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클링 10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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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 10km 완료!🏃🏻♂️🏃🏻♂️
런닝 10km 완료 합니다! 10km달려도 손은 시렵지만 몸도 풀리고 정신도 상쾌합니다👍🏻👍🏻
치노카푸
"혼밥 1인분 손님은 1000원 더" 안내문에 '갑론을박'…식당 입장 들어보니
요즘은 혼밥도 진짜 많죠~ 왜 1인분은 천원 더 받으시는지 식당분 입장도 이해는 되네요 원래 2인분 이상 주문 가능하지만 1인분으로 제차 주문 받아달라고 하시니 1천 더 받으시고 1인분으로 파시나보네요~ 혼밥 저도 한번씩 하는데.. 이런 경우는 또 처음보네요.. 손님 입장에서는 야박한거 같기도 하고...흠;;; 혼자 밥을 먹으러 와서 '1인분'만 시키는 손님에게 1000원씩 더 받겠다는 식당이 알려진 가운데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거세다. 지난 19일 전파를 탄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최근 지인들과 한 식당을 찾았다가 ‘1인분 손님은 모든 메뉴 1000원씩 인상합니다’라는 안내문을 보게됐다. A씨는 자시의 사회관계망서시브(SNS)에 해당 사진을 찍어 올렸고, 이를 접한 누리꾼들의 의견은 갈렸다. "손님 한 명 받고 반찬 그대로 나가면 남는 게 없지 않겠냐”, “눈치 덜 보고 혼밥할 수 있어 좋겠다” 등 긍정적인 의견도 나온 반변 “차라리 2인분 이상 주문하면 할인해 주는 게 낫지 않냐”, “‘혼밥’ 손님은 기분이 나쁠 것 같다” 등의 부정적인 댓글도 이어졌다. 이에 대해 식당 사장은 사건반장에 “원래 2인분 이상만 판매하고 1인분은 판매하지 않았다"면서 "그런데 혼자 오는 손님들이 1000원을 더 받더라도 1인분을 판매하면 안 되느냐는 부탁을 하더라. 밑반찬 값 정도로 1000원을 더 받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연을 접한 박지훈 변호사는 “저도 혼밥족"이라며 "메뉴에 ‘2인 이상 주문’이라고 써놓으면 되지 않나”라며 식당의 입장에 부정적 견해를 드러냈다. 박상희 심리학 교수 역시 “저렇게 써놓으면 ‘혼밥 먹는 게 잘못한 건가’라는 생각이 든다”고 상황을 짚었다. 반면 양지열 변호사는 “저는 저 식당을 찾아가고 싶다"며 "2인 이상만 주문받는 식당이 많아 못 먹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출처 서울경제>
우리화이팅
*사과보관 어떻게 하시나요?
몇일전 캐시로 구입한 부사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 제거하고 랩으로 감싸서 냉장고에 보관해요. 사과를 랩에 싸서 보관하면 사과의 수분을 잘 유지해주고 공기와의 접촉을 줄여줍니다. 이로 인해서 사과가 오래도록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어요.
냥식집사
과일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고?ㅡ 효과적인 4가지 규칙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과일도 잘 못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합니다. 채소와 달리 과일에 당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과일 섭취 방법을 알아볼까요. 과일의 건강한 섭취법은 ‘의외로’ 쉽지 않다. 생각 없이 먹으면 체중이 늘거나 혈당이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최영은 부산365mc병원 영양사는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는 과일의 종류와 섭취량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바나나, 망고 등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과일 속 당분은 천연당이다. 설탕처럼 몸에 해로운 정제당은 아니지만, 천연당도 당분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혈당 관리의 기준은 과일의 단맛이 아니다. 단맛이 강하다고 무조건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은 아니다. 정확한 기준은 식품의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를 참고하면 된다. 혈당지수란 음식을 먹은 뒤 우리 몸에서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다. 수치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보통 혈당지수가 70 이상인 과일은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된다.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포도, 수박, 홍시 등이다. 대부분 단맛이 높은 과일이 혈당지수가 높다. 하지만 그렇제 않은 과일도 있다. 예컨대 수박과 사과는 모두 단맛이 강하지만, 사과의 혈당지수가 36인 반면 수박은 72로 높다. ‘저혈당’ 식품으로 분류되는 혈당지수는 50 이하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를 비롯해 키위, 자몽, 배, 체리, 석류 등이다. 혈당지수가 낮거나 특정 과일만 고집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과일은 종류마다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등 영양소가 다르다.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을 권한다. 과일을 어떤 형태로 먹느냐도 중요하다. 혈당지수가 높지 않은 과일이라도 ‘건과일’ 형태로 먹으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린다. 무화과가 대표적이다. 무화과의 혈당지수는 43으로, 낮은 편에 속한다. 하지만 ‘말린’ 무화과는 61이다. 건포도도 마찬가지다. 시럽에 절이거나 가공 통조림 형태로 먹어도 혈당 상승 속도가 빨라진다. 신선한 제철 과일을 ‘생과’ 형태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시중에 파는 가공주스 또는 믹서기에서 간 주스 역시 건강한 섭취법은 아니다. 당분은 액체 형태로 우리 몸에서 흡수될 때 혈당 속도가 더 빨라진다. 실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공중보건지침에는 과체중과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100% 과일주스 섭취를 제한하라고 명시돼 있다. 최영은 영양사는 “가공된 주스는 당분 함량이 높고, 섬유질이 적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며 “주스보다 과일 그대로 씹어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고 말했다. 껍질은 벗기지 않고 통째로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많다. 배나 감 등 껍질이 비교적 얇은 과일은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기농 제품을 사거나 베이킹소다, 식초로 깨끗하게 씻은 후 먹는다. 언제 먹느냐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잘못 먹으면 살이 찐다. ‘과일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늦은 밤에 많이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열량을 소모하지 못한 채 잠들기 때문에 과일의 당분이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한다. 바나나 한 개 열량은 90~110㎉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나 위장 장애가 있다면 오렌지, 자두 등 비교적 산도가 높은 과일을 피하는 것이 좋다. 먹게 된다면 저녁보다 ‘아침’에 소량 먹는다. 하루에 먹는 양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 과일의 영양소를 보충하는 정도로만 먹는 것이 좋다. 영양학자들이 권고하는 과일 섭취량은 일반 성인 기준으로 하루 200~300g이다. 작은 바나나 1개, 큰 사과 반 개, 귤 2개, 딸기 5~6알 중 하나를 하루 2회 먹는 양이다. 2회 분량을 한꺼번에 먹기 보다 오전·오후로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출처ㅡ 헤럴드경제》 ➡️ 혈당관리는 배ㆍ베리류 등 저혈당 식품으로 선택하기 ➡️ 주스 형태보다 껍질째 씹어야 더 건강 ➡️ 늦은 밤 과다 섭취는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하니 피하기 ➡️ 하루200~300g 다양한 과일로 섭취하기
정수기지안맘
트럼프 "서머타임 폐지"...100여년 관행 사라질까?
표준시 조정으로 연간 2조4천억 손실, 의료계에서도 신체리듬변화로 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여러차례 폐지를 추진해왔지만 100여년의 관행이 쉽게 바뀔수 없었음 하지만 이번에 머스크가 정부효율부 수장이 되면서 트럼프와 함께 서머타임 폐지를 공언했다고함 그냥 사람들이 해 일찍 뜨는대로 앞당겨서 살면되는 걸 다같이 시계를 돌린다는 그짓을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
야고
식단등록 100포 💝
식단등록 100포 💝 오늘 어제도 오늘도 100포 연속 나오네요 기분 좋습니다. 일요일 날씨도 춥지만 참 좋구요~^^
레몬그린
“10년간 생리통인 줄” 28세 女… 알고 보니 ‘신장’ 짓눌리는 희귀질환?
이런 안타까운 일도 있네요 10년간 생리통인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호두까기 증후군이였다고 합니다 근데 생리통이랑 증상이 너무 비슷하네요 ㅠㅠ 거디가 병원에서 처음에 생리통이라고 말씀하셨다고 하니.. 더 안타깝네요 호두까기 증후군은 처음 들어봤어요 ㅠㅠ 호두까기 증후군은 왼쪽 신장에서 심장으로 혈액을 운반하는 정맥인 좌측 신장 정맥이 압력을 받는 희귀질환이라고 해요. 정맥이 짓눌리면서 호두까기 기계와 닮아 호두까기 증후군이라 불린다고 하는데 골반통, 배뇨통이 있다고 하니 이런 질병이 있다는것도 알고 계시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영국 20대 여성이 신장에 생긴 희귀질환 때문에 10년 가까이 통증에 시달리고 있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9일(현지시각)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케이티 샬카(28)는 어릴 때부터 옆구리 통증을 느꼈다. 통증이 심해지자 2018년 병원을 방문했지만, 생리통이라는 답변만 받았다. 샬카는 정확한 진단을 받지 못한 채 생활하다가 식당에서 기절하기까지 했다. 그는 “통증을 견딜 수 없었다”며 “온갖 검사를 받아봤는데 질환명을 알아내지 못했다”고 말했다. 의료진은 그에게 비뇨기과 검사를 권유했고, 그때서야 원인을 알게 됐다. 의료진은 샬카에게 ‘호두까기 증후군’이 발병했다고 진단했다. 이후 그는 2020년 신장 정맥 전위 수술(왼쪽 신장 정맥을 다른 위치의 하대정맥에 연결시키는 수술)을 받았지만, 증상은 나아지지 않고 오히려 악화했다. 샬카는 “10년 가까이 통증에 시달리고 있다”며 “고통이 없는 삶이 어떤지 상상이 안 될 정도로 매일 통증이 있다”라고 말했다. 샬카는 완치를 위한 치료보다는 증상을 완화하는 치료를 받기 시작했다. 하지만 계속되는 고통에 그는 치료 의지를 점점 잃기 시작했는데, 이때 그를 치료해주겠다는 의사를 만났다. 샬카는 “희망이 거의 안 남았는데 남자친구가 치료해줄 수 있다는 의사를 찾았다”며 “치료비가 너무 많이 들어 모금 중이다”라고 말했다. 케이티 샬카가 겪고 있는 호두까기 증후군은 왼쪽 신장에서 심장으로 혈액을 운반하는 정맥인 좌측 신장 정맥이 압력을 받는 희귀질환이다. 정맥이 짓눌리면서 호두까기 기계와 닮아 호두까기 증후군이라 불린다. 정맥이 압력을 받으면서 신장 정맥 내 혈압이 상승하고 일부 혈액은 잘못된 방향으로 흐르게 된다. 이로 인해 주변 정맥이 부어오르면서 옆구리 통증을 겪고 단백뇨, 혈뇨가 나타난다. 여성 환자의 경우 골반통, 배뇨통을 겪을 수 있으며, 남성은 고환의 왼쪽 정맥이 부푸는 정계 정맥류를 겪을 수 있다. 호두까기 증후군은 혈관의 해부학적 변화로 인해 발병한다. 혈관의 해부학적 변화는 태아 시기에 자궁 내에서 발생할 수 있지만, 청소년기나 성인기에 급격한 성장과 체중 감소를 겪어도 생길 수 있다. 호두까기 증후군은 살찐 사람보다 마른 사람에게 잘 생긴다. 혈관 사이의 지방이 두 동맥 사이의 쿠션 역할을 해주는데, 마른 사람은 내장지방이 적기 때문에 신장 정맥이 잘 눌려 질환 발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호두까기 증후군은 환자마다 증상의 정도가 다르다. 보통 약물 치료를 진행하지만, 증상이 사라지지 않거나 악화하면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마른 환자의 경우 체중 증가를 도와 신장 정맥에 가해지는 압력을 완화한다. 수술을 진행한다면 샬카처럼 신장 정맥 전위 수술을 할 수 있다. 이 수술은 왼쪽 신장 정맥을 다른 위치의 하대정맥에 연결시킨다. 하대정맥은 인체의 정맥 혈관 중 가장 큰 정맥으로, 횡격막 아래의 하반신에서 올라오는 정맥의 혈액을 모아 우심방에 흘러들어가게 한다. 또 다른 수술법으로는 스텐트 삽입술이 있다. 왼쪽 신장 정맥에 스텐트를 삽입해 관 형태의 구조물이 혈류를 원활하게 만드는 방식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식단등록 1000포인트
식단등록하고 1000포인트 받았어요 . 기분좋은 즐주말 되세요 ^^
꿈이룸♡
팀워크 육천보에서 100포💕
팀워크 육천보에서 100포💕 아침에 나왔어요. 조금 오랜만에 만났네요~^^ 기분좋은 캐시적립이지요.
레몬그린
식단등록 100포인트
식단등록 하고 100포인트 받았어요 오랜만이네요
해바라기
*캐시홈트 2Day:100포까지!!♡
오늘도 짧은걸로 간단하게 스트레칭 해줬지요~~~ 오랜만에 100포까지!!! 기분 좋은 금요일로 마무리 할 수 있겠어요^^
냥식집사
점심은 여러번😝
아침 일찍 꽃배달을 해주고 집에 와서 아침 챙겨 먹었는데 어머니는 어제 오후부터 여전히 허리가 안 좋으셨거든요. 아무래도 다른 병원으로 가신다고 해서 택시로 모시고 갔다 왔네요. 진찰 받고 나오니까 너무 속이 쓰려서 힘들다고 그러셔서 병원 바로 옆에 있는 현대백화점 지하 푸드코트에서 보리비빔밥 하나 시켰답니다. 근데 또 다 못 드신다고 그래서 반반 정도 나눠 먹었네요 우선은 고추장 3분의 1정도만 넣어서 비볐는데 보리밥은 또 안 먹힌다고 그래가지고 야채 위주로 엄마 드리고 보리밥은 제가 먹었구요. 국물을 엄마가 맛있다고 다 드셨어요. 참 어차피 난 국은 안 먹으니까😆 그렇게 현대백화점에서 우리는 보리비빔밥 하나를 나눠 먹고 동생 걸로 충무김밥 하나 사고 온 김에 잡곡빵(4,500원) 하나 사서 나와서 다시 택시 타서 나는 혜화로타리에서 내려주고 엄마는 집까지 타고 가셨답니다. 전 거기서 마을버스 타고 출근했네요. 시간이 빠듯했거든요. 그런데 영 배가 고프더라고요. 사실 밥은 반 공기 정도 먹는 거는 괜찮은데 그전에 샐러드를 많이 먹고 밥을 먹거든요. 근데 앞에 야채나 샐러드를 전혀 안 먹고 밥만 반 공기 정도 먹으니까 영 배가 고프네요.😅 가게 와서도 커피 점심장사하고 오늘 찾으러 오는 상품들 정리한 한다고 또 바빴답니다. 바로 차려 먹을 수는 없어서 귤 하나 우선 먹었네요. 좀 지쳐 있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1잔도 먹었답니다. 근데 아무래도 그것 갖고는 양이 안차서 저녁을 많이 먹을 것 같은 생각에 지금이라도 점심을 챙겨먹으려고 했답니다. 우선 오트밀 30g에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 100g 섞어서 30분 정도 냉장고에 넣었다가 꺼내서 블루베리 사과 시리얼 견과류 넣어서 오나오 해 먹었어요. 보리비빔밥 반을 먹었으니 아무래도 예전 오나오보단 양이 좀 작았답니다. 그래도 이렇게 비벼서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찬 느낌이네요. 이거 먹을 때 그나마 여유가 좀 있었고 앞뒤로는 여유가 없었네요. 이거 먹고 나서 커피 15명 단체손님이 와서 정신없었네요.ㅎㅎ 그래서 운이 좋다고 생각했어요. 중간에 손님이 오면 한참 있다가 마저 먹었을 텐데 다 먹고 나니까 오셨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100g이 늘었어요. 많이 찐건 아니지만 유지가 아니고 늘었다는 게 중요한거겠죠? 어제 적당히 잘 먹었다고 생각했지만 저녁에 브라우니쿠키 2개 먹은 건게 생각보다 영향을 많이 끼쳤나 봐요. 오늘은 더 조심히 먹자 생각을 하면서 아침을 차렸답니다. 어제도 잡곡밥을 안 해서 오늘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밥은 없었거든요. 근데 오늘도 안 하고 지나가면 내일도 못 먹을까 봐 오늘 잡곡밥 먹을 생각은 접어두고 그냥 잡곡밥 5인분 했답니다. 그리고 두부샐러드 만들고 집에 있는 잡곡빵을 4쪽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내고 콩나물맛살겨자무침도 조금 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에 애사비드레싱 더하고 브로콜리 두부4개 귤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샐러드야채과일과 그릭요거트 섞어서 빵위에 얹어서 먹었네요. 한 번은 콩나물맛살겨자무침를 빵에 올려서 먹었고요. 그건 엄마가 저번에 맛있다고 해서 한 번 해 먹었는데 맛은 괜찮았지만 한번만 먹었네요. 전 샐러드와 그릭요거트 더한게 더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맛있는 야채 올려서 또 먹고 이렇게 빵 4쪽 다 먹었답니다. 콩나물 맛살 겨자 무침은 다 먹고 나서 입가심을 먹었네요. 겨자에 매콤함이 있어서 입가심에 좋았어요.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먹고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캐시로 부사사과 구입했어요.🍎
사과 종류가 엄청 많은데 11월이 제철인 부사사과!! 아삭한 식감과 단맛이 강해 감홍 사과와 비슷하며 11~3월까지 나오기에 오래먹을 수 있고 저장 기간 또한 길어서 많은 분들이 좋아합니다. 이번에 구매한 부사사과 깨끗하게 씻어서 껍질까지 먹었는데 달고 아삭하니 맛있네요~~🍎
냥식집사
출석 100캐시 감사합니다. 🥳
걷기운동 하니 출석 점수 100캐시 시원하게 선물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캐시로 구매한 사과
매일 아침 사과먹고 있어서 주문했어요 아침에 하나 먹었는데 크기는 작아도 달콤사콤해요 리뷰가 좋아서 주문했어요
들꽃7
반가운 운동 100포
추워서 스트레칭 하다보니 100포 주네요. 웅크리고 있다가 몸도 마음도 펴지네요.
워터멜론
다양한 다이어트 국물요리 3가지 레시피 -10kg 감량
제가 10키로 감량하며 먹은 다이어트 국물요리레시피 소개해요! 첫 번째로 계란국인데요. 추운날 자극적이지 않은 슴슴한 건강식으로 국물 섭취하고싶을 때 먹어요! 든든함은 덤이고 과정도 간단해서 5분내로 준비 가능해요:) 계란과 물을 적당히 섞어가면서 전자렌지 데우면 뚝딱! 파도 넣어주면 비주얼도 맛도 좋아요~ 두번째 콩국수인데요 다이어트 비결은 국수대신 오이채 넣기! 사실 여름에 먹기 좋은 요리지만 집에서 따뜻하게 시원한 요리 먹고싶을때 충분히 먹기 좋아요 세번째 에그인헬인데 순두부와 토마토베이스에 물을 적정량보다 좀 더 넣어주면 순두부그라탕과 따듯한 토마토 스프 중간의 느낌으로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숟가락으로 국물을 떠먹으면 따듯하고 순두부 부드러움에 몸이 녹습니다,,
진니어트트
10,000보 간신히 채워봅니다
정말 간신히 10,000보를 채웠습니다. 에고 운동을 이렇개 해도 되는 건지요 ,,,
로니엄마
출췍 100 뽀인뜨
밥먹고 배 두들기며 출췍 확인 중에 100 뽀인뜨 나왔네요 ^^
목표사십구
출첵100포인트
100포인트 득템 했어요. ㅎ 즐맛저하세요 ㅡㅎ
꿈이룸♡
황태를 이용한 다이어트 국물요리
황태국 하면 술먹고난후의 해장 요리 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다이어트국요리를 조사하다 보니 황태국은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음을 알게 되었다 만드는 순서는 1.멸치+다시마를 물500cc에 5분 정도 끓여서 건더기는 견져내고 육수를 만든다 2. 황태와 무를 참기름에 2분정도 볶는다 3육수에 황태등을 볶은것을 넣는다 4.10분정도 충분히 끓인다 5.끓일때 마지막 쯤에 파와 마늘을 약간씩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이렇게 만들면 뜨거우나 시원한 느낌의 한국인 특유의 표현이 나온다 먹을때 황태를 느낄수 있는 식감이 있어서 좋으며 특히 건강해지는 느낌이 난다 영양성분도 통상의 국에 비해 떨어지지 않으며 탄수화물이 거의 없음으로 다이어트 국물 요리 로서는 제격이다 나는 이러한 황태국을 매주 목요일날 저녁때 먹기로 정해나서 잊지 않으려고 노력 하고 있다 이렇게 만든 다이어트 국을 식사대용으로 먹는다 그렇지 않고 탄수화물 밥에 국대용으로 먹으면 다이어트는 말짱 헛고생이다 물이 많아서인지 밥을 먹지 않아도 황태와 무 때문인지 포만감도 제법 느끼고, 혹시 배가 고프면 다이어트하는데 영향이없는 사과나배등을 먹으면 된다
재털이
토스 100원 구매 이벤트
토스에서 100원 구매 이벤트 하고있어요~~ 링크 클릭하면 가격을 깍고 100원에 구매할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링크 클릭 서로 품앗이 해요 댓글 달아쥬세용~~♡ 100원 구매 이벤트로 지금까지 총 1,688,400명이 혜택 받았어요. https://toss.im/_m/VKOBUl8?c=G233N6
mlov
10년 동안 찍은 48가지 색의 보름달 사진
이거 찍는데 10년 걸림 사진작가 마르첼라 줄리아 페이스님 땡큐
야고
토스 100원딜
100원 구매 이벤트로 지금까지 총 173,682명이 혜택 받았어요. https://toss.im/_m/VKOBUl8?c=34576A
아르르르
다이어트시에 올바른 간식이란? 어떤 것이 있을까?
다이어트를 하실때 간식을 챙겨 드시나요? 개인적인 의견은 다이어트 할때도 입터짐 방지를 위해서 먹는것이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 그럼 다이어트를 할때 어떤 간식을 챙기는 것이 옳바른 것일까요? 견과류?? 계란?? 여기 그와 관련된 글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1. 견과류 아몬드, 호두, 캐슈너트: 단백질,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며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단, 적당량으로 섭취해야 합니다. 2. 과일 사과, 배, 베리류: 저칼로리이면서도 비타민, 식이섬유,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고 단단한 식사 후에도 달콤한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3. 채소 스틱과 드레싱 당근, 셀러리, 오이: 저칼로리이면서도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고 소화를 촉진합니다. 건강한 드레싱과 함께 섭취하면 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4. 그릭 요거트 저지방 그릭 요거트: 고단백질,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하여 포만감을 주고 소화를 촉진합니다. 과일이나 견과류와 함께 섭취하면 영양가를 높일 수 있습니다. 5. 영양 과자 고단백질, 저탄수화물 과자: 프로틴 바, 고단백 크래커 등 저탄수화물이면서도 고단백질인 과자는 포만감을 주고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6. 하루 크랙커 고섬유 크래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유지하고 소화를 촉진합니다. 영양가가 높은 토핑과 함께 섭취하면 더욱 좋습니다. 7. 올바른 에너지 바 낮은 칼로리, 고단백질 에너지 바: 영양가 높고 칼로리가 낮은 에너지 바는 식사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8. 무지방 치즈 저지방 치즈: 단백질과 칼슘을 공급하여 포만감을 주고 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단, 양을 적당히 섭취해야 합니다. 9. 닭 가슴살 슬라이스 고단백질, 저지방: 고단백질과 저지방으로 건강한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다양한 토핑과 함께 섭취하여 영양가를 높일 수 있습니다. 10. 단백질 보조제 단백질 보조제: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 보조제는 단백질 공급과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단, 적정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올바른 간식을 선택해서 포만감을 유지하는것이 중요하죠. 고단백질, 고섬유,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등 소개해 드린 간식들이 이것에 적합한 간식들이네요. 다이어트에도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 아시죠?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
식단등록 100포 😍
소소한 기쁨 100포 나왔어요 오늘도 마무리 잘하셨죠? 저도 슬슬 졸립네요 모두 수고하셨어요 식단등록. 몸무게 . 출첵 모두 하고 주무세요~ 좋은꿈 꾸세요~
우리화이팅
*캐시로 사과, 오트몬드 구매!😄
모아둔 캐시로 부사 사과랑 오트몬드 구매했어요~~오트몬드는 저번에 먹어보고 맛이 괜찮아서 또 구매했어요. 사과도 맛있는걸로 왔으면 좋겠어요~~^^🍎
냥식집사
행운룰렛 100 캐시
오홀~ 행운룰렛 100캐시 나왔습니다
목표사십구
후식 사과
후식으로 아삭아삭 사과먹었어요. 사과가 커서 아삭거리더라고요
수수깡7
사과 수확했네요. 🍎
물과 양분 먹고 쑥~쑥 ~ 자라서 저희 집에 배달되어 왔어요. 크기는 작지만 제 시간과 노력의 결과물이 예뻐보입니다. "바른사과" 상표처럼 사과 잘 먹고 바른 자세로 걷고 바른 사람이 되어 보려고 하네요 . 😄
정수기지안맘
"주변에 흔한데"...'이 병' 앓으면 수명 10년 가까이 줄어
"주변에 흔한데"...'이 병' 앓으면 수명 10년 가까이 줄어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우울증은 스트레스 체계의 혼란을 일으켜 수명을 최대 10년 가까이 단축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뇌과학전문 뉴로사이언스 뉴스는 우울증이 신체의 스트레스 시스템을 교란시켜 심장병, 당뇨병, 뇌졸중과 같은 신체적 건강 위험을 유발하고 기대 수명을 7~10년 단축시킨다고 학술지 《뇌 의학(Brain Medicine)》에 발표된 논문을 인용해 보도했다. 저명한 신경내분비 정신과의사인 필립 W. 골드 박사가 발표한 이 논문에 따르면 우울증으로 교란된 스트레스 시스템은 전두엽 하부 피질 부피를 40% 감소시키는 등 뇌 구조 변화를 유발하고 부신피질자극호르몬 방출 호르몬(CRH), 노르에피네프린, 코르티솔과 관련된 호르몬 시스템을 교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골드 박사는 “CRH, 노르에피네프린, 코르티솔, 염증 경로의 결합 효과는 우울증이 종종 다양한 질병의 조기 발병과 영향을 받는 사람들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이유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라며 “우울증의 피해는 기분과 생각을 넘어 관상동맥 질환, 당뇨병, 골다공증, 뇌졸중과 같은 신체적 건강 위험으로 확대된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우울증은 뚜렷한 스트레스 반응을 보이는데 이는 개인화된 치료의 필요성을 시사한다”라고 덧붙였다. 이 연구는 또 우울증 하위 유형 간에 중요한 차이점을 보여줬다. 우울증은 스트레스 시스템 활성화가 높아지는 반면, 비정형 우울증은 CRH 분비와 코르티솔 수치가 낮았다. 골드 박사는 “생물학적 메커니즘이 서로 다른 치료 접근 방식이 필요로 한다는 것을 시사한다”라며 “이러한 이해는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열어준다”라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연구는 CRH 길항제, IRS p53 작용제, 호르몬 수용체 조절제를 포함한 신경내분비 기능 장애를 표적으로 하는 혁신적인 치료법을 제시하며, 이는 잠재적으로 우울증 질환을 관리하는 데 더 효과적인 옵션을 제공한다 ========= 우울증은 스트레스 체계의 혼란을 일으켜 수명을 최대 10년 가까이 단축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얼마전에도 저희동네 아파트에서도 안좋은 소식이 들렸는데 요즘은 우울증도 제일 무서운병중에 하나인거 같아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