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유산균 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식물성 유산균 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8/30(금) 공복에 유산균 +비타민b +셀레늄 +Nac
먹었습니다! 금요일 하루 시작했습니다 ~
숲속의나무
락토핏 골드
생유산균이라서 장 건강에 좋은 락토핏 골드 챙겨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맛있게 먹었는데 암?" 생각지도 못한 암 유발 식품들
암은 현대 사회에서 가장 두려운 질병 중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이를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음식 중 일부가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흔히 접하는 음식들 중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식품들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생각지도 못하게 암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굽거나 튀긴 음식 굽거나 튀긴 음식은 맛과 식감을 높이는 동시에 발암물질을 생성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고기와 생선, 튀김은 높은 온도에서 조리될 때 헤테로사이클릭 아민(HCAs)과 다환 방향족 탄화수소(PAHs)라는 발암물질이 생성됩니다. HCAs는 고기와 생선을 고온에서 굽거나 튀길 때, 표면의 지방과 단백질이 반응하여 생성되며, 이는 대장암, 위암, 췌장암과 같은 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PAHs는 숯불이나 연기, 매연 등의 발암물질이 고기와 접촉하면서 발생하는 물질로, 직화로 구운 음식에서 주로 발견됩니다. 이러한 발암물질들은 식품의 맛과 향을 높이는 조리 방법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굽거나 튀긴 음식을 섭취할 때는 적절한 온도에서 조리하고, 지나치게 고온에서 조리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다양한 조리 방법을 사용하여 발암물질의 생성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공육 가공육은 다양한 형태로 우리의 식탁에 오르지만,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 제품은 세계보건기구에서 1군 발암물질로 분류되었으며, 이는 가공육에 포함된 니트로사민과 같은 화학물질 때문입니다. 니트로사민은 고온에서 육류의 보존과 색상 개선을 위해 사용되는 물질로, 장기적으로 섭취할 경우 대장암과 위암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발암물질은 가공육의 제조 과정에서 생성되며, 대량 소비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가공육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가능하다면 신선한 육류나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를 통해 발암물질의 섭취를 줄이고 건강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신선한 육류는 가공 과정에서 생성된 화학물질이 없고, 식물성 단백질은 필수 영양소를 제공하면서도 건강에 더 유익합니다. ☆흠집난 토마토와 고구마의 위험성 흠집난 토마토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을 제공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흠집이 난 토마토는 세균 수치가 건강한 토마토에 비해 1.2배 이상 높으며, 이는 화장실 변기보다 1.7배 더 많은 세균이 발견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세균은 장기간 섭취할 경우 심혈관 질환과 같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흠집난 토마토를 섭취할 때는 충분히 가열하여 세균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00도 이상의 온도에서 세균은 사멸하므로, 이를 고려하여 조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구마에 생긴 검은 반점은 '검은무늬병'이라는 병원균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병원균은 '리포마마론'이라는 독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독소는 메스꺼움, 고열, 복통, 설사, 호흡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 폐와 간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검은무늬병에 감염된 고구마는 독소가 전체적으로 퍼질 수 있으므로, 이러한 고구마는 가열해도 독소가 제거되지 않습니다. 쓴맛이 나는 고구마는 즉시 버리고, 검은 반점이 있는 고구마는 섭취를 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참기름과 들기름 참기름과 들기름은 조리 시 주의가 필요한 식품입니다. 이들 기름은 가열 과정에서 벤조피렌이라는 1급 발암물질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벤조피렌은 높은 온도에서 생성되며, 특히 참기름과 들기름은 조리 시 온도가 120도에서 200도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온도가 섭씨 160도 이상에 도달할 경우 발암물질이 생성될 위험이 높아집니다. 연구에 따르면, 가열된 참기름에서 발암물질의 농도가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따라서 참기름과 들기름을 사용할 때는 낮은 온도에서 조리하거나 무침 요리에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온에서 볶아낸 후 압착한 제품보다는 생으로 압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생으로 압착한 기름은 발암물질 생성의 위험이 낮아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 가공육과 굽거나 튀간 음식은 몸에 해로운줄은 알았지만 참기름과 들기름도 가열 온도에 따라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고소한 참기름의 활용을 어떻게 요리한지를 배웠어요.
핑크한울이
쌀과 '이것' 섞어 먹으면… 대장암, 고지혈증 예방까지
한국인의 대부분은 끼니마다 밥을 챙겨 먹는다. 보통 흰쌀밥을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흰쌀밥은 도정을 많이 하다 보니 영양 성분이 본래보다 상대적으로 적다. 또한 정제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을 빠르게 오를 수 있다. 한편, 흰쌀보다 더 영양적 가치가 높은 곡물이 있다. 바로 보리밥이다. 보리밥의 효능을 알아본다. ◇보리밥, 체내 노폐물 흡착해 배출시켜보리밥은 각종 영양 성분을 함유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보리 100g당 총 식이섬유는 2.7g이다.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1%에 달한다. 보리 속 식이섬유는 체내 나쁜 노폐물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물, 지방, 콜레스테롤과 함께 달라붙어 체외로 배설되기 때문이다. 자주 먹으면 변비를 개선하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보리에 들어있는 토코트리에놀 성분은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고지혈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한편, 보리 속의 칼슘, 인, 아연, 엽산, 비타민B2는 현대인의 부족한 영양 상태를 보충해준다. 보리에 들어있는 칼슘의 양은 흰쌀의 4배, 엽산은 16배, 비타민B2는 3배, 아연은 2배, 인은 3배다. 철분도 쌀보다 약 4배 많아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다. ◇쌀과 보리 섞어 먹으면 혈당 적게 올라보리를 선택할 때는 담황색이고 광택이 있으며, 알이 고르고 통통한 것이 좋다. 보관은 1개월 정도이며 벌레가 생기기 쉬우므로 밀봉한 상태로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보리는 쌀과 섞어 먹어도 좋다. 쌀과 보리를 섞어 먹으면 100% 쌀로 된 밥을 먹을 때보다 혈당이 더 적게 오르고, 혈당이 오랫동안 일정하게 지속된다. 가루로 만들어 떡이나 식혜 등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다만, 보리 단독으로 만든 밥은 쌀로 만든 밥보다 맛이 조금 떨어질 수 있다. 보리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보리고구마밥'을 소개한다. ▷보리고구마밥 만드는 방법1. 보리를 깨끗이 씻어 1시간 이상 물에 불린 다음 솥에 안치고 물을 충분히 부어 푹 삶는다. 2.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굵게 썰어 놓는다. 3. 밥솥에 삶은 보리, 쌀을 넣고 고루 섞은 다음 위에 고구마를 얹어 밥을 짓는다.
나나나이쁘니
흰 쌀알 모양, 다 기생충이라고? ‘이 음식’ 덜 익혀 먹은 게 화근
흰 쌀알 모양, 다 기생충이라고? ‘이 음식’ 덜 익혀 먹은 게 화근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흰 쌀알 모양, 다 기생충이라고? ‘이 음식’ 덜 익혀 먹은 게 화근 최근 낭미충증이라는 기생충에 감염된 환자의 CT 사진이 화제다. 지난 28일(현지시각)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플로리다대 응급학 의사인 샘 갈리가 낭미충증이 발생한 환자 다리 이미지를 X계정(구 트위터)에 공유했다. 이 사진은 덜 익은 돼지고기를 먹고 기생충에 감염된 환자의 사진이었다. 샘 갈리는 “낭미충증이 구강뿐 아니라 대변으로도 전염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며 “감염된 사람이 화장실을 사용한 뒤 제대로 손을 씻지 않은 채 여러 사람과 음식물을 함께 섭취하거나 배설물로 오염된 물을 통해서 전염될 수 있다”고 했다. 또 그는 “유충은 장을 빠져나와 혈류로 전신 어디에나 퍼질 수 있다. 뇌, 눈, 피하조직, 골격근이 가장 흔한 부위”라고 말했다. 체내에 서식하게 된 유충은 피부 아래 딱딱한 덩어리처럼 느껴질 수 있는 석회화된 낭종을 형성한다. CT에서는 마치 흰색 타원형의 쌀알처럼 보이는 것이 바로 유충이 만든 석회화 낭종이다. 샘 갈리 박사는 “낭미충증의 예후는 대부분 좋지만, 불행하게도 일부 사례에서는 치명적일 수 있다”며 “매년 전 세계적으로 5000만 명이 감염돼 약 5만 명이 사망하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항상 손을 깨끗하게 씻고, 생돼지고기나 덜 익힌 돼지고기는 피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실제 덜 익힌 돼지고기를 먹고 기생충에 감염되는 사연이 종종 발생한다. 낭미충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돼지고기를 먹을 때 완전히 익도록 가열, 조리하는 게 좋다. 또 생고기를 만진 손을 깨끗이 씻는 것도 중요하다. 생고기의 기생충이 손에 옮겨갈 수 있기 때문이다.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서 손가락 사이와 손톱 밑 등을 씻어야 한다. ===================== 쌀알을 닮은것이 기생충 기겁할 노릇이네요 몸속에 기생충이 돌아 다닌 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정말 끔찍하네요 돼지고기 설익은거 먹음 기생충 생긱다고 부모님에게 무지 들었죠 그래서 다른고기 보다 돼지고기는 빠짝 익혀서 먹고 있는데.. 손씻시도 생활화 해야겠군요
뽀봉
공복루틴
물과 유산균 먹었어요 장 건강을 위한 공복루틴 실천완료입니다^^ 건강한 오늘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유산균
공복에 유산도 같이 먹습니다
헤븐79
그릭요거트 샐러드는 공복에는 안좋다네요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 만들어서 먹으면 좋대요 단백질 함량 높고 당 함량은 낮아서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이랍니다 양배추. 방토. 블루베리. 아몬드에 얹어서 먹었어요 가볍고 포만감 오래가지요 그런데 공복에는 산도가 높아 안좋다네요 장까지 가기전에 유산균이 죽는다고 아침, 점심 식사후에 먹으라고 합니다 앞으로는 아침에 야채를 먼저 먹고 먹어야겠네요
마음그릇
공복에 물챙김 💓
오늘도 공복습관 고고해봅니다 ^^♡ 유산균하고 물한잔 챙겼어용ㅎㅎ 바빠도 공복루틴 챙겨야지요 🤣🤣🤣❣️ 그래도 늘 화장실 꾸준히가려면 해야겠어요 ㅋ
자스민꽃
아침부터 🤣🤣
아쿠 우리 피카츄씨께서는 젤리 먼저 먹어요🤣 아침에 아이스크림 찾으시네요 다행히 유산균젤리로 달래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자스민꽃
하루의 루틴
하루의 루틴을 공복의 물 한컵과 유산균으로 시작을 합니다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기 위해서 걷고 물먹고 유산균 먹어서 뱃속을 시원하게 해야겄지요
핑크한울이
8/29(목) 공복에 유산균 + 비타민b +셀레늄 +Nac
먹었습니다! 목요일 하루 시작했습니다 ~
숲속의나무
샴푸 후 린스 vs 트리트먼트, 어떤 것 선택 하나?
☆린스는 모발 코팅, ☆ 트리트먼트는 영양 공급이 목적 린스의 주요 성분은 윤활 작용을 하는 실리콘 오일과 글리세린 등의 보습 성분으로, 머리카락에 얇은 막을 형성하여 매끄럽고 윤기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샴푸 후 건조해진 모발에 린스를 사용하면 모발의 표면이 코팅되어 일시적으로 머리카락이 부드러워지는 것이다. 이 밖에 머리를 말릴 때 엉키거나 갈라지는 등의 손상 발생을 줄이고, 날씨가 건조할 때 머리카락에 정전기가 생기는 것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반면 트리트먼트는 이미 손상을 입은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모발의 큐티클을 열어 그 안으로 영양 성분이 침투하게 하고, 손상된 머리카락을 복구하는 방식이다. 주로 손상된 모발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주는 △단백질 △비타민 △식물성 오일 등의 성분이 함유돼 있으며, 린스보다 조금 더 기름지고 무거운 느낌이 들 수 있다. 모발 손상이 심할 때 흔히 사용하는 헤어팩 제품도 트리트먼트의 일종이다. 목적이 다른 만큼 사용법에도 차이가 난다. 린스는 도포 후 1~2분 후에 바로 씻어내도 되지만, 트리트먼트는 머리에 충분히 영양이 공급되도록 10~15분 정도 그대로 두는 것이 좋다. 사용 횟수에서도 차이가 난다. 대부분의 경우 린스는 매일 사용해도 괜찮지만, 트리트먼트는 성분이 기름진 만큼 너무 자주 사용하면 머리카락이 오히려 끈적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모발의 손상 정도에 따라 길게는 7~10일, 짧게는 2~3일에 1번 정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차이 고려해 사용 순서 정해야…사용 시 주의사항은? 린스와 트리트먼트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라면 순서를 잘 맞추는 것이 좋다. 먼저 샴푸 후 트리트먼트를 사용하고, 그다음 린스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다. 트리트먼트를 먼저 사용해 모발에 영양을 충분히 공급한 후, 린스를 통해 모발의 겉면에 보호막을 형성하면 모발에 공급한 영양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부드러운 머릿결을 더욱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린스와 트리트먼트 모두 두피에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하이닥 성형외과 상담의사 임재현 원장(클리어의원)은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사용할 때는 모발 끝에서부터 모근 쪽으로 바르고, 가능한 두피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해야 한다”라며, “두피에 자극적인 성분이 남아 있으면 오히려 두피염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두피를 씻어내기 위해서는 샴푸만 사용해야 하며, 린스와 트리트먼트는 두피에 닿지 않도록 모발 3분의 2 내외로만 사용해도 충분하다. 간혹 성분이 완전히 씻겨 나가면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고 제대로 헹궈내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린스나 트리트먼트 사용 후에는 반드시 깨끗하게 헹궈내야 한다. 애초에 씻어내지 않아도 되는 용도로 나온 노워시 트리트먼트 등이 아닌 이상, 제품의 잔여물이 머리카락에 남아 있으면 끈적거리는 느낌 탓에 이물질이 쉽게 달라붙고, 머리카락이 쉽게 더러워지거나 윤기를 잃을 수 있다. 또한 두피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미끈거리는 느낌이나 남은 거품이 완전히 사라지도록 꼼꼼히 씻어내야 한다. 도움말 = 하이닥 상담의사 임재현 원장 (클리어의원 성형외과 전문의)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저는 머리를 감을때마다 헷갈려서 아이한테 물어 보고 사용을 합니다 머리숱이 적어서 린스는 사용하지 않고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는데 두가지 사용하지 않아야 하는게 맞네요
핑크한울이
락토핏 골드
건강한 장을 위해 생유산균인 락토핏 골드 챙겨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계란 [123RF] [헤럴드경제=육성연 기자] 하루의 에너지 충전과 영양소를 제공하는 아침 식사는 다이어트 시에도 ‘질’ 좋은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포만감 등에서 유리하다. 동물성으로는 계란이 대표적이며, 식물성 식품으로는 콩이 추천된다. 아침에 동물성 계란…“꿀잠 부르고·다이어트식에도 도움”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123RF] 계란은 영양밀도가 높은 대표 식품이다. 비타민 C·탄수화물·식이섬유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영양소가 다양하게 들어있으며,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포함돼 있다. 조리도 간편할 뿐 아니라 가격도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미국심장협회(AHA)는 건강한 식사를 위해 매일 1개의 계란을 섭취할 수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이영은 원광대 식품영양학과 명예교수(전 대한영양사협회장)는 “건강한 성인이라면 아침에 계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 포만감이 느껴져 영양가 높은 다이어트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계란프라이도 간편하지만, 지방 섭취로 인한 칼로리 섭취에 예민하다면 삶은 계란이나 수란도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실비보험 비교·추천 No.1더 저렴해진 '실비보험' 놓치지 마세요! "가성비 굿 맞춤설계+혜택받기"... AD 아침에 먹는 계란은 수면에도 이로운 식습관이다. 계란은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의 대표 음식 중 하나로, 100g당 125㎎의 트립토판이 들어 있다. 트립토판은 깊은 잠에 들게 하는 멜라토닌과 세로토닌 호르몬의 분비를 돕는다. 다만 영화배우 니콜 키드먼의 다이어트식으로 알려진 ‘계란 원푸드(one food) 다이어트’는 일반적으로 추천되지 않는다. 2008년 국제 학술지 ‘영양학 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계란만 먹는 식사법은 영양소 섭취의 다양성이 감소되므로 잠재적인 단점이 크다. 아침 식단에 계란을 구성할 때에는 채소나 곡물을 함께 먹는 것이 권고된다. 식물성 콩…“아침에 콩 섭취, 장 건강에도 유익” “꿀잠·다이어트에 도움”…매일 아침 먹으면 좋은 ‘2가지’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123RF] 동물성 식품으로 계란의 영양소 밀도가 우수하다면, 식물성 식품 중에서는 콩을 들 수 있다. 포화지방 걱정을 덜면서 다량의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채울 수 있다. 아침 식사로 위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간편히 먹기 좋은 식재료다. 바쁜 아침에는 간편하게 계란·두부 요리, 스프, 샐러드, 샌드위치 등에 넣어서 먹을 수 있다. 콩의 다양한 이점을 입증한 최신 연구도 국내에서 소개된 바 있다. 올해 6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한국식품과학회 심포지엄에서 시바타 시게노부 일본 히로시마대 교수는 “같은 식품이라도 섭취 시점에 따라 다른 효율을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시게노부 교수 연구팀의 연구 결과, 근육 합성과 골격근량 증가에 가장 효율적인 식사 시간은 아침·점심·저녁순으로 나타났으며, 콩 단백질 역시 아침에 먹을 때 효과가 컸다. 시바타 교수는 아침으로 콩 단백질을 먹을 경우 더 많은 단쇄 지방산 생성을 통해 장 건강이 개선될 수 있다는 이전 연구도 함께 소개했다. 대장 점막 세포의 에너지원이 되는 단쇄 지방산은 유해균을 억제해 장 건강을 강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저한테 해당이네요 아침에 계란은 먹고 있는데, 토마토와 바질.. 좀더 챙겨보고.. 콩이군요 스프 미리 해두면 먹기도 편하죠 꿀잠 자야요 ~~ 열심히 읽어 봐야 겠네요
뽀봉
아점인가??? 든든한 쌀국수
위에 부담도 되지않고 맛있어요 아점으로 먹어야하는데.양이작죠 ㅎ 아마도 쫌다 뭐 또 집어먹을것같아요 참자참자 하는데 가능할지
껌씹는여우
‘콜록콜록’ 천식…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들
‘콜록콜록’ 천식…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천식은 폐 속의 기관지가 알레르기 염증 반응을 일으켜서 생기는 질병이다. 천식 환자의 숨길은 아주 예민해 자극을 쉽게 받는다. 자극을 받으면 기도 안쪽이 붓고 가래가 생기며 기관지를 둘러싼 근육이 수축해 기도가 좁아진다. 그러면 기침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어려워지고, 숨을 쉴 때 쌕쌕 소리(천명)가 난다. 천식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합쳐져 생기는 알레르기 질병이다. 기관지 천식은 잘 낫지 않고 재발이 흔하다. 치료 목표는 증상을 잘 조절하고 폐 기능을 정상화해 일상생활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도록 하면서 치료에 의한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처럼 천식을 치료할 수 있는 마법의 음식은 없지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천식 증상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2017년 나온 천식 관리에서 음식의 역할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곡류, 붉은 고기, 가공식품,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식단은 염증을 증가시키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반면 불포화 지방, 과일, 채소를 풍부하게 섭취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이는 올리브오일, 생선, 통곡물, 과일을 중심으로 한 지중해식 식단과 부합한다. 특정 음식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천식 증상과 유사한 역류 증상을 유발한다는 것 등을 알아차릴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의 영향도 있다. 비만 어른의 경우 살을 빼는 것이 천식 증상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자료를 토대로 천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정리했다. 사과, 오렌지 천식을 완화하고 싶다면 기존 식단에 과일을 더 추가하면 좋다. 미국 메이요클리닉에 의하면 과일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E의 좋은 공급원으로 폐의 염증과 부기를 줄일 수 있다. 2017년 ‘뉴트리언트’ 저널은 사과와 감귤류(오렌지 포함)가 천식 위험과 증상을 감소시키는 결과가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2주간 하루 2인분의 과일(덧붙여 5인분의 채소)을 먹는 것으로 천식 조절에 효과가 나타났다. 연어 천식에 관한 한 불포화지방과 다불포화지방,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이 항염증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연어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많다. 연어의 오메가-3 지방산(EPA)은 호두, 치아씨, 아마씨 등에서 발견되는 식물성 지방산(ALA)보다 우위에 있다. 미국국립보건원에 의하면 연어는 비타민 D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하루 필요량 71%를 3온스 분량(약 85g)에서 섭취할 수 있다. 콩 건강한 내장의 미생물생태계는 천식 및 다른 자가면역 장애를 줄이는데 한 몫을 한다. 고섬유질 식품이 천식을 포함한 염증성 질환의 위험 감소와 연관된 건강한 내장균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콩에는 프리바이오틱스, 즉 장내 박테리아가 번성하는데 필요한 ‘음식’이 들어 있으므로 하루 ½컵 섭취를 권장한다. 생강 생강도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 ‘호흡기 세포 및 분자생물학’ 저널에 실린 연구에 의하면 생강 속 특정 성분은 기도의 긴장 완화를 돕는다. 강황 카레에 쓰이는 강황은 인도 요리의 주식인 동시에 중국과 동아시아에서 호흡기 질환과 기타 질환에 대한 전통요법으로 널리 사용된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강황의 성분인 쿠르쿠민이 기도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시금치 시금치처럼 잎이 무성한 나물은 비타민과 미네랄과 함께 엽산을 함유한다. 엽산은 천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다. 2016년 미국 흉부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서, 충분한 엽산과 비타민 D를 섭취하지 못한 아동은, 두 영양소를 고루 섭취한 아동에 비해 한번 이상 심각한 천식 발작을 경험할 가능성이 8배 가량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토마토주스 토마토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천식이 있는 성인이 1주일 동안 항산화 라이코펜을 함유한 토마토주스를 먹었을 때 기도가 편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석류 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기도의 염증을 낮춰줄 수 있다. 석류는 폐의 염증 감소를 돕는 항산화제를 제공한다. ======================== 가을바람 부는 계절 천식 너무 위험하죠~~~ 지금부터 미리 관리 하면 좋을거 같아요 생각보다 좋은 것들이 다양하네요 본인이 좋아하는것으로 골라보세요
뽀봉
공복에 먹는 루틴
공복에 먹어야할 것들 공복물. 유산균 이제는 프로폴리스 먹어요 (이건 공복에 안드셔도 되죠 )
뽀봉
8/28(수)- 공복에 유산균 +비타민b +셀레늄 +Nac
먹었습니다! 수요일 하루도 시작해봅니다 ~
숲속의나무
장 건강
장 건강 위해 유산균 준비했어요 유산균도 매일 챙겨 먹을 생각입니다
한디할까
"소변 냄새가 이상한데?”…평소와 냄새 다르다면 ‘이 질환’ 때문일 수도
소변 색이 평소처럼 밝은 노란색이 아닐 때면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은 아닌지 의심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사실은 소변의 색뿐만 아니라 냄새 또한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다. 단순히 복용한 약이나 먹은 음식 탓에 일시적으로 냄새가 변하는 경우도 있지만, 소변을 볼 때마다 계속해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면 질환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소변 냄새를 변화시키는 건강 문제에는 무엇이 있는지, 어떻게 관리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소변에서 평소와 다른 냄새가 난다면 건강 문제의 신호일 수도 있다|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지독한 암모니아 냄새, 탈수나 요로 감염 의심 소변에서 심한 암모니아 냄새가 나는 것은 탈수나 요로 감염의 대표적인 신호다. 소변의 주요 성분 중 하나인 암모니아는 체내에서 단백질의 대사 과정에서 생성되며, 평소에는 충분히 희석된 상태로 배출되기 때문에 냄새가 강하지 않은 편이다. 그런데 탈수 상태가 되면 소변이 진해져 암모니아 냄새가 평소보다 강하게 느껴질 수 있고, 요로 감염이 발생하면 세균이 소변에서 분해되면서 암모니아 냄새가 더욱 심해질 수 있다.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양의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양을 포함해 총 2L 내외의 수분 섭취가 권장되며, 특히 여름철이나 운동 후 땀을 많이 흘린 경우에는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수분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면 소변이 평소보다 진하게 농축되며, 이로 인해 암모니아 냄새가 강해질 뿐만 아니라 요로결석과 같은 질환도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요로 감염일 때도 충분한 수분 섭취가 도움이 된다. 물을 많이 마셔 규칙적으로 소변을 보고, 요로계 내부의 세균을 소변과 함께 배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배뇨 욕구가 있다면 소변을 참지 말고 바로 화장실에 가야 하며, 소변이나 대변을 본 후에는 깨끗하게 닦아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해야 한다. 특히 여성은 남성보다 요로가 짧고 항문과 가깝기 때문에 요로 감염에 더욱 취약할 수밖에 없는 만큼, 평소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비린내 난다면 세균성 질염 탓일 수도 여성이 소변을 본 후 비린내가 심하게 난다면 세균성 질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질염은 원인에 따라서 크게 △세균성 질염 △칸디다 질염 △트리코모나스 질염 등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 중 세균성 질염에 걸리면 질 분비물과 소변에서 비린내가 발생할 수 있다. 비릿한 소변 냄새 외에도 질 분비물의 양이 평소보다 많고, 누런 녹색이나 회색을 띠는 것이 세균성 질염의 특징이다. 세균성 질염은 질 내부의 박테리아와 유산균의 균형이 깨졌을 때 발생하는데, 성적 접촉이 없었더라도 △과도한 질 세정 △몸에 꽉 끼는 옷 착용 △흡연 등이 영향을 미쳐 발생할 수 있다. 세균성 질염을 치료할 때는 병원에서 항생제를 처방받아 복용하는 것 외에도, 스스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꽉 끼는 옷이나 통풍이 잘되지 않는 옷을 피하고, 통기성이 좋은 면 소재의 속옷을 착용하여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좋다. 과도한 세정제 사용은 질 내의 유익한 미생물까지 제거할 수 있으므로, 잦은 사용을 피하고 깨끗한 물로 가볍게 씻어내는 것이 좋다. 아울러 질염이 나을 때까지는 대중목욕탕이나 사우나 등은 가급적 이용하지 않을 것이 권장된다. ☆달콤한 냄새 나는 소변, 당뇨병 의심해야 소변에서 달콤한 냄새가 나는 것은 당뇨병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혈당이 너무 높을 때 신장에서 미처 여과되지 못한 포도당이 소변으로 배출되면서 발생하는 증상이다.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소변에서 당이 검출되지 않지만, 혈당이 과도하게 상승하면 소변으로 당이 빠져나와 달콤한 냄새가 느껴질 수 있다. 만약 이미 약물로 혈당을 조절하고 있는 당뇨병 환자라면 당뇨병성 신장질환 또는 당뇨병성 케톤산증 등의 합병증을 의미하는 위험 신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당뇨병성 케톤산증이 발생하면 소변뿐만 아니라 호흡에서도 단 냄새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체내에 축적된 케톤이 소변과 호흡을 통해 배출되기 때문. 이때는 △피로감 △탈수 △심한 갈증 △의식 저하 △혼수 등의 증상이 나타나다 심한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의심되는 증상이 있다면 즉시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혈당 관리다. 혈당을 잘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당뇨병성 신장질환이나 케톤산증 등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어서다. 혈당강하제나 인슐린 등을 통한 치료를 지속하면서 수시로 혈당을 체크하고, 체중 조절과 식단, 운동 등으로 혈당이 너무 높아지지 않도록 생활 속에서 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만약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는 경우라면 합병증이 나타나기 전 의료진과 상의해 약제를 변경하는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예전에 학교 다닐때 단음식을 좋아하니까우스갯 소리로 길에서 소변을 보면 당뇨가 있으면 개미가 몰려 온다고 했어요. 당뇨전단계여서 소변에도 신경을 쓰고 있는데 알아 두면 좋을것 같아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기 직전에 먹는 야식은 비만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나쁘다. 음식과 췌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췌장이 너무 힘들어”… 밤에 먹는 음식, 췌장 망가뜨린다 우리 몸에서 췌장은 크게 두 가지의 기능을 한다. 소화를 돕는 췌액을 분비해 음식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다른 하나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해 당뇨병 예방-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 몸속의 다른 액체처럼 췌액도 줄고 기능이 감소한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의 소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변화를 무시하고 신체활동이 거의 없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몸은 잠을 청하지만… 췌장은 매일 ‘야근’에 과로가 쌓인다. 늦은 밤 야식이 끝나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다. 술까지 마시면 곧바로 잠자리에 든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까지 급속도로 나빠진다. 야식 후 잠자리에 들어도 췌장은 일을 해요야 한다. 몸에 들어온 고기 튀김 등을 소화시키느라 췌액 분비 등 고된 ‘야근’을 해야 한다. 중년의 경우 췌액이 감소해 더 힘들다. 야식에 빠지면 췌장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췌장 나빠진 최악의 경우… 췌장암, 음식 관련성도 크다 췌장이 나빠진 최악의 경우가 췌장암이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거의 비슷하다. 최근 췌장암 발생은 음식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당뇨병이 갑자기 생기거나 혈당 조절 실패로 악화되는 경우 췌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을 피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백질도 콩류 등 식물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꾸준한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흡연도 위험요인이다. 가급적 저녁을 일찍 먹고 몸을 충분히 움직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살이 지나치게 찌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췌장암 위험도 높아진다. 식습관은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 ================ 췌장은 어디가아픈거야?? 보험 하는 언니한테 물어보는 위쪽 이라고 하세요.. 복통이 의심되면 위내시경. 그래도 통증이 계속되면 췌장 검사해야한다고... 야식과, 야근 췌징의 건강 독이군요
뽀봉
공복에 물챙김~~😄
모닝 물습관 고고 유산균하고 챙겼다지요 ㅎㅎ 으미 안챙기면 화장실 가는게 ㅠㅠㅠ 안좋아서 늘 챙기구있어요 오늘도 빠샤!!! 물습관과 읏짜 해봅니다아~
자스민꽃
공복에 챙기는 것들
공복물. 유산균 글루타치온과 프로 폴리스~ 오늘부터 챙겨요
뽀봉
8/27(화) 공복에 유산균 +비타민b +셀레늄 +Nac
먹었습니다 화요일 하루 시작했습니다 ~
숲속의나무
쌀 커스터드 호떡
쌀 커스터드라서 샀어요 우왓 이거 맛있네요 애들도 맛있다고 하네요 보이면 집어오세요
현유리
닥풀 꽃이 이렇게 이쁠 줄이야~
닥풀은 한지를 만들 때 닥나무와 함께 이용되는 식물인데 식물성 콜라겐이 풍부하고 뿌리에 점액이 많아 닥섬유를 이어주는 풀 역할을 했답니다. 근데 닥풀의 꽃이 이렇게나 크고 예쁜데 왜 지금까지 못 봤을까요? 꽃말이 유혹이라고 하는데 바람에 꽃이 흔들릴 때 유혹하는 것 같긴 해요.
roh69
공복 물마시기
공복에 물 한잔 마십니다 유산균도 챙겨 먹어야겠네요
밴드닥터
유산균 콜라겐 챙겨요
EUNJU9220
공복루틴
월요일~ 장 건강을 위한 공복루틴으로 알약유산균과 물 먹기 완료요 건강한 오늘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8/26(월) 공복에 유산균 + 비타민b +셀레늄 +Nac
먹었습니다! 이번 한주도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
숲속의나무
물인사
8월의 마지막주 월요일 아침 입니다..어제 잠자기전 먹던 유산균을 깜빡했어요..오늘아침 공복물과 같이 먹어주네요
뜡이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