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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아이스 딸기 드림 말차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아이스 딸기 드림 말차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운동전 단백질 충전

낮에 거하게 짜장면 먹고와서  비도 계속 오고 실내로 근력운동하러 갑니다.. 12시 식사라 출출하기도 하고 상체 근육 운동이라 딸기맛으로 충전하고 시작해요 340ml : 165kacl / 단백질 27gr / low su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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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운동전 단백질 충전

비타500에 딸기미니케익

처음보는 포장지가 이쁜 미니샌드케익과 비타500으로 오전시간 잠시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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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언니

비타500에 딸기미니케익

수요일 아침

5시 좀 지나서 일어났나 봐요. 라떼는 누나랑 잘 자고 있더라고요. 조금 선선하니까 누나랑 자는 것도 괜찮은가 봐요. 다시 열대야가 오면, 날 버리고 시원한 형아방으로 가겠죠?ㅋㅋㅋ 그때까지는 누나랑 편히 자자~~ 스트레칭하고~ 가볍게 팔운동, 허리 운동 폼롤러로 몸 풀어줬어요. 당근스틱 챙겨서 라떼랑 산책 나간답니다.  오늘 비가 자잘하게 계속 조금씩 오고 특히 퇴근 쯤부터는 본격적으로 오니까 그나마 아직 비 안 오는 6시대가 가장 낫겠더라고요.  금방 나갔다 올거지만 배가 많이 고파서 당근스틱  미니지퍼백에 챙겨 갔답니다. 이게 제일 간단하거든요. 길거리에서 아작아작 다 먹고 들어왔네요.ㅎㅎ 라떼랑 6시 36분에 나와서 아파트 밖을 나가 조금 걸어 다녔네요. 7시부턴 다시 비 온다는 예보가 있어가지고 멀리는 못 갔지만 혜화초교까지는 갔다왔어요. 7시 11분에 들어왔고 35분정도 산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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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아이스커피

구입해온 마지막 더치커피 텀블러에 얼음가득 넣어서 시원하게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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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이스커피

화요일 마무리

퇴근할 때는 아직 8천보라 조금 더 걸었고 오면서 올리브영에서 바디워시 사고 홈플러스에 내샐러드 야채랑 동생 과자도 좀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56분에 집에 들어올 때 12,400보 입니다. 라떼랑 6시 14분에 산책 나가서 근처 경학공원과 혜화 초교를 거쳐서 집에 돌아오니까 7시 5분이었고 오늘은 15,200 보 걸었네요 물도 두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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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저녁은 간단히

집에 들어와서 라떼랑 산책 나갔는데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다니면서 갖고다니는 견과류 조금 먹은것 갖곤 안 될 것 같아서 집에 들어와서 당근 스틱이랑 견과류까지 먹었어요. 간단한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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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간단히

샌드위치

현미식빵에 딸기쨈 바르고 양배추 당근라페 올렸어요 간단하지만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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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샌드위치

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오늘은 다음 주에 있을 진료 때문에 초음파와 촬영을 했었거든요. 그거 끝나고 11시쯤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느긋하게 출근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메뉴는 만두 전골이고 반찬도 야채가 별로 없고 거기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더라고요. 물론 맛있지만 이렇게 되면 야채샐러드도 없고 내 식단으로 먹기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오늘은 대한외래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어쩔까 하다가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의 도시락이 샐러드 종류라 한번 가봤답니다. 결국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사와서 커피 점심 끝내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은 식당에서 직접 먹는 메뉴가 있고 인 더 박스라고 샐러드 도시락과 샌드위치도 있거든요. 가격은 같이 6600원인데 들어가기전에 키오스크에서 6600원 식권을 사서 샐러드도시락 사려고 들어갔더니 다 예약이라고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도 한 번 그런 적이 있고 한 번은 사 먹은 적이 있어서 물어보고 했어야 되는데 모처럼 왔더니 까먹었네요. 거기서 직접 먹는 밥은 맛있긴 하지만 샐러드가 없어서 결국 환불을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 직원분이 눈치를 보더니 아무래도 한개 정도 남겠다면서 샐러드 괜찮냐 하더니 샐러드로 주더라고요. 아주 고맙게 받아왔답니다.  오늘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두유를 준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도 사진이 없어서 뭐가 들어 있을지 잘 몰랐는데 사이즈가 별로 안 큰 거 알고 샀답니다. 가게 와서 열어보니까 호밀빵 두 쪽도 있고 계란도 하나 들어 있더라고요. 거기다 오렌지랑 자몽이 들어있고 블랙올리브와 리코타 치즈 옆에는 그래놀라가 제법 있더라고요. 밑에는 양상추가 깔려져 있었고 드레싱은 발사믹 올리브 오일 드레싱 같았어요. 사실 조금 넣어서 맛을 잘 모르겠는데 올리브 오일이 많이 느껴졌어요. 맛있겠지만 확실히 양은 좀 작아서 내가 갖고 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까지 더 차렸답니다 빵은 나중에 맛있게 먹을려고 리코타 치즈 바르고 양상추와 오렌지. 자몽, 블랙올리브 토핑으로 올려 놨어요. 그렇게 두 쪽 만들어 놨는데 그때 외삼촌도 계셨거든요. 외삼촌이 치즈를 좋아하세요.😅 점심을 먹고 오셨지만 호밀빵 한쪽 삼촌한테 맛보시라고 드렸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 뭘 더했는지 달달하면서 향도 나고 맛있더라고요. 삼춘과 내가 열심히 리코타 치즈 만들었을 때는 이런 맛은 아니었는데 섞으면 이렇게도 맛이 날 수 있구나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저렇게 만들어서 하나 삼촌 드리고 하나는 내껏으로 남겨놨답니다.  두유는 190ml에 115kcal더라고요. 이런 시판의 달달한 두유는 아예 안 먹지만 이번엔 같이 사 온 거랑 빵이랑 같이 먹으려구요. 우선 당근과 토마토 샐러드의 야채들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고 그다음에 준비해둔 호밀빵을 두유랑 먹었답니다. 모처럼 달달하면서도 간도 맞고 맛있게 먹었네요. 물론 내 거보단 양이 작았어도, 당근 스틱이 제법 있어서 어느 정도 보충이 되지 않았나 싶긴 해요. 그렇게 점심 먹고 이리저리 일보다가 또 마그네슘을 까먹고 있었네요.😅 한참 지나서 글 쓰려고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얼른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했네요.ㅋㅋ 점심 먹기 전에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늘 비 와서 덥지도 않았잖아요?🤔) 더위 먹은 것처럼 어지럽고 속이 안 좋았어요. 사실 아침에 많이 걷지도 않았고(라떼산보는 아파트 안에서 겨우 20분 했거든요. 그나마 반은 앉아 있었거든요.) 검사밖에 한게 없었는데 몸이 힘들었어요.  주말 여파가 아직까지 가나? 내가 주말에 너무 했나? 그 후회가 밀려오네요. 😳 별로 안 더웠는데 정신 좀 깨우려고 크샷추 슬러시로 마시고 그나마 기운이 조금 차려서 일도 하고 점심도 차려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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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아이스커피🥤

더치커피에 얼음넣어서 시원하게 마셔요 연하게 마시고 카페인 충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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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이스커피🥤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맛)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아임닭의 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이고 100g, 180kcal 입니다. 닭가슴살은 어제 냉동실에서 냉장고를 빼놨다가 아침에 1분 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웠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1개, 양배추라페 깔고 그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그릭요거트 주변 위주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한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도 조금 올려놨답니다. 그리고 나서 샐러드를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겨놓고 닭고기랑 먹었는데 닭가슴살큐브 청양고추는 확실히 간도 좀 있고 매운맛도 제법 낫고 든든하답니다. 같은 100g인데도 kcal가 더 높아서 그런지 살짝 더 배부르네요.  부드러운 딸기나 오렌지도 없어서 이제 자두를 올렀는데 자도도 괜찮더라구요. 많이 안 익어 보여도 생그럽고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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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맛)

화요일 아침

어제도 9시 좀 지나서 잔 거 같거든요. 적게 잔 거 같진 않은데 왜 이렇게 몸은 개운하지 않고 무거울까요?  살짝 눈을 떳어도 못 일어나고 깨작깨작 대다가 음악 듣고 라떼 사진 찍어주고~ 스트레칭 하고~ 가벼운 팔운동에 허리 운동, 폼롤러로 몸 풀어줬어요. 100g 정도 쪘답니다. 어제 많이 쪘던 거라 조심한다고 했지만 빠지지는 못했네요. 밤에 챌린지 정리하면서 견과류 먹은 게 안 좋았던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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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당첨자 발표] 7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7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7/15 (화) - 7/28 (월)     쩡♡ 정수기지안맘 장보고          애플짱 영진왕빠 오와둥둥 자스민꽃 CabinCrew 성실한라떼누나 안레몬 tradingcom 줄리아언니 감사하며살자 한소래미 최강수인 알차게💕💕💕 해피이정 목표사십구 워니s 켈리장 뉴페이스란 제벌 딸2맘 메론잉 미주장 냥이키우기 더달달 앱톰레볼루션 쉬림프 지니5567529 마음그릇 신혜림 . 치노카푸 아침햇살77 다시꿈꾸는세상 꼬마꼬마 들풀지기 들꽃7 예지영준맘 슈롭 stopjiji 입맛없엉 인생이여만세 zcolc seabuck 어트지니요 앵두정원 한달다이어터 머랭22 팝콘각 해바라기 아카시아잎 열정남자 숲속의나무 쉬리107 이하린80 u찌니 Lisa7 2민트홀릭 핑크핑크 소나무1234 수수깡7 KKK용식이22 핑크색 사랑혀니 jeonghee 초보지니지니 수경2 k2023 워니뚱 빠담소리 불곡산 여리나 기춘이530707 나쁜엄마 늘봄봄 재털이 뽀글사랑 꽃이뻐 꿈이룸♡ raintree 잘될 경이로운다이어트 송쩡 지니5269242 토끼7777 숫자 신금숙비전 동그라미1 슈가블링 코로세움 로오스엔 열정가득 울산뺀질이 나나나이쁘니 juyeon 자이언트 서나얌 어흥군 지니5598435 뭔소리야 와탕카7 김치볶음밥밥 반달진 안델라 인생중 당근먹기 도니돈 지니엇뜨으 어라라 루피710710 자연하이 64박옥련 포메다둥이네 올란도 임삼미 동남이쁜이 깁미더머니 김밥말아 라미에뜨 바다사랑태양 jiniy zntkskzlzy 지니5428603 프카쟁이 행뽁햐 영선이302 백향과 지니5230485 로앰 그냥지나 동해물이 망고레몬라임 솔트1 대박e GUNDDAM 여니솔이맘 goto55 하늬야 genie22 쪽쭈리 산곡동미녀삼총사 고고1000 가즈아요 좋은거야 멍청이3 LoveJJ 간장게 고구마러버 1OOOO 멍청이2 라뷰떼 1만보 흰둥아범 그린라이 쟈쟈쟈 뇌순이 감이오네 ㄱ비비안나 쵸코파이팅구 깨개갱 ㄱ비비안나 머니트리 JSNA0177 해수기 비비안2 얌이얌이 가을이네 호호랄라 딸냄맘 지니5186397 diane0807 dnffl 지니5563682 af loverosa 맹구귀요미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지니5209323 기다립써 주여니2 우곰이 나는무너 지니5544567 짝막이 밍키199 아머까오 조이엘로 수원남 동트는동해 ssul0115 생강꽃 언제나행복 쿠크덕스 지니5537142 영잔디 사비나67 성아진 좀머씨님 찰옥시시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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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7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커피한잔

오늘은 날도 흐리고 따뜻한 커피가 땡기네요  부드러운 라떼 크레마 가득 한잔 했어요  무설탕 커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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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커피한잔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마시며 잠시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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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커피☕

월요일 마무리

점심 먹고 출근했는데 몸이 좀 안 좋았네요. 주말과 오늘 아침까지 열심히 걸어 다닌것 때문인지  더위를 먹은듯 울렁거리면서 머리가 어지럽고 힘들어어 우선 눈 감고 가만히 있다가 크샷추 슬러시(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 넣어서)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래도 정신 차리고 일을 해야 될 것 같아서요. 핑크 레모네이드로 만드니까 신맛이 강해서 커피맛보단 레몬에이드 먹는 것 같았네요. 색다른 크샷추라 맛있게 먹었답니다. 퇴근할 때쯤은 아직 7천보라 주변 공원을 좀 걸어다니면서 걸어 다녔고 집에 올 때쯤에는 만보를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L 채우고 집에서 기다린 우리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오늘은 13,000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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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새싹무생채비빔밥

음악 수업때 답답했던 거 좀 풀었더니 속은 조금 시원하더라고요. 에너지 받는 시간이 있었는데 내가 모든 일을 다 해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고 했거든요. 근데 말하다가 울어버렸답니다. 어쨌든 버티고 있었는데 라떼까지 아프니까 힘들었나 봐요.😢 하여튼 거기 계신 아홉 분의 환우들과 선생님이 저한테 힘을 주셔서 조금 나아졌답니다. 같이 수업 듣는 언니 한 분과 직원식당에 점심을 먹으러 왔어요. 그 언니가 나 힘내라고 오늘 사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고맙게 얻어먹었답니다.ㅋㅋ 오늘 메뉴는 새싹 무생채 비빔밥과 계란후라이 입니다. 비빔밥(쌀밥을 조금 작게 달라 했어요)과 미니김치수제비, 순두부와 양념장, 볼어묵조림,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내견과류 뿌려서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먼저 먹고 단백질로 순두부를 먼저 먹었는데 오늘은 양념장을 빼진 않았답니다. 그리고 비빔밥을 보니 살짝 야채가 작은 거 같애서 양배추 샐러드 드레싱 없이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넣고 비빔장 없이 비벼서 먹었는데 나물도 있고 참기름도 뿌려져 있어서 얼추 간도 있고 맛도 있었답니다.  김치 수제비는 김치만 골라 먹고 수제비는 맛이 없어서 손 안 댔네요. 반찬이랑 같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수제비와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시간이 많이 초과돼서 얼른 가게 출근한다고 영양제는 챙겨 먹지 못하고 가게 갔는데 일한다고 까먹고 있다가 3시쯤 마그네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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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새싹무생채비빔밥

월요일 아침

라떼는 어제밤 열대야가 없다더니 안방에서 잘만 했나 봐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오후 7시대 안방에 라떼랑 누웠는데 계속 같이 잤답니다. 새벽 2시반쯤 깨서 모처럼 거실 나와서 마사지 받고~ 다시 들어갔는데도 라떼는 저렇게 잘 자고 있었답니다. 사진 찍어주는데 라떼 어제 산책 다녀서부터 밥도 안 먹고 아프다고 낑낑거려서 걱정이네요. 병원에 데려가야 하나봐요😔 스트레칭만 하고~ 몸무게는 그새 또 900g이 늘었네요. 다시 60.8kg이 됐답니다. 이렇게 고무줄 몸무게라니... 😮‍💨 어제 트러플 바게트며 저녁에 견과류 왕창 먹었으니 찔 수도 있는데 한숨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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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아침 산책 갔다 오니 만보를 넘겼네요.  너무 힘들었어요. 엄마 면회 가면서 지하철 타고 움직였거든요. 그때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4시 47분에 돌아왔답니다.  16,100 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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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점심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집에는 10시 40분에 도착해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샤워하고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에 탄수화물을 너무 많이 먹었으니 탄수화물은 빼고 야채와 단백질 특히 단백질을 듬뿍 먹으려고 생각했어요. 더위에 지쳐서 힘이 없는 것 같고 아침에 단백질을 못 챙겨 먹기도 해서 점심은 배로 챙겨먹네요.(끼니마다 적당량을 먹는 게 제일 좋지만 가끔이니까 눈감아주는 것로~) 닭가슴살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브로콜리 더하고 요거트 드레싱(엄마때문에 산 블루베리 요거트가 애매해져서 우리가 먹어야 되거든요. 내 수제 요거트 더해서 요거트 드레싱 만들었어요) 자두2개 데친두부5개(약100g), 닭가슴살 깐풍기맛 100g 더하고 시리얼 아주 쪼금만 뿌려서 만들었어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했는데.... 어쩐지 너무 허전하더라고요. 견과류통(반정도 있었어요) 가져와서 다 먹었답니다. 견과류를 좀 많이 먹었네요😅 그리고 나서 양치하고 엄마 면회 가려고 다시 화장하면서 나갈 준비했답니다. 하루가 긴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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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비가 올락말락

비가 올락말락하네요 시원하게 확 내리면 좋으련만 .. 공원산책 하고 시원한 라떼 한잔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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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비가 올락말락

유부초밥 ♡

늦게 일어난 애들은 아점으로 유부초밥 먹어요. 저는 시원한 라떼 한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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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언니

유부초밥 ♡

일요일 아침

7시에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도착해서 여유럽게 엄마 먹을 소금빵도 하나 사고 나도 바게트에 아.아 먹고 돌아올 생각이었는데 어제 안방이 더울까봐 거실에서 잤더니 늦게 잤고 일찍 일어나지 못했네요. 우리 라떼는 어젯밤에 아예 에어컨 틀어져 있는 시원한 동생방에서 잠을 청하더라구요. 누나가 거실에서 잔다고 잠깐 데리고 나왔는데도 다시 동생방으로 들어가는 거 보고  너무 더워하면 동생방에 놔둬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선선한 새벽에 안방에 들어가서 좀 누웠더니 우리 라떼도 다시 왔네요. 6시에 겨우 일어났을때는 라떼가 옆에 있었답니다. 빨리 나가야 하니 스트레칭만 했어요.  스트레칭 하고 있는 동안 라떼도 내 방에 들어왔더라고요. 어제도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오늘은 그냥 형아랑 있으라고 그럴까? 했답니다. 아무래도 빵을 먹을 것 같아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 쪽 챙겼어요. 오늘 아침 9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이것도 전혀 이해도 안 됐답니다. 요즘은 더위를 먹었는지 몸도 아프고 몸무게는 왔다 갔다 하고😅 참 큰일입니다. 그러는 사이 라떼도 자기도 간다고 또 그러네요. 6시 54분에 나왔답니다. 오픈이 7시 반이라 그전에는 웨이팅을 해야지 어쨌든 될 것 같아서 바로 아티스트 베이커리로 갈 거예요. 율곡터널 앞 불두화랑 한 장 찍어 줬네요. 여기는 햇빛은 좀 있지만 대부분은 그늘로 잘 다녔답니다.  그러고 보니까 율곡터널 앞에까지 16분 만에 왔네요. 라떼가 아무 냄새 못 맡고 왔답니다. 라떼한테는 빵 먹고 나오면 맡게 해줄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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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아침 산책 끝날 때쯤에 만보를 넘겨서 계단오르기는 일찍 했어요. 점심 사먹고 플라워카페에 출근했는데 아침산책이 좀 빡셌는지 힘들어서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했네요. 저번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는 다 먹어서 핑크 레몬에이드 샀는데 맛은 덜 달고 신맛이 강하네요. 커피랑 잘 어울리는진 아직 모르겠지만 새로운 크샷추는 다 마셨네요. 커피 샷 타기 전 핑크 레모네이드 한포의 반을 넣은건데 색깔이 저렇게 나오더라고요. 너무 색이 인위적인 것 같아서 좀 놀랐네요. ㅋㅋ 5시에 퇴근해서 집에는 5시 반에 도착했네요. 세탁기 돌리고 말리고 있는 빨래 걷어서 개고 빨래 끝날 때까지 기다리면서 샐러드 재료들 썰어 준비했답니다. 그러면서 배고파서 저녁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당근과 오이 스틱을 저번에 만들어 놓은 땅콩버터 크리미에 찍어먹었네요 파프리카 3개 직접 채 썰고 당근은 스틱으로 썰어놓고 생고구마는 기계로 채 썰었어요. 부엌일 끝날 때쯤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6,600보 입니다. 물도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L 완료 빨래 널고 샤워까지 하고 드디어 쉴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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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점심 직원식당에서 얼큰동태탕

아침은 빵까지는 먹었지만 양이 작었답니다(빵 먹을 시간도 촉박했고 빵으로 배 채우는 건 칼로리 부담 때문에 작게 먹을 수밖에 없었네요) 소금빵은 라떼랑 나눠 먹었지만 최대한 라떼 많이 줬고 바게트도 두 개 남겨 왔는데 그냥 점심 빨리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 집에 와서 얼른 라떼 발닦고 정리한 다음에 준비해서 11시 29분에 나왔네요.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고 1시까지 출근하려고요. 오늘 2메뉴는 계란 볶음밥과 얼큰동태탕이었답니다. 쌀밥이지만 얼큰동태탕을 골랐네요. 얼큰동태탕, 쌀밥 반그릇, 메추리알볼어묵 조림, 도시락김, 고들빼기지,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고~ 다음엔 단백질을 먹으려는데 반찬이 좀 작을 거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한 접시 더 갖고 왔어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으려는데 동태탕 안에 동태와 두부를 빼서 놓고 메추리알도 같이 단백질로 먹었네요. 근데 얼큰이라 나에겐 맵더라고요.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탄수화물인 쌀밥 반그릇은 동태탕안에 무랑 야채들 더해서 불어묵 김치 그리고 도시락 김이랑 먹었답니다. 도시락 김은 먹을 때마다 소금은 털어내고 먹었는데 도시락김이라 그런가 소금이 많이 있는 편은 아닌가 봐요. 그렇게 짜진 않았답니다. 고들빼기지가 좀 짜고 달더라구요. 동태탕 국물에다가 씻어 먹었는데도 많이 간이 쎄서 쬐끔만 먹었답니다. 동태뼈, 동태탕 국물, 꼬들빼기지 만 남았네요.ㅎㅎ 그릇 갖다 놓고 물 마시면서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점심 맛있게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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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직원식당에서 얼큰동태탕

커피한잔 좋아요

무더운 하루 시원하게 커피한잔  오늘은 아이스 카푸치노로 충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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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 좋아요

☕️ 커피 타임~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다크초코아몬드로~~커피 타임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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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언니

☕️ 커피 타임~

토요일 아침

새벽에 잠시 깼는데 라떼가 안 보였답니다. 침대 밑으로 내려간 줄 알았더니 새벽에 동생이 화장실 가면서 라떼 자기 방에 있다고 하네요. 안방엔 선풍기 2개만 틀어놨고 우리 남동생 방에는 에어컨이 틀어져 있거든요. 동생이 화장실 갔다 오니 벌써 라떼가 들어와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얼마나 더우면 그랬을까 싶네요😆 밤에도 너무 더우면 그냥 동생 방에 재울까 생각 중입니다.  5시에 기상해서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 가벼운 팔운동만 했네요 그리고 좀 빨리 준비한다고 했는데 준비 시간은 좀 걸려서 6시 49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당근하고 사과 한쪽만 챙겨서 나왔는데 먹고 들어갈지 그냥 들어갈지는 라떼한테 달렸어요. 오늘은 좀 걷자고 할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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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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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더 단백

이거로 마셧어요

오늘은 커피를 참아보았습니다 커피 끊기가 쉽지는 않아요 제가 카페라떼를 좋아해서요 보이차로 마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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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롭

이거로 마셧어요

가게 와서 카페인 충전~

엄마 면회 가려고 9시 34분에 집에서 나와 요양병원에 10시 10분쯤 도착했고 오늘따라 돈 문제로 알아봐야 될 게 몇 가지 있었답니다. 우선 그것부터 처리한 다음에 엄마 기분도 괜찮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11시 10분쯤 짐 가지고 나왔답니다. 요양병원의 환자 서랍장이 교체되면서 필요한 물건 아니면 보호자가 집으로 가져가라고 싸놨더라고요. 어머니가 저번 서울대병원 갔을 때 필요해서 산 기저귀들이 있는데 또 서울대병원 갈 거라 거기 놨둔 게 있었거든요. 그것도 여지없이 챙겨나서 무겁진 않아도 부피가 제법 됐답니다. 그것 들고 집에 가야 될 거 같아서 조금 일찍 나왔네요. 갑자기 짐이 생겨가지고 택시 탈까 하다가 그렇게 무겁지 않으니까. 지하철을 타러 가긴 했는데 보문역까지 겨우 갔고 그나마 집하고 가까운 버스정류장에서 내리려고 272번을 기다리는데 11분이나 기다려야 되네요.😆 결국 택시를 잡아 탔습니다. 겨우 11시 58분쯤 집에 갖다 놓고 부랴부랴 마을버스 타고 플라워카페에 12시 10분에 출근했네요. 벌써 아침에 온 몸에 힘을 다 쓴 것 같네요.😫🥱 아침 라떼 산책할 때도 졸리더니 아직도 그 졸림이 사라지지 않았답니다. 뭐가 많이 피곤한 것 같아요. 점심 커피 장사는 그렇게 바쁘지 않아 어찌어찌 하고 끝나갈 쯤에 크샷추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 크샷추에는 팥조림 1t 넣고 보통 때보단 얼음을 작게 넣어서 갈았답니다. 살짝 더 달달하고 더 진한 크샷추가 됐겠죠? 힘이 없으니 기운도 좀 없답니다. 빨리 힘을 차려야 할 텐데 좀 머리가 무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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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와서 카페인 충전~

얼음 가득 시원한 커피~

집안일 끝내고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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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가득 시원한 커피~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아침산책 20분만 하고 7시 14분에 집 도착해서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반개(40g)입니다 훈제오리 남은 거 다 담아도 100g이 안 되길래 돼지갈비(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서 놓은것)도 살짝 더해서 125g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이스틱, 토마토 반개, 오렌지, 양배추라페, 백김치와 피클(물에 담가 놨다 꽉 짜서) 훈제오리와 돼지고기 담고 애사비드레싱 더 뿌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샐러드는 과일 야채를 그릭 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3분의 이상 먹은 다음 고기랑 야채들로 푸짐히 먹었네요. 통밀빵은 한 개가 80g인데 반을 두 조각 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 두툼하거 바르고 한 개는 오렌지, 한 개는 양배추라페 올려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통밀빵까지 먹으니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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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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