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무쳐먹는 김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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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식량
남편이 어제 전투식량 선물받아왔어요ㅋ 미국 국인들이 먹는 전투식량이라는데 ㅋ 맛있나봐요 ㅋ 주말에 아이들과 먹어야쥬😁 🥊미국 전투식량(MRE, Meal, Ready-to-Eat)은 군용으로 개발된 즉석식사입니다. MRE는 군인들이 전장에서나 장기간의 훈련 중에 쉽게 먹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각 패키지에는 한 끼 분량의 다양한 식사가 들어 있습니다. MRE는 보통 다음과 같은 구성 요소를 포함합니다: 1. **메인 식사**: 보통 고기, 파스타, 라이스, 스튜와 같은 주식이 포함됩니다. 2. **간식**: 크래커, 과일, 견과류, 초콜릿, 에너지 바 등. 3. **음료**: 가루로 된 음료 믹스(커피, 차, 스포츠 음료 등). 4. **건강/보충식**: 비타민, 소금, 후추 등. 5. **부가적인 도구**: 포크, 나이프, 티슈, 물티슈, 난로(Heating pad) 등. MRE는 보관이 용이하고, 냉장 보관 없이도 장기간 저장할 수 있어 비상식량이나 군사 훈련에서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또한, 열량이 높아 체력을 많이 소모하는 상황에서 유용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라미에뜨
저녁은 짜장밥 고고🥰
저녁은 ~~ 울 애들 좋아하는 짜장밥과 계란후라이에용^^ 완전 맛난 조합이네용😊😊 둘째는 아쉽게도 계란후라인 안먹어서 짜장밥만요 ㅎㅎㅎㅎ
자스민꽃
"목마를 때 마다 마시면 될까?"...몸이 가장 좋아하는 물 마실 때는?
"목마를 때 마다 마시면 될까?"...몸이 가장 좋아하는 물 마실 때는?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도대체 물은 얼마나 마셔야 할가. 미국 영양학회에 따르면 남성은 하루에 100온스(약 12.5컵, 3.1리터), 여성은 73온스(약 9컵, 2.1리터)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추천한다. 그러나 이 수치는 시작점일 뿐이다. 활동량, 신진대사, 식단, 칼로리 섭취 등 여러 요소에 따라 필요한 수분량이 달라진다. 물 섭취량을 결정하는 요소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가정의학 전문의 사디아 후세인 박사는 물 섭취량을 결정할 때 고려해야 할 네 가지 주요 요소로 △평소 활동 수준 △사는 곳의 위도나 적도 △신진대사 △체격을 꼽았다. 예를 들어, 땀을 많이 흘리는 활동을 많이 할 경우, 더 많은 물을 마셔야 한다. 더운 지역에 살거나 고지대에 있다면, 수분 손실이 많아져 물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 또, 신진대사가 빠르면 더 많은 물을 필요로 할 수 있으며, 체격이 클수록 더 많은 물이 필요하다. 물 제대로 마시는 방법들 물은 신체 기능을 최적화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다. 우리 몸은 60% 넘게 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물은 몸의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소화를 돕고, 관절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 충분한 물 섭취는 신장 손상을 방지하고, 피부를 보호하며, 치아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탈수 상태를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소변 색을 확인하는 것이다. 소변이 옅은 노란색이라면 수분 상태가 양호하지만, 더 진한 색이거나 냄새가 강하면 더 많은 수분이 필요하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 잠에서 깬 후 첫 번째로 물을 마시면, 밤사이 부족했던 수분을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규칙적으로 마시기= 바쁜 일상 속에서 물을 마시는 것을 잊기 쉽다. 핸드폰에 알림을 설정해 꾸준히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식사 전후 물 섭취= 식사 전이나 식사 후에 물을 마시는 것은 소화를 돕고,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물에 맛 더하기= 물만 마시는 게 지루하다고 느낀다면, 레몬이나 오이, 민트 등을 넣어 자연스러운 맛을 더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칼로리 없이도 맛있고 상쾌한 물을 마실 수 있다. 휴대용 물병 사용= 언제 어디서나 쉽게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휴대가 가능한 물병을 구비하는 걸 추천한다. 직장, 외출, 운동 중에도 꾸준히 물을 섭취할 수 있게 도와준다. 물 섭취량 기록= 하루에 얼마나 물을 마셨는지 기록해보자. 나의 수분 목표가 잘 달성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어제오늘 물을 거의 안마신듯해요 한 500ml마셨나 이제부터 좀 물좀 마셔야 겠어요 이러다 큰일 나죠 ~~ 건강에 물이 먼저인데 말이죠
뽀봉
다이어트할 때 탈모🪮, 걱정된다면 주목!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면서 몸무게와 외모 변화에만 집중하곤 하죠. 그런데 다이어트를 하면서 탈모가 생기거나 심해졌다는 경험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사실 다이어트와 탈모는 생각보다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그렇다면,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날까요? 1️⃣다이어트가 탈모를 유발하는 이유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영양 섭취가 부족해지기 쉬워요. 특히 극단적인 저칼로리 다이어트나 특정 영양소를 제한하는 식단을 따를 때 더욱 그래요. 우리 몸의 머리카락도 단백질과 비타민 같은 필수 영양소를 필요로 하는데, 이런 영양소들이 부족하면 모발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요. 그 결과 머리카락이 약해지고, 쉽게 빠질 수 있는 거죠. 1. 단백질 부족 : 모발은 주로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어요. 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면서 단백질 섭취가 줄어들면, 몸은 먼저 생명 유지에 필요한 기관들로 단백질을 보내고 모발로는 충분한 양이 공급되지 않아요. 2. 비타민 B와 철분 부족 : 비타민 B군과 철분은 모낭에 영양을 공급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하지만 다이어트로 인해 이런 영양소가 부족해지면, 모낭이 약해져서 탈모가 발생할 수 있어요. 2️⃣다이어트로 인한 스트레스도 탈모에 영향 다이어트는 몸에 물리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가져올 수 있어요. 특히 빠른 결과를 원하거나, 식사량을 극도로 줄이는 다이어트를 할 때 스트레스가 크게 증가해요. 이 스트레스가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키고, 그 결과로 탈모가 생길 수 있어요. 스트레스성 탈모는 보통 일시적이지만, 지속되면 영구적인 탈모로 이어질 수도 있어요. 3️⃣건강하게 다이어트하는 방법 탈모를 예방하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균형 잡힌 식단과 적절한 운동이 중요해요. 체중을 줄이기 위해 무작정 칼로리를 줄이기보다는, 영양소를 고르게 섭취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1. 단백질 충분히 섭취하기 : 모발 건강을 유지하려면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필수예요. 닭가슴살, 생선, 두부, 콩 등을 포함한 식단을 유지해보세요. 2.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 : 비타민 B군과 철분은 모발 건강에 필수적이니, 다이어트 중이라도 야채, 과일, 그리고 견과류 같은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야 해요. 3. 적당한 운동 :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서 모낭에 충분한 영양이 공급되도록 도와줘요. 너무 무리하지 않고 규칙적인 운동을 실천해보세요. 4. 스트레스 관리 : 다이어트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명상, 요가 같은 스트레스 완화 활동을 함께 해보는 것도 도움이 돼요. 4️⃣다이어트 중 탈모가 걱정된다면 만약 다이어트를 하면서 탈모가 걱정된다면, 천천히 체중을 줄이려는 계획을 세우고,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또, 탈모가 이미 시작되었다면, 피부과나 영양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체중 감량과 함께 건강한 머리카락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 다이어트를 하면서 탈모가 생길 수 있지만,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면 건강한 다이어트가 가능해요. 빠른 결과보다는 꾸준하고 건강하게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geniet
"기필코 ‘똥뱃살’ 빼겠다면?"…장비 없이 집서 뱃살 빼는 운동 5 가지
"기필코 ‘똥뱃살’ 빼겠다면?"…장비 없이 집서 뱃살 빼는 운동 5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아무리 노력해도 잘 빠지지 않는 뱃살. 뱃살은 유독 고집스러운 체지방 중 하나로,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단 관리와 신진대사를 높여주는 운동이 필요하다. 다행히 헬스장에 가지 않거나 장비가 없더라도 뱃살을 태우는 데 효과적인 운동들이 있다. 다음은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이 소개한 기구없이도 쉽게 할 수 있는 남성들의 뱃살을 줄여주는 운동 5가지다. 1. 스프린트 많은 사람들이 스프린트를 단순한 달리기로 생각하지만, 스프린트는 단거리 전력 질주로 강한 근육 자극을 제공한다. 스프린트는 짧은 거리 동안 최대로 속도를 내는 훈련으로, 체내에 강한 무산소 운동을 유발해 운동 후에도 칼로리를 태우는 효과가 있다. 스프린트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려면 발을 땅에 강하게 밀면서 최대한 높은 발걸음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 달리기와 다르게 짧은 거리에서 최대 속도로 달려야 한다. 이는 체내의 강력한 무산소 운동을 유도하여 운동 후에도 신진대사를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달릴 때는 무릎을 높이 들어 올리면서 지면에 닿는 발에 힘을 주어 속도를 내는 것이 관건이다. 스프린트를 진행할 때는 50미터 정도의 짧은 거리를 전력 질주한 후, 10초 간 휴식을 취하는 방식으로 3회 반복하며 다음 운동으로 이어가면 된다. 2. 스쿼트 스쿼트는 장비가 없어도 꼭 포함해야 할 전신 운동이다. 체중 스쿼트를 30초 동안 리듬에 맞춰 진행하며, 기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본 자세로는 어깨 너비보다 다리를 약간 넓게 벌리고 선 상태에서 엉덩이를 뒤로 빼며 허리를 굽히고, 무릎을 구부려 몸을 낮추는 동작을 반복한다. 이때 발을 바닥에 단단히 고정한 상태에서, 양 발에 힘을 주어 원래의 선 자세로 돌아오는 것이 중요하다. 체중 스쿼트가 쉬울 경우 점프를 추가하여 강도를 높일 수 있으며, 점프 스쿼트가 힘들어지면 다시 기본 스쿼트로 돌아와도 좋다. 이러한 변형 동작을 통해 다양한 근육을 동시에 단련할 수 있다. 3. 푸쉬업 푸쉬업은 특별한 장비가 필요 없으며, 상체 근력과 체력을 강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가슴과 어깨를 중심으로, 코어와 하체도 함께 수축하며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푸쉬업을 할 때는 어깨 아래에 손을 위치시키고 플랭크 자세로 시작해 몸을 곧게 유지하면서 바닥으로 천천히 내려간다. 가슴과 복부가 바닥 가까이에 도달했을 때 양 손에 힘을 주어 원래 위치로 돌아오는 방식으로 동작을 반복한다. 이때 상체뿐만 아니라 코어와 하체도 동시에 수축하며 고정된 자세를 유지해야 올바른 푸쉬업이 가능하다. 푸쉬업은 군사 훈련에서도 기본으로 포함될 만큼 효율적인 운동으로, 특별한 장비 없이도 전신을 단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4. 버피 버피는 전신 운동으로, 장비 없이도 강력한 칼로리 소모를 유발한다. 폭발적인 힘을 필요로 하는 운동으로, 몸 전체를 동시에 단련할 수 있다. 우선, 선 자세에서 양 팔을 위로 뻗으며 점프하는 것으로 시작해 착지 시 바로 플랭크 자세로 내려가는 과정을 반복하는 방식이다. 플랭크 자세에서 몸을 유지한 후 발을 다시 앞으로 끌어와 다음 점프를 준비하는 일련의 동작을 빠르게 이어가며 반복하면 된다. 버피는 폭발적인 힘과 민첩성을 요구하는 전신 운동이므로, 짧은 시간 내에 높은 칼로리 소모와 함께 전신 근육을 단련할 수 있는 효율적인 운동이다. 5. 런지 런지는 복부와 하체 근력을 강화하고 뱃살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이동하면서 하는 워킹 런지나 제자리에서 반복하는 런지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런지는 어깨 너비로 다리를 벌리고 선 후, 한쪽 다리로 크게 앞으로 걸음을 내딛으며 다른 쪽 무릎을 바닥에서 1~2인치 정도 떨어진 상태로 낮추는 동작을 반복한다. 이후 앞발에 힘을 주어 다시 일어서며 원래 자세로 돌아오거나, 이동하면서 연속으로 진행하는 방식으로도 런지를 수행할 수 있다. 런지는 장소에 제약 없이 할 수 있어, 운동 효과가 높은 실내 운동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 스쿼트를 리듬에 맞춰서 초보자용으로 하면 될까요? 왠지 전 스쿼트보다 런지가 편할것 같은데 어떤거 하고 싶은신가요
뽀봉
힘들게 살 빼놓고 담낭 수술을? ‘이런’ 다이어트법 주의보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몸에 해롭다고 해요 단기간 안에 무리한 다이어트, 굶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몸에 담석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살을 뺄려고 장기간 식사를 거르거나 제대로 하지 않으면 담낭에서 담즙을 배출하는 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는다고 해요. 특히 담석증은 물을 많이 마신다고 해결되지 않고, 유일한 치료법은 외과적인 담낭 절제술 뿐이라고 하니.. 더욱 신경써서 다이어트 해야겠어요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요요도 심하고 몸에도 해로우니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으로 건강관리 잘해야겠어요 급격히 살이 쪄 스트레스를 받았던 30대 여성 A씨는 혹독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7개월간 하루에 한 끼만 먹고 아침 저녁으로 운동하며 결국 12kg 감량에 성공했다. 하지만 갈수록 소화가 잘되지 않고, 윗배 통증이 심해지는 등 몸 건강은 더욱 악화됐다. 이에 병원을 찾은 A씨는 '담석증'을 진단받아 담낭을 절제하는 수술까지 했다. 단기간 안에 무리한 다이어트, 굶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몸에 담석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그 원인과 증상, 치료법을 알아본다. ◇담즙 성분 딱딱하게 굳어 담석 만들어져 우리 몸의 간에서는 매일 750mL 정도의 담즙을 만든다. 담즙 성분은 콜레스테롤, 지방산, 담즙산염 3가지로 이뤄져 있는데, 이 성분 비율에 변화가 생기면 찌꺼기가 생기고 뭉쳐져 돌처럼 딱딱하게 굳는다. 이를 담석이라고 한다. 담석은 담낭·담도·간에 발생한다. 성인의 약 10~15%가 담석을 갖고 있다고 알려졌다. 담석 중 ‘콜레스테롤 담석’은 구성 성분의 50~70%가 콜레스테롤이다. 주요 발생 원인 중 하나로 과도한 다이어트가 꼽힌다. 다이어트를 위해 장기간 식사를 거르거나 제대로 하지 않으면 담낭에서 담즙을 배출하는 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고, 이로 인해 담즙이 머물면서 담석이 만들어진다. 담석증은 남성에 비해 다이어트를 많이 하는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러니하게 비만한 사람에게도 잘 생긴다. 이때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게 원인이다. ◇합병증 생기면 복통, 황달… 방치 말아야 담석이 생겨도 60~80%의 환자는 증상이 없다고 알려졌다. 복부 팽만감이나 음식이 잘 내려가지 않는 듯한 정도의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담석이 있으면 통증은 물론 합병증 발생 위험이 크기 때문에 꼭 치료해야 한다. 담석은 담낭염을 유발하고, 담낭염이 되면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담낭염은 통증의 강도와 지속시간에 따라 만성 담낭염과 급성 담낭염으로 구분한다. 담소유병원 변건영 원장은 "담석증으로 인해 급성담낭염이 발생하는 경우 심한 복통, 발열이 동반될 수 있고, 담석이 담도를 막으면 황달, 담도염, 췌장염을 일으킬 수 있다"며 "담석을 쉽게 여기고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담석증은 요로결석과 달리 물을 많이 마신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현재 담석증을 치료하는 유일한 치료법은 외과적인 담낭 절제술뿐이다. 변건영 원장은 "담석증은 담낭 자체의 여러 문제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문제의 원인인 담낭 자체를 제거하는 담낭절제술을 시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담낭 절제술은 보통 배꼽과 복부에 3~4개의 투관침을 삽입하는 복강경이 많이 사용된다. 단, 증상이 없는 담석증 환자의 경우, 무조건 담낭을 제거하진 않는다. 2.5~3cm 이상의 결석, 석회화 담낭. 담낭용종 동반 등 담낭암 발생 위험이 클 때 무증상이라도 담낭 절제술을 할 수 있다. ◇규칙적인 식사하고 콜레스테롤 섭취 줄여야 담석증을 예방하려면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게 좋다.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지양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으로 담즙 내 총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야 한다. 또한, 담낭이 규칙적으로 담즙을 분비하도록 올바른 식습관을 가져야 한다. 오징어, 새우, 버터나 마가린 등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은 줄이고, 불포화지방이 많은 ▲고등어 ▲견과류 ▲올리브유 ▲들기름 등을 섭취하는 게 좋다. 비만인 경우 적절한 운동으로 정상 체중을 유지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CU 다이어트 음식으로 [다이어트코치-200kcal] 추천해요~
게을러서 365다이어터는 못하지만.. 가끔.. 제.. 먹부림에 제가 감당안되는 때가 있을땐 부지런떨며 급감량하면서 체중을 유지하는 편이에요. 그 중.. 참 편리한거가.. 역시나 만들어먹거나 그런거가 아닌 너무나 쉽게 찾아들어가 몇초만에 휘릭 구입해버리고 마시면 땡인.. 마술아닌 마술이네요ㅋㅋㅋㅋㅋ 편의점이 진~~심 많은 나라! 우리나라 참 좋은나라! ㅋㅋㅋㅋㅋ 인공위성띄워 우리나라 내려다볼때 가장많은게 편의점이랑 교회란말이 있을정도라고하니말에요ㅎ 특히 즈이동네는 편세권이라서 더 잘 애용하네요ㅋ 단백질음료를 텁텁하고 비위약한 저는 잘 챙겨마시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근데 체중조절할땐 먹부림도 조절해야는데 하필 요땐 특히나 커피도 더 땡기는 전데.. 그때 요.. 다이어트코치 커피맛을 애용해요.. 280ml나 되서 양도 많고.. 뚜껑도 돌려잠그는거라 원샷안하고 이동해도 되서 좋아요. 전.. 만보 다 걷고 들어올때 마시곤해요ㅎㅎ 다이어트코치가.. 초코맛도 있는데.. 커피맛도 그렇지만.. 당류가 0인데도 달고 맛있어요ㅎ 중요한 칼로리는 단 200밖에 안되고~게다가 그 중 단백질은 22g으로 40%나 된답니다! 어마무시하지요ㅎㅎ 또.. 저기 포장에 보이는대로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11종까지 가득인게 넘 대단하더라구요 초코맛은 진한 초코색상이고.. 커피맛은 살짝 연한 커피색상이에요.. 커피는 마신다고해서 배가 부르진않잖아요? 근데 이건 진짜 커피맛인데.. 텁텁한것도 없고 곡류도 포함되있는건지 포만감도 커서 한끼 식사로도 좋더라구요. 식이섬유도 높게 포함되어있어.. 장활동에도 도움되구요.. 전.. 둘 중 초코보다는 커피를 좋아하는데.. 다이어트를 계획하시거나 간단히! 간편히! 영양소 챙기는 한끼 찾는분께 코치님 살짝 추천드려요~ 다이어트코치님ㅎㅎㅎ
난괜찮아용
“‘이것’ 절대 안 먹는다”… 70세 디자이너 지춘희 동안 비결, 뭘까?
지춘희님 참 동안이라고 생각했는데 70세라고 하시네요~ 흑.. 평소에 라면은 안드신다고 하는데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은 다 있네요 그만큼 관리한다는것.. 라면을 어찌 안드실수가.. 너무 맛있는데;;; 너무 자주는 드시지말고.. 조금씩 드시되 국물은 나트륨이 많다하니 조금만 드세요~ 패션디자이너 지춘희(70)가 평소 라면을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김소연은 지춘희에게 “선생님도 라면을 드시냐”고 물었다. 이에 지춘희는 “난 라면을 안 끓여 먹는다”며 “라면을 일단 안 사놓는다”고 말했다. 이어 “라면의 유혹이 싫어서 안 사 먹는다”며 “너무 맛있는데 참는 거다”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가 “어제 새벽 1시에 라면 끓여 먹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기본적으로 라면에는 나트륨이 많이 함유돼 있다. 나트륨은 부기 유발의 주범이다. 우리의 혈액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액체인 혈장으로 이뤄져 있다. 혈장은 혈관을 타고 영양소나 호르몬, 노폐물을 몸 곳곳으로 전달한다. 밤에 나트륨이 많이 든 음식을 먹으면 혈장은 다량의 나트륨을 세포 곳곳으로 전달한다. 이때 삼투압 현상으로 세포들이 수분까지 끌어안게 된다. 혈관을 돌아야 할 수분들이 세포에 잡혀 일종의 부종이 형성되는데, 얼굴에는 특히 모세혈관이 많아 더 쉽게 붓는다. 라면 속 나트륨은 부기뿐만 아니라 고혈압도 유발할 수 있다. 라면 1개에는 나트륨이 평균적으로 1800~1900mg 정도 들어 있다. 라면 한 개만 먹어도 하루 적정 섭취량인 2000mg에 근접해진다. 실제로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에 게재된 한 연구에 따르면, 라면이나 우동 등 면류 섭취가 잦은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위험이 크다는 것을 밝혔다. 연구 결과, 주 5회 이상 면류를 섭취한 여성은 아예 먹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발생 위험이 2.3배나 컸다. 게다가 라면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다이어트나 피부 건강에도 좋지 않다.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지수(혈당 상승 정도)가 높아 비만을 쉽게 유발한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상승한다.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인슐린이 혈당을 급격하게 감소시키면 우리 몸은 다시 허기를 느낀다. 이로 인해 과식하게 될 수 있다. 또,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당부하(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가 촉진돼 체내 성분 ‘IGF-1’이 증가한다. 이 성분이 늘면 피부 염증이 더 잘 유발돼 여드름이나 모낭염이 쉽게 생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계단오르기도 두리랑
오늘도 계단 오르기를 하는데 반려견 두리가 나를 이끌어 줍니다. '영차~~ 영차~~' 저도 '헉헉헉' 하고 오르네요 이 계단을 두리때문에 쉽게 오르기를 했습니다. " 두리야! 고마워"
로니엄마
나도 모르게… 동안을 부르는 습관 vs 노안을 부르는 습관
나도 모르게… 동안을 부르는 습관 vs 노안을 부르는 습관 선천적인 타고난 요인으로 동안과 노안이 나뉘기도 한다. 하지만 몇 가지 사소한 습관만 고치면 노안에서 동안으로 바뀔 수 있다. 일상 속 동안을 부르는 습관, 노안을 부르는 습관을 알아본다. ◇동안을 부르는 습관 3가지 ▷소식=소식은 필요 열량의 70~80% 정도만 섭취하는 식사법이다. 미국 페닝턴 생의학연구소 연구팀은 건강한 남녀 53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만 2년간 15% 열량을 줄이고 다른 그룹은 평소 식생활을 유지하게 했다. 그 결과, 섭취 열량을 줄인 그룹은 같은 몸무게의 사람보다 대사 속도가 약 10% 느려졌다고 나타났다. 연구팀은 열량 섭취를 줄이면 대사와 노화 진행 속도가 느려져 관련 질병도 줄어든다고 밝혔다.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자외선 차단제는 주름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주름·기미·검버섯을 비롯해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자외선인 UVA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UVA는 피부 깊숙이 침투해 피부에 탄력을 주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파괴한다. 이로 인해 피부는 탄력을 잃고 주름이 생기며, 시간이 지날수록 주름은 더욱 깊어지게 된다. ▷꾸준한 운동=운동을 하면 활성산소를 제거할 수 있다. 활성산소는 세포를 공격해 유전자를 변형시키고 세포 노화를 유도한다. 또한 신진대사에 필요한 영양소인 지방과 단백질을 파괴하기도 한다. 다만 근육 피로도를 높이는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활성산소를 증가시킬 수 있어 땀이 살짝 날 정도의 중등도 강도로 하는 게 좋다. 운동은 피부 건강 효과도 있다. 운동할 때 몸 근육에서는 마이오카인이라 부르는 항염증성 물질이 분비되는데, 이 물질이 피부에도 작용한다. 마이오카인은 염증을 억제하고 세포 활성도를 높인다. 또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피부세포에 신선한 산소를 전달한다. 더불어 대사로 발생한 노폐물도 빨리 제거돼 피부가 건강해진다. ◇노안을 부르는 습관 3가지 ▷구강 호흡=구강 호흡은 피부 근육을 변화시키는 요인 중 하나다. 호흡에 사용되는 근육이 달라지며 얼굴 모양이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강 호흡을 하면 코 위쪽에 위치한 얼굴 근육의 움직임이 줄어든다. 눈 주위 근육이 처지거나, 숨을 쉬기 위해 열린 아랫입술이 윗입술보다 두툼해지면서 입술 양쪽 끝이 처질 수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나중에는 뺨과 턱까지 아래로 처져 가만히 있어도 '울상'으로 보이게 된다. ▷잦은 야식=잦은 야식 섭취는 비만으로 이어진다. 비만은 내장 지방세포의 노화 현상까지 빠르게 유도하는데 이 과정에서 지방조직 염증 반응, 인슐린 저항성 등 대사성 질환을 일으킨다. 만성질환이 나타나면 자연스럽게 인체 기능이 떨어진다. ▷옆으로 누워 자기=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는 볼을 누른다. 이때 주름진 부위가 자극을 받아 팔자 주름이 생길 수 있다. 옆으로 누워 잠자기는 하루에 약 7~8시간 얼굴 한쪽을 짓누르고 있는 것과 같다. 한 번 주름이 생기면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또 피부 장벽이 약해져 주름이 더 잘 생기고 탄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 요즘 자꾸 옆으로 자는 버릇이 생기는데 이거 주름이 쉽게 생기는 습관이 되나요? 노화도 싫은데, 생활습관을 좀 고쳐야 할듯 해요
뽀봉
cu편의점 다이어트식품 - 어메이징오트오리지널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커피대용으로 다이어트에 도움도 되면서 쉽게 마실수 있는 것을 찾다가 cu 편의점에서 원플러스원 하길래 어메이징 오트 오리지널을 사서 먹어봤어요. 처음엔 밍밍하다고 생각했는데 진한것보다 오히려 가볍게 먹으면서 포만감을 느껴서 먹기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95칼로리밖에 안되고 속도 편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은것 같아요. 비건이라 더 좋아요.
워터멜론
쯔쯔가무시증 환자 2주 만에 5배 넘게 늘어…"'검은 딱지' 특징"
국내에서 쯔쯔가무시증 환자의 약 절반 이상은 11월에 발생한다고 해요. 요즘 단풍놀이도 많이 가시고, 날씨가 좋다보니 야외활동 많이 하시죠? 쯔쯔가무시증은 보통 1~3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다고 해요. 야외활동 후엔 귀가 즉시 옷을 털어 세탁하시고, 샤워하면서 몸에 물린 상처나 진드기가 붙어있는지 꼭 확인해주세요~ [서울=뉴시스] 털진드기 유충에 물린 자리 (사진=질병관리청 홈페이지) 가을이 깊어가면서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쯔쯔가무시증 위험성도 높아지고 있다. 단풍놀이를 다녀오거나 야외에서 농작업을 한 뒤 몸이 으슬으슬하고 피부에 검은 딱지까지 앉았다면, 바로 병원을 가 치료를 받아야 한다. 5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44주차인 지난 10월24일부터 30일까지 발생한 쯔쯔가무시증 환자는 312명으로 직전인 43주차(221명)보다 90명 넘게 늘었다. 쯔쯔가무시증 환자 수는 9월 말부터 40주차(9명), 41주차(18명), 42주차(57명) 등 조금씩 증가하다 최근 들어 급격히 늘었다. 42주차와 44주차를 비교하면 2주 만에 5배 넘게 증가한 것이다. 보통 국내에서 쯔쯔가무시증 환자의 약 절반 이상은 11월에 발생하는데 이는 쯔쯔가무시증의 주요 매개체인 털진드기가 이때 즈음 왕성한 활동을 벌이기 때문이다. 여름철에 산란된 털진드기알은 초가을에 부화한다. 알에서 깨어난 유충이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숙주에 접근하다보니 사람이 물릴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질병관리청의 쯔쯔가무시증 매개 털진드기 감시 결과 털진드기 트랩지수는 42주차 0.29에서 43주차 0.41로 늘었다. 쯔쯔가무시증은 보통 1~3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 뒤 갑자기 두통, 발열, 오한이 나타나는 게 특징이다. 기침, 구토, 근육통 등의 증상도 동반한다. 진드기에 물린 부위엔 가피(검은 딱지)가 생긴다. 감염 초기 적절한 항생제로 치료를 받을 경우 비교적 쉽게 회복되지만 단순 감기몸살로 착각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있다. 이에 보건당국은 가을철 관련 증상이 나타날 경우 바로 병원에 방문해 진단받을 것을 권고한다. 쯔쯔가무시증 예방을 위해선 야외작업·활동 시 긴팔과 긴바지를 착용해 맨살 노출을 줄여야 한다. 또 풀숲에 옷을 벗어두지 않고 풀밭에 앉을 땐 돗자리를 사용해야 한다. 야외활동 후엔 귀가 즉시 옷을 털어 세탁하고, 샤워하면서 몸에 물린 상처나 진드기가 붙어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보건소나 의료기관에 방문해야 한다. <출처 뉴시즈>
우리화이팅
11/4(월)마음챙김챌 14일 끝!
마음챙김챌 14일이 마지막인데 아쉽게도 하루를 빼먹었네요ㅠㅠ 완주할 수 있었는데... 그래도 마음챙김 잘~~했습니다!!
냥식집사
운동복을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
저는 주 7일 걷기를 하고, 주5일 새벽운동을 해요. 주5일 새벽운동을 할때 운동복을 착용하고 운동을 하는데요. 운동복을 제대로 관리 안해주니 몸에 트러블이 나더라구요. 저는 깨끗하게 관리 한다고 했는데...뭐가 문제 였는지 모르겟어요. 비싸게 주고 산 운동복들 잘 관리도 하고, 제 건강을 위해서라도 운동복 관리는 잘 해야 겠더라구요. 그래서 운동복을 깨끗하게 관리 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운동복을 깨끗하게 세탁하는 방법 1.땀에 젖은 운동복은 즉시 말리기 운동복을 가방에 그대로 넣어두면 곰팡이가 생겨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즉시 운동복을 건조하세요. 2.분리해서 세탁하기 비슷한 소재끼리 세탁해 보세요. 면 티셔츠와 운동용 수건은 합성 소재의 운동복이나 레깅스와 분리해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에서 발생한 보풀이 운동복에 달라붙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데님 같은 무거운 소재와 단추나 지퍼가 달린 옷은 운동복 소재를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별도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3.운동복을 뒤집어 세탁하기 바지, 셔츠, 속옷은 박테리아가 가장 많이 서식하는 부분이 깨끗해질 수 있도록 뒤집어서 세탁해 보세요.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는 옷 안쪽에 가장 많이 있기 때문에 뒤집어 세탁하면 세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4.세탁 전 식초에 미리 담가두기 세탁 후에도 옷에 냄새가 남아 있다면 식초와 찬물을 1:4 비율로 섞은 용액에 20~30분간 담가 놓는 것이 좋습니다. 식초의 산성 성분이 운동복 소재에 남아 있는 유분, 먼지, 박테리아를 제거해 세탁 효과를 높여줍니다. 5.적절한 양의 세제 사용하기 옷이 너무 더러우면 세제를 더 많이 넣어야 할 것 같지만, 많은 세제를 사용한다고 해서 깨끗하게 세탁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섬유에 비누가 쌓여 또 다른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서식하고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일반적인 옷에 사용하는 세제의 양보다 조금 더 적은 양을 사용해 보세요. 또한 나이키 드라이 핏 소재를 올바르게 관리하기 위해 가루 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6.냄새를 줄이기 위해 베이킹소다 또는 향기 부스터 사용하기 세탁물에 1/4컵에서 1/2컵 정도의 베이킹 소다를 넣으면 냄새를 유발하는 산을 중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세탁이 불가능한 운동화에도 약간의 베이킹소다를 뿌리면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운동복 전용 향기 부스터를 사용해 보세요. 향기 부스터에는 냄새 제거제가 포함되어 있어 세제와 함께 사용하면 됩니다. 7.섬유 유연제와 건조기 시트 사용 자제하기 섬유 유연제로 인해 운동복에 잔여물이 남아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쉽게 서식하고 옷을 깨끗하게 세탁하기 어려워집니다. 마찬가지로 건조기 시트는 섬유를 막아 세제가 침투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건조기 볼을 사용해 피부에 닿는 촉감을 부드럽게 유지하고 구김을 방지해 보세요. 8.부드러운 코스로 찬물 세탁하기 기능성 소재를 강하게 세탁하거나, 고온에 노출시키면 섬유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운동복을 오래 입기 위해서는 부드러운 코스로 찬물 세탁해 보세요. 9.가능한 자연 건조하기 합성 소재 운동복의 수명을 늘리려면 건조기를 가장 낮은 온도로 설정하거나 옷을 완전히 자연 건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은 냄새를 악화시키고 섬유를 손상시키며 수축이나 형태 변형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정전기를 더 많이 발생시키고 신축성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면 소재의 옷은 건조기에 넣어도 되지만, 나이키 드라이 핏과 같은 기능성 원단은 고열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분리세탁도, 뒤집어 쓰는것도 너무너무 중요한데, 일단, 적정량의 세제를 깨끗하게 행구는것이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잔여세제게 남아 있으면, 의류가 상하기도 하지만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더라구요. 베이킹 소다를 사용하는것과 식초물은 몰랐던 부분인데, 저도 알아 가네요.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출처 나이키코리아
주안맘0413
의외로 '독소' 품고 있는 열매… 설사 위험 제철 음식 5가지는?
의외로 '독소' 품고 있는 열매… 설사 위험 제철 음식 5가지는?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가을에 찾아 먹는 제철 식품 중 자연 독소를 가진 종류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따르면 ▲은행 ▲늙은호박 ▲고사리 ▲토란 ▲감자 등 가을 제철 음식 일부가 식물성 독소를 갖고 있어 안전하게 조리 후 섭취해야 한다. 영양분이 풍부하다고 잘 알려진 은행에는 시안배당체라는 자연 독소가 들어있다. 날것으로 먹으면 매우 위험하며 과량 섭취하면 청색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청색증은 입술, 손끝, 귀 등의 부위에 산소 공급이 감소해 파랗게 보이는 것이다. 메칠피리독신이라는 독소도 함유하고 있다. 메칠피리독신은 기절 발작 유발 물질이 들어 있어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 은행의 하루 섭취량은 어른은 10알 미만, 어린이는 2~3알 이내로 섭취하는 게 적절하다. 늙은호박도 가을에 많이 볼 수 있다. 쉽게 상하지 않아 오랜 기간 보관해 즐기는 경우가 많다. 다만 늙은호박에서 쿠쿠르비타신이라는 독소가 다량 생성돼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한다. 간혹 이 독소를 다량 섭취할 경우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가 생길 수 있다. 고사리 역시 가을에 많이 먹는 식품이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섬유소가 다양하다. 하지만 고사리에도 프타퀼로사이드(ptaquiloside)라는 발암물질이 들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프타퀄로사이드는 국제암연구소(IARC)가 3군 발암성 물질로 분류한 고사리의 대표적인 천연 독성물질이다. 소금물에 5분가량 삶아 먹으면 중독위험이 90% 이상 감소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토란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하지만 옥살산칼슘과 호모겐티스산 같은 유독 성분을 갖고 있다. 토란을 잘못 먹으면 복통, 구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간단한 방법으로 토란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토란 속 유독 성분은 수용성 물질로 충분히 삶은 후 물에 담가두면 90% 가까이 제거 가능하다. 감자를 오랜 기간 보관하면 표면이 녹색으로 변하며 싹이 난다. 녹색으로 변한 부위에 자연 독소의 솔라닌이 생성되는데 솔라닌은 열에 매우 강해 조리해도 쉽게 분해되지 않는다. 이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녹색으로 변한 부위나 싹이 난 부분이 남지 않도록 말끔히 도려내야 한다. 특히 감자는 양파와 함께 보관하면 둘 다 쉽게 상해 따로 보관한다. ========= 감자나 은행이 익히 알고 있는데, 늙은호박과 고사리 토란은 새롭게 알게 되네요
뽀봉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마이밀 퓨로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단백질 20g 당류 0g 인 100%식물성 단백질 마이밀 퓨로틴 초코맛 리뷰입니다. 다이어트 할 때 필수적으로 섭취해야하는 영양소가 단백질인데요. 음식으로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전 단백질 쉐이크로 보충해주곤 합니다. 그런데 어떤 쉐이크는 먹고나면 배가 아프기도 하고 더부룩한 느낌을 받는데요. 마이밀 퓨로틴은 특유의 단백 음료 향도 없고, 섭취 후 속이 불편하지도 않아서 애용하고 있는 식품이랍니다. CU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데, 특히 1+1행사 하면 쟁여두는 쟁여템이에요. 행사릉 자주 안해서 아쉽고... 취급하지 않는 편의점도 있더라구요. 보리면 바로 구매해서 마시는 마이밀 퓨로틴.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합니다.
cogo092
11/1(금)간이 망가질 때 나타나는 5가지 전조 증상
간 건강은 우리 전체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간이 망가질 때 몸이 보내는 신호들을 알아봐요!! 저는 가끔 갑자기 피부 가려움증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음식때문일거라 생각했는데 간때문에 그럴수도 있으니 간 건강도 잘 챙겨야 겠네요. ⚠️피부 컨디션 변화 :얼굴이 탁하고 안색이 아좋아진다면, 간이 혈액을 해독하는 역할에서 소홀해진 신호일 수 있어요. ⚠️소화 불량 :간은 담즙을 만들어서 지방 소화에 도움을 주는데, 지방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소화가 어려워질 수 있어요. ⚠️나쁜 콜레스테롤 상승 : 간은 콜레스테롤의 생성과 대사를 조절하는데, 간 기능이 약해지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갈 수 있어요. ⚠️피부 가려움증 및 염증 :간이 독소화 염증물질을 충분히 제거하지 못하면 피부에 가려움증과 염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감정 변화 :짜증이 쉽게 나거나 멍이 자주 생긴다면, 간이 약해져 있을 가능성이 크니 주의가 필요해요. 출처:@위키약사
냥식집사
다이어트 할때 먹는 달걀, 이렇게 먹으면 위험해요.
다이어트 할때 가장 많이 먹는 식품이,아마 닭가슴살, 아니면 계란 일것입니다. 계란을먹는 방법은 보통 삶거나, 프라이를 하는 방법일텐데,, 프라이를 할때, 바싹 익히는 법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왠만하면 삶아 먹는 편이긴 한데, 혹시 프라이를 하더라도 아주 바싹, 익히지는 않아요. 그런데, 이 바싹 익히는 조리 방법이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해요. 문제는 프라이를 하다 기름에 타게되면 옥시스테롤이 생성되는데, 이것이 심장질환 암등을 발병 시킨다고 하네요. 이와 관련된 기사를 공유해볼까 해요. 읽어보세요.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콜린 등 두뇌 건강에 좋은 영양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달걀이 조리하는 방법에 따라 심장 질환과 암에 걸릴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31일(현지시간) 건강 정보매체 헬스다이제스트는 캐나다의 영양상 앤젤 루크의 말을 인용해 “콜레스테롤이 과열되면 옥시스테롤이라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다”며 “일부 연구에 따르면 옥시스테롤은 심장병과 암의 위험을 높이는 등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루크는 식이 콜레스테롤이 화씨 350도(섭씨 약 177도) 이상의 고온에서 장시간 조리될 때 옥시스테롤이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옥시스테롤은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과 결합해 동맥경화증과 심장질환의 위험성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달 국제 학술지 암 예방 연구(Cancer Prevention Research)에는 높은 옥시스테롤 수치가 결장암 위험을 22%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실린 바 있다. 앞서 2017년 발표된 ‘건강과 질병의 지질’ 논문에도 신체가 옥시스테롤을 모두 흡수하는 것은 아니지만 흡수할 경우 혈관에 해로울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연구자들은 옥시스테롤이 암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완전히 이해하진 못하지만 신체 염증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봤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필수비타민, 무기물이 풍부한 달걀을 식단에서 제외할 필요는 없다고 조언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루크는 약한 불에서도 조리가 가능한 야채 오믈렛을 추천하며 “달걀의 단백질이 더 쉽게 소화되고 채소는 추가적인 섬유질과 항산화 화합물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또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단일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는 게 안전하다고 전했다. 기름을 너무 많이 부을 경우 더 빨리 탈 수 있어 기름을 적게 쓰는 것도 권했다. 출처 rainbow@heraldcorp.com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1031050356
주안맘0413
에어프라이어 사용한 고구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겨울간식하면 가장 먼저떠오르는 친구들이 있죠.. 군고구마랑 붕어빵! 그렇지만.. 붕어빵은 직접 만들어먹기엔 엄청 번거롭고 틀도없고... 집에서 간단하게 해먹을수있는건 군고구마죠.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수있긴하지만.. 그래도 요즘은 주머니가 얇으니까요. 먼저 고구마를 몇개구해오고... 집에 에어프라이어가 있으면 된답니다. 고구마는 적당히 익어야하니 너무 크면 반으로 잘라주구요. 170도~180도로 놓고 10분 돌려주고 한번 뒤집어준뒤 5분정도만 추가로 돌려주면 짠 하고 군고구마가 나온답니다.. 이렇게먹으면 진짜 잘익은 군고구마라 아침에 하나 입에물고 가면 건강한 저칼로리 식단도 되고 좋죠 ㅎㅎ
쿠보

뱃속이 든든한 다이어트 고구마 요리 고구마 샐러드
고구마 샐러드 요리는 사실 레시피라고 할 것도 없이 간단한 요리예요 저같은 요리 똥손도 쉽게 만들수가 있지요 고구마는 헬시딜에서 해남꿀고구마를 구입했구요 삼발이에 10여분정도 쪄서 다른 부재료와 함께 으깨서 섞어주면 됩니다 고구마는 섬유질이 풍부해서 변비예방, 대장암 개선에도 도움이 있다고 하네요 어제 대장내시경을 받은 저한테는 희소식이 아닐수 없네요 저는 고구마와 반숙란 그리고 양파를 넣어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어떤 부재료와 함께하느냐에 따라서 팔색조 샐러드가 될수 있지만 저는 그냥 심플하고 투박하게 만들어봤네요 특히 양파를 잘게 썰어 넣게되면 식감도 아주 좋구요 뒷맛이 깔끔합니다 얼마나 으깨느냐에 따라서 부드러운 정도가 달라지는데 저는 일부러 많이 치대지 않고 투박하게 먹는 편이예요 그래야 훨씬 더 많이 씹게되고 천천히 먹게 되더라구요 양파 대신 오이를 넣어도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기가 막힙니다 기회되면 한번 드셔보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켈리장
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우리가 평소 즐겨 먹는 음식들 중에는 나도 모르게 몸에 해로운 음식들이 숨어있다. 그중에서도 몇 가지 음식들은 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al)의 자료를 바탕으로 건강을 위해 피해야 하는 10가지 음식들을 알아본다. 1.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같은 가공육에는 질산염과 아질산염이라는 화학 성분이 들어 있다. 이 성분들은 체내에서 발암 물질로 변할 수 있어 대장암 위험을 높인다. 가공육 대신 신선한 닭고기나 생선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하며, 불에 직접 굽는 것보다 삶거나 찌는 방법으로 조리하는 것이 더욱 안전하다. 2. 붉은 고기= 소고기와 돼지고기 같은 붉은 고기는 대장암과 전립선암, 췌장암과도 연관이 있다. 특히 고온에서 구울 때 발생하는 해로운 물질 위험이 높아지기에 주 2회 이하로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만약 대체 단백질을 고민한다면 닭고기나 두부, 콩류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구이보다는 삶거나 찌는 방법이 발암 물질 생성을 줄일 수 있는 좋은 선택이다. 3. 전자레인지 팝콘= 전자레인지로 쉽게 즐길 수 있는 팝콘. 그러나 전자레인지 팝콘 포장지에 포함된 화학 물질들이 발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팩 안에 들어 있는 인공 버터 향료는 인체에 유해할 수 있다. 4. 절임 음식= 피클 같은 절임 음식은 짠맛이 강해 식욕을 돋우지만, 과다한 염분이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절임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아시아 국가에서 위암 발생률이 높은 것도 이와 연관지어 볼 수 있다. 절임 음식보다는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다양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금 대신 허브나 향신료로 맛을 내는 것도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5. 트랜스지방 함유된 기름= 마가린이나 일부 가공식품에 포함된 트랜스지방은 체내 염증을 증가시키며 암을 포함한 여러 질병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식품을 고를 때 성분표를 확인하여 트랜스지방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고, 조리 시 올리브유나 아보카도 오일 같은 건강한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6. 밀가루와 설탕이 든 간식= 흰 밀가루로 만든 빵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과자들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 비만은 여러 암의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 통밀빵이나 현미밥 같은 건강한 곡물을 선택하여 섭취하는 것이 마람직하며, 간식으로도 가공식품보다 통곡물로 만든 간식을 고르면 건강을 지킬 수 있다. 7. 인공 감미료= 다이어트 음료나 저칼로리 제품에 자주 사용되는 인공 감미료는 암 발생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특히 아스파탐이나 사카린 같은 인공 감미료가 장기적으로 몸에 해로울 수 있어 가능한 한 스테비아나 꿀 같은 천연 감미료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8. 그릴에 구운 고기= 고기를 높은 온도에서 굽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화학 성분들은 암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불에 구워 검게 탄 부분에는 유해 물질이 집중되므로, 고기를 미리 양념해 조리하거나 구이 대신 삶거나 찌는 방식을 사용해 발암 물질 생성을 줄이는 것이 좋다. 9. 비유기농 농산물= 농약이 남아 있는 비유기농 과일과 채소 섭취도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농약은 체내에 축적될 경우 발암 물질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능한 한 유기농 제품을 선택하고, 비유기농 과일과 채소는 충분히 씻어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껍질째 먹는 과일은 더욱 철저히 세척해야 한다. 10. 통조림 식품= 통조림 식품에는 캔 내부 코팅제로 사용되는 BPA라는 화학 물질이 포함될 수 있다. BPA는 내분비계를 방해하고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통조림 제품을 구입할 때 BPA-free로 표시된 제품을 선택하거나, 가급적이면 통조림보다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 =============== 간편함때문에 생각보다 통조림식품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죠 안에 내용물 보다 캔내부 코팅제로 사용하는 화학물질이 문제인가보네요
뽀봉
“생리혈이 덩어리져서 나와요”…생리로 보는 여성건강
여성분들은 매달 같은 날짜에 생리를 하죠, 생리를 하는것은 여자로서 아주 중요하고, 또 안할수 없는 일이지만, 정말 할때마다 너무 힘들고, 피곤한 일이죠. 저도 아이 낳기전에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헛구역질이 나고, 회사조퇴도 여러번 했었고, 병원가서 진료도 받아볼 정도로 힘들어 했어요. 그런데, 또 안하면 여자들은 더 몸이 아프니, 참 아이러니 하네요. 생리혈에 여성들의 건강도 체크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저도 생리혈 뭉침이, 덩어리라고 하죠, 생리 끝물일때는 자주 나와서,, 왜 이렇게 뭉치지 하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피의 색이나 양, 혈의 뭉침 정도로 건강상태를 파악 할수 있다고 하네요. 기사 한번 잘 읽어보세요. 1. 밝은 빨간색 여성호르몬 수치가 적절하고, 혈액 순환이 원활한 경우에 생리혈이 밝은 빨간색을 보인다. 밝은 빨간색 피가 나오면 건강한 상태로 볼 수 있다. 2. 선분홍색 생리혈이 선분홍색을 띠면 익숙하게 보던 색깔이 아니라 걱정할 수 있지만, 생리 초반에 선분홍색 피가 나오는 것은 정상이다. 이는 생리를 시작할 징조로 혈액이 그리 많이 배출되지 않기에 선분홍색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생리 후반이라면 체내 에스트로겐 수치가 낮음을 뜻한다. 피임약 복용 부작용이나 과도한 다이어트, 빈혈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 만일 생리 기간이 아닌데 선분홍색 피가 보인다면 자궁 염증이나 착상혈일 수 있어 정확히 검사받아 봐야 한다. 3. 어두운 자주색 생리량이 많으면 생리 색이 어두운 자주색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전보다 자주 생리대를 교체해야 할 정도라면 자궁근종이나 자궁선근증 같은 여성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따라서 어두운 자주색 피가 지속적으로 보인다면 산부인과에 가볼 것을 추천한다. 4. 주황색 생리혈이 주황빛을 보인다면 질염에 걸렸을 가능성이 높다. 질염이 생기면 외음부가 간지럽고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다. 질염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골반염과 같은 여성질환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초기에 발견하면 쉽게 치료할 수 있는 질환이기에, 생리혈이 주황빛을 띄고 간지러움을 느낀다면 산부인과에 방문해 보는 것이 좋다. 5. 짙은 갈색 짙은 갈색의 생리혈을 보면 불안해하는 여성들이 많다. 하지만 생리가 끝나갈 즈음 남아있던 잔여 혈이 나오는 것이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다. 다만 점도가 높고, 갈색의 생리가 지속된다면 자궁내막증이나 다낭성 난소 증후군의 신호일 수 있다. 생리통이 극심하고, 생리혈이 덩어리져서 나온다면? 한 달에 한 번 배출되는 난자가 정자를 만나지 못해 두터워진 내막을 무너뜨리는 과정에서 생리혈이 나온다. 이 과정에서 생리통 등의 이유로 자궁에 압력이 가해지면 자궁에 상처가 생긴다. 이때 발생한 혈액을 그대로 체외로 내보낼 경우 출혈량이 너무 많을 수 있다. 따라서 출혈량을 줄이기 위해 우리 몸은 혈액을 덩어리지게 한다. 생리혈 덩어리가 나오는 것은 자연적인 방어 현상의 결과인 것이다. 그러나 출혈량이 많아지면, 항응고제의 원료인 철분이 부족해져 항응고제를 만들기 어려워진다. 따라서 출혈량이 많은 생리 초반에는 약 5mm에서 5cm 정도까지 되는 덩어리 혈이 흔하게 보일 수 있다. 다만 이 양상이 평소와 다르다면 주의해야 한다. 하이닥 산부인과 상담의사 최동석 원장(최상산부인과의원)은 “평소와 다르게 생리통이 급격하게 심해지면서 생리혈 덩어리가 갑자기 나온다면 질염이나 다양한 자궁, 난소 질환이 생긴 것으로 볼 수 있다”며 산부인과에 내원하라고 권했다. 자궁평활근을 이루는 세포 중 하나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면, 생리량이 급격히 늘거나 덩어리져서 나올 수 있다는 것. 정상적인 생리량은 평균 35ml 정도이며 10~80ml까지 정상으로 본다. 보통 패드를 하루에 3~6개 정도 교체하면 정상 범주에 속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출처] : 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994 | 하이닥
주안맘0413
식물성vs 동물성 생크림...건강에 더 나쁜게 식물성이라고?
식물성vs 동물성 생크림...건강에 더 나쁜게 식물성이라고? 생크림은 빵, 케이크 등의 풍미와 달콤함을 높인다. 디저트에 빠질 수 없는 생크림은 크게 동물성, 식물성으로 나뉜다. 두 크림은 색상과 맛이 비슷해보이지만 제조 과정, 영양 성분 등에 차이가 있다. 동물성 생크림은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고소한 맛의 크림이다. 유지방을 볼에 넣고 빠른 속도로 저어 제조된다. 우유 속 지방을 원심분리와 같은 물리적인 방법으로 추출해 굳힌 것으로 동물성 생크림, 유크림 등으로 불린다. 우유에서 얻어지는 동물성 생크림은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다. 때문에 과하게 먹으면 쉽게 살이 찌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오른다. 포화지방은 몸에 꼭 필요한 3대 영양소지만 1g당 9Kcal로 과다 섭취하면 비만, 고지혈증, 고혈압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이런 동물성 생크림의 단점을 보완하고 대체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바로 식물성 생크림이다. 식물성 생크림은 식물성 기름인 팜유, 대두유 등에 유화제, 향료 등 각종 첨가물을 넣어 만들어진다. 우유가 들어가지 않는 식물성 생크림은 동물성 생크림보다 맛과 질감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동물성 생크림보다 온도 변화에 강해 디저트 제조 시 용이하고 가격도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식물성이라는 이름 탓에 건강하다고 인식되지만 여러 화학 첨가물이 함유돼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특히 유화제를 첨가할 때 유해물질이 생성되는 점도 조심해야 한다. 액체 상태인 식물성 기름을 고체 상태로 바꾸기 위해 유화제를 넣는 과정에 트랜스지방이 생기는 것이다. 트랜스지방은 적은 양이라도 건강에 치명적이다. 몸속에 한 번 들어오면 쉽게 배출되지 않는다. 트랜스지방이 몸에 쌓일수록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고 동맥경화, 고혈압, 당뇨 등 위험이 커진다. 세계보건기구에서도 트랜스지방을 총 열량 섭취량의 1% 미만으로 먹을 것을 권장한다. 하루 2000Kcal를 먹는 사람이라면 트랜스지방은 약 2.2g 미만으로 섭취해야 하는 셈이다. 이때 두 크림을 구분하려면 생크림의 모양을 살펴보면 된다. 외관이 얼핏보면 비슷하지만 두 크림은 질감이 다르다. 식물성 생크림으로 만든 케이크는 표면이 좀 더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반면 동물성 생크림은 장식이 정교롭고 날카로워 보인다. 동물성 생크림은 입안에서 쉽게 녹고, 식물성 생크림은 혀 위에서 사르르 녹기보다는 미끈거리는 느낌이 든다. =========== 우유로 만드는 동물성 생크림은 포화지방이 들어있어 과다 섭취 주의 식물성 생크림은 유화제·향료 등이 들어가 트랜스지방 만들어질 수 있음 동물성 생크림 장식은 정교롭고 날카로워보이고, 식물성은 표면이 매끈함 동물성 식물성도 구분해야하네요
뽀봉
10/31(목)두부 얼려보셨나요?
두부를 얼리니까 이런모습이네요🫢 두부 효능은 말해뭐해요~~완젼좋죠!! 근데 얼린두부 효능도 좋더라구요~~ 두부를 얼리면 두부 안에 있던 단백질이 서로 밀착되고 그로 인해서 구멍이 뽕뽕 뚫리며 쫄깃쫄깃한 식감이 든다고 하네요. <완젼 꽝꽝 얼었을때!!> <물을 부어서 해동 시켰을 때!!> ♡얼린두부 효능♡ 🔸️단백질 흡수율 증가 : 얼린두부는 물기가 빠져 단백질 밀도가 높아지면서, 단백질을 더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게 합니다. 🔸️포만감 증가 : 쫄깃한 식감 덕분에 씹는시간이 늘고,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그래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네요. 🔸️지방섭취 감소 : 얼린 두부로 요리를 할 경우 기름을 덜 흡수해 상대적으로 지방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저장성 향상 : 오래 보관할 수 있고 필요할 때 쉽게 꺼내쓸 수 있습니다.
냥식집사
의외로 한국인들이 실수하는 손가락 밴드 붙이는 법!
의외로 한국인들이 실수하는 손가락 밴드 붙이는 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손가락 밴드 편하게 붙이는 방법 손가락 밴드 붙이는법 손가락에 밴드를 붙였을 때 움직이기 불편한 경험 있으신가요? 몸에 붙이면 큰 문제가 없지만 손가락은 자주 움직이기 때문에 밴드를 붙였을 때 불편한 경우가 참 많이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간단한 방법으로 상황에 맞는 손가락 밴드 붙이는 꿀팁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1. 그냥 붙이면 생기는 문제점 의외로 한국인들이 실수하는 손가락 밴드 붙이는 법! 보통 손가락이 다쳐 밴드를 붙이게 되면 열에 아홉은 이렇게 붙이는 것 같아요. 이렇게 붙이는 것이 일반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손가락을 움직일 때 굉장히 불편한데요. 의외로 한국인들이 실수하는 손가락 밴드 붙이는 법! 이렇게 손가락을 구부릴 때 밴드가 팽팽해져 구부리기 힘들고 쉽게 망가지기 일쑤에요. 2. 손가락 관절에 붙이기 의외로 한국인들이 실수하는 손가락 밴드 붙이는 법! 그럴 땐 먼저 밴드 하나를 준비한 후 가위를 가져 오세요. 이제 가위로 밴드를 잘라 사용하면 되는데요. 의외로 한국인들이 실수하는 손가락 밴드 붙이는 법! 밴드 중앙 부분을 피해 사진처럼 가위로 잘라 놓으세요. 이렇게 자르는 것 만으로 손가락에 밴드를 아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의외로 한국인들이 실수하는 손가락 밴드 붙이는 법! 이제 손가락 관절을 피해 밴드 한쪽은 위로 다른 한쪽은 아래로 붙여 주세요. 의외로 한국인들이 실수하는 손가락 밴드 붙이는 법! 만약 손가락 윗부분을 다쳤다면 반대로 사진처럼 밴드를 붙여 사용하면 된답니다. 의외로 한국인들이 실수하는 손가락 밴드 붙이는 법! 이렇게 붙이고 나면 관절의 사용 범위가 훨씬 더 늘어나게 되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밴드로 잘 떨어지지 않아 한번 붙여 놓으면 불편함 없이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3. 단단히 고정하기 의외로 한국인들이 실수하는 손가락 밴드 붙이는 법! 손가락에 밴드를 붙여 사용하면 생기는 문제점이 쉽게 떨어진다는 것이에요.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선 이전처럼 밴드에 가위로 2번 잘라 놓으세요. 그리고 반대로 밴드를 안쪽으로 접어 넣어 줍니다. 사진처럼 X자 모양으로 꽉 붙여 놓으세요. 의외로 한국인들이 실수하는 손가락 밴드 붙이는 법! 이렇게 붙여 놓으면 그냥 붙였을 때 보다 훨씬 더 강력하게 붙기 때문에 손가락에서 떨어질 일이 거의 없어요. 만약 관절이 아닌 부분에 상처가 났다면 이렇게 붙이는 것이 좋답니다. 의외로 한국인들이 실수하는 손가락 밴드 붙이는 법! 오늘은 손가락 밴드를 사용할 때 편한 방법 2가지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이제는 더 이상 불편함 없이 사용하시길 바랄게요. ========== 잘라쓰는법은 알고 있는데 별로 사용은 안해봤죠 관절부분에 이렇게 잘라서 사용하면 움직임이 훨씬 편하죠
뽀봉
10.30 홈트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점핑 운동으로 계단 오르는데 가뿐히 오릅니다. 오늘도 활기차게 화이팅 하면서~~~ 감기조심하세요.
고모2

고구마활용레시피
고구마 두개를 얇게 썰어서 부침가루 반죽에 하나씩 묻혀서 팬에 식용유 두르고 노릇노릇 하게 구워납니다.한끼 식사로도 간단히 커피와 함께 할수있어 좋아요.고구마가 제철이라서 쉽게 살 수가있어 자주 해먹는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입니다.누구나 한번씩 해먹어 보세요.단백하고 섬유질이 많아서 소화도 잘됩니다.
후빠
고구마활용 다이어트 레시피는 찐 고구마
친구가 강화 노랑고구마가 유명하다고 보내주었어요. 저는 고구마 레시피로 찐 고구마나 군고구마를 좋아해요. 다이어트 고구마 레시피로 거창하진 않지만 제일 손쉽게 만들어 먹고 있고 맛도 있어요. 저는 고구마를 삶지 않고 찌는 편인데요. 고구마를 찌면 삶는 것보다 시간은 오래걸려도 뽀송뽀송하고 포근한 식감으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고구마를 껍질째 깨끗하게 세척한 후 양 끝을 잘라주고 냄비에 물을 반 정도 넣은 다음 찜기를 올려두어요. 그위에 고구마를 넣고 뚜껑을 닫고 찌는데 물이 부족하지 않게 중간에 확인을 해보아요.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25분에서 30분 정도 찌면은 맛있는 고구마가 완성돼요. 불을 끄기 전 잘 익었는지 젓가락으로 꼭 눌러서 쑥 들어가면 잘 익은 고구마가 됩니다. 섬유질이 많아서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좋은 고구마 겨울에 더 많이 찾게 되는 것 같아요. 특별한 레시피는 아니지만 김치랑 함께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건강하자으니
키위+브로콜리 자주 먹었더니, 면역력-피부에 변화가?
키위+브로콜리 자주 먹었더니, 면역력-피부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은 과일이나 채소를 거론하기 부담이 된다. 가격이 비싸 구입을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브로콜리가 몸에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맛이 떨어져 즐기지 않는 사람도 있다. 이럴 때 키위를 넣은 샐러드를 만들어보자. 맛도 좋고 영양소가 크게 늘어나 건강에 더 이롭다. 몸에 좋은 브로콜리 맛있게 먹기… 키위, 견과류 샐러드 키위에 브로콜리, 미니 단호박, 파프리카, 견과류 등을 넣은 샐러드를 만들어 보자. 부재료로 올리브유, 참깨, 구운 마늘, 레몬즙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비타민 외에도 단백질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브로콜리의 맛을 더해 영양소를 쉽게 흡수할 수 있다.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를 넣으면 건강효과가 더 높아진다. 브로콜리 + 키위… 겨울철 건강 지킴이 비타민 C 창고 브로콜리는 겨울철 건강 지킴이로 안성맞춤인 제철 채소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브로콜리 100g에는 비타민 C가 98㎎ 들어 있다. 비타민 식품의 대표주자인 레몬보다 2배 가량 많은 양이다. 브로콜리 2~3개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다. 키위 역시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다. 성인의 하루 권장량의 2배나 들어 있다. 오렌지의 2~3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브로콜리와 같이 먹으면 비타민 C 부족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비타민 C는 면역력 증진, 몸속 상처 회복 및 세포 손상을 막아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브로콜리, 키위의 건강효과… 혈압 조절, 다이어트, 엽산 풍부, 장 건강 브로콜리는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비타민과 철분, 칼륨이 풍부하다. 스트레스를 자주 받거나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혈압을 낮추는 칼륨이 100g 당 307㎎ 들어있다. 열랑은 100g 당 28kcal로 낮아 다이어트에 기여한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 변비 예방에 좋다. 키위는 임신부에게 필요한 엽산이 풍부해 뇌와 척수 등 신경계 질환성 기형아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백질 분해효소인 액티니딘(actinidin)이 많아 고기를 부드럽게 하고 소화에 기여한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늦추는 항산화제인 폴리페놀이 많고 대장암 예방 효과가 있다. 혈당 조절, 면역세포 증가, 근육 내 산화 스트레스를 억제한다. 브로콜리, 키위 조심할 점은? 브로콜리를 생으로 먹으면 배에 가스가 찰 수 있기 때문에 살짝 데쳐서 먹는 게 좋다. 소금을 담은 물에 넣어서 30분 정도 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씻어 오염물을 제거한다. 끓는 물에 소금과 식초를 조금씩 넣어 살짝 데치면 아삭한 식감과 푸릇한 색이 더욱 살아난다. 키위는 냉장 보관하면 상온에서 보관하는 것보다 물러지는 문제를 늦출 수 있다. 상처가 나거나 무른 키위를 다른 과일과 함께 보관하면 에틸렌 가스가 발생하여 주변 과일이 물러질 수 있다. 이 경우 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 브로콜리는 살짝 데치면 좋죠 오늘 구내식당 반찬으로도 나왔는데 그린키위 요즘 케일과 자주 잘아 먹었는데, 키위 효과좋네요, 또 주문해야겠어요
뽀봉
"운동 후에 배 안고파?"...격렬한 운동이 女 식욕 줄여준다고?
"운동 후에 배 안고파?"...격렬한 운동이 女 식욕 줄여준다고?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격렬한 운동이 배고픔을 잊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의 식욕을 줄여주는 효과가 컸다. 체중 감량을 하는 사람들이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추가된 셈이다. . 미국 의학전문지 ‘메디컬 뉴스 투데이’에 따르면 버지니아대 연구원들은 격렬한 운동이 중등도 운동보다 그렐린을 더 많이 억제하며, 이 효과는 여성에게 더 뚜렷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렐린은 식욕과 관련된 호르몬이다. 그렐린 수치가 높은 사람은 일반적으로 체중 감량에 더 어려움을 겪는다. 과거 연구에 따르면 다이어트를 할 때 그렐린 수치가 높아지는 건 몸이 기아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거식증, 폭식증 등은 높은 수치의 그렐린과 연관이 있다. 연구진은 평균 43세인 건강한 남성 8명과 평균 32세인 건강한 여성 6명에게 운동을 하도록 했다. 운동 전, 중간 강도 운동 후, 고강도 운동 후 실험 참가자의 그렐린 수치를 측정했다. 참가자들은 각 운동 세션을 마친 뒤 자신의 식욕에 대해 보고했다. 이 연구의 수석 저자인 버지니아 의대 카라 앤더슨은 "그렐린은 위에서 방출되는 호르몬으로 배고픔을 조절하는 뇌의 영역인 시상하부와 상호 작용한다“면서 "여성 참가자가 남성 참가자에 비해 총 그렐린 수치와 DAG 형태의 그렐린 수치가 더 낮다는 사실을 발견했다”도 말했다. 그렐린은 아실화(AG)와 탈아실화(DAG)의 두 가지 유형이 있다. DAG는 체내 그렐린의 약 80%를 차지한다. 남녀 모두 격렬한 운동 후 DAG 그렐린 수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고강도 운동이 저강도 운동보다 배고픔을 더 많이 억제할 수 있다”면서 “여성은 고강도 운동 후 AG 유형도 현저히 줄었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코스트 메디컬센터의 체중 감량 센터 책임자인 미르 알리는 “운동의 유익한 효과는 모두 알고 있다”면서 “실험 참가자 수가 적어 확실한 결론을 내리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단백질이나 채소는 식욕을 오래 억제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쉽게 분해되는 단순 탄수화물과 당분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 격렬한 운동이 배고픔을 잊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와~~~ 생각만해도 격렬한 운동 왠지 엄청 힘들것 같은데 배고품을 잊게 해준다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는걸요
뽀봉
(당뇨)춥다고 운동 포기하시게요? 집안에서 근력 키우세요
춥다고 운동 포기하시게요? 집안에서 근력 키우세요 근육이 부족해지면 혈당이 쉽게 올라갑니다. 추운 겨울, 실내에서 근력 운동을 하고자 하는 독자분이 사연을 보내주셨습니다. “1주일에 세 번은 빠짐없이 근력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공원 등 밖에서 기구를 이용해 운동을 해왔는데, 최근 기온이 낮아지면서 바깥에서 운동하는 게 두렵습니다.” Q. 실내 운동법 추천해주세요! A. 한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스쿼트 좋아 혈액순환이 저하되는 겨울에는 혈당 조절이 잘 안 돼 합병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당뇨병 환자가 겨울에도 꾸준한 근력 운동으로 당질 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심폐기능을 향상시켜야 하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추운 날씨에 실외에서 운동을 무리하게 하면 혈액순환이 더 잘 안 돼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집안에서도 충분히 근력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기구가 없더라도 체중을 이용해 보세요. 근육이 가장 많이 모인 허벅지 위주의 근력 운동을 추천합니다. 허벅지 둘레가 1cm 늘어나면 당뇨병 발생 위험이 9% 감소할 만큼, 허벅지 근육은 혈당 관리에 중요한 근육입니다. 스쿼트, 런지가 허벅지의 근력을 키우는 대표적인 운동법입니다. 스쿼트는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허벅지가 수평이 될 때까지 엉덩이를 내리는 동작으로, 1세트 4~7회씩 3~5세트 하면 적당합니다. 런지는 발을 앞뒤로 넓게 벌린 뒤 무릎이 직각이 되도록 서서히 앉았다가 일어서는 동작입니다. 스쿼트와 번갈아가며 시행하면 좋습니다. 만약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가는 동작이 힘든 경우, 실내 자전거 타기를 추천합니다. 자전거 타기는 유산소 운동과 하체 근육 단련이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무릎에 가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발을 가장 아래에 뒀을 때 무릎이 10~15도로 살짝 굽혀지도록 안장 높이를 조절하세요. ============ 게시물 보니까 실내 자전거도 많이 타시는데 효과좋은가 보네요 스쿼트 자주 나오는 운동 이네요 힘든거 같은데 하루정해놓고 시작해 보세요
뽀봉
필수5대 영양소 다이어트 식단 추천
우리몸에 꼭필요한 5대 영양소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무기질 이중 하나라도 부족하면 영양 결핍증상이 생기게된다 그래서 신체의 구성과 일부신체 기능을 조절 하는데 필수 요소인 무기질은 골고루 배합하여 식단을 짜야 한다 단수화물 지방 무기질은 음식을 통해 쉽게 섭취할수 있는 반면에 단백질과 비타민은 음식을 통해 충분한 량을 ㅅ닙취하기가 어럽다 따라서 다이어트 식단에서 단백질 섭취 비중을 늘리고 필요에 따라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하는것이 유리하다 비타민은 신선한 과일과 야채에서 섭취하되 모자란 부분은 종합비타민으로 섭취하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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