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꽉찬 물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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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롤
1k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이 치킨샐러드라 좀 걱정을 했어요. 빠져도 500g이나 아니면 유지할수도 있겠다 했는데 좀 많이 빠지긴 했네요. 그래서 요즘 좀 과하게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서 조금 걱정이긴 하지만 이유가 있었으니 괜찮겠죠? 하여튼 어제 24,000보가 영향을 줬나 보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가서 밖에서 먹으려고 샐러드도시락과 또띠아 2개 만들어서 나갔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빗방울이 아주 가끔 떨어지는데 라떼는 맘에 안드는지 10분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날씨가 수상하니 집에 왔죠. 아침먹고 나혼자라도 아침산책하려 차리는데 엄마도 드신다고 해서 2인분으로 차렸답니다 샐러드에는 야채 믹스 더하고 오이는 좀 썰고 시리얼까지 뿌리고 두부또띠아롤는 하나씩 놓고 난 남은 보쌈 고기 두점과 삶은달갈 반도 같이 차렸네요 보쌈은 그제 내가 엄마랑 동생 사준 보쌈인데 작은 사이즈라 2점 남았지만 원할머니 보쌈이라 삼겹살이니 두점만 남은 게 다행입니다. 그래도 절인 배추도 같이 남겨서 양배추라페랑 싸먹었네요 두부 또띠아는 엄마가 먹다가 두부가 걸린다고 하더니 꽁다리에 남기셔서 그 꽁다리는 내가 마저 먹었답니다. 4시에 일어나 준비하려고 알람까지 마쳤지만 마사지 받으면서 그냥 마사지 기계에서 졸았네요. 날도 너무 흐리고 오늘 많이 안 더워진다니 그냥 좀 늦게 준비할까 했는데 11시부터는 비 온다고 해서 오늘은 좀만 걸어야지 했네요. 마음챙김 인증때 라떼~♡ 라떼가 일찍 들어오자고 할지도 모른단 생각은 했는데 그릭겨자소스가 만들어 놓은 게 아직 있더라고요. 이거 오래 갈 수도 없는데 그래서 또띠아 가볍게 뚝딱 싸가면 어떨까 싶어서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만 넣고 그래도 단백질이 있어야 될 거 같아서 그제 만든 두부전 넣고 하나씩 넣고 우리 외삼촌이 독일 갔다 오셔서 주신 베이비빌 미디치즈 잘라서 넣었어요 그래도 속이 좀 작으니 포개지긴는 핬답니다. 물론 랩으로 꼭 싸맸지만~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샐러드도 당근 파프리카 오이 통으로 하나 넣고 수박과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로 마무리 했네요. 그래서 이렇게 싸서 조그만 아이스 박스 같은 데 딱 넣어서 챙겨나갔어요. 그게 나가서 먹을 물도 챙겨야 해서 무거워서 나가서 빨리 먹어야지 그러긴 했는데~~~~^^~~~~~ 10분 만에 들어오면 집에서 편하게 엄마도 같이 먹고😅 울라떼가 엄마한테 효자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산행후 늦은 아점식사- 양념불고기!
먹었습니다! 양념불고기라 그런지 아주 맛있답니다~ 상추쌈에 싸먹으면 더 끝내줍니다^^
숲속의나무
소불고기
메밀소바 주문 하면 소불고기 전골 도 같이 나오네요.양이 많지는 않지만 메밀소바랑 먹기에 딱 좋은 양이 였어요. 중간에 먹고 나서 사진 찍었데요
로블ㅎ
오리불고기
중복때 보양을 제대로 안한느낌이라서 조금 지났지만 오리로 보양하고 왔습니다 오리불고기는 먹을때마다 흡입이 되는거 같아요 점심으로 먹고 마무리 볶음밥까지 먹었는데요 너무 많이 먹었는지 저녁 생각이 아직 없네요 이번주도 마무리 잘 하셨나요 저는 토요일부터 휴가인데 이번에는 그냥 홈캉스 하려구요 너무너뮤 덥고 감기가 오래가니 몸이 힘이드네요
깐징짱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고기를 굽다 보면 의도치 않게 탈 때가 있다. 탄 부분만 떼고 먹으면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정말 건강에 괜찮은 걸까? ◇탄 부분 잘라도 발암물질 위험 고기나 생선을 센불에 바짝 구우면 HCAs(헤테로사이클릭아민)이 발생한다. HCAs은 발암물질의 일종으로, 100도 이하에서는 거의 생성되지 않지만 200도를 넘어서면 생성되는 양이 3배 가까이 증가한다. 특히 야외에서 직접 불을 피워 고기를 구워먹으면 200도가 넘는 고온에서 조리될 가능성이 크다. 이때 HCAs가 많이 생성된다. 탄 부분을 잘라내도 고기에는 유해 물질이 남았을 수 있다. 고기가 불꽃에 직접적으로 닿으면 발암물질인 PAHs(다환방향족탄화수소)가 발생할 수 있다. PAHs는 고기는 물론, 고기를 구울 때 생기는 연기에도 남아있을 수 있다. 탄 부분을 떼고 한두 번 먹는 것은 괜찮아도 오랫동안 꾸준히 먹게 되면 몸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초벌구이, 허브로 재우면 도움 고기를 구울 땐 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게 중요하다. 초벌구이를 먼저 하면 도움이 된다. 고기를 굽기 전에 전자레인지에 1~2분간 돌리는 것이다. 전자레인지의 마이크로파가 고기 속 HCAs를 만드는 화합물을 분해해줘서 효과적이다. 후추는 고기를 다 익힌 후 뿌리도록 한다. 후추를 미리 뿌려 구우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증가할 수 있다. 고기를 굽기 전 허브에 재우는 것도 방법이다. 타이몰, 페놀 등 허브 속 항암 성분은 발암물질이 생기는 걸 막아준다. 허브를 짓이겨 즙을 낸 뒤 레몬즙, 와인, 식초와 섞으면 색다른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고기를 굽기 전‧후에는 키친타월이나 쇠솔 등을 이용해 불판을 닦는 게 좋다. 불판에 고기의 지방질이 검게 탄 상태로 들러붙어서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도 발암물질이 들어 있을 수 있다. 닦은 후에는 뜨거운 물로 헹궈야 한다. 불판에 남아 있을 수 있는 대장균 등을 살균해야 하기 때문이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연탄 불고기
연탄 불고기인데 불향이 배어서 너무 맛있었어요. 공기밥 대신 걸쭉한 누룽지를 두 그릇이나 먹었더니 배가 너무 불러 힘들었어요.
roh69
점심은 고기구워서 먹었어요
조금 늦은 점심이지만 고기 먹었어요
언제나행복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고기
딸은 수련회 가고 아들이랑 둘이 고기 먹어요 집에서 삼겹이랑 비빔면 구워서 에어컨 켜고 먹어요 글구 보니 오늘 중복이라네요 맛있는 거 드세요
현유리
고기만두와 김치만두 🩷
비비고 만두 👍👍 요거 없었음 어떻할뻔 했나요.. 고기만두와 김치만두~ 뭐 좋아하세요?? 맛있게 먹겠습니다
우리화이팅
돼지고기 두루치기
돼지고기 앞다리살 살코기 많은 부위사서 양념장 만들고 양파, 김치넣고 볶아서 한끼 해결. 많이 재어뒀다가 꺼내 볶아 먹으니 좋아요
뷰리플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채소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려면 특징에 맞게 조리해야 한다. 채소 색깔에 따라 함유 영양소가 다르고, 각각의 영양소는 조리법에 따라 체내에 흡수되는 정도가 다르다. ◇빨간색: 기름 둘러 익혀야 토마토, 고추, 비트 같은 빨간색 책소에는 라이코펜, 엘라그산이 들어 있다. 항암·면역력 강화·혈관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효과를 극대화시키려면 기름을 둘러 익혀 먹어야 하고, 설탕 대신 소금 간을 해야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다만, 열에 약한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비타민과 무기질의 항산화 효과를 보고 싶다면 날 것으로 먹어야 한다. ◇주황색·노란색: 껍질째 섭취 당근, 파프리카, 호박에는 알파카로틴,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이 함유돼 있다. 심혈관계, 눈 건강, 세포 건강,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로, 특히 껍질에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이들 채소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지용성이기 때문에 날것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정도인데 비해, 기름에 익혀 먹으면 60~70% 로 높아진다. 다만, 비타민C를 파괴하는 성분인 아스코르비나아제가 들어 있어 비타민C 함유 식품과 함께 조리하지 않는 게 좋다. 구연산이 든 식초나 사과를 넣고 익히면 비타민C 파괴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초록색: 샐러드로 먹는 게 최상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 채소는 가열을 하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익히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게 낫다. ◇보라색: 물에는 살짝만 보라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채소로는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가 대표적이다. 심장, 뇌,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랫동안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살짝 헹구는 게 좋다. 날 것으로 먹는 게 좋지만, 떫은 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거나 찌면 된다. 특히 가지에는 비타민E와 리놀렌산(필수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데, 들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몸에 흡수가 잘 된다.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흰색: 기름에 볶아야 양파, 마늘, 배추, 무순, 버섯, 양고추냉이, 콜리플라워에는 알리신, 케르세틴, 인돌 같은 영양소가 많다. 이런 영양소는 면역력을 높이고 뼈와 혈관을 튼튼히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열에 강하고, 기름과 함께 볶았을 때 몸속에 잘 흡수된다. 특히 알싸한 맛을 내는 성분인 알리신은 비타민B1과 결합하면 알리티아민으로 변해서 탄수화물을 분해해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따라서 마늘, 양파 등 매운 맛을 내는 채소는 비타민B1이 들어 있고 기름기가 있는 돼지고기를 먹을 때 함께 익혀 먹으면 좋다.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제공: 헬스조선
뽀봉
제로칼로리 펩시제로콜라
탄산을 그리 많이 좋아하지는 않았었는데요. 고기를 먹거나 빵을 먹으면 속이 왜그리 느글거리는지. 탄산이 너무너무 땡기는거에요. 당뇨인이다 보니 콜라를 먹지는 못하고 답답했었는데. 요즘 제로의 시대라 너무 행복해요. 시중에 판매되는 여러가지 제로 음료들 마셔봤는데요. 그중 펩시제로콜라가 으뜸이었어요. 적극 추천해요.
연완이맘
냉면김치와 불고기 많이 만들었어요
무 큰 개 한개 사와서 썰어서 소금ㆍ설탕 ㆍ식초ㆍ마늘ㆍ고추가루 넣고 냉면김치 가득 만들었어요. 한우 설도와 앞다릿살로 불고기 양념해서 빨강ㆍ노랑 파프리카와 양파 넣고 불고기도 잔뜩 만들었어요. 불고기 배 반개 갈아 넣고 맛술만 넣고 설탕이나 올리고당이나 단 거는 안 넣어서 덜 달게 만들었어요. 당뇨를 예방하려면 덜 달게 먹는 게 건강에 좋은 것 같아요.
러브복동
오늘 저녁 불고기와 쌈
배 갈아 넣고 양파와 빨강 파프리카ㆍ노랑 파프리카 넣고 불고기 양념해서 양배추 쌈이랑 상추ㆍ깻잎 싸서 저녁 먹었어요.
러브복동
저녁식사 🐷돼지고추장불고기
저녁식사 🐷돼지고추장불고기 양파 양배추 넣고 간단히 볶았어요. 준비해 놓은것도 없고 배고파서 급히 볶았네요. 따님 일어학원 상담이 너무 길었어요. 진로를 위해서 갈길이 멀고 높아요.
레몬그린
혈당일기 8기 1일차 인증
7월 22일 월요일. 아침-우유&빵 점심-잡곡밥,아욱국,콩나물불고기,햄감자조림,양배추쌈/쌈장 저녁-쌀밥,물만두,돈까스,스팸구이
freeday
고기고기배터져 배고픔 클릭주의
동네 단골 맛집 고기고기 계란찜 사장님이 직접 만들어 주세요 통삼겹 아쉬우니 막창도 먹어요 꼭꼭 씹으면 정말 꼬숩꼬숩 된찌랑 밥으로 마무리 주말은 밥하기 싫어요
현유리
고추장 불고기
차 정비 끝내고 아울렛 쇼핑 갔다가 점심 시간이 지나서 신랑이 점심 먹고 들어오자는데 다른때는 좋다고 먹고가자고 하는데 너무 더운데 아울렛을 다녀서 그런지 또 음식점 찾아서 가기가 싫어지는거예요 ㅎ 세상 외식 좋아하는 나인데 말이죠ㅎㅎ 그래서 어제 저녁에 불고기감 사다났으니 배 많이 안 고프면 집가서 먹자했더니 좋다고 하네요~^^ 식구들이 고추장 불고기를 좋아하거든요ㅎㅎ 준비하고 있는데 막내딸이 보더니 "와~~제육볶음이다!" 하네요~^^
나쁜엄마
소고기국 끓여요~ 맛있어져라 😍
소고기국 끓어요 너무 덥다는.... 주말엔 돌아서면 밥 시간... 그래도 보글보글 맛있는 냄새가 온집에 나네요
우리화이팅
주방 돌아갑니댜~🤣
막내 물만두 쪄달라고 하네요 ㅜㅜ 냉털해서 먹을려구용 점심은 소고기국 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돼지고기 김치찌개
김장김치의 칼칼하고 매콤한 맛과 돼지고기를 듬뿍넣어서 작은 그릇에 끓이는게 아니고, 대형 냄비 끓이면 김치가 폭 고아져서 더 달콤함이 올라오네요 감자볶음, 도자기 무침, 숙주나물, 잡채로 곁들이기 했어요 김치는 유산균이 풍부하여 소화가 잘되고 장을 깨끗하게 하는 효능이 있죠
뽀봉
훈제오리고기
오늘은 점심에 초복도 아닌데 몸보신이가요? 훈제 오리는 진짜 자주 나오는 음식이 아닌데 오늘 샐러드와 함께 소스도 ㅋㅋ 전 총각무 좋아하는데 비가온다고 힘내라고 제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모두 차려져서 대접받은 기분이네요 훈제오리의 효능 오리고기는 열량이 낮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 찬 성질을 지닌 식품인데요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칼슘 레시틴 비타민 등 필수 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혈관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콜라겐 생성을 도와주는데요 콜라겐은 우리 피부의 재생과 탱탱한 탄력을 유지하는데 효과가 있죠. 비타민A, 칼슘, 인이 풍부하고 돼지고기에 비해 철분도 풍부해서 빈혈을 예방해주고 뼈 치아를 튼튼해주는 기능까지 있다고 합니다. [출처] 훈제오리찜 만들기 오리훈제요리 오리고기효능 임산부 먹어도될까?|작성자 도미
뽀봉
고기주입ㅋ
조카치과검진땜시 여동생이 와서.. 간만에 남이 준비해주고 남의 집에서 구워먹는 고기라 짱 맛나더라구요ㅋㅋㅋ 얼마전부터 다시 고3인 녀석기운좀나게 갔네요.. 잘되야할텐데~~~ㅋㅋㅋ
난괜찮아용
나만의 당뇨관리 한끼 식단은 오리고기 배추볶음이네요
건강검진에서 식전혈당이 높다는 경고를 받았네요. 운동과 체계적인 식이요법을 처방 받았네요. 동물성 단백질보다는 생선과 야채를 풍부하게 섭취하며 식단관리를 하라고 하네요. 그렇다고 동물성단백질을 급격히 줄이기가 힘드네요. 그럴때마다 선택하는 메뉴는 오리고기네요. 배추를 듬뿍넣고 볶으면 야채도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당뇨관리 한끼식단으로는 제격이네요. 훈제오리에 배추를 썰어넣고 볶다가 고추가루로 마무리하면 칼칼하니 맛나네요.
오늘도화이팅요
7월17일(수)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8일차 인증
7월 17일 7시 45분 오전 김포 장마 비바람 아침공복 105 식단 - 아침 야채 샐러드 호밀식빵 점심 잡곡밥 회덮밥 저녁식사 소고기 스테이크 양배추 쌈 브로콜리 간식 옥수수 1개 운동 - 식사후 산책 15229보 수면 10시 취침 아침 6시 기상 수면 질 보통 좋은 수면 시간 8시간 16분 실제 수면 6시간 2분 저녁식사 가족은 과했는지 오전 식전 혈당이105를 찍었다. 평가 및 다짐 - 숙면에도 영향이 있었던 듯하다. 숙면이 못되는 것은 어제처럼 박카스나 커피를 마시지 않았음에도, 덥다고 나체로 넘춥게 수면에 든 이유가 아니었을까 짐작이 된다. 앞으로 후반부 인생에서는 아이스크림 등 단음식, 커피, 흰쌀밥 빵 케익등 단순당과 가공식품, 탄산음료, 맥등 알콜, 주스등 혈당 피크에 영향을주는 음료와는 영원히 아듀이다! 약속이다!! 선언이다!!!
강안2502
아침 챙겨봅니다!
전 오늘도 샌드위치로 간단히 챙겨봅니다아 💗 오늘은 불고기샌드위치에용 속이 꽉찼네요~ 근데 ㅋㅋㅋㅋ 빵이 어마어마하쥬? 칼로리 생각해서 오전오후로 하나씩 나눠먹어용^^ 맛나게 묵었습니당 ㅎㅎ
자스민꽃
흐린 날에는 소고기무국이죠😄
부모님이 해주신 소고기 무국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사진도 안 찍고 그냥 다 먹어버렸네요ㅋㅋㅋㅋ 고기도 큼직큼직 해서 먹는 맛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흐린 날에 매콤한 한 뚝배기 먹으니까 기분이 좋아지네요 오늘 하루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든든 하네요🩷🩷
구룸구룸
늦은 점심 먹고 영양제까지 챙겼어요~
조금 늦은 점심으로 순대국밥 집에서 준비해서 먹었어요~~ 삶은 부속이랑 머릿고기를 직접 사서 해먹으니까~ 부속이랑 고기양이 듬뿍이라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점심먹고나서 바로 영양제도 챙겼어요 오늘점심에는~~ 비타민c, 비타민b 칼슘마그네슘, 비타민k, 관절영양제 요렇게 챙겨줬네요^^
로사0712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 추천해요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 추천해요 제품명: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 칼로리: 320kcal(200g) 단백질: 9g 추천 현대인의 간편식으로 자리 잡은 볶음밥인데요. 햄이나 다른 재료 보다 건강한 닭가슴살을 넣고 칼로리가 높지 않게 불고기맛 소스로 짜거나 맵지 않게 심심하게 만들어 졌습니다. 근육남이고 핼스하면서 유지남인 아들 식사로 쟁여 놓았는데요. 양은 200그램이라 좀 적어요. 사춘기 여자 아이가 먹기 좋은 양이라서 성인 남성 같은 경우는 2개를 준비해 줍니다. 볶음밥이다 보니 밥 양이 주이고 단백질 량은 다소 부족한데요. 이럴땐 반찬으로 단백질을 추가해 줍니다. 닭가슴살 볶음밥에는 (탄수화물 > 단백질) 구성입니다.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에너지를 사용해서 생활하려면 탄수화물이 아주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젊은 나이인 경우 특히 필수로 먹어줘야 합니다. 볶음밥이 필수인거죠. 추가 단백질은 계란후라이 닭가슴살 훈제 등으로 보충 해줄수 있습니다. ⭕️ 이런 간편식이 좋은 이유는 라면보다는 건강하고 라면처럼 빠르게 식사 해결이 가능하다는 장점 입니다. 아이가 혼자 5분이내로 차려 먹을수 있는 식단이라서 냉동 볶음밥은 이젠 건강하고 좋은 필수템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레몬그린
저녁은 샌드위치로 ^^
제 저녁은 샌드위치로 간단히 먹으려구 샀어영😄 매콤한 불고기맛 샌드위치인데용 속이 엄청 꽉찼지요? 저 일하는데 바로옆에 샌드위치 가게인데 요메뉴 추천해주셔서 샀어용 ~ㅎㅎ
자스민꽃
저녁은 고기
아이들과 저녁은 삼겹살, 목살 취향대로 구워줬네요. 고기, 파채, 무쌈, 깻잎 세번이나 리필 ㅎㅎ 너무 잘 먹네요. 초복 맛있는 저녁 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루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