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가 잘되는 프로틴 큐브 두부어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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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어보아요~ 맛있게 드세요~😊
저녁에 모임이 있으니 오늘 점심은 샐러드 먹어요~ 닭가슴살 큐브 사둔게 있어서 유용하게 먹네요 씹다보면 단맛이 나서 아주 맛있어요 11시 넘으니 또 덥네요~ 벌써 금요일이라니..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저녁은 샐러드로 간단히~!
오늘 먹은게 많아서 저는 샐러드~ 일찍 먹고 주방 닫을려구요~ 닭가슴살 큐브 넣어서 먹으니 포만감이 좋아요 배는 금방 꺼진다는 단점은 있지만... 하루가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퇴근 조심히 하시고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잠시 걷기 운동해요~
점심도 안먹었는데 소화가 안되는거 같아서 단지내 근처 뒷산에 가고 있어요 한바퀴 돌고 오려고요
다시꿈꾸는세상
생생현미칩.
제품명:생생현미칩. 회사 아이두비 쌀눈이 살아있는 무농약식품으로 1회 한끼 칼로리 77,76 칼로리로 포맘감있고 소화잘되는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그냥 먹어도 좋고 커피와 같이 먹으면 고소하고 맛있읍니다 기호에 따라 피자위에 토핑하거나 스파게티에 추가해먹어도 고소하고 맛나는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사랑합니다4
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틴 카스테라칩
한번에 다 먹으면 칼로리가 높긴해서, 여러번 나눠먹으면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은것같아요. 단백질 18g 들어있어요. 계란맛 나는 카스테라 느낌의 맛이에요. 바삭하니 식감도 좋아서 추천합니다. 올리브영에서 구매할수있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여러번 먹었던 과자에요.
kjo
요구르트+두부 자주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요구르트+두부 자주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매년 하는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보면 뼈 건강에 필수적인 칼슘 부족 현상이 두드러진다. 특히 골다공증 위험이 높은 갱년기 여성들이 심상찮다. 중년에 골감소증을 예방해야 노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넘어지면 뼈가 쉽게 부러질 경우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을 장담할 수 없다. 뼈 건강을 어떻게 지켜야 할까? 여성들이 특히 부족한 칼슘… 뼛속 망가져도 증상 없다 국민건강영양조사 외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2021)에서도 한국인이 부족한 영양소 10개 중 여성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은 칼슘이었다. 남성의 7.7배나 모자랐다.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 결핍도 남성의 3.5배였다. 골다공증은 증상이 없다. 중년, 노년 여성은 낙상으로 뼈가 부러진 후 뒤늦게 골다공증에 걸린 것을 아는 경우가 많다. 칼슘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우유 내키지 않는 경우 요구르트가 대안… 소화 잘 되고 칼슘 강화 칼슘이 많은 식품은 우유 및 유제품, 뼈째 먹는 생선, 칼슘 강화 식품, 일부 녹색 채소 등이다. 곡류나 과일류, 대부분의 채소는 칼슘이 많지 않다. 특히 우유 속의 칼슘은 몸에서 잘 흡수되는 장점이 있으나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들이 있다. 우유로 만든 요구르트 등이 대안으로 꼽힌다. 소화가 비교적 잘 되고 칼슘 강화 제품도 나와 있다. 성분표를 잘 살펴 포화지방이 많은 제품은 피하는 게 좋다. 두부의 이소플라본 성분… 칼슘 흡수 촉진, 최대 골밀도 형성에 기여 두부는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콩으로 만든 두부 속의 이소플라본이 칼슘의 흡수를 촉진해 뼈의 손상을 늦추고 새로운 뼈 조직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 단백질은 최대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소화흡수율이 뛰어난 두부 반 모(약 100g)의 열량은 84kcal 정도에 불과하다. 8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되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막는 데 좋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식이섬유인 올리고당이 풍부해 배변 활동에 기여한다. 칼슘 흡수에 좋은 비타민 D… 햇볕, 생선, 버섯 등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늘리고 골밀도를 증가시킨다. 비타민 D 활성화를 위해 자외선 차단제 없이 오전 중 20분 정도 햇빛을 쬐면 큰 도움이 된다. 청어, 갈치, 황새치, 홍연어,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의 생선과 육류의 간, 달걀, 치즈, 햇볕에 말린 버섯류 등을 꾸준히 먹어도 좋다. 병원에 장기간 입원해 있거나 주로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은 비타민 D 섭취에도 신경 써야 한다. ============ 콩으로 만든 두부 속의 이소플라본이 칼슘의 흡수를 촉진해 뼈의 손상을 늦추고 새로운 뼈 조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두부를 사다가 수분을 계속 날려주도록 오일 넣지 않고 볶아주고, 그걸..그릭 요거트나 카레랑 먹었는데, 고소함 맛이 좋던데요.
뽀봉
여름옷 정리중이라면? 반드시 ‘이것’ 후에 보관하세요
여름옷 정리중이라면? 반드시 ‘이것’ 후에 보관하세요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날이 쌀쌀해지면서 여름에 입었던 반팔을 정리하고 긴팔을 꺼낼 때가 왔다. 여름옷은 특성상 얇고 밝은색이 많아 보관법이 중요하다. 가을을 맞이해 여름옷 정리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얇고 밝은 여름옷, 반드시 세탁한 뒤 보관해야 여름옷은 얇고 색이 밝아 작은 오염에도 쉽게 변질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한다. 특히 여름옷은 반드시 세탁한 뒤 보관해야 하는 것이 좋다. 옷을 잠깐이라도 입었다면 땀·피지·노폐물 등 오염 물질 등에 노출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들이 공기와 접촉해 변색되거나 섬유에 깊숙이 침투해 섬유 조직 자체를 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번 변색된 섬유는 다시 세탁해도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깨끗하게 세탁 후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가볍고 통기성이 좋아 여름에 자주 입는 리넨 소재의 경우 중성세제를 이용해 오염된 부분만 주물러 세탁한다. 세탁기를 사용하면 구김이 잘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따로 세탁 망에 넣어 울 코스로 빨래하는 것을 권한다. 다만 섬유 유연제를 사용하면 잔사(섬유 가루)가 생길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리넨 세탁은 미지근한 물로 하는 것이 좋고 물 흡수량이 많아 다른 세탁물과 따로 건조하는 것이 좋다. 구김을 편 상태로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자연 건조한다. ◇투명 플라스틱 상자보다 불투명한 종이 상자가 보관에 좋아 여름옷은 보관 역시 중요하다. 여름옷을 보관할 때는 투명한 플라스틱 상자보다는 불투명한 종이 상자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투명한 플라스틱 상자에 넣으면 햇볕에 변색되기 쉽기 때문이다. 또한 상자에 옷을 넣을 때는 무거운 옷부터 넣어야 주름이 심하게 생기지 않는다. 옷장에 의류를 보관할 때 습기 제거는 필수다. 습기가 남아있다면 옷에 곰팡이가 필 수 있기 때문이다. 곰팡이 제거 효과가 있는 세제나 식초를 수건에 묻혀 옷장을 깨끗하게 닫아낸 후 옷장 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한다. 또한 드라이클리닝을 한 옷은 비닐 커버 대신 부직포 소재의 커버를 씌워 보관하는 것이 좋다. 비닐 커버의 경우 통풍이 잘 안되기 때문에 옷에 드라이클리닝 약품이 계속 남아있고 곰팡이가 증식할 수 있다. 각종 먼지로부터 옷을 보존하고 싶다면 비닐 커버를 제거하고 부직포 소재의 커버를 씌워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샌들, 레인부츠도 보관 방법 따로 있어 의류뿐만 아니라 여름에 자주 신었을 샌들과 레인부츠 보관 방법도 따로 있다. 수분에 약한 코르크 샌들은 잘 말린 뒤 그늘에 보관하는 것이 좋고, 끈이 많은 스트랩 샌들의 경우에는 형태 유지를 위해 신문지를 끼워 보관하면 된다. 레인부츠는 보관 전 마른 수건으로 겉면을 한 번 닦아주고, 녹차 가루 또는 커피 가루 등을 안에 넣어두면 냄새 잡는 데 좋다. ========== 신발보관시에는 녹차가루나 커피가루 냄시잡는고에 좋네요. ㅎ 신발장에 커피둬도 그냥 좋죠 불투명한곳에 옷보관.. 잘 기억해야 겠어요
뽀봉
런닝 후 단백질 충전
런닝 후 단백질 충전합니다 프로틴 쉐이크도 끝이 보이네요 오늘하루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치노카푸
스위치온 2일차
오늘도 프로틴쉐이크 4번~~ 오후 간식 쉐이크까지 먹었는데..뭔가 배가 더부룩하고 두통도 있고.. 속이 안좋은 느낌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마트가서 사온 순두부 한그릇 먹어주었습니다 두부는 허용식품~😊👍 그리고 배고프지는 않았지만 저녁 단쉐까지~ 단쉐 4끼가 쉽지는 않네여... 배는 고프지않은데 너무 물려요;;;;
로사0712
대체당 과잉섭취시 복통 설사 주의
흔히들 착각하는거. 대체당(인공감미료)은 칼로리가 없다라는거. 엄밀히는, 열량 자체는 가지고 있으나, 인체의 소화기관은 저걸 어찌 할수 없기 때문에 체내에 당으로 축적되거나 열량으로 바뀌지 않는거. 소화기관에서 어찌할수 없다는건 결국 소화가 안된다는거고 소화가 안되는걸 꾸역꾸역 밀어넣으면 당연히 소화기관이 파업하는.. -_- 자일리톨 껌 포장지를 자세히 읽으면, "너무 많이 쳐먹으면 설사함" 이라고 박혀있는데, 그거처럼 대체당 쓰는 음식/음료는 그런거 명시해주는 제도가 필요한건데, 그게 카페음료에는 없었다는게 의아하네요.
야고
올리브영에서 구입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후기
저는 우유 마시면 소화가 잘 안 되어서 가급적 우유 대신 두유나 아몬드음료를 마시는 편입니다. 근데 그런 음료들에는 설탕이 들어있어서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었었습니다. 그러다가 올리브영에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를 자주 구입해서 마시는데요. 한 팩에 30kcal밖에 되지 않지만 포만감이 있어서 마시고 나면 속이 든든해져서 간식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평소 카페에서 오트라떼를 즐겨마시는데 아몬드브리드 언스위트에 에스프레소를 넣어서 아몬드라떼를 만들어먹으면 커피를 더 고소하게 먹을 수 있어서 만들어먹기 좋아요.
valenti86
올리브영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강추
올리브영에서 다양한 간식을 많이 사 먹었는데요 요즘은 조금이라도 더 건강한게 땡기더라구요 그중에서도 다이어트에도 평소에도 중요한 단백질! 입터질때마다 먹으면 아주 좋아요 다들 강추드려요~~^^
HYJ123
박용우쌤의 스위치온 다이어트.. 들어보셨어요??
요즘 유튜브에서 핫한 것 같더라구요 후기영상들도 많이 올라오고~~~ 그래서!! 저도 내일부터 4주간 한번 해보려구요 일단 시작부터 3일간 프로틴쉐이크만 먹어야해서 어려울 것 같지만 의지를 다져서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화이팅~~!!
로사0712
후식으로 배
배로 후식해요. 그나마 소화가 되는 과일이지요
마음그릇
변비 있을 때 의사가 추천하는 것은?…소화력 높이는 방법들
변비 있을 때 의사가 추천하는 것은?…소화력 높이는 방법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소화가 잘돼야 배가 편하고, 배가 편해야 몸도 마음도 편해진다. 그런데 소화 건강에 이상이 있을 때는 복부 팽만감이나 변비, 속 쓰림, 설사 등의 이상 징후가 발생한다. 이를 방치하면 소화 기관의 기능이 떨어져 노폐물을 쌓이게 하고 이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소화력을 높여 음식을 잘 먹고, 잘 배출시키는 게 날씬한 몸매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서도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소화 건강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정리했다. “식사 시간을 지켜라” 여러 연구에 의하면 정해진 시간에 일관되게 식사를 하면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정해진 시간에 음식이나 간식을 먹으면 소화 기관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킨다. 미국체중조절연구소에 따르면 오전 6시~9시 45분에 고단백질 식사를 하면 신진대사와 소화 기관을 활성화시킨다. 또한 오후 7시 전에 식사를 마치는 게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소화 효소가 풍부한 발효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라” 김치나 사우어크라우트(독일식 김치), 된장국, 요구르트 같은 발효 식품에는 소화 효소가 풍부하다. 이런 음식을 통해 소화 효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소화 기관이 원활하게 작동된다. 페퍼민트 같은 허브나 생강을 차로 만들어 먹어도 장의 활동을 돕는다. “신체 활동을 늘려라” 운동은 과도한 칼로리를 연소시킬 뿐만 아니라 소화 과정을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비결이 된다. 활동적이 되면 장의 움직임 또한 활발하게 돼 배변 활동이 원활하게 되고 체중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변비가 있을 때 의사가 첫 번째로 추천하는 것은 운동이다. “물을 충분히 마셔라” 체내 수분을 적절히 유지해야 신체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되며, 노폐물을 씻어내는데 도움이 된다. 물을 잘 마시는 비결은 위가 비워있을 때나 식사 전에 마셔 물이 곧바로 세포로 흡수되게 하는 것이다. 식사를 할 때나 식사 후에 물을 마시면 음식을 묽게 하고 음식을 빨리 효과적으로 소화시키는 위장의 기능을 방해할 수 있다. “섬유질 섭취를 늘려라” 과일, 채소, 통곡물에는 섬유질이 풍부한데 이 성분은 소화 작용을 촉진시킨다. 특히 섬유질은 음식 찌꺼기와 독소 배출을 늘려 체중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19~50세 사이의 성인은 고구마, 콩류, 당근, 대추, 배, 사과 등을 통해 하루에 25~38g의 섬유질을 섭취해야 한다. ================== 우리나라는 김치 등 발표 식품들이 많지요 김치, 된장 같은 발효식품과 채소 등의 섬유질 풍부 식품은 소화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죠
뽀봉
[올리브영 간식 추천] 프로티원 단백질쉐이크 파우치 녹차맛
갠적으로 동네 뚜레쥬르 말차 시리즈들을 싹쓰리해올 정도로 말차를 좋아하는 말차 덕후입니다ㅎ 그래서 후배 직원들 따라 올리브영 갔다가 고른 것도 말차가 들은 단백질 쉐이크였네요. 프로틴원 단백질 쉐이크 파우치 녹차맛입니다. 123kcal에 단백질이 20g이나 들어있고 말차분말, 가루녹차, 곡물효소분말 등이 들어있습니다. 단맛도 설탕 대신 자이리톨,에리스티톨,스테비아로 냈네요. 짜퉁 당알콜인 말티톨은 사용 안해서 만족스럽습니다! 나트륨 함량이 좀 되어 아쉽긴 하지만 그래서 이 정도 맛을 내는 거겠지요. 물 넣으라고 하는데 저는 저지방 우유 넣어서 마셨습니다. 우유 넣어 쉐킷쉐킷 해서 마시면 녹차라떼 비스무리한 맛이 나면서 뭔가 씹혀서 먹는 재미가 있네요. 파우치 형이라 휴대도 간편한건 덤이고요. 식간 출출할때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은것 같습니다.
훔훔
최애라서 좋은 ☕️
헤헿 저는 오늘도 제 사랑 큐브라떼 충전중이에용😍👍 달달한 연유커피인데 커피가 진해서 늘 애정한답니다^^ 이제 커피 주문받을때 저는 고정픽이에욬ㅋㅋㅋㅋㅋ안물어봄ㅋㅋㅋㅋ
자스민꽃
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300g 빠졌지만 어제 점심 검은콩두유 먹은것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인데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녁 쯤에 배가 고프질 않은 거예요. 얼마나 견과류를 먹었으면 그럴까 싶어서 다음날 그대로 유지거나 오히려 찔까봐 걱정이 했답니다.😅 그래서 이 결과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부터 타이트하게 식단하려 합니다. 견과류는 안 먹고요(은근 이게 가장 어렵네요) 그러면 내일은 원하는 만큼 빠지고 다시 전도 먹을 수 있겠죠? 물론 오늘 아침도 전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토마토 1개(반만 먹었는데 토마토가 상태가 조금 안 좋아서 하나다) 포도 조금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소화가 안 된다고 계속 야채를 안드셔서 그게 조금 걱정이네요. 엄마하고 동생은 아침에 밥해서 LA 갈비까지 구워서 드셨고 갈비는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 했어요. 그래서 잡채와 탕국 남은 거랑 모듬전(육전 팽이버섯전 깻잎전 명태전 고추전 새송이버섯전 고구마전) 작은 접시 데워서 차려보니 너무 양이 많은 것 같아서 오히려 잡곡밥을 뺐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 국을 잘 안먹지만 탕국을 워낙 좋아하하서 이번 차례 때는 탕국은 좀 먹었거든요. 이게 탕국 마지막인데 어머니랑 동생이 건대기 위주로 국를 남겼길래 제가 마저 먹었답니다. 아침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부터 벌써 흐리고 나중엔 비오기 시작해서 그냥 푹 자고 놔뒀답니다 그런데 6시반 쯤 비가 오다가 멈췄길래 라떼하고 10분만 나갔다왔어요. 앞으로도 계속 비 온다고 그래서 볼일만이라도 보라고 10분만 나갔다 왔더니 그 새 좀 멈추고 해강하더라고요. 그래서 10시에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도 라떼랑 데리고 나왔답니다. 한두 시간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지고 분위기가 비올것 같아서 30분만에 들어갔더니 아니라 다를까 바로 비가 쏟아지래요. 다행히 라떼는 비는 안 맞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조금씩 걸었더니 아직 2200보밖에 안 됐네요. 나머진 저 혼자 나갔다 와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미역은 염증 위험을 낮추는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슈퍼푸드는 영양이 풍부하고 면역력을 증가시켜준다고 알려진 식품군이다. 하지만 크론병과 같은 염증성 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건강에 좋은 슈퍼푸드라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증상 완화를 위해 저 섬유질 식단을 선택해야할 때 섬유질 많은 슈퍼푸드를 먹으면 소화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크론병에 적합한 슈퍼푸드는 따로 있다. 사람마다 특정 음식이 미치는 영향은 다를 수 있다. 어떤 식품이 자신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악화시키는지 알기 위해 한 번에 하나씩 새로운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에서 소개한 크론병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이런 식품 외에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수분 공급과 문제가 되는 음식을 삼가는 것, 처방약을 복용하는 것 등이 중요하다. 고구마 고구마는 비타민A와 C, 비타민B, 망간, 칼륨, 아미노산 트립토판 등의 우수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고구마는 크론병 환자들에게 좋은 3대 항염증 식품 중 하나였다. 자색 고구마도 산화 스트레스와 연관된 염증 예방을 돕는 안토시아닌과 항산화 활성이 높다. 또한 장에 있는 좋은 박테리아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역 미역은 염증성 장에 좋은 슈퍼푸드로서 과소평가된 식품이다. 연구에 의하면 미역은 염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 다른 연구에서는 미역이 좋은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유해균의 성장을 억제함으로서 장 세균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 많은 해산물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장내 염증을 감소시키고 궤양성 대장염을 가진 일부 사람들에게 질병 완화를 도와줄 수 있다. 연어는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며 위에 자극이 적다. 연어를 요리할 때 지방이나 향신료를 넣지 말고 되도록 간단한 조리법을 선택해야 한다. 베리류 크론병 환자에게는 과일 중에도 소화가 쉬운 딸기, 블루베리 등이 권장된다. 이런 과일은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항산화 활동을 도와준다. 연구에 의하면 블루베리는 산화 손상과 염증 상태에서 신체를 보호하는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다. 두유 크론병과 흔히 관련된 증세인 유당 분해 효소 결핍증이 있다면 우유 대신 두유로 대체하는 게 좋다. 두유는 염증 감소를 돕는 이소플라본을 가지고 있다. 이소플라본은 장내 박테리아 조절에 도움을 준다. 요구르트 요구르트는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의 풍부한 공급원으로 장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우유 치즈와 달리 요구르트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진 사람들도 잘 받아들이는 유제품이다. 요구르트에 들어 있는 좋은 박테리아가 유당 분해에 도움을 주어 위장을 편하게 해준다. 설탕이나 설탕 대체물이 첨가되지 않은 요구르트를 선택한다. 익힌 채소 채소를 날것으로 먹으면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다. 증세가 심한 경우 잘 익힌 채소를 먹어야 한다. 저지방 육수로 맑은 수프를 만들거나 채소를 갈아서 퓨레로 먹는다. 섬유질이 많은 채소나 가스를 만드는 채소는 계속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셀러리,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등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을 때 피해야 할 식품에 올라있다. ============= 어제 플레인 요거트로 구매.. 아침에 바나나 반개하고 , 트리플 베리 넣고, 갈아 주면 맛도 좋은거 같아요.
뽀봉
연휴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왔네여...식단은...^^;;
아침까지는 평소의 다이어트 모드의 식단이었는데~~ 점심에 갑자기 햄버거 사진을 보고는 저도 그만 햄버거를 주문해버렸네여 징거 트리플 맥스.. 빵은 안들어있는 ...버거...가 맞는지 의심스러운 버거였어여 ㅎㅎ 넘 맛있어서 선택에 후회는 없었습니다~~😍 점심을 배부르게 먹어서 저녁은 가볍게 프로틴 쉐이크 1/2봉 먹었습니다^^
로사0712
단백질 산양유
운동 가기전에 단백질 산양유 프로틴 한잔 마십니다. 오늘을 소도구 필라운동이 있는 날이네요
파인호랭이
그릭요거트
프로틴 초코볼 1봉지 가득 넣고 그릭요거트 먹어요
라미에뜨
트레비 플레인
명절에 먹은 음식들은 소화가 힘드네요. 트레비 플레인 하나 먹어 봐요. 기분이 한결 편해지네요.
워터멜론
화요일 차례지내고 아침
아침에 홈트하고 재보니 600g이나 늘어서 60.2kg이 됐어요. 놀라고 짜증내고 해야 되는데 어제 전 먹은 거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라서 음 그렇구나 했답니다. 거기다 연휴때 또 먹을 거거든요. 그래도 밤에는 배고프게 자서 덜 찔줄 알았는데 여지없네요😅 어머니가 5시부터 준비하셨구요. 저도 빨리 홈트 끝내고 도와 차례도 일찍 지냈답니다. 근데 동생은 좀 불편해서 절를 못해서 내가 상주노릇부터 차례는 다 했어요. 원래 동생이 군대 가거나 유학 갔을 때도 그랬던 거라 뭐 그렇게 별다른 일은 아니긴 했어요. 어머니가 어제 뭘 잘 못드시고 아침부터 소화가 안 돼서 소화제 드셨거든요. 그래서 샤인머스캣 몇개 먹고 식사를 못하셨어요. 차례상 그대로 갖다 놓고 동생하고 저만 아침 아주 거한 상으로 받아서 먹었네요. 닭은 어머니가 라떼도 먹을 거라고 다른 거 안 넣고 삶으셔서 닭고기 찟어서 라떼사료랑 같이 줬어요. 잡곡밥도 많이 데우고 제가 끓인 탕국도 맛있게 먹으면서 LA 갈비와 잡채 닭고기, 나물과 김치까지 정말 포식해서 먹었네요😁 물론 밥 먹기 전에 당근 샐러드도 조금 준비해서 먼저 먹고 밥 먹었는데 양은 보통 샐러드에 비하면 5분에1정도로 먹었어요😄 오후에 비 예보가 있더라고요. 소나기지만 언제 올지 모르니 아침 먹고 얼른 치우고 9시 초반에 엄마랑 라떼 산책 나왔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껍질 벗기니 괜찮은 줄 알았는데… ‘이 과일’ 반드시 씻어 먹어야
껍질 벗기니 괜찮은 줄 알았는데… ‘이 과일’ 반드시 씻어 먹어야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인기 간식이다. 흥미롭게도 바나나는 숙성도에 따라 건강 효능이 달라진다. 바나나의 건강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덜 익은 녹색 바나나, 위 건강에 효과적 덜 익은 녹색 바나나는 노란색 바나나보다 ‘저항성 전분’이 20배 더 많다. 저항성 전분은 우리 몸에 잘 흡수되지 않고, 장내 미생물에 의해 소화·발효되는 탄수화물이다.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을 빠르게 높이지 않는다. 실제로 덜 익은 바나나 혈당 지수는 30으로, 56인 노란색 바나나보다 매우 낮다. 게다가 저항성 전분은 위장 건강에 좋고, 암도 예방한다. 실제로 녹색 바나나를 매일 하나씩 섭취했더니 설사, 변비 등 위장 증상이 줄고, 대장암 위험도 낮아졌다는 브라질리아대 연구 결과가 있다. 녹색 바나나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간식이다. 저항성 전분은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하루에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5%만 저항성 전분 공급 식품으로 대체해도 식후 지방 연소를 23%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숙성될수록 면역력 증진 효과 높아져 녹색 바나나가 익으면 노란색 바나나가 된다. 평소 소화기관이 약하거나 가스가 자주 차는 사람이라면 녹색 바나나보단 노란색 바나나를 먹는 게 좋다. 바나나가 숙성될수록 저항성 전분이 흡수가 잘되는 당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또한 바나나는 익을수록 비타민 B군과 비타민 A·C, 철·마그네슘·망간·칼륨 등 몸에 좋은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진다. 갈색 반점이 생기는 숙성 상태의 바나나를 먹으면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갈색 반점이 있는 바나나는 백혈구의 힘을 강화한다. 일본 데이쿄대 연구에 따르면 갈색 반점이 있는 바나나가 녹색 바나나보다 백혈구의 힘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8배 더 높았다. 바나나 속 생리활성물질이 면역세포의 활성을 높여 면역체계의 핵심인 호중구 수치 증진으로도 이어진다.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씻어 먹어야 바나나는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씻거나 식초와 물을 1대 10의 비율로 혼합해서 씻어내야 한다. 식초 대신 베이킹소다를 활용해도 된다. 바나나는 재배 과정에서 다량의 농약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재배할 때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로 운송될 때도 농약이 사용된다. 이렇게 수입된 바나나를 먹을 때 우리는 꼭지를 잡고 껍질을 벗긴다. 이때 손과 바나나 속살에 잔류 농약이 묻어 입에 충분히 들어갈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바나나를 수입할 때 잔류 농약 분석 검사를 진행하지만, 검사 시 바나나 꼭지는 제거하고 껍질만 통째로 갈아 수치를 확인한다. 꼭지에 남아있는 잔류 농약 양은 확인하지 않는다. 특히 바나나 꼭지는 다른 부분보다 농약이 축적돼 있을 가능성이 크므로, 가위로 잘라내고 먹는 것이 좋다. 미국농무부에 따르면 성인 바나나 1일 권장 섭취량은 두 개다. 바나나 한 개는 100~150kcal로, 권장 섭취량보다 많이 먹으면 비만이나 고혈당을 유발할 수 있다 ============= 바나나 한번더 안 씻어서 먹었는데, 와~~ 세척해서 먹어야 겠네요 후숙잘된 바나나 블루베리랑, 우유 넣어서 먹음 그만이죠
뽀봉
가족과 함께 먹을 탐스러운 과일… ‘이렇게’ 골라라!
가족과 함께 먹을 탐스러운 과일… ‘이렇게’ 골라라! 먹거리가 풍성한 한가위다. 그 중 빼놓을 수 없는 게 과일인데, 가을이 제철인 과일은 맛과 영양소가 풍부하다. 효능과 함께 먹기 좋은 과일 고르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포도 포도는 비타민과 무기질 등이 풍부한 과일이다. 포도의 펙틴·타닌 성분은 장운동을 돕고 변비를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 포도 씨 속 폴리페놀과 포도의 붉은 색소인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물질로,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아 심장질환과 뇌졸중을 예방한다. 안토시아닌은 피로 해소에도 좋으며 눈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눈의 피로를 풀고 야맹증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포도 껍질 속 레스베라트롤 성분은 항산화·항암과 지방 대사를 개선하는 역할도 한다. 포도 선택법 포도는 껍질 색이 진하면서 송이 크기가 적당하고 알이 굵어야 한다. 지나치게 송이가 크거나 알이 많으면 포도송이 속에 덜 익은 알이 많을 수 있다. 포도를 고를 때 표면에 하얀 가루가 묻어있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는 농약이 묻거나 품질이 나쁜 것이 아닌, 포도가 만들어낸 ‘천연 과일 왁스’다. 하얀 가루가 많이 덮여있을 경우 일찍부터 봉지를 씌워 키운 것이므로,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사과 사과는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 미용은 물론,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줄이는 데도 효과적이다. 또한 사과 속 식이섬유 성분인 펙틴은 장을 청소하는 역할을 하며, 위장 운동과 변비 해소를 돕는다. 사과에 들어있는 유기산도 장내 유익균을 늘려 장 건강을 개선한다. 사과 선택법 사과를 고를 때는 손으로 들어 만져보도록 한다. 묵직한 느낌이 들고 단단할수록 좋은 사과라고 볼 수 있다. 사과 꼭지는 푸른색이 돌아야 신선한 상태다. 반대로 꼭지가 시들고 색이 변했다면 수확한 지 오래된 사과일 수 있다. ◇배 배는 설사·변비·숙취 해소에 도움을 준다. 배의 사포닌과 루테올린 성분은 기관지염, 기침, 가래의 증상 완화에 좋다. 탄닌 성분은 설사를 멎게 하는 데 도움을 주고, 배변을 부드럽게 해 변비 예방에 좋다. 또 체내 알코올 성분을 빨리 분해시켜 숙취 해소에 도움을 준다. 배에 함유된 여러 항산화 성분은 특히 껍질에 많이 들어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배를 껍질째 먹으면 항산화력은 최고 다섯 배까지 증가한다. 배를 껍질째 먹고 싶지만, 껍질에 묻은 농약이 걱정된다면 식초와 소금을 이용해보자. 배를 씻은 다음 식초나 소금을 탄 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다시 씻으면 잔류농약을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다. 베이킹 소다를 이용해도 좋다. 우선 배를 물에 적시고 나서 베이킹 소다를 뿌려 한번 닦아낸다. 그다음 흐르는 물에 베이킹 소다 잔여물 등을 씻어내면 된다. 배 선택법 배는 과일 겉이 맑고 투명한 노란빛을 띠는 것이 좋다. 꼭지 반대부분이 튀어나와 있거나 미세하게 검은 갈라짐이 나타나는 것은 고르지 않는 것이 좋다. 껍질이 울퉁불퉁하거나 쭈글쭈글하지 않고 매끄러운 것이 상품이다. ◇밤 밤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6과 오메가3, 비타민C 함량이 높다. 오메가6과 오메가3는 체내 중성지방과 혈관에 달라붙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하고, 비타민C는 알코올 분해를 도와준다. 밤은 뼈 건강에도 좋다. 밤 100g당 28mg의 칼슘이 들어있어 뼈의 밀도를 높여 성장기 어린이와 골다공증에 취약한 폐경기 여성에 좋은 식품이다. 밤의 노란 알맹이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한데, 이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밤 선택법 맛있는 밤을 고르려면 외관과 무게를 잘 살펴봐야 한다. 밤은 광택이 진하고 만졌을 때 단단한 게 좋다. 껍질이 깨끗하고 구멍이 없으며 물에 담갔을 때 뜨지 않고 가라앉는 밤을 고르면 맛있는 밤을 고를 수 있다. ◇대추 대추는 비타민C가 많아 항산화 효과를 낸다. 성질이 따뜻해서 많이 먹으면 몸을 따뜻하게 덥힐 수도 있다. 대추에는 또,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플라보노이드가 많아서 항암 효과가 뛰어나다. 대추 속 판토텐산이라는 성분이 코르티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심장 기능을 촉진할 뿐 아니라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그냥 먹어도 좋지만, 따뜻한 차로 만들어 먹어도 좋다. 대추 선택법 대추는 주름이 적고 껍질이 붉은 것을 골라야 한다. 대추 속은 황백색인 것이 좋다. 덜 익은 대추를 고를 때는 껍질이 깨끗하고 윤이 많이 나는 것을 고르는 게 좋다. ◇하루에 1~2회, 식전에 섭취하기 과일은 식사하기 한 시간 전이나 식사를 끝내고 3~4시간 후에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식사하기 한 시간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 식후 3~4시간 후에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식사 전으로 되돌아가 췌장이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도 부담스럽지 않다. 식후 소화가 되고 슬슬 배가 고파질 때 간식으로 섭취하면 된다. 과일은 하루에 1~2회, 성인 기준 주먹 반 정도 크기로 제한해서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 과일은 식전이죠 제사상도 있어서 과일 고르기 까다롭게 골라야죠~~ 맛난 과일 고르기 팁공유해요
뽀봉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꾸준한 운동은 건강에 두말할 것 없이 좋다.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개선하고, 여러 질병의 위험도 낮추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급하게 하는 운동은 오히려 소화불량, 수면장애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가령 직장인, 수험생 등이 시간이 없어 점심시간을 쪼개 운동하거나, 잠들기 직전 운동할 때다. 왜일까? 우선 점심시간을 쪼개 운동하면, 운동 시간을 넉넉히 마련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밥을 빨리 먹게 된다. 이렇게 식사를 서두르면 위장에 부담을 준다. 또 점심을 먹고 소화가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바로 운동을 하면 소화기관 근육(내장근)에 집중돼야 할 혈류가 골격근으로 집중된다. 이로 인해 내장근의 혈액량과 에너지가 부족해지면서 속이 더부룩해지고 소화가 어려워진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만성 소화불량, 기능성 위장장애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점심을 안 먹고 운동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 배고픈 상태로 무리하게 운동하면 쉽게 지쳐 운동 효과가 떨어지고, 이후 폭식을 할 위험이 크다. 게다가 점심시간에 운동하면 오후에 더 많은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는 부작용도 있다. 운동을 끝내고 1~2시간 뒤에는 피로물질인 젖산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점심시간에 운동을 꼭 하고 싶다면, 밥을 먹은 뒤 20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는 것을 권한다. 식후에 천천히 걸으면 몸에 쌓이는 지방량을 줄여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라면 식후 산책이 더욱 필요하다. 이들은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식후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는 데다 포도당이 더 빨리 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식후 가벼운 걷기가 혈당 수치를 떨어뜨린다는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이라면 아무리 가벼운 산책이라도 소화량이 줄어 소화기에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 위무력증 등 위가 매우 약한 사람은 식사 후 한두 시간은 편안한 자세로 앉거나 서서 기대, 몸이 소화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 잠들기 직전에 운동하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밤에 격렬한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올라가고,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수면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운동은 취침 4시간 전에 마쳐야 한다. 일정상 어렵다면, 목욕 후에 요가나 스트레칭을 해 부교감신경이 우위가 되도록 해야 한다. 클래식 음악을 듣거나, 잠들기 30분 전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도 숙면을 위해 좋다. ================= 왠지 활동적인 운동은 오전에 좋네요.. 식후 운동 밥먹고 뛰다보면 옆구리 통증.. 이런게 여기 맞는지 모르겠지만... 밥은 천천히 먹는것이 제일 중요하죠
뽀봉
오늘도 식단 잘 챙겼습니다~~
요즘 아점, 점저 두끼 먹는걸로 식단을 하고있는데요 오늘도 든든히 잘 챙겨먹었습니다^^ 아침은 달걀2개, 두부 반모, 아보카도반개, 밥조금 중간 간식로 프로틴 씨리얼~~~ 점저로는 훈제오리 들깨 리조토~♡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로사0712
양치 전 칫솔에 30초, '이것' 하면 구강 건강에 도움
양치 전 칫솔에 30초, '이것' 하면 구강 건강에 도움 구강 건강을 위해 칫솔질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청결하지 않은 칫솔은 오히려 구강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올바른 칫솔 관리법을 알아본다. ◇30초 이상 뜨거운 물로 헹구기 칫솔모가 더럽다면 양치도 무용지물이다. 양치 전과 후에 칫솔모를 뜨거운 물에 약 30초간 헹구는 게 좋다. 수도꼭지에서 나올 수 있는 가장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된다. 치약을 짜기 전 칫솔모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눈에 보이지 않는 박테리아 제거에 도움이 된다. 양치가 끝난 후에는 깨끗한 손가락으로 칫솔모 사이를 벌려 흐르는 물로 모 사이에 낀 이물질을 빼준다. 이후 또다시 30초간 뜨거운 물로 칫솔모를 헹궈 마무리하면 된다. 온수 사용이 부담된다면 미온수라도 사용하는 게 좋다. ◇칫솔, 변기와 최대한 먼 곳에 보관해야 욕실에 보관한 칫솔모는 쉽게 오염된다. 변기 물을 내릴 때, 세균이 공기 중으로 퍼지기 때문이다. 실제 변기와 가까운 곳에 보관한 칫솔은 세균 오염에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가 인도 치과 연구 저널에 발표됐다. 연구팀은 변기가 있는 욕실에 보관된 칫솔 20개와 변기가 없는 욕실에 보관된 칫솔 20개를 대상으로 칫솔모의 오염 여부를 조사했다. 그 결과, 변기가 있는 욕실에 보관한 칫솔에서만 사용 한 달 만에 황색 포도상구균, 뮤탄스균 등이 검출됐다. 세 달 뒤에는 대장균까지 발견됐다. 칫솔을 화장실 밖에 두는 게 가장 좋지만, 그러기 어렵다면 변기와 되도록 먼 곳에 보관하자. ◇통풍 잘되는 곳에 두기 통풍이 잘되는 곳에 칫솔을 두는 것도 중요하다. 박테리아와 곰팡이는 습하고 축축한 곳을 좋아한다. 욕실 서랍, 밀폐 용기와 같은 곳에 칫솔을 두면 안 된다. 특히 밀폐 용기에 보관할 경우 칫솔에서 떨어진 물이 용기에 고여 세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다. 칫솔은 가능한 햇빛이 잘 비치고 바람이 잘 통하는 창가 쪽에 보관한다. 칫솔 소독기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다만, 소독기도 오래 사용하면 세균이 증식할 수 있다. 소독기는 주기적으로 세척해줘야 한다. ◇칫솔은 함께 말고 따로 보관 여러 개의 칫솔을 컵 등 한 개 용기 안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다. 칫솔모끼리 닿아 칫솔 간 교차 오염을 일으킬 수 있다. 교차오염은 타인의 칫솔에 남아있던 미생물이 다른 칫솔로 옮겨가는 것을 말한다. 칫솔을 함께 보관할 때는 칫솔모가 닿지 않도록 최소 5cm 이상 떨어뜨려 보관하는 게 좋다. ============= 구강케어도 중요한데 칫솔관리 부터 먼저 인거 같네요 화장실에 세균이 가득하다고 하죠 .. 변기와는 멀리.. 30초 뜨거운 물에 헹구기는 너무도쉽네요. 오늘부터 한번 해보세요.
뽀봉
쿠브라떼 한잔
오전 커피는 바빠서 못 마시구요 점심 시간에 볼일 보러 나갔다가 큐브라떼 한잔 포장해 와서 마셨어요 시원 달달 맛있네요 캐시로 쿠폰 바꿔 마신거라 더 맛있는 느낌 들었을까요^^
꽃이뻐
건강 위해 먹는다는 끈적끈적한 ‘이것’, 효능 어떻길래?
건강 위해 먹는다는 끈적끈적한 ‘이것’, 효능 어떻길래? 건강 위해 먹는다는 끈적끈적한 ‘이것’, 효능 어떻길래?©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위해 낫토를 먹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낫토는 삶은 콩을 발효, 숙성시켜 만든 일본 음식으로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유의 쿰쿰한 냄새 때문에 꺼리는 사람들도 있지만, 영양적 효능이 매우 뛰어나다는 낫토. 효능을 자세히 알아보자. ◇단백질·식이섬유 풍부, 혈전 생성도 막아 우선 콩으로 만들어진 낫토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낫토 100g에는 17.72g의 단백질이 들어 있는데, 콩에 든 단백질은 LDL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하루 50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LDL 콜레스테롤이 3%가량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낫토는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낫토 100g에는 식이섬유 5.4g이 들었는데, 이는 찐 고구마(100g당 3.8g)나 바나나(100g당 2.5g)보다 많은 양이다. 식이섬유는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돕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이외에도 낫토에는 피부 노화를 지연시키는 비타민B6와 비타민E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낫토는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낫토의 끈적한 점성 물질에 들어 있는 나토키나아제 성분은 혈전(피떡) 생성을 막고, 혈전이 생길 경우 이를 분해하는 기능을 한다. 따라서 뇌졸중, 심근경색, 혈전증 등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낫토는 또 다른 혈전 용해 효소인 우로키나제가 생성되기 전 단계 물질인 프로우로키나제를 활성화하고 혈전이 녹는 것을 어렵게 하는 혈전 용해 저해 물질인 PAI-1을 분해하기도 한다. ◇생으로 먹어야… 고혈압 환자는 주의 한편, 낫토는 점액질이 가늘고 끈기가 많을수록 좋다. 숟가락으로 떴을 때 점액질이 쉽게 끊어지면 발효가 덜 된 것이다. 낫토는 고온에서는 활성력을 잃기 때문에 생으로 먹어야 좋고, 기호에 따라 메추리알 노른자나 파, 간장, 겨자 등을 곁들여 먹으면 좋다. 먹을 땐 그릇에 담아 젓가락으로 여러 번 저어 점액질이 많이 생기게 해서 먹으면 된다. 낫토를 처음 먹어 부담스럽다면 잘게 썬 김치나 참기름과 함께 밥에 비벼 먹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소스가 함유된 낫토는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고혈압 환자는 소스나 김 등을 빼고 낫토를 먹어야 한다. 또한 항혈액응고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낫토에 들어있는 비타민K가 항혈액응고제의 효과를 떨어뜨리므로 주의해야 한다. ============= 낫토 전 간강에 연겨자 같이 먹으면 톡쏘는 맛에 더 맛이 좋던데요.. 생으로 먹은것을 더 좋아해요. 밥먹기전에 한숟가락 먹고서 식사를 하면 소화도 잘되는것 같아요 ~
뽀봉
'전투적 다이어트'는 망한다… 오래 날씬함 유지하는 팁 5가지
'전투적 다이어트'는 망한다… 오래 날씬함 유지하는 팁 5가지 새해 소망 1순위로 '다이어트' '살 빼기'를 꼽는 사람이 많다. 실제 1월 1일 첫날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그런데 전투하듯 살 빼는 전략은 망하기 십상이다. 지속하기 어렵기 때문. 체중 감량 후 6개월 이상 몸무게를 유지했을 때 '성공한 다이어트'로 분류한다.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방법을 알아본다. ▷조리 방식 조금씩 바꾸기 살이 잘 찌는 음식을 먹는 빈도를 줄이거나 조리 방식을 바꾸는 것이 도움이 된다. 군것질을 일주일 3번 이하로, 라면 등 밀가루 음식 섭취는 2~3일에 1번 이하로 줄이는 식이다. 이때 고기는 단백질 등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많기 때문에 무조건 피해선 안 된다. 양념 고기보다 생고기를 먹고 프라이팬이 아닌 석쇠에 구워 기름이 잘 빠지게 하는 등 조리 방식을 바꿔 먹는 게 좋다. ▷음식 먹는 순서 다르게 하기 음식 먹는 순서를 식이섬유가 많이 든 식품(채소·과일류)→단백질 식품(콩·고기·생선류)→탄수화물 식품(곡류) 순으로 바꾼다. 소화가 오래 걸리는 식이섬유부터 먹으면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높아지지 못한다. 혈당이 높아지면 모두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남아 지방으로 바뀐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저녁 식사 후 음식 먹지 않기 자기 3시간 전 야식(夜食)은 금물이다. 저녁 식사 후에 또 음식을 먹으면 유독 살이 많이 찐다. 당을 분해하는 인슐린 호르몬이 아침에는 활발히 분비되지만 밤에 적게 분비되기 때문이다. 야식을 먹으면 인슐린이 포도당을 빨리 분해하지 못해서 여분의 포도당이 지방으로 쌓인다. ▷극단적 식이요법 피하기 특정 음식을 골라 먹거나 완전히 끊는 극단적인 식이요법은 피한다. 예를 들어, 매 끼니 닭가슴살만 먹거나, 밀가루를 완전히 피하는 식습관은 좋지 않다. 두세 달 이상 지속하기 어려울 뿐더러, 몸에 필요한 영양소 섭취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원하는 음식을 못 먹는 스트레스로 오히려 살이 찔 수도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코르티솔은 살이 빠지는 걸 방해하고 내장지방을 축적시킨다. 코르티솔 호르몬에 오래 노출되면 뱃살이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초기에 운동으로 진 빼지 말기 다이어트 중 운동이 반드시 필요한 때는 체중의 5~7%가 빠지는 다이어트 시작 2~3개월 후다. 이때부터는 체중 정체기가 시작되는데, 운동으로 활동량을 늘려 남는 칼로리를 소모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급격히 운동량을 늘리다가 정작 운동이 필요한 때 운동에 소홀해진다. 운동을 꾸준히 할 자신이 없다면 첫 1~2개월은 식사 조절만으로 살을 빼고 정체기가 시작되는 3~4개월 차에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위해서 하이 다이어트 실패의 확률이 크다. 장기전.. 정체기라는게 분명이오는것 같다. 오늘도 꾸준히 운동 화이팅하세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