 나른한  오후  점심 식후 혈당 치수  121입니다.   아침과 점심  돼지고기 듬뿍 들어간  김치 찌개 먹고 . 후식으로  부라보콘 1개 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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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ᆢ

2024. 6. 19. 혈기챌  5기  6일차.

오트밀 다이어트 그릭요거트 레시피

하루에 한끼는 건강식으로 먹기 위해 오트밀 그릭요거트를 먹습니다. 오트밀, 하루견과, 그릭요거트, 알룰로스(꿀도가능), 채소믹스를 활용하는데 식단관리를 굳이하지 않으면 딸기잼이나 다른 소스를 넣으면 맛있습니다. 그릭 요거트를 50-100g 사이로 퍼줍니다. 알룰로스를 넣을려고 했으나 답례품으로 받은 꿀이 있어서 꿀을 넣었어요. 오트밀은 체중감량을 위해서 1/2 계량 스푼으로 한번 넣어줍니다. 하루견과 한봉지도 넣어주구요. 아주 간단한 다이어트 오트밀 그릭요거트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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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DAM

오트밀 다이어트 그릭요거트 레시피

6/19(수)제로 🍑 아이스티

집에 요런게 있었네요^^ 진짜 너무 덥네요!!  얼음 듬뿍넣고 시원하게 한잔  타먹어야 겠어요~~ 더위 조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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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수)제로 🍑 아이스티

오전 산책

수요일 오늘도 아침 식사후  동네 산책과 걷기로 6000보 걷고 왔네요 자외선 차단제 듬뿍 바르고 물 챙겨 마시며 걷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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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스맘2

오전 산책

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

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 정리정돈 마치고 나오면서 듬뿍 발랐어요. 꾸준하게 발라줘서 그런지 손가락 각질이 사라졌어요. 그래서 더 열심히 발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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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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