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몬 가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시나몬 가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구마순볶음
들깨가루 넣고 볶았어요 아삭하니 맛있네요
수수깡7
토란국
오늘 저녁은 토란국 끓였어요. 길가에서 파는 토란을 보는 순간 토란국 생각이 나서 바로 사서 껍질 까는 수고를 거쳐 완성됐어요. 들깨가루 넣어 끓이니 대충 끓여도 맛있어요.
roh69
간식
시나몬 피칸 케익 과 호두 정과 뜨아를 함께 먹었어요 시나몬은 갠적으로 좋아해요 ~
예지영준맘
로또!!! 너무 안맞아요
어젯밤 댄스하고 왔는데 허기져 죽겠는데 먹을게 없어 급하게 코다리조림 양념 도와주고 남편이 무.대파 썰고 같이 요리했어요 근데 내가 잠시 한눈 판 사이에 후추가루 범벅 청양고추 7개나 넣어서 매워서 죽는줄 알았어요 왜 그러냐구요 도대체. 너무 안맞아요 저의 남편은 아무래도 저의 로또인거 같아요
마음그릇
빈혈 막으려면...“식사 때 오렌지주스 곁들이고, 커피는 나중에”
빈혈 막으려면...“식사 때 오렌지주스 곁들이고, 커피는 나중에”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무기질인 철분은 몸에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적혈구 생산을 돕는 한편 면역 기능, 인지 발달, 체온 조절을 지원한다. 철분이 부족하면 피곤함이 가시질 않는다. 숨이 차고 안색은 창백하다. 또한 면역 기능 저하는 물론 적혈구 생산이 줄어듦에 따라 빈혈이 오게 된다. 여성들은 생리 기간에 혈액과 함께 체내 철분을 유실하기 쉽다 . 철분을 섭취하려면 붉은 살코기, 닭고기, 생선, 콩류, 그리고 통곡물을 많이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으면 몸이 더 쉽게 철분을 흡수한다. 세상에서 가장 흔한 영양 장애, 철분 결핍으로 인한 빈혈을 예방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영국 BBC가 전문가들의 조언을 토대로 소개한 철분 섭취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오렌지주스 식사할 때 무슨 음료를 마시는가에 따라 철분 흡수 정도가 달라진다. 전문가들은 “아침식사를 할 때 오렌지주스를 곁들이라”고 충고한다. 오렌지주스에 들어있는 비타민C 성분이 철분 흡수를 돕는다는 것이다. 커피는 반대로 작용한다. 커피에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커피는 식사하고 30분이 지난 다음 마시는 편이 좋다. 녹색 채소 철분은 붉은 고기에 가장 풍부하다. 그러나 요즘은 육류 소비를 줄이고자 애쓰는 이들이 많다. 케일 등 진한 녹색 채소가 그들을 위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완두콩 등의 콩류도 마찬가지. 그런데 식물성 재료에 들어있는 철분은 동물성 재료에 비해 흡수가 만만치 않다. 따라서 빵을 곁들여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발효 빵 철분 섭취의 측면에서 보면, 빵 중의 빵은 이스트로 발효한 밀가루 빵이다. 밀은 원래 철분 흡수를 지연시키는 피틴산이라는 화학 물질을 함유하고 있는데, 발효 과정에서 이 피틴산이 파괴되기 때문이다. 발효 빵은 흡수하기 쉬운 상태의 철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양배추 양배추는 철분의 보고다. 그러나 열을 가하는 순간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반드시 날로 먹어야 한다.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물냉이 등 철분과 비타민C를 동시에 함유한 모든 채소가 마찬가지다. 그러나 예외가 하나 있다. 시금치다. 시금치를 데치면 철분을 가두고 있던 옥살산이라는 물질이 물에 용해된다. 덕분에 우리 몸은 철분을 흡수하기가 쉬워진다. =============== 비타민C가 풍부한 오렌지주스는 철분 흡수를 도와 빈혈을 예방하는 데 좋은 식품이라고 하죠... 간식으로 오렌지 주스 챙겨야 겠어요
뽀봉
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카레와 짜장은 번갈아가며 자주 해먹는 음식인데.. 요리하기도 간편하고 야채와 고기를 한꺼번에 먹을수 있어서 전 좋더라구요 애들은 "또 카레야? 또 짜장이야?" 이야기 하지만 ㅋㅋ 카레에 들어있는 커큐민 성분이 참 좋은점이 많네요. 좋은점이 많은 음식이라는건 알았지만..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지방 축적을 막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니..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떡볶이를 할때도 카레가루 약간 솔솔 뿌리면 향도 맛도 더 있더라구요~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은 여러 가지 건강상 이점이 있다. 인도 등에서 오랫동안 치료제로 사용된 강황은 카레의 노란색과 깊은 맛을 주는 식품이다. 이런 강황의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미국 포털 사이트 ‘야후! 라이프(Yahoo! life)’에 따르면 강황으로 만든 차는 건강에 혜택을 준다. 신선한 강황 뿌리나 말린 강황 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완성되는 강황차엔 강황의 건강 성분인 커큐민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강황차의 건강상 혜택 첫번째는 면역력 증진. 커큐민은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가진 폴리페놀로,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앤다. 이를 통해 면역 기능 저하와 당뇨병,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많은 다른 질병과 연관된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한다. 커큐민이 면역 체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일반적인 감기 예방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면역력을 높여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둘째는 항염증 효과. 강황의 커큐민은 항염증 성분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강황차는 알레르기, 건선, 당뇨병, 심혈관질환, 우울증, 관절염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까지 다양한 염증 관련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셋째는 통증 완화와 기분 고양 효과다. 커큐민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유익한 점이 있다. 기존 질환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커큐민이 근육통을 누그러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의 항염증 효과가 일반인의 기분, 주의력, 업무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런 효과 외에도 강황이 지방 축적을 억제해 몸무게 증가를 막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위에서 언급한 강황의 효과에 더해 새로운 효능 하나가 또 하나 확인된 것이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강황이 체중에 주는 효과를 관찰하기 위해 쥐를 대상으로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만, 다른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과 함께 강황의 커큐민 성분을 500㎎씩 먹게 했다. 12주가 지난 뒤 관찰 결과 커큐민을 함께 먹은 쥐는 고지방 음식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크게 늘지 않고 혈중 콜레스테롤도 높아지지 않았다. 이런 현상에 대해 연구팀은 “고지방 음식을 먹으면 새로운 혈관이 생기면서 지방 조직이 확장돼 체중이 늘어난다”며 “커큐민을 먹은 쥐에서는 새로운 혈관의 형성이 덜 생기면서 지방 축적이 억제됐다”고 설명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오늘 먹은 음식에도?"...아프게 하는 '염증 유발' 식품들
"오늘 먹은 음식에도?"...아프게 하는 '염증 유발' 식품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염증은 양면성을 가진다. 하나는 세포 손상을 치유하는 방식으로 작용하지만, 과도하게 발생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같은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영양사 에린 코츠(Erin Coates)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몸의 염증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염증은 면역 체계가 외부 물질을 인식할 때 발생하며, 급성 염증은 보호적인 역할을 하지만, 만성 염증은 심각한 질병과 연관되어 있다는 풀이다. 특히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을 줄이고 채소, 과일, 견과류, 콩, 씨앗, 지방이 많은 생선 같은 항염증 식품을 추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코츠 영양사가 소개하는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들이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의 이유 우리 몸은 과일, 채소, 통곡물 같은 음식에 있는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를 흡수할 때 최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설탕, 트랜스 지방, 오메가-6 지방산, 정제 탄수화물, 가공육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으면 몸이 버거워하고,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염증을 유발한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은 도처에 널려있기 때문에 이를 피하기보다 항염증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첨가당= 미국인들은 하루 평균 약 17티스푼의 설탕을 섭취한다. 그러나 첨가당 섭취를 하루 칼로리의 10% 이하로 줄여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첨가당은 설탕, 액상과당, 올리고당, 시럽 등 빵이나 과자, 음료 등 식품 제조 시 첨가되는 당분을 의미한다. 사실 설탕은 우리 몸의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인슐린 수치를 높여 염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과도한 설탕 섭취는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첨가당은 빵, 크래커, 그래놀라 바, 샐러드 드레싱, 요구르트, 시리얼, 스포츠 음료 등 다양한 가공식품에 포함되어 있다. 트랜스 지방= 트랜스 지방은 하루 1g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트랜스 지방은 주로 쿠키, 패스트리, 마가린, 팝콘 등에 포함되어 있다. 가공육과 붉은 고기= 가공육은 염지, 훈제 등을 통해 만들어진 고기로, 붉은 고기와 함께 포화 지방이 많아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이다.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햄버거 같은 가공육과 스테이크 같은 붉은 고기가 여기에 해당한다. 이런 육류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오메가-6 지방산= 오메가-6 지방산은 몸에서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코츠는 오메가-3 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하고 오메가-6 지방산 섭취를 줄이는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메가-6 지방산은 카놀라유, 옥수수유, 마요네즈, 해바라기유, 땅콩유에 포함되어 있다. 정제 탄수화물= 정제 탄수화물은 영양소가 제거된 탄수화물로,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든 빵, 크래커, 감자튀김, 파스타, 시리얼, 흰 쌀밥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빠르게 소화되면서 혈당을 급격히 올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이다. 이런 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대신, 퀴노아, 귀리, 현미 같은 100% 통곡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햄버거 같은 가공육과 스테이크 같은 붉은 고기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수 있다고 하죠 입에는 참 맛난것들인데, 몸에는 그닥... 먹는 습관도 균형이 중요하죠
뽀봉
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 갈릭버터맛
어느날부터 올리브영이 다이소마냥 개미소굴같아요ㅋ 없는게 없는ㅎㅎ 보통은 화장품을 사러가지만.. 전.. 간식사러 더 가는거같은 느낌적느낌?에요ㅎ 그 중 추천템은..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 갈릭버터맛이네요 자꾸.. 손이가요 손이가~ ㅋㅋㅋ 안그래도 마늘빵을 참 좋아해서 잘 비켜가질 못하는데 과자들도 갈릭버터맛이 많더라구요.. 그 중 요 베이글칩은 특히 잘 못끊네요^^;;; 중독성이 있어요ㅎ 아참 맛은.. 갈릭버터맛 외에도.. 허니버터, 초코시나몬 그리고 피자맛이랑.. 크림스프, 옥수수스프맛도 있답니다 ^___^ 그리고 프로틴쪽 맛도 있고 건조과일칩도 종류별로 있구요. 딜라이트 프로젝트제품 종류가 정말 많아서 놀랐어요. 건조한 베이글모양에.. 단짠 고소 짭잘이라 짱맛나요ㅋ 과자입이 길디긴~ 제겐 한봉지에 60g으로 양도 많은 편은 아니라서 쫌 아쉽긴하지만.. 요즘 과자들이 다 글케 양이 적더라구요.. 그래도 체중조절시 당떨어지고 허기져서 급 채우며 맛나게 먹긴 좋은거 같아요. 총 칼로리는 260kcal인데.. 탄수화물이 14%, 당이 18% 이지만.. 다행히 단백질이 11% 있어 감사랍니다ㅋ 봉투위에 적힌 소제목마냥.. 일상의 미소를 채우는 더 좋은 한 입! 인거같아요ㅋ 나름 높지않은 칼로리라 다이어트시 간식으로도 추천드려요
난괜찮아용
말차 vs 녹차… 비슷한 것 같은데, 건강 효과 어떻게 다를까?
저는 녹차라떼나 녹차 아이스크림, 말차 프라푸치노..등등 말차 관련 과자나 음료를 정말 좋아하는데.. 사실 녹차나 말차나 같은 말인줄 알았어요 ㅎㅎ 헛.. 근데 이걸 새로 알았네요 말차와 녹차의 차이를요...;; 제조법부터 영양성분까지 차이가 있네요~ 말차는 폴리페놀가 많지만 카페인이 있으니 너무 많이 마시는건 좋지 않다고 합니다~ 말차와 녹차 모두 하루 2~3잔 마시는게 좋다고 하네요~ 카페 음료나 케이크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에는 꼭 녹차(綠茶)와 말차(抹茶) 맛이 있다. 녹차와 말차는 맛도 비슷하고 색깔도 비슷해 차이점을 알기 어렵다. 그냥 보면 구분이 어렵지만, 제조법부터 다르다. 녹차와 말차의 원료는 모두 ‘차나무(Camellia sinensis)’다. 녹차는 차 잎사귀를 그대로 물에 우리거나 갈아서 ‘가루녹차’ 형태로 섭취한다. 가루녹차는 잎맥까지 다 갈아버리기에 말차 분말보다 입자가 거칠다. 색상은 맑은 연두색이다. 말차는 15~20일간 햇빛을 차단한 그늘에서 재배하는 ‘차광재배’ 과정을 거친다. 차광재배 덕에 말차는 녹차보다 상대적으로 떫은맛이 덜하다. 그리고 입자가 녹차에 비해 곱다. 색은 진한 녹색이며 녹차에 비해 맛이 쌉싸름하다. 녹차와 말차는 영양성분에서도 차이가 난다. 녹차 1잔의 열량은 약 2Kcal지만 말차는 4Kcal 정도다. 물에 우려 마시는 녹차와 달리 찻잎 가루를 그대로 섭취하는 말차는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이 더 많다. 폴리페놀은 심장질환, 일부 암 질환 예방과 노화 지연에 도움을 준다. 미국 콜로라도대 연구에 따르면 말차의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함량은 녹차보다 3배 정도 높았다. EGCG는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다. 또한 말차는 녹차보다 L-테아닌 함량도 더 높다. L-테아닌은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는 아미노산이다. 일본 시즈오카대 연구에 따르면 말차를 마신 참가자들의 스트레스가 말차를 마시지 않은 참가자들보다 줄어들었다. 다만 말차는 카페인이 많이 함유돼 있다. 미국 건강 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에 따르면 우려낸 녹차 1컵에는 약 30~50mg 카페인이 들어있는 반면 말차에는 에스프레소 1샷과 비슷한 정도인 약 70mg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잎을 우려낸 물을 마시는 녹차와 달리 말차는 잎 전체를 갈아서 먹기 때문이다. 두 차 모두 건강에 좋지만, 하루 2~3잔 마시는 게 적당하다. 너무 많이 마시거나 식후 바로 마시면 차 속의 탄닌 성분이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기도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올리브영 크림스프 베이글칩 너무 맛있어요
올리브영에서 맛봐야하는 간식추천을 보고 구매해봤는데 추천하는 이유를 알겠드라구요 베이글칩 종류가 여러가지있던데 전 크림스프 베이글칩 245칼로리 드라구요 그리고 옥수수스프 맛 갈릭버터맛 초코시나몬 리얼피자맛 허니버터맛 이있던데 리얼피자맛과 크림스프가 맛있는거 같아요 55그램이라서 양이 작을꺼라 생각했는데 먹다보니 양도 괜찮은거 같아요 맛있어서 자꾸만 손이 가네요 . 추천에 한표 던지고 싶네요
ㅇㅅㅇ지니
아들네 단톡에 저녁 메뉴 정한 신랑🙂
아들네가 오늘 공원 산책 하면서 운동하고 수제비 맛집에서 들깨 칡 수제비 먹었다고 단톡에 올라오니 신랑이 우리도 칼국수나 수제비 해 먹자해서 준비했습니다~^^ 멸치 다시마 고추 무우 넣고 육수 만들고 밀가루와 돼지 감자가루 섞어서 반죽하고 야채 넣어 만들었습니다~^^ 날이 추워지니 따뜻하고 깔끔한 수제비가 저녁으로 잘 어울렸어요~^^
나쁜엄마
올리브영 간식 추천💕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 🥰
제가 추천하는 올리브영 간식 ❤️ 딜라이트 프로젝트 허니버터 베이글칩 입니다 용량 : 60g 😍😍 애들이랑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은 베이글칩 인데요! 맛도 다양한 베이글칩인데 올리브영에서 지금 투쁠원해용 ㅎㅎㅎ 오늘 소개드릴 제품은 꿀과 버터의 풍미가 가득!!! 느껴지는 허니버터 베이글칩 이에요💗💗 기본적으로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이 플레인 베이글을 얇게 썰어서 한번 더 구워만든 베이글칩 이랍니다~~~^^ 딜라이트 프로젝트 허니버터 베이글칩 총 용량은 60g 그리고 전체 칼로리는 250kcal입니다. 베이글칩 이라는 이름답게 한입 크기로 적당하게 잘 되어있어서 아이들 간식이나 다이어트 간식으로 참 좋은 딜라이트 프로젝트 허니버터 베이글칩 이제품 말고도 초코시나몬이나 크림스프맛도 참 괜찮더라구용 ^^ 투플원으로 팔때 저흰 쟁여놓게되요:)
자스민꽃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후추는 음식의 밋밋한 맛을 잡아주는 대표적인 향신료다. 스테이크, 국밥, 샐러드 등 다양하게 첨가되는 후추는 건강 효과도 다양하다. 후추의 효능과 종류별 추천 요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후추, 식욕 촉진·가스 제거 효과 있어 후추는 자극적이고 향긋한 향기와 짜릿한 매운맛이 특징인 향신료다. 음식에 향신료를 첨가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향이다. 후추의 강렬한 향은 육류나 생선의 냄새를 잡아서 오히려 식욕을 자극하는 냄새로 바꿔준다. 고대 로마시대의 유명한 미식가 아피시우스는 거의 모든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었다고 할 정도다. 우리가 국밥이나 생선 요리에 후추를 넣어 먹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후추는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후추뿐 아니라 고추나 마늘 같은 여러 향신료 속에 들어있는 알칼로이드 성분은 타액과 소화액 분비를 촉진한다. 음식의 부패를 막아주는 성분도 포함돼 있다. 이러한 살균·살충·방부 효과 때문에 햄이나 소시지와 같은 가공식품에 후추를 첨가하는 것이다. 또한 후추의 맛과 향은 열매 껍질에 많이 함유된 피페린에서 나온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 말린 흑후추가 피페린 함량이 가장 높아 백후추보다 향미감이 네 배 정도 강하다. 폴리페놀류로 분류되는 피페린은 항산화 효과가 있으며 위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위나 장 속 가스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흑후추는 육류, 백후추는 생선 후추는 흑후추, 백후추, 적후추, 녹후추가 있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햇빛에 말린 것이고,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우리에게 생소한 적후추와 녹후추는 각각 후추 열매가 다 익었느냐 덜 익었느냐의 차이이다. 흑후추는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백후추는 흰색 소스나 생선요리에,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후추는 종류별로 궁합이 맞는 요리가 있다. 흑후추는 매운맛과 향이 강해 스테이크 등 육류 요리에 잘 어울린다. 맛이 부드럽고 색이 튀지 않는 백후추는 생선요리를 먹을 때 주로 사용한다. 향이 신선하고 씹는 맛이 있는 녹후추는 그대로 먹거나 연어샐러드를 먹을 때 함께 먹는다. 적후추는 과일 소스나 샐러드 드레싱 등으로 주로 쓰인다.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어야 후추는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는 게 좋다. 후춧가루의 경우 오래 보관하면 향미가 약해지므로 밀폐 용기에 잘 넣어둬야 한다. 통후추는 미리 갈아놓으면 맛과 향이 떨어지므로 요리할 때마다 갈아 뿌려 먹는다. 곰팡이가 잘 생기므로 냉동 보관하는 것이 요령이다.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하는 고혈압 환자들은 소금 대신 후추를 이용해 맛을 내면 도움이 된다. =========== 통후추는 수육에만 사용하고, 그냥 평상시에 먹는것은 갈아 있는것으로 구매 하거든요. 통후추를 사서 요리후 바로 갈아서 먹어야 더 효과가 좋은가보네요
뽀봉
다이어트 일기 10.03 도시락
내가 줍한 밤가루
야고
아보카도계란밥
사진은 이쁘게 못찍었지만 집에서 후숙 시킨 아보카도와 계란후라이와 김가루 상추로 비빔밥 해먹었어요! 먹고 나니 속도 편하고 부드러운 아보카도가 좋네요ㅎㅎ 다이어트식으로 딱이네요
소미니다
디저트
아몬드가루로 만든 꾸덕한 초코케익에 크림치즈 한스푼 올려서 디저트로 먹어요 여덟조각 다먹고 이제 다시 만들어야 하네요 크림치즈 다먹으면 마스카포네치즈 사야겠습니다 그게 더 맛있네요
훔훔
다이어트 일기 10.02 오늘 마지막 야참
땅콩버터랑 치즈넣고 식빵 굽기 요거트에 밤 가루 오늘 야참 끝
야고
딜라이트 프로젝트 단백질쉐이크-♡
저번 세일때 왕창 사와서 먹고 있는 올리브영 단백질쉐이크, 딜라이트 프로젝트입니다. 맛은 네가지인데 모두 단백질 함량이 18 ~20g이라 든든한 프로틴 간식이에요. 넛티초코/ 옥수수카스테라/ 고구마미숫가루/ 흑임자인절미 맛별로 씹히는것도 많이 들어있어서 씹는재미도 있고 간식으로 본식으로도 훌륭해요.
58로가즈아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빙그레 더:단백 프로틴 파우더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빙그레 더:단백 프로틴 파우더 +프로틴바 추천합니다. 더:단백 파우더 초코/곡물은 근육 구성 및 형성에 도움이되는 단백질 섭취향 20g(1팩)이 함유되어 있습니다(달걀3.6개, 닭가슴살 약 90g). 초코와 곡물 두 가지 맛이 가장 기본이고 가장 깔끔하며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좋은 단백질입니다. 파우더 형태 제품으로 헬스장 갈 때 가지고 가기 정말 좋습니다. 즉 이동성과 휴대성이 편리합니다. 가루만 들어있기 때문에 물이나 우유가 있는 한 언제 어디서든 섭취하실 수있습니다. 더단백에서 나온단백질바도 다이어트 간식으로 늘 함께 챙겨먹어요.
GUNDDAM
한혜진, 최근 ‘이 음식’ 먹고 살쪄… 요새 유행이라 주의해야 한다고?
우리집 둘째도 마라탕 정말 좋아해요 처음엔 무슨맛인가 싶기도 하고..향신료가 강해서 별루다 싶었는데.. 이게 중독성이 있더라구요 먹다보니 맛있더라구요 ㅋㅋ 한번씩 배달로도 시켜먹고.. 밖에서도 사먹게 되는 마라탕.. 근데 배달음식 시켜서 먹고 마라탕 담은 그릇 씻을때.. 기름기가 너무 많다는 느낌을 받았던적이 많았어요 마라탕 국물에는 나트륨이 특히 많다고 하니.. 국물은 최대한 줄이시고.. 건강 생각해서 저도 마라탕은 너무 자주 먹지는 말아야겠어요 ㅠㅠ 모델 한혜진(41)이 아직도 유행 중인 마라탕을 먹고 최근 살이 쪘다고 밝혔다. 지난 9월 30일 유튜브 채널 ‘VOGUE KOREA’에는 ‘한혜진 데뷔 25주년! 9명의 찐친과 우정 테스트를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는 한혜진의 데뷔 25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찐친들이 모여 우정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중 하나의 질문은 “한혜진이 최근 먹고 살쪘다고 한 음식은?”이었다. 이에 한혜진의 찐친 중 한 명인 박나래는 “이 언니가 참 대단한 게 뭐냐면 원래는 참 먹성이 좋다. 술 먹잖아요? 그러면 눈을 감고 안주를 집어 먹는다”며 “이 모델 일을 하려고 먹는 걸 참는다. 근데 최근 먹고 살쪘다고 한 음식? 라면? 아닌데, 이 언니 라면 안 먹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한혜진은 최근에 먹고 살쪘다고 한 음식으로 마라탕을 꼽았다. 이를 들은 박나래는 “그 MZ들이 먹는 마라탕이라고 그래서 그때 첫 마라탕 우리랑 같이 했다. 그거 먹으면 MZ 되는 줄 알고 그렇게 먹더라고”라고 말했다. 한혜진이 살찐 원인으로 꼽은 마라탕에는 특유의 얼얼한 매운맛을 내기 위해 조미료와 향신료가 많이 들어간다. 마라탕의 ‘마라’는 저리고 맵다는 뜻이면서, 각종 향신료로 만든 항유에 고춧가루와 두반장을 섞은 양념을 말한다. 두반장은 대두‧잠두‧고추를 주원료로 만든 사천식 양념장이다. 고추장보다 덜 텁텁하지만 더 칼칼한 게 특징이다. 이렇듯 자극적인 양념이 사용되는 만큼 마라탕을 자주 먹으면 위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위산 과다 분비로 위벽이 자극되거나 위염이나 위궤양 같은 소화기 질환이 발생‧악화할 수 있다. 특히 마라탕 국물을 떠먹는 사람이 많다. 마라탕 안의 건더기를 먹은 후 국물에 밥을 말아 먹기도 한다. 마라탕 국물을 먹으면 그 속의 자극적인 성분과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부종을 유발하고, 지방 축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몸에 나트륨이 필요 이상으로 쌓이면 체내 수분 배출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삼투압 현상으로 혈관의 수분이 줄게 되고, 세포 속 수분이 축적돼 부종이 나타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의 위험성 또한 높인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했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고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면 마라탕을 먹는 빈도를 줄여야 한다. 이미 먹었다면 최소 3일은 매운 음식을 먹지 말고, 소화기관 상태가 좋지 않다면 마라탕을 비롯해 맵고 자극적인 음식 자체를 피해야 한다. 마라탕을 꼭 먹고 싶다면, 맵기 단계를 낮추고 배추나 청경채 등 녹색 채소를 최대한 많이 넣는다. 채소에 함유된 비타민K는 위벽 출혈 예방 효과가 있으며, 몸에 흡수된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해 준다. 위산과 자극 물질로부터 위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U 역시 채소에 풍부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칩
내돈내산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추천드립니다 오븐에 구워 만든 바삭한 식감이 좋고 밀가루 대신 쌀가루, 통밀가루, 옥수수가루 등을 사용해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대두 단백으로 단백질도 10g이 포함되어 있어서 다이어트할때 제격이에요!! 또 맛도 칠리바베큐, 어니언랜치, 허니갈릭, 버터구마, 명란마요, 콘소메로 6가지나 돼서 취향따라 먹기 좋아요^^
후빠
올영 간식 추천 꼬박꼬밥!!
힙으뜸이 만든 한끼대용 셰이크 꼬박꼬밥인데요! 안에 크래커 같은게 씹혀서 굉장히 식감이 재밌고 흑임자 맛만 먹어봤는데 초코맛은 말해뭐해 너무 맛있을 것 같습니다! 팩으로 소포장 되어있어서 간편하게 들고 다니기 좋고 안에 가루도 쉽게 잘 섞여서 뭉침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꼭 강추입니다~~~
진화정
5살 밤가루 만들기
군밤도 만들어야함 요청사항이 많네
야고
밀떡 매콤해요
브로콜리 좋아하시나요? 떡볶이에 넣어 보세요 . 위에 부분에 떡볶이 국물이 쏙 베여서 씹을때 마다 정말 맛이 ㅎㅎ 혼자 웃으면서 먹어요 혼밥이라서 딱 1인분만 밀떡은 미리 사서 1인분씩 소분했어요. 밀떡 냉동실에서 먹기전 6시간전 ? 이때 꺼내놓으세요. 그리고 물에 절대 담그지 마세요 빨간 국물이 끓어 오를때 떡부터 넣고 차근이 끓여주시면 밀떡의 깊음맛을 느낄수있고, 절대 옆구리 안터져요 개운한 맛을 원하시면, 고추가루만 넣고 하시면, 텁텁한 맛이 없어 개운해요 ~ 요즘 수란틀 요리조리 정말 잘 써먹고 있어요
뽀봉
오후 간식 프로틴쉐이크~~
점심먹고 산책나갔다가 올리브영 들려서 사온 쉐이크들~ 계속 담백한것만 먹다보니 상큼한게 먹고싶어져서~~ 딸기맛으로 사보았어여 ㅋㅋ 더단백은 그냥 약간 연한 딸기우유맛이고 쉐이크베이비는 동결건조딸기가 들어있어 오옷.. 햇지만 금방 눅눅해지고 마실때 가루가 너무 걸림.. 불호
로사0712
쌀쌀한날 카푸치노 한잔 ☕️
쌀쌀한날 카푸치노 한잔 ☕️ 기온이 많이 차졌네요. 카페에 나오니 역시 기분 좋아집니다. 카푸치노에 시나몬이 뭉태기로 뿌려 졌네요~
레몬그린
갈치조림
오늘은 갈치조림을 했습니다 무잘라서 밑어깔고 갈치 올린다음 양념 올려서 조립니다 양념으로 간장 액젓조금 물 대파 고추 마늘 생강 고추가루 후추가루 넣었어요
알비나2
다이어트 일기 9.30 야참.베스킨.얼음 사이다.밤가루
밤 조금 주운걸로 요긴하게 먹는중 ㅋ
야고
올리브영 간식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맛
전 밀가루 들어간 음식이 소화가 잘 안되는 편이라 간식 먹고 싶을 때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맛 잘 사먹어요 평소 초코우유 좋아하는데 유당불내증도 있어서 잘 못 먹거든요 근데 이 제품은 락토프리이며, 제로슈가인데 초코우유맛이 나거든요 게다가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건강한 간식으로 손색이 없는 거 같아요 편의점에서도 살 수 있지만 올리브영 세일할 때도 좀 저렴히 살 수 있어요
stopjiji
혈당일기11기5일차
혈당일기 2024.9. 30. 당뇨수치 : 143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후3시간30분후 날씨 : 맑음 내용: 점심식사로 라면과김치로 먹었습니다 밀가루를 먹으니 수치가 많이 올라갔네요. 지니어트 혈당일기 덕분에 혈당 관리 열심히 하고 있어요.
나도마당발
9월 3일 혈당일기 11기 6일차
2024년 9월 30일 월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점님식사 1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132mg/dL ■내용 ~ 점심으로 다슬기 수제비를 먹었다. 간만에 먹는 밀가루 음식 왜케 맛있는지. 후폭풍 생각했지만 운동으로 낮추면 된다고 생각하면서 맛있게 먹었다. 혈당에 쥐약인 밀가루 음식 ㅠㅠ 낮은 햇빛이 뜨거우니 홈트로 대신해 보자. 남은 시간도 화이팅!
우리아들2
겉절이
배추한포기로 겉절이 닮갔어요 소금으로 1시간반 절인후에 마늘4쪽 생강작은조각 찬밥조금 배한조각 앳젓2수저 새우젓한숫갈넣고 믹서기갈은다음 양념으로 쪽파 고추가루 넣고 버무렷어요 고기에는 겉절이가 궁합이 맞는건 같아요
알비나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