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촉촉 슈크림 레이어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촉촉 슈크림 레이어 케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간식_스타벅스 "한입에 쏙 공주 알밤"
카페가면 대부분 음료만 시키기에는 뭔가 아쉽잖아요. 아무리 다이어트를 하지만 식사 외에 간식으로 디저트가 땡길 때가 있기 마련인데 또, 대부분의 카페에는 케익이나 빵 외에는 선택할 게 없어서 속상할 때가 생기더라구요. 그럴 때 저는 달콤한 케익 외에도, 그래놀라, 견과류 등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스낵이 구비되어 있는 스타벅스를 주로 이용합니다. 그 중에서 요즘 빠져 있는 '한입에 쏙 공주 알밤'을 추천드리려구요. 일단 왠만한 음료들과도 잘 어울리구요, 원산지가 국산인데다 원재료도 밤 100% 뿐이어서 안심이 되기도 하고, 당분을 따로 넣은것도 아닌데 어쩜 그리 촉촉하고 달콤한지 너무 맛나요. 어쩌면 갯수가 적다고 느껴서 아쉬울 수 있지만 우리는 다이어터 잖아요? ^_^;; 한개 먹을 때 마다 충분히 맛을 음미하며 먹곤한답니다ㅎㅎㅎ 그럼 오늘도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요♥
yoonsrosie
스타벅스 두유라떼!
스타벅스 두유라떼랑 슈크림 바움쿠헨이에오! 너무너무 먹고 싶을땐 친구를 불러서 우정의 칼로리 나누기를 실천한답니다 호호 🤭 우정은 2배, 칼로리는 1/2배~
으갸
스타벅스 샐러드 추천합니다.
스타벅스에는 베이커리, 케이크 등 달콤한 디저트도 많지만. 건강한 샐러드도 여러종류가 있어요. 이번에 새로 출시한 쿠스쿠스그레인 치킨샐러드도 아침에 먹으면 살포시 배가 차는게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영양소 표기도 잘 되어 있어요
슬기주머니
롤케이크 샀어요
스타벅스 무료배송 이벤트 하길래 당첨된 스타벅스 쿠폰으로 롤 케이크 샀어요 냉동 상태로 와서 냉장고에서 해동해서 먹는 제품이더라구요 냉동보관 하다가 냉장고에 넣어뒀어요 맛이 기대 됩니다
쩡으늬
바스크 치즈케이크
🍽️ 소개할 음식/식품:치즈케이크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음 더 맛있네요 📸 (사진 첨부) 짝꿍이 주문한 치즈 케이크 꾸덕하고 진한 치즈맛이 좋네요.
쩡♡
레몬 케이크🍋
🍽️ 소개할 음식/식품:레몬 케이크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상큼한 레몬 케이크 먹으며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쩡♡
블루베리 핫 케이크🥞
노릇하게 구운 팬케이크에 블루베리와 메이플시럽 뿌려 짝꿍 챙겨 주네요.
쩡♡
저당 바스크치즈케이크😘
다신샵 저당 바치케 꺼내용🎶 애들도 치즈케이크 좋아하는지라 두개 꺼내서 해동시켜놓고 먹어요~~
자스민꽃
치즈케이크
어제 지인에게 선물받은 치즈케이크 먹어보고 맛있다고 사다준 케이크 커피랑 너무 잘 어울려요 미니사이즈라 한번에 먹기도 좋구요 식사후 커피랑 먹어야겠어요
쉬림프
무지개케이크
무지개케이크입니다. 먹기아까운 비쥬얼이죠
민턴가족
슈크림 빵
어제 사온 슈크림빵 🍞 달지 않아서 부담 없이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아쉬운 건 슈크림이 생각보다 적네요 삼 분의 일 정도는 비어 있는 느낌이라 살짝 아쉬웠어요 😅
들꽃7
치즈케이크
치즈케이크 에어프라이어 ㅎㅎ 달콤ㅎㅎ
KR15E7B
롤 케이크
부드러운 롤 케이크 살살 녹네요.
쩡♡
딸기케이크
디저트로 딸기케이크로 달달함을 즐겼습니다
민턴가족
스타벅스 빙수 솔직 후기|레드빈 vs 애플망고 진짜 빙수야? 먹기 전 꼭 읽어요 🧊
솔직히 처음엔 "스벅이 빙수를?" 하고 반신반의했어요. 1999년 국내 진출 이후 27년 만에 처음 내놓는 빙수라는데 그냥 프라푸치노랑 뭐가 다르냐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받아보고 한 숟갈 먹었더니 이건 좀... 진지하게 고민을 많이 했겠다 싶었어요. 팥빙수파 vs 망고빙수파 모두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후기 정리했어요! 이게 빙수야 블렌디드야? 출시 배경부터 스타벅스가 이걸 왜 지금 내놨냐고요? 사실 배경을 알면 납득이 돼요. 작년부터 컵빙수 트렌드가 카페업계를 완전히 휩쓸었잖아요. 메가커피 파르페가 약 4개월 만에 900만 개가 팔릴 정도였으니까요. 그 사이 스타벅스 코리아의 영업이익은 오히려 9.3% 감소했고, 컴포즈·메가 같은 저가 커피 브랜드들이 무섭게 치고 올라왔죠. 결국 스타벅스도 이 흐름을 무시할 수 없었던 거예요. 단, 그냥 따라 하기보다 자기들 스타일로 해석해서 내놓았어요. 제빙기 같은 별도 설비 없이 전국 매장에서 균일하게 제공할 수 있는 형태로요. 그래서 나온 게 바로 '빙수 블렌디드' — 컵빙수 감성을 블렌디드 방식으로 구현한 거예요. 📌 한 줄 포지셔닝 전통 빙수 전문점처럼 넓은 그릇에 나오는 건 아니에요. 한 손에 들고 걸어다닐 수 있는 테이크아웃 컵빙수형 블렌디드 음료예요. 빨대로 마시는 게 아니라 스푼으로 퍼먹는 방식이에요! 기본 정보 한눈에 정리 (얼마야?) 구분 레드빈 빙수 블렌디드 애플망고 빙수 블렌디드 출시일 2026년 4월 24일 (오후 2시 ~) 판매 기간 여름 시즌 한정 (정확한 종료일 미확인) 가격 8,300원 사이즈 그란데(473ml) 단일 사이즈 — 숏·톨·벤티 선택 불가 커스텀 커스텀 불가 — 추가·변경·제외 모두 불가 칼로리 700kcal 595kcal 주요 재료 통팥 · 인절미 크림 · 콩고물 · 그래놀라 · 팥앙금 찹쌀떡 애플망고 · 나타드 코코 · 요거트 크림 · 망고+우유 빙수 베이스 베이스 팥 + 우유 빙수 베이스 망고 + 우유 빙수 베이스 콘셉트 전통 팥빙수 재해석 과일 요거트 빙수 주문 방법 매장 / 사이렌 오더 앱 가능 ⚠️ 주문 전 참고! 빙수 블렌디드는 오후 2시 이후 주문 가능해요! 오전에 방문하면 못 사니 꼭 확인하고 가세요! 레드빈 빙수 블렌디드 — 팥빙수 좋아하는 분들께 팥빙수 덕후로서 이건 진짜 기대가 컸어요. 2007년에 나왔던 레드빈 프라푸치노를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한 거라는데, 과연 그 감성이 살아있을지... 위에서 내려다본 토핑 구성 + 단면 숟갈로 떠보는 모습 구성을 보면 팥 + 우유 빙수 베이스 위에 바삭한 그래놀라&씨리얼 + 팥앙금 찹쌀떡 + 인절미 크림 + 콩고물 파우더가 올라가요. 먹어보면 인상적인 건 역시 인절미 크림이에요. 크림이 생각보다 고소하고 묵직해서, 빙수 전체를 받쳐주는 느낌이랄까요. 거기에 콩고물까지 뿌려지니까 진짜 팥빙수 먹는 분위기가 나요. 다만 아쉬운 점도 있어요. 얼음 자체가 곱게 갈린 눈꽃 스타일은 아니고, 블렌디드 특성상 좀 더 거친 질감이에요. "진짜 팥빙수집 빙수" 기대하면 다를 수 있어요. 빙수 전문점이랑 1:1 비교는 처음부터 욕심인 거고, "스타벅스 스타일 컵빙수" 로 봐야 맞아요. 팥앙금 찹쌀떡은 예상 외 포인트! 쫀득쫀득한 식감이 얼음 베이스랑 대비되면서 나름 재미있었어요. 애플망고 빙수 블렌디드 — 과일 계열 좋아하는 분들께 이쪽은 개인적으로 조금 더 여름스럽다 느꼈어요. 망고 + 우유 빙수 베이스 위에 애플망고 과육 + 나타드 코코 + 요거트 크림 이 올라가는 구성이에요. 요거트 크림이 생각보다 달지 않고 산미가 적당히 있어서 망고의 단맛이랑 균형이 잘 맞아요. 나타드 코코 식감이 씹히는 게 의외로 포인트가 됐고요. 호불호 포인트는 망고 베이스가 생각보다 진하다는 거예요. 시중 음료에서 나오는 연한 망고맛 아니고, 꽤 진한 편이에요. 인공 향 싫어하는 분들한테는 좀 클 수 있어요. 반면 팥빙수는 무겁거나 달달한 게 부담스러운 분들, 더운 날 상큼한 게 당기는 분들한테는 이쪽이 훨씬 맞을 것 같아요. 다이어터라면 꼭 봐야 할 영양정보 💀 솔직히 이 섹션이 제일 무섭긴 해요ㅋㅋ 직접 확인한 영양정보 그대로 공개할게요. 영양성분 (473ml 기준) 🫘 레드빈 🥭 애플망고 총 칼로리 700 kcal 595 kcal 탄수화물 63g 62g 당류 63g 62g 단백질 11g ✅ 6g 지방 11g 11g 포화지방산 11g 11g 나트륨 230mg 160mg 카페인 0mg (카페인 없음) 콜레스테롤 0mg ⚠️ 다이어터 주의 포인트 3가지 ① 칼로리 — 레드빈 700kcal, 진짜 높아요 성인 여성 하루 권장 칼로리(약 2,000kcal) 기준으로 레드빈 하나가 하루 권장량의 약 35%를 차지해요. 밥 한 공기(약 300kcal)의 2.3배 수준이에요. ② 당류 — 두 메뉴 모두 충격적이에요 WHO 하루 권장 당류 섭취량이 약 25g인데, 레드빈 63g, 애플망고 62g — 각각 하루 권장량의 약 2.5배예요. 탄수화물이 전부 당류라는 점도 포인트예요 (알룰로오스·당알콜 0g). ③ 포화지방 — 11g, 인절미 크림·요거트 크림의 영향 WHO 하루 권장 포화지방 상한선(약 20g) 기준으로 한 컵에 그 절반 이상(55%)을 채우는 수준이에요. 근데 이걸 보면서 "애플망고가 그나마 낫네" 라고 느낀 분들 있죠? 맞아요. 애플망고가 105kcal 더 낮고 나트륨도 70mg 적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두 메뉴 중엔 애플망고가 상대적으로 나은 선택이에요. 💚 다이어터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 ① 커스텀이 불가한 메뉴라 크림 제외·라이트 변경이 안 돼요 — 그대로 먹어야 해요 ② 그란데 단일 사이즈(473ml)만 있어 양 조절도 불가 ③ 애플망고가 레드빈보다 105kcal 낮아 — 둘 중 하나 골라야 한다면 애플망고 ④ 카페인 0mg이라 오후 늦게 먹어도 수면에는 영향 없어요! ⑤ 정기적인 선택은 비추 — "가끔 한 번의 여름 치팅 디저트"로만 즐기는 게 현명해요 🥊 다이어터 입장 한 줄 총평 레드빈: 700kcal · 당류 63g — 식사 대체급 칼로리. 다이어트 중엔 패스. 애플망고: 595kcal · 당류 62g — 상대적으로 낫지만 역시 치팅데이 한정 추천. ※ 두 메뉴 모두 카페인 0mg이라 카공족·수면 예민한 분들은 안심하고 드실 수 있어요. 경쟁 카페 컵빙수랑 어떻게 달라요? 올여름 컵빙수 전쟁... 진짜 치열해요 ㅋㅋ 스타벅스만 나온 게 아니라 빽다방, 투썸플레이스도 동시에 컵빙수 내놨거든요. 확인된 정보만 간단히 비교해볼게요. 브랜드 메뉴명 주요 특징 스타벅스 레드빈 / 애플망고 빙수 블렌디드 블렌디드 형태, 원물 토핑 인절미·콩고물·나타드 코코 빽다방 통단팥컵빙 간얼음 + 우유·연유 베이스 통단팥 + 인절미 + 미숫가루 토핑 투썸플레이스 눈꽃컵 시리즈 (애플망고, 우유 모카) 눈꽃 스타일 곱게 간 얼음 모나카 + 팥 조합 핵심 차이를 한 줄로 정리하면: 스타벅스 = 블렌디드 베이스 + 원물 토핑의 프리미엄 감성 빽다방 = 연유 기반 부드러운 단맛의 가성비 투썸 = 눈꽃 질감의 비주얼 강점 질감이 핵심 차이에요. 스타벅스는 블렌디드라 다른 두 곳에 비해 얼음이 좀 더 거칠 수 있고요. 전통 빙수 느낌 원하면 투썸, 달달하고 편한 게 좋으면 빽다방, 토핑 조합과 브랜드 경험 원하면 스타벅스 픽! "진짜 빙수는 아닌데, 생각보다 진지하게 만든 컵빙수" 팥빙수 전문점이랑 비교하면 당연히 다르고, 블렌디드 특성상 얼음 질감이 거칠 수 있어요. 하지만 인절미 크림·콩고물·나타드 코코 같은 토핑 조합은 진짜 신경 쓴 티가 나요. "스타벅스 여름 신메뉴"로서는 합격, 빙수 전문점 대체품으로는 글쎄요. 여러분은 두 가지 중에 어떤 거 드시고 싶으세요? 레드빈파인지 애플망고파인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치즈 케이크🧀
부드러운 치즈 케이크 한 조각 챙겨 주네요.
쩡♡
달콤 케이크
달콤한 케이크와 커피 함께 마시며 친구와 좋은 시간 보냈어요.
쩡♡
촉촉한 식빵
고소하고 촉촉한 식빵 구매했어요.
쩡♡
촉촉한 반숙🥚
아침 운동하고 와서 단백질 보충을 위해 촉촉한 반숙 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들꽃7
슈크림 라떼🥤
이른 점심 먹고, 신랑 물리치료 기다리며 슈크림 딸기라떼 달달하고 부드럽게 마시고 있어요.
들꽃7
샤인 머스켓 케이크
샤인머스켓이 올라간 크림 치즈 케이크도 음료와 함께 먹었어요.
쩡♡
슈크림 딸기라떼🍓
저녁 먹고 오는 길에 생일 쿠폰을 사용해서 슈크림 딸기라떼를 텀블러에 담아 아들 챙겨줬어요 😊
들꽃7
스타벅스 KBO 콜라보 베이스볼 매실 그린티 솔직 후기 | 야구 1도 모르는 내가 마셔봤다 🍵⚾
솔직히 야구는 잘 모름 근데 스타벅스에서 KBO 콜라보가 나왔다길래... 일단 무조건 가봄 비주얼만 보고 사게 되는 그 패턴 또 반복됨 ㅋㅋ 얼마야? 뭐 나왔어? — 메뉴·가격 한눈에 이번 콜라보 테마는 'Swing for Joy' — 한마디로 야구장 분위기를 카페로 끌고 온 거임. 음료는 1종, 푸드 2종, 굿즈는 꽤 많이 나왔어. 카테고리 제품명 가격 특이사항 음료 베이스볼 매실 그린 티 6,500원 (톨 기준) 트렌타 사이즈도 가능 푸드 베이스볼 미트 칠리 핫도그 6,900원 브리오슈 번, 사워크림 소스 푸드 베이스볼 팝콘&프레첼 3,900원 베어리스타 스티커 32종 중 1종 랜덤 동봉 굿즈 캔쿨러 텀블러 473ml (구단별) 49,000원 캔 음료 칠링 + 텀블러 겸용, 8개 구단 굿즈 베이스볼 위닝 텀블러 710ml 29,000원 대용량 일반 텀블러 굿즈 베어리스타 캡 머그 (구단별) — 가격 몰랑 굿즈 베어리스타 키체인 (구단별) — 가격 몰랑 굿즈 스트로참 세트 8종 9,500원 — 굿즈 (온라인 전용) 베이스볼 그립백 49,000원 무신사 래플 별도 운영 ⚠️ 주목! 롯데 자이언츠 & LG 트윈스는 이번 콜라보 불참 이번 KBO 콜라보는 10개 구단 중 8개 구단만 참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는 협업에 참여하지 않았어. 롯데·LG 팬이라면 아쉬울 수 있음 😢 맛있나? — 베이스볼 매실 그린티 솔직 후기 오케이, 비주얼은 진짜 예뻐. 보바 토핑이 야구공 모양인데 컵 속에서 딱 야구장 느낌 남. 음료 색도 연한 그린이라 SNS용으로는 완전 합격 📸 맛은... 솔직히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 매실 향이 생각보다 진하진 않음. 은은하게 깔리는 정도? 단맛은 딱 중간 정도. 엄청 달거나 안 달거나 아니고 무난한 편. 보바는 쫀쫀한 편이고 씹히는 맛 있어서 나쁘진 않았어. 근데 매실 특유의 새콤한 맛을 기대했으면... 좀 실망할 수도 있어. 산미가 강한 음료 좋아하는 사람한텐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음. 트렌타 사이즈도 있어서 직관할 때 들고 가기도 좋을 듯. 더운 날씨에 가볍게 마시는 용으로는 괜찮음. 아이스로 먹었는데 청량감은 있었어. 항목 평가 메모 매실 풍미 은은한 편 강한 산미 기대하면 실망 가능 단맛 달콤한 편 당류 31g (톨 기준) — 콜라 수준, 단 거 싫으면 주의 보바 식감 쫀쫀함 씹히는 맛 있어서 음료에 즐거움 더함 칼로리 130kcal 톨(355ml) 기준 카페인 1mg 커피 대비 극소량 — 카페인 민감자도 부담 ↓ 사이즈 톨~트렌타 톨 기준 6,500원 / 직관용은 트렌타 추천 💡 꿀팁 — 야구장 응원 때 빅사이즈로 직관 도전? 트렌타(최대 사이즈)로 주문하면 용량이 넉넉해서 경기 내내 마셔도 충분함. 스타벅스 앱에서 사이즈 올릴 때 추가 금액 차이 확인하고 주문하기! 굿즈 살 만해? — 종류·가격·진짜 솔직 의견 이번 콜라보 진짜 핵심은 음료보다 굿즈임. 8개 구단 별로 디자인이 다 달라서 응원하는 팀 것 사야 하는 상황이 생기거든 ㅋㅋ 그 중에서 제일 인기는 역시 캔쿨러 텀블러 (49,000원). 텀블러로 쓸 수도 있고 캔 음료 넣어서 칠링도 된다는데... 근데 솔직히 49,000원이면 좀 비싼 거 아니야? 팬심이 없으면 선뜻 사기 어려운 가격대인 건 맞아. 진짜 좋아하는 팀 있는 사람이면 완전 특별한 소장템이 될 것 같고, 그냥 귀여워서 사려는 거라면... 위닝 텀블러 (29,000원)가 더 현실적일 수도. 팝콘&프레첼에 들어있는 베어리스타 스티커 32종이 은근 수집 욕구를 자극함. 내 팀 스티커 뽑겠다고 여러 개 사는 사람 분명히 나올 거야 굿즈명 가격 구단별 차이 추천 대상 캔쿨러 텀블러 473ml 49,000원 ✅ 8개 구단 개별 디자인 찐 야구팬, 소장 목적 베이스볼 위닝 텀블러 710ml 29,000원 ❌ 구단 구분 없음 야구팬 아닌데 텀블러 필요한 사람 베어리스타 캡 머그 — ✅ 8개 구단 개별 디자인 홈카페용, 가격 확인 후 결정 베어리스타 키체인 — ✅ 8개 구단 개별 디자인 가방 꾸미기용 스트로참 세트 8종 9,500원 — 굿즈 가볍게 가져가고 싶은 사람 베이스볼 그립백 (온라인 전용) 49,000원 — 무신사 래플 응모 필요 어디서 사? — 온·오프 구매 채널 정리 이게 좀 복잡해. 모든 스타벅스에서 다 파는 게 아님! 구단별 굿즈는 해당 구단 연고지 매장 중심으로 판매돼. 📍 어디서 살 수 있어? · 연고지 매장: 해당 구단 응원 지역 스타벅스 중심 판매 · 서울 주요 매장: 8개 구단 상품 모두 판매 · 온라인: 스타벅스 공식 앱 /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 카카오톡 선물하기 → 오전 10시부터 · 무신사: 베이스볼 그립백 래플 응모 + 전용 세트 구매 내 팀 연고지가 아닌 지역에 사는 사람이라면?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게 제일 편해. 아니면 서울 주요 매장 가거나! ⚠️ 방문 전 반드시 확인! 일부 매장에서는 KBO 굿즈를 아예 판매하지 않아. 헛걸음 방지를 위해 스타벅스 공식 앱에서 매장 재고 확인 후 방문 추천! 이거 놓치면 아쉬움 — 프로모션·이벤트 정보 음료 마시러 갔다가 덤으로 키링도 챙길 수 있음! 🎁 선착순 증정 이벤트 · 기간: 2026년 3월 27일부터 (선착순 소진 시 종료) · 조건: 제조 음료 1종 이상 포함해서 3만원 이상 구매 · 증정품: 야구공 모양 복조리 키링 1개 사실 3만원 넘기는 게 어렵지 않아. 음료+굿즈 조금만 사면 바로 넘거든. 이건 거의 필수 챙기기 각 ㅋㅋ 선착순이라 빠르면 빠를수록 좋음! 베이스볼 매실 그린티는 맛보단 비주얼과 감성이 강점 매실을 좋아하는데 무난하게 마실 음료 찾는다면 OK,강한 산미 기대했다면 살짝 아쉬울 수 있어. 굿즈는 진짜 야구팬이라면 소장 가치 있음. 캔쿨러 텀블러 하나 있으면 직관 갈 때 레전드. 다만 49,000원이라는 가격은 팬심이 있어야 납득 가능 야구도 즐기고 스타벅스도 즐기는 진짜 좋은 시즌 🌸 근데 나처럼 야구 잘 몰라도 음료는 마셔볼 수 있으니까 부담 없이 가보길 추천해 여러분은 야구 좋아하나요? 어떤 구단 굿즈 샀어요? 아니면 음료 맛 어땠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초보다이어터
[자유주제] 투썸도 안부러워~ "오예스 딸기 케이크"
[자유주제] 투썸도 안부러워~ "오예스 딸기 케이크" [레시피명] 오예스 딸기 케이크 [음식리뷰 작성 인증샷] [인분/수량] 4인분 [소요시간] 15분 [재료 리스트] 오예스 9개 딸기 12개 [조리 단계] 딸기는 깨끗이 씻어서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한 후 슬라이스로 잘라줍니다. 딸기를 약간 두께감 있게 자르면 식감도 살리고 먹기도 좋아요. 1층 오예스 4개는 평평한 아랫면이 위를 향하게 하여 사각형 접시에 올려주세요. 슬라이스 딸기를 오예스 위에 두 겹으로 올려줍니다. 2층은 오예스 4개를 상단면이 보이게 올려주고 딸기를 한 겹으로 덮어줍니다. 3층은 1개의 오예스를 사선으로 놓고 남은 딸기를 전부 올려줍니다. 꼭대기 층은 딸기를 하트 모양으로^^ 투썸도 부럽지 않은 오예스 딸기 케이크 완성이에요! 평소에 오예스는 무척 달다고 생각했는데 딸기와 먹으면 단맛이 중화되고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면역력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딸기는 100g 기준 30~35kcal, 오예스 30g 1개 158kcal 조합으로 든든한 다이어트 간식이 될 수 있습니다. 따듯한 아메리카노와 함께면 눈 앞에 홈카페가 펼쳐집니다. 간단하고 건강하게 봄날 간식으로 즐기세요! [조리 팁] 딸기는 1팩에서 절반만 사용해요. 오예스 미니를 활용하면 귀엽게 만들 수 있어요. 슬라이스 딸기를 오예스 위에 올릴 때 생크림이나 크림치즈를 사용하면 모양을 고정할 수 있어요. 블루베리 등 다른 과일도 첨가하면 맛이 풍부해집니다.
조인순
스타벅스 바삭 피스타치오 프라푸치노 솔직 후기맛·가격·커스텀 꿀팁까지 한 번에!
요즘 SNS에서 피스타치오 열풍 보셨나요? 두바이 초콜릿에 이어 스타벅스까지 바삭 피스타치오 라인을 출시했어요. 고소한 피스타치오에 바삭한 식감까지 더했다는데, 진짜 맛있는 건지 직접 알아봤습니다 🔍 스타벅스가 2026년 2월에 한국에 두바이 초콜릿 음료를 정식 출시했었죠. 그 흐름을 이어받아 3월 27일, 아예 바삭 피스타치오를 메인 테마로 한 전용 라인업 "Taste the BASAK"이 출시됐어요. 음료 2종 + 푸드 2종, 총 4가지 신메뉴예요. 기본 정보 & 가격 📌 공식 제품 설명 바삭한 카다이프 토핑과 부드러운 그린 피스타치오 폼이 조화로운 프라푸치노 음료. 차별화된 비주얼과 진한 풍미의 맛을 즐겨보세요. 취향에 따라 카다이프 토핑 많이 커스텀으로 바삭한 식감을 더 즐길 수 있습니다. 항목 내용 정식 메뉴명 (영문) Basak Pistachio Chocolate Cream Frappuccino 가격 (톨 기준) 7,700원 용량 (톨) 355ml 칼로리 (톨) 375 kcal 카페인 0 mg (카페인 없음) 당류 37g 포화지방 12g 단백질 5g 나트륨 260mg 알레르기 유발요인 땅콩 / 대두 / 우유 / 밀 출시일 / 판매 기간 2026년 3월 27일 출시 / 한정 여부 미확인 칼로리·영양 정보 출처: 스타벅스 코리아 공식 사이트 ⚠️ 알레르기 주의! 땅콩 / 대두 / 우유 / 밀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섭취에 각별히 주의하세요. 카다이프(밀 함유)와 피스타치오(땅콩류)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카페인 걱정 NO! 카페인이 0mg이라 커피 못 드시는 분, 임산부, 카페인 예민한 분도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 맛 — 고소달달? 느끼? 솔직하게 이번 바삭 피스타치오 초콜릿의 핵심은 두 가지예요. 첫째, 그린 피스타치오 폼 — 부드럽고 풍미 깊은 초록빛 폼이 음료 위에 얹혀 비주얼도 예쁘고 맛도 고소해요. 둘째, 카다이프 토핑 — 두바이 초콜릿의 핵심 식감을 그대로 구현했습니다. 칼로리는 톨 기준 375kcal이고, 카페인은 0mg이에요! 커피 대신 디저트 음료로 즐기기 딱이고, 카페인 예민한 분들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어요. ⚠️ 주의! 평소 견과류 향이 강한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특히 피스타치오 소스의 느끼함은 과거 피스타치오 크림 프라푸치노에서도 단점으로 꼽혔던 부분입니다. 바삭 식감의 정체 — 2월 출시했던 두바이 초콜릿 음료와의 차이 스타벅스 바삭 피스타치오의 "바삭"은 카다이프(Kadayif)예요. 피스타치오 크림과 만나면 "바삭+고소+달달"의 황금 조합이 완성됩니다. 스타벅스는 이 카다이프를 음료 토핑으로 올려 한 모금마다 씹히는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어요. 두바이 초콜릿 트렌드를 음료에 맞게 가장 충실하게 재현한 메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항목 두바이 초콜릿 음료 (2월 출시) 바삭 피스타치오 프라푸치노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 크림 콜드폼 피스타치오 메인 바삭 식감 솔티드 브라운 버터 토핑 카다이프 토핑 초콜릿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말차/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모카 초콜릿 소스 음료 형태 아이스 라떼 프라푸치노 (블렌디드) 가격 (톨) 7,300원 7,700원 피스타치오 초콜릿 소라빵 함께 먹어봤어요 음료와 함께 피스타치오 초콜릿 소라빵도 출시됐어요 (70g / 322kcal). 피스타치오 함량이 무려 22.84%로 꽤 높아서 피스타치오 향이 확실하게 느껴지고, 초콜릿이 덮여 있어 달달하고 고소한 맛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요. 비주얼부터 미쳤고 초코+고소함 조합이라 맛 없을 수가 없어요. 단, 포화지방이 일일 권장량의 40%인 만큼 음료(375kcal)와 함께 먹으면 총 약 697kcal이 되니 칼로리에 주의하세요! 냉장 보관(0~10°C) 제품이라 매장 내 냉장 진열대에서 구매할 수 있어요. 항목 피스타치오 초콜릿 소라빵 용량 / 칼로리 70g / 322 kcal 가격 7,900원 주요 재료 비율 피스타치오 22.84% / 준초콜릿 6.13% 지방 / 포화지방 18g (33%) / 6.0g (40%) 비교표 — 스타벅스 피스타치오 라인업 한눈에 메뉴 형태 바삭 피스타치오 초콜릿 프라푸치노 7,700원 바삭 피스타치오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7,500원 피스타치오 초콜릿 소라빵 7,900원 피스타치오 초콜릿 마카롱 5,900원 추천 커스텀 꿀팁 ☕ 💡 꿀팁 ① — 카다이프 토핑 많이! (공식 커스텀)스타벅스 공식에서도 안내한 커스텀이에요. 바삭한 식감을 두 배로 즐길 수 있어요! 이건 진짜 해야 합니다 💡 꿀팁 ② — 오트밀크로 변경 우유 대신 오트밀크(+600원)로 바꾸면 피스타치오의 고소함이 배가돼요. 느끼함을 줄이면서도 풍미를 높이는 황금 조합입니다. 💡 꿀팁 ③ — 피스타치오 소스 줄이기 기본이 너무 달거나 느끼하게 느껴진다면, 주문 시 시럽 1펌프로 줄이세요! 카페인이 0mg이라 달달함이 부각되는 편이라 당류(37g)에 민감하다면 꼭 활용하세요! 바삭 피스타치오 4종 중 제일 기대되는 메뉴가 뭐예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저는 이제 마카롱이 제일 궁금한데… 여러분은요? 😄
초보다이어터
스트로베리 케이크
새콤달콤한 과일과 부드러운 크림 가득 들어간 조각 케이크 맛있네요.
쩡♡
커피초코칩 젤라또 슈크림라떼
오후에 메가에서 마신 커피 초코칩 젤라또 슈크림 라떼 예요 신메뉴 인데 엄청 달긴 해도 커피맛 젤라또가 맛있네요
로블ㅎ
슈크림 말차라떼
오늘은 커피대신 슈크림 말차라떼 마셔요 친한 언니가 사줬어요😄 공짜라 더 맛 있네요
들꽃7
젤리돔 스트로베리 케이크
젤리안에 딸기 가득 케이크 먹었어요.
쩡♡
망고 컵케이크
달콤한 망고가 올라간 케이크 디저트로 먹었어요.
쩡♡
과일 컵 케이크
예쁜 과일 컵케이크 구매해 보네요.
쩡♡
창억떡 호박인절미 가격·택배·칼로리·보관·해동 완전 정리 (냉동 vs 상온 비교)
요즘 유튜브에서 한 번쯤은 봤을 이름이죠. 창억떡 호박인절미. 하말넘많 광주편에서 소개되고 영케이가 콘서트에서 직접 언급하면서 갑자기 전국구 떡이 돼버린 그 주인공. 근데 저는 솔직히 궁금했어요. 유행이라 먹는 건지, 진짜 맛있어서 먹는 건지. 그래서 직접 주문해서 먹어봤고 칼로리도 계산하고, 냉동이랑 상온도 비교하고.. 창억떡이 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창억떡은 광주 북구에 있는 60년 전통 떡집이에요. 100% 국내산 찹쌀로 만든 떡에 호박의 자연 단맛을 담고 겉에 카스테라 가루를 듬뿍 묻힌 바로 시그니처 메뉴인 호박인절미. 원래 광주 사람들한테는 친숙한 동네 떡집이었는데 유튜브 타고 전국구가 돼버렸고 지금은 본점 웨이팅이 장난 아닌 수준이 됐다고 해요. 오프라인 매장은 광주, 대전에만 있고 저같이 서울 사는 사람은 먹으려면 택배가 유일하죠 ㅎㅎ 창억떡 호박인절미 가격 한 봉지 당 2개 들어 있어요! 인터넷에서 아래 가격으로 팔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주문했죠! 상품 용량 가격 배송비 호박인절미 냉동 500g (10봉지) X 3 31,000원 4,000원 (35,000원 이상 무료) 호박인절미 냉동 500g (10봉지) 10,900원 3,000원 (40,000원 이상 무료) 창억떡 호박인절미 칼로리 & 영양성분 (나트륨) 1봉지 기준 50g 1봉지 기준 (한 개 먹을 때 기준) 영양소 50g 1봉지 칼로리 131kcal 탄수화물 27.5g 당류 3g 식이섬유 0.3g 지방 1g 포화지방 0.2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5mg 단백질 3.2g 나트륨 121mg (1일 6%) 한 봉지 131kcal면 간식치고 부담 없는 수준이에요. 근데 이 떡의 무서운 점은 한 봉지에서 안 멈춰진다는 것. 앉은 자리에서 한 봉지 다 먹을 것 같은데 자제 중.. 개별 포장이 오히려 장점인 게, 먹을 때 하나씩 꺼내면서 스스로 통제하는 장치가 돼줘요. 1~2봉지 선에서 즐기는 다이어터라면 충분히 허용가능한 간식. 멈추는 게 어려운 타입이라면... 애초에 많이 사두지 않는 게 최선이에요. 냉동 vs 상온, 뭐가 다를까? 이게 제일 궁금한 부분이었거든요. 본점까지 가거나 당일 배달받은 상온 제품과 택배로 받는 냉동 제품은 실제로 차이가 날까요? 광주사는 친구한테 한번 물어보니 아래와 같이 차이를 말해주더라고요? 구분 상온 제품 냉동 제품 식감 말랑 + 쫄깃 (최고 컨디션) 자연해동 시 95% 복원 가능 카스텔라 가루 더 촉촉하게 붙음 해동 후 살짝 건조 보관 당일 즉시 섭취 권장 냉동 상태로 장기 보관 가능 가성비 낱개 구매 가능 500g 10,900원 (합리적) 근데 냉동도 자연해동만 잘 하면 굉장히 훌륭한 맛이었어요!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좋았던 점 첫 입 베어 물면 쫀득 + 쫄깃이 동시에 와요. 카스텔라 가루가 입 안에서 녹으면서 고소함이 뒤에서 올라오는 느낌. 호박 향은 강하지 않아요. 은은하게 깔리는 정도라 "호박 싫어~" 하는 분들도 거부감 없이 드실 수 있어요. 달지만 과하지 않은 단맛이라 한 개 먹고 나서 두 개, 세 개 손 가는 게 문제예요. 인위적인 단맛 아니고 진짜 호박 특유의 부드러운 단맛? 카스테라를 떡으로 만들면 이런 맛일 거 같아요. 💡 꿀팁 하나 더: 살짝 얼어있는 상태도 맛있어요 완전히 녹은 상태보다 살짝 얼어있을 때 먹는 게 전 더 좋았어요. 쫀득함이 더 살아있고, 먹기도 편하고. 완전 해동 싫으면 냉동에서 꺼내 20~30분만 두고 먹어봐도 좋아요. 활용법: 이렇게들 드세요 출근 전 아침 대용 — 전날 밤 냉동에서 꺼내두면 아침에 딱 말랑하게 해동 완료 후식 — 케이크 대신 내놨더니 어르신들 반응이 더 좋았다는 후기 많음 커피·두유·우유 곁들이면 고소함이 배가 됨 회사 간식 — 개별 포장이라 동료들한테 나눠주기도 좋음 아쉬운 점 ① 카스테라 가루, 진짜 많이 날려요. 꺼내는 순간부터 테이블, 옷, 키보드까지 가루 테러. 먹을 때 꼭 접시나 휴지 깔고 드세요. ② 과하진 않지만 카스테라 가루 자체는 꽤 달아요. 떡은 안 달고, 가루가 달아요. 그 조합이 딱 맞아서 맛있는 건데 가루에 예민한 분은 참고하세요. 창억떡 호박인절미 보관·해동 방법 보관 방법 받자마자 당일 다 못 먹으면 바로 냉동 보관이 정답이에요. 상온에 오래 두면 식감이 확 죽어요. 소분해서 밀봉 후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기 1~2시간 전에 꺼내서 자연해동이 베스트. 해동 후 냉장 보관하면 안 돼요 해동한 떡을 냉장실에 넣으면 다음 날 딱딱하게 굳어요. 냉동 → 상온 해동은 OK 상온 해동 → 냉장 보관 X 한 번에 다 못 먹을 것 같으면 해동하지 말고 냉동 상태 그대로 두었다가 먹을 때마다 꺼내서 해동하는 게 맞아요. 해동 방법 단계별 정리 자연해동 (강력 추천) 냉동실에서 꺼내 상온에 1~2시간 두면 처음 받았을 때랑 거의 비슷하게 돌아와요. 출근 전날 밤에 꺼내두면 아침에 딱 맞아요. 회사 가는 길에 들고가도 도착하면 충분히 녹아있어요. 전자레인지 (급할 때만) 15초씩 2번 돌리는 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에요. 30초 이상 한 번에 돌리면 흐물거리기 시작해요. 1분 30초 돌렸다가 처참해진 사례도 실제 있으니 꼭 조심하세요... 유행이라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진짜 맛있어서 좀 당황했어요. 재구매각 그리고 카스테라 가루는 먹기 전에 접시 먼저 꺼내세요. 꼭요.
초보다이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