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갈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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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만 찌고 끝이 아니다…체중 증가하면 따라오는 3가지 증상
비만이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죠? 우리가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들은 무수히 많지만.. 건강을 해치는게 가장 큰 이유기도 하죠 ㅠㅠ 체중이 증가하면 이렇게 힘든게 많으니 잘 관리해줘야겠어요 요즘은 회식도 모임도 연말이라 많아서 식단관리하기가 더 힘드네요 ㅠㅠ 체중이 증가하면 단순히 살만 찌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단순히 옷이 안 맞게 되거나 체형이 둥글게 변하는 등의 눈에 띄는 증상 외에도 잘 알려지지 않은 증상들이 몸 곳곳에서 나타난다. 체중 증가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엔 어떤 것이 있을까? 악취 체중이 증가하면 방귀, 체취, 발 냄새가 강해진다. 지방 섭취가 많아지면 장내 유해균이 늘어나 방귀 냄새가 심해진다. 고기는 지방과 기름 함량이 높아 소화가 오래 걸리는데, 음식이 장에 오래 머물수록 발효 시간이 길어져 방귀 냄새가 더 심해진다. 체중이 증가하면 겨드랑이 냄새도 심해진다. 겨드랑이 땀샘에서는 땀뿐만 아니라 지방과 피지도 배출되는데, 이 물질들이 피부 세균에 의해 분해되면 냄새가 발생한다. 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피지선이 자극되어 냄새가 더 심해질 수 있다. 체중이 증가한 사람들은 발 냄새도 강해질 수 있다. 발에 지방이 쌓이면 공간이 줄어들고 환기가 잘 되지 않아 습기가 쉽게 차게 된다. 거친 호흡·코골이 체중이 증가하면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호흡이 거칠어진다. 이는 지방이 가슴을 둘러싸고 탄력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탄력이 줄어들면 공기가 폐로 충분히 들어오고 나가지 못해 호흡이 어려워진다. 갑자기 코를 골거나 코골이가 심해졌다면 기도에 지방이 쌓였다는 신호일 수 있다. 체중이 증가하면 목의 두께가 두꺼워지고 기도 주변의 지방도 늘어난다. 기도가 좁아지고 떨림이 증가하면 코골이가 발생한다. 부기 체중이 증가하면 몸이 붓거나 부기가 오래 지속될 수 있다. 지방 세포의 크기가 커지면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다. 따라서 노폐물 배출이 효율적이지 않아 몸이 쉽게 붓는다. 몸이 부으면 옷 자국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양말이나 속옷 자국이 몇 시간 동안 지속된다면 체중 증가가 원인이 아닐 수 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과 같은 다른 질환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병원을 방문해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국물요리)겨울에 뜨끈하게 먹는 고댝백 동태탕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국물요리는 그리 좋아하지는 않아요. 그렇치만 제가 생선이나 해산물을 좋아 하는지라 겨울만 되면 동태탕은 자주 먹는 저에 최애 찌개예요. 동태가 단백질도 풍부하고 담백하잔아요 요즘 집에서 살림을 안하고 회사 기숙사 생활을 하는데 지금은 겨울 휴가 중이라 집에 와 있어요 엄마가 때마침 동태탕 했다고 갖고 온다는 거예여. 그런데 아뿔사 동태탕이 아니고 동태조림 인거예욤 ㅎㅎ 게다가 조림이라 그런지 좀 짜더라고용 이대론 먹을수 없다!! 리셋을 하기로 햿죠 그나마 다행인건 저만에 레시피대로 다이어트 식단을 먹고 있어서 야채들이 풍부하게 있었어요 준비완료 하고 짠국물은 버리고 물로 희석해서 짜지않게 저만의 레시피로 재탄생 했어용. **꿀팁** 숙주나물은 금방 무루니까 물에 담가 놓으세여.일주일은 너끈히 싱싱 하더라고용 밥 한그릇 아니 밥 반그릇 뚝딱 해치웠어용^^
우블리에
다이어트 국물요리엔 닭곰탕이죠
닭곰탕은 저지방,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으로는 안성맞춤이죠 각종 한약재와 채소, 해산물 넣고 오랜시간 푹 끓여주면 진한 국물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고 다이어트 중에도 필요한 영양을 효과적으로 보충할 수 있어 즐겨먹습니다.
만두콩맘
12월 20일 금요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어제 것 오늘 올려요 ㅎ 우동 먹었어요 10팩 샀거든요 ㅎㅎ
수수깡7
12월 21일 토요일 다이어트 일기 아침 식단
다이어트로 조금씩 먹었어요
수수깡7
아침식단
어제 남은 김밥으로 계란풀어서 부쳤어요 오늘 아침은 혼밥이라 티비 시청하면서 먹어요 계란에 부쳤더니 따뜻해서 먹기 좋아요
들꽃7
*양배추는 신이 내린 선물 중에 하나♡
♡세계 3대 장수 식품, 양배추♡ 공 같이 둥근 모양과 연한 녹색을 띄는 양배추는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부터 즐겨먹었던 역사가 오래된 식품이다. 흔하지만 다양한 효능 덕분에 '가난한 사람들의 의사'라는 별칭으로도 불렸다. 요거트, 올리브와 함께 미국의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3대 장수 식품' 중 하나이다. 그리스의 철학자 피타고라스는 '양배추는 인간을 밝고 원기 있게 하며 마음을 가라앉히는 채소'라고 말했다. *양배추는 저도 매일 식단에 넣고 있어요. 포만감도 있고 양배추에 다양안 영양소들이 가득하니 안먹을 수 없지요~~~!!!
냥식집사
“아침엔 달걀, 저녁엔 콩밥”...이렇게 식사하면 살 빼주는 호르몬 잘 나와
“아침엔 달걀, 저녁엔 콩밥”...이렇게 식사하면 살 빼주는 호르몬 잘 나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 호르몬 등을 잘 나오게 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욕을 무조건 참고, 식단을 엄격하게 조절한다고 해서 체중이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 건강한 식사법은 일상생활을 하는 동안 지치기 않고, 안정된 기분 상태를 유지시키며 살빼기에도 도움이 되는 것을 말한다. 건강한 식사를 하면 체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들도 제 기능을 하게 된다. 이는 신진대사를 북돋우고 기분을 개선하며 힘을 북돋우는데 도움을 준다. 또 체중 조절에 기여하는 호르몬 분비를 유도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살을 빼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호르몬을 원활하게 분비되게 하는 식사법을 알아봤다. “아침식사는 탄수화물을 적게” 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갑상샘) 호르몬과 신경 전달 물질인 도파민 분비를 증가시켜 오후 시간 식욕이 당기는 걸 억제해준다. 반대로 빵, 국수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아침은 피해야 한다. 탄수화물 음식을 줄이는 일은 매우 힘들 수 있지만 처음 며칠만 잘 견디면 이후에는 습성처럼 자리 잡게 된다. 빵이나 면류뿐 아니라 과일에 들어있는 탄수화물까지 제한하면 체중 감량에 보다 유리하다. “기름기 없는 단백질과 혈당 지수 낮은 탄수화물 위주로” 매끼니 식사 때마다 이 같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 지방을 소모시키는데 기여하는 호르몬인 글루카곤의 수치도 높아진다. 더불어 식이 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아디포넥틴의 분비가 증가한다. 단백질을 꾸준히 공급하면 지방을 태우는 글루카곤이 분비되고, 식욕이 억제되며 식사 후 포만감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단백질의 기본 단위인 필수아미노산은 갑상선 호르몬, 세로토닌, 도파민, 멜라토닌, 성장 호르몬 등이 분비되는데 필수다. 우리 몸이 자체적으로 생성할 수 없는 물질이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물로 보충해야 한다. 단백질 하루 적정 섭취량 단백질 섭취 권장량을 지키면 현재 가지고 있는 근육을 지키면서 더 많은 근육을 형성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체중 1㎏당 단백질 섭취량은 1.6~2.2g이다. 운동하는 날은 2.2g 계산법을 적용하고, 쉬는 날은 1.6g 계산법을 적용하면 된다. 단 20㎏이상 체중 감량이 필요할 정도로 비만인 상태라면 1.6g 계산법을 지속하는 편이 살빼기에 유리하다. 탄수화물 섭취는 오후 4시경에 탄수화물 섭취 시간대를 조절하는 것도 다이어트의 한 요령이다. 감자나 콩과 같은 탄수화물 음식은 오후에 먹는 것이 좋다. 이 시간대 먹으면 신경 전달 물질인 세로토닌 수치를 높여 밤 시간대 수면의 질이 높아진다. 양질의 수면은 지방을 소모시키는 중요한 비결이다. 탄수화물을 과하게 많이 먹는 것도 문제지만 안 먹는 것도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증가시키므로 적당량 항상 먹어야 한다 ============== 탄수화물 섭취는 오후 4시경 다이어트 요령이라고 하네요 주말에만 가능해요 평일은 구내식당에서 시간밥을 먹다보니 12시만 되어도 슬슬 배가 고파지네요
뽀봉
아침식단
오늘 아침은 참치김밥으로 먹었어요 든든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오늘 하루 식단...
요즘 아침 점심 챙겨먹고 저녁은 간단하게 단쉐로 먹고있어요~~ 아침은 된찌랑 밥. 점심은 얼큰 순대국밥 앗.. 저녁 단쉐는 사진을 깜빡했네여 꼬박꼬밥 스윗콘 한팩 먹고 새로생긴 디저트집에서 산 에그타르트 하나 먹었습니다~~ 맛집이었어요~~♡
로사0712
쌀이 떨어졌어요
쌀이 떨어져서 쌀 사야겠다 싶었는데 본가에서 택배가 왔네요 알고 보낸건지 뭔지 햇반이 똭~~ ㅎㅎ 요즘 햇반은 얇고 납작한게 아니라 진짜 밥공기 같은 그릇에 나오는가봐요 처음 봤네요 레토르트 갈비찜도 보내줘서 맛있게 한끼 잘 해결했습니다 요즘 갈비탕이나 육개장 등등 이런 팩으로 된게 참 잘 나오는것 같아요
켈리장
방심하기 쉬운 연말, 불어난 체중
방심하기 쉬운 연말, 불어난 체중 빠르게 되돌리고 요요 막는 '이 음식' 꼭 드세요 한희준 기자 , 참고 서적=맛있는 지중해식 레시피(비타북스 刊) 님의 스토리 방심하기 쉬운 연말, 불어난 체중 빠르게 되돌리고 요요 막는 '이 음식' 꼭 드세요 연말, 이 모임 저 모임 참석하며 방심하는 사이 불어난 체중이 고민이라면 ‘지중해 식단’을 실천해보자 . 지중해 식단은 스페인 남부, 이탈리아 남부, 크레타 섬의 전형적인 식습관과 전통 음식에서 영감을 얻어 고안된 식사법이다. 탄수화물과 지방이 든 음식을 먹으면서 건강은 개선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균형 잡힌 식단으로, 콩류·견과류·채소·올리브유·통곡물·생선류를 많이 섭취한다. 지중해 식단을 섭취했더니 90% 이상의 사람들이 요요 현상 없이 오랫동안 건강 체중을 유지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데, 질 좋은 단백질이 근육을 생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기초대사량이 줄어들지 않게 해주는 덕분이다. 지중해 식단을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지 알아본다. ▲탄수화물 구성 중요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비율을 5:2:3로 하면 좋다. 주식은 흰쌀밥 대신 병아리콩, 귀리, 보리, 수수 등을 넣어 만든 현미밥으로 대신한다. 덜 정제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다. 여기에, 등푸른생선인 고등어, 삼치, 꽁치 등을 찜이나 구이로 먹는다. ▲건강한 지방 먹기 지중해 식단은 필수지방산의 균형 잡힌 섭취를 권장한다. 포화지방산이 많은 적색육을 가급적 피하고 닭고기나 달걀 등을 적절히 먹되 지방은 주로 올리브유로 섭취한다. 올리브유에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혈압 및 혈당 수치 관리와 함염·항암 등의 효능이 있다. 특히 생선이나 해물류에 많이 들어간 오메가-3 지방산과 오메가-9 지방산을 함유한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를 사용한다. ▲비타민, 미네랄, 폴리페놀 충분히 섭취 다양한 채소류의 섭취는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이다. 가지, 토마토, 오이, 당근, 양파, 아스파라거스, 파프리카, 브로콜리, 배추, 버섯류, 호박, 로메인, 근대 등 모든 채소가 포함된다. 특히 토마토에는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체내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 산소 제거에 효과가 탁월하다. ▲연말에 제격! 연어 스테이크 방심하기 쉬운 연말, 불어난 체중 빠르게 되돌리고 요요 막는 '이 음식' 꼭 드세요 홈파티나 연말 모임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메뉴인 ‘연어 스테이크’를 만들어보자. 오메가–3 지방산이 많아 심혈관과 뇌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며 집에서 요리하기에도 어렵지 않다. 만드는 법 현미는 두 시간 동안 물에 담가 불렸다가 쌀과 섞어 고슬고슬하게 밥을 짓는다. 2. 연어는 큼직하게 한 덩어리로 썬다. 3. 가지, 피망, 양파는 1.5×1.5cm 크기로 깍둑 썰고,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4. 센불에 팬을 달군 후 올리브유 1작은술을 두르고 연어를 노릇하게 굽는다. 굽는 중간에 소금과 후추를 조금씩 뿌린다. 5. 다른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팬을 달군 다음 채소를 넣어 볶는다. 6. 접시에 밥과 연어스테이크, 채소를 먹기 좋게 담는다. 이 외에도 맛있으면서 만들기 쉬운 다양한 지중해 식단이 궁금하다면,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와 임상 영양 전문가 김형미 메디쏠라 연구소 소장이 개발한 한국형 지중해식 레시피북 '맛있는 지중해식 레시피'를 참고하면 된다. ================ 연어 스테이크 주말에도 셋방살이 프로젝트인가 폴란드 여행에서 연어 스테이크 버터를 돌린후 연어 지글지글 정말 맛나게 보이던데요
뽀봉
다이어트 시작? 2주 동안 '이것' 해보세요… 살 쭉쭉 빠집니다
다이어트 시작? 2주 동안 '이것' 해보세요… 살 쭉쭉 빠집니다 한희준 기자 살을 빼려고 보통 식사량을 먼저 조절하는데, 다이어트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그보다 먼저 해야 할 게 있다. 식사량을 줄이기 2주 전부터 몸을 '에너지 소모 체질'로 바꿔놓자. 에너지 소모 체질이란, 기초대사량이 높은 몸 상태를 말한다. 기초대사량이 많아야 다이어트가 잘 되는데 무조건 식사량부터 줄이면 몸의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밥을 덜 먹으면 일시적으로 체중이 빠지기는 하지만, 그만큼 기초대사량도 떨어져서 결과적으로는 살이 잘 안 빠진다. 변비, 소화불량, 무기력감 같은 부작용도 겪을 수 있다. 식사량을 줄이기 이전부터 몸을 에너지 소모 체질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다 식사량을 줄이기 전 2주 동안 근육을 키우고 숙면을 취하면, 이후에 식사량을 조금만 줄여도 살이 잘 빠진다 살을 빼려고 보통 식사량을 먼저 조절하는데, 다이어트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그보다 먼저 해야 할 게 있다. 식사량을 줄이기 2주 전부터 몸을 '에너지 소모 체질'로 바꿔놓자. 에너지 소모 체질이란, 기초대사량이 높은 몸 상태를 말한다. 기초대사량이 많아야 다이어트가 잘 되는데 무조건 식사량부터 줄이면 몸의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밥을 덜 먹으면 일시적으로 체중이 빠지기는 하지만, 그만큼 기초대사량도 떨어져서 결과적으로는 살이 잘 안 빠진다. 변비, 소화불량, 무기력감 같은 부작용도 겪을 수 있다. 식사량을 줄이기 이전부터 몸을 에너지 소모 체질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다. 에너지 소모 체질이 되기 위해 꼭 실천해야 할 건 근육을 키우는 것이다. 지방은 1㎏당 3㎉만을 소비하지만, 근육은 1㎏이 20㎉를 소비한다. 연령별로 근육 키우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 다르다. 10~20대는 복부·등·어깨·허벅지처럼 큰 근육이 있는 부위를 많이 움직이는 자전거 타기·수영·계단오르기 같은 유산소 운동이 도움이 된다. 30대부터는 근육이 노화하기 때문에, 아령 들기 등 근력 운동을 따로 하는 게 좋다. 40대 이상은 유연성이 급격히 떨어져서 근육이 원활하게 움직이지 않는다. 근력운동과 함께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야 한다. 운동은 30분~1시간씩 1주일에 3회가 적당하다. 이때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 공복 시간이 길면 몸속에 음식물이 들어왔을 때 소비하지 않고 저장하려고 하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식단은 단백질 위주의 음식으로 구성하면 에너지 소비가 잘 된다. 숙면이 좋은데, 잠을 잘 못 자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음식 섭취량이 평소보다 20% 정도 많아진다. 밤 12~2시 사이에는 잠들어 있어야 하고, 하루에 총 6~8시간 자는 게 좋다. 이런 노력을 2주일 정도 한 뒤부터 식사량을 조절하면, 밥을 두세 숟가락씩만 덜 먹어도 그 전에 비해 살이 쉽게 빠진다.
우블리에
오늘부터 당장 먹어야 할 단백질 풍부 식품 4가지
오늘부터 당장 먹어야 할 단백질 풍부 식품 4가지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조세일보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단백질은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체중 관리와 신체 구성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필수 영양소다. 단순히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섭취 시기, 양, 질을 균형 있게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계란, 생선, 그릭 요거트, 우유는 고품질 단백질을 제공하며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지닌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 자료를 바탕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 4가지를 소개한다. 계란 계란은 단백질 공급원의 '황금 표준'으로 불린다. 대형 계란 한 개는 6g의 고품질 단백질을 포함하고 철분, 비타민 D, 아연, 콜린 등 13가지 이상의 필수 영양소를 제공한다. 칼로리가 낮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세포를 보호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계란을 섭취하면 하루 중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다. 특히 같은 칼로리의 베이글 대신 계란을 먹은 사람들은 체중 감소와 복부 지방 감소 효과가 더 높았다. 계란은 면역력을 강화하고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으로 평가받는다. 생선과 해산물 생선과 해산물은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 고품질 단백질을 제공하며 칼로리가 낮아 건강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이상적이다. 연어 3온스 기준 19g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EPA와 DHA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과 뇌 기능을 지원한다. 이 지방산은 염증 완화와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 심장 협회는 매주 23회 생선을 섭취할 것을 권장하며, 이는 약 68온스의 조리된 생선에 해당한다. 그릭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두 배 높으며, 농축된 단백질을 제공한다. 6온스 기준으로 15g 이상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칼슘과 프로바이오틱스도 풍부해 면역과 소화 기능을 지원한다.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를 포함한 식단은 체지방 감소와 근육량 증가에 효과적이며, 운동 후 섭취하기에 이상적인 식품으로 꼽힌다. 이는 단백질이 근육 회복과 성장을 지원하기 때문이다. 우유 우유는 케이신과 유청 단백질을 포함해 근육 회복과 포만감을 증진하는 데 효과적이다. 1컵 기준으로 8.5g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칼슘, 비타민 D, 비타민 B, 칼륨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연구에 따르면, 우유를 섭취하는 사람들은 근육량이 더 많으며, 운동 후 회복과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잔디 먹인 소에서 얻은 우유는 CLA와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높아 추가적인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한다. ============ 그릭요거트 한동안 먹다가 요즘 뜸한데.. 그릭요거트가 단백질이 많은거죠
뽀봉
아침식단
아침에 간단하게 사과와 블루베리 계란 삶아서 먹었어요
들꽃7
하루식단 인증샷
ysn
피로감 몰려올 때, ‘식사’에 신경 쓰라고? “귤·콩 등 7가지 식품
피로감 몰려올 때, ‘식사’에 신경 쓰라고? “귤·콩 등 7가지 식품 추천”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 피로감 몰려올 때, ‘식사’에 신경 쓰라고? “귤·콩 등 7가지 식품 추천” 갑자기 온 몸에 종기가 나고, 피로감이 몰려온다면 염증 수치가 올라갔다는 신호일 수 있다. 식사로 섭취하는 영양소가 체내 염증반응에 영향을 미치는데, 이땐 항염증 식단을 챙겨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염증은 우리 몸에 이상이 생겼을 때 보호하기 위해 재빠르게 발현하는 면역 기제로, 염증 수치가 올라가면 오히려 정상 세포를 공격해 당뇨병, 치매, 암 등 각종 중증질환 발병률이 올라간다. 지난 2019년 원광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이 우리나라 식문화를 적용해 '한국형 식사염증지표(FBDI)'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성인 17만 771명을 대상으로 한국인이 섭취하는 51가지 음식 중 염증 지수와 상관관계를 보이는 식품군을 선별했다. 염증 수치를 낮추는 항염증 식이 군 7가지와 염증 수치를 높이는 전염증 식이 군 3군이 결정됐다. 구체적으로 항염증 식이 군에는 ▲푸른 잎 야채 ▲달걀 ▲감귤류 ▲콩 ▲붉은 과일 ▲빵 ▲견과류가, 전염증 식이 군에는 ▲믹스커피·가당음료 ▲흰쌀 ▲소고기 등이 포함됐다. 섭취량을 통해 염증을 유발하는 식단일수록 FBDI 점수가 높게 나오도록 공식을 수립했다. 연구팀은 FBDI 점수의 신빙성을 확보하기 위해, 분석한 대상을 점수별로 네 그룹으로 나눈 뒤 가장 점수가 높은 그룹과 낮은 그룹의 대사증후군 유병률을 비교했다. 그 결과, 최고 FBDI군이 최저 FBDI군보다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2.6배 더 높았다. FBDI 점수가 높거나 낮은 그룹이 주로 섭취하는 영양소도 다른지 확인하기 위해 이화여대 시스템헬스융합전공 박윤정 교수팀이 40세 이상 성인 7만 223명을 4년간 추적 관찰 조사했다. 마찬가지로 점수별로 네 그룹으로 나눠 식단을 분석했고, 최고 FBDI군은 최저 FBDI군보다 단백질·탄수화물·식이섬유·콜레스테롤 섭취가 낮고, 지방 섭취량이 높았다. 연구팀은 "콜레스테롤 섭취가 낮은 이유는 달걀이나 유제품 등을 적게 먹기 때문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특히 무기질, 비타민 등 미량 영양소에서 큰 차이가 나타났는데, 최고 FBDI군은 최저 FBDI군보다 비타민 A, 비타민 B1, 비타민 C, 비타민 B6, 엽산, 레티놀, 카로티노이드, 비타민 E, 칼슘, 인, 철, 칼륨, 나트륨, 아연 등 대부분 영양소 섭취 비율이 낮았다. 나이아신만 최고 FBDI군에서 섭취량이 높게 나타났다. 염증 수치를 낮추려면 FBDI의 항염증 식이 군과 함께 지방 함량이 낮고 비타민과 무기질 함량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 대표적인 항염증 식품으로는 양파, 마늘 등이 있다 ============ 항염증 염증수치는 중요한 부분이죠 거의 반찬에 빠지지 않는 양파와 마늘 또한 7가지 식품도 꾸준히 챙겨 보세요 ~~
뽀봉
고혈당 쇼크 방지하려면?
최근 배우 김수미 씨가 갑작스럽게 별세하면서, 많은 분이 이 고혈당 쇼크라는 질환에 대해 궁금해하시고 계시죠. 특히 고령의 당뇨 환자에게는 매우 위험할 수 있는 질환이어서 더욱 신경 쓰셔야 합니다. 고혈당 쇼크는 말 그대로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올라가면서 신체 기능에 큰 충격을 주는 현상입니다. 그렇다면 이 고혈당 쇼크가 왜 발생하는지,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1. 고혈당 쇼크란? 고혈당 쇼크는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갑자기 치솟으면서 몸이 감당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하는 걸 말해요. 당뇨병 환자에게 주로 발생하는데, 혈당 조절에 중요한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잘 작동하지 못하면 이렇게 혈당이 위험할 만큼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고령층에서 더 심각한 이유는, 고혈당이 저혈당에 비해 초기 증상이 약해서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기 때문이죠. 방치하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2. 고혈당 쇼크의 원인 고혈당 쇼크는 여러 가지 이유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된 원인으로는 평소보다 과하게 식사를 하거나 탄수화물 섭취가 많을 때, 혹은 운동을 너무 적게 할 때예요. 또, 스트레스도 아주 중요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몸에서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게 인슐린의 작용을 방해해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처방받은 약을 규칙적으로 복용하지 않거나, 인슐린이 잘못 보관되었을 때도 고혈당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약물 복용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죠? 3. 고혈당 쇼크의 증상 고혈당이 시작되면 처음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잦은 소변이 있어요. 하루에 8번 정도 소변을 보는 게 일반적인데, 고혈당이 시작되면 그 빈도가 훨씬 높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극심한 갈증과 피로감, 무력감이 찾아와요. 그리고 심할 경우엔 가슴 두근거림, 호흡 곤란이 발생하고, 의식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저혈당과 달리 고혈당은 당장 크게 불편함이 없어서 방치되기 쉽다는 거예요. 저혈당의 경우 어지럼증 등으로 바로 대처할 수 있지만, 고혈당은 증상이 가볍게 시작되어 심각성을 놓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꾸준한 혈당 관리를 통해 증상이 가볍더라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4. 고혈당 방치 시 나타나는 합병증 고혈당을 방치하게 되면 당뇨병성 케톤산증 같은 급성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몸에서 포도당을 제대로 에너지로 활용하지 못할 때 축적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케톤산이 발생해요. 케톤산이 과도하게 쌓이면 구토, 복통, 호흡곤란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심할 경우 혼수상태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이런 위험이 있는 만큼 케톤산의 발생 여부를 쉽게 검사할 수 있는 케톤 시험지를 준비해 두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한, 고혈당이 심해지면 고삼투압성 고혈당 증후군이라는 합병증이 생길 수 있는데, 특히 노년층이나 중증 질환이 있는 당뇨병 환자에게 더 위험해요. 이 상태에서는 삼투압이 높아지면서 소변량이 크게 증가하고, 탈수 증세가 나타나며 기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며, 물을 충분히 섭취해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5. 고혈당 쇼크 예방 방법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고혈당 쇼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몇 가지 중요한 예방 수칙을 소개합니다. 1️⃣정기적인 혈당 체크 집에 혈당 체크기를 비치해서, 일주일에 최소 두세 번 정도는 꾸준히 혈당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식사 후나 운동 후의 혈당을 체크해주면 자신의 패턴을 알 수 있어요. 2️⃣균형 잡힌 식단 유지 고혈당을 피하려면 무엇보다 당이 많은 음식 섭취를 줄여야 해요. 그렇다고 너무 극단적으로 제한하기보다는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고르게 섭취해서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량을 조절하면서 소량씩 자주 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3️⃣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혈당을 높이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신경 써야 할 부분이에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가벼운 산책이나 명상 같은 활동을 정기적으로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취미 생활이나 휴식 시간도 충분히 가져보세요. 4️⃣적절한 운동 운동은 혈당을 조절하는 데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무리한 운동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 규칙적으로 꾸준히 하세요. 가벼운 걷기나 요가, 스트레칭 등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5️⃣약물 복용 준수 처방받은 약이나 인슐린은 항상 제때 복용하도록 하세요. 약물 보관 방법도 꼼꼼히 확인해 주세요. 인슐린은 온도 변화에 민감하니 특히 여름철 보관에 유의하세요. 고혈당 쇼크는 조기 대처가 정말 중요해요. 이상 증상이 느껴지면 혼자 참지 말고 가까운 병원에 방문해서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게 최선입니다. 평소 생활 습관을 조금씩 개선해 꾸준히 관리하면 큰 위험 없이 혈당을 잘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geniet
12월 19일 다이어트일기 식단
아침으로 빵과 말랭이 2조각 먹었어요 말랭이가 참 달아요
수수깡7
"마른 이유 있었네"… 나나, 조식으로 먹은 음식 뭐였을까?
나나님이 아침 식단이예요 촬영하는 아침이니까 클린하게 시작했다고 밝힌 아침 식단에는.. 오이, 당근, 멜론 등이 눈에 보이네요 소스는 없는것처럼 보이네요~ 엄청 마르셨던데 역시 연예인들은 관리 진짜 많이 하시네요 오이, 당근, 멜론.. 몸에 좋은 재료 본연의 맛 그대로 즐겨보세요 식사 드시기전 샐러드나 야채 챙겨드시면 과식은 피할수있는것 같아요 가수 출신 배우 나나(33)가 촬영차 해외를 찾은 모습을 담은 브이로그에서 자신의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COSMOPOLITAN Korea'에는 '코스모 나나로그 #3 나나랑 함께 밀라노로 떠나볼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나나는 "조식을 먹으러 왔다"며 "촬영하는 아침이니까 클린하게 시작한다"고 했다. 나나가 촬영 전 먹는 아침이 담긴 접시에는 오이, 당근, 멜론 등이 눈에 띄었다. 나나가 촬영 전에 챙겨 먹는 음식의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오이=오이는 100g당 열량이 9kcal로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다. 오이는 수분이 95%로 많아 장운동을 촉진하고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또, 식이섬유로 이뤄진 딱딱한 겉껍질이 있어 대표적인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으로 꼽힌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식품 자체의 칼로리는 적고 소화 과정에서 손실되는 열량이 높아 섭취 후 남는 칼로리가 매우 적은 식품을 말한다. 이외에도 이뇨 작용을 촉진하는 플라보노이드, 칼륨 등이 많아 체내 노폐물 등의 배출을 돕고 부기를 완화해 준다. ▷당근=당근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다. 특히 당근은 아침 활력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당근에는 비타민, 섬유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 있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될 때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A는 피부 세포를 유지하고 피지와 땀 분비를 촉진해 부드럽고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한다. 이 외에도 당근은 모발 관리에 좋다. 당근에 풍부한 비타민A는 수분 공급을 촉진해 모발이 건조하지 않게 한다. ▷멜론=멜론에 함유된 'GABA'라는 성분은 혈압을 내리는 작용을 한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식이섬유인 펙틴도 풍부하다. 또 혈소판의 응집을 억제해 혈전 예방 효과도 있다. 멜론 과육의 색깔은 녹색, 황록색, 적색 등 종류나 품종에 따라 다양하다. 녹색이나 황록색의 과육에는 비타민C 함량이 많고 적색의 과육에는 카로틴이 많아서 비타민A의 함량이 높다. 모두 몸의 노화를 막아주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다만, 멜론은 냉장고에 장시간 넣어두면 단맛의 유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일반 가정에서 멜론을 단기간 저장할 경우에는 상온 20~25℃에 저장하는 것이 가장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예전 다이어트 식단으로 저녁 얌얌~♡
다섯가지 야채를 전자렌지에 2분 데워서 두부를 수분 완전 날라 갈때까지 볶아 계란스크램블과 밥 조금해서 식성에 맞게 (고추장 간장,들기름,깨 등등) 넣어 비벼 먹으면 끝이예영~~
우블리에
다이어트 국물요리 소고기 미역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미역국을 평소에도 좋아하는 편인데 다이어트 중에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피에도 좋고 단백질도 많은 식단이니깐요. 여자에게도 특히 좋구요. 짜지 않게 싱겁게 만드는 편입니다. 소고기 말고 들깨 넣어서 만들기도 하고 요즘처럼 추운 겨울에도 제격입니다. 미역 듬뿍 넣어서 만드는걸 좋아하는데 염장 미역으로 만들면 더 맛있습니다. 미역국으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봅시다~
밍키199
어머낫😛 1,000캐시 터졌어용~~♡♡
어제 저녁에 식단등록 평상시 처럼 아무생각 없이 하는데 뭐가 훅 지나 갔어영 ㅎㅎ 사진 못 찍어서 아쉽^^
우블리에
간단한 아침식단
아침으로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계란 삶아서 준비하고 사과와 블루베리 고구마도 삶아서 준비했어요
들꽃7
12월 18일의 다이어트 식단😍
공복 물은 미지근 한 물로 마시기 장건강을 위한 생유산균 먹기 계란🐣달걀 챙겨 먹기 식전에 야채 채소 먹기 설탕 당 들어간 음료수 자제하기 식후에 초코 🍪과자들 먹지 않기
ssalcong초코
다이어트 국물요리 - 북엇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북어는 저칼로리지만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단으로 알맞다고 생각해서 북엇국을 종종 끓여먹습니다. 먼저 북어는 물에 잠시 담궈 놓았다가 물기를 꽉 짜서 먹기좋게 잘라 준비해 둡니다. 냄비에 준비해둔 북어와 비슷한 크기로 자른 무와 참기름, 마늘을 넣고 달달 볶아준 후 물을 부어 끓여줍니다. 무가 익을때까지 끓여준 다음 소금으로 간을 하고 먹기 직전 계란을 2개 풀어서 넣어줍니다. 오늘같은 날씨에 따뜻한 국물을 먹으면 몸도 따뜻해지기 때문에 더 자주 해먹을 것 같습니다.
valenti86
12월 17일 화요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아침에 쑥개떡 2장하고 김치랑 먹었습니다
수수깡7
고혈압 낮추는 방법 7가지, 꼭 지켜야 할 식습관은?
요즘은 혈당관리 뿐만 아니라 혈압관리도 잘해 줘야 하죠. 네이버 지식백과에서는 고혈압은 18세 이상의 성인에서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확장기 혈압이 90mmHg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라고 정의 하고 있어요. 원인이 잘 밝혀진 혈압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고 해서 놀라웠어요 .고혈압이 생기는 근본적인 원인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도 처음 알았네요. 하지만, 우리가 흔히 아는 가족력이나, 식습관등의 문제로 고혈압이 생긴다는건 잘 알고 있죠. 고혈압을 낮추는 7가지 방법을 알아보고 예방해 봅시다. 고혈압 낮추는 방법 7가지 1. 싱겁게 먹기 (저염식 식단) 혈액량을 결정하는 것은 물이 아니라 소금입니다. 혈액에 소금의 농도가 높아지면 이는 물을 흡수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혈액량이 늘어나 혈압이 높아집니다. 2. 건강한 식단 건강한 식단은 탄수화물은 가급적 줄이고 단백질 섭취는 높이는 식단입니다. 특히,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혈당을 급격히 올려 대사증후군이나 고혈압의 발병 확률을 높입니다.그리고 동물성 단백질은 성인병 위험을 증가시키고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가급적 아래의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 위주로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3. 알코올 섭취 금지 보통 술을 드시고 일어난 다음날 혈압이 높은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포도주 같은 가벼운 술 한잔 정도는 고혈압에 오히려 좋다는 말도 있지만, 대부분 과음이 문제가 됩니다. 4. 건강한 체중 유지 체중을 5kg 정도 감량하면 수축기 혈압을 5mmHg 정도 낮출 수 있습니다. 과체중이나 비만은 혈관에 부담을 주어 고혈압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5. 규칙적인 운동 땀이 날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150분 이상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6. 금연하기 고혈압 환자들은 심뇌혈관 질환의 위험성이 높습니다. 여기에 흡연을 더하게 되면 매우 위험한 상태가 됩니다. 흡연은 백해무익하므로 건강이 안 좋다면 꼭 금연하는 것이 좋습니다. 7. 규칙적인 혈압약의 복용 혈압약은 여러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고혈압의 증상을 즉시 낮추는데는 효과적입니다. 출처 건강한 하루
주안맘0413
공복 운동 효과 고려해야 할 점 알아보고 잘 활용하기!
저는 평소에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을 하는데요.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때는 코로나때 였고, 집에만 있기 무료하고, 등도 아프고 해서 운동을 했었어요. 그러다가 아이도 돌봐야 하고 시간이 없어서 새벽운동을 하게 되었어요. 저만의 시간이 좋았고, 시간을 아낄수 있는 장점이 좋았어요 지금은 적응이 되고 습관이 되서 자동으로 눈이 뜨이네요. 새벽운동을 하면 자동적으로 공복 운동을 하게 되는건데... 공복 운동의 장점과 주의점에 대해 알아봤어요. 공복운동의 장점 ✅공복 운동 효과 체지방 연소 촉진 ✅인슐린 감수성 향상 ✅성장 호르몬 분비 증가 ✅공복 운동의 지구력 강화 ✅공복 운동 효과 체중 감량 가속화 ✅정신적 집중력과 기분 개선 ✅공복 운동 효과 신체 효율성 향상 ✅시간 효율성 ✅운동 후 대사 활성화 공복운동의 주의점 ✅저혈당 위험: ✅근손실 우려 ✅개인차: 공복 운동의 효과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 공복 운동은 체지방을 촉진하고 인슐린감수성을 개선하여 대사기능을 향상시키는등 다양한 긍정적인 이점이 있네요. 하지만, 근손실에 대한 부담이 없을수가 없지요. 그래서 항상 운동 후 단백질 섭취와 수분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하네요. 공복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면 건강하게 체중관리가 되는 장점도 있어요. 본인에게 맞는 시간대를 찾아 운동하는것이 가장 맞는거지만, 공복운동이 맞으신다면 균형잡힌 식단과 운동으로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 보세요.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
운동량 감소하는 겨울철, 당뇨 환자를 위한 혈당 관리 팁
겨울이 되면 혈당 관리가 어려워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날씨가 추워지면 활동량이 줄어들고, 연말연시의 모임으로 인해 식단 관리도 어려워집니다. 게다가 추위로 인해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면역력 저하도 발생하면서 당뇨 환자들의 혈당 관리가 더욱 힘들어지기도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바른 식단과 운동 습관을 통해 꾸준히 관리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당뇨 환자들이 겨울철에 혈당을 슬기롭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1. 겨울철에도 꾸준히 운동하세요 추운 날씨에 야외활동이 줄어들다 보면 혈당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때 가벼운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포도당과 지방을 소모하여 혈당을 조절할 뿐만 아니라, 체지방을 줄이고 근골격을 튼튼하게 만들어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근육이 포도당을 더 많이 소모하게 되어 혈당 관리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계단 오르기나 실내 자전거 타기 같은 운동을 식후 30~60분 후에 실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2. 식사량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주는 음식을 선택하세요 겨울에는 활동량이 줄어드는 만큼 음식 섭취량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밥을 한두 숟가락 줄이는 것만으로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는 음식을 섭취하면 과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달걀, 연어, 아보카도가 있습니다. ✅연어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달걀 단백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며, 대사 증후군 위험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아보카도 불포화지방산과 루테인 성분이 풍부하여 혈관 건강을 지키고 눈의 피로도 풀어줍니다. 다만,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감기와 독감 예방을 위해 철저히 관리하세요 겨울철에는 감기와 독감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감기에 걸리면 자연스럽게 혈당이 상승하며, 일부 감기약이 혈당을 더 올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독감 예방 접종을 미리 받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손 씻기 등 감기 예방 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시 감기에 걸렸다면, 당뇨 환자임을 의사에게 꼭 알리세요. 4. 혈당 수치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조절하세요 겨울철에는 특히나 혈당 수치를 자주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야외 운동을 할 경우, 혈당이 지나치게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운동 전후로 반드시 확인하고, 필요 시 간단한 간식을 섭취하여 저혈당을 예방하세요. 5. 연말연시 모임에서 유의할 점 연말연시 모임에서는 자극적인 음식 섭취를 줄이고, 적당한 양을 지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국물 요리나 맵고 짠 음식은 혈당을 높일 수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특히 과일 중에서도 귤은 한 번에 두 개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처럼 겨울철에 혈당 관리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실천해 나가며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절한 식사량, 규칙적인 운동, 감기 예방과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추운 겨울에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라요!💞
geniet
힘나는 몸무게 100포
가끔 이렇게 100 을 주면 힘나서 추워도 운동하고 식단 조절하게 되는거 같아요.
워터멜론
"이러니 살 안 빠지지"...나도 모르게 저지르는 운동 실수 5
이거 보면서 슬금슬금 찔리네요 ㅋㅋ 간식 줄이고 운동 열심히 하고 식사 거르지 않는것!!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하겠어요 다 아는 내용이지만 참 어려운 다이어트~ 연말이고 신년이라 모임도 많고 회식도 있지만 힘내서 화이팅해보아요~ 새해부터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한다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부분이 있다. 운동과 식단 모두 중요하지만 몇 가지 나쁜 습관이 체중 감량을 오히려 망칠 수 있어 미리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은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이 소개하는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반드시 피해야 할 5가지 습관'이다. 무의식적으로 먹거나 간식을 즐긴다= 무심코 음식을 먹거나 간식을 즐기는 습관은 체중 감량 목표를 저해하는 대표적인 원인이다. 이런 행동은 섭취 칼로리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게 만들어 과식을 유발하기에 좋다. 아울러 아무리 건강한 음식이라도 해도 과도하게 먹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한 끼에 먹을 양을 적정한 분량으로 정해서 섭취하고, 하루 동안의 칼로리 섭취량을 파악하며 과식을 최소화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식사를 거른다= 다이어트 할 때 적게 먹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식사를 거르면 신체가 '생존 모드'에 들어가 섭취한 칼로리를 에너지로 저장하려 한다. 예를 들어, 식사를 거르면 허기짐 때문에 패스트푸드처럼 빠르고 자극적인 음식을 선택하는 오류를 범하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체중 감량에 필요하다. 칼로리를 음료로 섭취한다= 과일 주스, 달콤한 음료 또는 술과 같은 음료는 예상보다 많은 칼로리를 담고 있다. 대부분의 음료는 칼로리와 설탕 함량이 높아 체중 증가를 유발하는데, 특히 알코올은 신진대사를 느리게 해 체중 감량을 더 어렵게 만든다. 연말이라 술 약속이 많은 시기이긴 하지만, 이 점을 명심하고 음주하는 것이 필요하다. 충분히 휴식하지 않는다= 의외로 휴식을 등한시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운동 후 휴식과 수면의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체중 증가 가능성이 높아진다. 수면 부족이 생길 경우 우리 몸은 호르몬 균형을 깨뜨려 식욕을 자극하고, 탄수화물과 고칼로리 음식을 갈망하게 만든다. 또 과도한 운동으로 인해 체중 감량이 정체되거나 부상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도 명심해야 한다. 다이어트를 할 때는 반드시 충분한 수면과 회복 시간을 계획에 포함시켜야 한다. 운동을 영양보다 우선시한다= '다이어트는 팔할이 식단'이라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실제 전문가들은 체중 감량의 80%는 식단, 20%는 운동에 달려 있다고 설명한다. 나쁜 식단을 운동으로 극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점을 잊지 말자. 소비 칼로리보다 섭취 칼로리를 줄여야 체중 감량이 가능한 건 당연한 이야기다. 운동만으로는 하루에 소모되는 칼로리의 작은 부분만을 태울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영양 섭취와 칼로리 관리를 중심에 둬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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