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

'스타벅스 아이스 딸기 드림 말차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아이스 딸기 드림 말차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스타벅스 폴딩체어

남편이 캠핑의자 필요하대서 열심히 모아서 받아줬더니.. 넘 커서 안하겠다네요ㅠㅠ 전 가방이 이뻐서 초록으로 예약해놨고~ 요놈은 그냥 당근행이예요

불곡산님의 프로필 이미지

불곡산

스타벅스 폴딩체어

더벤티 저당음료 추천합니다 👍

더벤티 저당 음료 솔직후기! 요즘 당 줄이려고 노력 중이라 카페 갈 때마다 고민이었는데, 친구 추천으로 더벤티 저당 음료를 처음 마셔봤어요. 저는 평소 아메리카노도 좋아하지만, 가끔은 달달한 음료가 땡기잖아요? 그래서 이번엔 저당 바닐라라떼랑 저당 고구마라떼를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깜짝 놀랐어요. 일단 저당 바닐라라떼는 달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바닐라향이 나서 깔끔하게 마시기 좋았어요. 기존 바닐라라떼는 너무 달아서 중간에 물 타서 마셨는데, 이건 단맛이 적당하게 있어서 끝까지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었고, 커피 맛도 꽤 진하게 나서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저당 고구마라떼는 진짜 의외의 발견! 고구마라떼 하면 보통 텁텁하거나 엄청 달아서 느끼한 경우가 많은데, 이건 고구마맛은 진하게 나면서도 달지 않아서 깔끔하게 마실 수 있었어요. 위에 시나몬 가루 살짝 뿌려서 먹었더니 향도 좋고, 오후에 간식처럼 마시기 딱이었어요. 더벤티 저당 음료는 단맛은 줄였지만 풍미나 맛은 꽤 살아있어서 건강하게 당 줄이고 싶은 분들한테 추천할 만한 것 같아요. 마셔보니까 당 줄였다고 밍밍하지 않고 오히려 담백해서 더 자주 찾게 될 느낌이에요. 저처럼 단 거 좋아하지만 건강 챙기고 싶은 분들, 더벤티 저당 음료 한 번 드셔보세요. 생각보다 만족도 높으실 거예요! 저는 다음에 저당 초코라떼도 먹어볼 예정이에요 ㅋㅋ

라미에뜨 님의 프로필 이미지

라미에뜨

더벤티 저당음료 추천합니다 👍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할 때 샐러드 도시락과 두부과자 현미칩 챙기고 슈퍼에서 작은 야채 믹스도 사가서 11시에 요가수업 하고 12시쯤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집에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가 남긴 했지만, 가게에 계란이 있을 것 같아 현미칩만 챙겨오려다 혹시 몰라서 두부과자까지 하나 더 챙겼더니 계란이 아직 배달이 안 됐네요. 현미칩은 쟁여놓고 두부과자로 단백질과 탄수화물로 치고 차렸답니다.  점심은 견과류,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두부과자 45g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는 아직 카페인 보충이 안 돼서 점심 먹으면서 카페인까지 충전했네요. 아침 샐러드 만들 때 같이 도시락 챙겼는데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자두 브로콜리에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담았답니다. 1,990원 야채믹스 하나 다 씻어서 접시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 과일들 붓고 브로콜리만 가장자리로 가져오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오리엔탈드레싱 + 발사믹식초 + 유자청 조금) 뿌리고 방울 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팥조림도 조금 더 했어요)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두부 과자는 한팩 45g(이모가 몇 개 먹음), 245kcal 입니다. 근데 두부과자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먹었네요. 😅 양은 아침보다 작았는데 거의 한 시간 걸렸네요. 오늘은 식사 중간에 손님이 오시지도 않았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어제보다 100g 빠졌어요. 유지에 가까운데 어제 저녁에 간식을 안 먹어서 그래도 2~300g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그랬네요. 역시 체중은 내 맘대로 안 돼요.😅 오늘 오전에는 11시 요가 수업만 있어서 좀 여유롭게 아침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어제 퇴근하고 오면서 야채 믹스를 안 샀더라고요. 최근 들어 야채믹스 안 넣은 적이 거의 없는데 어제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샐러드에 아채믹스가 없어서 보통 때보다 사이즈가 좀 작네요. 그 대신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이랑 가지를 준비 했어요. 팽이버섯은 양파랑 볶고 가지는 2개만 썰어서 구웠어요.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계란으로 하려고 3개 삶고 탄수화물은 잡곡밥 반그릇만 데웠어요. 그래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삶은 계란), 잡곡밥과 무김치(김치는 동생이 시켜먹은 반찬에서 남은 건데 씻어서 쫑쫑 썰어가지고 맛있게 먹고 반 이상 남겼어요) 조금입니다. 샐러드는 상추 두 장과 안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밑에 깔고(이것도 동생의 배달 음식에서 2장만 남은 건데 오늘 내가 요긴하게 썼네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그릭요거트), 오렌지 4분의 1, 토마토 반개, 구운가지, 삶은 계란 2개 썰어 두르고, 그릭요거트 쪽으로 시리얼과 건자두 2개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가 없으니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두께가 좀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브로콜리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계란은 단백질이라 다음 차례인데 우리 라떼가 삶의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반은 우리 라떼 줬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난 계란 1.5개 먹었어요.  샐러드 야채랑 계란도 조금 남겨서 잡곡밥 넣어서 비비면~ 야채 비빔밥 한 그릇이 된답니다. 이러면 반찬도 많이 필요 없이 씻은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 샐러드 만들 때 뿌린 에사비 드레싱이면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샐러드나 각종 반찬과 비빔밥에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기다 내가 애사비 드레싱에 마늘도 넣고 할라피뇨에 고추에 이런 것도 많이 넣거든요. 그랬더니 밥 비벼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입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같지만 잡곡밥 먹는데도 20분정도 걸렸답니다.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보다 20분 정도는 더 시간이 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수요일 아침

5시 반 알람 듣고 일어났네요. 우리 라떼는 저렇게 이쁘게 누나 옆에서 자고 있었답니다.  스트레칭하고~ 팔 운동하고(그런데 한두 가지 동작은 하기 싫어서 내가 하고 싶은 걸로 했답니다😅) 허리 운동, 폼롤러로 몸 풀어 주고 오늘도 괜찮은 홈트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카페나들이 캬🥰

오늘은 왔찌요 ㅋㅋㅋㅋ 따님이랑 카페나들이 고고했답니다🎶 시원한 아이스크림까지 올라간 에이드 드신다네요 ㅋㅋㅋㅋ 공부하고 학원 보내야죵!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카페나들이 캬🥰

저당음료-티젠 콤부차

저는 커피를 아주많이 마셨어요 아메리카노도아니고 라떼종류나 달달한거 고카페인 고열량 여름엔 특히더 먹어 하루에 3 4잔씩먹으니 두통이 오고 속도안좋아지고 살도 찌고 해서 줄여보려 노력했어요 그냥물은 안먹혀서  작년부터콤부차를 먹기시작했어요 티젠 레몬 콤부차를 먹었는데 맛도좋고  칼로리도 적고 저당이라고 하더라구요 1개당 15칼로리밖에안하고 당도 안들어간데다 유산균까지 거기다 찬물에도 잘녹고 맛도좋더라구요 커피대신 콤부차를 먹어  하루에 3 4잔마시던 커피를  1잔으로 줄이고 당조절도하고  잘먹어서.... 종류별로 사서 열심히 먹으면서  칼로리와 당을 조절하고있어요 모두들  다이어트 혈당조절... 성공하시길~~^^

숫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숫자

저당음료-티젠 콤부차

화요일 마무리

근무는 5시쯤 마쳤고 엄마 요구르트 살 겸 산책 포인트 할 겸 조금 더 걸었답니다. 아파트 와서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6시 9분 집에 들어왔을 때가 11,700 보네요. 아파트 입구에 길가 트럭에서 당근 하고 토마토 사서 집에 가져와 얼른 정리하고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6시 38분쯤 나왔답니다. 여전히 목도리 같은 것도 하고 냉감 소재로 된 옷도 입혔네요.  라떼가 가고 싶은 데로 가다가 경학공원 들렀는데 또 내 체력이 금방 떨어져서 거기선 금방 집으로 왔답니다. 집에 있는 7시 44분에 도착했고 물 3컵 다 마셔서 2 완료하고~ 오늘은 14800 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오늘도 카페인 보충으로 일하기

12시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로 카페인 충전 타임을 가졌어요. 여유되면 크샷추는 진작 만들려고 했는데 그렇게 바쁜 건 아니었지만 은근 여유가 없었답니다. 오늘도 마쥬스가 계속 나가는 바람에 도깨비 방망이가 쉬는 타임이 별로 없었네요.ㅋㅋ  겨우 점심시간 지나 여유가 생겨서 크샷추 얼른 만들었는데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먹었답니다. 오늘은 전에 에스프레소 투샷에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 넣은 원액 반남은거 마저 넣고 에스프레소 투샷을 더 했답니다. 원액 반으로는 카페인이 모자를 거 같아서요.ㅋㅋ 그랬더니 단맛은 조금 있고 쓴맛은 강한 크샷추가 됐네요.  크샷추라고 하기에는 과하게 쓰지만 지금은 카페인이 더 중요할 때라 빨대 바닥까지 넣어 쭉 마시면 카페인이 충전되면서 내 몸속까지 차가워진 느낌이 들어서 좋답니다. 돌곶이 역에서 대학로까지 오는데 힘들었나 봐요. 음료를 빨대로 먹었더니 슬러시 얼음만 남아서 거기다가 에스프레소 2샷 넣고 각얼음 채워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더 마셨네요. 오늘 출근할 때부터 어지럼증이 심했기 때문에 이 정도는 해야지 오후에 혼자 근무가 잘될 것 같더라고요. 🤪😜 이렇게 에스프레소 4샷이나 충전하고 나서야 어느 정도 정신 차려서 점심 챙겨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까는 힘도 없고 활력도 없으니 내 식단 챙겨 먹는 것마저 귀찮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카페인 보충으로 일하기

화요일 아침

어제 밤에도 잠을 잘 이루지 못했답니다. 너무 피곤하고 힘드니까 누워 있으면서도 잠이 잘 안 오더라고요ㅠㅠ 웨이브로 졸면서 드라마 보다가 어느샌가 잤네요. 그러니 5시에는 못 일어났고 6시 알람 듣고 일어났어요. 스트레칭하고  침대에서 곤히 자는 라떼. 우리 라떼 귀에 딱지 같은게 있어서 연고도 발라주고. 귀 털 때 쓸리지 말라고 귀덮개도 해줬는데 집에 있는 건 너무 커서 목도리처럼 하고 있지만 그래도 쿠션처럼 있는 게 그나마 낫다고 해서 새 귀덮개 사기 전까지는 착용시키려고 합니다.  레이스 목도리 같고 이쁘긴 한데 더울때 라떼가  힘들지 않을까 걱정은 조금 됩니다. 다시 팔운동과 허리 운동 하고 폼롤러로 몸 풀어주며 마무리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월요일 마무리

오늘도 아침 6시 22분에 집에 나가서 상당히 길고 바쁜 하루를 보냈었네요.   꽃시장 가서 영수증 20 군데 갖다 주고, 한켠에서 아침은 샐러드 도시락으로 먹고. 엄마 면회 다녀오고 카페 점심 장사 끝내고 서울대병원 가서 점심 사 먹고 2시 반쯤 집 들어오면서 만보 넘겼길래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이때가 15,500보 였네요. 이때만해도 힘들어서 라떼랑 30분 이내로 산책하고 오늘은 쉬어야지 했답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라떼 상처에 내가 놀래서 두 시간이나 라떼랑 병원 갔다왔더니 오늘은 19,500보를 걸었네요.  너무 무리였나 봅니다. 하지만 저녁을 먹고 다시 힘을 내서 집청소까지 하긴 했답니다.😝 가끔은 내가 생각해도 내가 좀 너무 무리를 하나 싶어요. 오늘은 이러다 쓰러지기라도 하면 다칠 텐데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좀 있었거든요.😅😂 오늘은 집에서 아침도 못 먹고 특히 금방 나가야 돼서 물을 한 컵만 마실 수밖에 없어서 낮에는 물을 많이 못 마셨거든요. 완전히 집에 들어와서 천천히 5잔 이상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저녁은 집에서~

아까 점심을 사 먹고 온 게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2:26에 집에 들어올때 생각은 비가 멈췄으니 라떼랑 30분 정도 산책하고 오늘 새벽부터 나가서 너무 힘드니까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초저녁부터 누워 있을 생각이었답니다.  하지만 막상 집에 와서 라떼를 보는데 귀에 상처 같기도 하고 딱지 같기도 하고? 아니면 혹시 진드기가 아닐까 싶은 것이 달려 있어서 너무 불안해서 라떼 데리고 바로 동물병원 갔거든요. 내가 걱정한 진드기는 아니어도 또 다른 문제가 생긴 거였기 때문에 진료받고 연고 받아왔어요. 최근에 미용을 해서 귀 쪽 털이 짧은데 귀를 긁거나 귀를 너무 털어서 귀에 순환 같은 게 안되고 쓸려가지고 체액 같은 게 너무 많아져서 바깥으로 상처 같은게 보이는 거랍니다. 계속 나빠질 수 있다고 통풍이 되는 귀덮개를 착용을 권고받고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예전에도 미용을 했는데 최근에 이런 증상이 생긴 거든요. 라떼도 나이 들수록 다양한 곳에서 아픈 부분이 나타나는 거 같애요. 그렇게 2시간 만에 집에  오니까 완전히 녹초가 됐네요. 눈도 잘 안 보이고 온몸에 힘은 없고 사람이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냥 견과류 먹을 생각밖엔 안 들었어요. 그 대신 아직 물을 3 컵 밖에 안 먹었기 때문에 레몬물이랑 찬물도 옆에다 준비해 놓고 견과류 먼저 먹었네요.  저 견과류를 거진 내가 다 먹었답니다. 물론 땅콩이나 아몬드 같은건 우리 라떼도 좀 줬어요. 고소해서 라떼도 좋아하거든요. 그러면서 라떼 약도 먹이고 연고도 바르고 저녁까지 먹였답니다. 싫어하는 연고 바를 땐 맛있는 걸로 꼬셔가면서  했네요. 또 그렇게 견과류를 잔뜩 먹었는데 이게 저녁이라 생각하니 견과류와 물만 먹은게 걱정이 되더라고요. 사실 이것도 견과류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야 생각해냈답니다. 처음엔 그 생각도 안 들었거든요. 그래서 야채를 먹을려고 했는데 힘들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생당근만 먹었네요.  그리고 단백질은 건너뛰고 탄수화물로 현미칩을 먹었답니다. 이게 98kcal 정도 되니 이거 먹으면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좀 뻑뻑하니까 물도 계속 같이 마셨네요. 이게 저녁이라 마그네슘을 바로 챙겨 먹었어야 했지만 잊어먹고 청소기를 돌렸네요. 이것도 일요일에 여유 되니까 하려고 했는데 일요일 오전에 체력을 많이 써서 못 했거든요. 그나마 지금 여유 되고 힘도 약간 나는 것 같아서 동생 외출한 틈을 타서 동생 방까지 집 전체를 청소기를 돌리고 물걸레까지 했네요. 뭐라도 먹으니 힘이 좀 나서 청소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그리고 한참 있다가 거의 잘 때쯤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챌린지 정리할 때 했는데 또 미루다 보니 거의 잘 때쯤 먹었네요. 그나마 이게 약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영양제라 시간 제약이 철저하지 않아 부담이 좀 적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집에서~

비가 그쳤나봐요 🥃 아이스커피

정신이 벌떡 나네요 시원한 커피 한잔 잔 좋은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비가 그쳤나봐요 🥃 아이스커피

얼음 🧊 타서마시기

아 따뜻한 라떼는 ㅋㅋㅋ실패네요 션한게 땡기는 ㅠ 결국 시원하게 얼음타서 마셔바여 마침 얼려놓은 얼음이 준비되어있으니 말이져🎶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얼음 🧊 타서마시기

아침 샐러드 도시락과 아.아(더벤티)

고속터미널 3층 꽃시장은 지하철 타고 7시 도착해서 7시 42분까지 상반기 영수증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전해주고 할 일은 끝내고 1층으로 내려가 좀 한적한 구석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었어요. 집에서 당근 생고구마 오이 토마토반개 양배추라페 병아리콩과 햄프시트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바닥이라 갖고 다니는 손수건 깔고 샐러드 도시락과 견과류까지 차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화장실 찾아 지하 1층 내려갔더니 거기는 훨씬 시원하고 사람이 많더라구요. 사람이 많아서 도시락 먹긴 좀 애매했겠지만 1층은 살짝 더웠는데 지하1층은 선선하고 앉을 자리도 다양해서 여기가 좋다는 생각을 언뜻 했네요. 그리고 지하철도 바로 연결됐고요. 거기서 바로 온누리요양병원으로 갔답니다. 원래 오전면회는 9시 부터인데 엄마 재활 시간 때문에 내가 10시 반부터 11시 반까지 된다고 적어놨던 거거든요. 오늘 한번 일찍 가봤더니 역시 재활하신다고 병실에는 없었고 1층 재활하는데 가서 살짝 보고 재활 끝날 때까지 아침을 더 사먹으려고 나왔답니다. 아침을 견과류와 샐러드만 먹은건 맛있는 빵을 1~2개 정도만 사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가는 길에 있는 게 차라리 좋을 것 같아서 요양병원 바로 옆에 있는 빵집을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오픈 시간이 9시 반이었네요. 아직 문을 안 열어서 조금 더 걸어갔더니 더벤티가 있길래 카페인이라도 보충하다 싶어서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2000원 주고 1잔 사마셨네요. 사실 포인트로 먹을까 했는데 더벤티는 안 보였고 2000원 하니 그냥 샀답니다.  키오스크로 시키면서 다크로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오리지날로 시켜서 아아에 산미가 있더라고요. 오더에 약간의 실수가 있었네요. 다음엔 다크로 주문해야겠어요. 앉아서 여유롭게 마시니까 그게 좋더라고요. 한 20분 정도밖에 못 있었지만 그 시간이라도 값졌답니다. 엄마가 10시 10분에는 병실로 갈 거 같아서. 10시 1분 쯤에 나왔어요 가는데도 조금 걸렸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 도시락과 아.아(더벤티)

아침 간단히

샌드위치 한쪽에 아이스커피와~ 후덥지근하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

줄리아언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줄리아언니

아침 간단히

저당두유 최애간식 소개요~

요즘 저속노화 음식 많이들 먹잔아요 저도 다이어트식으로 으로 찾다가 매일두유99.9를 찾았어요 당류가 안들어있어서 라떼도 요걸루 만들어먹어요 배고플때 맘놓고 먹음 포만감도있고 당뇨 걱정되서 음료 함부로 먹먹는데 요건 맘놓고 먹어요 저당두유  먹고당도 조긍. 내려감요 매일두유 최고죠 

KKK용식이22님의 프로필 이미지

KKK용식이22

저당두유 최애간식 소개요~

일요일 마무리

라떼하고 7시 49분에 산책 나가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아침 먹고 맛있는 빵으로 점심까지 먹어나서 11시 27분에 집에 돌아왔을때가 9,200 보였어요. 이때가 너무 더워서 정말 힘들었어요. 그리고 다시 엄마 면회 가려고 12시 44분에 나가서 펫샵 잠깐 들렸다가 엄마 요양병원 근처 갈 때쯤  만 보를 넘겼길래 지하철에서 올라갈때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엄마 면회는 2시에 들어가서 2시 45분쯤 남동생이 왔길래 바톤 터치하고 나왔답니다(난 아직도 할 일이 남았기 때문에 동생 보고 있으라 하고 나와서 지하철 타고 버스타고 대학로 와서 가게 들렸다 집에 가보니 동생은 벌써 와 있더라구요. 그애는 택시 타고 왔을 거니까요.ㅎㅎ 이럴 줄 알았으면 동생이랑 같이 있다가 택시 같이 타고 돌아올 걸 그랬나 생각은 들지만 동생이 먼저 간다고 했을 거예요. 그래도 동생도 엄마랑 얘기하라고 내가 얼른 나왔거든요.) 대학로 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어제 못 챙긴 영수증( 내일 새벽에 꽃시장 가서 도매상에 전달해야 된답니다. 사실 이게 지금까지 엄마가 하신 일이라 해본 적이 없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챙겨가지고 오다가 기운이 빠지는지 어지럽길래 커피까지 포인트로 사가지고 집에 도착하니 4시 11분이네요. 집에 돌아와서 우리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5,700 보에요 오늘은 아침에 물을 많이 못 챙겨서 돌아와서도 한참 마셔야 했답니다. 그래도 꾸준히 쭉 마셔서 2L 채울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샀어요.

엄마 면회 다녀오고 대학로에 돌아와서 내일 새벽에 필요한 영수증을 안 챙겨와서 그것까지 챙겨서 집에 가려는데  어지럽고 힘이 너무 떨어졌답니다🫩 이러다 쓰러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니까 걱정이 돼서 카페인 보충을 해야겠더라고요. 벌써 플라워 카페에선 한참 나와서 집 가까운 곳이라 돌아갈 수는 없고 그냥 가는길에 있는 중저가 카페인 메가커피 가서 아메리카노 하나 사려니 그냥 내 돈 쓰기는 좀 그렇고 포인트로 먹을까 했네요.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열심히 모은 포인트로 샀어요.  야핏무브 라는 걷기 앱으로 포인트 모으고 있었는데, 메가 커피의 메가리카노를 5000 포인트로 바꿔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치고는 포인트를 많이 가져간다 싶더니 메가리카노는 3300원이네요. 포인트 바뀔 때만 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이름만 그렇게 부르는 줄 알았는데 키오스크에서 메뉴를 보니까 사이즈가 커서 더 비싼 커피더라고요.ㅋㅋ 야핏무브에선 처음 포인트 써봤답니다. 이런 쿠폰을 쓰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냥 주문 받아줬으면 했는데 알바생이 너무 바쁘더라구요. 키오스크 쓰면 안되냐 그래서 한 번 해봤는데 그렇게 어렵진 않더라고요. 그리고 메가커피가 정말 바쁘더라구요. 알바생 2명이서 눈 코 뜰새 없이 하는거 보고 2명 갖고는 안 되겠는데 라는 생각마저 들었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를 해서 부럽기도 했는데 거기가 워낙 가성비로 승부 보는 곳이라 알바생을 작게 쓰는 것도 이해가 되고 알바생이 너무 힘들어서 그렇게 얘기하는 것도 다 이해가 되더라고요.😅 하여튼 나와서 한 모금 쭉 마셨는데 마일드 하고. 괜찮더라고요. 나는 별 불만 없었고 오히려 카페인 보충해서 힘낼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샀어요.

풀무원 빵 식중독 확산··· 세종·부안서 추가감염 나오며 유증상자 200명 넘겨

여름철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살모넬라균 식중독이 증가 추세다.  특정 빵류 제품을 섭취한 후 발생한 살모넬라균 감염증이 충북 지역에 이어 세종과  전북 부안군에서도 추가로 확인되면서 유증상자가 200여명을 넘어섰다. 13일 질병관리청은 최근 빵류 섭취와 관련한 살모넬라 감염증 시설 집단발생 사례가  총 4건 확인됐다고 밝혔다. 유증상자는 총 208명까지 확인됐다. 앞서 지난달 15일 충북 청주와 진천의 2개 집단급식소에서 제공된 빵을 섭취한 후 식중독 증상을  보인 환자들이 나왔다. 제공된 빵은 풀무원 계열 푸드머스가 유통·판매한 ‘고칼슘 딸기크림 롤케이크’와  ‘고칼슘 우리밀 초코바나나빵’이었다. 보건당국 조사 결과 해당 제품과 환자들로부터 동일한 유전형의  살모넬라균이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5일 해당 제품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내렸다. 질병청은 이후 세종과 부안에서도 해당 제품과 연관성이 높은 것으로 보이는 추가 식중독 두 사례를 확인했다. 세종시에서는 지난달 16일, 전북 부안군에서는 지난달 15일에 ‘고칼슘 딸기크림 롤케이크’를 섭취한 이들이 식중독 증세를 호소했다. 이로써 이날까지 유증상자는 청주 120명, 진천 35명, 세종 18명, 부안 35명이다. 질병청은 최근 기온이 올라가면서 살모넬라균 감염증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살모넬라균 감염증은 균에 오염된 음식 섭취를 통해 주로 발생한다. 덜 익힌 달걀이나 가금류가 주요 전파원이다. 특히 이번 사례처럼 달걀이나 크림을 사용하는 빵류를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전량 회수 조치 한다고는 하는데 혹시나 조심하세요~

팝콘각님의 프로필 이미지

팝콘각

아이스로

날씨가 진짜 덥네요 비가온뒤 햇살이 더 뜨거워졌어요 아아로 더위 식혀봅니다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된 느낌이 듭니다 모두 건강한 주말 되세요

쉬림프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림프

아이스로

북한강 스타벅스

2층 너무이쁜거 같아요 이런 시간 좋은데 오늘 날이 더워서 그런지 사람 엄청 많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북한강 스타벅스

아침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아침에 산책 나가기 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강아지 동반 가능한 맛있는 빵집갈거라서 샐러드는 조금 간단하게 챙겼어요.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토마토 반개, 초당 옥수수와 병아리콩 조금 더하고 건자두 2개도 썰어서 추가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못되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작은 포크와 수저도 챙겼어요. 라떼랑 열심히 걸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원서공원의 벤치에서 손수건 깔고 견과류와 샐러드 도시락 차렸어요. 견과류부터 먹는데 라떼도 먹고 싶어 해서 좀 나눠줬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샐러드 먹는데 이번엔 라떼가 먹고 싶어 하지 않네요.ㅋㅋ 평소 샐러드 양에 비하면 반도 채 안 되지만 밖에 그냥 공원벤치에서 먹는거라 빨리 먹고 일어나야 하기 때문에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그리고 이때까지만 해도 이게 아침밥의 일부이고 탄수화물은 맛있는 빵으로 먹으려고 했거든요. 샐러드 먹고 30~50분 안에 먹을 때는 그게 가능할 것 같았는데 실제로는 1시간 30분이나 걸려서 빵을 먹게 되고 다 먹으니 10시 반이 돼 버려서 아침을 견과류와 샐러드만 챙겨 먹은게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칼슘 마그네슘도 안 먹었는데😅 도시락 다 먹고 치우고 잠깐 앉아 있을 때 우리 라떼에요. 벤치에 편히 앉아 있는 모습이 귀엽죠?  이때만 해도 라떼가 그렇게 힘들어 하지 않아서 빵도 먹으러 간 건데 9시부터는 햇빛도 세지고 기온도 계속 오르더라구요. 라떼가 누나 잘못 만나서 고생을 좀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아침식단

로메인 상추 썰고 당근,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랑,가지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살 짝 뿌리고 견과류와 냉동 딸기랑 냉동 블루베 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 사과와 찐계란으 로 아침 챙겨 주네요.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투썸 아메리카노 (저당음료)

남편과 날씨가좋아,해운대가서 점심먹고  드라이브 삼아 바닷가 해안길따라 한바퀴 돌다가들른  기장 연화리 투썸 플레이스, 카페안에서 창밖으로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남편은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나는 언제나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선호한다, 점심 먹은후 따뜻한 아메리카노는 느낌이겠지만 소화도 잘되는듯하고 나른한오후의 피로회복제이다,^^ 아메리카노 가격은 4,700원 칼로리는 레귤러 15kcal 로 나는 아메리카노 음료를 좋아한다, 식단조절중에도 부담스럽지 않게 마실수  있는 가벼운 칼로리다, 개인적으로 투플레이스 아메리카노는  바디감도 좋고 산미가 없어 내입에 잘맞는다, 나와 취향이 비슷한 분이라면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 한번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핑크색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색

투썸 아메리카노 (저당음료)

일요일 아침

5시나 적어도 6시에 일어 나려고 했는데 6시 반이 지나서 일어났네요. 그래도 6시 반이면 괜찮다고 생각했거든요. 이게 라떼가 더워해서 일찍 나갈려고 한 건데😅 6시 반은 괜찮겠구나 싶긴 했거든요. 그래도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가야 되니까 얼른 서둘렀답니다. 스트레칭하고~ 팔운동하고 허리 운동과 폼롤러까지 얼른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한 잔만 마시고 약 먹고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까 7시 49분이더라고요.  이때는 벌써 햇빛이 제법 있어서 그늘로 찾아다녔는데 그래도 그늘이라도 많아서 괜찮은 편이었거든요. 근처만 산책할지 안국에 갈지 아직 결정을 못했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도시락까지 챙겼으니 적어도 원서공원은 갈것 갔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속 채우시고 운동 나가세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더 단백

토요일 마무리

5시에 퇴근해서 근처 야채가게 좀 뒤지고 집에는 6시 넘겨서 들어왔고 이때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 들어올 때가 12,600 보였답니다. 정리 조금만 하고 얼른 라떼랑 6시 25분에 나왔네요. 시원한 소재의 옷 입히고 목에도 쿨 목걸이 해줬답니다. 사촌 동생이랑 대학로에서 만나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에서 수다 떨면서 커피 마시고 우리 라떼도 멍멍이 시리얼 사줬어요. 강아지 우유와 시리얼이라고 건조오리가 나왔는데 우유는 먹었지만 건조 오리는 끝내 안 먹었어요. 입맛에 안 맞나봐요.😆 카페에 나와서 사촌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우리는 8시 56분쯤 아파트에 도착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한 컵 더 마셔서 2L는 완료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집에서 찍어줬네요.  오늘은 18,200보에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메가베리 아사이볼

딸기 그래놀라 추가해서 메가베리 아사이볼 주문했어요

워니s님의 프로필 이미지

워니s

메가베리 아사이볼

"대롱대롱 먹어본 사람?" 추억의 아이스크림 재출시

대롱대롱은 어렸을 때 좋아해서  자주 사 먹었던 기억이 나는데  재출시된다니 반갑네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대롱대롱 먹어본 사람?" 추억의 아이스크림 재출시

아침은 기본식단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퇴근하고 라떼 산보까지 하고(어제 비가 간간이 내려서 산보는 15분 했지만 어제 근무시간이 길어서 그런가 힘들더라구요) 나선 힘이 많이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조금 먹겠다는 게 라떼랑 나눠 먹다 보니 제법 많이 먹게 됐답니다. 그러다 보니 이렇게 됐네요.ㅠㅠ 마지노선인 62을 넘어갔으니 오늘은 급찐급빠 해야 합니다. 요즘 성공률이 그렇게 좋지 못하지만 노력이라도 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잘 먹으니까 기본 식단으로 잘 챙겨 먹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소세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저번에 산 아임닭의 닭가슴살 청양고추 소시지이고 70g, 120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와 토마토 반개 썰어 펼치고 오렌지 3분의 1은 잘게 썰어서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닭가슴살 소세지 쫑쫑 썰어 한켠에 두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랑 건자두 잘게 썰어서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아침엔 남동생하고 어머니 문제로 조금 언쟁이 있었답니다ㅠㅠ 사실 어머니와 남동생 모두 신부전증4기라 단지 어머니 문제만이 아닌 본인의 문제도 되거든요. 그래서 언쟁이 좀 더 심각해졌었나 봐요.😤 동생은 화난다고 자기가 아침에 끓인 너구리 버려버렸는데 나는 열심히 만든 내 식단은 다 먹었답니다. 물론 감정이 안 좋고 속 시끄러우니 즐겁게 먹진 못했지만 그래서 오히려 꼭꼭 씹어 먹었답니다. 난 내 샐러드는 아까워서도 못 버리겠거든요.  하지만 동생 라면은? 아깝지는 않네요. 아침 약도 당장은 안 먹을 거라 그게 조금 걱정되긴 해도 신부전증 환자한테 라면이 뭐가 좋겠어요? 나보다 3살 어린 동생이니 아직 살날이 창창한데 치수가 조금만 나빠지면 투석을 해야 된다는데, 식습관을 바꿀 생각을 안해요🤢 이걸로 처음 일 년을 계속 싸운 후라 더 이상 간섭 안하고 약만 제때 먹으라고 했는데 약도 제때 안 먹을때가 있어서 이렇게 투딱거릴때가 있답니다. 하여튼 천천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도 완료. 오늘따라 좀 힘겹게 먹긴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

토요일 아침

6시 지나 겨우 일어나서 곤히 자는 라떼 찍어주고 ~ 스트레칭하고(지금까지 쭉 했던 스트레칭에 조금의 변화가 생겼더라구요. 5분짜리인데 30초씩 두 번이나 쉬는 타이밍이 생겼어요😮)  팔운동(이것도 없던 쉬는 타이밍이 생겼어요) 허리운동과 폼롤러로 몸풀어서 끝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