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식다락 중국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식다락 중국 쌀국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드셨나요~~?

전 쌀국수에 누룽지와 삶은 계란 넣어서 먹을려고 합니당~~

프라임12345님의 프로필 이미지

프라임12345

점심 드셨나요~~?

“잘 먹어야 낫는다”던데… 아플 때 뭐 먹어야 빨리 나을까?

“잘 먹어야 낫는다”던데… 아플 때 뭐 먹어야 빨리 나을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잘 먹어야 낫는다”던데… 아플 때 뭐 먹어야 빨리 나을까?   날씨가 추워지면 감기, 독감 등 호흡기 질환에 취약해진다. 바이러스가 더 오래 생존하고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지는 등의 이유에서다. 감기나 독감에 걸렸을 때는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해야 회복을 앞당길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에 게재된 ‘감기 걸렸을 때 챙겨 먹으면 좋은 영양소’에 대해 알아본다.   ◇비타민A 비타민A는 면역세포의 성장 및 발달을 돕는 영양소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비타민A 하루 권장량을 성인 남성 기준 900㎍, 여성 700㎍으로 권고한다. ▲녹황색 채소(당근·시금치 등) ▲고구마 ▲우유 ▲고추 등에 풍부하다. 비타민A는 지용성이라 기름과 결합하면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므로 기름에 볶아 먹는 등의 조리법을 선택하는 게 좋다. ◇비타민C비타민C는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영양소로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정상 세포를 비롯한 체내 조직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권고하는 하루 비타민C 권장량은 100mg이다. ▲십자화과 채소(양배추·브로콜리 등) ▲완두콩 ▲감귤류 ▲토마토 등에 풍부하다. 비타민C는 열, 빛, 산소 등에 쉽게 파괴되기 때문에 생것 위주로 섭취하는 게 가장 좋고 식품을 잘게 썰거나 오랜 시간 가열하는 등의 조리 방법은 피하는 게 바람직하다.   ◇비타민D비타민D는 면역체계가 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다. 중국 저장대 연구팀이 비타민D 섭취와 독감 예방의 상관관계를 다룬 연구 10개를 분석한 결과, 비타민D 보충이 독감 발병 위험을 약 22% 낮췄다. 비타민D는 체내에서 스스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햇볕을 쬐거나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달걀 ▲버섯 ▲등 푸른 생선(연어·고등어 등)에 풍부하다.   ◇아연아연은 호흡기 조직 내 세포, 점액 등으로 구성된 장벽을 만드는데 필수적인 성분이다. 이 장벽은 감기, 독감 등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권고하는 하루 아연 권장량은 성인 남성 기준 10mg, 여성 8mg이다. ▲굴 ▲새우 ▲유제품 등에 풍부하다.   ◇셀레늄셀레늄은 신진대사를 비롯한 신체 기능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로 면역력을 향상시켜 바이러스 감염으로 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권고하는 셀레늄 일일 권장량은 성인 기준 60㎍이고 상한 섭취량은 400㎍다. 셀레늄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독성에 의해 ▲설사 ▲메스꺼움 ▲탈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적당량만 섭취해야 한다. 셀레늄은 ▲브라질너트 ▲마늘 ▲현미 ▲해산물 등에 풍부하다.  ============== 비타민은 멀티로 챙기고 있는데, 감기에는 역시 비타민을 챙겨야죠 요즘 귤도 맛이 좋던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잘 먹어야 낫는다”던데… 아플 때 뭐 먹어야 빨리 나을까?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 누구나 바라는 일… 운동 ‘이만큼’ 하면 실현 가능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 누구나 바라는 일… 운동 ‘이만큼’ 하면 실현 가능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 누구나 바라는 일… 운동 ‘이만큼’ 하면 실현 가능   1주일에 중강도 신체 활동을 150분 이상 하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평균 22%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운동의 사망 예방 효과는 고령층에서 더 컸다. 스페인 마드리드대 의대 데이비드 마르티네스 고메스 교수팀은 미국·영국·중국·대만의 건강조사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20~97세 201만1186명을 대상으로 '신체 활동 가이드라인' 충족 여부와 연령대별 사망 위험 간 연관성을 평균 11.5년 동안 추적했다. 이 기간 사망자는 모두 17만7436명이었다. 신체 활동 가이드라인은 주당 중강도 신체 활동 150~300분, 고강도 신체 활동 75~150분을 하는 것이다. 연구팀은 신체 활동은 노화에 따라 감소하는 경향이 있지만 절대적인 사망 위험은 증가하고, 사망 원인도 나이에 따라 다르지만 신체 활동 가이드라인은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지적했다. 분석 결과, 주당 권장 운동량 이상 신체 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 사망 위험이 운동하지 않는 사람들보다 22% 낮았다. 사망 예방 효과는 운동량이 많을수록, 그리고 고령층에서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주당 권장량만큼 운동하지 않는 그룹과 비교할 때 권장량만큼 운동하는 그룹의 사망 위험은 14% 낮았고, 운동량이 권장량의 2배인 그룹은 22%, 3배인 그룹은 25%, 4배와 5배인 그룹은 각각 2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권장량 이상 운동할 경우 연령대별 사망 위험 감소 폭은 20대에서는 16%였으나 80세 이상에서는 22%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신체 활동과 사망 위험 간 연관성이 전 생애에 걸쳐 일관되게 유지됐다며, 이는 교육 수준이나 흡연·음주·체중·고혈압·당뇨병 등 다른 요인들과 사망 위험 간 연관성이 나이가 들면서 감소하는 것과는 대조되는 것으로 모든 연령대에 동일한 신체 활동량을 권장하는 현행 가이드라인을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연구 저자 고메스 교수는 "건강한 노화와 수명 연장을 위해서는 성인 생활 모든 단계에서 규칙적인 신체 활동을 장려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 신체활동 150분이면 1주일 넉넉잡고 3시간정도네요 1주일 3시간 생각하면 운동 할수 있을것 같은데, 잘안하는게 문제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 누구나 바라는 일… 운동 ‘이만큼’ 하면 실현 가능

점심에 먹은 볶음밥

점심에 먹은 냉동 볶음밥이랑 짜장이에요. 이렇게 세트로 들어 있는데, 중국집에서 먹는 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맛은 있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점심에 먹은 볶음밥

암 완치로의 여정, 함께 걷는 이들이 중요합니다

암 완치로의 여정, 함께 걷는 이들이 중요합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아미랑] 암 완치로의 여정, 함께 걷는 이들이 중요합니다 암 치료 중 겪는 모든 순간이 불확실하기 때문에, 환자에게도 보호자에게도 암은 공포로 다가옵니다. 하지만 이때 서로 의지한다면 암 완치로 가는 여정이 덜 외로울 것입니다. 암 환자의 곁을 따뜻하게 지켜주는 법에 대해, 아미랑이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암레터 두 줄 요약   1. 암 환자의 마음은 몸만큼 힘듭니다. 2. 보호자·지인과 함께라면 삶의 가치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 심리·정신적 아픔 주는 ‘암’   암은 심리적으로 큰 충격과 고통을 주는 질병입니다. 예측 가능성이 높은 다른 질병과 다르게, 암은 상대적으로 치료 결과가 확실하지 않습니다. 암 환자의 심리적 불안감이 높을 수밖에 없는 이유인데요.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정현 교수는 “암은 죽음을 직면하는 외상 사건으로, 생명에 대한 위협을 직접적으로 느끼게 한다”며 “암 환자가 우울, 불안, 불면증을 호소하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암을 진단받고 치료받는 과정에서 겪는 정신적인 고통을 ‘디스트레스’라 명명합니다. 암 환자의 35~44%가 디스트레스를 겪는다는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대 통계가 있습니다. 특히 항암, 방사선 치료로 인해 생기는 신체적 변화와 피로감은 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정신적 고통을 심화시키며 치료 예후에도 악영향을 주는 악순환의 고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암 환자에게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이유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 긍정적인 치료 예후를 위해 암 환자의 정신적인 건강을 챙겨야 합니다. 디스트레스는 자연살해세포(NK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려 암 재발과 전이 가능성을 높입니다. 일산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경란 교수는 “불안과 외로움은 신체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며 “암 치료 효과를 높이고 전이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암 환자의 스트레스를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암학회 징쉬안 자오 연구팀이 50세 이상 암 생존자 3477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외로움을 많이 느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60% 이상 높았습니다. 이는 암 환자의 정서적 지지는 심리적 안정과 회복력을 높여 치료 효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 극복 과정에 긍정적 기여 암 환자의 정서적 지지에서 제일 큰 역할을 하는 것은 바로 ‘보호자’입니다. 암 환자 곁에 있는 가족, 친구 또는 지인이 정서적 격려를 해주는 것이야말로 암 치료와 극복 과정에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신다운 교수는 “보호자가 곁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암 환자에게 큰 힘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결혼한 암 환자의 5년 후 생존율이 미혼인 암 환자의 생존율보다 12% 높다는 중국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암 환자의 가족과 지인이라면 대한암협회의 행동 수칙을 한번 확인해보세요. 대한암협회가 권고하는 올바른 암 환자의 보호자가 되는 여섯 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암 치료에 최선을 다하기 ▲암 선고 직후 환자가 겪는 심리 이해하기 ▲암 진단에 대한 죄책감 느끼지 않게 하기 ▲궁금한 것은 의료진에게 물어보기 ▲가족 가운데 선장 정하기입니다. 김정현 교수는 “암 진단을 받은 후 환자와 가족들이 혼란에 빠져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행동을 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린다”며 “환자가 고립되지 않고 심리적 안정감을 유지하기 위해 공동체와 연결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부담감 덜어주고 자율성 존중을 암 환자에게는 심리적 부담감을 주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흔히 환자의 심리적 어려움을 환자 의지의 문제로 치부해 무조건적으로 힘을 내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다운 교수는 “‘요즘은 암이 별거 아니라더라’ ‘괜찮을거야’라는 무심한 말보다 ‘많이 힘들겠구나’와 같은 환자의 감정을 그대로 인정하고 공감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운동이나 식사도 환자 몸 컨디션에 맞춰주세요. 자율성을 존중하는 태도는 환자로 하여금 자신이 주도적으로 삶을 이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만듭니다. 일상의 작은 즐거움을 찾는 것도 암 환자에게 정서적으로 큰 도움이 됩니다. 암 치료로 일상이 우울해지기 쉬운 만큼, 보호자가 함께 가벼운 산책을 하거나 취미 활동을 공유하면서 환자가 치료 외적인 부분에서도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좋습니다. 암 치료라는 힘든 여정은 암 환자와 보호자 모두에게 많은 에너지와 인내를 요구합니다. 암 환자는 스스로 강해지려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변의 도움과 지지를 기꺼이 받아들이며 함께 나아가보세요. 다 같이 여유를 가지고 힘을 합치면 ‘완치의 길’을 더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 긍정적인 생각들이 훨씬 건강에 도움이 되고, 말벗도 도움이 된다고 하죠 병마와싸우면서 나만 고립되었다는  생각들은 더 안좋아 진다고 하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암 완치로의 여정, 함께 걷는 이들이 중요합니다

눈 건조한데 인공눈물이 없다… 공짜에 친환경적이기까지 한 ‘히·하·치즈·뺨·하’를 외쳐라

눈 건조한데 인공눈물이 없다… 공짜에 친환경적이기까지 한 ‘히·하·치즈·뺨·하’를 외쳐라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눈 건조한데 인공눈물이 없다… 공짜에 친환경적이기까지 한 ‘히·하·치즈·뺨·하’를 외쳐라 대기가 한층 건조해지고, 찬 바람이 부는 계절이 왔다. '건조'하고 '찬' 공기 모두 '눈'에 최악이다. 안구 표면을 덮고 있던 눈물층이 날아가, 시리고 뻑뻑한 이물감이 느껴진다. 충혈되거나 시야가 뿌옇게 보이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인공 눈물을 넣으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하지만 인공눈물은 오염에 취약한 데다, 최근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되기까지 했다. 인공눈물을 쓰기 찝찝한 사람, 상관없지만 당장 인공 눈물이 없는 사람 모두에게 희소식인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잘 웃기만 해도 인공 눈물만큼 안구건조증을 완화할 수 있다. ◇히·하·치즈·뺨·하 순서로 웃으면 눈 건조 완화돼 웃음 운동이 안구건조증을 개선하는데 0.1% 히알루론산 나트륨 성분의 인공 눈물(이하 인공 눈물)과 비슷한 효과를 낸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영국의학저널에 게재됐다. 중국 중산대 안과학 연구팀은 경증 안구건조증이 있는 성인 299명을 ▲웃음 운동을 하는 그룹(149명) ▲인공 눈물을 넣는 그룹(150명)으로 나눴다. 8주간 매일 네 번, 웃음 운동을 하는 그룹은 최소 5분간 '히히히, 하하하하, 치즈 치즈 치즈, 뺨 뺨 뺨, 하하하하하하하'를 30회씩 말했고, 인공 눈물을 넣는 그룹은 양 안에 인공 눈물을 넣었다. 웃음 운동을 하는 그룹은 운동하는 동안 맞춤형 얼굴 인식 앱으로, 실제 운동을 하는지 추적했다. 실험을 마친 8주 차와 10주 차, 12주 차에 후속 검진을 진행했다. 그 결과, 두 그룹 모두 비슷하게 안구건조증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웃음 운동이 미묘하게 효과가 더 좋았다. 안구표면질환지수가 두 그룹 모두 크게 감소했다. 웃음 운동을 한 그룹은 10.5점, 인공 눈물을 넣은 그룹은 8.83점 감소했다. 12주 차 검사에서 안구표면질환지수가 10점 이상 감소한 참여자 비율이 웃음 운동은 49.3%, 대조군은 47.3%로 비슷했다. 연구팀은 "두 그룹 모두 부작용은 없었다"며 "안전성, 환경친화성, 낮은 비용 등을 고려했을 때 웃음 운동은 가벼운 안구건조증이 있는 사람에게 일차적인 치료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웃음 운동, 눈 주변 근육 자극해 눈물·지방샘 자극 도대체 어떤 이유로 이게 가능했던 걸까? 센트럴서울안과 김균형 원장은 "우리 눈에는 수분과 기름을 공급하는 샘이 여러 개 있는데, 웃음 운동을 할 때 눈 주변 근육이 수축하면서 샘을 쥐어짜는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며 "건조증이 심하지 않은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재밌는 방법"이라고 했다. 다만, 중증 안구건조증 환자에게는 크게 효과가 없을 수 있다. 평소 인공 눈물을 자주 넣어도 지속해서 안구 건조증 증상이 있는 사람을 중증이라고 볼 수 있다. 눈이 뻑뻑한 걸 넘어 따갑고, 모래가 굴러다니는 것 같은 이물감이 느껴진다. 중증 안구건조증 환자는 병원을 방문해 치료하는 게 좋다.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기름샘이 나오는 입구가 막혀 기름샘이 파괴되거나, 신경병증이 유발될 수 있다. 수분층이 부족한 환자는 눈물이 빠져나가는 샘을 막는 누점폐쇄술을, 기름층 부족한 환자는 IPL, 광선치료, 리피플로우 등을 시행한다. IPL은 기름을 녹이고 짜내 정상적으로 기름이 나오게 하는 치료법이고, 리피플로우는 눈에 열을 가해 기름을 배출시키는 방법이다.   ◇예방하려면 30분에 한 번 모니터에서 눈 돌려야 안구 건조증 증상을 완화하는 노력과 함께 예방하려는 노력도 함께해야 빠르게 증상이 개선된다. 예방하려면 하루 종일 눈을 무리해서 쓰고 있지 말아야 한다. 모니터를 본다면 30분에 한 번씩, 1~2분씩이라도 눈을 감거나 모니터를 보는 활동을 잠시 중단하는 것이 좋다. 눈꺼풀 세척을 통해 기름이 나오는 기름샘을 세안을 통해 세척해줘야 한다. 아침 한 번, 자기 전 한 번 정도만 하면 충분하다. 실내 습도는 60% 이상으로 유지하고, 수분 보충을 위해 수시로 물을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7~8시간 수면 시간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 ◇히·하·치즈·뺨·하 순서로 웃으면 눈 건조 완화돼 볼쪽의 근육을 좀 움직여야지  눈건조 완화에 도움이 되나보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눈 건조한데 인공눈물이 없다… 공짜에 친환경적이기까지 한 ‘히·하·치즈·뺨·하’를 외쳐라

아침 공복혈당

11월 20일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 공복혈당 오늘의 아침 공복혈당은 98mg 입니다  전날 쌀국수와 샐러드 먹었구요 도보 30분 해주었습니다

알비나2님의 프로필 이미지

알비나2

아침 공복혈당

9둥이 엄마 "남편 유전자 너무 뛰어나…더 낳아 12개 띠 완성"

헛......와.....  대단하십니다.. 9둥이를 어찌 낳으신건지.. 어떻게 키우실려고 그러나 했는데 ceo라 걱정은 없겠어요 저출산 시대에 참 애국자네요 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낭비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대단하신것 같구요~ 12개 띠를 완성하고 싶다고 하시는데.. 엄마의 건강 잘 챙기시길.. 행복하세요~      중국에서 이미 9명의 자식을 둔 다둥이 엄마가 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계속 살리고 싶다며 앞으로 더 낳아 모든 띠의 자식을 갖고 싶다고 말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9일 보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중국 동부 저장성에 사는 톈동샤(33)씨다. 그는 2008년 남편 자오완룽씨를 만나 2년 후 결혼했다. 2010년 호랑이해에 첫째인 딸아이가 태어났다. 이후 계속해서 출산해 가장 최근에는 2022년 11월 호랑이띠인 막내가 태어났다. 이로써 부부는 5명의 아들과 4명의 딸을 두고 있지만 여전히 황소, 토끼, 뱀, 말, 양띠는 없다. 톈은 앞으로 아이를 더 낳아 모든 띠를 채우는 것이 목표다. 그는 "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낭비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누리꾼들이 양육 비용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자 톈씨는 "걱정 없다"며 남편과 본인의 직업을 밝혔다. 남편 자오씨는 전원 공급 장치 회사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이며, 톈은 총괄 매니저다. 이들은 2009년부터 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연간 수입은 약 4억 위안(76억원)이다. 이들 부부는 2000제곱미터 빌라(605평)에서 살며, 6명의 보모와 영양사가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톈은 더 나아가 "모든 자녀들이 나처럼 각각 아홉 명의 자녀를 낳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손주들을 모두 수용하기 위해 빌라를 개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들 부부의 이야기는 중국 소셜 미디어에서 엄청난 관심을 끌고 있다. 한 누리꾼이 "아이들은 형제가 많아 외로움을 느끼지 않을 것"이라며 대부분 누리꾼이 축하하고 있다. 그러나 "계속해서 아이를 낳는 것은 산모의 몸에 돌이킬 수 없는 해를 끼칠 수 있다"고 말하는 누리꾼도 있다고 SCMP는 전했다. <출처 뉴스원>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9둥이 엄마 "남편 유전자 너무 뛰어나…더 낳아 12개 띠 완성"

오늘 점심

김밥 한 줄과 쌀국수 컵라면 같이 먹었어요. 얼큰한 국물이 김밥과 잘 어울리네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오늘 점심

[속보]바이든, 우크라 미사일로 러시아 내부 공격 허용

우크라가 아니고 미국의 이익을 위해  이제서야 풀어주나보네 미국은 우크라가 한번에 이기는것보다  러시아가 찔끔찔끔 서서히 나락가는게 더 이득임.  그 사이에 우크라이나가 고통받는건  사실 미국입장에선 노상관이지.  그리고 중국 견제를 위해서도  러시아가 완전히 나락가면 안되고 펜타곤에서 쥐어짜서 나오는 결정일건데 그 동안 미국은 허용할 명분이 필요 했던거고 북한 참전이 그 명분으로 층족 된듯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속보]바이든, 우크라 미사일로 러시아 내부 공격 허용

차돌짬뽕

이른 저녁으로 중국집 가서 차돌 짬뽕 주문해서 먹었어요. 차돌짬뽕 국물맛이 시원하니 좋았어요.  근데 조미료를 많이 넣었는지 물이 계속 땡겼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차돌짬뽕

단풍

깊어가는 가을에 울긋불긋  단풍이 너무 예뻐 사진을 올립니다. 어떤 나무가 저렇게 붉게 물들었는지 궁금해 가까이 가서 확인하니 중국단풍이네요. 가을이 지나기 전에 예쁜 모습을 눈에 가득 담아요.

roh69님의 프로필 이미지

roh69

단풍

한 번에 태아 9명 임신…"아기 갖기 어렵다고 했는데"

9명요...?? 내 눈을 의심했다.. 인공수정. 시험관 시술로 요즘 다둥이가족이 정말 많죠? 제 주위에도 쌍둥이들이 정말 많은데..  9명은 정말 대단해요 과배란 유도제를 사용해서 여라개의 난자가 배란되는건 알겠지만.. 9개가 수정이 되었다니 참으로 신기하지만 산모가 걱정이네요 실제로도 9명 출산 기록이 있다고 하지만.. 엄마가 9명의 아이를 품는다는건 정말 힘든것 같아요 ㅠ_ㅠ 어찌됐던 9명 모두 출산할지는 엄마와 아빠가 잘 상의하셔서 선택하실꺼예요~ 축하드립니다~ 중국의 한 임신부가 9명의 태아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지무뉴스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장시성 난창현에 사는 허 모씨(25)는 최근 9명의 태아를 임신했다는 진단을 받고 깜짝 놀랐다. 기쁨과 함께 걱정이 교차했다. 앞서 그녀는 결혼한 지 1년 가까이 임신을 하지 않아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는데, 자궁에 다발성 낭종과 자궁내막 용종이 있어 임신이 쉽지 않다는 설명을 들었다. 의료진의 조언에 따라 10월 초부터 배란 유도제를 투여받아 온 그녀는 최근 임신 테스트기 양상 반응을 보고 기뻐 산부인과를 찾았다. 부부는 세쌍둥이를 임신했다는 초기 검사 결과를 받고 기뻤다. 그런데 지난 5일 다시 찾은 병원에서 9개의 아기집이 관찰된다는 의료진의 설명을 듣게 됐다. 크기는 18㎜X11㎜, 32㎜X12㎜, 16㎜X16㎜, 19㎜X10㎜, 20㎜X9㎜, 17㎜X4㎜, 19㎜X8㎜, 12㎜X7㎜, 18㎜X9㎜ 등이었다. 모두 원시적인 심관 박동을 보였다는 것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남편 후씨는 "현재로서는 의사의 다음 조언을 기다리고 있다. 임신을 할 수 없을까 걱정했는데 지금은 한 번에 9명의 아기를 임신하게 되어 아내의 몸이 견딜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선다"고 전했다. 한편 기네스 세계 기록에 따르면, 2021년 5월 모로코 카사블랑카의 한 병원에서 태어난 9명의 아기들이 단일 출산 중 최다로 공식 인정됐다. 임신 30주가 지난 후, 제왕절개로 9명의 아이가 일찍 태어났는데 5명의 딸과 4명의 아들이었다. 이들은 모두 건강하게 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출처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한 번에 태아 9명 임신…"아기 갖기 어렵다고 했는데"

단 맛 좋아하면 ‘친절한 사람’이라는 연구 결과 나와… 짠 맛 좋아하면?

단 맛 좋아하면 ‘친절한 사람’이라는 연구 결과 나와… 짠 맛 좋아하면?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단 맛 좋아하면 ‘친절한 사람’이라는 연구 결과 나와… 짠 맛 좋아하면?   간식 맛에 대한 취향이 성격 특성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게티즈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62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중국인 373명 ▲독일인 471명 ▲멕시코인 400명 ▲미국인 399명으로 구성됐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선호하는 간식과 그들의 성격을 비교했다. 성격은 크게 ▲개방성 ▲성실성 ▲외향성 ▲친화력 ▲신경증 다섯 가지 분류로 나눠 정의했다. 비교 분석 결과, 달콤한 맛의 간식을 좋아하는 사람은 친절하고 감성적인 성격인 경향이 있었고, 짭짤한 간식을 선호하는 사람은 자신감 있고 외향적인 성격을 가진 경우가 많았다. 달콤한 맛을 즐기는 사람들은 안정적인 감정을 중요시하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더 친밀감을 느꼈다. 그들은 특히 스트레스를 받을 때 달콤한 간식을 찾는 경향이 있었다. 연구팀은 감정적으로 안정감을 찾기 위해 단맛을 선호한다고 분석했다. 짭짤한 간식을 즐기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성적이고 독립적인 성격이었다. 이들은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성격으로 상황에 맞춰 빠르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었다. 짠 음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감정적 안정을 취하는 것보다 실용적인 해결책을 찾으려는 성향이 강했다. 연구팀은 맛 취향이 인간의 심리적 상태와 행동 패턴을 반영한다고 분석했다. 연구를 주도한 브라이언 마이어 박사는 “우리가 간식을 고를 때 단순히 맛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우리의 성격이 드러나게 된다”며 “이 연구가 간식과 성격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단맛은 친밀감 짠맛은 이성적 단짠단짠을 잘 믹스한다면, 친밀감과 이성적인 사람이 된다는 거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단 맛 좋아하면 ‘친절한 사람’이라는 연구 결과 나와… 짠 맛 좋아하면?

하루 7시간 이상 잠자는 사람들, 노화가 다르다?

하루 7시간 이상 잠자는 사람들, 노화가 다르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건강하게 늙고 싶은 것은 모든 사람의 바람이다. 이 바람을 이루려면 매일 밤 적어도 7시간 이상 잠을 자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BMC 공중보건(BMC Public Health)》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밤에 최소 7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사람들은 나중에 건강이 상당히 좋아지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원저우의대 연구진은 45세 이상의 성인 3306명을 대상으로 2011년, 2013년, 2015년에 수면 습관을 기록한 후 5년 뒤 건강 검진을 했다. 연구진은 수면 습관을 기준으로 참가자들을 5개 그룹으로 나눴다. 장기 안정형(규칙적으로 8~9시간 수면), 보통 안정형(규칙적으로 7~8시간 수면), 감소형(평균 8시간 이상에서 6시간 미만으로), 증가형(평균 6시간 미만에서 8시간 이상으로), 단기 안정형(규칙적으로 5~6시간 수면)이었다. 연구진은 성공적인 노화를 주요 만성 질환이 없고, 신체적 장애가 없고, 인지 기능이 높고, 정신 건강이 양호하며, 삶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정의했다. 연구 결과 장기 안정형과 보통 안정형(각각 17.1%와 18.1%)은 성공적인 노화 기준을 충족시킬 가능성이 감소형(9.9%), 증가형(10.6%), 단기 안정형(8.8%)에 비해 더 높았다. 구체적으로 참가자 중 455명(13.8%)만이 성공적인 노화 기준을 충족했다. 이들 중 307명(약 3분의 2)은 밤에 7시간 이상 꾸준히 잠을 잤다. 연구진은 “안정적인 수면 시간 경로를 정상적으로 유지한 참가자에 비해 안정적이지 않은 경로와 증가하는 경로를 가진 참가자는 성공적으로 노화할 확률이 각각 36%와 52% 낮았다”고 말했다. ========== 건강하게 늙고 싶다면  하루 7시간  이말이 더 무섭네요 건강하게 늙고 싶다면  매일 7시간 주무시나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하루 7시간 이상 잠자는 사람들, 노화가 다르다?

아이 셋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몸무게 41kg, 건강 검진 결과는?

허얼... 기초대사량이 어마무시한가요? 주위에 저는 이런분 있어요 아무리 많이 먹어도 진짜 살이 안찌는데 많이 예민한 편이더라구요 먹는거 좋아해서 식단조절하는 제 입장에서는 너무 부럽네요 아이를 셋이나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41kg 키는 제가 모르겠지만.. 건강상태도 지극히 양호하다고 하니.. 대박이네요 아무리 살 안찐다고 너무 과식하면 좋지 않겠죠.. 음식은 천천히 씹고 작은 그릇으로 드시고 밥양을 줄이는게 좋다고 하네요    식비 지출이 고민이라는 A씨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대식가 여성이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31세 여성 A씨가 출연했다. 그는 "하루에 10인분 먹는다"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체중은 41kg이다. A씨는 하도 많이 먹는 탓에 한달 식비가 250만 원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A씨는 혼자 살진 않는다. 남편과 세 자녀가 있다. 그가 언급한 식비는 혼자서 먹는 음식에 대한 비용이다. 가족과 같이 먹는 걸 합하면 식비 금액은 더 높아진다. A씨는 "임신 중에도 앉아서 8시간 동안 먹었으며, 중국집에서 코스 요리를 먹고 디저트를 큰 것으로 추가 주문해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고기 10인분 이상을 먹고 나서도 콩국수, 볶음밥, 찌개 등을 추가로 먹는다"고도 했다. 밥 먹을 땐 물 대신 탄산음료를 마신다. 거의 중독 수준이라, 탄산음료가 없으면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 든다고도 했다. 과식을 하면 비만 상태가 되거나 심혈관 질환, 고혈압, 당뇨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고칼로리 음식에는 리놀레산, 팔미트산 등이 많이 들어있어 피부장벽을 약하게 만들어 피부염증이나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다. 과한 식사는 위에도 안 좋다. 폭식을 반복해 위가 늘어나다 보면 파열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만성 위염을 달고 살다가 암으로까지 악화될 수 있다. 탄산음료 역시 건강에 유익할 게 없다. 높은 당분 때문에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며, 췌장도 악화시킨다. 그런데 놀랍게도 A씨 상태는 지극히 양호하다. 그의 건강검진 결과는 '정상'으로 나왔다. 그래도 A씨가 현재의 식습관을 유지한다면, 결국 건강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과식 대신 건강을 지키는 기본 습관을 소개한다. 1. 천천히 오래 꼭꼭 씹어 먹기 급한 마음에 몇 번 씹지 않고 삼키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건 건강에 좋지 않다. 음식을 입에 넣을 때마다 20~25회씩 씹는 게 좋다. 특히 식사는 20분 이상 하는 걸 추천한다. 렙틴 호르몬이 뇌로 전달돼 포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2. 반찬보다는 밥의 양 줄이기 처음부터 양을 갑자기 줄이면 위장과 뇌가 당황해 오히려 폭식을 유발할 수 있다. 소식을 결심했다면 평소 식사량의 20% 정도부터 줄여보자. 또한 밥 양을 줄여 나가면서 섭취하는 탄수화물 양을 제한하는 게 좋다. 대신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늘려 부족해진 영양소를 대신하면 된다. 3. 물 많이 마시기 식사 30분 전에 물 한 잔을 마시면 수분 때문에 과식을 피할 수 있다. 또는 밥 먹기 전 과일, 채소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 자연스레 과식을 피할 수 있다. 4. 작은 그릇에 먹기 평소 사용하는 그릇보다 작은 그릇에 음식을 덜어보자. 작은 그릇에 음식을 담아 먹으면 '꽉 차 보인다'는 이유로 심리적인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숟가락도 더욱 작은 걸 사용하면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5. 한 입마다 수저 내려놓기 입에 음식을 넣고 씹는 동안은 수저를 내려놓는 걸 추천한다. 음식을 삼킬 때까지도 수저를 들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다음 음식을 집게 될지 모른다. 그러니 음식 씹을 때는 수저를 내려놓고 씹는 것에만 집중해보자. 자연스럽게 씹는 횟수도 늘어나고 식사 시간도 길어진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아이 셋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몸무게 41kg, 건강 검진 결과는?

160cm 64kg 여성, 비만 아니다… “비만 기준 더 높여야”

우리나라에서 비만 기준은 체질량지수 25이상이였는데.. 오히려 BMI가 25인근의 사람들이 사망위험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고 해요 지금의 비만 진단 기준을 BMI 27로 상향 조정하는 것이 한국인의 적절한 진단기준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여성 160cm키에 64kg는 비만이 아닌거네요; 진짜 겉으로 통통해보이고 살쪄보이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신체의 건강함이 먼저인것 같습니다 요즘은 어린 애들도 자꾸 다이어트 한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양질의 음식을 먹고 꾸준히 운동하는것! 외적으로 말라보이고 날씬해보이는것보다 신체적, 정신적 건강함이 최고지요~ 우리나라에서 비만 기준으로 설정한 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을 더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1년 간 추적 관찰한 결과 BMI 25 인근에 속한 사람들의 사망 위험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는 이유에서다. BMI 25는 160cm 신장의 30세 여성의 경우 64kg에 해당한다.  같은 연령의 키 170cm 남성은 73kg가 BMI 25에 속한다. 1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건강보험연구원은 지난 8일 열린 한국보건교육건강증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2002∼2003년 일반 건강검진을 받은 성인 847만명을 21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를 토대로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BMI(Body Mass Index)는 몸무게(㎏)를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비만의 기준으로 가장 널리 쓰이는 척도다. 우리나라의 경우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지역 기준에 따라 BMI 18.5∼22.9는 ‘정상’, 23∼24.9 ‘비만 전단계’(위험체중·과체중), 25 이상은 ‘비만’으로 분류하고 있다. 연구진이 BMI와 사망 간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BMI 25 구간에서 사망 위험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관찰 시작 이후 6년 이내에 사망한 사람은 제외했다. 저체중인 BMI 18.5 미만은 BMI 25 구간 대비 사망 위험이 오히려 1.72배 높았고, 비만인 BMI 35 이상에선 1.64배 높게 나타났다. 통념과 달리 저체중 군의 사망률이 BMI 25 구간에 비해 더 높았던 것이다.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을 포함한 심뇌혈관질환과 BMI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에선, BMI가 높아질수록 질병 발생 위험이 전반적으로 증가했다. 연구진은 이에 대해서도 BMI 25 구간을 비만 기준으로 특정할 근거가 명확하지 않은 것이라고 해석했다. 심뇌혈관질환 발생위험은 BMI 18.5 미만에서 가장 낮았고, 이후 점차 증가해 고혈압과 당뇨병은 BMI 34 구간, 이상지질혈증은 BMI 33 구간, 심혈관 및 뇌혈관질환은 BMI 34 구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오상우 동국대일산병원 교수는 “20년 전 분석에선 BMI 23에서 가장 낮은 사망 위험을 보였는데 그간 체형과 생활습관, 질병양상이 서구와 닮아가는 변화를 보여 이제는 BMI 25에서 가장 낮은 사망 위험을 보이고 있다”며 “연구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지금의 비만 진단 기준을 BMI 27로 상향 조정하는 것이 한국인의 적절한 진단기준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선미 건강보험연구원 건강관리연구센터장은 “우리나라 성인의 심뇌혈관질환 발생과 사망 위험을 동시에 고려할 때 현행 비만 기준을 최소 BMI 이상으로 상향 조정할 필요가 있다”며 “중국은 이미 BMI 28 이상을 비만 기준으로 적용하고 있다”고 했다. <출처 세계일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160cm 64kg 여성, 비만 아니다… “비만 기준 더 높여야”

‘100점 만점에 100점’ 시금치 제친 고영양 채소는?

물냉이? 냉이?? 봄에 먹는 그 냉이나물?  그게 아니네요..ㅋ O팡에 조회해보니 물냉이 조회가 되네요;; 물냉이, 중국 배추, 근대, 비트잎도 몸에 좋다고 합니다. 근대와 배추는 자주 먹는데 물냉이는 저에겐 생소하네요;  대부분의 영양학자들은 ‘다양한’ 채소를 ‘매끼’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니.. 물냉이 구하기 힘드시면 다른 잎채소 많이 드세요~ 양질의 음식섭취가 참 중요한것 같아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선정한 1위는 ‘워터크레스 (watercress)’다. 국내에선 물냉이라고 부르는데, 우리가 아는 냉이와는 다른 식물이다. 원산지는 유럽이다. 물냉이는 영양소가 높은 채소로 유명한 시금치, 케일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채소 중 유일하게 ‘100점’을 받았다. 최근 CDC가 공개한 채소 순위는 식품의 영양밀도를 분석한 결과다. CDC는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등 17가지 필수 영양소의 일일 섭취 권장량을 바탕으로 영양밀도를 계산했다. CDC 보고서에 따르면 물냉이는 칼슘과 철분 등 미네랄이 풍부하다. 골다공증과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이다. 또 비타민A 함량은 상추의 20배에 달한다. 학술지 ‘미국임상학저널’은 물냉이의 펜에틸 이소티오 시아네이트(PEITC) 성분이 항암작용을 한다는 영국 얼스터대학교 연구진 논문을 다루기도 했다. 2위에 오른 채소는 중국 배추다. 영양밀도 점수 91.9를 받았다. 중국배추에는 청경채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자주 먹는 배추가 포함된다. 청경채에는 칼슘, 비타민 A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뼈 건강과 면역 기능을 돕는다. 배추는 청경채보다 엽산과 섬유질 함량이 많다. 3위는 근대(89.2점), 4위는 비트잎(87점)이다. ‘슈퍼푸드’ 별칭이 따라다니는 시금치는 86.4점을 받아 5위에 올랐다. 상위권에 선정된 채소들은 모두 ‘잎채소’라는 공통점이 있다. 물냉이, 중국배추, 근대, 비트잎, 시금치 등 잎채소가 다른 채소와 구분되는 특징은 비타민A, C, K 함량이 월등히 높다는 점이었다. 채소 중에서도 잎채소는 영양소가 우수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CDC는 영양밀도 점수로 5가지 채소를 높게 평가했다. 하지만 글로벌 식품 매체나 다른 기관이 선정하는 채소 순위는 저마다 다르다. 기준에 따라 순위가 달라진다. 대부분의 영양학자들은 ‘다양한’ 채소를 ‘매끼’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제안한다. 각 채소마다 영양소가 다르므로 다양한 종류를 식단에 구성하는 것이 건강에 이롭다는 의미다. <출처 헤럴드경제>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100점 만점에 100점’ 시금치 제친 고영양 채소는?

외투 입다 짬뽕 그릇 '퍽'사건

중국집에서 짬뽕 그릇을 엎어 벽과 바닥 등을 엉망으로 만든 손님이 사과 한마디 없이 가게를 빠져나가 공분을 샀다. ㅡㅡ 가게주인 입장에선 ㄹㅇ 빡칠 것 같긴한데. 그거랑은 별개로 참 별게 다 뉴스거리로 나온다 싶음 옷입다 충분히 칠수 는 있어  사람이 실수 하는 건 문제가 아님 근데 그걸 사장한테 말하고  이래이래 해서 죄송하다 하면 물론 미친 사장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괜찮다  뭐 그냥 가시라 했을텐데 .. 이게 참.. 사람이 책임감이라는게 중요함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외투 입다 짬뽕 그릇 '퍽'사건

당뇨 환자 열 명 중 세 명은 배 나왔다… 관리 어떻게 하지?

당뇨 환자 열 명 중 세 명은 배 나왔다… 관리 어떻게 하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 환자의 비만 관리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 팩트시트 2024’에 의하면, 당뇨병 환자 중 절반(53.8%)이 비만이며 그중 61.2%는 복부비만입니다. 체중이 당뇨병 예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인 만큼 적절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비만과 당뇨병,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1. 비만과 당뇨병은 서로 악영향을 미치며 복부비만은 특히 치명적입니다. 2. 식습관 되짚어본 후 섭취 열량 제한, 운동 병행하세요!   비만과 당뇨병은 상호 악영향 비만과 당뇨병은 상호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개별적으로도 건강을 위협하지만 두 가지가 동시에 발병하면 더욱 치명적입니다. 비만인 사람은 정상체중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4~6배 높으며 비만한 당뇨병 환자는 정상 체중인 당뇨병 환자보다 예후가 불량합니다. 몸속에 체지방이 쌓이면 인슐린이 작용하는 세포에도 지방이 축적돼 염증이 생기면서 인슐린 저항성이 유발됩니다. 인슐린 저항성은 췌장에서 인슐린이 아무리 많이 나와도 몸에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 것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높을수록 혈당 관리가 어려워지고 치료 반응이 떨어집니다. 혈당 조절이 안 되니 미세혈관 합병증 및 대혈관 합병증 발병위험이 커집니다. 대한당뇨병학회 최성희 홍보이사(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비만한 경우, 고지혈증·고혈압·신장 기능 등이 빠르게 악화되기 때문에 고지혈증·고혈압·단백뇨를 이미 동반하고 있거나 심근경색, 뇌졸중, 동맥경화증 등의 병력이 있는 환자는 비만을 더욱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배 나온’ 비만이면 더 치명적 당뇨병 환자가 복부비만인 경우에는 문제가 더 심각합니다. 복부비만은 허리둘레가 남성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인 경우에 해당합니다. 지방은 피부 아래에 쌓이는 지방과 신체 장기 내부나 장기 사이의 공간에 축적되는 지방으로 나뉘는데 후자가 건강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복부에 살이 찌면 공간의 여유가 많아져 내장지방이 쌓이기 쉽습니다.  내장 지방이 많으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 혈당 조절, 지방 분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지방이 계속 축적돼 더 이상 쌓일 곳이 없으면 췌장, 근육 등 장기에 직접 쌓이는 이소성 지방이 생깁니다. 이소성 지방이 췌장에 쌓이면 인슐린 분비 능력을 떨어트리고 인슐린 저항성을 더 높입니다. 당연히 합병증 발병 위험도 커집니다. 다른 비만 관련 지수와 관계없이 복부지방률이 증가할수록 안과 합병증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중국 광저우 중산대 연구가 있습니다. 서울아산병원·숭실대 공동 연구 결과, 당뇨병 환자의 복부비만 정도가 신경교종 발생 위험을 최대 37%까지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유산소 운동은 ▲빠르게 걷기 ▲자전거 ▲수영 등  본인이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실천할 수 있는 종류를 선택  뱃가죽이 등에 닿도록 한다는 느낌으로 배를 집어넣고  힘을 줘서 30초가량 그 상태를 유지하는 드로인 운동을 추천 드로인운동처음들어 보는데, 배에 힘을주고 숨을 참는것인지 찾아봐야 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당뇨 환자 열 명 중 세 명은 배 나왔다… 관리 어떻게 하지?

더워서 각자 아이스크림 하나씩 😆

중국집 가서 배 부르게 먹고 가평 전통시장 구경했어요. 읍내라고 하죠? 많이들 구경 오셨네요~  열심히 구경하고 하나로 마트 가서 각자 먹고 싶은 아이스크림 하나씩 골라서 먹기 다들 배 부르다고 했지만 ㅋㅋㅋㅋ 역시 간식배는 따로 있네요 끌레도르 너무 맛있어요 👍👍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더워서 각자 아이스크림 하나씩 😆

금강산도 식후경~ 늦점심 👍

좀 돌아다녔더니 배꼽시계가..울려요 막국수랑 닭갈비가 유명해서 먹으러 가자고 하니.. 장소불문 애들은 짜장면이 먹고 싶대요~ 결국 중국집 왔네요 😂 탕수육이랑 야끼만두, 짜장면에 볶음밥.. 금강산도 식후경이네요~ 대구에서 먹던 중화비빔밥이랑 야끼우동이 안보여서 아쉽지만.. 배가 고프니 다들 잘 먹네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금강산도 식후경~ 늦점심 👍

“하루 한두 개는 괜찮아”…달걀 건강하게 잘 먹는 법은?

“하루 한두 개는 괜찮아”…달걀 건강하게 잘 먹는 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건강을 염려하는 일부 사람들이 꺼리던 식재료였다. 달걀에 들어있는 콜레스테롤 때문이었다. 그러나 달걀에 대한 이런 우려를 불식시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중 하나로 중국 연구팀이 영국심장학회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하루 달걀 한 개를 먹는 사람은 아예 먹지 않는 사람보다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징대와 영국 옥스퍼드대 등이 참여한 이번 연구는 중국인 50만 명을 대상으로 9년간 심혈관 질환을 추적하면서 진행됐다. 매일 달걀을 먹는다고 답한 사람들은 아예 먹지 않는 사람과 비교할 때 심장 질환에 걸릴 위험이 11% 낮았고, 관련 질환으로 숨질 확률은 18% 낮았다. 달걀이 뇌졸중에 미치는 영향은 더 뚜렷했다. 출혈성 뇌졸중(뇌출혈)과 허혈성 뇌졸중(뇌경색)에 걸릴 위험은 각각 26%와 10% 낮았다. 이 연구(Associations of egg consumption with cardiovascular disease in a cohort study of 0.5 million Chinese adults)는 국제 학술지 ≪영국의학저널 심장학(BMJ Journals Heart)≫에 실렸다. 이와 관련해 영국 BBC가 소개한 달걀 잘 먹는 법을 정리했다.   “하루 한 개는 문제없다”=2007년까지만 해도 영국 건강재단은 달걀을 일주일에 세 개 이하만 먹으라고 권고했었다. 콜레스테롤에 대한 우려 때문이었다. 그러나 최근 여러 연구를 통해 달걀의 콜레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높이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달걀의 고밀도 콜레스테롤(HDL)은 혈중 지질 성분을 몸 밖으로 내보내 오히려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하루 달걀 한두 개는 아무 문제없다”고 말한다.   “삶아 먹어라”=영양학자들이 권장하는 가장 좋은 요리법은 삶기다. 기름에 튀기는 프라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한편 아이스크림이나 마요네즈에는 날 것 혹은 살짝만 익힌 형태의 달걀이 들어있는데 이런 제품을 고를 땐 정부의 안전성 인증을 받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냉장 보관하라”=깨지거나 금이 간 달걀은 사지 말고, 산 달걀은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 달걀은 산란 후 28일 이내에 먹는 게 좋다. 달걀은 찬물에 담갔을 때 가라앉으면 싱싱하지만, 표면으로 뜬다면 상한 것이다. =========== 날이 추워졌으니까 이제 구운계란 좀 만들어서 먹어야 겠네요 삶은계란도 너무 맛이 좋은데 요즘 진짜 안챙겼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하루 한두 개는 괜찮아”…달걀 건강하게 잘 먹는 법은?

이거 방송된후 출산율 개떡락

이거 나오고서 1.3 1.4로 버티고 있던 출산율 개떡락함 저렇게 키울자신이 없으니까 애한테 원망듣느니  걍 출산을 포기  중국도 비슷한 프로 만들고 부터 출산율 떨어지기시작함 진짜 말도 안 됐던 프로그램 같음 일반인들은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비싼 육아 용품이며  육아 환경같은 물질적인걸 전부 제외하더라도 아빠 어디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선 "연예인 아빠"니까 가능한  달마다 1박 2일 놀러가기,  1박 2일 애들이랑만 있기 같은게 어느순간부터  기본처럼 다뤄짐 아이의 정신건강과 아이와 아빠의 정신적인 유대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보면 아빠도 육아에 당연히 참여해야하는게 옳지만 일반인은 불가능한 방식을 십수 가정을 데리고  행복하려면 이래야겠죠?"만 보여줬으니... 이 다음 나온게 금쪽이라서 부작용을 제곱으로 키움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이거 방송된후 출산율 개떡락

中 에어프라이기 썼는데…“대화 엿듣고 틱톡에 공유해”

https://v.daum.net/v/20241107082705596 정말 충격이네요  중국산 전자제품은 절대 쓰지 말아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中 에어프라이기 썼는데…“대화 엿듣고 틱톡에 공유해”

트럼프 주요 공약.jpg

무역 강력한 보호무역주의 자유무역협정(NAFTA) 환태평양동반자협정(TPP) 폐기 중국을 환율 조작국 지정, 고관세 부과 (45%인상) 한미FTA, 한중 FTA 재협상 주장 경제 감세 통한 중산층 복원 법인세 최고 35% 15% 인하 소득세 최고 39.6%- 33% 인하(소득세 누진체계 7단계에서 3단계로 간소화) 연수입 5만 달러 이하 가구 세금 면제 상속세 폐지 민주당 공약 2배 이상의 인프라 투자 낙후된 도로, 공항, 교량 등 건설 강조 휘발유세 인상 없이 투자 에너지 파리기후변화협약 폐기 전통 에너지 지원확대 키스톤 파이프라인 건설 허가 화력발전 억제를 위해 도입한 모든 규제 철폐 의료 복지 트럼프케어로 대체 오바마케어 페지 -* 트럼프케어(건강저축계좌 도입)로 대처 해외 제약업체 진입장벽제거 외교안보 신고립주의 한국, 일본 등 주한미군 방위비 인상 또는 철수 동맹국 안보비용 확대 - 동맹관계 재협상 필요 반이민 정책 -* 멕시코와의 국경에 장벽 설치, 불법 이민자 사면 조치 절 해외 입국자 비자세 인상 총기 사용 규제 반대 한국과 관련된 트럼프 발언 안보 무임승차론 주한미국 철수 또는 주한미군 주둔 비용 전액 부담(방위비 공동지출) 등 요구 전망  북한 핵 한국과 일본 핵무장을 허용해 중국을 견제하겠다고 주장 원정출산 뜨거운 감자 출생 시민권 제도폐지. 수정헌법 14조에 의해'미국에서 태어난 아이 에게 미국 시민권을 주는 제도'의 폐지 주장 한미 FTA 재협상 트럼프가 미국 기업 우대 정책 및 보호무역 정책을 강화할 경우 한미FTA로 258억 달러(약29조원,2015년) 의 흑자 기록. 재협상 시 타격 전망 밝음  공공인프라, 석탄, 석유 등 전통 에너지, 의료 관련 산업 전망 불투명  철강, 섬유, 자동차 산업 등 피해 예상 ㅡㅡ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트럼프 주요 공약.jpg

오늘도 단풍 봤어요

단풍이 붉게 물든 나무들이에요. 중국단풍과 대왕참나무인데 둘다 붉은 단풍이 다른 나무보다 더 빨리 이쁘게 들더라고요.

roh69님의 프로필 이미지

roh69

오늘도 단풍 봤어요

깔려있다면 삭제해야 한다는 핸드폰 어플들

중국앱이라고 하네요  다행히 저는 한 개도 없네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깔려있다면 삭제해야 한다는 핸드폰 어플들

낙엽으로 나무 구별해 보세요

어제 비로 낙엽이 많이 떨어져 있었어요. 은행잎, 단풍잎 빼고는 이파리로 나무를 구별하는 게 쉽지 않은데 한 번 도전해 보세요.  느티나무 벚나무 감나무 산딸나무 중국단풍 미국풍나무 대욍참나무 무궁화 백합나무 양버즘나무

roh69님의 프로필 이미지

roh69

낙엽으로 나무 구별해 보세요

1원이라도 더 싸게… 유통가, 11월 사활 건 할인 전쟁

싸다고 이것저것 넣다보니 20만원이 훌쩍 넘더라구요 11월부터 각 마트마다 크게 행사가 진행됩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도 함께 할인을 시작했네요 오늘 11번가와 쿠팡도 접속해보니 이것저것 눈에 들어오는게 많아요 농협에서는 한우세일 행사도 해요 각 마트마다 할인항목은 틀리니 잘 확인해보시고  싸다고 과소비하면 카드값이 후덜덜이니까 조금만 사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일 오전 10시 이마트 서울 자양점. 대형 마트 영업 시작 전이지만, 150명 정도가 입장을 기다리며 입구에 길게 줄을 서 있었다. 이날 이마트를 비롯해 신세계그룹 계열사 18곳이 상품 1조9000억원어치를 할인 판매하는 행사(쓱데이)가 시작되면서 이른바 ‘오픈런(매장 문이 열리자마자 달려가는 것)’이 벌어진 것이다. 쿠팡(와우 빅세일)과 롯데쇼핑(땡큐절)은 이미 지난달 29일과 31일 각각 할인 행사를 시작했고, 11번가(그랜드 십일절)도 이날 대규모 할인에 들어갔다. 중국 광군제(11일),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29일) 등 글로벌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 하는 할인 행사에 앞서 국내 쇼핑객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한때 쇼핑 비수기로 취급받던 11월이 크리스마스에 연말 분위기가 맞물리는 쇼핑 성수기 12월을 제치고 ‘쇼핑 황금 달’이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블랙 프라이데이가 만든 글로벌 ‘쇼핑 대목’ 11월을 쇼핑의 계절로 만든 원조는 미국의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다. 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11월 넷째 주 목요일) 다음 날을 가리키는 블랙 프라이데이에 미국 소비재 기업들은 대규모 할인 경쟁을 펼친다. 2000년대 블랙 프라이데이에 가게 문이 열리면 미국인들이 전속력으로 달려가 TV 박스 등을 움켜쥐는 모습은 국내 방송의 단골 뉴스 소재였다. 블랙 프라이데이는 세계 최대 경제 대국인 미국의 소비 경기를 보여주는 가늠자로 여겨지고, 전 세계 소비 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먼 나라 얘기 같았던 블랙 프라이데이는 국내에도 해외 직구족이 눈에 띄게 늘면서 유통 시장의 변화를 가져왔다. 우리나라의 해외 직구액은 2015년 1조7014억원에서 작년엔 6조8000억원으로 급증했다. 한 대형 마트 관계자는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에다 중국의 광군제까지 유명해지면서 국내 기업도 가만히 있을 수 없게 된 것”이라고 했다. 글로벌 쇼핑 행사에 들떠 있는 국내 소비자의 ‘가출’을 막기 위해 국내 유통 기업들도 블랙 프라이데이와 광군제에 앞서 초대형 할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11월은 그야말로 ‘글로벌 쇼핑 대목’이 된 것이다. 정부도 지난 2015년부터 블랙 프라이데이를 벤치마킹해 소비 진작과 내수 활성화를 목표로 ‘코리아 세일 페스타’라는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유통업체마다 ‘11월 할인 행사’에 사활 걸어 11월에 할인 행사를 하는 국내 기업은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는다.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사활을 걸고 할인 행사 상품을 대량으로 확보해 홍보에 열을 올린다. 한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중국 알리익스프레스는 100원을 결제하면 추첨을 통해 현금 1억원을 주는 이벤트를 벌이는 등 11월 쇼핑 경쟁에 가세했다. 이커머스의 공세에 시달리는 국내 대형 마트 업계는 1년 중 가장 큰 규모의 할인 행사를 11월에 벌인다. 대형 마트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직접 매장에 와서 줄을 서고, 구입한 물건을 들고 가는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게 만드는 게 핵심 과제”라며 “답은 결국 소비자가 카트를 가득 채울 수 있도록 경쟁 업체보다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형 마트 업체들은 11월 할인 행사를 위해 통상 6개월 전 준비에 착수한다. 1등급 한우를 50% 할인해 팔고, 다양한 먹거리와 생활필수품을 평소보다 훨씬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는 것은 대형 마트가 납품 업체에서 미리 대규모 물량을 확보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이마트에 따르면, 작년 쓱데이 행사 하루 평균 매출은 평상시 주말의 2배 이상을 기록했다. 국내 유통업체들은 올해 행사에 거는 기대가 특히 크다. 한 대형 마트 관계자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소비 심리가 위축된 상황”이라며 “11월 할인 행사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1원이라도 더 싸게… 유통가, 11월 사활 건 할인 전쟁

맛있는 저녁식사하세요^^

쌀국수와 열무비빔밥~ 둘 중에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쌀국수가 승리했어요ㅎㅎ 저녁으로 쌀국수 끓였어요 단무지반찬과 궁합이 좋으네요 👍  모두 맛저 하세요^^

다시꿈꾸는세상님의 프로필 이미지

다시꿈꾸는세상

맛있는 저녁식사하세요^^

태풍 피했지만 ‘0도 추위’ 온다…남부엔 최대 250㎜ 비

요근래 오후에도 춥지 않고 점심 먹고 산책하기 참 좋았는데  다시 추워진다고 하네요~ 이제 가을기분이다 했더니 겨울이 되나요?  내일이면 11월입니다~ 가을비가 쏟아진 후 다음주엔 올 가을 첫 영하권의 날씨가 예상된다고 하니.. 옷 따뜻히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제21호 태풍 ‘콩레이’는 한반도에 상륙하지 않을 전망이지만 수증기를 몰고 와 남부 지방에 많을 비를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가을비가 쏟아진 후 다음주엔 올 가을 첫 영하권의 날씨가 예상된다. 공상민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31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이번 주 토요일 오전까지 제주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고, 다음주 초는 북쪽 찬 성질의 대륙고기압 확장에 따라 기온이 급감하겠다”고 밝혔다. 한반도 상륙 가능성이 제기됐던 태풍 콩레이는 경로 상 대만과 중국 지형에 부딪히고 대만 해양쪽 낮은 해수면 온도의 영향을 받아 다음달 2일께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될 전망이다. 하지만 약화된 저기압에서 북상하는 수증기가 내륙 찬 공기와 만나 제주도 바로 남쪽 부근에서 강수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31일 밤부터 2일 새벽까지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예보됐다. 2일 오전부터는 저기압이 통과하며 남부 지방 중심의 비는 멈출 것으로 보이나 북쪽 고기압이 확장하며 불어오는 동풍에 의해 강원 영동 지방에 강수가 예상된다. 31일∼11월2일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0∼150㎜(많은 곳 중산간 200㎜, 산지 250㎜ 이상), 전남 남부, 부산·울산·경남 20∼60㎜(많은 곳 전남 남부 해안, 경남 서부 남해안 80㎜), 광주·전남 북부 10∼40㎜, 대구·경북 5∼40㎜, 전북 남부 5∼20㎜, 전북 북부 5㎜ 안팎, 강원 동해안·산지 5∼30㎜(2일), 충남 남부 내륙, 충북 남부 5㎜ 미만(2일) 등이다. 한편 4일 새벽부턴 올해 들어 가장 강하게 확장하는 찬 성질의 대륙 고기압이 내려 와 기온이 기온이 급감할 것으로 보인다. 4∼5일 아침 기온은 1∼14도, 낮 기온은 10∼21도로 예보됐다. 바로 전 주말 동안 아침 기온 9∼18도, 낮 기온 18∼23도가 예보된 것에 비해 8도 가량이 내려가는 것이다. 6∼7일은 아침 기온 0∼9도, 낮 기온은 12∼19도로 예보되며 올가을 들어 처음으로 영하권의 날씨가 예상된다. 7일 이후는 고기압이 빠져나가며 평년 수준의 기온을 회복하겠으나 여전히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공 예보분석관은 “다음달 4일 월요일 출근길에는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겠다”며 “강한 바람도 함께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게 떨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출처 한겨레>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태풍 피했지만 ‘0도 추위’ 온다…남부엔 최대 250㎜ 비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