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 수제비

비오는 날이라 된장, 고추장 들어간 얼큰 수제비를 끓여 먹었어요. 숙주나물, 버섯, 방아, 부추까지 채소를 많이 넣으니 더 맛나네요. 반찬은 다른 것 없이 오이, 파프리카, 고추를 쌈장에 찍어 먹었어요.

얼큰 수제비얼큰 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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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당근먹기
    수제비 좋네요 그것도 얼큰하게 수제비를 만들었으니 더 맛있었겠어요.
    • roh69
      작성자
      고추장이 많이 맵지 않아 매운맛은 별로 없었지만 구수하고 깊은 맛이 나요.
  • 우리화이팅
    우와 비올때 수제비는 사랑이지요
    너무 맛있겠어용
    사진속으로 들어갈뻔 했어요 ㅎ
    • roh69
      작성자
      수제비와 칼국수는 제가 좋아하는 메뉴라 비만 오면 먹고 싶어져요. 이렇게 비 핑계로 먹는거죠.
  • 마음그릇
    이야 진짜 맛나겠네요  수제비도 직접 뜨셨나요
    저도 다음에 이렇게 해먹어봐야겠어요
    맛있게 드셔요
    • roh69
      작성자
      통밀가루와 일반 밀가루를 2:1로 섞고 식용유를 조금 넣어 반죽했어요. 얼큰 수제비 해 먹으면 일반 수제비와 색다르게 맛있어요. 
  • 하오링
    얼큰하니 맛있겠어요
    콩나물이랑 버섯도 있고.. 넘 맛너보여요
    • roh69
      작성자
      된장, 고추장을 넣어 끓이면 구수하고 깊은 맛이 나요. 제가 채소를 좋아해 없으면 서운해요.
  • 응가행복
    얼큰 수제비 보기만해도 군침도네요 
    맛있게드세요 
    • roh69
      작성자
      정말 맛있어요. 수제비 대신 떡국도 이렇게 끓이니까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