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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왕교자 오리지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식물성 왕교자 오리지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로 고구마샐러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요즘 고구마가 참 맛있고 꿀처럼 달아서 보통 그대로 쪄서 채소와 많이 먹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용이나 간식으로 고구마 샐러드도 참 많이 먹습니다. 다이어트용 고구마샐러드 재료는 고구마3개,  알룰로스, 꿀,저지방 우유나 요거트, 식물성마요네즈입니다. 고구마를 찔 때 푹 익도록 압력밥솥에 소금을 조금 넣어 푹 찝니다. 완전히 잘 익은 고구마 껍질을 벗겨 숟가락으로 부드럽게 으깨줍니다. 사실 고구마 자체가 달아서 뭐 안 넣어도 되지만 다이어트와 혈당조절을 위해 설탕 대신 꿀이나 알룰로스를 조금 넣고 우유나 요거트를 좀 넣어 더 점성이 생기게 만듭니다. 다이어트이기에 마요네즈도 조금 넣으면 맛있는데 식물성 마요네즈를 선택합니다. 마지막에 더 고소하게 먹고 싶으면 하루견과 같이 견과류를 하나 넣으면 다이어트 고구마 간식으로 최고입니다. 견과류는 피스타치오 같은 칼로리가 낮은것을 위주로 넣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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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로 고구마샐러드

맛있고 건강한 견과류 고구마 샐러드,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로 소개합니다.

저는 견과류 고구마 샐러드를 자주 해 먹는데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면서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서 최고예요. 준비 재료는 고구마 2개, 계란 2개, 스테비아 또는 알룰로스 1T, 꿀 0.5T, 홀그레인 머스타드 2T, 식물성 마요네즈 2T, 아몬드 한 줌, 캔 옥수수 3T예요. 다이어트 음식이라는 목적에 충실하게 가급적이면 설탕은 배제해 주세요. 그리고 설탕 대신 스테비아나 알룰로스를 쓰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꿀은 안 써도 되지만 좀 더 달콤하고 풍성한 맛을 내고 싶으면 조금 넣어 주고요. 계란은 물론 흰자만 사용하는 게 다이어트를 위해서 좋고요. 마요네즈도 칼로리가 낮은 식물성 마요네즈 추천해요. 먼저 고구마를 먹기 좋게 썰어서 삶아 주고요. 계란도 삶아 주세요. 아몬드는 톡톡 잘게 부숴 주고요. 우선 볼에 고구마를넣고 으깨 주세요. 그리고 스테비아 또는 알룰로스, 꿀, 식물성 마요네즈,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넣어서 함께 섞어 줘요. 여기서 간을 조금 해 준 후 삶은 계란 흰자, 캔 옥수수, 잘게 부순 아몬드를 넣고 다시 섞어 줘요. 계란 흰자는 미리 잘게 썰어서 넣으면 좋아요. 견과류는 굳이 아몬드 아니더라도 집에 있는 견과류 아무거나 넣어도 좋고요. 그럼 견과류 고구마 샐러드 완성이고요.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으로 맛있고 간편해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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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건강한 견과류 고구마 샐러드,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로 소개합니다.

남녀노소 홀린 ‘저속노화’… 음식 먹는 ‘순서’도 중요하다?

남녀노소 홀린 ‘저속노화’… 음식 먹는 ‘순서’도 중요하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노화는 자연스러운 삶의 과정이다. 그런데 탄수화물 함량이 높거나 자극적인 음식과 같이 건강에 나쁜 음식을 먹으면 노화는 가속화된다. 건강하게 나이 드는데 도움이 되는 ‘저속노화식단’에 대해 알아본다 . ◇흰 쌀밥 대신 잡곡 섞기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는 단순당과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대신, 잡곡과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게 좋다. 흰 쌀밥 대신 ‘저속노화밥’을 만들어 먹는 게 한 방법이다.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을 2대 2대 2대4 비율로 지은 밥을 말한다.  저속노화밥 속 곡물들은 혈당 조절 등 여러 건강 효과가 있다. 귀리는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슈퍼 곡물 중 하나로, 필수아미노산과 비타민B가 풍부하다. 식물성 단백질 함량이 백미보다 2.8배 더 많아 고단백·저열량 곡물이다. 현미는 각종 비타민, 철분, 마그네슘 등 다양한 필수 영양분을 함유한다. 현미 역시 혈당을 조절해 심장 건강을 향상해 준다. 렌틸콩도 마찬가지로 단백질과 미네랄 등 영양분이 풍부하다. 렌틸콩 속 항산화 성분은 세포 재생에도 효과적이다. ◇단백질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것도 노화를 늦추는 방법이다. 단백질은 여러 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3대 영양소 중 하나다. 다양한 기관과 호르몬 등 신체를 구성하기 때문에 몸에서 물 다음으로 많은 양을 차지한다. 단백질은 면역 기능과 근육 생성에도 필수적이기 때문에 하루에 성인 체중 1kg당 0.8g을 섭취하는 게 좋다.  단백질을 다량 함유한 식품으로는 닭고기, 칠면조 고기, 생선, 두부, 병아리콩, 요거트 등이 있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적색육에도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콜레스테롤 함량도 높다. 따라서 되도록 흰살생선, 두부, 콩 등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채소-고기-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야' 어떤' 음식을 섭취하는 것만큼 음식을 ‘어떻게’ 먹는 것도 중요하다. ‘거꾸로 식사법’이 노화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거꾸로 식사법이란 식사할 때 채소나 나물을 먼저 섭취하고, 이후 고기나 생선, 마지막으로 밥과 면 등 탄수화물 순서대로 식사하는 방식이다.  채소나 나물 등 식이섬유를 가장 먼저 먹게 되면, 혈당이 느리게 오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탄수화물을 먼저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고, 오른 혈당을 안정시키기 위해 인슐린이 대거 생성된다.  이때 인슐린이 혈액 속 당을 지방으로 저장하기 때문에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품을 가장 먼저 섭취하는 게 좋다. 또한 식이섬유는 다른 영양분에 비해 소화가 더딘데, 그 덕분에 단백질과 탄수화물도 잇따라 천천히 소화된다. 소화가 오랫동안 진행되면 배고픔을 느리게 느낄 수 있다. ==================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  2대 2대 2대4 비율로 지은 밥   저화 노화법 밥짓기 처음 알아가네요  지금 귀리 빼고는 먹고 있는데,  챙겨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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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로 옥수수콘 고구마 샐러드 소개해요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칼로리 높지 않고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뭐가 있을까 하다가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음식으로 옥수수콘 고구마 샐러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준비물은 삶은 고구마 3-4개, 삶은 계란 2개,식물성 마요네즈, 스테비아 또는 알룰로스, 옥수수콘, 꿀, 소금이에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려면 삶은 계란은 노른자 빼고 흰자만 넣는게 좋고요. 마요네즈도 식물성을 사용하고 설탕 대신 스테비아나 알룰로스를 사용하는 게 다이어트에 좋아요. 만드는 법은 간단해요. 위 재료들을 넣고 함께 으깨주기만 하면 돼요. 삶은 고구마 껍질 벗겨서 넣고 삶은 계란 2개(노른자 빼고 흰자만), 채 썬 당근, 식물성 마요네즈(2-3스푼쯤),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적당량, 꿀 1스푼을 넣고 모두 섞으면서 으깨주세요. 그리고 맛보면서 소금을 적당량 넣어서 간을 맞춰 주면 돼요. 단 옥수수콘은 너무 으깨지면 식감이 덜하니까 다 으깨서 섞은 후 제일 마지막에 넣어서 한 번 더 섞어 주세요. 그럼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옥수수콘 고구마 샐러드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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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로 옥수수콘 고구마 샐러드 소개해요

만두 먹을때 조심해야 하는 이유

비비고 왕교자 만두 먹으면 살이 잘 붙음 혈당도 높게 나옴 냉동 음식에 어떤 성분들이 들어있는지 알면 못 먹음 소금도 다 정제고 설탕은 많이 들어가고 손수 해먹는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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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만두 먹을때 조심해야 하는 이유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35회차 🛵다이어트 배달음식 추천🎵

  다이어트 중 배달음식이 당길 때 지니어터는 어떤 음식을 먹는지 궁금하다면? 👀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다이어트 배달음식 추천 BEST 7🎈 (다이어트 배달음식) 삼시세끼 키토김밥 먹으며 다이어트 하기 추천해요 다이어트 배달음식 + 샐드위치(🥗+🥪) [ 다이어트 배달음식][굽네치킨-오리지널] 다이어트 배달음식은 신선한 위례초장집 막회 다이어트배달음식)샐러디의 탄단지 좋습니다! 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바웃 포케!!@ 다이어트 배달 음식 맘스터치 치킨버거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58로가즈아 꽃이뻐 냥식집사 미주장 우리화이팅 치노카푸 현유리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1 숑숑이야 톨탱이 s9424103 수경2 티얼그레이 2민트홀릭 숫자 파랑하트 감이오네 슈롭 평송가성 강4랑 시나몬66 피코 건강하자으니 시아81 피타 걷기요 씽씽걸 핑크색 결맹자 아하하하ㅋ 한결맘 경이로운다이어트 아핫 해설사 고구마피자맛있어 안레몬 행복한집2 교차편집 야고 행복한집3 구룸구룸 얌얌챌린저 행뽁햐 그냥지나 얌이얌이 혬2 기춘이530707 어라라 호롱이 김범기 어트지니요 회원정보 깨개갱 영선이302 효지미 꿈굽는사람 영진왕빠 후빠 나님120 예지영준맘 훈야 냥냥써브 예픈공주 훔훔 닉네임드 오잉12 희잇 다시빼 옹동 Bommm 두유냠냠 우곰이 dhwhl777 람라미 워니뚱 GUNDDAM 런닝광인이고싶었다 워니s Heej 레이븐테디 워터멜론 Hpapy80 로앰 윤성맘 HYJ123 만두콩맘 이거분 JH03 맥지 이남매엄마 jjung2 멍청이2 이하린80 k2023 멍청이3 임삼미 KIK08 모카모카붕어빵 자몽구 KKK용식이22 뭔소리야 자스민꽃 lhlk 밍키199 재털이 LoveJJ 바다사랑태양 쟈쟈쟈 melodykk 박상목 주안맘0413 myfavorite 밴드닥터 주여니2 neplos 보이윤 지니1106 Oracle 봄겨울 지도 roh69 붉은레드 지매 sara1298 비비안2 진화정 seabuck 상한상한 찰떡쫀득 sj1004 새렘 쵸코파이팅구 ss샤랄라ss 서나얌 코코유키 ssul0115 성아진 태거니 stopjiji 소미니다 털보꾸기 ymittang 솔트1 토마토4랑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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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35회차 🛵다이어트 배달음식 추천🎵

저탄수화물 식단

탄수화물을 줄이고 식물성 단백질과  건강한지방을 풍부하게 섭취하는 저탄수화물  다이어트가  빠르게 체중감량을 이룰수  있는 효과가 있지만 고기류중심의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는  오히려 체중을  늘릴수 있다는연구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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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털이

고기 안 먹으면, 정신 건강에 좋을까? 나쁠까?

고기 안 먹으면, 정신 건강에 좋을까? 나쁠까? 고기 섭취를 금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영양 및 대사 정신과 의사 조지아 에드는 “뇌에 영양을 공급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육류 섭취가 꼭 필요하다”고 말한다. 육류 섭취와 정신적 건강 사이의 연관성에 대해 알아본다. ◇뇌 건강에 필요한 영양소 함유 고기 속 영양소는 뇌 건강에 필수적이다. 조지아 에드 박사는 “뇌는 고기에 함유된 대표적인 영양소인 단백질을 제외하고도 다른 여러 필수 영양소를 필요로 해 식물성 식품으로 대체가 어렵다”고 말했다. 단백질은 육류나 달걀, 치즈 등 동물성 식품이 아니더라도 렌틸콩이나 브로콜리 등 비건 식품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  단, ▲비타민B12 ▲오메가-3 지방산 ▲아연 ▲콜린 ▲철분 ▲요오드 등은 식물성 식품에서는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고기 속 비타민B12는 산소가 풍부한 적혈구와 DNA 형성을 도우며 기분을 좋게 하는 세로토닌 호르몬 조절에 관여한다. 세로토닌 수치가 낮으면 우울증이나 불안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아연은 뇌의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에드 박사는 “육류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영양소를 적절한 형태로 함유하고 있는 식품”이라고 말했다. ◇육식이 정신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고기를 섭취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정신 건강이 더 좋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나와 있다. 미국 서던인디아나대 연구팀이 육류 소비자와 육류 기피자의 심리적 건강을 조사하기 위해 18건의 연구를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육식을 하는 사람 14만9559명과 육류 기피자 8584명으로 구성됐다.  분석 결과, 채식주의자 등 육류 기피자는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35.2%였고 육식을 하는 사람은 19.1%였다. 육류 기피자는 불안 장애가 발생할 확률이 31.5%고 육식을 하는 사람은 18.4%였다. 브라질 연구팀이 35~64세 1만4216명을 분석한 연구에서는 육식 기피자는 육식을 하는 사람보다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2.37배 더 높았다. 미국 옥스퍼드대 연구에서는 비건을 포함한 채식주의자는 비타민B12가 결핍돼 뇌졸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동·식물성 모두 적정량 섭취해야2023년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500개 이상의 논문과 250개 이상의 정책 논문을 검토한 뒤, 동물성 식품이 필수 영양소들의 주요 공급원이라고 결론지었다. 분석에 따르면, 고기 섭취는 인지 결과를 개선하고 현기증이나 피로, 두통 등을 유발하는 철분 결핍을 방지한다. 전문가들은 매일 최대 72g의 고기를 섭취하되, 베이컨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고기 등 특정 식품군만 먹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레딩대 영양 및 식품 과학자 군터 쿤레는 “육류에는 섬유질을 비롯한 식물성 식품 활성 물질이 포함돼 있지 않다”며 “영양의 양극단에 치우치지 말고 다양한 식품군을 섭취하라”고 말했다. =========== 고기(동물성단백질)이 뇌영양에 필요한 영양분을 가지고 있나보네요  어쩐지 고기를 별로 안좋아해도 먹을때는 기분이 좋던데요 ㅋㅋㅋ 그래서 고기들 드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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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잠을 제대로 못 잤거나, 점심 후 피곤함이 몰려오는 순간, 커피를 한 잔 더 마시기 보단 식단을 바꿔보자. 에너지를 더하는 음식을 추가하면 훨씬 더 건강하고 피로하지 않을 수 있다. 미국 영양학회 에마 랭 박사는 "개인이 섭취하는 음식이 에너지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은 매우 복잡하다"며 "일부 음식들은 칼로리 함량과 영양소에 따라 더 큰 에너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음식의 종류나 조합, 섭취 시간에 따라 에너지가 공급되는 속도도 달라질 수 있다.. 애마 랭 박사가 미국 건강정보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내용을 바탕으로 피로를 줄이고 에너지를 높이는 음식을 알아본다. 귀리= 귀리같은 통곡물은 탄수화물의 좋은 공급원이다. 통곡물에 포함된 복합 탄수화물은 섬유질이 많아 소화를 천천히 하게 하고,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퀴노아, 현미, 메밀 등도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 달걀= 단백질의 중요한 공급원인 달걀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특히 철분과 비타민 B12가 풍부해 피로 예방에 도움을 준다. 과거에는 달걀이 콜레스테롤에 좋지 않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최근 연구를 보면, 대부분 사람들은 달걀 섭취가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바나나= 바나나는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2012년 한 연구에서는 바나나가 자전거 선수를 위한 스포츠 음료만큼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발표했다. 또, 바나나는 칼륨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건강한 지방은 소화가 느리며, 몸이 비타민 A, D, E, K를 흡수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피스타치오는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두부=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성 식품으로, 근육과 조직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두부는 고기나 가금류를 대체할 수 있는 건강한 선택이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은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아보카도를 식단에 추가해보자. 아보카도는 장 건강에도 좋다.   콩=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며, 섬유질도 많이 함유해 에너지를 공급에 도움을 준다. 특히 검은콩은 장 건강과 심혈관 건강을 돕고,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피로 회복에 도움이 준다. 비전분 채소에 속하는 브로콜리는 열량이 적고, 소화에 도움을 줘 에너지를 더욱 균형 있게 유지할 수 있다.   치아씨드= 치아씨드와 아마씨, 호박씨, 햄프씨드 등은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치아씨드는 심장 건강을 돕는 불포화 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사과= 사과는 탄수화물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다. 이는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는 또한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피로바로 해결하고, 에너지 뿜뿜 가득 받고 싶은데요 사과 요즘 홍로사과로 아침챙기는데,  섬유질 항산화 풍부하네요  -> 염증에 도움 콩류는 건강에 무조건 챙겨야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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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장 건강을 생각하면 대부분 섬유질을 생각하지만 단백질도 뗄레야 뗄 수 없다. 단백질은 세포 성장, 발달, 회복에 꼭 필요한 요소로, 장은 물론 신체의 모든 부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백질과 장은 서로에게 유기적인 역할도 한다. 특히 장 속에는 유익한 미생물과 해로운 미생물이 공존하며, 이 미생물들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을 분해해 장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분자들을 생성한다. 단백질 필요량은 나이, 성별, 체성분, 활동량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체중 1kg당 최소 0.8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간식을 통해 일일 단백질 섭취를 보충하는 데 도움을 받으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전문 사이트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장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에 대해 소개한다. 그릭 요거트  한 컵의 저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에는 약 20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라이브 앤 액티브 컬처’가 포함된 요거트를 선택하면 좋다. 이는 프로바이오틱스, 즉 장 건강에 유익한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속 유익한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해로운 미생물에 대한 방어 메커니즘을 강화한다. 에다마메  에다마메는 대두로 섬유질이 풍부하고 식물성 단백질이 가득하다. 반 컵의 삶은 에다마메에는 약 4g의 섬유질과 9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신선하거나 냉동된 에다마메를 삶아 소금과 올리브유로 간을 하면 훌륭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오트밀  오트밀은 섬유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 먹으면 좋다. 섬유질은 유익한 장내 세균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 컵의 오트밀과 한 컵의 우유로 만든 오트밀은 13g의 단백질과 5g의 섬유질을 제공한다. 아몬드  아몬드는 1온스(28g)당 약 6g의 단백질을 포함해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 지방은 포화 지방의 대안으로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 포화 지방이 장 투과성을 증가시켜 해로운 물질이 장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준다.   생선 구이  생선 구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장 건강을 개선하고 염증을 줄이며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을 높인다. 생선 필레 150g을 사용해 생선 구이를 만들면 약 24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야채와 함께 먹는 후무스  후무스는 병아리콩으로 만든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반 컵의 후무스에는 약 10g의 단백질과 7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후무스에 찍어 먹을 수 있는 채소로는 섬유질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파프리카와 당근이 좋다. ================ 병아리콩은 미리 삶아두웠다가 밥에 넣어 먹으면 간편하고 콩도 고소하고 좋아요 ~ 샐러드로 드실거면 좀 오랫동안 삶아야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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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두유, 좋은 건 알았는데…‘이 암’ 발병 위험 37% 감소

두유 많이 드시나요? 저도 출출할때 두유 한잔씩 하는데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들더라구요 이 두유가 유방암 발병 위험을 낮춰준대요~ 폐경 후 여성에게는 녹차가 유방암 위험을 55% 높인다는 연구가 나왔다고 합니다. 건강에 좋은 콩제품, 두유나 두부등은 잘 챙겨서 먹어야겠어요. 출출할때 음료수보다 두유 한잔하면 좋을것 같네요~ 매년 10월 19일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정한 ‘세계 유방암의 날’이다. 유방암은 국내 여성 암 발병률 1위로,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검진과 건강한 식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두유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유방암 발병 위험을 무려 37%나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올해 9월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 대학교의 사하 엠 알니페이 교수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국제보건과학 저널’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두유가 유방암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춘다고 한다. 연구팀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널리 사용되는 일부 식물성 에스트로겐과 유방암의 상관관계를 평가하기 위해 사례 대조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12가지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보충제 또는 식품 중에서 두유가 유방암 발병 위험을 37% 낮추며 유방암에 대한 보호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에키나시아 섭취는 유방암 위험을 144% 증가시켜 위험 요인으로 분류됐다. 월경 상태에 따른 하위 분석 결과에서는 폐경 전 여성에게 에키나시아와 감초 뿌리가 각각 275%, 128% 유방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 후 여성에게는 녹차가 유방암 위험을 55%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아시아 여성은 서양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률이 낮다”며 “이는 콩 제품을 훨씬 많이 먹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우디 여성들에게서 두유가 유방암의 위험을 상당히 감소시켜 준 만큼 성인의 유방암 예방에 있어 두유가 잠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올 4월 이란 시라즈 의과대학교의 시예드 모하마드 마즈루미 교수 연구팀이 ‘이란 생명공학 저널’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콩 이소플라본이 유방암 세포에서 다양한 신호 전달 경로를 통해 ‘항유방암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매경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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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든 둥굴레 차

집에서 만든 둥굴레차~ 완전 오리지널이죠  몇개만 넣고 끓여도 색이 아주 진해요  맛도 얼마나 구수 한지~~ 보리차대신 좀 마셔야 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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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레시피)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다! ‘빵 없는’ 두부 샌드위치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다! ‘빵 없는’ 두부 샌드위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빵은 혈당지수(GI)가 높아 당뇨병 환자가 신중하게 섭취해야 하는 식품입니다. 흰 빵의 혈당지수는 70.7, 호밀 빵의 혈당지수는 69.2, 통밀 빵의 혈당지수는 50인데요. 빵 한 쪽은 밥 3분의 1 공기와 탄수화물 함량이 맞먹습니다. 오늘은 빵 대신 두부로 샌드위치 만들어 혈당, 열량 부담 덜었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두부 샌드위치   완성된 두부 샌드위치를 랩이나 유산지로 감싸면 두부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 먹기 좋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빵 대신 두부   빵 자리를 두부로 대신해 탄수화물, 지방 함량은 낮추고 단백질 함량은 높였습니다. 두부 속 식물성 단백질은 인슐린 분비를 돕는 글리신, 아르기닌 성분이 풍부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두부는 8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돼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든든한 식품입니다. 두부의 재료인 콩은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등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허브 왕 중 왕 바질 바질은 특유의 향으로 요리의 맛을 높여주는 향신료입니다. 건강 효능 또한 다양한데요. 비타민K가 풍부해 고혈당에 약해진 당뇨병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충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연구에 의하면, 연구팀이 분석한 136종의 식품 중 바질의 비타민K 함량이 가장 높았습니다. 바질은 면역체계를 손상시키는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줄여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바질을 활용해 요리했을 때 체내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했다는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바질과 찰떡궁합 토마토 토마토는 수분 함량이 95%에 달해 수분 보충을 돕는 채소입니다. 체내 수분량이 많아야 신진대사가 촉진되고 혈관 속 당 농도를 낮춰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이외에 비타민A, 철분, 칼슘, 아연 등이 풍부해 당뇨병 합병증 예방을 돕습니다. 이번 요리에 향신료로 쓰인 바질과 궁합이 아주 잘 맞는 식재료이기도 한데요. 토마토의 새콤한 향이 더 살아나는 효과를 냅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두부 1모, 닭 가슴살 1덩어리(100 g), 토마토 1/2개, 사과 1/4개, 양상추 1장, 달걀 1개, 소금 약간, 올리브유 1큰 술, 건바질 약간 1. 닭 가슴살은 반으로 갈라 올리브오일, 소금 약간, 건바질을 넣고 30분 정도 재워둔다. 2. 두부를 가로로 반 갈라 식빵 모양으로 자른다. 3. 자른 두부는 키친타월에 올려 물기를 제거한 후 소금을 뿌려 밑간을 한다. 4. 양상추는 두부 크기로 적당히 자른다. 5. 토마토는 5mm 두께로 썰어 물기를 닦는다. 6. 사과는 껍질을 제거하고 얇게 슬라이스 한다. 7. 재워 둔 닭 가슴살를 프라이팬에서 노릇하게 굽는다. 8. 두부를 계란물에 담갔다가 부친다. 9. 부친 두부 한 쪽에 양상추, 닭 가슴살, 토마토, 사과, 양상추 순으로 올리고 나머지 한 쪽으로 덮어 샌드위치를 만든다. =============== 빵대신 두부로 샌드위치 레시피 두부의 물기제거가 젤 중요한 부분이겠네요  취향에 따라서 속 재료는 무한대로 변경이 가능하죠~ 맛난 샌드위치 되겠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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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핏속 기름기 없애려면?… ‘이런 식품’ 가까이 하라

내 핏속 기름기 없애려면?… ‘이런 식품’ 가까이 하라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많다. 그 중에는 유전적 요인처럼 우리가 완전히 통제할 수 없는 요인도 있지만, 식단처럼 노력으로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요인도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을 주어 심장 건강을 증진하고 심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유익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을 알아본다. 콩류  렌틸콩이나 병아리콩과 같은 콩류는 영양가가 높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도 콩류에 함유된 수용성 식이섬유 덕이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소화기관에서 콜레스테롤 입자와 결합해 혈류로 흡수되기 전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영양학 저널 ‘뉴트리언트(Nutrients)’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육류나 가금류, 달걀, 해산물과 같은 일반 단백질 식품 1온스(약 30g)만 콩 4분의 1컵으로 대체해도 콜레스테롤을 10% 이상 낮출 수 있다. 또한 콩류 반 컵을 섭취하면 백미와 같은 정제 곡물 1온스를 섭취하는 것에 비해 섬유질, 마그네슘, 구리, 칼륨을 10%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심장협회를 비롯한 여러 건강 단체에서도 심장병,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위험을 줄이기 위해 콩류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 섭취를 늘릴 것을 권하고 있다.   버섯  버섯도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베타글루칸과 키틴 등 강력한 화합물이 함유되어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저밀도 지단백질)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HDL(고밀도 지단백질)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의학저널(American Journal of Medicine)’에 발표된 메타 분석에 따르면, 7개의 전향적 연구를 평가한 결과 버섯 섭취가 HDL 콜레스테롤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카다미아 너트   풍부한 버터 맛을 내는 마카다미아 너트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단일불포화지방이 풍부하다. 또한 항산화성분과 식이섬유, 피토스테롤(식물에서 자연적으로 얻어진 피토케미컬)을 제공하는데 모두 전반적인 심장 건강에 유익한 성분이다. ‘영양과학저널(Journal of Nutritional Science)’에 발표된 무작위 실험에서 매일 마카다미아 너트를 섭취한 경우 콜레스테롤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푸룬  푸룬(건자두)은 배변활동에만 도움이 되는 게 아니라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영양소와 섬유질이 풍부하다. 푸룬을 자주 섭취한 노인들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55세 이상 남성에게서 푸룬 섭취가 HDL 수치 개선 및 총 콜레스테롤 대비 HDL 비율 개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 후 여성의 경우에는 매일 푸룬 4~6개 섭취가 HDL 수치 개선과 염증 지표(TNF-a) 감소에 도움이 됐다. 푸룬의 수용성 식이섬유 또한 콜레스테롤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혈관이 깨끗해야 건강도 챙기죠 ~ 생각보다  매일 먹을수도 있는 것들이네요  마카다미아 통으로 구매하면 까기도 쉽고, 보관도 괜찬은거 같아요  요거트랑 먹음 맛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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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핏속 기름기 없애려면?… ‘이런 식품’ 가까이 하라

(마른몸) 체지방 많은 마른 몸매, '이것' 먹어서 개선해야

체지방 많은 마른 몸매, '이것' 먹어서 개선해야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적게 나가는 것도 문제다. 특히 노년기에 저체중일 경우, 근육이 위축되고 골밀도가 떨어지며 면역력이 저하돼 여러 감염질환에 취약해질 수 있다. 심혈관질환이 발생했을 때 극복하지 못하고 사망할 위험도 커진다. 저체중 노인의 가장 큰 문제는 근육량은 줄고 체지방량이 는다는 것이다. 서울나우병원 가정의학과 원영일 원장은 "체중이 적게 나간다고 밥을 무조건 많이 먹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오히려 체지방량을 증가시켜서 동맥경화·당뇨병·고혈압 등 만성질환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저체중에서 벗어나려면 어떤 생활습관을 가져야 할까. ◇단백질은 생선·콩으로   저체중 노인은 근육량이 적어서 골절 위험이 크기 때문에 단백질 섭취를 통해 근육량을 늘려야 한다. 단백질은 육류보다 생선, 콩, 계란을 통해 섭취하는 게 좋다. 육류는 지방 함량이 높고 소화에 부담을 준다. 반찬으로 매일 생선 한 토막이나 두부 조림을 먹는 게 좋다. 콩 한 줌을 볶은 것과 치즈 1~2장을 간식으로 챙겨 먹어도 도움이 된다. 체지방을 줄이려면 식이섬유를 잘 섭취해야 한다. 식이섬유는 불필요한 지방을 흡착해 대변으로 배설시키는 기능을 한다. 해조류, 버섯, 녹황색채소 등을 매일 골고루 섭취하면 좋다.   ◇​식욕부진은 조리법 바꿔 극복   식욕부진이 저체중의 원인이라면 음식의 색깔이나 맛을 다양하게 조리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콩나물국에 빨간색과 초록색 실고추를 썰어 넣거나, 평소보다 음식을 약간 짜거나 달게 조리하면 식욕이 자극된다. 비타민B1·아연 부족도 식욕부진의 원인이므로, 이들을 잘 챙겨 먹어야 한다. 비타민B1은 해바라기씨나 땅콩으로 보충하고, 아연은 계란 노른자나 현미밥으로 섭취하면 된다. 담배도 반드시 끊어야 한다. 담배에 든 니코틴이 식욕을 억제하고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킨다.   ◇살 빠질까 운동 빼먹으면 안 돼   운동을 하면 살이 더 빠질까봐 걱정할 수 있지만, 근력운동을 해야 근육량과 함께 체중도 는다. 평소 운동을 잘 안 하던 사람이라면 벽 짚고 팔굽혀펴기, 물병 들고 스트레칭하기 등 생활 속에서 저강도의 근력운동부터 시작해야 한다. 비타민D가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므로, 운동은 낮에 야외에서 3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 원영일 원장은 "저체중 노인이 등산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등산은 경사진 길을 오르내리는 고강도 운동이기 때문에 골절을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 저희 엄마의 경우인거 같아요  엄청 마른몸매이신데, 오히려 운동은근력을 키우신다고 열심히  저보다 더 열심히 하세요  단백질도 동물성 보다는  식물성과 생선에서 주로 섭취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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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완연한 가을이다. 여름보다 외부활동이 늘어나고 기온이 낮아진 탓에 식욕이 높아진다. 여느 때보다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식욕을 줄이는 포만중추에 대한 자극이 약해져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포만중추는 음식을 먹을 때 발생하는 열에 의해 자극받는다. 쌀쌀해진 날씨에는 포만중추가 활성화하는 온도에 도달하려면 더 많은 음식이 필요하다. 체온이 높은 여름철 입맛이 없고, 가을철 식욕이 높아지는 이유다. 이는 과다 섭취로 이어질 수 있고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 위험도 높아진다. 가을철 건강하게 혈당을 관리하려면 꾸준한 운동은 필수다. 간단하더라도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인슐린 민감도를 높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운동과 함께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당 곡물과 신선한 채소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므로 이런 식품을 가까이 하는 것이 좋다. 당 함량 낮은 저당곡물 파로...식이섬유‧단백질 등 60여가지 영양소 함유 일상에서 구하기 쉽고 조리가 편한 대표 혈당 관리 식품으로는 파로가 있다. 혈당 관리를 비롯 체중 조절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의 품질, 종자 순수성이 높다고 알려졌다. 당 함량이 낮아 효과적으로 혈당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파로는 당이 적은 고대곡물인 카무트보다도 당 함량이 3배 이상 낮은 2.4g(100g 기준) 정도의 당을 함유했다. 파로(사진)는 혈당 관리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60여가지 영양소를 함유한 파로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파로에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도 다양하게 들어있다. 무려 60여가지 영양소가 들어있는 파로는 특히 혈당 조절과 인슐린 민감도 개선에 중요한 마그네슘과 아연이 풍부하다. 파로의 주요 성분인 아라비노자일란과 페룰산도 혈당 조절에 큰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의 일종인 아라비노자일란은 장에서의 소화과정을 천천히 도와줘 혈당 상승이 완만하게 이뤄지도록 한다. 페룰산은 혈액순환과 항노화, 피부 미용, 혈당 조절 등에 기여하는 항산화 물질이다. 칼로리까지 낮은 파로는 적정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주고, 조리법도 간편하다. 밥에 넣어 짓거나 샐러드, 수프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에 도움...신선한 시금치‧우엉‧두부 등도 이로워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적합하다. 먼저, 보리는 혈당 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이 빠르게 높아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보리는 다양한 한식 요리에도 활용 가능하다. 메밀은 글루텐이 없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혈관 건강을 지키고 염증을 줄여 당뇨 관리에 이로운 루틴이라는 성분 등도 풍부하다. 식단에 시금치를 포함하는 방법도 있다. 시금치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을 안정화시킨다. 저칼로리 식품이면서 식이섬유도 풍부해 당뇨 환자들의 식사에 부담없이 추가 가능하다. 두부도 마찬가지다. 두부는 조리법이 다양하지만 혈당 상승을 완화하고 충분한 포만감을 줘 식사 양을 조절하는 데 이롭다. 식물성 단백질이기에 비만에 대한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섬유질이 풍부한 우엉도 소화과정에서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우엉 속 아르기닌 성분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가을겨울 예민해지는 폐와 호흡기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당뇨 때문일까요? 저당곡물이 많이 보이기 시작이네요 식이섬유 가득한 야채들도 인기 내일은 시금치 넣고 김밥 만들어야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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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체력을 키워야 하는 암 환자에게 탄수화물은 꼭 먹어야 하는 영양소입니다. 다만 과도하게 정제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비만의 위험이 있죠. 비만은 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어서 피해야 합니다. 오늘은 암 환자가 건강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식이섬유’ 풍부한 탄수화물 식품을   탄수화물을 건강하게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겁니다. 서울대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흰 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컸습니다. 잡곡에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백미보다 2~3배 이상 많이 들어있습니다. 이는 항암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입니다. 잡곡에는 또 항산화효과를 내는 폴리페놀, 사포닌 같은 식물성 화합물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잡곡을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뭐니 뭐니 해도 식이섬유 때문입니다. ‘제7의 영양소’로 불리는 식이섬유는 배설물의 부피를 증가시키고 발암물질의 체내 흡수를 감소시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합니다. 또한 식후 당분이 몸속에 흡수되는 속도를 조절해 비만을 예방합니다. 대표적인 잡곡에 든 식이섬유(섬유질) 함량을 살펴보세요. [아미랑]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제공: 헬스조선   다섯 가지 잡곡 섞어요   잡곡밥을 지을 땐 다섯 가지 이하의 곡물만을 넣는 게 가장 좋습니다. 너무 많은 종류를 쓰면 오히려 영양 효과가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한국우석대 연구팀이 5곡, 8곡, 16곡, 17곡, 20곡, 25곡의 혼합 잡곡밥 영양 성분을 분석한 결과, 5곡일 때의 단백질 및 무기질 함량이 가장 높았습니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효과도 가장 우수했습니다. 쌀, 조, 보리, 수수, 검은콩 식으로 다섯 종류를 배합해 밥을 지어보세요! 소화가 힘든 분이라면, 백미를 많이 쓰고 잡곡은 조금만 넣으면 됩니다. 백미와 다른 잡곡의 합의 비율이 7대 3 정도면 소화하는 데 큰 무리가 없습니다. 밥물은 녹차로   밥물은 녹차로 활용해보세요. 맹물을 넣을 때보다 밥의 항산화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집니다. 한국식품영양과학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백미 200g을 기준으로 녹차 물(녹차 분말 3g 포함)을 넣어 밥을 지었더니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일반 수돗물로 지었을 때보다 40배로 많아졌습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는 항암 효과가 아주 뛰어난 성분입니다. 밥솥에 우엉을 잘게 썰어 밥을 짓는 것도 좋습니다. 우엉 속 아연은 항산화 성분의 활성도를 높입니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부분인 리그닌은 몸속 발암물질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어 암 환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도 풍부합니다. 최대한 얇게 저며서 넣는 게 좋습니다. 가끔은 붉은 빛을 내는 베타인 성분이 풍부한 비트도 넣어보세요.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껍질을 벗긴 비트를 잘게 잘라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으면 됩니다. 비트를 넣어 밥을 지으면 색깔이 고와서 없던 입맛을 살려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 밥물에 녹차. 우엉. 비트 안 넣어 봤네요 요즘 울금가루 넣긴 하는데 빨간밥도 이쁠건 같죠 ~ 색이 이쁜 밥  한번 만들어 봐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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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공유합니다

🍠 고구마🍠  스무디 레시피 ✅️재료: 고구마 1개 (중간 크기) 바나나 1개 신선한 시금치 한 줌 아몬드 우유 1컵 (혹은 다른 식물성 우유) 꿀 1-2 큰술 (선택, 단맛 조절용) ✅️조리 방법: 고구마를 껍질을 벗기고 한 입 크기로 자릅니다. 찜통에 넣고 15-20분간 찌거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5-7분간 익힙니다. 완전히 익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조리합니다. 재료 섞기: ✅️찐 고구마가 식으면 믹서기에 넣습니다. 바나나, 시금치, 아몬드 우유를 추가합니다. 꿀도 넣고, 더 시원한 맛을 원하면 얼음도 추가합니다. ✅️모든 재료를 고루 섞일 때까지 믹서기로 갈아줍니다. 원하는 농도에 따라 아몬드 우유의 양을 조절합니다. 스무디가 부드럽게 갈아지면 컵에 담아 바로마셔주기 ㅋㅋ 원한다면 위에 시금치나 고구마 조각으로 장식할 수 있습니다. ✅️팁: 다른 과일(예: 블루베리, 망고 등)을 추가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지요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다면 프로틴 파우더를 추가해도 좋아요 고구마 스무디는 영양가가 높고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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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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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생선·달걀 말고… ‘단백질’ 풍부한 식품 10가지

고기·생선·달걀 말고… ‘단백질’ 풍부한 식품 10가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육류나 달걀 등 동물성 단백질은 근육 성장을 돕는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하지만 포화지방산,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아 과다 섭취 시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고루 섭취해야 하는 이유다. 동물성 식품만큼 풍부한 단백질을 얻을 수 있는 식물성 식품에 대해 알아본다. 렌틸콩=렌틸콩은 한 컵당 단백질이 17.9g 함유돼 있으며 이는 달걀 두 개의 단백질 함량보다 많다. 단백질 외에 섬유질이 15.6g 들어 있는데 이는 일일 섬유질 권장량의 56%에 달하는 양이다. 완두콩=완두콩 한 컵에는 단백질 18.5g, 섬유질 8.06g이 함유돼 있다. 이외에 칼륨, 마그네슘 등 혈압 조절을 돕는 영양소와 비타민B군이 풍부해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다.   호박씨=호박씨 한 줌에는 단백질이 8.45g 들어 있고 아연 등 미네랄이 풍부하다. 호박씨 28g을 섭취하면 일일 아연 권장량의 20%를 충족시킬 수 있다.   퀴노아=퀴노아는 백미 등 기타 곡류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다. 퀴노아 한 컵에는 단백질 8g이 함유돼 있는 반면 흰 쌀 한 컵에는 단백질이 3.52g 들어있다. 섬유질, 엽산, 마그네슘, 철분 등 비타민과 미네랄도 풍부하다.   치아씨드=치아씨드 한 줌에는 단백질 4.86g이 함유돼 있다. 주 영양소가 단백질, 섬유질, 마그네슘으로 혈당 조절에 이롭다. 단백질, 섬유질은 당이 혈액으로 방출되는 속도를 늦추고 마그네슘은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이 생성되는데 필요한 영양소다.   카무트=카무트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고대 곡물이다. 한 컵당 단백질이 9.82g 포함돼 있으며 섬유질, 철분, 셀레늄, 아연이 풍부하다.   녹두=녹두는 한 컵당 단백질이 14.2g 함유돼 있으며 페놀산 등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풍부하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항산화 기능을 해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테프=테프는 한 컵당 단백질 10g, 섬유질 7.06g이 함유된 고대 곡물로 정제 곡물보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린다.   피스타치오=피스타치오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견과류 중 하나로, 한 줌에 단백질 5.73g이 함유돼 있다.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 비타민B, 비타민E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개선한다.   구아바=구아바는 열대과일 중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은 과일이다. 구아바 165g에는 단백질 4.21g이 함유돼 있다. 비타민C 함량도 376mg으로 높아 세포 에너지 대사를 돕고 항산화 효과를 낸다. =========== 단백질이 식물성에도 많이 있네요 콩류와 곡류 요즘  뜨고 있는  카무트 이건 식이섬유도많다고 해서 전 밥할때 먹고 있는데, 천천히 씹으면서 먹게 되네요  소화기가 안좋은신분들은 조금 드시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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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생선·달걀 말고… ‘단백질’ 풍부한 식품 10가지

“마른 이유 있었네” 한혜진, ‘이 음식’ 1년에 두 번만 먹는다고?

하루 한개는 거뜬한데.. 그 더운 7월 8월에 아이스크림 하나씩 드셨다고 하네요 역시 관리하는 직업이라 대단하신것 같아요 건강에 해롭고 다이어트에도 안좋은것을 알면서도  먹는 맛있는 간식들은 줄이기 힘든것 같아요 이제 겨울이니... 아이스크림은 좀 적게 먹을수있겠죠? 간식 땡길때마다 그래놀라 혹은 견과류로 잘 관리해봐야겠어요~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41)이 평소 먹는 간식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내돈내산 밥알이 있는데 0칼로리?! 제로 팩폭러 한혜진이 리뷰하는 제로 슈가 먹방 2탄 | 제로 식혜, 제로 아이스크림, 제로 스위트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한혜진은 제로 그래놀라를 맛보며 “평소에 과자 먹고 싶을 때 과자 대용으로 그래놀라를 먹고 있긴 하다”고 밝혔다. 또 제로 아이스크림과 일반 아이스크림을 비교하며 “오리지널은 바로 이 맛이다. 옛날에 먹던 맛”이라며 “칼로리가 솔직히 고민되긴 한다. 근데 뭐 여러분 아이스크림 7월에 한 번, 8월에 한 번 드시니까 괜찮지 않나요? 아이스크림 그렇게 많이 먹지 않지 않아?”라고 말하자, 제작직은 “저녁 먹고 맨날 먹었는데요?”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평소에도 간식으로 단 음식 대신 견과류나 단백질 식품을 먹는다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아이스크림과 그래놀라가 실제로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알아본다. ◇아이스크림, 과한 섭취는 비만‧당뇨병 유발 일반적으로 아이스크림에는 액상과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재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아이스크림 외에도 콜라, 캔커피, 사탕, 잼 등에 많이 함유됐다. 과도한 액상과당 섭취는 비만과 당뇨병 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액상과당은 혈액 속 단백질 성분과 붙어 최종당화산물을 만들어내는데, 이 최종당화산물이 혈액 속 염증 물질을 만들면 심뇌혈관질환이 발생한다. 이외에 액상과당은 지방간도 늘릴 수 있다. 과당은 섭취하면 대부분 간에 대사돼, 많이 섭취하면 간에서 분해된 과당이 지방산으로 전환, 지방간이 잘 생기게 된다. ◇그래놀라, 단백질‧식이섬유 풍부해 그래놀라는 귀리가 주성분으로, 보리‧통밀 등의 통곡물과 견과류‧말린 과일‧꿀‧메이플시럽 등을 섞어 오븐에 구운 것이다. 그래놀라의 주성분인 귀리는 단백질‧비타민‧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통곡물에는 탄수화물‧단백질‧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그래놀라를 만들 때 통곡물을 그대로 굽기 때문에 이러한 영양소와 섬유소가 보존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그래놀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 당뇨병 발생 위험이 낮다. 식이섬유가 장내미생물에 의해 분해될 때 장 속 유익균이 증식해서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도 감소한다. 다만, 그래놀라는 가급적 당분이 적은 것을 고르고 플레인 요거트, 우유 등에 곁들여 먹어야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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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달걀, 점심-저녁엔 고기?… 완전 단백질 음식은?

아침에 달걀, 점심-저녁엔 고기?… 완전 단백질 음식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오늘도 ‘근육 증진’을 위해 단백질 음식을 먹는 사람이 많다. 단백질은 근육 뿐만 아니라 몸속 장기, 뼈, 혈액 등 모든 신체 조직의 성장과 유지에 도움을 준다. 효소, 호르몬, 항체를 구성하는 주요 물질인 동시에 1g 당 4 kcal의 에너지를 만든다. 또 면역세포와 신경전달물질을 구성하며 수분과 산-염기 평형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중요한 단백질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얼마나 먹어야 할까?… 체중 kg당 0.8~1.2g 단백질 적당   키에 맞는 이상체중을 기준으로 kg당 0.8~1.2g 단백질 보충이 권장된다. 필요할 경우 kg당 1.5~2 g까지도 섭취할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키가 160cm 여성이라면 이상체중은 52kg 정도다. 이 경우 단백질은 최소 42~62g 사이를 먹는 게 좋다. 키가 170cm 남성의 경우 이상체중은 63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50~76g 사이가 적당하다. 아침에 달걀 2개… 점심–저녁에 콩, 두부, 육류, 생선 먹으면?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서 주요 식품들(100g 당)의 단백질 함량을 살펴보자. 단백질 보충을 위해 많이 먹는 닭가슴살은 22.97g 들어 있다. 생선의 경우 삼치 23.6g, 꽁치 23.3g, 고등어 22.6g, 광어 22.36g, 가자미 22.1g, 연어 20.6g, 명태 17.6g 등이다. 보통 달걀 1개의 무게는 65g 정도이므로, 달걀 1개 반 정도를 먹으면 단백질을 13~14g 정도 섭취할 수 있다. 아침에 달걀을 먹고 점심-저녁에 콩, 두부, 육류, 생선을 추가하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완전 단백질 공급원?…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우유   단백질은 식물성과 동물성으로 구분한다.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아미노산이 충분히 들어 있는 완전 단백질 공급원으로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육류, 생선, 달걀, 우유 등이 꼽힌다(질병관리청 자료). 식물성 단백질도 필수아미노산이 있으나 몇 가지 종류의 필수아미노산이 양적으로 부족하다. 하나가 모자라면 다른 아미노산의 사용이 제한되므로 모든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있어야 단백질 이용이 원활해진다. 고지방 단백질 음식 주의… 삼겹살, 갈비, 가공육 등   동물성 단백질 가운데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많이 든 식품은 과식을 조심해야 한다. 식물성 단백질이 있는 견과류 역시 지방함량이 높기 때문에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예를 들어 호두는 한 줌 정도의 양이 적당하다. 단백질 식품 중 지방이 많은 음식이 흔하다. 고지방의 단백질 음식은 제한해야 한다. 대표적인 고지방 식품으로 삼겹살, 갈비, 소시지 등 가공육 등이 있다. 건강한 체중 조절을 위해서는 건강한 식사가 중요하다. 건강한 식사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모든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속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과식은 금물이다. 열량이 지나치지 않도록 조절해야 건강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다. =========== 아침에 삶은계란 다시 먹어야 겠네요 계란에 동물성 단백질도 있고, 몸에 흡수율도 빠르다고하네요 간식으로도 계란 2알 아주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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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흐물흐물, 기분은 울적”…단백질 부족 시 나타나는 징후 5가지

“몸은 흐물흐물, 기분은 울적”…단백질 부족 시 나타나는 징후 5가지   살을 빼려고 식사량을 줄이다 보면, 단백질 섭취도 줄어들기 쉽다. 그런데 단백질은 근육을 유지하고 강화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포만감을 제공해서 허기짐을 줄이며,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키고 건강한 모발과 손톱이 자라나는데도 기여하는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다. 즉, 단백질이 부족해지면 살 빼려다 건강을 망치게 된다. 단백질은 섭취 방법이 따로 있다. 우리 몸은 한번에 20~30g의 단백질만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한 끼에 몰아서 먹는 것보다는 매끼 분산해서 먹는 편이 영양 성분을 흡수하는데 보다 유리하다. 단백질 하루 섭취 권장량은 체중 1㎏당 0.8g으로, 자신의 체중이 60㎏이라면 48g 정도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할 때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봤다. “운동해도 몸이 ‘흐물흐물’” 운동을 열심히 해서 살은 빠지는데 탄력이 부족하다면, 단백질 섭취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손실된 근섬유를 회복하고 탄탄해지도록 만들려면, 운동 후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운동 후 푸짐한 식사를 하라는 의미는 절대 아니다. 견과류, 콩류, 달걀 등을 간단하게 간식처럼 먹으면 된다. 달걀은 하나, 견과류는 30g 정도 먹으면 6g가량의 단백질을 얻을 수 있다.   “단 게 너무 먹고 싶어” 단백질은 식욕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오래 느끼도록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단백질보다 소화가 빠르기 때문에, 탄수화물 중심의 식사를 하면 빨리 허기가 진다. 또한 단백질이 부족한 식사는 충분한 포만감을 주지 못해 달달한 군것질이나 기름진 음식을 찾게 만든다. 생선이나 기름기 적은 육류, 닭 가슴살, 순수 식물성 단백질도 좋다. 매끼니 이를 포함한 식단을 구성하면 단것을 찾는 빈도가 줄어든다. 단백질 40%, 지방 30%, 탄수화물 30% 정도의 비율이 효과적이다.   “각질이 일어나고 푸석푸석한 피부” 식사량 조절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는데도,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칙칙한 경우가 많다. 단백질은 머리카락과 손톱, 피부에 영양을 주기 때문에 건조하고 거칠거칠한 피부를 좀 더 건강해 보이도록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기간 단백질이 부족하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머리카락이 얇아지거나 탈모가 일어나기도 한다. 이 역시 적절한 단백질 섭취를 통해 예방할 수 있다. “너무 졸리고 피곤해” 단백질은 적게 먹고 탄수화물 중심으로 식사를 하면 쉽게 졸음이 쏟아질 수 있다. 머릿속이 안개가 낀 것처럼 흐릿해지는 ‘브레인 포그(brain fog)’에 이르러 피곤하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빈혈을 부르는 철분 부족도 극심한 피로의 원인이 되는데, 소고기나 콩처럼 철분이 풍부하면서도 단백질 함량 역시 높은 음식들을 섭취하면, 피로를 더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우울하고, 기분이 오락가락”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세로토닌과 도파민의 생성을 돕는다. 따라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우울감이 커지거나 기분이 오락가락 변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적당한 단백질 섭취는 몸과 정신 건강을 함께 개선한다. 이 때문에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더라도 항상 이 같은 영양 성분을 고려한 식단을 계획해야 한다. ================ 단백질이 부족하면 내몸에서 신호가 오는가 보네요  고기가 안들어가서그런가? 우울하고 기분도 오락가락 이것은 좀 특이 하네요 피곤하고 졸리다 이건 비타민 부족이라고 생각 했는데, 생각 오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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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흐물흐물, 기분은 울적”…단백질 부족 시 나타나는 징후 5가지

다이어트배달음식은 로스트치킨으로..

치킨을 워낙 좋아합니다. 식구들중에 저만 좋아하는건 아니고 신랑도.. 아들도.. 안좋아하는게 이상한거죠~ 다이어트후에 계속 유지중에 있는지라 기름에 튀친 후라이드치킨은 먹고싶긴한데, 조금 부담스러워서 제가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시켜먹는건 오빠닭에서 오리지널 로스트치킨으로 시켜먹어요^^ 기름도 쪽 빠지고 담백하고 너무 맛있고 좋아요 앞으로도 가끔씩 자주 시켜먹으려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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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화)식후에 절대 하지마세요! 없던 병도 생기는 나쁜 생활 습관 4가지!

첫번째 : 식후 커피 하버드 연구에서는 식사후 커피 섭취가 철분의 흡수를 방해한다고 했습니다.  특히 식물성 철분 성분이 낮아지면 커피나 차에 포함된 탄닌, 카페인 성분이 철분과 결합해 몸에 흡수를 어렵게 만듭니다. 최소 1시간 후에 마시도록 하세요. 두번째 : 식사 후 바로 눕는 습관  WHO에서는 식사 후 위장의 음식물이 역류해서 식도에 자극을 줄 수 있다는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특히 자기직전까지 야식을 먹다가 잠들면 역류성 식도염이 생기기 쉽습니다.  세번째 : 식사 직후 디저트는 피하세요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에서는 식사 후 디저트를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혈당스파이크가  생기는데 이후 다시 급격히 떨어지면서 극심하 피로감과 기력저하를 느끼게 됩니다.  췌장에 큰 부담을 주어 당뇨발생 위험을 높인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네번째 : 식사 후 무리한 운동 살살 걷는건 괜찮은데 식사를 하느라고 우리몸의 피가 위장으로 쏠리게 되는데 무리한 운동을 하게 되면 위장으로 가야할 혈액이 근육을 쓰느라 위장으로 못가서 소화가 안되고 흡수가 어렵게 됩니다.  심하면 배가 땡기면서 아픔경험이 있을것입니다.  우리몸의 보약같은 음식을 먹어도 흡수가 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고 소화가 되지 않아 우리 몸에 남으면 독소로 작용할 수 있으니 이런 습관을 가진 분들이라면 바꿔나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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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챙기기 힘든데”…종합비타민 먹을까 말까 고민이라면?

“따로 챙기기 힘든데”…종합비타민 먹을까 말까 고민이라면?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바쁘고 정신없는 하루, 단순히 음식만으로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면 좋지만 쉽지 않기에 선택하는 것이 바로 영양제다. 간편한 영양 섭취가 가능한 영양제지만 비타민, 철분, 루테인 등 다양한 종류의 영양소가 있어 분주한 일상 속 이를 나눠 챙겨 먹는 것조차 번거롭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럴 때 사람들이 흔히 선택하는 것이 바로 종합비타민이다. 종합비타민은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히나 그 효과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는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종합비타민이 영양소를 보충하기는 하지만 명확한 효과가 입증된 것은 아니라고 소개했다.   효과 입증되지 않아, 추가 연구 필요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다는 것 자체로 의미가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각 영양소의 일일 권장량을 초과하지 않는 정도만 함유하고 있어 ‘적게 광범위하다'라는 약점이 있다. 지나치게 넓은 범위를 아우르다 보니 전반적으로 건강을 개선하거나 특정 건강상의 이점을 기대하기는 무리가 있다는 지적이다. 사람마다 부족한 영양소나 필요한 영양소, 또 필요한 양도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미국 질병예방서비스 특별위원회(USPSTF)'는 종합비타민 사용에 관한 84개 연구를 대상으로 메타 분석을 진행한 결과 종합비타민 복용이 심장병이나 암 예방에 도움이 되거나 전반적인 건강을 개선한다는 증거는 불충분하다는 결론을 내리기도 했다. 과일과 채소 위주의 식단이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은 입증이 됐지만 이들 식품에서 얻을 수 있는 비타민을 알약으로 섭취하는 것이 이들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명확한 증거는 없다는 것. 하지만 종합비타민 관련 연구에 참여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건강에 관심이 많아 기본적으로 건강한 식습관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한계점으로 꼽혔다. 생활패턴이나 습관, 식단 등이 완전히 다른 여러 참여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면 종합비타민의 효과를 입증할 수도 있다는 의미로 향후 계속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임신 원하면 필요, 결국 개인의 선택   일반 성인의 경우 종합비타민을 반드시 먹어야 할 이유는 없지만 임신을 고려 중이거나 임신을 시도하고 있다면 종합비타민을 복용하는 게 도움이 된다. 임산부에게는 엽산, 철분, 칼슘, 비타민D, 콜린,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B, 비타민 C 등 다양한 영양소가 평소보다 더 많이 필요하며 이를 음식으로 섭취하기 어려울 수 있어 종합비타민을 복용해 건강을 유지하는 게 좋다. 임산부가 아니면 눈에 띄는 효과가 없으니 종합비타민을 먹을 필요가 없는 걸까? 이 역시도 단호하게 답하기는 어렵다는 설명이다. 효과를 완전히 입증하지 못했다고 해서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 영양제를 복용하려는 이유, 건강상태 등은 물론 종합비타민제 장단점을 잘 따져본 후 스스로 복용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종합비타민을 먹는다고 해서 영양 섭취와 균형을 세심히 살피지 않는 것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모든 영양소가 종합비타민에 포함돼 있는 것이 아니므로 건강한 식단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습관을 함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구체적으로는 △적절한 양의 칼로리 섭취 △과일과 채소 위주 식단 △통곡물 섭취 △식물성 단백질과 살코기 등 건강한 단백질 섭취 △가공 식품 최대한 줄이기 △설탕 첨가 자제 △금주 혹은 절주 등으로 꾸준한 운동까지 병행하면 각종 만성 질환을 예방해 제대로 건강을 지킬 수 있다. ============ 저도 센트륨 멀티 비타민 챙기는데. 효과는 잘모르죠.. 한번에 잘 챙겼다는 생각은 드는데, 효과는 입증이 안되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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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챙기기 힘든데”…종합비타민 먹을까 말까 고민이라면?

(다이어트) 나야, 들기름”… 몸에 좋은 들기름 ‘이때’ 먹으면 더 좋다?

“나야, 들기름”… 몸에 좋은 들기름 ‘이때’ 먹으면 더 좋다?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최근 넷플릭스에서 큰 인기를 얻은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요리 유튜버 최강록이 “나야, 들기름”이라고 말한 장면이 화제가 됐다. 들기름은 특유한 향과 고소한 맛이 있어 한국 요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물무침, 비빔밥, 국 등 다양한 음식에 넣어주면 풍미를 더한다. 이런 들기름을 ‘공복’에 한 숟갈씩 섭취하면 건강에 좋다. 그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공복에 먹으면 포만감 높여 다이어트 도와  12시간 이상 공복시간을 가지면 우리 몸은 혈당이 떨어지고 우리 몸은 ‘지방 합성’ 상태에서 ‘지방 분해’ 상태로 변한다. 다이어트의 가능성이 열리는 것이다. 이때 들기름을 먹으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들기름에 함유된 리놀레산은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들기름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데, 불포화지방산은 포만감을 높여 식욕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아침 공복에 들기름 한 숟갈을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하루에 소모하는 열량을 높일 수 있다. ◇심혈관 보호, 뼈 강화… 피부 건강에도 좋아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들기름은 식물성 기름 중 오메가3 함량이 높아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보통 참기름의 알파리놀렌산 함유량이 0.7%인 것에 비하면 들기름은 전체 지방산의 6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오메가3는 혈관 벽에 붙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끈적한 혈전이 생기지 못하게 막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혈액순환을 돕고, 심장 혈관을 튼튼하게 보호한다. 영국의학저널에 따르면 오메가3가 풍부한 씨앗을 하루 30g씩 한 달간 먹은 그룹은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각각 17%, 23% 감소했다. 또한  오메가3는 염증을 일으키는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을 억제해 관절염을 완화한다. 뼈 형성을 촉진하고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농촌진흥청에서도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하루에 들기름 3g(밥숟가락 기준 2분의 1스푼 분량)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들기름은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농촌진흥청 자료에 따르면, 들기름의 원료인 들깨의 로즈마린산과 루테올린 성분은 주근깨와 기미의 원인이 되는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해 미백 효과를 나타냈다. 자외선 차단 효과와 피부 염증을 억제하는 항산화 효능 또한 높다. ◇상온 보관하면 산패 빨라 뚜껑 닫고 냉장 보관 다만, 들기름은 보관 방법이 매우 중요하다. 들기름은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쉽게 산패되기 때문이다. 산패된 오메가3가 몸속에 흡수되면 인체 내에서 활성산소가 증가하고, 발암물질로 작용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도 산패된 들기름은 건강에 유해하므로 섭취해선 안 된다고 경고한다. 특히 들기름의 산패 속도는 상온에 보관할 때 빨라진다. 따라서  들기름은 반드시 4도 이하 저온에서, 공기 노출을 막기 위해 뚜껑을 닫아 밀폐 용기에 보관해야 한다. 농촌진흥청에서는 가정에서 들기름을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하길 권장한다. 들기름을 고를 때는 가급적 최근에 생산된 것을 선택하고, 적은 양을 자주 구입하는 게 좋다. 한편, 들기름을 병째로 들고 마시는 건 양 조절이 어려울뿐더러, 입에 대면 병에 세균을 증식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 체중감량에 좋은 효과는 처음보네요  엄마가 들기름 오메가3라고 그렇게  챙기라 해서 자주 음식에도 사용해요  들기름에 1/3 참기름 부어두면 산패가 덜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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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나야, 들기름”… 몸에 좋은 들기름 ‘이때’ 먹으면 더 좋다?

성심당 롤케이크 vs 파리바게트 롤케이크 성분비교

성심당 롤케이크 성분 덴마크,매일사 동물성 생크림 휘핑 100% 함유. 마가린 , 팜유쇼트닝 없이 버터 만 사용 설탕만 넣음 기존 파리바게트 롤케이크 성분 성분 순서 보면 마가린이 대부분이고 ,  가공버터(팜유 , 버터 5%내외 들어간것) 실상은 버터가 얼마 들어가지 않음. 1% 이하 추정 팜유 식물성 크림안 당알코올 소르비톨 포함(간혹 먹다가 장이 약한사람들은 설사 유발 하기도함) 애쉬레 버터 파리바게트 롤케이크 성분 내용물은 크게 바뀐건 없고. 가공버터에서 에쉬레 버터로 바뀜. 홈페이지에는 아주 당당하게 기네스북 등재된 ,  세계에서 가장많이 팔린 롤케익이라고 자랑문구로 내세워놓은게 마케팅 포인트. 그래서 자신있다는  에쉬레 버터 고급 명품이라고 하는  그 실키롤케이크안에 버터 함량이 얼마나 들어갔나??  1.8%... 그냥 안넣은거나 다름없다. 버터 향을 내는데  최소 18g이상이어야하지만.  가격만큼 함량은 지킨 성심당과 달리 파리바게트는 8g 수준으로 함량 미달이다. 파리바게트 롤케이크 비주얼 (진짜 엄마가 없어보이는 비주얼이다) 성심당 롤케이크 비주얼 520g 성심당 롤케이크 14000원 450g 파리바게트 롤케이크 13900원 450g 애쉬레 버터 롤케이크 19000원 결론  파리바게트가 양심이 대놓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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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롤케이크 vs 파리바게트 롤케이크 성분비교

“절대 안 먹는다” 종양 전문 영양사, 반드시 피하는 음식 5가지 뭘까?

“절대 안 먹는다” 종양 전문 영양사, 반드시 피하는 음식 5가지 뭘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식습관은 암 예방을 위해 개선해야 할 요인 중 하나다. 미국 종양학 전문 영양사 니콜 앤드류스가 ‘데일리메일’에 암을 예방하기 위해 먹지 말아야할 식품 목록을 공유했다. ◇가공육·적색육 가공육은 종류를 불문하고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가공육을 만드는 과정에서 첨가되는 질산염, 아질산염 등 화학물질은 장 세포를 손상시켜 암세포로 변할 위험을 높인다.  마찬가지로 적색육도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하버드대 의대 연구에 의하면, 적색육은 DNA를 손상시켜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니콜 앤드류스 영양사는 적색육을 1주일에 510g 이상 섭취하지 않을 것을 권고했다. ◇식물성 우유 식물성 우유는 콩, 견과류 등 식물성 원료로 만든 음료로, 발병 위험을 낮추는 영양소가 부족하다. 앤드류 영양사는 “식물성 우유는 유제품 알레르기나 동물성 식품을 섭취하지 않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지만 일반 우유보다 영양소가 부족해 완벽한 대안이 될 수 없다”고 말했다. 일반 우유에 풍부한 칼슘, 단백질 등이 충분히 들어있지 않아 우유만큼 암 예방 효과를 내지 못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연구에 의하면, 우유를 하루 101mg 이상 마시는 사람은 우유를 거의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이 54% 낮았다. 연구팀은 “대장암 예방을 위해 평소 식단을 점검할 필요가 있으며 우유는 칼슘 섭취율을 높이는 최적의 식품이다”라고 말했다. ◇알코올 니콜 앤드류스 영양사는 “암 발병 위험을 낮추려면 하루 한 잔의 술도 마시면 안 된다”라고 말한다. 알코올 속 아세트알데하이드 성분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와 조직을 손상시켜 간암, 결장암, 유방암 등 다양한 종류의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가당 음료 설탕이나 시럽 등이 함유된 가당 음료는 체중 및 체내 염증 반응을 증가시켜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체중 증가로 인한 비만, 과체중은 암을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다. 가당 음료를 많이 섭취하면 몸속에 산화 스트레스가 쌓이고 염증이 많이 생기는데 이는 각종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하루에 한 잔 이상 가당 음료를 마신 여성이 한 달에 세 잔 이하로 마신 여성보다 간암 발병률이 74% 높다는 하버드 의학전문대·보스턴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 결과가 있다. ◇설탕 암 위험을 줄이려면 식단에 첨가된 설탕을 전체 섭취 열량의 10% 미만으로 제한하는 게 좋다. 정제된 탄수화물인 설탕은 섭취 시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 당이 문제이긴하네요.. 가당음료와설탕.. 아이들 간식에도 많이 들어 있는데, 섭취시 주의 해야 겠어요 덜먹는 방법밖에는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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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안 먹는다” 종양 전문 영양사, 반드시 피하는 음식 5가지 뭘까?

다이어트 배달음식 굽네치킨 오리지널

샐러드와 닭가슴살이 살짝 보기 싫어질때 기름에 갓 튀긴치킨이 생각났지만 구운치킨으로 마음을 달래봅니다. 960kcal 로 1마리를 다 먹진 않으니까요~단백질이 119g 이라고 합니다. 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니 괜찮다고 되뇌이며 열심히 맛있게 먹습니다~구운치킨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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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이지만 '면요리' 포기할 수 없어… 추천 면 3가지

다이어트 중이지만 '면요리' 포기할 수 없어… 추천 면 3가지 체중 감량 계획을 세우는 사람이 많다. 식단을 조절해야 하는 다이어트지만, '면 요리'만큼은 포기할 수 없는 이들에게 건강한 면 3가지를 소개한다. ▶메밀면   메밀면은 밀가루 면과 달리 혈당을 가파르게 올리지 않아 체중 감량에 탁월하다.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면 우리 몸은 오른 혈당을 안정시키기 위해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을 대거 생성된다. 이때 인슐린은 혈액 속 당을 지방으로 저장해 살이 찌게 한다. 메밀면 자체가 밀가루보다 혈당지수(혈당 상승 정도)가 낮은데다가, 메밀면의 주재료인 메밀에 인슐린 처럼 혈당을 조절하는 '루틴' 성분이 들어있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따라서  메밀면의 열량이 밀가루 면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혈당을 고려하면 체중 감량을 위해 메밀면이 더 나은 선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메밀면은 100g당 136kcal, 같은 양의 일반 소면은 135kcal이다. 이 외에도 메밀은 체중 감량에 좋은 영양분이 풍부하다. 특히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되는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을 다량 함유한다. 메밀 속 비타민P는 복부에 쌓인 지방을 태우는 데 좋다. 다만 메밀면 제품을 선택할 때 메밀이 100%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두부면   두부면을 구성하는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제격이다. 이 식물성 단백질은 고기에 들어있는 육류 단백질과는 다르게 포화지방산이나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다는 장점이 있다. 두부면은 100g에 약 165kcal지만, 단백질은 탄수화물에 비해 포만감이 더 오래 지속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한 두부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이소플라본'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항암 효과와 혈액 순환에도 좋다. ▶곤약면 곤약은 열량이 낮아 체중 감량에 탁월하다. 곤약은 수분과 식이섬유로 구성돼 있어, 100g당 10kcal에 불과하다. 곤약 속 풍부한 식이섬유는 다이어트 중 겪을 수 있는 변비를 개선해 준다. 곤약에 들어있는 '알리신' 성분은 식욕을 낮춰주는 효과도 있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다만 곤약은 물을 흡수하면 부피가 팽창하고, 체내에 흡수되지 않는 탓에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복부팽만이나 가스,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 전 메밀면 좋더라고요.. 내일 혼밥이면 열무김치 잘익은거랑 같이 메밀면 먹어야 겠네요.. 퇴근할때 메밀면 ㅋㅋ 필수품이겠어요  두부면 안 먹어봤는데. 궁금하네요... 요리 레시피 좀 찾아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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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를 전자레인지에 돌렸더니 결과는 대박 놀랍네!?

깨알팁팁팁 님의 스토리   물렁한 두부를 전자레인지 돌려보세요 안녕하세요 줌마토깽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두부를 사면 두부부침을 자주 해 먹게 되더라고요 오늘은 두부를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생기는 효과를 소개합니다 두부 부침을 하려고 두부 한 모 사용할 건데요 두부 부침을 하려면 아무래도 두부가 좀 더 단단하게 모양이 잡혀야 예쁘더군요 잘 부서지는 두부 하지만 두부의 특성이 식감이 부드럽기 때문에 자칫 쉽게 부서질 수가 있는데요 이럴 때 간단한 요령만 아시면 두부를 단단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일단 두부를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두부 접시에 펴서 올리기 그다음 두부를 넓은 접시에 올려주시는데요 두부끼리 붙지 않게 조금 띄엄띄엄 올려주세요 두부 전자레인지 돌리기 이제 접시 채 전자레인지에 넣어주세요 전자레인지에 돌려주시는 것이 두부를 단단하게 만드는 비법이에요 전자레인지 작동 시간은 딱 3분 정도 돌려주시면 적당합니다 이렇게 돌려주면 과연 어떻게 될까요? 수분이 빠져나온 두부 3분 후 꺼내서 확인해 보니… 두부에서 수분이 빠져나와 접시에 물기가 흥건해요 단단해진 두부 두부가 먼가 단단해진 느낌이고요 쫄깃해진 느낌이랄까요? 젓가락으로 힘주어 집어도 진짜 으깨지지 않고 단단한 느낌이 든답니다~   모양이 유지되는 단단한 두부 계란물을 입혀 구워보니 모양이 잘 유지되는데요 젓가락을 확확 뒤집어도 부서지지 않아요 수분이 제거되서인지 식감도 더 쫄깃하니 맛있어요 잘 부서지는 두부 부침하고 싶을 때 전자레인지에 먼저 돌려보세요^^ ============= 두부 부쳐서  간장만 찍어서 먹어도 맛이 좋아요 콩..식물성 단백질 많이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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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배 아픈 과민성장증후군, '이 식단' 도움

매일 배 아픈 과민성장증후군, '이 식단' 도움 지중해 식단이 과민성장증후군(IBS)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중해 식단은 ▲채소 ▲과일 ▲견과류 ▲콩 등 식물성 식품과 ▲생선 ▲소량의 적색육 ▲닭고기로 구성되며 식용유로는 단가 불포화 지방산인 ▲올리브유가 주로 사용된다. 호주 디킨대 식품·기분 센터(Food and Mood Center)의 하이디 슈타우다허 교수 연구팀은 지중해 식단이 과민성장증후군 치료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과민성장증후군 환자 59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29명(실험군)에게는 6주 동안 지중해 식단으로 식사하게 하고, 30명(대조군)은 평소대로 식사하도록 했다. 이후 실험 전과 후 실험군과 대조군의 과민성장증후군 중증도 평가점수(IBS-SSS)를 비교했다. 연구 결과, 지중해 식단을 먹은 그룹은 83%가 과민성장증후군 중증도 평가점수가 낮아진 반면 대조군은 37%에 그쳤다 . 위장 장애 증상도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가벼운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 마지막에는 우울 증상도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줄었다. 과민성장증후군 환자는 대개 우울, 불안 같은 정신 건강 문제도 갖고 있다. 장과 뇌 사이에는 신호 전달 경로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민성장증후군 환자가 정신 건강이 좋아지면 장 건강도 개선될 수 있을 것이다. 과민성장증후군은 만성적이고 반복적인 복통, 설사 또는 변비가 나타나는 난치성 위장장애다.  원인을 모르며 완치가 어렵다고 알려졌다. 연구팀은 "전체적인 결과는 지중해 식단이 과민성장증후군 증상을 완화하는 새로운 방법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 남편이 장이 아주 예민해요. 지중해 식단.. 소량의 적색육인데. 고기도 생선도 너무 좋아해서.. 고기(적색육) 좀 줄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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