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월넛 카라멜 치즈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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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충한 날씨에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이곳’ 지긋이 눌러보세요
우중충한 날씨에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이곳’ 지긋이 눌러보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우중충한 날씨에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이곳’ 지긋이 눌러보세요 겨울에는 봄이나 여름에 비해 무기력하고 울적하다는 사람이 많다. 일조량이 줄어 행복호르몬이 줄어드는 게 원인이다. 감정은 호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행복 호르몬 분비가 저하된 채로 우울한 감정을 내버려 두면, 치료가 필요한 우울증으로 악화할 수 있다. 겨울철 행복호르몬으로 불리는 '세토로닌' 분비를 늘리는 방법을 알아본다. ◇트립토판 섭취하기의외로 체내 세로토닌의 약 90%는 소화기관 내에서 생성된다. 그만큼 먹는 음식이 세로토닌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세로토닌의 분비를 돕는 '트립토판'을 많이 먹으면 도움이 된다. 트립토판은 우리 몸이 스스로 만들어내지 못하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트립토판은 ▲붉은 고기 ▲치즈·요거트 등 유제품 ▲견과류 ▲바나나 ▲조개류 ▲현미 등에 많이 들었다. ◇낮에 30분 이상 햇볕 쬐며 걷기적어도 하루 30분 이상 햇볕을 쬐어야 체내 세로토닌 분비를 적절하게 유지할 수 있다. 집에만 있으면 우울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가만히 햇볕을 쬐는 것보다는 낮에 가볍게 산책을 하는 게 좋다. 땅을 밟고 걷는 것도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걸으면 효과는 두 배다.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는 것도 세로토닌 분비를 늘린다. ◇깊은 호흡과 명상으로 마음 다스리기천천히 숨을 들이쉬거나 마시는 활동, 생각을 비우는 명상도 세로토닌 분비량을 늘리는 간단한 방법이다. 특히 4초간 숨을 들이마시고, 7초간 숨을 멈춘 뒤, 8초 동안 입으로 숨을 내뱉는 ‘478 호흡법’이 도움이 된다. 명상과 함께 잔잔한 음악을 함께 들으면 마음을 평안히 가라앉히는 데 더욱 효과적이다. 심호흡과 함께 천천히 온몸의 근육을 이완한다는 생각으로 명상한다. ◇관자놀이·미간 등 이마 마사지하기관자놀이나 미간을 가볍게 마사지하는 것도 좋다. 미국 세인트 루크병원 연구팀은 체내 세로토닌 분비가 늘면 식욕이 감소하는 원리를 이용해 실험을 진행했다. 비만 남녀 55명에게 이마나 다른 부위 마사지를 하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도록 지시했다. 이마를 마사지 한 그룹은 다른 부위를 마사지했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은 그룹보다 식욕이 10% 감소했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이마 마사지가 세로토닌 분비를 늘리는 것으로 분석했다. =========== 밖에 날씨가 좀 추우니까 그럴때는 관자놀이, 미간 등 이마 마사지하기 좋을것 같아요 ~ 무기력할때 도움이 되나보네요
뽀봉
간편하고 느낌 있던 아침 메뉴 베이글의 배신... 이 병 위험 높일수도
🍞 🥯 식빵과 베이글과 함께 먹는 크림치즈 나트륨 함량이 높아 지네요. 아침식사로 견과류 ㆍ요거트 ㆍ채소등으로 건강한 아침식사를 해야겠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점 먹어용~~♡♡
선물받은 스벅 상품권으로 산 치즈 베이글이랑 늘 먹는 건강식 콘플이랑 맛있게 얌얌 하고 있어염
우블리에
간식은 요거요거🤣
애들 재우기전에 ㅎㅎ 딸래미가 오레오로 만들어준 케이크있어서 뇸뇸합니다 😄❤️❤️ 음식이나 뭐 만드는거 좋아하는 딸이라 종종해줘요~~~
자스민꽃
과일 야채 듬뿍 한상
야채 과일 듬뿍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소스 없이 스크램블에 소금만 살짝 사과 감 바나나 아보카도 베이글 & 리코타치즈
목표사십구
2024년 10월 [외식브랜드] 카드 결제액 TOP 10
커피 브랜드가 순위권에 많은데 그 중에서 스타벅스 결제 금액이 압도적이네요
감사하며살자
홍시와 빵빵한 맛 좋아요.
요가 언니들이 놀러 오셔서 얘기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 먹거리가 없으면 아쉽죠. 잘 익은 홍시와 상품으로 받은 카스테라 ㆍ롤케이크로 즐거운 시간 보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공복 혈당
12월 3일 화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공복혈당 전날 저녁으로 모짜렐라 치즈 토스트 먹음 간단하게 자전거 조금 타줌 아침 공복 혈당 100mg
알비나2
아침 대용으로 주먹밥 먹었습니다
캐시딜에서 산 주먹밥을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안에 치즈도 많고, 가격대비 나쁘지 않네요. 아침 꼭 드시고, 하루 시작합시다
구룸구룸
당뇨인이 직접 해 본 고구마 실험
2년정도 연속혈당기 달고 생활하면서 느낀점 1.군고구마=혈당스파이크 심지어 등산하면서 한입 먹었는데도 250까지 그냥오른다 고구마가 GI지수 낮다고알려져있는데 오히려 감자가 나음. 2.파스타는 생각보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탄수화물 3.제로음료는 정말 혈당 안오름 제로토닉워터+위스키 타먹으면 하이볼가능 5.과일중에는 딸기 블루베리 토마토가 괜찮다 (물론 조금만 먹 어야함...) 6.우유보다는 두유인데 우유가 먹고싶다면 소화가잘되는우유가 제일 당류가 낮다 아몬드우유는괜찮지만 오트우유는 안된다 7.자주먹는 혈당안오르는간식 : 마이노멀바닐라아이스크림+콩 가루조합 그릭데이그릭요거트 인터랙트호카쿠키 라라스윗초코 바 견과류 치즈 8.같은걸 먹어도 항상 같은 혈당변화를 보이지는 않는다 우리 몸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흔히 고구마가 GI지수가 낮은 복합탄수화물이라 다이어트에 좋다고들 하지만 사실 고구마는, 특히 군고구마!! 엄청난 혈당스파이크를 일으킨다 어렸을때 주식이 고구마일 정도로 앉은자리에서 3개씩도 먹던 나였지만 당뇨생기고 고구마 작은거 반개 먹고 혈당 300찍는거 보고서는 손도 안대고 살았는데 오늘 문득 등산을하면서 고구마를 먹으면 바로바로 사용해서 혈당이 많이 안오르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에 작은 군고구마 한개를 챙겨서 등산하면서 3입정도 먹은 결과..... 고구마는 역시 혈당스파이크다 하긴 이렇게 달달한 꿀고구마가 어떻게 혈당이 안오르겠어 그래도 하나장점은(?) 등산하면서 먹으니까 속효성 안맞고도 금방 떨어지긴 했다... 혈당 올리는 순서가 군고구마>찐고구마>생고구마 라던데 다음엔 찐고구마 가지고 더 높은 산에 올라봐야지.. 군고구마 혈당 높게 나옴 나도 이번에 테스트 해봐서 알음
야고
월요일 카페 힐링타임 🎄
월요일 카페 힐링타임 🎄 카페라떼 따뜻하게 한잔 마시며 좋아하는 음악 들으면서 즐거워요~ 케이크 맛집이라 케이크 예약 하는분이 있네요.
레몬그린
아침은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우리 가게에서)
300g만 빠졌어요. 어제 아침 잘 먹고 가게 가기 전에 8천보정도 걷고 가게에서 점심으로 검은콩두유 1잔 마실 때까지만 해도 식단 조절 잘 될 거 같았는데 일하는데 계속 배가 고프더라고요.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까지 그리고 외삼춘이 볶아놓은 은행까지 먹었답니다. 그런대로 진정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가니까 여전히 배고프더라고요. 금방 자지도 못하고 정리하면서 있다가 결국 견과류 반통을 먹었네요.😂 그러니 한 600g 뺄 걸 300g밖에 못 뺐답니다. 아직도 62대라 조금 더 타이트하게 해야 되는데 오늘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그 생각을 오래 할 수도 없었어요. 오늘은 6천보 챌린지 30기 최종 보상이 있는 날이라 일찍 산책 나가야 됐거든요. 명상도 패스해버리고 홈트4가지 얼능 하고 우리가게에서 아침 먹으려고 내것 라떼것까지 도시락 바리바리 준비해서 6시 1분에 나왔답니다. 성북천까지 갔다가 7시 38분에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에 갔어요. 어머니가 아침에 진료가 있으셔서 제가 잠깐 봐드려야 했거든요. 8:10부터 준비했서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샌드위치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 샐러드야채(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햄프씨드) 과일(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1/4, 시리얼, 견과류 챙겨왔답니다.(라떼 사료랑 라떼 먹을 약도 챙겨왔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한팩을 다 씻어서 접시에 담고(보통은 반만 쓰고 남겼다 다음에 또 쓰는데 오늘은 가게라 남겨놓기 애매해서 그냥 다 넣었어요) 야채에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은 통을 그대로 붓고 사과는 체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반 썰어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갈릭페퍼드레싱 조금 더했어요 그런데 베이글샌드위치 만들고 남은 양배추라페를 샐러드에 다 넣었더니 모양이 흐트러졌어요 ㅎㅎ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남은 거를 전부 다 바르고 한쪽엔 양상추와 당근, 파프리카 한쪽엔 사과 얹고 야채에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에 계란 후라이 하나 올렸어요. 그래서 합체하니 이렇게 두껍네요. ㅎㅎ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까지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도 달걀이랑 빵 조금 주고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조선시대 한글 자료에 나오는 고양이 명칭
8년째 나랑 노는 냥이 조선시대 한글 자료에 나타나는 고양이 명칭 괴 - 고양이 괴- 살쾡이 <원각경언해> 어롱-얼룩(삼색) 고양이 <번박, 역해> 어룽암괴 - 암컷 삼색 고양이 <박언> 금괴 - 치즈 고양이 <역해> 거괴- 검은 고양이 <역해> 괴- 흰고양이 <역해> 지고 - 회색 고양이 <역해> 어지럽게 널려있는 것을 괴발개발 이라고 하는 것을 생각하면 쉬움 개와 고양이는 앙숙이기에 이 둘을 같이 놓으면 온 사방을 어지럽히는 데에서 유래한 말 흔히들 개발새발 이라고 하는데, 원래 잘못된 말이었으나, 현재는 언중들이 흔히 쓰는 말이라 표준어로 인정됨 괭이. . 괴 상해? ㅋ
야고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다시 600g이 쪘어요🤣 어제 바나나와 홍시 넣은 초코오나오 탓인 거 같애요😅 원래 초코오나오가 토핑을 좀 더하면 오히려 찌기도 했거든요. 그걸 알면서도 바나나를 1개나 다 넣고 홍시까지 넣었으니😆 동시에 그렇게 다 먹었으니 어쩐지 다 먹고 나서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 배부름 때문에 저녁에 검은콩 두유나 아몬드유로 먹으랬는데 그것도 못 먹었답니다. 겨울이라 먹고 너무 추워서 별로였는데 한동안은 오나오와 바나나는 끊어야겠어요. 오트밀은 따뜻하게 어떻게 잘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 되면서 포만감있게 먹을까요? 오트밀 죽 같은 거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근데 그것보단 밥으로 먹는 게 좋아서... 나는 오트밀은 오나오가 제일 좋았는데...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와 베이글 반개로 만든 샌드위치와 계피차 입니다. 두부샐러드 만드려고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올리브유에 구워서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귤1/4, 당근팽이버섯볶음 섞고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그리고 고구마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두부4개 구운삼겹살1점(어제 저녁에 엄마랑 동생이 삼겹살 먹고 한 점인가 남겼더라고요. 남긴 두 사람은 남은 삼겹살 잘 안 먹기 때문에 그냥 내가 오늘 아침에 뜨거운 물을 살짝 데워서 잘게 썰어서 넣어버렸어요) 방울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살쪘다고 징징대는 사람 같지 않죠? 저는 급빠할때도 아침은 잘 챙겨 먹는답니다. 그리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요.😅 목요일에 토다 서초점에서 베이글 샌드위치랑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 먹고 크림치즈가 남은 겸 엄마도 한번 맛보시라고 남은 크림치즈와 같이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을 하나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께서 베이글을 그닥 좋아하시는 편이 아닌데 다른 집에 사왔다고 그래도 안 드신다네요. 결국 내 몫이 됐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끝난 겸 해서 아침에 베이글샌드위치 해먹었네요. 우선 베이글이 크림치즈 바르게 가로로 잘라져 있는 건데 그걸 세로로 잘랐어요. 그러면 두 번 해 먹을 수 있잖아요. 빵 양쪽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반개정도는 더 바를 거 남았답니다. 크림치즈가 3900원짜리인데 베이글을 2개는 충분히 먹겠어요) 한쪽 빵에 양상추 깔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그위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네요. 다른 쪽 빵에도 크림치즈 발르고 그 위에 얇게 썬 사과 올렀어요. 그래서 베이글을 조심히 합체했답니다. ㅎㅎㅎ 샌드위치 싸는 종이로 둘러놓고 먹으면 훨씬 더 먹긴 편할텐데 어차피 집이니까 그냥 들고 먹었네요. 떨어지면 다시 먹으면 되죠. 이렇게 샐러드 먹고 베이글 그 샌드위치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기면 아침식사 끝. 준비한 시간부터 밥 다 먹을 때까지 2시간 반이 걸렸어요😅 샐러드가 기존의 준비할 것도 많고 일일이 보관용기에 넣어야 하기도 하고 쓰면 용기 설거지 할 것도 많고😅 그리고 아침에 동생은 만두 먹고 오징어 구워 먹는데 그 설거지도 내 몫이고 엄마 아침으로 끓인 밥 드시는데 교회 가신다고 그 설거지도 내 몫이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은 여유는 있었는데 부엌에서 할 일이 많았어요. 샐러드랑 베이글 샌드위치 딱 차려서 거실에서 TV 보면서 먹는데 한숨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 전에 설거지를 벌써 두 번인가 하고 여전히 설거지 거리는 또 남아 있더라고요. 식구들이 다 서로 다르게 먹으면 주방에는 계속 치울 그릇들이 쌓여요.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가볍게 점심
어제 만든 샐러리통밀두부빵에 리코타치즈 발라서 가볍게 ? 점심 챙겨요 두유랑 감 바나나 함께~~ 은근 배부르네요
목표사십구
당뇨 환자, 간식 걱정이라면? 6가지 추천합니다.
단백질,섬유질, 건강한 지방이 적절히 포함되어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간식으로 좋습니다. 베리 곁들인 그릭 요거트 땅콩버터와 사과 브로콜리 치즈구이 시금치 참치 샐러드 후무스와 채소 스틱 아몬드 한 줌 기억하세요
정수기지안맘
과자 칼로리 비교
유탕류(기름에 튀김)는 500 kcal 넘어가는게 기본 그 외 버터 치즈같은 유가공 제품이나 초콜릿류 설탕이 첨가되면 2배 이상으로 점핑
야고
게임의 여왕으로 등극했어요.🥳
연말모임 이벤트 게임에서 받은 선물이네요. 안마기 롤케이크 무렵 2상자 들고 오다 옆구리 터진 10kg 쌀까지 싹쓸이 했어요. 당분간 저희 집 곳간이 풍족해서 든든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쌀과자 바나나맛
우연히 골랐던 치즈맛을 먹어보고 맛있어서 재구매하러 갔다가 오늘 바나나맛이 있어서 사 봤어요. 이것도 바나나우유처럼 맛이나는게 좋네요. 녹아요.
워터멜론
점심 검은콩두유
어제 저녁을 베이글 샌드위치와 크림치즈바른 베이글까지 먹어서 오늘 점심은 조금 간단히 먹어봅니다. 검은콩두유 한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아보카도의 효능 중에 체중감량 효과가 있다고 해요. 아침 운동 후 건강식으로 아보카도샌드위치 공유할게요! -베이글반쪽 구워서 소스대신 올리브오일을 빵에 한스푼 뿌려줬어요. -양상추, 양파, 파프리카 등 야채 올리고 -치즈 올리고 계란 오버이지로 익혀 오리고 -아보카도 반쪽 슬라이스해서 올리면 끝 오늘은 매콤한게 땡겨서 스리라차 뿌려서 먹으니 만족스러웠어요. 안그럼 하루내내 매운거 생각나 결국 밤에 매운거 시켜먹고 후회할 뻔 했네요.
스윗하라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밥 도리아
물기를 뺀 두부를 으깨고 버섯 양파를 볶은 것과 함께 밥이랑 섞은 후에 토마토 소스를 넣어 비벼주세요 그라탕 용기에 눌러 담고 파프리카 올려주시고~ 그 위에 저염 베이컨과 단백질 플러스를 위한 맛살을 올려주시고~ 칼슘 듬뿍 치즈를 뿌려 에어 프라이어에 10분 돌리면~ 두부 단백질 가득한 도리아 완성!! 닭가슴살이나 새우 등을 추가해서 드셔도 좋지요! 요거요거 정말 맛있답니다!! 다여트 중에도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레스토랑 분위기 낼 수 있어요👍 아무래도 다이어트 시기에는 탄수화물을 줄이게 되잖아요~ 밥으로만 하는 것 보다 단백질 가득한 두부를 반반 넣어서 만들면 어떨까 해서 생각한 레시피예요^^ 두부가 포만감도 좋고 영양면에서도 좋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돼요~~
코코유키
맥도날드 신메뉴
크리스마스 트러플 치즈 버거&머핀 메리 베리 맥피즈 맥도날드에 찾아온 크리스마스의 맛 3종 기분전환겸 먹어봐야겠네
야고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고도 살이 찌지 않는 방법
간식들 많이 챙겨 드시죠? 간식을 먹으면서도 살이 찌지 않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건강한 간식으로 포만감을 가지면서 또 식간사이 배고픔을 잊게 하는 이야기에요. 한번 읽어보세요. 1. 간식은 하루에 두 번만 먹는다 체중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고 싶다면 음식을 제대로 골라야 한다. 간식은 식사 사이에 허기를 달래는 방법이므로, 다이어트의 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 간식은 오전에 한 번과 오후에 한 번으로 하루에 총 2번만 먹어야 한다. 2. 식사 사이에 먹을 간식을 현명하게 선택한다 시중에는 간식용 포장 제품이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지만, 대부분 영양가가 없고 칼로리가 높을뿐더러 포만감 유지에 큰 도움이 되지도 않는다.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고도 살이 찌지 않기를 바란다면 제대로 된 식품을 선택해야 한다. 따라서 튀긴 음식이나 빵보다는 과일, 채소 샌드위치, 견과류와 같이 건강한 대안을 고르는 것이 가장 좋다. 3. 천천히 먹는다 음식을 천천히 먹는 습관은 간식뿐 아니라 식사를 할 때도 지켜야 한다. 많은 사람이 간과하지만,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이고 소화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 4. 섭취량을 관리한다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있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는가? 간식으로 가벼운 음식을 챙겨 먹는다고 해서 많이 먹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식단의 균형이 깨지지 않으려면 식사량을 잘 조절해야 한다. 5. 200kcal를 넘지 않는다 간식으로 먹을 음식은 200kcal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다. 사실 150kcal 정도만으로도 충분하다. 이 수치가 상당히 낮아 보일지라도, 과일, 채소 스틱, 스무디 등 선택의 폭이 결코 좁은 것은 아니다. 6. 다양한 식품을 섭취한다 체중 관리를 하면서 간식을 먹고 싶다면 다양한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해 보자. 과일과 채소는 칼로리가 낮은 축에 속하지만, 단백질, 탄수화물, 건강한 지방이 포함된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권장 칼로리를 넘지만 않으면 된다. 과일과 치즈 큐브, 빵과 아보카도, 견과류 한 줌과 무가당 천연 요거트와 같은 간단한 조합을 구성해 보자. 7. 스무디를 마신다 설탕을 넣지 않고 건강한 재료로 만든 스무디는 간식으로 마시기에 딱 좋다. 8.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으려면 미리 준비한다 계획만 잘 짜면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집에서 미리 준비해 둘 시간이 없으면 결국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찾게 될 수 있다. 허기가 느껴지면 바로 먹을 수 있는 튀긴 음식, 과자, 정크 푸드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출근 전에 간식을 준비해 두기만 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칼로리가 낮은 유기농 식품을 선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돈도 많이 절약할 수 있다.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을 수 있다. ⭐칼로리가 적당하고 영양가가 높은 식품을 고르기만 하면 된다. 마찬가지로 ‘저칼로리 제품’으로 판매되는 가공식품과 음료를 피하는 것이 필수다.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편의점에서 과자
편의점에서 드라마 보면서 먹을 과자 사왔어요. 한때 핫했던 썬 대파크림치즈맛은 이제 구하기 쉽네요. 롯데샌드 파인애플도 오랜만에 구매 했어요
로블ㅎ
소금빵
아침에 커피 한잔 마시면서 대파크림치즈 소금빵 으로 아침 해결 했어요. 바쁜 아침에는 빵이 제일 편해요
로블ㅎ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그라탕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가 단백질도 많고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다보니 여러가지로 만들어 먹게 되는데요 그중에 오늘은 두부그라탕을 만들었어요 재료 : 두부 반모, 계란1-2개, 야채, 토마토, 새우, 모짜렐라치즈, 토마토소스, 소금, 후추 두부 반모는 으깨고 계란1개랑 섞어줍니다 그 위에 소금,후추 조금 뿌려줘요 그리고 토마토소스 5-6스푼 얹어서 예쁘게 덮어주구요 그리고 새우, 토마토, 야채 등 집에 있는거 얹으시고(전 새우밖에 없어서 새우만 ㅋ) 모짜렐라치즈 뿌려 준 다음 전자레인지에 4-5분 조리해주면 맛있는 두부그라탕 완성~
워니s
스타벅스, 월 7900원 구독 서비스 정식 출시
30일간 구독료 7천900원 매일 오후 2시부터 제조 음료 한잔을 30% 할인 푸드 30% 할인, 딜리버스 배달비 무료, 온라인스토어 배송비 무료 쿠폰도 받을 수 있음 계산해보니 아아 톨이 4500원이니까 30%할인받으면 한잔에 1350원 할인 6잔 먹으면 이득이옵니다.
야고
저녁 요거트와 아몬드데이
익선동에서 다시 대학로 우리 꽃가게에 왔어요. 엄마랑 자주 빵집 투어를 하는데 오늘 빵도 맛있어서 엄마한테 맛 좀 보라고 조금 가져왔네요. 엄마도 먹을 땐 맛있다고 했는데 먹고 나선 조금 부담스러우신가봐요. 내가 먹기엔 소금빵보다 훨씬 담백하고 좋았는데 엄마는 항상 소금빵이 제일 맛있답니다. 하여튼 맛보여줄 준 거니까 좋게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역시 양이 너무 작았는지 출출하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집에 안 가고 가게에서 리본을 만들어야 해서 잡혀있었거든요. 처음엔 간식으로 요거트를 조금 담았는데 담다보니 좀 양이 많아졌어요. 속으로는 간식 겸 저녁이다 생각했네요. 가게에 있는 무가당 수제 요거트에 레몬청 쪼금 넣고 블루베리류와 견과류를 넣었어요. 먹다 보니 오늘 요가 시간에 받은 쌀과자(치즈맛)가 생각나더라고요. 2개가 있어서 엄마랑 하나씩 나눠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가게 있는 땅콩도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가게에서 일하고 5시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와서 하루 종일 나 기다린 라떼 30분 산책 시키고 저녁 마무리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하나 먹어요. 30칼로리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먹은 약을 생각하면 아무래도 자기 전까지 또 뭘 먹을 거 같아서 이걸로 막아보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올토빵(통밀빵)
500g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고 아침밥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닭고기 과일 샐러드와 통밀올토빵이랍니다. 통밀빵인데 올리브와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어요. 그래서 올토빵이라고 하거든요. 닭고기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잘게썬 고구마, 바나나, 귤 넣고 차지키소스와 닭고기(+애사비드레싱)를 반반 배치시키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어제 장봐와서 오늘따라 과일이 네 가지나 됐답니다. 그래서 과일 샐러드이고 닭고기도 뼈 있는 부분 위주로 빼서 따뜻한 물을 살짝 담갔다가 빼서 담았답니다. 차지키소스는 닭고기도 어울리지만 나중에 올토빵 먹을 때 위에 얹을라고 놔둔 거였어요. 그냥도 맛있지만 차지키소스가 들어가면 산뜻해지거든요. 밑에 사진은 내 음식이 아니고 오늘 우리 어머니 아침식사랍니다. 우유의 시리얼을 말아 드신 건데 내가 많이 준비를 해놨기 때문에 아몬드후레이크와 내가 준비해 놓은 시리얼(단맛이 없는 시리얼과 볶은 카무트, 볶은통밀, 볶은율무, 단백질함유시리얼등이 섞여 있어 단맛은 떨어뜨리고 여러 가지 섞어 놨어요) 바나나, 귤, 견과류, 고구마 이렇게 넣어서 맛있게 드셨어요. 아침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쭈꾸미 볶음
매운 음식이 먹고 싶어서 쭈구미도 구입 했어요 예전에 먹어보니 맛이 괜찮아서 재구매 했어요. 야채랑 치즈 추가해서 먹어야 겠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