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댄스하고 왔는데 허기져 죽겠는데 먹을게 없어 급하게 코다리조림 양념 도와주고 남편이 무.대파 썰고 같이 요리했어요 근데 내가 잠시 한눈 판 사이에 후추가루 범벅 청양고추 7개나 넣어서 매워서 죽는줄 알았어요 왜 그러냐구요 도대체. 너무 안맞아요 저의 남편은 아무래도 저의 로또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