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프라푸치노 블랙 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프라푸치노 블랙 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6월 25일 혈당일기 1일차 인증
어제저녁 식단은 스테이크, 빠에야, 샐러드, 채소구이, 만쥬과자1, 커피입니다. 빠에야는 반공기 정도 먹었구요 커피는 블랙으로 마셨어요. 아침 공복혈당은 108 입니다.
개별꽃
지니어트 포인트 티끌모아 태산!
오늘은 걸으며 용돈퀴즈 풀고 라방도 틈틈히 봤어요 지육챌 완주선물도 들어왔네요 ㅎ 오후시간도 힘내보아요~
우리화이팅
아침 커피와 베이글
모모스커피 내리고 아침에 사온 베이글 먹어요. 반만 먹어야지 했는데 하나 순삭했어요. 탕종베이글에 블랙 올리브가 콕콕 박혀있어 굿♡ 저는 데우지 않고 그냥 먹는게 더 맛나더라구요.
루시안
6월 24일(월) 혈당일기 6기 1일차
혈당수치:149 측정시간:오훅시9분(식후2시간) 식단:스파게티,치킨텐더1조각,방울토마토,견과,블랙커피 스파게티티가 먹고 싶어서 면을 통밀로 된 걸 사왔다. 면의 식감이 좀 뻣뻣하긴 했지만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서 이 정도 쯤이야~ 치킨텐더를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1조각만 먹고, 커피도 믹스가 아닌 블랙으로! 혈당수치가 정상범워가 기분이 좋다.
날씬캔디아줌마
아큐첵 액티브
갑작스럽게 당뇨가생겨서 관리중입니다.. 가장 유명하다고하여 구입해서 잘쓰고있습니다.. 매번 찌르고관리하는게 참번거롭죠 모두 식단운동관리 열심히해서 당관리합시다.. 건강이 최고죠.. 다른분들 글 정독하며 정보많이 얻겠습니다..
6111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6월 24일 저녁식후 부채살 스테이크 통밀 랩 샌드위치 반개랑 영화보면서 스타벅스 유자민트티랑 달콤팝콘 작은거 한통 먹고 재니 높게 나오네 이제 운동하러 가야겠다ㅠㅠ
랜디랜디
스파게티♡
토마토 스파게티와 차 마셨어요 별다른 재료없이 파프리카만 넣었는데도 맛있네요~^^
어느멋진날29
유자민트티
요즘 카페인 줄이려고 유자민트티 마시고 있어요 시원하고 달달합니다
쉬림프
티르티르 퍼펙트 시크릿 컷
제가 먹는 제품은 티르티르 퍼펙트 시크릿컷입니다 인스타보다가 다른제품사면서 혹해서 사본 제품인데 잔티젠성분이 있고 자기전에 1일 1알만 섭취하면 되서 좋아요 꾸준히 먹다 컨디션 난조로 좀 쉬었더니 효과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다시 먹기 시작했는데 나머지 한통 열심히 먹으면 효과가 있겠죠?
이남매엄마
마이 콜레올로티
스쿼트 다하고 너무 더워서 빨간물 타서 마셔요 얼음 동동 띄우기
담율로
스벅 신메뉴
스타벅스에서 런던 포그 티 라떼가 출시 되었네요. 얼그레이와 바닐라 저지방우유의 가볍고 부드로운 조합이라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보조제☘️식후 루틴으로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 추천합니다. 👯♀️
다이어트 보조제☘️식후 루틴으로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 추천합니다. 👯♀️ 맛보다 건강함을 먼저 챙기는 소휘 그린티샷입니다. 나쁜거 안하기!! 이게 먼저이죠. 🧏🏻♀️1 stick after lunch routine 3 additive free 보존료🚫 착색료🚫 합성향료🚫 ☘️한포 10kcal 🍮식후 달달한 디저트나 커피가 땡길때 저는 입막음으로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을 먹어요. 오늘은 더우니까 🧊얼음 동동 시원한 그린티샷으로 탔습니다. (아이돌 관리할때 유명한 붓기차라고 하죠. 이거 마시면 붓기도 빠지지만 커피 마신듯 화장실 신호가 오기도 합니다) 위에서 보면 🍩당류가 없다보니 맛없어서 못먹겠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래서 디저트로 건강하게 먹는 방법도 알려 드려요. ☘️살빠지는 핑거푸드 디져트(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 이용한 )🍌바나나 카나페☘️ 녹차가루가 다이어트에 좋다는건 다 아는 사실. 식사 맛있게 하고도 달콤한 디저트가 필요할 때 바나나 카나페를 만들어서 먹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또는 오후 간식타임~~!!도 좋구요 🍌바나나 한송이 여기 누워 있습니다.😊 👩🍳재료는 바나나 크릭요거트 그리고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샷 간단해요. 🍀과정샷 입니다… 🍌바나나 위에 건강한 유산균 그릭요거트를 올리고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샷을 토핑한 🍌바나나 카나페 👩🍳맛이 어떠냐면…. 고급스러운 녹차 바나나 아이스크림 같아요. 차갑게 먹어도 좋을것 같아요🍀 🍀식후 먹고 싶어지는 바나나 카나페 먹으면 살빠질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건강+건강+건강 😊한맛!!🍀 🧏🏻♀️1 stick after lunch routine ☘️건강을 생각하는 소휘 다이어트 보조제로 추천 합니다☘️👍 sohwi steady booster greentea shot
레몬그린
버티컬 레그 크런치
제목만 보고 어렵게 생각 했는데 몇가지 동작을 따라 할만했어요 버티컬레그크런치 동작은 누워서 다리를 180 도 올리고 고개를 들어 올리는 동작이어요
핑크한울이

콜드브루블랙
칸타타 파란색 캔 요~ 커피는 출근길 잘다녀오라고 엄마 슈퍼친구가 주셨어요~~ 항상 파란색으로 챙겨주셔서 , 오늘오 집에서 챙겨온 왕얼음 3개랑 마셔요~ 월요일 시작 모두 화이팅하세요
뽀봉
멀티밤
멀티밤으로 보습하네요
보통아이
복숭아 아이스티
저녁 먹으면서 납작 아이스복숭아티 마셨어요. 복숭아티 인데 스파클링이 들어 있어서 맛있어요. 제로 여서 부담이 없네요
로블ㅎ
스파티필름 활짝
공기정화 식물이예요 올해는 6개의 꽃을 피웠어요 일년에 한번 꽃을 피우는데 참 예뻐요 손도 많이 안가는 공기정화 식물.. 우리집 식구^^
우리화이팅
국민카드 왜 이럴까요?
국민카드 재발송 문자 습관적으로 지우려다 놀랬어요.. 1만원 사용하면 스타벅스 커피 국민카드 일주일에 3번의 혜택을 주네요. 국민카드 요즘 왜 이럴까요? ㅋ 사용 안하니 혜택이 너무 좋네요.
루시안
다이어트 보조제 - 종근당 벤비티 카무트 브랜드밀 효소 괜찮아요!
다이어트 보조제 - 종근당 벤비티 카무트 브랜드밀 효소 괜찮아요! 가벼운 하루를 시작해주는 좋은 효소 제품 추천해요! 효소를 먹어주면 다이어트의 큰 적인 몸 속의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더 쉽게 분해해줘서 정말 좋더라고요 ! 그리고, 효소를 먹기 전에는 소화도 잘 안되고, 더부룩 했는데, 효소 먹으면서 더부룩하지 않고 소화도 잘 되서 다이어트 효과에 더 큰 도움되는거같아요! 맛도 미숫가루 맛나서 고소해서 거부감이 덜한거같아요 !
대박e
미네랄 멀티 비타민 구미즈
멀티 미네랄 구미즈 매일 먹을때마다 젤리라 맛있어요 이게 비타민 맞나??? ㅎㅎ 멀티 비타민 구미즈 먹고 면연력 키워요!
우리화이팅
물티슈 1박스 0원에 무료배송 이네용
앱 신규가입 하고 하단에 주소적으면 물티슈 1박스 무료로 보내줘요 추가로 물티슈 1박스 받고 후기 쓰면 1박스 더 보내주네요~ 전원증정 이에요 ^^ https://www-parentsi-nara.co.kr
콩이다
스키니랩 모로실 다이어트 C3G 테이스티
체지방 뺄때는 뭐다 모르실이다^^ 올영에서 세일할때는 쟁이는 템 중에 템~~ 전 가루 타입보다는 알약타입을 선호하구요. 콤부차를 좋아하는 전 특히 모르실이 딱이에요. 물에 타마시는 보조제 먹어본중에 젤 새콤달콤 맛있어요. 입자가 고와 순식간에 녹구요. 음료수 같아서 부담감 없이 마시기 좋아요.
민니23
바이탈뷰티 메탈그린 골드
전 녹차 성분의 다이어트 보조제를 좋아해요. 과식했거나 기름진 음식 먹은 날에는 꼭 챙겨 먹어요 3알 들어있고 팩포장 되어 있어서 휴대하기 좋아요. 향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아요. 보조제의 부작용인 속쓰림이나, 배아픈 증상도 없어서 메타그린 슬리업보다는 메타그린 골드가 더 좋아요
이워닌
토마토 아라비아따 스파게티
토마토 스파게티 ㄴ 흑토마토 , 오늘 따온 가지, 양파 넣었어요
뽀봉
티켓팅 성공기념
오늘부터 두아리파 노래로 가끔씩은 운동해보려구요 ㅎㅎ 가서 노래 따라불러야지요^^ 아 슬슬 근력운동도해야하는데..! 신나는 노래로 가볼래요🍀😁
구룸구룸
다이어트 보조제 - 퀸즈잇 가르시니아&에버핏 잔티젠
저는 다이어트 보조제를 상시 복용하진 않아요. 큰 효과가 없다고 느끼기도 했고, 지속가능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했죠. 당연히 내성도 생길 거고요. 근데 최근에 챙겨먹는 보조제가 있긴 해서 공유드리려고 해요ㅎㅎ 바로 퀸즈잇 가르시니아&에버핏 잔티젠인데요! 이걸 매일매일 챙겨먹진 않아요. 왜냐하면 평소에는 제가 식단을 잘 하기 때문이에요(우쭐)ㅎㅎ 그치만 가끔씩 고지방식, 특히 고탄수화물(비정제 밀가루 등)식으로 외식하는 날에는 꼭 먹어준답니다. 식전에는 퀸즈잇 가르시니아를 한포씩 먹고요. 식후 잠들기 전에는 잔티젠을 한 포씩 먹는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에는 오전에 가르시니아를 한번더 먹고 운동을 1시간씩 해요! 그러면 살이 확 찌진 않더라고요. 효과 좋아요 ㅎㅎㅎ
앨리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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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다
6/22(토)카누 캡슐 커피 ☕️ 샀어요.
집에 있는 커피정수기랑 카누 캡슐이 호환이되서 내려마시려고 샀어요. 스타벅스 좋아하지만 카누커피도 넘 좋아해요~~☺️☺️ 컵도 주고 서비스로 캡슐6개 더 주더라구요~ 비오니까 커피한잔해야겠어요~~
냥식집사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티테이블 샀어요.
티테이블이 너무 약해서 새로 구입했어요. 캐시 덕분에 1,900원 결제 득템했어요.
루시안
오늘 점심은 짜파게티😄
짜파게티에 햄과 달걀후라이! 최고의 조합이죠 ㅎㅎ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조합 냠냠합니다
구룸구룸
스키니랩 잔티젠
최근에 먹고있는 보조제인 잔티젠 입니다 요즘엔 잔티젠이 워낙 많이 출시되어 판매되고있던데 저는 제일 처음 알게된것이 스키니랩 제품이라 요걸로 구입해봤어요 하루 하나 자기전 먹으면 된다길래 넘 획기적이라며 냉큼 ㅋㅋ 워낙에 팔랑귀라 큰 의심없이 사보았죠 ㅋㅋ 하나씩 개별포장된건 참 좋아요 요즘처럼 덥고 습기가 올라오기 시작하니 제품 손상 최대한 막아주거든요 근데 전 2주치 한통 모두 개봉해서 집에있는 빈통에 담았어요 혼자살면 상관없지만 가족들이 보조제 먹는것 알게하고 싶지 않아서요 식탁에 올려놔야 잊지않고 매일 먹는지라 요렇게 ㅋ 대신 습기 방지해주는 제습제같은것 여러개 넣어두었네요 ㅋ 제품설명은 이렇게하고 직접 먹어본 소감을 말하자면 역시나 난 팔랑귀구나 였어요 뭔소린지 알만하죠? ㅋㅋ 아무것도 안하고 자기전 한알 먹기만해서 살이 다 빠진다면 노벨상감이겠죠 그래도 성분이며 기술이며 워낙 광고하길래 혹시나하고 구입해서 먹었지만 역시나 ㅜㅜ 많이사야 저렴해져서 3달치 구입해서 거의 다 먹고있지만 전 큰 변화가 없네요 아!!! 그나마 좋은점 하나는 발견했어요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요걸 자기전 먹고나면 잠을 좀 더 잘 자는것 같아요 제가 불면증이 있어 새벽까지 뒤척이고 깊게 못자서 매일 피곤하거든요 그나마 잔티젠 먹으면서는 좀 잠이 빨리 드는것도 같아요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지만요 그래서 전 다이어트는 실패고 불면증에 도움을 받고있으려니하면서 정신승리하고 있어요 그래야 돈 아깝지 않을듯 해서요 ㅎㅎ
초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