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아이스 딸기 드림 말차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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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깔콘 먹는데요🤣🤣🤣
아휴 둘째님... 키즈카페 와서 과자 파는거 사달라해서 무려 2천5백원하는 꼬깔콘 사드림요...ㅋㅋㅋㅋ마트에서 사면 싼데 암튼 드시고싶다니 사드려요😁💕
자스민꽃
아아한잔
무더운 날씨네요 식후 시원하게 라떼한잔 여름이 실감나네요~
애플짱
시원하게~~
산책후 시원한 아이스티 마셔요 우리님 ~~ 모두 시원한 오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여유로운 커피타임(포온즈데이 커피로스터스)
우리 플라워 카페 나와서 근처 공원 포인트까지 받고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자고 했는데 라떼가 필 받았는지 자꾸 다른 방향으로 가자네요. 누나가 여기까지 데리고 온 것도 있으니까 우선 가자는 대로 좀 가봤답니다. 가는 길에 강아지 동반가능한 카페가 있는 것만 알아놓고 아직까지 한번도 안 가본 카페가 있어서 커피 마시고 혹시 있으면 빵도 사먹을려고 했답니다. 주문하는 동안은 바로 옆 테이블에 강아지 데리고 있는 부부가 있길래 그분들이 우리 라떼 봐주는 동안 주문할 수 있었어요.(물어보니까 주문시 잠깐 안고 들어오는 것까진 괜찮다고 하긴 하더군요) 빵 종류는 피낭시에만 있어서 아아만 시켰네요. 라떼는 아까 하우스에서 물 먹였거든요. 라떼는 간식 줬어요. 아까는 살짝 비 와서 비옷 입혔다 벗겼었거든요. 플라워 카페에서 달걀 먹고 나오니까 이제 해가 나오더라고요. 이번엔 햇빛 차단해주는 옷을 입혔어요. 오늘 날씨 참 버라이티합니다. 의자가 넓은 벤치 같은 거라 라떼도 편히 앉을 수 있었어요. 조금 미끄러워도 이 정도는 편한 편이에요. 바로 옆 테이블의 강아지예요. 12살 암컷인데 좀 까칠하긴 해도 엄청 귀여웠답니다. 조금 예민해서 라떼가 가까이 오는 걸 안 좋아해도 조금 떨어져 있으면 짖거나 으르렁거리지도 않아서 다행이었답니다. 라떼는 햇빛 차단해 주는 옷 입히고 나는 선글라스까지 썼네요. 그렇게 시간이 많진 않지만 여유롭게 커피숍에서 손님으로 커피 마시니까 좋더라고요.ㅋㅋ 라떼는 저렇게가 앉아 있었답니다.ㅋㅋ 맞은편 의자에는 내가 맨날 짊어지고 다니는 가방이랍니다. 저기에 라떼 물품과 물,간식 내 물품들등등 갖가지 물건들이 많이 있어요. 오늘은 흐리고 버라이어트 할 거 같아서 선글라스부터 비옷 우산까지 다 챙겼답니다. 카페 정경입니다. 바깥 테라스(강아지 동반은 테라스에서)가 오전에 흐리고 그늘만 들어가도 바람 불고 시원해서 괜찮더라고요. 나까지 포함해 세 팀이나 있었답니다. 사람을 보이게 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애서 지우개로 지웠어요. 그런 기능이 있네요? 이제 알았어요. 그래서 옆테이블에 강아지만 나온 거랍니다. 강아지 옆에 엄마가 맞은편에 아빠가 있었거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매장음악 듣기요😁
오늘은 가볍게 동료분이 픽한 스타벅스 스타일 매장음악으로 들어봐요😄😄 그냥 잔잔하게 틀어놓긴 이게 간단히 좋더라구요 ㅎㅎㅎ
자스민꽃
아침은 간단하게
수박.복숭아.당근.방울토마토.밤호박.계란.치즈.견과류에 그릭요거트로 간단하게 건강하게 먹어요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과 함께~
줄리아언니
아주 간단하지만 두번 챙긴 아침
보통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가면 샐러드 도시락 싸가서 빵맛집 근처 공원에서 샐러드 먹고 맛있는 빵 먹으면서 좀 쉬었다가 오거든요. 오늘도 그 코스로 생각하고 나가려는데 어제 저녁 비가 와서 공원에서 먹을 수 있을까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히 차려서 집에서 먹고 나간답니다. 땅콩버터(+그릭요거트)바른 사과와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당근과 생고구마입니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나중에 빵 사 먹을 생각으로 우선 뺐거든요. 그리고 빵 사 먹을 생각이긴 한데 사실 나가서 상황이 어찌 될지 모르고 금방 사 먹었다는 보장도 없어서 그냥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랑 8:47에 산책나왔어요. 흐리고 날도 그렇게 덥지 않아 좋다고 생각했는데 경학공원으로 갔다가 성대옆 산길로 해서 북촌쪽으로 넘어갈 생각이었거든요. 경학공원에서 막 올라가려는데 살짝 비가 오네요. 이게 살짝 올지 계속 내릴지 몰라서 얼른 라떼 비옷 입혀주고 다시 대학로쪽으로 나갔답니다. 산길이라 비가 오면 위험하거든요. 그래도 나도 우산 쓸 정도라 라떼도 비옷을 머리까지 다 입혀주니 뾰로통하네요. 대학로로 나온 김에 오늘은 쉬는 우리 플라워 카페에 들렸답니다. 거기 삶은 계란이 있거든요. 그걸로 단백질이라도 보충할 생각이었고 냉장고 뒤져보니 내가 남긴 두부 3쪽도 있더라고요. 두부는 뜨거운 물에 데치고 계란 1개 챙겨 먹는데 라떼가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노른자는 라떼 다 줬어요 그러고 보니 나도 반개만 먹어서 하나 더 갖고 와서 노른자는 라떼 주고 흰자만 먹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5시 알람을 확실히 들었는데 일어나야지 하면서 조금만 더 하다가 한 시간 금방 후딱 보냈네요. 그러고도 6시 넘어서도 좀 뭉기적 뭉기적거리면서 6시 반 훨씬 지나서야 서서히 일어날 준비했답니다. 우리 라떼는 아직도 쿨쿨 잘자요😄 나 홈트하고 아침루틴 할 때까지도 이렇게 자고 있답니다. 누나가 여유로울 때는 급하게 누나를 따라다니지 않고 침대에서 계속 자더라구요. 나중에 누나가 가자 하고 깨울 줄 아는 거 같아요😜 스트레칭 하고 간단하게 팔운동, 허리 운동만 했어요. 솔직히 너무 여유를 부려서 시간이 많이 지체됐더라구요. 폼롤러는 오늘 빼버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오늘 커피 손님이 있어서 5시 반에 마쳤답니다. 그리고 퇴근해서 막 걷기 시작했을 때 아직 3,700보밖에 안 됐어요. 6000보 이상 더 걸어야 하는데 라떼랑 같이 다 걸으면 힘들어 할 수도 있어서 근처 공원으로 해서 혼자 더 걷다가 들어갔답니다. 집에는 6시 24분 쯤 도착했고 이때가 8,300보 정도 됐네요 라떼랑 6시 37분에 바로 나와서 마로니에 공원 갔다가 라떼가 가고 싶어해서 낙산공원까지 올라갔답니다. 낙산공원이 상당히 오르막길에 있거든요. 나는 가기 싫었는데 라떼는 강아지 냄새들이 많이 나나 봐요. 가고 싶다고 고집도 피우고 오늘 저녁도 든든히 먹은 김에 올라갔답니다. 낙산공원 계단에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낙산공원에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네요. 100분 산책하고 8시 24분에 겨우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13,200보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조금 이른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하면서 점심으로 샐러드 도시락 싸갔지만 아침먹고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고 나와서 배가 불러서 점심을 먹을 수가 없었답니다. 아, 이렇게 되면 오늘 살찔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은 게 가능할지 그것도 걱정이네요. 결론은 배 꺼질 때까지 기다리다가 저녁으로 먹자 생각했어요. 오늘은 늦게 나와서 오전에 1천보밖에 못 걸었고 가게에서 일하면서도 2~3천보밖에는 못 걸었네요. 오후에 다 걸어야 되니 저녁 먹고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쁘지 않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4시부터는 음식을 차렸거든요. 그런데 그때 손님이 오셔서 다 만들어 놓고도 한참 이따가 4시 42분에 먹기 시작했네요.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볶은 팽이버섯, 구운 가지 좀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와 자두 한 개 넣었네요. 시리얼도 별로 없을 것 같아서 더 챙겨갑니다. 근데 아침에는 야채 믹스까지 챙겨갈 생각이었는데 까먹었거든요. 뭐 결론적으로는 다행이었답니다. 저녁은 간단히 먹어야 되는 야채믹스는 빼는 게 낫죠. 가게에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두르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도 늦었고 따로 먹는 것도 귀찮더라고요. 다 같이 넣었답니다. 그런데 수박을 반 통 깍뚝 썰기 해논다고 까먹었더라고요. 내가 삶은 달걀로 단백질까지 챙겨 먹을랬는데 안 넣었지만 결론적으로 다행이었어요. 이것만 먹어도 배불렀거든요. 만들어 놓았지만 한 2~30분 있다 먹었네요. 손님들이 갑자기 오셔서 음료랑 팥빙수 해준다고 바빴거든요. 그리고 갖고 왔던 자두는 큰외삼촌 드렸답니다. 일부러 자두를 사드시진 않아서 이번 여름 자두도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삼춘이야 나를 위해서 방울 토마토도 준비해 놓으시거든 항상 고마워하면서 먹는답니다. 원래는 5시에 마치는데 오늘은 손님이 늦게 와서 좀 더 했거든요. 그래도 나는 뒷정리는 큰외삼촌한테 부탁하고 5시에 퇴근하려고 얼른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고 마무리하고 있었는데 단체손님들도 가시네요. 5시 30분에 마무리하고 가게 문 닫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로 카페인 충전
오늘은 토요일이라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아무래도 기운은 좀 없어서 카페인 충전으로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로 탄 원액 반에 에스프레소 2.5샷 넣고 빙수 얼음 더해서 갈았답니다. 그러면 약간 크레마 같은 거품이 생긴답니다. 슬러시 얼음을 동그랗게 말아서 올리니까 위에 있는 부분은 마치 아이스크림 같네요. 비주얼은 그런데 그냥 얼음이고 오히려 커피랑 음료가 밑으로 빠져서 심심한 얼음이랍니다. 그래도 비주얼은 너무 이쁘죠? 마치 맛있는 아이스크림 올려진 달달한 슬러시 먹는 것 같아요😘 맛은 살짝 달고 커피가 많이 들어가서 좀 씁쓸하고 슬러시 얼음은 엄청 시원했답니다. 그랬으면 됐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비온후라 그런지 엄청 습하고 더워요ㅠㅠ 간식으로 시원한걸 찾게 되네요
불곡산
토요일 아침
오늘은 동생이 면회 간다 해서 좀 여유로운 아침이었답니다. 그래서 알람도 무시하고 잤더니 7시반이 넘어서 겨우 삐적삐적 일어나려고 했네요. 우리 라떼는 아직 못 일어났고 오늘은 누나가 누나방 가서 홈트할 때도 따라오지도 않았답니다. 얘도 뭐가 피곤한가? 오늘 아침은 라떼도 퍼질러 자네요.ㅎㅎ 스트레칭부터 팔운동 간단히, 허리 운동, 폼롤러로 몸 풀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시 홈플러스에서 사온 모카크림빵과 아이스아메리카노 먹었어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아침은 꾸덕 고소 시원 달달~🫠
그릭요거트에 레몬수 섞어서 견과류 뿌려주고 냉동딸기 올려서 욤욤 먹었네요~😋 꾸덕하고 고소하고 시원달달 맛있어요~♡
제벌
커피 손~~👋 들었쥬
오마나 커피두 안타놧는디 갑자기 바쁘던 차였는데 ㅋㅋㅋㅋㅋ 커피 주문 받으셔서 저는 오늘도 큐브라떼 손들었네요😍😍 역시나 충전은 늘 사랑인거같아유^^
자스민꽃
금요일 마무리
집에는 6시 39분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9600번보네요. 라떼랑 7시 8분에 산책 시작했고 라떼가 가자는 대로 여기저기 갔어요. 그러면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도 찍고~ 8시 30분쯤 들어왔네요. 오늘은 13,100 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아까 저녁 먹고 마그네슘을 안 챙겨서 늦게라도 챙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달달한 디저트😄😁
진하고 부드러운 우유크림이 맛있는 아인슈페너와 브라운 치즈 크로플~ 일반 크로플과 달리 아이스크림 위에 브라운 치즈가 올려져 맛이 좋네요.
쩡♡
금요일 아침(늦잠)
알란 소리든 뭐든 못 듣고 머리가 아파서 일어나지 못했네요. 눈을 조금 떴을 때도 8시가 지났었지만 머리가 아파 일어나지 못하고 계속 누워있었는데 이모한테 꽃 배달시키라고 전화 오고 온누리 요양병원에서도 CT판독지가 필요하다고 전화가 왔는데 대충 적어두고 문자와 전화로 처리해 놓고 일어나지 못하다가 9시에 겨우 일어났답니다. 누나 계속 자니까 옆에서 우리 라떼도 계속 잤네요. 그래도 일어나서는 스트레칭하고 허리운동, 간단하게 팔 운동도 하고 폼롤러로 몸도 풀어줬어요. 어제 급찐급빠은 효과를 봐서 1.3kg 빠지긴 했는데 어제 상당히 힘든 일을 처리한다고 지금 몸이 너무 안 좋아서 그게 쪼끔 걱정은 됐네요 오늘 요양병원에서 연락온것도 알아봐야 되고 내가 늦게 일어나서 시간도 너무 없어서 아침은 건너뛰고 그냥 나가서 서울대병원에서 점심 사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시 파바에서 사온 샌드위치 먹었어요 아이스아메리카노 같이 먹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널담 휘낭시에 꺼냈죠😆
아침은 휘낭시에 꺼내주었어용🥰 고구마맛이랑 황치즈맛 2개 꺼내서 주니까 큰애만 좋아하네용 시원하게 먹음 아이스크림 같은데 작은애는 한입만 먹었어요 ;;;ㅎ
자스민꽃
목요일 마무리
오늘 아침 7시에 나가서 엄마랑 앰브런스 타가 서울대병원 진료 가서 혈액 검사하고 CT도 찍고 앞뒤로 주사도 맞고 되게 바빴답니다. 너무 바빠고 너무 할 일이 많아서 집에 있는 남동생까지 오라 그랬네요. 남동생이 엄마 점심 사 먹이는 동안 나는 신경외과 진료 마치고 수납하고 약 타오면서 그나마 여유가 있어서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 하나씩 먹다 보니 다 먹었네요. 엄마 서울대병원 진료 다 끝나고 4시쯤 다시 앰뷸런스 불러서 요양병원으로 엄마 데려다 놓고 약이랑 필요한 서류들 거기 요양병원에 갖다 주고 드디어 나올 수 있었네요. 5시에는 집에 돌아갈 수 있었답니다. 오늘 새벽 7시쯤 나와서 이제야 집에 들어가더니 너무 졸리네요. 지하철이나 버스에 앉기만 해도 꾸벅꾸벅 졸았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42분에 도착했고 이때 13,800보입니다. 걸음수와 상관없이 엄청 피곤한 날이었답니다. 지금까지 누나만 기다린 라떼 데리고 얼른 나와서 4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오늘은 16,00분보입니다. 오늘은 밖에서 물을 많이 못 마셨네요. 집에 들어와서 4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 피곤하고 졸려서 걱정했는데 혈압은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걷기
바닷가 길을 식물, 열매, 꽃, 하늘등을 감상하며 할링하며 걸었어요.오늘도 루틴으로 만보 걸어습니다 어쩌면 이 길이 저의 아지트가 되는 길이 될것 같아요. 걸으면서 야생 산딸기도 따 욌어요. 새콤 달콤하네요.
자연하이
더단백 저당 음료 소개합니다
요즘 운동 전후 마시고 있는 저당 음료 더단백 소개합니다 전에는 빈속에 운동을 하곤 했는데 요즘은 몸이 힘들고 지쳐서 단백질 보충이 필요하다고 느껴서 챙기고 있습니다 더단백 한팩에 20g의 단백질이 들어있고 무엇보다 당이 1%로 저당 음료로 마실수 있습니다 20g은 달걀 3.6개분으로 1일 권장량의 36%를 충족할수 있습니다 더단백은 몇가지 맛이 있는데 초코 커피 딸기 바나나 밀크티 멜론이 있습니다 저는 초코맛이 젤 입맛에 맞더라구요 맛도 다양해서 본인의 입맛에 맞춰서 드시면 좋아요 보통 단백질 음료는 거부감이 있을수 있는데 더 단백은 그런거 없이 저당음료로 부담없이 무난합니다 일상속 필요한 영양성분 가득담긴 맛있는 단백질 음료에요 초코의 풍부한 향과 목넘김도 깔끔해서 단백질 음료의 특유한 맛은 느낄수 없고 맛이 좋아요 칼로리도 105kcal로 부담이 없고 필수 아미노산 9종도 포함 저지방 저당음료로 손색이 없어요 휴대와 보관까지 안전한 안심 멸균팩을 사용하고 있으며 단백질 특유의 텁텁함 냄새도 없는 고단백질 음료랍니다 우유단백질 MPC 20g으로 만들어져 성분도 좋아요 우유 단백질은 우유성분과 가장 비슷한 단백질로 카제인단백과 유청단백으로 구성된 탈지우유를 농축한 단백질입니다 더 단백은 운동 전후 간단한 아침 저녁으로 먹어도 좋고 영양 보충에도 좋은 단백질 음료에요 단백질도 보충하고 몸에도 좋은 저당음료로 더단백을 추천합니다
애플짱
저당 음료 추천 아메리카노~
저당 음료하면 먼저 떠오르는 건 아메라카노이지요. 최근에는 건강을 즐겁게 관리하고자 저당, 혈당스파이크 이슈가 많아요. 여름을 맞아 다이어트를 위해, 건강을 챙기기 위해 저당, 제로 칼로리 음료, 디저트를 많이 즐기는 거 같아요. 저당음료는 혈당 조절과 체중 관리에 유리하고 건강에도 좋은 것 같아요. 시럽이나 당분이 없고 깔끔하고 시원한 저당 음료 추천 메뉴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실제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다이어트 음료로도 많이들 먹는 음료이고, 아메리카노가 칼로리도 낮고 당류가 제로예요. 저당 음료 추천 메뉴 아메리카노의 카페인은 신진대사 속도와 심장박동수를 높여서 지방분해와 근육운동의 효율성도 증가 시키는 효과도 있다고 해요. 특히 점심 먹고 식곤증으로 피곤하고 늘어질 때는 저당 음료 추천 음료 아메리카노 먹고 나면 몸도 가볍고 에너지가 생겨 활력이 다시 살아나 하루 일과도 잘 마무리 할 수 있어요. 저당 음료 추천 메뉴 아메리카노가 필요해요. 저당 음료 추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톨사이즈 한잔 기준으로 10kal이고 당류는 0g이여서 저당 음료 추천 제품으로 최고예요. 다이어트 하거나, 시원한 저당 음료가 당길 때, 에너지가 필요할 때 마시면 좋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향만 맡아도 기분이 좋네요. 당류가 없는 저당이여서 아메리카노 마실 때 죄책감이 덜 들어서 좋아요.
비비안2
[저당 음료 추천] 티즐 피치우롱티
요즘 갈증날 때 자주 마시는 음료 중 하나인 "티즐 피치우롱티 제로" Zero 칼로리, Zero 슈가 제품으로 달콤한 복숭아 + 우롱차, 아쌈홍차가 어우러져 가볍게 아이스티를 마시고 싶을 때 찾게 된다. 우롱차는 발효정도가 홍차보다 약해서 부드럽고 고소하며 약간의 단맛과 꽃향, 과일향이 있다. 그에 반해 홍차는 깊고 진하면서 쌉쌀한 맛이 특징인데, 이 둘을 잘 블렌딩해서 만든 듯하다. 웅진식품에서 출시된 티즐 브랜드의 음료 중 하나로, 티즐은 '티를 즐기다' 의 줄임말로 티 고유의 맛과 향에 다양한 과일을 혼합해서 언제든 부담없이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블렌딩 티를 뜻한다고 한다. 원재료로는 정제수, 우롱차혼합액, 아쌈홍차, 복숭아농축액, 그외 대체당이 들어있다. 여름이다 보니 다이어트도 해야하고 칼로리나 당을 신경 안쓸 수 없으니, 달달한 음료가 생각날 때 먹으면 좋은 듯하다. 칼로리는 총 500ml당 7칼로리로 아주 낮은 편이다. 이정도면 내 기준엔 그냥 칼로리가 없다고 생각되는 정도이다. 나트륨, 탄수화물, 당류 모두 낮아서 살찔 걱정 없이 마시기 좋은 것 같다. 티즐 피치우롱티 영양성분 총내용량 500ml 칼로리 7kcal 나트륨 25mg 탄수화물/당류 6.7/0g 에리스리톨 5g 지방(포화지방) 0g 단백질 0g
입맛없엉
목요일 아침
오늘 7시에 나가야 되서 4시 반에 알람 맞춰놨거든요. 근데 그때는 못 일어나겠더라고요. 5시 좀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예쁘게 자는 라떼 사진 찍어 주려 했는데 그새 깼네요.ㅋㅋ 스트레칭만 하고 허리 운동 3 가지만 했답니다. 그것도 시간 쪼개서 겨우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음료 액티비아로 수제요거트
음료 제품으로 제가 추천드릴꺼는.. 참 소소하지만.. 크든작든 마트 어디서든 판매하는.. 풀무원다논에서 나오는 마시는 요구르트 액티비아입니다~ 저는 만보걷다가 자주 들리는 동네 농협에 딸린 아주 작은 하나로마트? 맞나요? 농협마트에서 990원에 사요ㅋㅋㅋ 저당음료이자 식품인 액티비아는.. 지방이 0%인 반면 단백질은 6g로 11%나 되니.. 감사할뿐이죠ㅎㅎㅎ 설탕이 첨가되지않았는데도.. 달콤하고.. 살짜기 새콤한 산미도 있어서 목넘김도 넘 부드럽고 입안에 텁텁함도 남지않아 개운해요. 플레인도 맛좋고 딸기맛도 좋아요~ㅋ 게다가 저당음료 액티비아는.. 장에 도움되게끔 프로바이오틱스도 500CFU가 들었다네요. 990원치고 엄청많지않나요?ㅎㅎ 제가.. 장 활동이 부족해서 항상 신경을 쓰는 편인데.. 꾸준히 먹기에는 저당음료 액티비아가 가성비가 아주 좋더라구요. 그냥 먹어도 온가족 맨날 순삭이지만.. 제가 소개해드릴꺼는.. 요.. 액티비아를 이용해서 아주 손쉽게 뚝딱 만들어먹는 수제요거트랍니다. 이렇게.. 멸균우유1리터와.. 액티비아 한병, 그리고 이걸 담을 전자렌지용.. 대충 용기요ㅎ 준비물도 넘넘 간단하지요ㅋ 전 요즘엔 딸아이가 마라탕시켜먹었던 그 용기로 재활용하여 잘쓰고있어요ㅋ 사이즈가 딱!이라ㅋㅋ 예전엔.. 유산균수 높다는 불가리스로만 무조건 만들었는데.. 솔직히 비싸잖아요;; 15년 넘게 자주 만들어먹다보니 이젠 저렴이버젼으로 만드네요ㅋㅋ 불가리스는 물론 위 로도 아주 잘 만들어져요. 먼저 우유를 담아서 렌지로 대충 3분 돌리고.. 나중엔 유산균음료까지 탈탈 붓고.. 나무젓가락이나 실리콘젓가락으로 살살 저어준 후.. 2분15초쯤? 돌려주면...... 끝?ㅋ 뚜껑닫아서.. 전자렌지를 사용했기에 지금은 꽤나 따뜻한 저 렌지안에 넣고 8시간쯤 후에 꺼내서.. (전.. 뚜껑을 아주 조~~심히 열어 뚜껑에 생긴 수분기를 싱크대에 탁~ 전부 털어준 후 다시 뚜껑닫아요ㅎ) 냉장실로 옮긴 후 나중에 먹어요 ^___^ 전 보통 자정지나 넣고.. 아침에 랑군출근후인 아침8시쯤 꺼내요. 밤시간엔.. 가족모두잠들때라 갑자가 전자렌지 사용할 일이 없으니말에요^^ 그냥 요거트만 먹어도 맛있고.. 꿀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견과류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울똥강아지들은 어릴때부터 콘푸라이트를 넣어서 한대접 먹어요ㅋㅋㅋ 고딩인.. 둘째아들이 저를 닮았는지 우유를 잘 안먹거든요ㅜ 그나마 콘푸라이트 먹을때만 우유를 먹는데.. 이렇게 수제요거트를 만들어두면 끝도 없이 수시로 잘먹더라구요ㅎ 플레인이나 딸기맛이나 둘 다 지방 0%라 맘편하게 만들어 먹이네요 ʕᵔᴥᵔʔ 근데 이게 날씨나 계절을 타는지.. 가끔은 유청가득한.. 폭망같은 반실패도 있어요;;;;; 그땐.. 그것만 좀 따라버리고 먹거나.. 그러기도 쉽지않을때는.. 아예! 방법 바꿔서 그릭요거트로 변신시켜 먹음된답니다! 즈이집엔 면보가 없어서.. 제가 이용하는 방법은..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다시 백! 대사이즈에 넣어 유청빼준 후 그릭요거트로 만들어서 먹음 더 좋아해요.. 귀찮아서 잘안해서 문제지요ㅋㅋㅋ 무튼.. 이렇게.. 당제로라서 그냥 마셔도 좋은 저당음료 액티비아를.. 수제요거트로~ 또 그릭요거트로~ 간단하게! 건강하게!말이죠ㅎ 추천합니다^__^
cutedavid
수요일 마무리
오늘 하루 종일 비가 오네요. 퇴근 때도 비 오고~ 오늘 가게는 6시 20분에 닫고 만보가 안돼서 더 걷고 게우 만보 넘겨 계단오르기 하고 들어왔네요. 집에 7시쯤 들어왔답니다. 얼른 준비해서 7시 10분에 라떼 비옷까지 입혀서 나왔습니다. 처음엔 비가 적게 내리니까 라떼도 잘 걷는데, 갑자기 비가 많이 오니까 멈춰서 움직이질 않더라고요. 내가 안고 아파트까지 돌아왔답니다. 오늘은 11,300보 걸었어요. 물 2 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스벅커피2잔 이천원 ㅋㅋ
쿠폰하고 별 모아서 ㅋㅋㅌㅌ 2잔 2000원 싸이즈는 벤티 ㅋㅋ 꿀템 아메리카노 와 라떼
뽀봉
저당간식 테이수ㄷㄷㅣ 호라산 밀현미뻥
최근 건강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저당 제품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호라산 밀현미뻥은 저당 간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훌륭한 선택지로,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할 만합니다 호라산 밀현미뻥은 저당 간식으로, 일반적인 스낵과는 달리 당분이 적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이 일품으로,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고,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하기에도 적합합니다 . 저당 간식으로서의 효과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 첫째,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둘째,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어 과식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 셋째,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져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영양을 챙길 수 있습니다 . 이제 호라산 밀현미뻥을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하겠습니다. 밀현미뻥 요거트 볼: 재료: 호라산 밀현미뻥, 그릭 요거트, 신선한 과일 (딸기, 블루베리 등) 방법: 그릭 요거트에 밀현미뻥을 부숴 넣고, 신선한 과일을 올려줍니다.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저당 간식이 완성됩니다. 밀현미뻥 샐러드: 재료: 신선한 채소 (상추, 시금치 등), 호라산 밀현미뻥, 올리브 오일, 레몬즙 방법: 채소를 씻어 그릇에 담고, 밀현미뻥을 부숴 올린 후,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으로 드레싱을 만들어 뿌려줍니다. 건강한 저당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밀현미뻥 에너지 바: 재료: 호라산 밀현미뻥, 아몬드 버터, 꿀 (소량), 견과류 방법: 모든 재료를 섞어 틀에 담고 냉장고에 굳힌 후, 바 형태로 잘라줍니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저당 간식이 됩니다.
쪽쭈리
아침은 기본식단(삶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어제 오후에 당근이랑 생고구마 채썰어 놨거든요. 파프리카 오이도 오늘 아침 만들면서 똑 떨어졌네요. 파프리카 오이는 직접 썰어야 되는데 여유 될 때 준비해놔야 아침이 편할 텐데요😅 (오늘 내일까지 바쁠 텐데 언제 여유가 될지?) 하여튼 오늘 아침도 몸이 안 좋아서 늦게 일어났고 엄마 면회 가야하니까 늦어도 10시에는 나가야 돼서 기본 식단으로 빨리 만들어서 빨리 먹었네요. 레몬물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반개, 자두2개, 신비복숭아, 오렌지 가장자리에 두르고 가운데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삶은 계란 1.5개(계란 1개 노른자는 우리 라떼 줬어요) 썰어서 담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오렌지와 건자두1개 잘게 썰어 초당옥수수랑 같이 토핑으로 올렸네요. 옥수수도 씹히는 게 맛있더라구요.ㅋㅋ 다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