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클링 10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파클링 10 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사과 1,420원 🍎
캐시딜의 완전 귀요미 사과 안 좋은 후기도 있어서 걱정했는데 나름 괜찮은데요. 당도가 떨어지면 샐러드로 만들어 먹어도 되고 포인트랑 1,000원 쿠폰이 있고 포인트 적립 받으니 사과 9개 1,420원 ㅎㅎㅎ 가성비 대박입니다. ㄱ ➡️ 귀요미 사과 4조각 나와요. 내일부터 둘째의 사과도시락 먼저 맛 봤습니다. 아삭아삭 달고 맛있어요.
루시안
사과
아침에 후식으로 먹었어요 사과가 달고 맛있네요 후식으로 사과 너무 좋지요
쉬림프
아침에 사과
아침에 금사과즙 먹어욧
툐리부인
사과
사과후식 먹어요
마음그릇
사과보관
집에 왔더니 구매했던 사과가 왔네용 생각보다 괜찮아보이는데. 내일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오래 먹으려면 신문으로 포장하라고 하던데 먼저 먹을것 그다음에 먹을것 나눠서 순번 적어 포장합니다
주안맘0413
사과
후식으로 아삭한 사과 먹어요 어머님이 챙겨주신 사과 달고 맛있습니다
쉬림프
캐시톡 친추 100명완료^^
100명완료했어요^^
해피데이79
사과젤리~
젤리속에 사과과즙이 살짝 느껴지고 쫀득거리고 맛있어요~얻어먹으니 더 맛있어요
딸기와의행복
혼자먹는 사과~
오전에 밥먹구 혼자 사과먹었어요 우리 노견 딸기도 쪼금 주면서~맛있습니다
딸기와의행복
금사과
아침사과는 금사과라고 하죠? 오늘도 챙겨온 사과로 상큼한 하루 시작해 보려구요~모두 해피한 하루 보내세요
지앤혁
🚚캐시딜에서온 꼬맹이 청송 🍎사과
🚚캐시딜에서온 꼬맹이 청송 🍎사과 명절 전에 주문 했는데 드디어 도착이네요 이제 과일에 사과 추가 합니다. 에어캡에 싸서 안전히 왔어요. 조금만거 13개 2키로 네요. 금방 먹겠어요.
레몬그린
나에게 와준 100캐시
제일 적은 캐시만 주더니 오늘 100캐시가 나에게도 와주네요. 아침부터 기분 좋아요. 맛있는거 먹으러 갈까봐요. ㅎㅎ
워터멜론
아침사과🍎
간단하게 사과
뽀봉
하림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닭가슴살 100% 무첨가라 좋아요
동물복지, 무항생제 닭가슴살 100% 이거면 다른 설명 필요없죠 에프에 8~10분 정도 뒤집어가며 구워먹어요 핑크솔트, 통후추 갈갈해서 기본으로도 먹고 바디아씨푸드시즈닝으로 볶볶해서도 먹고 클린식이 지겨울땐 갈비양념이나 닭갈비양념만들어 볶볶 졸여서도 먹어요 해동없이 바로 조리하는것도 편하고요 1kg짜리 3봉 사두고 준비해둔 고기없을때마다 먹는 중이에요 지퍼백으로 입구가 되어있어서 150g씩 1인분 덜어먹기도 좋아요
jiyaaa
체중등록 100포
체중등록 100포가 순식간에 지나가서 잘못 봤나하고 다시 확인했네요.와 저한테도 100포가 오네요. ㅎㅎ
워터멜론
모니모 1월 미션 젤리 10개
갑자기 젤리 부자 됬어요^^ 1월 미션 젤리 10개도 들어오구요 빙고게임 젤리 15개도 들어왔어요 젤리 부자 좋아요~ 젤리가 기존거랑 합해져서 60개 넘었는데요,,지금은 한꺼번에 넣는 기간이 아니라서요 한개씩 한개씩 넣어보기 하고 있어요^^
꽃이뻐
사과즙~
건강에 좋은 사과즙~ 이번 설에 선물로 들어왔는데 달달하니 맛도 좋네용
채아미
캐시워크 1000 보상~
10일차 인바디 1000포인트
동남이쁜이
입가심~사과
두부김치 먹구 사과로 입가심해요 시원하고 맛있어요~
딸기와의행복
트럭이 뒤에서 나타나다 산길에서 24.2.14 12시47분 산불조심 차량 지나가다 10시45분 로젠택배 08시46분 보성읍 배달중 24.12.13 퇴직 4급 춘천 공무원 연금 환수 조치 뇌물 받은 춘천 공무원 해고퇴직 23.2.13 보성농협에서 톨게이트 미납 관련 전화.옴..톨게이트공사에사 차량번호를 몰라..2020.2.28 금 16:50분 하동 화계 모 사찰에서 4명 스님 차담 후....차로 이동 ..돌아오다가 운전하던 스님이 초행길이라.
트럭이 뒤에서 나타나다 산길에서 24.2.14 12시47분 산불조심 차량 지나가다 10시45분 로젠택배 08시46분 보성읍 배달중 24.12.13 퇴직 4급 춘천 공무원 연금 환수 조치 뇌물 받은 춘천 공무원 해고퇴직 23.2.13 보성농협에서 톨게이트 미납 관련 전화.옴..톨게이트공사에사 차량번호를 몰라..2020.2.28 금 16:50분 하동 화계 모 사찰에서 4명 스님 차담 후....차로 이동 ..돌아오다가 운전하던 스님이 초행길이라.. 길을 헤매다 조금 속도위반 했던 것으로 기억 됨..이걸 어찌 알고 ...보성농협 통해서 ..자동차번호..알고자 했을까.. 보성농협에서 톨게이트 미납 관련 전화.옴..톨게이트공사에사 차량번호를 몰라..2020.2.28 금 16:50분 13일 게스트에서 방 빼고난 후 ~~82일동안 두번째로 커피숍 가서 호사 누린 날이었네요.. 비행기 좌석에는.좋은 친구의 중요성을 사자성어로 간략하게 프린트 해 놓은 글귀가 보이고요.. 좋은 친구를 나를 편안케하고 ~~~종국에는 아라한과까지 얻을 수 있게 인도해 주는 벗이 좋은 친구가 아닐까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헌데 전 아무리 생각해 봐도 44년간 살아온 삶이 무색하게 친구가 없단 말이지요..ㅎㅎ 잘못 살아온 삶인가요..잘 살아온 삶일까요??? 근디 나쁜 친구들이 주변에 있는것보다는 ~~차라리 없는게 좋죠. 그냥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말도 있잖아요.. 혼자라 거리낄게 없고요.. 어제 11시 카트만두 출발해서 ~~5시 넘어 중국 광저우에서 환승하기 위해 내려 대기하다가 9시 경 귀국 비행기 타고 오후 1시30분경 도착했네요 도착하자마자 유심칩 장착하니 ~~인식을 못해 10여번을 계속 켰다 껐다 해도 인식 못하기에 ~~할 수 없이 종로에 서비스센터 가서 유심칩이 작동불능이라고 하여 8800원 주고 새로 유심칩 장착했네요.. 오자마자 돈을 쓰다니... 네팔 가려고 광저우 환승때 캐리어 파손되었있었는데요 액땜 하려고 그러나 보나 생각했는데요 이번에도 8800원 비용 손실도 액땜 차원에서 미리 가볍게 넘어가려고 그러나 봅니다 암튼 보시 들어오는데도 없으니 ~~더 이상 돈이 손실 되는 일은 없어야겠죠 네팔에서 사온 간식이나 먹어가면서요.. 23kg 초과하면 안되기에 맘껏 더 사오고 싶어도 간식거리 사오지 못했고요 < 모든 존재는 둑카(Dukkha 苦)를 체험하지만, 둑카를 인지하는 사람만이 만이 자신을 둑카로부터 해방시키는 방향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둑카를 분명하게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내적인 자유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부처님께서는 둑카를 보는 자는 둑카의 끝을 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둑카를 진정으로 이해했을 경우에만, 열반을 향해 분투할 것입니다. >> _둑카(Dukkha 苦)_ 🌳 [수행자] 며칠 전 사야도께서는 둑카(불만족)는 제거하기 어려운 모든 것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한 번에 영원한 제거입니까, 아니면 일시적인 제거입니까? [사야도] 일시적이든 영원한 제거든, 둑카를 제거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도사(성냄)와 로바(탐욕) 중, 어느 것이 제거하기가 더 어렵겠습니까? [수행자] 제가 보기에는 막상막하인 것 같습니다. [사야도] 로바가 더 어렵고, 더 미세합니다. 모하(어리석음)는 가장 어렵습니다. 며칠 전[에 했던] 내 말의 핵심은, 둑카를 이야기할 때 고통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수행자들은 둑카의 진리는 이해하지 못하고, 고통은 이해합니다. 보통 그들이 이해하는 유일한 고통은 ‘둑카-웨다나(고통스런 느낌, 苦 受)’이며, 고통을 이렇게 해석하게 되면 분노가 따라옵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많은 수행자들은 현상들이 무상하기 때문에 고통이라고 말해왔습니다. 그들은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은 무상의 징조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수행이 빨리 진전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일어나고 사라짐을 보려는 경향도 있습니다. 이렇게 할 때 물론 그들은 자신이 입수한 모든 정보를 기억할 것이고, 나아가서 오고 가는 무엇을 보든지 고통이라고 해석할 것입니다. 이것을 수행이 진전된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고통에 기대기 시작할 것이고, 그래서 두려워하게 됩니다. 두려움은 수동적 성냄입니다. 수행자들은 때때로 너무 겁에 질려서 엉엉 울기도 합니다. 【*둑카의 뜻은 단순히 육체적이거나 정신적 고통을 체험하는 것보다 훨씬 더 넓고 깊습니다. 아주 뚜렷한 통증이나 슬픔으로부터 아주 미세한 개념인 불평, 불확실, 불만족, 불신, 예측할 수 없음, 애매함, 불안 등까지, 모든 종류의 고통은 모두 둑카의 가장 거친 수준에 속합니다. 불교에서는 이런 수준을 둑카-둑카(苦苦性)라고 합니다. 태어남, 병듦, 늙음과 죽음의 고통뿐만 아니라 분노, 두려움, 절망, 낙담, 불안,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싫어하는 사람과의 만남,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함이나 원하지 않는 것을 얻음과 같은 모든 감정적 슬픔, 이 모든 것은 전통적으로 둑카의 첫 번째 수준에 속합니다.】 【*두 번째 수준은 위빠리나마 둑카(壞苦性)라고 합니다. 이것은 더 미세하고, 더 보기 어렵습니다. 어떤 종류의 감각적 쾌락이나 정신적 기쁨, 즉 행복이란 것은, 아무리 미세하고 오래 지속될지라도 언젠가는 끝나게 됩니다.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어떤 일을 하거나, 어떤 것을 얻으려고 하는 것도 이 범주의 둑카에 속합니다. 수행할 때마다 많은 사마디와 삐띠(희열)와 빳삿디(경안)를 체험하기도 하겠지만, 이것들도 오래 가지 않습니다. 그런 상태를 체험하는 것도, 둑카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모든 행복이 둑카임을 이해하는 것이 아주 어렵습니다.】🍂 【*세 번째 마지막 수준의 둑카를 상카라-둑카(行苦性)라고 하는데, 존재하는 모든 것이 둑카라는 것입니다. 나마루빠(정신과 물질)가 둑카입니다. 우리가 존재한다는 엄연한 사실 자체가 둑카입니다.】 둑카를 체험하는 것과 이해하는 것의 차이를 아는 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육체적 혹은 정신적 고통은 아무리 거칠거나 미세하거나, 어떤 형태의 분노로부터 자동적으로 생깁니다. 즉 둑카-웨다나 혹은 도마낫사(정신적 괴로움)는, 항상 도사(성냄)와 함께 일어납니다. 그런 체험은 모두 불선한 마음상태로 이끌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더 고통스럽게 됩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정신적 고통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그것은 선한 마음의 특성이며, 마음을 자유롭게 하고 인생을 바꾸는 체험입니다. 둑카를 아주 조금만 이해하더라도 그것은 마음을 내려놓게 하고, 따라서 좀 더 자유로움을 체험하게 됩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마음을 보다 선한 상태로 이끌고, 마음을 더욱 강하게 만들 것입니다.🍂 둑카를 이해하려면 이러한 바른 정보를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바르게 생각해야 합니다. 부처님께서는 우리를 이 끝없는 윤회의 덫에 걸리게 하는 것 중의 하나가, 둑카를 보지 않고 이해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둑카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계속 보다 나은 때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고, 계속 실망하게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둑카와 싸우느라고 많은 시간을 허비하며, 자신들의 세계를 조정하려 할 것입니다. 이렇게 둑카에 저항하는 것은 스스로를 지치게 할 뿐 아니라, 더 많은 둑카를 만들어냅니다. 바른 생각이란, 둑카를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둑카를 보고 받아들이는 것은 현상들이 어떠한 것인지를 보고 받아들이는 것을 뜻하며, 그러한 마음상태는 많은 힘을 낭비하지 않도록 하여 수행에 쓸 수 있게 합니다. 둑카를 인지하는 데 능숙하게 되면 될수록, 자신이 새로운 둑카를 ‘만들어낼’ 때마다 더 자주 보게 될 것입니다.🍂 나의 스승님께서는 우리가 태어남의 괴로움(자띠-둑카)을 이해해야만, 비로소 마음이 진정으로 열반을 향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말씀하시곤 하셨습니다. 존재 속으로 들어오는 모든 것이 둑카이며, 그것이 지나가고 있는 것도 또한 둑카입니다. 어떤 것을 얻기를 원하거나, 어떤 것을 없애려고 하는 것은, 자띠-둑카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마음은 행복을 원하지도 않고, 무엇을 체험하고 있든 저항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마음은 일어나고 있는 모든 것과 완전히 평화롭게 공존할 것입니다.】 모든 존재는 둑카를 체험하지만, 둑카를 인지하는 사람만이 자신을 둑카로부터 해방시키는 방향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둑카를 분명하게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내적인 자유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부처님께서는 둑카를 보는 자는 둑카의 끝을 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둑카를 진정으로 이해했을 경우에만, 열반을 향해 분투할 것입니다.📌 --------------------------------------- 『둑카를 이해하게 될 때, 처음에는 생겨나는 성품을 압니다. 생겨나는 성품을 ‘자띠 jati(생성)’라고 합니다. 자띠의 둑카가 보이도록 하십시오. 보이도록 하라는 것이, 억지로 보려고 노력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볼 수 있는 지혜가 생기도록 하라는 뜻입니다. 생겨날 때마다 ‘좋다’라고 여기지 않습니다. 생겨나는 것에 대해 집착하지 않습니다. 집착하지도 않고, 좋은 것이라고 여기지도 않습니다. 사람·중생이라고 여기지 않기 때문에, 잘못된 견해가 사라집니다. 생겨나는 것을 둑카라고 이해하십시오. 사마디, 삐띠(희열), 빠사디(경안) 등의 행복한 느낌들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생겨나는 것은 둑카입니다. 이렇게 평온한 느낌들을 어떻게 둑카라고 이해하시겠습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둑카는)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이해할 수만 있는 것입니다. 괴롭다고 느끼는 둑카는, 아직 둑카의 특징을 이해한 것이 아닙니다. 생겨나는 것을 둑카라고 이해한 이만이, 생겨나는 것에 대해 집착하지 않습니다.』🍂 _사야도 법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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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조달러 유치 계획 발표한 오픈 AI 달마예수연담대사는 억민평 자급수행탁발공동체 불사에 10조$ 유치 계획...이제는 생물학 공부해야 된다라고 얘기하다...또한 부처님 가르침 의거한 수행정진도 겸해야 오픈 AI를 능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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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1000원 당첨이요
우왕 멍때리다고 있다가 100원으로 1000원 벌었어요 요즘 운좋네욬ㅋㅋㅋ💝
구룸구룸
사과즙 마셔요
운동 후 시원한 사과즙 마시니까 좋네요. 좋은 오후시간 되세요~
가나슈
올팜 사과수확했어요
올팜 사과수확했어요 귀요미 사과들이 왔네요
이닝지아
출첵 100포
출첵 100포~~~ 오랭만에 돌리니 주네요
다우니향기
사과
사과먹어요
마음그릇
체중 등록 100포
연휴 때 찐살 빨래 빼야하는데 어제까지 안 빠져서 걱정했는데 오늘 연휴 전 몸무게로 돌아왔네요. 기뻐서 기록하려니 100포인트가 나와 더 기쁘네요.
러브복동
🎧다함께 힐링음악듣기 인증10일차
🎧다함께 힐링음악듣기 인증10일차 ☕️ 첫날부터 참여못해 보상금 0원 ㅎ
꿈이룸♡
사과 5개만
수~일요일까지 둘째 사과도시락 5개만 샀어요. 부산 제로페이 페이백 상품권으로 공짜입니다.
루시안
[EVENT] 🎁캐시딜 이야기만 나누어도 10,000P 캐시딜 포인트 드려요! 캐시딜의 발견 <10회차>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커뮤니티 운영진입니다. <캐시딜의 발견> 10회차가 돌아왔습니다! 캐시딜과 관련된 이야기만 나누어도 캐시딜 포인트 10,000P 기회를 드려요! 🙋🏻♀️ 캐시딜과 관련된 모든 이야기 OK! 게시글 작성하고 BEST 5인에 도전해보세요! 🏃🏻♀️ 참여 인증서 작성 기간 : ~2024/2/18 참여하셨다면 🔽 아래의 배너를 눌러주세요 🔽 유의사항도 꼭 확인해주세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geniet
행운의 1000 캐시
행운캐시룰렛을 돌렸는데 기분좋게 1000 캐시 당첨 됐어요
차칸청춘
사과값 비쳤네요
쿠팡 재구매 같은사과인데.ㅋㅋㅋ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