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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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달 바닐라라떼
잠심먹고 마실 커피도 아침운동 후 포장해와서 여태 마시고 잇네요 피로는 카페인을 먹아줘어 하더라구요
아미134
아침 견과류,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도 300g 정도 빠졌답니다. 사실 어젠 별로 안 빠질 줄 알았는데 빠져서 기분 좋게 시작하네요. 설날까지는 지금의 몸무게를 좀 유지해 보는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만 롯데백화점 가서 가방 살 일이 있는데 간 김에 롯데에서 외식하려고 그러거든 오늘부터 점심때가 위험할 것 같습니다.😅 아침으로 견과류30g과 수육을 어제 어머니가 저녁으로 드시고 두 점 남았거든요. 그거 마저 넣어 수육 샐러드 하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알타리 김치랑 차렸어요. 원래 내 상에는 물이 없는데 처음에 견과류만 먹을 때는 좀 뻑뻑해서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물도 같이 차리게 되네요. 먼저 견과류 꼭꼭 씹어먹고 중간중간 물 먹으면서 견과류를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오늘도 야채믹스 한봉지 반만 넣었는데 왠지 양이 좀 작아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하나 다 담었더니 엄청 풍성해졌어요) 당근, 콜라비(아침에 당근과 콜라비 엄마가 기제로 체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상추 썰어서 넣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2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6T,월남쌈소스5T, 그린 올리브, 할라피뇨, 마늘, 청양고추하나 다져서 넣고 스리라차소스 더했네요. 스리라차 소스는 이번에 처음 샀는데 칼로리가 0이고 매콤한 게 핫소스랑 비슷하면서도 칼로리가 더 적을 것 같아서 선택했답니다) 2T 넣었네요. 야채믹스랑 상추가 때문에 오늘따라 야채가 엄청 많아 보이더라고요. 1T 갖고는 안 될 것 같아서 더 넣는데 확실히 드레싱이 좀 많아서 맛있었어요.😁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와 고기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네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더 양이 많았답니다.😅 이 풍성한 샐러드 처음에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한켠에 놔두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고기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밥이랑 비벼서 알타리 김치랑 먹었어요. 근데 알타리 김치가 많이 익어서 1개만 먹었어요. 시고 짜드라구요. 오늘 아침도 엄청 배부르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은 어제 내가 고장낸 가방 고치고 새로 사러 롯데갈 예정이라 엄마 출근하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라떼는 우리 가게에서 누나 기다리고 저 혼자 갔다오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운동
6시 쯤에 기상해서 6시 20분쯤 부터는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 허리에 도움되는 운동 4가지 맞춤운동 16회차: 마지막 동작은 폼롤러의 허리 바치고 비슷하게 했답니다.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이렇게 곤이 자는 라떼 안아서 엄마방에 데려다 주고 홈트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카페 음료
지역 대형카페 ufo304에서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자주 마셔요 다들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칼로리도 낮은데 기분 전환도 하고 너무 좋아요 다들 점심에 커피 한잔하세요~
고민기
아침은 견과류+수육샐러드+미주라토스트
3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만 먹었지만 저녁을 견과류를 좀 먹어서 사실은 100g만 빠져도 다행이다 생각했거든요. 요즘은 확실히 내 예상대로 잘 되지는 않네요. 찐게 아니고 빠져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아침도 잘 챙겨먹어요. 오늘부터 순서를 살짝 변경해 왔어요. 원래 모든 음식에 잘 뿌려먹던 견과류를 따로 빼서 제일 먼저 먹고 샐러드 야채와 과일 먹고 다음에 단백질과 야채 먹고 탄수화물 먹으려고 합니다. 저도 예전에 처음 다이어트 한다고 가정의학과 갔을 때도 처방이 밥 먹기 조금 전에 견과류 한 줌씩 먹는 거였거든요. 그거 생각하면서 이게 더 좋을 것 같아서 한번 해보는데 워낙 내가 견과류 뿌려놓은 걸 좋아해서 얼마나 유지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 오늘은 사과와 단감이 있어서 팽이버섯 3봉 볶았답니다. 양파랑 겉절이 배추 3장 남은것도 체썰어서 같이 볶았는데 색깔이 밍밍해서 당근도 조금 넣어서 마늘하고 올리브 오일로 볶았어요. 팽이버섯 볶은 거 식히고 파프리카도 2개만 정리해서 썰어서 이 정도면 오늘 준비는 짧게 끝난 편이지만 설거지 거리가 많이 나왔네요. 견과류 그릇에 한 두줌정도 담고 오늘은 수육 샐러드 만들었고 미주라토스트 하나에 차지키소스 듬뿍 얹어서 담았는데요. 사실 미주라 토스트는 2개 먹을까 하다가 샐러드를 보니 배부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하나만 뺐거든요. 만약에 모자르면 바로 하나 빼서 먹으면 되니까요. 하지만 오늘은 1개만 먹었답니다. 역시 수육 샐러드가 배가 불렀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배추 잘게 썰어서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3개 자리잡고 팽이당근양파볶음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를 올린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넣고 수육 65g(이것도 붉은 고기는 한 번에 80g이지만 비계를 뺄 거니까 90g 정도 뺐거든요. 그리고 뜨거운 담갔다가 빼서 썰어 고기하고 껍질만 담으니까 65g 나오더라고요😅) 올렸어요. 그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넣고 시리얼만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꼭꾀 씹어먹었습니다. 사실 밥 먹을 때 물을 잘 안 먹는데 견과류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렇게 견과류부터 한 접시 다 먹고 나서 샐러드는 이렇게 만들긴 이쁘게 만들지만 먹을 때는 헤쳐서 먹는답니다. 고기는 양배추라페랑 먹는 게 좋으니까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옆으로 빼놓고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들 위주로 먹고 과일도 먹고 그렇게 좀 신경 써가면서 먹다가 4분의 3정도 먹으면 그때부터는 수육이랑 나머지 야채를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를 먹으니 1개만도 충분히 배불렀답니다.ㅋㅋㅋ 시간도 거의 50분이 걸렸네요. 견과류 먹는 시간까지 더 걸리나 봅니다. 그렇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을 완료했네요 우리 수육 하면서 우리 라떼 돼지고기도 따로 삶았기 때문에 나 밥 먹고 라떼도 돼지고기 좀 넣어서 아침 사료 먹였답니다. 그리고 바로 출근준비하고 조금 일찍 나왔답니다. 근무 끝나고 오후에 8000보 이상 걸을라면 시간과 체력이 빨리 소모가 되니까 출근할 때도 좀 돌아서 많이 걸어서 출근하는 게 저녁에 덜 피곤하더라고요. 근데 조끼라도 입히려고 했더니 라떼가 너무 날카로워서 옷 하나 못 입혔어요. 날씨가 좀 풀리긴 했어도 혹시 몰라서 옷은 챙겨봤지 라떼가 까칠해져서 힘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운동
월요일 한주의 시작인데 조금 늦게 시작했네요. 어제 일찍 잠자리에는 들었는데 그때부터에서도 게임하고 놀다가 12시가 넘겨 잤답니다. 5시 알람에 살짝 깼지만 일어나지 못했네요. 겨우 7시쯤 기상해서 7시 20분에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답니다. 중둔근운동은 엉덩이 운동이라 다하고 허리 풀어주는 동작들 하면은 그렇게 다음 동작이 더 수월해지니 자꾸 두 번째로 하게 되네요. 맞춤운동 15회차 : 마지막 동작은 짐볼이 없어서 화장품 의자에 대고 했어요. 짐볼이 더 운동이 될 텐데 말이죠. 짐볼까지 사는 건 좀... 스쿼트 코어 운동으로 마무리했어요. 홈투하기 전에 라떼네요. 오늘은 엄마가 새벽 꽃시장 가셔서 엄마방 가도 심심해가지고 제 옆에서 이불만 깔고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아침 가게 가서 10시 반에 꽃배달하고 엄마 가게 도착해서 11시부터는 혼자 산책했답니다. 라떼랑 갈랬는데 라떼가 움직이기 싫어하더라고요. 운현궁과 서순라길 해서 다시 가게 쪽으로 오면서 벌써 만보가 돼서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가게는12시 반에 왔고 바로 점심 먹을랬지만 꽃다발을 2개 만들고 점심 먹고 2시에는 가게 맞추고 엄마랑 같이 집에 들어왔답니다. 들어와서 플랭크 했네요. 오늘 아침에 스쿼트를 못했는데 그래도 오후에 했네요. 오늘은 12,600보 걸었습니다. 점심 먹고 집에 얼른 와서 나 혼자 더 걸을까 생각도 했지만 왼발이 아파서 더 걸을 수는 없었어요😅 그리고 물은 천천히 마셔서 물 2리터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집에서 야채 샐러드 할 거 챙겨가지고 라떼 가게 놔두고 혼자 만보 걷고 와서 바로 샐러드 해먹을려고 그랬는데 오자마자 우리 가게가 바빠서 갑자기 꽃다발 만들었답니다. 일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오늘은 엄마랑 같이 먹었네요. 엄마도 한 4분의 1 정도 드셨어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려서 챙겨 가게 갔답니다. 가게에서 저번에 놔뒀던 야채믹스 넣고 가져온 야채넣고 건자두 잘라놓고 귤 하나도 썰어놓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더 넣네요. 그리고 냉동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런데 요거트 드레싱이 엄마 입맛에 맞았는지 보통 내 샐러드를 싫어하더니 이거는 맛있게 드시더라고요. 요거트 드레싱에는 유자청을 조금 섞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추천! 플랫화이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아아가 질릴때 먹기좋아요!!ㅎㅎ 120칼로리지만 우유가 들어있으니 위안을..ㅋㅋ 라떼보다 맛이 진해서 좋더라구요!! 라떼 밍밍해서 안드시는분들께 츄천이요 우유먹으면 화장실도 잘가요...ㅎ 다이어트에 추천!ㅎㅎ
LoveJJ
아침은 수육샐러드와 잡곡밥
200g만 빠졌어요 어제 점심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조금만 빠질 줄 알았거든요. 어제 찐 400g 생각하면 오늘도 점심은 샐러드만 먹어야겠네요. 어제처럼 배가 안 고프면 참 좋겠어요. 그래도 어제 엄마가 한 수육도 있으니 아침은 수육 샐러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하는 샐러드에다가 수육만 두부 대신 넣었어요. 샐러드와 잡곡밥 조금 데워서 김치와 같이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넣고 섞으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딸기 펼쳐 자리 잡고 방울 토마토 큰 거 2개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다음에 수육85g(어제 엄마가 앞다릿살 삶아 먹고 남은 건데 아침에 뜨거우에 살짝 담갔다가 껍질은 좋아해서 비계먀는 버리고 고기와 껍질만 애사비드레싱에 조물조물 해서 올렸어요)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수육샐러드랑 시리얼은 보통대보다 3분의 1만 넣답니다. 나중에 밥이랑 비벼 먹을려면 그릭요거트가 지저분해질 것 같아서 따로 뺐답니다. 저는 블루베리나 딸기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린 요거트엔 발사미시초와 알룰로스 추가했어요. 먼저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 듬뿍 먹고 과일이랑 야채도 메고 어느 정도 먹으면 고기도 몇점 먹다가 좀 일찍 밥을 비벼서 밥이랑 고기랑 김치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완료했네요. 10시 반에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운동
5시 알람으로 깨기 시작했는데 일어나지가 않더라고요. 라떼 옆에서 조금씩 뒤척이고 조금씩 움직여서도 움직여도 다시 자고 그러길 한 시간이나 걸렸답니다. 6시 10분부터는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몸이 찌뿌둥해서 다음에 뭘 할까? 하다가 중둔근 운동 끝나고 하는 허리 풀어주는 동작이 땡겨서 중둔근운동부터 했답니다. 맞춤운동 14회차: 이것도 빼먹고 싶었지만 어제도 안 해서 오늘은 했습니다. 코어운동은 풀챌 때문이라도 꼭 해야 해서 플랭크 운동으로 마무리 해버렸네요. 오늘은 스쿼트를 빼먹었어요😅 생각은 오후에 해야지 하지만 사실 이렇게 생각하고 오후에 한 적이 거의 없거든요. 아침에 너무 곤이 자길래 옆에 이불을 깔아줬는데도 내가 이불 개니까 얼른 엄마 방으로 달려가더라고요. 오늘은 라떼가 직접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근무는 5시에 끝났고 사촌 여동생이 레몬즙2통 준다고 우리 집 근처에서 봤는데 라떼도 없이 혼자 걸어야 하니까 여동생이 같이 걸어줬어요. 동생 집 근처에서 성북천 갔다가 돈암시장까지 가고 근처 다이소 들어서 뭐 좀 사고 동생에게 꽈배기도 하나 사줬거든요ㅎㅎ 화장실 급해서 동생집 들렸다가 한성대역 근처에서 집으로 혼자 왔답니다. 집 와서도 슈퍼 들려서 엄마가 부탁한 초코렛도 사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오니 7:19이네요.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에 했답니다. 오늘 라떼는 10분 정도 산책한 게 다지만 하만챌 모델은 라떼가 해줬죠😁 15,4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물도 3 컵이나 더 먹어야 해서 천천히 마셔서 물 2리터도 완료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커피타임
라떼 한잔 마시면서 넷플릭스로 "3일의 휴가" 영화 봐요
밤톨이군
다이어트카페음료 메가커피
최근 메가커피 상품권이 생겼다. 전에도 가격대비 저렴하면서 맛도 좋은 메가커피를 즐겨 먹었다. 너무 진하지도 않고 내 취향이다. 식사후에 즐기는 커피 한잔~ 앞으로도 많이 찾을듯 하다. 메가 아이스아메리카노 행복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꼬마꼬마
아침 평소처럼 두부샐러드, 통밀빵
400g 쪘어요. 어저 저녁 먹은 양과 시간으로 생각하면 정말 적게 늘어난 거거든요. 조금 의아했답니다. 1kg이나 그보다 더 많이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몸무게를 쟀거든요. 최근 일수일동안 찌고 빠지는 게 500g 안으로 한정돼 있긴 하더라고요. 빠질 때도 예전이면은 좀 더 빠졌을 텐데 조금 빠져서 좀 놀래기도 했구요. 물론 그렇다고 너무 마음을 놓으면 안되겠죠? 언제 예전처럼 1키로 이상 왔다 갔다 할지 모르니까요. 여전히 아침은 잘 챙겨 먹어요. 그래도 오늘은 쪄서 조심해야 되긴하니 점심은 샐러드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하여튼 아침은 통밀빵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아침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내 다이어트 일등 공신이시죠)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흑방울토마토2개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이것도 아침에 엄마가 삶아주셨어요. 엄마는 수육 삶으면서 내 브로콜리도 삶아주셨답니다ㅎㅎ) 딸기3개 반잘라 넣고 귤 하고 두부 5개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와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통밀빵 반 남은거 절반으로 나누고 하나는 미주라 토스트 꺼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양배추라페 올리고 두 개는 귤+딸기, 딸기+블루베리 올려서 이쁘게 만들어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이 빵도 다 먹었답니다. 다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오늘 아침은 좀 늦었지만 완료했어요. 그리고 거의 금방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 겸 출근하러 나왔는데 라떼가 사진 찍을 때까지만 해도 뭐 괜찮은 거 같더니만 얼른 볼일 보고 우리 아파트 문 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자기는 들어갈 거라고 그러네요. 며칠 동안은 나와서 잘 돌아다니더니 오늘은 힘들었나 봅니다. 다시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나 혼자 얼른 나와서 출근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8:50시작😅)
어제 불금에 모임으로 저녁을 늦게까지 먹었더니 밤 11시에 집에 들어왔는데도 4시 지나서까지는 잠을 못 이뤘답니다. 소화가 안 된 거 같으니까 자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완벽히 깨있는 것도 아니고 비몽사몽간에 거실에서 있다가 4시 중반쯤에 방에 들어가서 라떼랑 같이 잤네요. 라떼는 진작 내 이부 자리에서 자고 있었거든요. 그러곤 8시 반쯤 눈이 뜰 것 같습니다. 얼른 마음 챙김 음악 듣고 라떼사진 찍어주고 8시 50분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오늘 1시부터 근무도 해야 돼서 시간이 좀 빠듯한데 뭘 줄일까 하다가 결국 맞춤 운동을 빼먹고 중둔근운동 했네요. 이게 더 편한가 봐요. 하긴 오늘따라 맞춤 운동이 내가 보기연 좀 어려워 보이더라고요.ㅋㅋ 스쿼트: 기본 스커트는 가장 작은 아령 들고 했어요.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답니다. 마무리쯤 하니까 아침 뻐근한 것도 풀린 느낌 있더라구요. 우리 라떼는 누나늦잠 자니까 자기도 더 쿨쿨 자더라구요. 엄마 방에 데려다 줬답니다. 내 늦잠 영향인지 어머니도 계속 주무시더니 나 마지막 홈트 할 때는 안 깨웠는데 일어나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부터 했답니다. 때랑 11시 6분에 산책나와서 엄마랑 같이 우리가게로 갔네요. 라떼 가게 놔두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 봐가지고 배달시키고 다시 우리 하우스 갔다가 우리 동생 갈비탕 사러 아리랑 가서 사왔네요. 그렇게 열심히 다니는 중간에도 계단오르기도 했네요. 가게에선 1시 57분에 나왔고 집에 오니 2시 26분이었는데 동생 식사 주려고 다른데 눈 안 돌리고 바로 집에 왔네요. 우리 라떼가 조금 섭섭했을 거에요. 이것저것 냄새 맡지도 못하고 바로 와요. 섭섭한 얼굴이죠?ㅎㅎ 집와서는 동생 밥 차려주고 빨래 하고 정리 좀 하고 마트에서 배달온 물건들 정리하고 그러니까 약속 시간과 1시간도 채 안 남았답니다. 잠시 쉬었다가 바로 준비해서 5시에 나갔답니다. 모처럼 저녁모임으로 신나게 놀고 집에 밤 10시 56분에 도착했네요. 들어봐서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어요. 사실 너무 많이 먹어서 좀 걸었으면 했는데 시간도 많이 늦고 길에 사람도 없지만 쪼끔만 있으면 12시가 넘어갈 거 같아서 하만챌 물챌 올려야 하기도 글도 적어야 돼가지고 들어왔답니다. 물은 아까 충분히 맞아서 2리터 다 마셨거든요. 집 와서 1잔 정도 더하고 2리터 마시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카페음료] 이디야 "제로슈가 아삿츄"
내돈내산 다욧... 내가 선택한 카페음료 픽은 이디야의 "제로슈가 아샷츄"이다. 제로슈가아이스티에 커피샷을 추가한 음료이다. 제로슈가라 칼로리도 적은 달달한 아이스티만도 괜찮지만 커피도 포기 못할 땐 이만한게 없다. 첨에 아이가 사먹는다 할 때는 그게 뭔 맛이야 했는데 막상 내가 마셔보니 상큼하고 괜찮았다. 추운 겨울 날씨에 몸 녹이러 카페 들어왔다가 아이스음료라니... 근데도 달콤한 맛에 푹 빠져들었다. 왠지 커피는 당겨도 단맛이 생각날 때 괜찮은 음료라 생각된다.
파랑하트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100g이 늘었답니다. 정말 적은 수치지만 어제 먹은 점심 양을 생각하면 안빠진게 이상할 정도예요. 라떼산책하고 집에 들어와 점심 먹다보니 3시 40분에 늦게 먹었는데 시간이 문제였나 봅니다. 아니면 너무 힘드니까 조금밖에 못 움직이고 늦은 점심먹고 움직이지 않은 게 문제였을까요? 하여튼 몸무게 조절은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저녁 약속이 있는 금요일입니다. 저녁에 즐겁게 만나는 자리인데 술은 안 먹더라도 음식을 안 먹을 순 없고 저녁 잘 먹는다고 아침이나 점심을 굶는다는 건 오히려 역효과를 줄까 봐 아침은 평소대로 잘 챙겨 먹습니다.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반개와 미주라 토스트 하나와 차지키소스 따로 뺐네요. 이것도 오늘 잡곡밥을 먹을까? 통밀빵을 먹을까? 계속 생각하다가 통밀방 반개로 결정해서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넣고 만들었는데 막상 통밀빵 반개가 워낙 작아서 미주라 토스트 하나 더 빼는 바람에 차지키소스도 나왔답니다. 오늘 차지키소스가 한 번 정도 먹을 것밖에 없는데 미주라 토스트랑 먹을라고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미주라 토스트 하나 빼는 바람에 차지기소스도 다시 나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귤 두부5개 딸기3개 바으로 잘라 놓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린 다음 건자두 2개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권자주 통밀빵에다 올려놓고 미주라토스트는 원채 잘 부셔져서 3 조각이 났지만 차지키소스도 야무지게 조금씩 나눠서 올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꼭꼭 씹어서 다 먹고 빵을 먹는데 그전에 엄마가 통밀빵 작은 거 한쪽이랑 미주라 토스트 한 조각도 드셨어요. 엄마는 일어나서 옆에서 과일 드시고 빵도 조금 드셨답니다. 내가 아침 먹고 있다가 엄마 일어나시길래 아예 엄마 꺼 하나 만들어준다고 했는데 그땐 안 드신다고 하더니 옆에서 과일 드시면서 조금은 땡기셨나 봅니다. 더 드시라고 해도 그것만 드셨답니다. 샐러드와 빵까지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운동
6시 라디오 듣다가 조금 지나서 일어나서 우리 라떼 엄마방에 데려다주고 스트레칭부터 시작했네 맞춤운동 13회차 중둔근운동 : 이거 하고 허리에 좋은 동작도 몇 가지 더 한답니다. 끝이 누워서 끝나서 바로 이어서 하기가 좋아요.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어요. 이것도 코브라 자세로 끝나서 아기 자세로 짓습니다. 그래야지 허리가 덜 아프더라고요. 오늘 라떼 엄마한테 가기 직전이에요. 잠에서 덜 깬 얼굴이었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카페음료] 말차라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말차는 그늘에서 재배한 찻잎을 찌고 갈아서 만든것이라고 합니다. 효능은 녹차보다 카테킨등 영양성분이 많다고 해서 더 좋다고 하는데 저는 맛이 진해서 좋은거 같 아요 60칼로리가 안된다고 하니 배가 고플때 마시면 좋을듯 합니다. 저녁에 배가고픈데 다른 음식을 먹으면 살찌니까 그럴때 한잔 마시면 좋은거 같아요~
루피710710
목요일 마무리
라떼랑 12시쯤 비나 눈 온다고 해서 10시 40분에 나왔답니다. 그런데 벌써 나올 때쯤에는 네이버에 비 온다고 안 되 있더라고요. 아침이랑 벌써 달라졌더라고요. 그래도 혹시 바꿀지도 모르고 다 준비해서 나온 거랑 비 안 온다면 다행이다 생각하고 나왔네요. 내가 몸이 안 좋은지 으슬으슬 추워서 라떼 모자까지 씌워줬는데 라떼는 모자를 귀찮아 하는데 덜 추워서 10분만에 벗겨줬어요. 또 여기저기 라떼랑 걷다가 우리 가게에는 11시 55분쯤 갔고 라떼 거기 있으라 그러고 저 혼자 만보걷기 마무리 하려고 나왔답니다. 동대문에 애견샵 가서 라떼 간식 좀 사오고 1시 30분에 우리 가게에 다시 갔답니다. 가게 가기바로전에 만보를 넘겨서 계단 오르기는 했네요. 금방 일어나 집에 가려고 했지만 걸으면서 왼발꿈치도 너무 아팠고 왼쪽 뺨에 있는 뼈도 아파서 몸이 좀 안 좋았거든요. 가게에서 쉬다보니 거의 50분을 앉아 있었네요. 2시 22분에 나와서 라떼랑 별로 다른 곳으로 안 새고 소나무길로만 해서 집에는 2시 59분쯤 도착했답니다. 들어와서 플랭크 하고 물도 하루 2리터 다 챙겨 먹었답니다. 집에서 조금 더 걷고 오늘은 12,600보로 마무리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간단히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간단하게 점심 챙겨 먹었어요. 작은 흑당근 3개 씻어서 스틱으로 썰고 샐러드는 콜라비랑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넣어서 만들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도 하나 같이 차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산책 다녀온 거니까 더 이상 나갈 일은 없고 지금 점심겸 저녁을 많이 먹으면 아무래도 살찔까봐 간단히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한잔하세요
추운날에는 뜨거운 라떼가 좋아요 몸을따듯하게 데워주지요~~^^
나나나이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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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반건시 곶감 달라고 하네요.
전복 손질 잘 해 놓은 상으로 반건시 곶감 달라고 하네요. 냉동고에서 꽁꽁 얼린 반건시 살짝 놔뒀다가 먹으니 홍시 아이스를 먹는 것 같아요. 부드럽고 달콤한이 느껴지네요.
정수기지안맘
여수 여행
여수당 들렀어요 쑥 아이스크림 맛있어요
유미쿠키맘
야밤에 당근라페 양배추라페
섞어서 만들었어요 ㅎㅎ~^^ 맛은 몰라요 내일 아침으로 먹겠습니다 라떼누님께서 만드신것 보고 참고 했어요~^^
수수깡7
수요일 마무리
오늘 오전에 라떼가 속이 안 좋았나 봅니다. 매일 산책 나가니까 집에서 똥은 잘 안 싸는데 설사를 했네요. 우리 라떼가 갑자기 급했나봅니다. 바로 전에 살짝 힌트를 주긴 했는데 제가 못 알아챘네요. 한 1년 사이에 딱 두 번 정도 이런 일이 있네요.😅 엄마는 출근하시고 동생도 병원 가고 나만 남아서 집 정리하고 12시 39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네요. 한참 돌아서 1시간 만에 우리 꽃가게 가고 거기서 점심 먹고 라떼 놔두고 나는 병원, 은행가서 볼일 보고 다시 가게 가서 라떼 데리고 집에 가려고 4시쯤 나오네요. 근데 라떼가 가게에서 많이 기다리기 심심했는지 여기저기 둘러봐서 70분 만에 집에 갔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들어오자마자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 얼른 했네요. 오늘은 14,000보 걸었어요. 나는 조금 덜 걷고 싶었지만 라떼가 여기저기 맘대로 가는 바람에 좀 더 걸었네요😆😁 물은 들어와서 4컵이나 마셔야 돼서 들어와 1시간 반 정도 지나서야 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운동
6시쯤에 마사지 받고 부엌 나와서 7시에는 체썬 양배추 식초 담가 놓고 방에 들어와서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스트레칭만 하고 다시 부엌가서 양배추 씻어가지고 물 빼놨답니다. 아침루틴 다 하고 양배추라페 하려구요. 다시 들어와서 중둔근 운동부터 스쿼트 코어운동 하고 맞춤운동 11회차 했어요. 맞춤운동의 처음이 코브라 스트레칭인데 이걸 일찍 하기에는 허리가 아프거든요. 그래서 끝에 했답니다. 마사지 받으러 거실 나가기 전에 라떼 찍어준거에요. 이때 곤히 자길래 조용히 나갔더니 마사지 받는 중간에 라떼가 나와서 마사지 받는 누나 무릎에 앉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한잔의 여유
급하게 처리해야 할 일 오전에 처리하고 여유롭게 커피 한 잔 즐겨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제 맘을 헤아려주는듯 오늘도 화이팅이에요
2민트홀릭
반건시 곶감 살살 녹아내려요.
반건시 홍시 안이 녹아서 더 부드럽고 달콤함이 살살 녹아내려요. 겉은 쫀득쫀득하고 홍시아이스를 먹는 것이 이런 느낌이죠!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