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무쳐먹는 김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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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편하게 이용 가능한 샌트 밴드 활용해서 운동해요~
워낙 기초 체력이 달리고 운동량이 부족했던 사람이라 요즘 헬스 다니며 PT도 받고 있지만 운동이 아직은 너무 힘들기만 한 헬린이입니다. 헬스장도 욕심같아선 일주일 4~5일씩 다녀보려 했는데 운동하고 난 후에 지침 현상이 너무 심해서 일상생활 및 직장 생활에 영향을 미치더라구요. 결국 욕심 내지 않고 3일만이라도 가서 갔을 때 착실하게 운동하자 하고 있습니다. 운동 과격하게 열심히 해서 근육 키워도 어차피 그만두면 말짱 도루묵이잖아요? 꾸준히 오래 질리지 않고 하는게 최고라고 생각해요. 헬스장에 있는 으리뻔쩍한 기구들도 많지만 아직은 최고 낮은 레벨의 무게도 저는 좀 힘들고요. ㅋ 예쁜~ 헬스복들 뽐내며 운동할 수 있는 몸매도 아니라서 ㅋ 아직은 그냥 제일 편하고 땀나도 바로 바로 흡수될 수 있는 옷 입고 운동해요... 요즘 제가 제일 사랑하는 운동 기구는 딱 두가지 인데.. 집에 있는 1KG 짜리 핑크 아령이랑 늘 가지고 다니는 샌트밴드(Sanctband) 예요. 샌트밴드 루프밴드는 손, 발목, 팔, 종아리, 허벅지, 목부분까지 6가지 레벨별로 다양한 운동이 가능하고 자신의 힘을 이용해서 운동하기 때문에 무리할 가능성도 적고 가볍고 작은 사이즈라 가지고 다니기 좋아요. 장소 상관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집에서는 텔레비전 보면서 운동하고 사무실에서는 일하면서도 다리 운동을 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33cm 정도 되는 루프 밴드입니다. 다양한 응용동작을 통해 유연성과 근력을 강화하는데 효과적인데요. 운동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응용동작을 따라할 수 있도록 설명서가 들어 있어요.. 뭐 요즘은 유튜브만 찾아보도 루프밴드 이용할 수 있는 운동 쉽게 찾아볼 수 있긴 하지만요~~ 접으면 가볍고 부피가 작아서 가지고 다니며 운동하기 딱 좋아요. 요 제품이 100% 천연라텍스라 친환경적이고 오래 사용해도 쉽게 늘어지거나 하지 않아 오래 사용할 수 있답니다. 아주 살짝~~ 고무 냄새가 나긴 하지만 ㅋㅋ 거슬리진 않아요~ 그리고 칼라별로 장력이 달라서 본인의 운동 능력에 맞는 밴드로 선택해서 이용이 가능해요. 저는 TEAL Extra Heavy를 사용중인데 제법 세서 허벅지나 발목 강화 운동에 이용하기 딱 적당합니다. 일반적 기계 운동 어렵고 스쿼트 힘드신 분들은 이런 루프밴드 이용해서 근육 강화하시기 좋은거 같아요~ ^^
프카쟁이
왜 살이 안빠질까?? 이렇게 해보세요
뭔짓을 해도 살이 안빠져요 물만마셔도 살이쪄요 여러분들도 이렇게 생각하시나요?? 살이 찌는 이유는 분명히 있을거에요 예를 들어 많이 먹는데 움직임이 적다던지 많이 먹지 않는데도 살이찌면 붓거나 기초대사량이 낮을수도 있구요 아니면 가짜 배고픔이나 목마름에 자꾸만 뭔가가 먹고싶을지도... 여기 무작정 적게먹고 많이 움직이라는 글이 아니에요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살을 뺄수 있는지 권유해두셨어요 읽어보시고 따라해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지방을 잘 못 태우는 사람은 첫째, 식욕 조절이 잘 안 됩니다. 분명히 배부르게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자꾸만 음식이 당깁니다. 둘째, 운동을 하더라도 체지방 감소가 더딥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했을 때 운동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지방이 빠지는 속도 가 더디다면 지방이 잘 안 타고 있는 상태에 해당합니다. 이런 분 들은 무작정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아래 있는 세 가지 방법을 적용해 보세요. 지방이 잘 타는 몸을 만들 수 있을 거 예요. 1. 탄수화물 섭취 빈도와 섭취량 조정 하기(인슐린 저항성 개선) 지방이 잘 타지 않는 몸의 가장 큰 특징은 '인슐린 저항성'이 무너져 있다는 겁니다. 진짜 이런 분들의 찐 특징이 있어요. 원래 먹어도 크게 살찌지 않았는데, 갑자기 몸무게가 5~6kg이 확 불어 납니다. (여기에 해당한다면 이 방법을 적용해 보세요) 물만 먹어 도 살찐다고 하잖아요? 이 경우는 대사가 무너진 거예요. 이렇게 대사가 무너지고, 인슐린 수치가 높은 사람들은 정말 조금 먹어도 살찝니다. 같은 양의 탄수화물을 먹어도 몸에서 쓰지를 못하고 지 방으로 바로 저장하는 거죠. 쉽게 말하면 평상시 탄수화물 음식을 자주 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인슐린이 자꾸만 나와서 우리 몸이 무뎌지게 되는데요. 몸이 고장 나면 조금만 먹어도 바로 인슐린이 분비되고, 포도당을 지방으로 저장해 버리는 거예요. 다른 사람은 먹은 탄수화물을 바로 에너지 원으로 쓰는데,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 분들은 탄수화물을 쓰지 못 하고 바로 저장하는 거죠.조금만 먹어도 저장하니, 조금만 먹어 도 살이 찐다는 느낌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해결책은 인슐린 분비를 낮출 수 있도록, 인슐린이 쉬게 해줘야 합니다. 우리가 야식 먹으면 야근에 추가 근무까지 하는 인슐린을 쉬게 해줘야 해요. 가장 쉬운 방법으로는 탄수화물 섭취 빈도를 줄이는 거예요. 인슐린은 우리가 탄수화물 음식을 섭취할 때 분비 가 되는데요.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인슐린 분비가 함께 올라가게 됩니다. 따라서 인슐린이 자주 분비되지 않도록, 자잘하게 먹는 탄수화물 간식을 줄이고 2~3끼로 탄수화물 섭취 빈도를 제한해 주어야 해 요. 일반적인 다이어트의 경우에는 탄수화물 섭취를 잘해주는 것 을 권장하지만,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 경우는 다이어트 첫 주에는 탄수화물을 의도적으로 빼주셔도 좋아요. 인슐린이 쉴 수 있는 기 간을 마련해 주기 위해 첫 주는 하루 한 끼에만 탄수화물을 먹거 나 혹은 적은 양의 탄수화물을 먹으면서 인슐린이 쉴 수 있게 해 주는 겁니다. 다이어트 1주 차 이후부터는 점진적으로 탄수화물을 공급해 주면, 지방을 잘 태울 수 있게 몸을 바꿀 수 있어요. 2.진짜 식욕'을 조절하기 살이 찌면 찔수록, 점점 더 식욕이 조절되지 않는 경험 해보셨을 텐데요. 우리 몸에 지방이 많아지면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렙틴'이 고장납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지방세포에서 렙틴이 분비되어 뇌에 배부르다는 신호를 주는데요. 내장지방이 많아지 면 렙틴 호르몬 분비량이 많아지게 되면서 포만감에 무뎌지게 되 는 거예요. 살찐 것도 서러운데 식욕 조절도 안 됩니다. 분명히 다 먹었는데, 배부른데도 자꾸 단 음식이 당기는 분들, 배 부른데도 눈앞의 음식을 나도 모르게 먹어 치우는 분들은 렙틴이 고장 났을 가능성이 커요. 크게는 세 가지 방법으로 렙틴을 고쳐 볼 수 있는데요. 이런 분들이 가장 먼저 챙겨야 하는 것은 '천천히 먹기'입니다. 한번 식사 시작할 때 스톱워치, 식사 끝날 때 스톱워치를 눌러보 세요. 15분도 안 걸리실 거예요. 렙틴은 식사를 시작하고 최소 20 분이 지난 후부터 천천히 분비되는데요. 렙틴이 고장났는데, 식사 속도까지 빨라진다면? 배부름을 느낄 틈도 없이 바로 다음 음식 을 입에 넣고 있을 거예요. 정말 딱 일주일만 20분 이상 식사 시간 을 가져보세요. 식욕이 뚝 떨어질 겁니다. 두 번째, 수면을 챙겨주는 거예요. 잠을 못 자고 밤을 새운 다 음에 식욕이 어마어마하게 당기는 경험 해보시지 않았나요? 렙틴 은 수면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수면 부족에 시달릴수록 렙틴 분비가 줄어드니 하루 7~8시간의 수면은 필수예요. 실제로 하룻 밤만 못 자도 배고픔의 신호를 분비하는 그렐린 호르몬이 급격히 분비되기도 했고, 실제 연구에서 수면이 충분하지 않았던 사람들 은 평균적으로 550kcal 정도를 더 먹었다고 하니 잠은 꼭꼭 챙겨 야 해요. 세 번째, 햇볕을 쐬며 30분 이상 걷기입니다. 30분 이상 걷기 와 같은 적당한 신체 활동은 렙틴 분비를 자극해서 식욕 감소에 도움이 되어요. 식욕이 지나치게 당기는 날은 햇빛을 쐬면서 30분 만 걸어보세요. 3. 작은 움직임이 지방을 태운다 흔히 지방을 태운다고 생각하면, 엄청나게 고강도 운동을 떠올리 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지방은, 오히려 일상생활 속 작은 움직임에서 사용됩니다. 살이 갑자기 찐 사람들은 움직이는 활 동량이 뚝 떨어졌을 가능성이 커요. 운동 강도가 높을수록 탄수화 물을 사용하고, 운동 강도가 낮을수록 지방을 사용하기 때문에 우리 몸은 생활 속에서 부지런히 움직여야 지방을 쓰는 거예요. 꼭 운동 아니어도 됩니다. 출처 스브스프리미엄 조은비트레이너님
주안맘0413
식사 후 쏟아지는 졸음, 당뇨 신호일 수도?
오늘의 건강 ☆당뇨병의 대표적인 증상은 다음·다갈·다뇨의 '3다(多)'로 많이 알려져 있다. 물을 많시고 소변도 자주 보지만 자꾸 갈증을 느끼는 것이다. 그러나 이외에도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을 때에는 몸에서 여러 이상 신호가 나타날 수 있다. ☆식곤증 혈당이 조절되지 않으면 식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 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인해 혈당이 빠르게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에 빠질 수 있다. 이때 신체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면서 극심한 졸음과 피로를 느끼게 된다. ☆감정 기복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뇌에 포도당이 과도하게 공급되면서 도파민과 같은 신경전달물질 분비량이 늘어난다. 이로 인해 차분함을 잃고 쉽게 흥분하거나 짜증을 낼 수 있다. 심장이 빠르게 뛰면서 예민해지고, 불안감이나 우울감이 들기도 한다. ☆흐릿한 시야 혈당이 높아지면 눈의 수정체가 포도당을 흡수해 점점 부풀어 오른다. 이로 인해 수정체의 굴절력이 변하면 시야가 일시적으로 흐려지고 눈앞이 침침해질 수 있다. 또 혈당이 높으면 미세혈관이 손상되기 쉬운데, 망막의 미세혈관이 손상되면 망막이 붓고 출혈이 일어나 시야가 흐려질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면 혈당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식사를 할 때는 혈당을 급격히 높이는 정제된 탄수화물 식품과 가공식품, 설탕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과 채소류 등을 많이 먹는다. ☆운동도 중요하다.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 가벼운 걷기 운동만으로도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평소 음식에 따른 혈당 변화를 기록해두는 것도 혈당 관리에 이로운 습관이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 요즈음도 계속 혈당 수치와 씨름을 하고 있어요 당뇨 전단계이다 보니 불안해서 정보를 많이 찾아 보는데 식사후 식곤증도 당뇨의 시초가 될 수 있다고 하니 미리 미리 예방 하시게요.
핑크한울이
아임닭의 리얼갈닉맛 닭 가슴살
냉동 보관이고 조리방법은 그냥 쉽게 해동후 에어프라이기에 3분정도하면되서 조 리하기에 간편하여 직장인들의 아침식사로도적당하다 맛이 뛰어나서 다른 닭 가슴살에 비하여 다른 맛을 느낄수 있다 열량과 영양성분은 첨부 사진과 같다
재털이
더건강한 통살훈제 닭가슴살
제품이름 : cj더건강한 통살훈제 닭가슴살 칼로리 : 110kcal 단백질 : 24g 당류 : 1g 제품 특징 : 통살훈제 닭가슴살 참나무 훈연으로 은은하게 풍기는 풍미 2. 훈제풍미속의 부드럽고 촉촉하게 즐길수 있는 간편식 3. 바쁜 생활속에 전자랜지40초로 간편한 110kcal.24g의 단백질 섭취 가능 추천이유: 무엇보다 나트륨함량을 25%나 다운시켜 시중 판매되는 간편식에 비해 나트륨 함량이적다 외식이나 시중 간편식등은 나트륨이 과다로 들어간것에 우리는 익숙함에 스며들어 과하다는 생각을 하지 못할때가 많기 때문이다 낮아진 나트륨에 100g으로 24g의 한끼넘는 단백질 함량까지 쉽게 섭취가 가능하니 너무 좋은 식품이다
붕붕아아
8/29(목)새로운 칫솔 소독법!!
비닐장갑으로 쉽게 칫솔을 관리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칫솔은 직접 입에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위생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지요~~ 비닐장갑을 활용한 칫솔 관리법 이라니 솔깃합니다!!😄 비닐장갑 안에 가글 용액을 부어주고 칫솔을 손가락 부분에 끼워주면 가글 용액에 푹 담겨서 살균이 됩니다. 칫솔에는 황색포도상구균 등 각종 세균이 쉽게 번식하기 때문에 최소 주 1회는 살균을 해야 합니다. 또한 2~3개월 주기마다 교체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냥식집사
아리프 아령으로 팔 운동해요
팔뚝살을 빼고싶어서 자주쓰는 아리프 아령입니다 아리프 아령은 그립감을위해 네오프랜 소재와 와이드핸들을 적용했어요 그래서 쥐었을때 느낌이 부드럽고 땀이나도 미끄럽지가 않아요 외부마찰에도 강해서 실수로 떨어뜨려도 쉽게 찢어지거나 깨지지않아요 팔근육 강화에 확실히 효과를 보고있고 저는 걷기운동할때도 들고 걸어요 스쿼트할때도 이용하구요 너무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cys2681
나의 운동템 바디맵 폼롤러
제가 홈트할때 가장 많이쓰는 바디맵 폼롤러입니다. 간단하고 쉽게 근육을 풀어줄수있는 효과적인 운동기구라고 생각해요. 다리,복부,팔뚝,목,등까지 이용할수 있어서 자주쓰는 편입니다. 폼롤러로 컨디션관리,라인도 예쁘게 관리할수있어요. 셀룰라이트제거하고 예쁜몸 만듭시다
suminin
샴푸 후 린스 vs 트리트먼트, 어떤 것 선택 하나?
☆린스는 모발 코팅, ☆ 트리트먼트는 영양 공급이 목적 린스의 주요 성분은 윤활 작용을 하는 실리콘 오일과 글리세린 등의 보습 성분으로, 머리카락에 얇은 막을 형성하여 매끄럽고 윤기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샴푸 후 건조해진 모발에 린스를 사용하면 모발의 표면이 코팅되어 일시적으로 머리카락이 부드러워지는 것이다. 이 밖에 머리를 말릴 때 엉키거나 갈라지는 등의 손상 발생을 줄이고, 날씨가 건조할 때 머리카락에 정전기가 생기는 것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반면 트리트먼트는 이미 손상을 입은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모발의 큐티클을 열어 그 안으로 영양 성분이 침투하게 하고, 손상된 머리카락을 복구하는 방식이다. 주로 손상된 모발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주는 △단백질 △비타민 △식물성 오일 등의 성분이 함유돼 있으며, 린스보다 조금 더 기름지고 무거운 느낌이 들 수 있다. 모발 손상이 심할 때 흔히 사용하는 헤어팩 제품도 트리트먼트의 일종이다. 목적이 다른 만큼 사용법에도 차이가 난다. 린스는 도포 후 1~2분 후에 바로 씻어내도 되지만, 트리트먼트는 머리에 충분히 영양이 공급되도록 10~15분 정도 그대로 두는 것이 좋다. 사용 횟수에서도 차이가 난다. 대부분의 경우 린스는 매일 사용해도 괜찮지만, 트리트먼트는 성분이 기름진 만큼 너무 자주 사용하면 머리카락이 오히려 끈적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모발의 손상 정도에 따라 길게는 7~10일, 짧게는 2~3일에 1번 정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차이 고려해 사용 순서 정해야…사용 시 주의사항은? 린스와 트리트먼트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라면 순서를 잘 맞추는 것이 좋다. 먼저 샴푸 후 트리트먼트를 사용하고, 그다음 린스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다. 트리트먼트를 먼저 사용해 모발에 영양을 충분히 공급한 후, 린스를 통해 모발의 겉면에 보호막을 형성하면 모발에 공급한 영양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부드러운 머릿결을 더욱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린스와 트리트먼트 모두 두피에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하이닥 성형외과 상담의사 임재현 원장(클리어의원)은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사용할 때는 모발 끝에서부터 모근 쪽으로 바르고, 가능한 두피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해야 한다”라며, “두피에 자극적인 성분이 남아 있으면 오히려 두피염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두피를 씻어내기 위해서는 샴푸만 사용해야 하며, 린스와 트리트먼트는 두피에 닿지 않도록 모발 3분의 2 내외로만 사용해도 충분하다. 간혹 성분이 완전히 씻겨 나가면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고 제대로 헹궈내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린스나 트리트먼트 사용 후에는 반드시 깨끗하게 헹궈내야 한다. 애초에 씻어내지 않아도 되는 용도로 나온 노워시 트리트먼트 등이 아닌 이상, 제품의 잔여물이 머리카락에 남아 있으면 끈적거리는 느낌 탓에 이물질이 쉽게 달라붙고, 머리카락이 쉽게 더러워지거나 윤기를 잃을 수 있다. 또한 두피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미끈거리는 느낌이나 남은 거품이 완전히 사라지도록 꼼꼼히 씻어내야 한다. 도움말 = 하이닥 상담의사 임재현 원장 (클리어의원 성형외과 전문의)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저는 머리를 감을때마다 헷갈려서 아이한테 물어 보고 사용을 합니다 머리숱이 적어서 린스는 사용하지 않고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는데 두가지 사용하지 않아야 하는게 맞네요
핑크한울이
맛있게 다이어트(케이준순살 닭가슴살)
제품명;제일제당 순살 케이준 닭가슴살 칼로리;125KCAL 단백질;21g/38% 당류;3g 추천이유;그릴에 구운듯 맛있어보여서 구입했고. 속까지 양념이 베어있어 향긋한맛이 좋았다.예전 다이어트 할때는 순살을 사다 찌고 볶아서 먹다보니 퍽퍽하고 박스로 샀다가 버리는것이 더 많았지만 지금은 하루한끼 소포장이 되어 있어 더 좋아요. 맛도 골라먹을수 있어서 질리지 않게 갈때마다 2~3개씩만 사다가 먹고 있어요.부드러운 식감도 좋고 요즘은 다양한 요리법도 나와있고 드레싱 종류도 많아서. 전자렌지2~3분 돌려서 간편하게 샐러드와 곁들여 부담스럽지 않게 많이 먹는편입니다. 손쉽게 구입할수있고 맛도좋은 다이어트 단백질 섭취로 좋은 케이준 닭가슴살 추천해요
토마토4랑
혈당일기 10 기 5 일차인증
공복혈당 어제 외식과 (돈까스 낙지우동 밀면등) 늦은 저녁 두부(김치 )부침 2 쪽 먹고 오전엔 만보 이상 걷기도 했지만 쉽게 100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다 꾸준하게 식생활 관리와 운동도 병행해야겠다
예지영준맘
뱃살 빼려면 하루 채소 얼마나 먹어야?
뱃살 빼려면 하루 채소 얼마나 먹어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별미의 계절 가을이 찾아오면서 다이어트에는 비상이 걸렸다. 심지어 조만간 찾아오는 민족 대명절 추석까지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 고칼로리 음식을 먹을 땐 더욱 칼로리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직장인들의 경우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 ‘뱃살’을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도 뱃살을 효과적으로 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뱃살 빼는데 가장 효과적인 운동은 ‘걷기와 달리기’ 걷기와 달리기는 가장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서, 별도의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사랑받고 있다.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지만, 건강효과는 크며 두 운동 모두 에너지를 많이 사용해 칼로리 소모에도 효과적이다. 예를 들어 몸무게 70kg 안팎의 사람이 30분 동안 시속 5.6km로 걸으면 156kcal를 태운다면, 시속 9.6km로 달린다면 356kcal를 소모할 수 있다. 식단의 절반 이상은 채소로…살코기 섭취도 중요 식단 비율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매끼 식사 시간에 식단 비율을 채소로 50% 이상 유지하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는 채소를 자주 먹는 식단이긴 하다. 밥, 국, 반찬 등이 기본이지만 반찬을 4가지로 예로 든다면 2가지는 나물이나 야채 등으로 채우는 것이 좋다. 야채나 샐러드는 조금만 먹더라도 포만감을 훨씬 많이 느낄 수 있기에 폭식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고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 전분도 똑똑하게 골라야 한다. 전분은 포도당으로 구성이 되어 있지만 저항성 전분은 식이 섬유가 90%가량 포함되어 있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까지 소화되지 않고 내려가서 유익균에 의해 발효되는데 이 과정에서 생산되는 부산물이나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주는데 이는 허리 주변에 축적된 지방을 분해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의외로 단백질인 살코기를 꾸준히 섭취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 우리는 삼겹살처럼 기름이 적당히 섞인 고기가 식감에도 맛에도 좋다. 적당한 비계는 고소한 맛을 더해주어 우리의 식욕을 돋우는데, 그러나 뱃살을 빼기 위해선 피해야 할 식품이다. 비계가 섞인 고기보다는 닭가슴살이나 목살 등 살코기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뱃살을 줄이는 데는 도움이 된다. 앞서 살코기들은 신진대사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지방을 태우는 데 도움을 준다. 금주와 함께 규칙적으로 운동해야 총 열량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자신의 에너지 필요량보다 하루 500kcal 정도 적게 섭취할 경우, 일주일에 0.5~1kg 정도 체중 감량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럴 경우 복부지방 및 허리둘레 감소에도 효과가 좋으며, 이러한 식이요법을 제대로 지킬 경우 6개월에 원래 체중의 10% 정도를 감량할 수 있다. 금주가 중요하다. 음주는 복부지방 축적의 위험인자다. 적정한 수준 이상의 음주는 삼가는 것을 추천한다. 규칙적인 운동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앞서 언급한 걷기와 달리기는 물론, 주로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거나 취미로 즐길 수 있는 자전거타기, 수영, 가벼운 등산과 같은 유산소 운동이 좋다. 하루 30~60분씩 일주일에 5회 이상 실시하는 것을 권장하며, 근력 운동은 신체 부위 별로 8~10종목을 시행하는데, 1세트당 8~12회 반복할 수 있는 정도의 강도로 일주일에 2회 정도 실시한다. =================== 금주는 1등 이군요 뱃살빼기는 고기를 먹을때도 야채 먼저 한접시먹고 먹으면 훨씬 좋다고하네요 만보걷기 앱테크 덕분에 하지만, 참 도움이 많이 되네요
뽀봉
심으뜸 ☆ 마일리사일러스
심으뜸의 마일리사일러스 다리운동 영상입니당 전에 몇번했었는데 요즘 다시 시작해봐용 ^^ 기존 마일리사일러스 다리운동 동작들을 쉽게 풀어주더라구요^^
자스민꽃
국민앱퀴즈
오늘 수요일이더라구요 국밉앱 별별퀴즈 어느 멋진 지니님이 알려주셔서 쉽게 풀었네요 정답은 두번째랍니다
쉬림프
“오늘 마신 커피, 카페인 적정량?”…얼마나 마시는지 알려면?
“오늘 마신 커피, 카페인 적정량?”…얼마나 마시는지 알려면?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커피에 대한 애증을 나타내는 사람이 꽤 있다. 커피를 무척 사랑하고 즐기면서도, 카페인 탓에 불면을 겪거나 불안하면 그렇게 된다. 카페인 섭취량이 내게 적정한지 좀 더 쉽게 알 수는 없을까? 미국 건강의학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하루에 카페인을 400mg 섭취하면 심박수 증가, 불안, 메스꺼움, 두통, 불면증 등 각종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연구 결과 나타났다. 카페인 400mg은 집에서 쓰는 작은 커피 잔으로 4잔에 해당한다. 하지만 개인에 따라 카페인이 심신에 미치는 영향은 크게 다르다. 본인이 잘 판단해 커피 마시는 양을 적절히 조절하는 게 중요한 까닭이다. 커피를 매일 적정량 마시고 있는지 정확히 판단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집 안팎에서 커피를 마시기 때문이다. 시중 커피 전문점에서 파는 아메리카노 한 잔에는 150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고 보는 게 일반적이다. 믹스커피의 카페인 함량은 약 60mg이다. 가게에 따라, 커피 잔의 크기에 따라, 커피를 타는 사람에 따라 카페인 함량은 들뚝날쭉하다. 커피전문점 스타벅스의 아메리카노는 톨 사이즈가 150mg, 그란테 사이즈가 225mg, 벤티 사이즈가 300mg의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다. 핫 아메리카노 숏 사이즈의 카페인 함량은 75mg이다. 스타벅스에서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겨 마신다면 하루에 약 2.67잔 이하를 마시면 FDA 권장 섭취량을 지키는 셈이 된다. 카페인 음료인 커피를 즐기면서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일부 카페인 음료에는 커피 한 잔에 들어 있는 카페인 양의 2배 이상이 들어 있을 수 있다. 음식과 음료의 영양성분표를 항상 확인해, 카페인의 총 섭취량을 계산하는 걸 생활화해야 한다. 카페인 함량 규제를 받지 않는 보충제(건강기능식품) 탓에 너무 많은 카페인을 복용할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커피 외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식과 음료(녹차, 홍차, 탄산음료, 초코우유 등), 보충제를 무분별하게 섭취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카페인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FDA는 순수 카페인 1200m을 한꺼번에 또는 짧은 시간 안에 섭취하면 신경독성, 구역질 등 각종 독성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한다. 실제로 순수 분말 카페인 1티스푼에는 커피 28잔에 해당하는 양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커피를 하루에 2잔밖에 안 마셨는데도 잠을 푹 자기 힘들다면, 하루 1잔으로 줄이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자신의 몸에 카페인이 맞지 않거나, 다른 음식 음료 등을 통해 섭취하는 카페인 총량이 너무 많을 수 있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카페인이 약간 들어 있을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카페인과 함께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 저요 하루 한잔으로 할려고 맘먹었죠 2잔은 좋아요 3잔은 가슴이 콩콩 ㅎㅎ 이것 카페인이군요~ 커피말고 들어있는것 .. 가득이죠~ 잘살펴보고 카페인 체크하세요 ~
뽀봉
‘콜록콜록’ 천식…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들
‘콜록콜록’ 천식…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천식은 폐 속의 기관지가 알레르기 염증 반응을 일으켜서 생기는 질병이다. 천식 환자의 숨길은 아주 예민해 자극을 쉽게 받는다. 자극을 받으면 기도 안쪽이 붓고 가래가 생기며 기관지를 둘러싼 근육이 수축해 기도가 좁아진다. 그러면 기침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어려워지고, 숨을 쉴 때 쌕쌕 소리(천명)가 난다. 천식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합쳐져 생기는 알레르기 질병이다. 기관지 천식은 잘 낫지 않고 재발이 흔하다. 치료 목표는 증상을 잘 조절하고 폐 기능을 정상화해 일상생활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도록 하면서 치료에 의한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처럼 천식을 치료할 수 있는 마법의 음식은 없지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천식 증상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2017년 나온 천식 관리에서 음식의 역할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곡류, 붉은 고기, 가공식품,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식단은 염증을 증가시키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반면 불포화 지방, 과일, 채소를 풍부하게 섭취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이는 올리브오일, 생선, 통곡물, 과일을 중심으로 한 지중해식 식단과 부합한다. 특정 음식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천식 증상과 유사한 역류 증상을 유발한다는 것 등을 알아차릴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의 영향도 있다. 비만 어른의 경우 살을 빼는 것이 천식 증상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자료를 토대로 천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정리했다. 사과, 오렌지 천식을 완화하고 싶다면 기존 식단에 과일을 더 추가하면 좋다. 미국 메이요클리닉에 의하면 과일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E의 좋은 공급원으로 폐의 염증과 부기를 줄일 수 있다. 2017년 ‘뉴트리언트’ 저널은 사과와 감귤류(오렌지 포함)가 천식 위험과 증상을 감소시키는 결과가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2주간 하루 2인분의 과일(덧붙여 5인분의 채소)을 먹는 것으로 천식 조절에 효과가 나타났다. 연어 천식에 관한 한 불포화지방과 다불포화지방,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이 항염증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연어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많다. 연어의 오메가-3 지방산(EPA)은 호두, 치아씨, 아마씨 등에서 발견되는 식물성 지방산(ALA)보다 우위에 있다. 미국국립보건원에 의하면 연어는 비타민 D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하루 필요량 71%를 3온스 분량(약 85g)에서 섭취할 수 있다. 콩 건강한 내장의 미생물생태계는 천식 및 다른 자가면역 장애를 줄이는데 한 몫을 한다. 고섬유질 식품이 천식을 포함한 염증성 질환의 위험 감소와 연관된 건강한 내장균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콩에는 프리바이오틱스, 즉 장내 박테리아가 번성하는데 필요한 ‘음식’이 들어 있으므로 하루 ½컵 섭취를 권장한다. 생강 생강도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 ‘호흡기 세포 및 분자생물학’ 저널에 실린 연구에 의하면 생강 속 특정 성분은 기도의 긴장 완화를 돕는다. 강황 카레에 쓰이는 강황은 인도 요리의 주식인 동시에 중국과 동아시아에서 호흡기 질환과 기타 질환에 대한 전통요법으로 널리 사용된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강황의 성분인 쿠르쿠민이 기도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시금치 시금치처럼 잎이 무성한 나물은 비타민과 미네랄과 함께 엽산을 함유한다. 엽산은 천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다. 2016년 미국 흉부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서, 충분한 엽산과 비타민 D를 섭취하지 못한 아동은, 두 영양소를 고루 섭취한 아동에 비해 한번 이상 심각한 천식 발작을 경험할 가능성이 8배 가량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토마토주스 토마토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천식이 있는 성인이 1주일 동안 항산화 라이코펜을 함유한 토마토주스를 먹었을 때 기도가 편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석류 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기도의 염증을 낮춰줄 수 있다. 석류는 폐의 염증 감소를 돕는 항산화제를 제공한다. ======================== 가을바람 부는 계절 천식 너무 위험하죠~~~ 지금부터 미리 관리 하면 좋을거 같아요 생각보다 좋은 것들이 다양하네요 본인이 좋아하는것으로 골라보세요
뽀봉
반도스포츠에 만든 줄넘기로 운동하고 있어요
날씨가 너무 더우니 운동하기 정말 싫지요? 그래도 나에게 맞고 효과적인 운동이면 열심히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저는 무겁거나 자리를 차지하는 운동기구는 별로 안 좋아해요. 또 단순하면서 효과가 큰 운동을 좋아하는데 줄넘기가 그 중에 하나예요. 줄넘기 중에 반도스포츠에 만든 줄넘기를 애용해요. 헬스장에서 운동하기 전에 준비운동으로 하기도 좋아요. 줄넘기할 때 큰 힘 들이지 않고 잘 넘어가고 뛴 숫자를 동시에 볼 수 있어서 유용해요. 열심히 목표수를 채우며 뛰다 보면 엔돌핀이 솟아요. 줄넘기는 운동도구로도 가볍고 언제 어디서든지 할 수 있고 운동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해요.
임삼미
다이소&아령
아령 운동은 근력 향상, 체력 강화, 근육 조절 및 체형 개선을 위해 사용되는 효과적인 운동 방법 중 하나입니다. 아령 운동은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아령을 사용하여 수행될 수 있으며, 주로 팔, 다리, 등, 가슴, 어깨, 복부 등의 근육을 타겟으로 합니다. 공간도 필요없어 손쉽게 수시로 운동 할 수 있습니다. 오운완 화이팅입니다!!!
지안23
혈당일기 10기 3일차
저녁 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오이김밥, 꽃게된장찌개 유산소 2시간, 근력 30분 중간에 비가 와서 아쉽게 마무리
콩콩89
익산동에 자연도소금빵
오늘 어머니가 새벽 꽃시장에 가셨거든요. 그런데 1시에 퇴근하시는데 그 후에 같이 산책가자고 하셔서 12시쯤 라떼랑 나왔다가 어머니 모자랑 양말 챙겨서 우리 가게로 갔답니다. 잠깐 있다가 1시20분에 나와서 광장시장 지나서 쭉 걸어가고 창덕궁까지 가려는데 어머니가 점심을 안 드셨다고 해서 소금빵을 워낙 좋아하시니까 익선동에 소금빵 맛있는 자연도소금빵에 갔어요. 오늘도 줄은 있지만 별로 길지 않았고 다 픽업줄이라 금방 빠지는 편이라 길게 기다리지는 않았고 4개 한 세트 샀어요(12,000원) 여기는 소금빵 한 종류만 팔기 때문에 아주 간단하게 돼 있답니다. 앉는 곳은 음료를 마셔야지만 앉을 수 있는데 음료는 가격이 있어서 앉아보지는 못했네요. 찾아보고 맨날 지나 다녔지만 소금빵 산 거는 처음이랍니다. 다른 소금빵집 보다는 라떼랑 앉아서 먹기가 조금 불편해서 여러 번 지나가고 먹을 생각도 했었지만 결국에는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안 사 먹었는데 오늘은 아예 포장해 와서 가져가니 쉽게 샀었네요.😁 이렇게 4개들이 한 세트를 종이백에 담아준답니다. 이거 겨우 이번에 처음에 샀네요. 그동안 많은 분들이 갖고 다닐 때 나도 한번 사야지 생각만 하고 몇 달 만에 산 거거든요. 내가 앞사람보다 5분 기다려서 따끈한 소금빵 받았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바로 옆에서 하나 드셨는데 되게 맛있다고 하셨어요. 그렇게 집가는 길에서 엄마는 2개 드시고 하나는 동생 거 하나는 내꺼로 집에 챙겨 갔어요. 조금 빵이 찌그러져는데 부드러워서 그런가봐요. 냉장고 넣어 놨다가 내일 아침 도시락으로 챙겨갈 생각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몇년전 퇴사하신 전무님 충격적인 소식
퇴사하신 전무님에 대해서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 방송에 나오는 유명 요식업자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으로 들어갔다가 쫄딱 망하셨다고 이사님은 평생동안 라면을 손수 몃번이나 끓여드셔봤을까? 요리의 요자도 모르시는 분이, 남이 해주는 음식만 드시던 분이 무슨 자신감으로 요식업을 시작하신건지 의문이 든다. 프렌차이즈는 가맹점주가 망해도 돈을 번다. 프렌차이즈 본점은 영업점들이 영업해서 남은 이익을 나눠먹는것 보다 영업점 개설 과정에서 큰 돈을 벌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맹점들이 잠깐의 영업 후 폐점을 해도 프랜차이즈 본사는 이미 충분한 돈을 뽑아냈기에 아무런 타격이 없다. 식당에서 메뉴고를때도 고심에 고심을 하고 고르면서 왜 평생을 일한 노후자금을 운용하여 창업하는 일은 쉽게쉽게 결정하고 손해를 보는 것일까? 자영업자의 숫자가 세계에서 순위권에 들어가는 이 작은나라에서 특별한 전략없이 시작하는 요식업은 그야말로 망하는 지름길이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요즘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서신다는 전무님은 지금 어떤 심정이실까? 아직도 자신의 사업실패의 원인을 그 유명인에 대한 원망으로 돌리고 있진 않으실까? 회사 나오면 매우 흔한 일. 퇴직 후 저런 가게 오픈하면 2년 내에 망하는 경우가 90% 임원 이상으로 퇴임하신 분들은 절대로 프랜차이즈 창업하면 안됨. 온실에 살다가 밀림으로 이사가서 살아남기는 불가능
야고
'찌릿’ 뒷머리 아프고 하품 나오는
직장인 김모씨는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두통에 진통제를 달고 살았다. 어느 날 목부터 뒤통수까지 찌릿한 통증이 올라오고, 눈까지 잘 보이지 않아 혹여 뇌에 문제가 생긴 건 아닌지 두려워 병원을 찾았다가, ‘경추성 두통’을 진단받았다. ☆경추성 두통은 말 그대로 경추(목뼈) 부근에 문제가 생겨 두통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경추는 C자 형태를 유지하는 게 정상인데, 흔히 거북목이라고 불리는 일자목이 돼 경추가 I자로 펴지면 뼈 사이에 있는 수핵이 뒤로 이동하면서 신경을 누른다. 경추 주변 근육과 인대도 수축해 후두 신경을 압박하면서 두통이 악화한다. ☆경추성 두통 증상. 증상은 주로 뒷머리, 목과 머리가 만나는 부위, 귀 바로 아래 등에 나타난다. 대개 오른쪽이나 왼쪽 중 한 곳만 증상이 나타난다. 두통이 있는 쪽에 눈 통증이 생기기도 하고, 귀울림, 어지러움, 손발 저림 등의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환자들은 주로 어깨가 뭉쳐있고, 고개를 돌리는 범위와 앞뒤로 젖히는 범위가 좁다. 평소 잠을 잘 잔 날에도 하품이 많이 나고, 피로하다. 간혹 이마 옆머리나 앞머리까지도 통증이 이어진다. 경추성 두통은 진통제를 먹어도 일시적으로 증상이 사라질 뿐, 원인은 그대로이므로 쉽게 재발한다. 지속해서 치료 없이 진통제로 증상을 완화했다간 만성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다. 매켄지 운동. ☆눈, 귀, 턱 등에 통증이 있거나 팔, 다리가 저리면 병원에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아직 별다른 동반 증상 없이 두통이 심하다면 운동으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운동이 매켄지 신전운동이다. I자로 펴진 목을 뒤로 젖혀 C자 형태로 교정해 주는 게 목적이다.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정선근 교수팀이 고개를 뒤로 젖히는 매켄지 신전운동을 20대 초반 10명에게 시킨 후 MRI로 촬영했더니, 수핵이 눈에 띄게 앞쪽으로 이동하는 게 확인됐다. 매켄지 운동 방법은 다음과 같다. 앉거나 선 자세에서 허리를 바로 세우고 편다. 양쪽 날개뼈를 서로 붙이듯 당겨 어깻죽지를 뒤로 젖힌다. 그 상태에서 고개를 뒤로 젖히고 하늘을 본다. 5초간, 이 자세를 유지한다. 고개를 뒤로 젖힐 때 통증이 있다면 통증이 생기기 전까지만 젖힌다. 이미 수핵이 척추 사이에서 탈출한 목디스크 환자는 매켄지 신전운동이 오히려 증상을 악화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후두하근과 상부승모근을 이완하는 스트레칭도 중요하다.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 세한대, 목포성심대 공동 연구 결과, 경추성 두통 환자는 두통을 호소하지 않는 사람과 편두통 환자보다 후두하근과 상부승모근의 긴장도와 경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후두하근은 뒤통수뼈에 붙어 머리 위치를 잡아주는 근육이고, 상부승모근은 뒤통수부터 척추아래까지 세로로 이어지는 승모근의 상부 쪽 근육을 말한다. 후두하근은 마사지볼이나 폼롤러를 목뒤에 놓고 턱을 당긴 채 고개를 좌우로 돌려 이완할 수 있다. 상부승모근은 한쪽 팔로 반대쪽 목을 기울인 후 지그시 15초간 누르는 동작을, 양쪽 모두 해주면 된다. 운동으로도 통증이 완화되지 않는다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병원에서는 목의 근육과 인대를 이완하는 주사 치료, 약물 치료나 고주파열응고술 등의 시술을 진행한다. 증상이 심하면 신경 차단술을 할 수도 있다. Copyright © 헬스조선. ....... 한번쯤은 짜릿하면서 뒷목이 뻐근하게 아픈 경험이 있으실거여요. 저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일이 힘들때 증상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면서 목을 손으로 맛사지 하고 말았는데,... 알고 있으면 좋은 정보여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루테인 지아잔틴
오늘도 루테인 지아잔틴 먹고 쉽게 피로해지는 눈 건강 챙겼어요
감사하며살자
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떡볶이)
100g 빠져서 거의 유지이죠~ 오늘 아침엔 쉽게 일어나지지가 않았답니다. 계속 게으름 피우고 누워있다가 일어나서도 캐시홈트 하나밖에 못하고 비 온다고 그래서 얼른 라떼랑 나갔지만 나가자마자 비가 와서 정말 금방 10분만에 들어왔죠. 그리고 나서 샐러드 챙겨 먹기 시작했네요. 어제 산 야채믹스가 씻었는데도 냄새가 나서 보통 2~3번 나눠 먹는데 한 통을 다 쓰고 상한 애들은 많이 버렸고요. 이번에 잘못 산 거 같애요. 좀 더 세심히 보고 사야할 거 같애요. 접시에 깨끗이 씻은 야채믹스 깔고 당근 브로콜린 아삭이 고추 넣고 양배추라페 담은 다음에 수박 사과 방울토마토 자두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치즈 뿌린 다음에 오리엔탈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근데 먹을 때도 야채에서 쪼끔씩 냄새가 났어요. 오리엔탈 드레싱까지 뿌린 건데 냄새는 다 잡아지지가 않았죠~ 그래도 남기지 않고 다 먹었답니다. 어제 동생이 엽떡시키고 남은 게 있어서 그중에 떡 2개랑 어묵 5개 정도를 물 많이 넣고 좀 팔팔 끓여서 반찬으로 냈어요. 떡볶이가 좀 먹고 싶더라구요. 잡곡밥 반그릇에 파절이 파김치 깻잎김치 감자볶음도 먹었네요. 이것만 먹고 끝냈으면 정말 좋았는데 오늘도 이거 먹고 견과류 통에 손댔답니다. 요즘 견과류를 갓닉으로 많이 먹고 있어요. 이렇게 몸이 힘들 수록 더 간식이 땡길까요?🤣 거의 8시에 라떼랑 잠깐 나갔다 왔답니다. 저 사진 찍을 때까지는 비가 안왔는데 그리고 금방 한 두 방씩 내리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먹는 양은 같은데, 갈수록 불어나는 ‘나잇살’… 싹 없애려면?
나이가 들수록 묘하게 몸매가 바뀌어 신경 쓰이는 사람이 많다. 특히 20대에는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았는데, 40대 이후부터는 식단 조절을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나잇살의 원인과 해결책에 대해 알아봤다. ◇성호르몬 감소하면 나잇살 생겨 성호르몬이 감소하면 나잇살이 생길 수 있다. 여성은 폐경기가 되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량이 감소한다. 에스트로겐은 내장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데,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 자연스럽게 몸에 지방이 쌓인다. 일반적으로 여성의 체중은 폐경 시작 후 1년에 0.8kg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갱년기는 보통 4~7년 지속되기 때문에 이 기간에 나잇살이 3~6kg 정도 찌는 것이다. 남성은 나이가 들수록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이 감소한다. 테스토스테론은 근육 형성을 돕는데, 이 호르몬이 감소하면 근육량이 줄어 기초대사량도 감소한다. 결국 살찌기 쉬운 몸으로 변하게 된다. ◇지방 분해 능력 떨어지면 쉽게 살쪄 지방세포의 노화도 나잇살의 주범이다. 지방세포는 지방 저장의 기능도 하지만, 저장한 중성지방을 지방산으로 활발히 분비해 적기에 에너지원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지방세포가 노화하면 지방 분해 기능에도 문제가 생긴다. 실제로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의 미카엘 라이덴 교수팀은 30~35세 건강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지방세포를 채취한 뒤 13년 후 지방세포를 다시 채취해 지방 분해 능력을 비교했다. 그 결과, 지방세포의 지방 분해 능력이 13년 전보다 현저히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에너지를 지방으로 저장하는 능력은 변하지 않았지만, 축적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능력이 떨어진 게 문제였다. ◇섭취량 조절하고 기초대사량 늘려야 나잇살을 개선하려면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중요하다. 기초대사량이 줄어든 만큼 섭취량도 줄여야 나잇살이 빠진다. 한국인 1일 영양섭취기준은 성인 남성은 약 2200~2500kcal, 성인 여성은 1700~2000kcal 수준이다. 나잇살을 빼려면 적어도 약 200~500kcal 적게 먹는 게 좋다. 단백질도 자주 섭취해 근력을 키워야 한다.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 ▲콩 ▲두부 등이 좋다. 탄수화물도 정제 탄수화물보단 저항성 탄수화물을 먹어야 한다. 저항성 탄수화물은 흰 쌀밥, 밀가루, 과자 등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과 달리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이 빨리 오르지 않고, 체내 지방에도 적게 축적된다. 감자, 고구마, 콩류, 통곡류, 바나나 등이 대표적이다. 이외에도 기초대사량을 늘리면 도움이 된다. 유산소 운동을 통해 체지방을 태워야 한다. 따로 운동 시간을 내는 게 부담스럽다면 평소 생활 속 활동량을 늘리는 것도 방법이다. 낮은 층수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도록 한다. 다만, ☆고혈압·심장질환·골격근질환 등 기저 질환이 있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운동하면 오히려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Copyright © 헬스조선. ........ 사진속의 모습이 저를 보는것 같아 아침부터 충격을 받았네요. 물만 먹어도 찌는 체질이라고 했지만 살찌는데는 이유가 있었어요. 운동은 적게 하고 식탐은 늘어나고.... 섭취량은 줄이고 기초대사량의 양을 늘이고 두달 넘게 하니까 다이어트가 절로 되었어요.
핑크한울이
복숭아 사고 나서 바로 '냉장고'에 넣으면 안 됩니다… '그 이유' 알려드립니다
올해 복숭아 진짜 많이 먹었네요 상하기 쉬워서 저는 빨리 깍아서 먹었어요. 키친타월로 복숭아를 1차로 감싸고 과일 포장망에 넣고, 위생봉지로 한 번 더 밀봉해 보관하면 장기간 보관 가능하다고 합니다. 좋은 내용이라 공유해봅니다. 복숭아는 여름철 대표적인 과일이다.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과일인 복숭아. 그러나 복숭아를 구매한 후 곧바로 냉장고에 넣는 것은 좋지 않다. 그 이유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자. 1. 후숙이 필요한 과일 복숭아는 수확 후에도 후숙(후속 성숙)이 진행되는 과일이다. 따라서, 복숭아를 구매한 직후에는 상온에 두어 숙성을 시키는 것이 좋다. 복숭아가 적절히 숙성되면 향이 강해지고, 과육이 더욱 부드러워져 최상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냉장고에 바로 넣으면 후숙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과일이 단단하고 맛이 덜할 수 있다. 2. 저온으로 인한 품질 저하 복숭아는 낮은 온도에서 쉽게 손상될 수 있는 과일이다. 냉장고의 차가운 온도는 복숭아의 세포 구조에 영향을 미쳐, 과일이 물러지거나 맛이 변할 수 있다. 저온에 민감한 복숭아는 냉장고에 오래 두면 과육이 변색되거나 과일 전체가 질겨질 수 있다. 이는 복숭아의 자연스러운 맛과 질감을 저하시킬 수 있다. 3. 향과 맛 보존 복숭아는 특유의 강한 향과 풍부한 맛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복숭아를 냉장고에 바로 넣으면, 차가운 온도는 향을 감소시키고 맛을 덜하게 만든다. 상온에서 후숙 된 복숭아는 향이 풍부해지고, 맛이 농후해진다. 복숭아의 향과 맛을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서는 냉장 보관보다는 상온에서 며칠 동안 숙성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번외. 신선도 유지 비법, 키친타월 사용 복숭아를 보관할 때 신선도를 오래 유지하려면 키친타월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숙성된 복숭아는 키친타월로 하나씩 감싸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이때, 꼭지 부분이 위로 가게끔 두고 키친타월로 감싸 주는 것이 보관할 때 더욱 편리하다. 키친타월로 감싼 복숭아는 과일 포장망에 넣고, 위생봉지로 한 번 더 밀봉해 보관하면 더욱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이렇게 보관하면 그냥 두었을 때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복숭아의 신선함이 유지된다. 따라서 복숭아를 구매한 후에는 곧바로 냉장고에 넣기보다는 상온에서 일정 기간 숙성시키고, 신선도 유지를 위해 키친타월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복숭아를 올바르게 보관해 여름철 달콤한 맛을 오래도록 즐겨보자.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8/26(월)나이들어도 살 안찌는 사람들의 생활습관
첫번째는 물을 자주 마신다. 저도 요즘에는 2리터 정도 마시려고 하고 있는데 쉽지는 않네요. 하루에 물 2리터 마시면 에너지 소비가 증가한다네요. 두번째는 잠을 잘 잔다. 저도 이게 문제인데 잠을 자는 시간때가 들쭉날쭉해요. 자는 시간을 정해서 규칙적인 생활이 되도록 해야겠어요. 잠을 못자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 지방분해 속도도 느려진다고 하네요. 세번째는 근육운동을 한다. 근육량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같은양을 먹어도 쉽게 살이 찐다고 하네요. 근력운동 해야겠어요. 네번째는 단백질, 야채, 잡곡 섭취를 충분히 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근육량을 유지하는데 중요하고 중년 이후 골다공증 위험도 있어서 단백질섭취에 신경써야 합니다. 다섯번째는 야식을 먹지 않는다. 같은 음식이라도 야식은 쉽게 살이 찝니다. 우리몸은 밤에 에너지를 비축하기 때문입니다. 동일한 음식을 야식으로 먹으면 더 많이 배고파하고 쉽게 만족감을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지방성장을 촉진시키는 지방 조직 유전자가 발현된다고 합니다. 살빠지는 체질이 되려면 되도록이늦은시간에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합니다.
냥식집사
8월 25일 만보 완주
올해는 아쉽게도 처서 매직이 없어서 8월 말인데도 너무 덥네요
감사하며살자
내 피부에 수분 부족할까?손등 테스트 해 보자
피부 노화를 부르는 큰 요인 중 하나가 ‘건조함’이다.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물 섭취, 피부 탄력 높여 물을 많이 마시면 피부 탄력을 높일 수 있다. 피부는 약 70%가 수분으로 구성된다.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콜라겐, 탄력섬유 등이 잘 생성되지 않는다. 이로 인해 피부에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생긴다. 물을 섭취하면 수분이 충전되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피부가 맑아진다. 또 물은 피부 온도를 낮춰준다. 피부 온도는 높을수록 피지를 많이 분비한다. 이때 물을 마시면 피부 온도를 낮춰 피지 생산량을 줄일 수 있다. ◇손등 꼬집어 수분 섭취량 확인하기 평소 수분 섭취량이 부족하다면 물을 더 많이 마셔 피부 상태를 개선하자. 극심한 탈수로 순환하는 혈액량이 감소하면 피부에서 수분을 유지하고 탄력을 촉진하는 히알루론산 기능이 저하돼 피부가 칙칙하고 주름이 많아 보일 수 있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간단한 방법으로 ‘손등 꼬집기 테스트’가 있다. 엄지와 검지로 손등 피부를 5초 잡아당긴 뒤 원상태로 돌아가는 데 걸리는 시간을 재면 된다. 이때 손등 피부가 2초 내로 원상복귀 되지 않으면 탈수 상태일 수 있다. 단, 손등 꼬집기 테스트는 노인이나 자율신경계 이상 등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는 효과적이지 않다. 이외에 ▲두통 ▲구강 건조 ▲심한 갈증 ▲어두운 색 소변 등의 증상도 대표적인 탈수 신호다. ◇보습제 바르고 가공식품 피해야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려면 외부 보습 역시 중요하다. 수분을 끌어당겨 유지하는 보습제와 장벽을 형성해 피부 수분을 가두는 성분을 적절하게 사용해야 한다. 보습제 성분으로는 히알루론산, 수분을 가두는 성분으로는 바셀린이나 라놀린 등의 성분이 있다. 씻고 난 뒤 피부에 물기가 어느 정도 남은 상태에서 보습제와 피부 장벽을 형성하는 제품을 순서대로 바르면 된다. 햇빛 노출을 피하는 것도 방법이다. 자외선은 피부 DNA를 손상시켜 피부 주름을 만들고 기미‧주근깨를 생성한다. 자외선에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흑색종과 같은 피부암 발병 위험이 높아지기도 한다. 저속노화를 위해서 평소에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르고 자외선이 강한 시간대인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는 자외선 노출을 피하는 게 좋다. 짜고 단 가공식품을 피하는 것도 피부 보습에 도움이 된다. 나트륨은 피부 속 콜라겐에서 엄청난 양의 수분을 앗아가 피부를 건조하게 한다. 피부가 건조하면 탄력이 떨어져 잔주름이 잘 생긴다. 또 단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올라 활성산소와 최종당산화물이 몸속에 쌓이는데, 이로 인해 피부 노화가 앞당겨진다. 최종당산화물은 쉽게 말해 ‘당 독소’다. 체내에서 잘 분해되지 않아 약 10%가 혈액이나 조직에 축적된다. Copyright © 헬스조선. ..... 우리 몸에서 물이 차지 하는 비율은 50~70% 라고 합니다. 우리 몸이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기능 입니다. 아침마다 공복의 물한컵 챌린지 수행하시는 유저분도 많은데 읽으시면 좋은 내용이어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냉장고에 이것을 뿌리세요! 귀찮은 냉장고 청소가 쉬워집니다.
냉장고 청소는 꽤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자주 하기가 힘든데요. 그래도 음식의 위생과 건강을 위해서는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냉장고 청소 깨끗하고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냉장고 선반 세척 물론 그냥 선반만 닦아도 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물과 세제로 씻는 것입니다. 선반과 아래 바스켓을 모두 분리하여 싱크대에서 세척합니다. 냉장고 선반은 세제를 묻힌 수세미로 닦아내면 웬만한 얼룩과 때가 지워집니다. 귀찮긴 하지만, 꼭 꺼내서 하나씩 물로 씻어주세요. 씻은 선반은 세워서 물기를 아래쪽으로 향하게 합니다. 그다음 마른 수건으로 닦으면 금방 물기를 없앨 수 있습니다. 냉장고 틈새 찌든 때 제거 냉장고 틈새 및 선반이 끼어있던 부분에 각종 음식물, 양념 등으로 오염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굳어있는 경우가 많아 쉽게 닦이지 않는데요. 그럴 때 식초와 물을 1:1 비율로 섞은 후 이곳에 뿌려줍니다. 10분 정도 기다리면 묵은 때가 불어서 쉽게 제거됩니다. 물에 살짝 적신 행주로 쓱 닦아냈더니 굳었던 얼룩도 쉽게 없어집니다. 식초 희석한 용액을 냉장고 여러 곳에 뿌려서 전체적으로 닦아주세요. 얼룩 제거뿐 아니라 살균도 되기 때문에 일석이조입니다. 세척한 선반과 야채칸 등을 자리에 맞게 끼워줍니다. 식초 냄새가 남아있을 수 있으나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날아가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깨끗해진 냉장고, 보기만 해도 속이 시원합니다. 선반을 분리하여 세척하는 것이 힘들긴 하지만 이렇게 청소하고 나니 훨씬 깨끗해집니다. ........ 생활의 꿀팁에서 냉장고 청소하는 법이 있어서 공유 합니다 이미 하시고 있는 분들도 많으실거여요. 저도 대충은 식초로 청소하면 살균 소독도 된다고 알고 있는데 실천이 잘 안되네요. 내일은 냉장고 청소 하는 날로 예약 했어요.
핑크한울이
캐시홈트
캐시홈트 운동따라하기 집에서 쉽게 따라할수있는 캐시홈트 몸에도 무리가 안가서 좋아요
한디할까
혈당일기10기7일차
날짜:2024,08,25 혈당측정시간:아침기상후 내용:전날저녁식서는 밖에서 외식함 아구찜,미역국,김무침을섭취 혈당은세자리수
재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