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클링 10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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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숙과 사과ㆍ오렌지쥬스
엄마 오후 간식으로 반숙 한 알과 사과 강판에 갈아서 드려요. 스벅 유기농오렌지쥬스 섞어서 갈변을 막으면 다 드실 때 까지 사과 색이 안 변하고 좋네요
러브복동
간식 등록하고 100점 받았어요🥰
요즘 헬시딜에서 구매한 황금향 매력에 푹 빠져 즐겨 먹고 있어요 간식 등록하니 우왕😍100점 받았어요 ㅎㅎ
러브복동
*(점심)고단백 사과 사라다~🍎요고! 맛있어서 자주먹겠어요!
오늘 점심때 사과+키위+그릭요거트+땅콩버터로 맛있는 사라다 만들고 무화과 깜빠뉴 에프에 구워서 같이 먹었어요.
냥식집사
"진짜 똑똑한 걸까, 똑똑한 '척' 하는걸까?"...알아채는 10가지
"진짜 똑똑한 걸까, 똑똑한 '척' 하는걸까?"...알아채는 10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항상 자신이 얼마나 똑똑한 지 드러내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다. 어려운 말을 자주 사용하고 항상 아는 것에 대해 장황하게 설명을 한다. 그 사람이 정말 똑똑한 지, 아니면 그저 똑똑한 ‘척’ 하는건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호주 대인관계 전문 매체 '핵스피릿(Hackspirit)'에서 정리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모든 것을 지나치게 단순화한다 자신의 주변 세계를 어떻게 이해하는지를 보면 그 사람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정말로 똑똑한 사람은 삶이 복잡하다는 것을 이해한다. 미묘한 차이를 이해하고, 모호함을 받아들이며, 다양성에 집중한다. 반면, 똑똑한 척하는 사람은 모든 것을 지나치게 단순화하는 경향이 있다. 어떤 일이든 흑백 논리로 보는 경향이 있고, 복잡한 문제에 쉬운 답을 내리며 깊이 파고들거나 분석하지 않는다. 이는 단지 이해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관심이 없고 호기심이 부족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틀렸음을 인정하지 않는다 진짜로 똑똑한 사람은 자신이 틀렸음을 인정한다. 하지만 똑똑한 척하는 사람은 자신이 옳아야 한다는 채워지지 않는 욕구를 가지고 있는 듯하다. 자신이 틀렸다는 증거가 있어도 실수를 인정하지 않기 위해 사실을 왜곡하거나 대화의 방향을 틀어버린다. 이들에겐 경험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것보다 똑똑해 보인다는 이미지를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어려운 단어를 잘못 사용한다 강력한 도구인 언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그 사람에 대해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다. 똑똑한 척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인상적으로 보이기 위해 어려운 단어를 오용한다. 하지만 정말 똑똑한 사람은 오히려 복잡한 개념을 쉬운 말로 명확하고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복잡한 전문 용어로 과시할 필요가 없고, 명확하고 효과적으로 의사소통 하는 데 집중한다. 만약 누군가 맥락에 맞지 않는 어려운 단어를 자주 쓴다면 똑똑해 보이기 위해 너무 애쓰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비판 없이 받아들인다 단순히 지식이 많은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지식을 어떻게 적용하는지가 중요하다. 똑똑한 척 하는 사람에게 부족한 기술이다. 이들은 제시된 정보에 의문을 제기하거나 다른 각도에서 보지 않고 보이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상황을 분석하거나 다른 관점이 있는지 고려하지 않고 결론을 내버린다. 이렇게 비판적 사고가 부족하면 잘못된 의사 결정을 하게 되고, 세상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없게 된다. ========== 와~ 저사람 똑똑하다 이렇게 생각하는것 많지 않나요? 그런데 똑똑한척과 똑똑한것 역시 다르네요 (1) 모든 것을 지나치게 단순화한다 (2) 틀렸음을 인정하지 않는다 (3) 어려운 단어를 잘못 사용한다 (4) 비판 없이 받아들인다 이런 사람들은 똑똑한척하는사람이네요
뽀봉
행운룰렛에서 제가 100캐시를 주네요
눈도 내리고 오늘은 기분이 좋은 날입니다. 그리고 행운룰렛돌립니다. "100캐시 당첨~~~"
로니엄마
"괜찮은 줄 알았는데"… 무심코 먹다가 치명적일 수 있는 '겨울 제철 음식' 11가지
"괜찮은 줄 알았는데"… 무심코 먹다가 치명적일 수 있는 '겨울 제철 음식' 11가지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겨울철 제철 음식은 영양가가 높아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일부 음식은 제대로 관리하지 않거나 잘못 섭취할 경우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겨울철에 주의해야 할 11가지 제철 음식을 살펴보고, 안전하게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굴 자료사진. / KovalchukV30-shutterstock.com 복어 복어는 독소를 함유하고 있는 매우 위험한 음식이다. 복어의 테트로도톡신 독소는 극히 적은 양으로도 치명적일 수 있다. 복어를 조리하려면 반드시 전문가의 조리가 필요하다. 잘못된 방법으로 복어를 섭취하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안전한 조리법을 따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2. 연어 (날것) 연어는 날로 먹을 경우 아니사키스라는 기생충에 감염될 위험이 있다. 아니사키스는 복통과 구토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연어는 가급적 익혀서 먹는 것이 안전하다. 날 연어를 먹을 때는 항상 주의가 필요하다. 3. 사과 사과는 건강에 좋은 과일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 씨앗에는 사이안화수소라는 자연 독소가 포함되어 있다. 과도하게 씨앗을 섭취하면 두통, 현기증, 구토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사과를 먹을 때는 반드시 씨앗을 제거하고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 4. 배추 (발효된 상태) 배추는 김치의 주재료로 유명하지만, 발효가 잘못되면 보툴리누스 독소가 생성될 수 있다. 이 독소는 신경 마비와 호흡곤란을 일으킬 수 있다. 김치를 만들 때 위생을 철저히 지키고, 배추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발효된 배추를 먹기 전, 반드시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5. 말린 조개 말린 조개나 굴은 잘못 보관되면 비브리오균에 오염될 수 있다. 이 균은 장염을 유발하며,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는 더욱 위험할 수 있다. 말린 해산물을 섭취할 때는 반드시 가열하여 먹는 것이 안전하다. 6. 소라 소라는 테트라민이라는 신경독소를 함유하고 있어 과다 섭취 시 설사, 구토, 시각 장애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일부 소라에는 타액선이 포함되어 있어 이를 제거하지 않고 먹으면 문제가 될 수 있다. 소라를 먹을 때는 타액선을 반드시 제거하고 섭취해야 한다. 7. 굴 겨울철 굴은 영양이 풍부하고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굴을 날로 먹을 경우, 노로바이러스와 비브리오균 같은 미생물에 감염될 위험이 있다. 이 미생물들은 식중독을 일으키거나 심각한 감염을 초래할 수 있다. 굴은 반드시 익혀서 섭취해야 한다. 8. 참치 참치는 히스타민이라는 물질을 포함할 수 있는데, 이는 참치가 신선하지 않거나 잘못 보관되었을 때 생성된다. 히스타민 중독은 두통, 발진, 구토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참치는 신선한 상태에서 섭취해야 한다. 9.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영양가가 매우 높아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지만, 그 씨앗에는 하이드로시아이아이드라는 독성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이 씨앗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내에 독소가 축적될 수 있다. 아보카도를 먹을 때는 반드시 씨앗을 제거한 후 섭취해야 안전하다. 10. 생강 생강은 다양한 요리에 사용되는 식재료지만, 썩은 생강은 사프롤이라는 유해 물질을 생성할 수 있다. 사프롤은 발암물질로 분류되며, 썩은 부분은 반드시 제거하고 섭취해야 한다. 생강을 사용할 때는 신선한 상태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11. 생선알 (특히 연어알, 명란) 생선알은 때때로 보툴리누스균에 오염될 수 있다. 보툴리누스 중독은 신경 마비를 일으킬 수 있으며, 발효나 염장 처리된 생선알도 잘못 보관되면 독소가 생성될 수 있다. 생선알을 섭취할 때는 보관 상태를 철저히 확인한 후 섭취해야 한다. 굴 자료사진. / JamesStefiuk-shutterstock.com ============ 과일들의 씨 건강에 좋다고 해서 먹는경우 있죠 사과는 절대 안먹는 씨이지만, 먹게 된다면 두통이나 현기증이 유발이네요 ~~ 꼭 먹지 말아야할것들.. 먹을때 주의 해야할것들이 많네요
뽀봉
출첵 100포
출첵 100포 나왔어요 오랜만에 나오니 좋네요 자주 나와주라 100포야~!!!
꽃이뻐
출첵100포인트
캐시워크 출쳭해서 100포인트 받아서 흐믓했네요.
쉬리107
마음챙김 최종보상 100캐시도 어렵네요
이번에 까먹기도 하고 누락한게 많아서.. 72캐시 받았어요~ 100캐시 근처도 못갔어요~ 최종보상 모두 받으셨어요? 수고하셨어요~ 다음엔 누락없이 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비가와도 10,000보는 완주합니다
비가오고 바람이 불는 날이지만 10,000보는 꼭인증해야하네요 루틴이라고 해야하나? ㅋㅋ 우리님들도 오늘 날씨 탓으로 운동 안하신 것은 아니시죠? 저도 오늘 운동 하기 싫었는데 .... 움직이니까 걸을만 하네요
로니엄마
오예~!!! 식단 등록 100포
식단등록 100포 받았어요 기분 좋아요 꾸준히 하면 주는군요 ㅎ
마음그릇
오늘밤부터 전국 눈… 모레까지 수도권 최대 10㎝ 온다
비가 왔다가 개였다가.. 바람도 엄청 불고.. 확실히 춥네요 ㅠㅠ 이제 눈소식까지 있네요~ 오늘 밤부터 눈이 오면 내일 출근길은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최대 10cm이니.. 조심해야겠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뜻히 입으세요~ 목요일인 28일 오전까지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과 충청권은 26일 밤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27일 출근길에 눈이 쌓인 곳이 많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 두 차례 강수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먼저 전날 시작한 비는 제주와 남부지방은 26일 오전, 중부지방과 전북에선 밤까지 이어지다가 그치겠다. 26일 밤까지 예상 강수량은 부산 20~60㎜, 강원·울산·경남 10∼40㎜, 수도권·충청·대구·경북·제주 5∼30㎜, 호남 5∼20㎜로 예보됐다. 이후 27일부터 28일 오전까지 다시 전국에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경북은 28일 오후까지, 경기남부·충청·호남은 28일 밤까지 강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7~28일 예상 강수량은 서해5도·충남권·전북·제주 5~30㎜, 수도권·강원·충북·광주·전남 5~20㎜, 강원·경북·대구 5~10㎜, 부산·울산·경남 5㎜ 안팎으로 전망된다. 26일 오후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비 대신 눈이 오는 곳도 있겠다. 강원도는 26일 오후부터 눈이 쌓이며 28일까지 5~20㎝의 적설이 예상된다. 수도권과 충청·전북 등도 26일 밤부터 눈이 오면서 쌓이겠다. 28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수도권 3~10㎝, 서해5도 1~3㎝, 충청 1~5㎝, 전북 3~15㎝다. 그밖에 27~28일 이틀간 제주산지 5~15㎝, 경북산지 5~10㎝, 경북·경남 1~7㎝, 전남 1~5㎝, 전북 1~3㎝, 대구 1㎝ 안팎의 눈이 예상된다. 27일 출근길에 수도권과 충북, 전북 동부, 경북 북동 산지에 습기를 많이 머금어 무거운 ‘습설’이 시간당 1~3㎝씩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습설은 건설에 비해 무게가 더 나가 지붕이나 비닐하우스 등에 쌓이면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강원도와 제주 산지는 27일 밤까지 많은 눈이 이어지겠다. 충청과 경북은 29일, 호남과 제주는 30일까지 비나 눈이 올 예정이다. 강수와 함께 강풍도 예고됐다. 현재 인천 옹진과 울산 서부 등에 강풍경보를 비롯해 대부분 해안과 제주, 전남내륙, 경남 서부 내륙에 강풍특보가 내려졌다. 대부분 지역에 27일까지, 경상 해안에는 28일까지, 서해안과 제주엔 당분간 순간풍속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이 예상된다. 산지는 순간풍속 초속 25m의 더 강한 바람이 불겠다. 기온은 26일 낮까지 평년 기온 수준을 유지하다가 오후부터 급격히 떨어지겠다. 26일 낮 최고기온은 7∼16도로 예상된다. 그러나 27일은 기온이 아침 최저 영하 4도에서 영상 6도, 낮 최고 2~11도에 그치며 기온 등락폭이 크겠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예보된 기온보다 더 낮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아침은 야채와 견과류 사과
아침에 야채랑 견과류랑 사과 먹었어요 아침에는 잘 먹히지가 않아서 준비하면서 이것저것 먹어요
오와둥둥
체중등록 100포 💝
체중등록 100포 💝 3일째 여기저기 100포 많이 나오네요. 소확행 당첨이네요~^^
레몬그린
피부에 얼음 올리고 10분… ‘이렇게’ 변하면, 외출 때 꼭 장갑 끼세요
피부에 얼음 올리고 10분… ‘이렇게’ 변하면, 외출 때 꼭 장갑 끼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피부에 얼음 올리고 10분… ‘이렇게’ 변하면, 외출 때 꼭 장갑 끼세요 직장인 김모씨는 11월 초부터 손에서 가려움증을 동반한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외출할 때 손등이 빨갛게 변하는 일도 잦아졌다. 무슨 병인지 몰라 두려운 마음으로 찾은 병원에서 김씨는 '한랭 두드러기' 진단을 받았다.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로 두드러기 발생 한랭 두드러기는 찬 공기나 찬물, 얼음 등에 의해 발생하는 두드러기로, 추운 환경에 노출된 뒤 몸이 다시 더워지는 과정에서 주로 발생하는 피부 질환이다. 한랭 두드러기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추위에 노출돼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가 있을 때 체내에서 과도한 면역 반응을 일으켜 두드러기가 발생한다고 추정한다. 한랭 두드러기는 18~25세 젊은 성인에게 잘 나타난다고 알려졌다. 한랭 두드러기는 대부분 후천적으로 발생한다. 증상에 따라 ▲원발성 ▲반사성 ▲속발성 등으로 구분된다. 원발성일 경우 피부에 차가운 자극이 전해진 뒤 몇 분이 지나면 30분~1시간 가려움이 지속된다. 차가운 온도에 전신이 노출될 경우 저혈압, 어지러움, 쇼크까지 발생할 수 있다. 반사성 한랭 두드러기는 피부 일부 부위가 차가운 외부 자극에 노출됐을 때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지만, 전신이 노출되면 광범위하게 두드러기가 발생한다. 환자의 약 5%를 차지하는 속발성 후천성 한랭 두드러기는 피부가 붉은색·보라색으로 변할 수 있으며, 24시간 이상 증상이 지속된다. 이 경우 다른 질환이 원인일 수도 있어 혈액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뚜렷한 치료법 없어… 장갑·양말 착용 필수 한랭 두드러기는 아직 뚜렷한 치료법이 없다. 항히스타민제 복용을 통해 증상을 완화하는 것이 최선이다. 보통 5~10년 증상이 지속된 후 자연 소실되는 경우가 많다. 두드러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경우 만성 두드러기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차가운 자극이 직접적인 원인인 만큼, 예방을 위해서는 추운 환경을 최대한 피하는 게 좋다. 특히 겨울철에는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거나, 반대로 추위에 노출된 후 갑자기 더워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외출 시에는 반드시 장갑을 착용하고, 땀이나 물에 양말이 젖었다면 즉시 갈아 신도록 한다. 손을 비비거나 핫팩을 사용해 온도를 높이는 것도 방법이다. 스스로 한랭 두드러기가 의심된다면 얼음을 활용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팔 안쪽에 얼음을 올리고 10분 정도 지났을 때 얼음이 있던 자리에 얼음 모양으로 두드러기가 발생하면 한랭 두드러기를 의심할 필요가 있다. ========== 손난로 있던데, 하나 구매해야겠어요 차가운곳에서 따뜻한곳 들어오면 갑자기 피부가 간지렵기도 하죠~ 오늘 목긴 양말도 신었는데, 겨울 언제 갈까요
뽀봉
아침에 사과
아침에 사과 챙깁니다 따뜻한 차와 함께요~^
예지영준맘
그래도 10,000보는 채워야 하지 않겠나
오늘은 날씨가 흐리군요 저녁에 퇴근길은 항상 노을이 진 하늘이지만 오늘은 어둑어둑한 밤이 되어서 10,000보를 인증합니다. 오늘은 흐리고 어둡고 맘이 꿀꿀하네요 그래도 오늘도 10,000보를 걷기 위해 집에 오늘길을 우회하여 돌아왔답니다 그래도 10,000보는 채워야 하지 않겠나 싶더라고요
로니엄마
11/25(월)사과샐러드&두부리또♡
오늘 저녁은 남편이 야근이라 간단하게 챙겨먹어요~~사과는 슬라이스로 자르고 접시에 차곡차곡 쌓아올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 채워주고 견과류와 키위를 넣어 줍니다. 그리고 두부리또 하나 전자렌지에 돌려주고 디카페인 커피한잔과 같이 먹어요.
냥식집사
메모리워드 영어퀴즈 1000점 받았어요 🥰
메모리워드 영어퀴즈 풀고 1000 점 받아보기는 첨 이네요. 100점은 몇 번 받은 적 있는데 1000 숫자 보고 깜짝 놀랐어요. 오늘 다른 앱 포인트포토도 잘 안 나오는 100점도 나오고 운이 좋네요
러브복동
캐시홈트하고 100포인트
캐시홈트하고 100포인트 받았어요 두자리였다가 왠일이래요 기분이 좋아요
오와둥둥
금사과 반쪽
아침에 금사과 반쪽 먹었어요 비타민 보충완료
애플짱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한상
900g이 빠졌어요. 약간 기대 밖으로 많이 빠졌는데 많이 빠진 것도 그렇게 썩 좋지는 않네요. 어제 점심 아주 간단히 먹고 뺀 거라 좀 급하게 뺀 경향도 있고 어제 아팠던 것도 있고 유지도 잘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찐 살 갑자기 빠지는 거 좋기는 좋은데 갑자기 찐 이유를 모르겠고 갑자기 빠진 것도 좀 의아합니다. 그래서 그냥 받아들이고 앞으로는 식단을 잘 지켜보자 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어서 두부 샐러드 하고 잡곡밥 데워서 얼른 밥상 차려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인증샷 찍었어요. 샐러드부터 먹지만 반찬이 너무 부실한 거 같아 샐러드도 같이 차려서 찍을 때가 많아지네요. 아침에 차지키 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늘은 오이180g, 그릭요거트 100g 정확히 썼답니다. 소금조금 넣어 10분 절인 오이를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레몬 즙(아침에 직접 짜서),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 넣고 양념해서 그릭요거트랑 섞으면 완성. 오늘 샐러드에 넣을 거 빼고 나머지는 통에 담았어요. 한 2~3일 먹을 거 같네요. 만들 때는 아껴 먹어야지 하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듬뿍 넣어요.ㅋㅋ 그래서 차지키소스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 담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 두부가 5개만 남아서 오늘 5개나 넣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을라 보니 반찬이 김치만 있더라고요. 너무 짜게 먹을 거 같아 냉장고에 있는 상추랑 쌈장 조금 내서 먹었어요. 원래 쌈장도 두부쌈장을 만들어 먹는데 요즘 하도 쌈장은 안 먹으니까 저번에 두부쌈장이 떨어져도 다시 안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냥 쌈장 정말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식탁에서 먹은 게 아니고 저 혼자 먹어서 어제 일요일에 한 전참시 다시보기로 보면서 먹었네요. 다이어트 하고부터는 밖에서 두세 시간 걷고 배우러 가는것도 많아서 그런지 TV 볼 시간이 많이 없거든요. 특히 TV는 저녁에 많이 봤는데 요즘은 피곤해서 초저녁에 자고 깨면 너무 이른 새벽(2~3시)이라 식구들 자니까 거실에서 TV를 틀 수가 없거든요. 이렇게 여유롭게 밥 먹으면서 예능 보는 게 요즘 낙이랍니다. 그나마 그 낙도 그렇게 많이는 못해요. 하루 만보는 꼭 걸어야 하고 그거 채우다 보면 시간도 들고 힘도 떨어져서 일찍 자나봐요.ㅋㅋㅋ 밥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 먹고 30분 있다가 감기약도 먹었답니다. 오늘 또 밥 먹고 나서 자꾸 땡겨서 견과류를 거의 2/3통이나 먹었답니다. 이렇게 견과류를 많이 먹으면 다 틀어지거든요 당장 점심때부터 배가 안 고파서 점심이 미뤄지고 점심 겸 저녁으로 많이 먹기라도 하면 또 살이 찔 수 있답니다. 900g이나 하루에 빠진 부작용이 나타난거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추천❤️
요즘 저희집에서 애용하는 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워터 입니당 ㅎㅎ 복숭아향 !! 딱 그 쥬시쿨탄산 느낌이에요~ 가끔 과자같은거 먹음 탄산 땡기는데 ㅎㅎ 아무래도 일반 탄산보다는 션하게 냉장고 넣어놨던 제로탄산 마셔주면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오늘도 연속으로 출석 100포 🎁
오늘도 연속으로 출석 100포 🎁 여기도 가끔 기쁨을 주네요. 1차에서 받아서 기분 좋아요~^^
레몬그린
출석체크 100포인트
출석체크 100포인트~
워니s
100포가 자주 와서 힘나요.
일주일동안 3번이나 저에게 100포인트가 왔어요. 와 이렇게 오니 힘이 나네요. 철저한 식단관리로 유지 해야겠어요. ^^
워터멜론
11/24(일) 뇌 노화 부추기는 10가지 요인!!
수십 번 본 영화 주인공 이름이 갑자기 떠오르지 않거나, 지인의 이름을 헷갈린 적이 있나요? 가끔 그러면 “깜박했다”며 웃어넘길 수 있지만,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하면 불안감이 엄습해오는데요. 충분히 걱정할 만합니다. 뇌는 다른 기관과 마찬가지로 시간이 지나면 민첩성을 잃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낙담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습관을 개선하면 뇌가 노화하는 속도를 늦출 수 있으니까요. 그뿐 아니라 치매나 알츠하이머병 같은 뇌 질환 발생 위험도 줄일 수 있습니다.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된 옥스퍼드대 연구 팀의 새로운 연구가 이를 증명하는데요. 45세 이상 성인 4만 명의 뇌를 스캔하고 뇌 네트워크를 관찰한 결과, 뇌의 노화를 가속화하는 생활 습관 요인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뇌 노화를 부추기는 10가지 생활 습관》 1️⃣혈당 스파이크 2️⃣대기오염 노출 3️⃣과도한 음주 4️⃣고혈압 5️⃣높은 콜레스테롤 6️⃣흡연 7️⃣수면부족 8️⃣고립된 생활 9️⃣잘못된 식습관 🔟운동부족 이 연구를 수행한 팀의 리더인 그웨넬 두오드(Gwenaëlle Douaud) 박사는 “노화에 따라 더 일찍 퇴화하는 뇌 영역의 집합체가 있다”라고 설명하면서, “이번 연구에서 우리는 뇌가 특정 생활 습관에 더 취약하다는 것을 발견했다”라고 말했습니다. 뇌 건강을 생각한다면 옥스퍼드대에서 찾은, 뇌 노화를 가속하는 10가지 생활 습관과 얼른 멀어져야겠죠? 출처:보그코리아
냥식집사
사과 갈아서 드려요
엄마 저녁 드시면서 매울 때 드시라고 사과 강판에 갈아서 드렸어요
러브복동
굿모닝 캐시홈트 🙆🏼에서 100포💝
굿모닝 캐시홈트 🙆🏼에서 100포💝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하고 100포인트 선물까지 받았어요. 기분 좋아지지요~^^ 즐겁게 운동 시작합니다.
레몬그린
사과쥬스
우리사위가 얼음골 사과주스 사왔어요
뇌순이
체중등록 100포인트
체중등록 하고 100포인트 나왔네요
해바라기
복근운동 30개×10세트 성공~👍
출첵 하면서 겸사겸사 시간 활용 차원에서 탄탄한 복근을 위해 시작햇는데 첫날 7세트로 하다가 10세트로 늘렷는데 하다보니 점점 첫날에 비해 수월하게 햿네염^^
우블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