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식물성 유산균 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식물성 유산균 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좋은아침 굿모닝 ☀️

좋은아침 , 일요일입니다 ^^ 오늘은 출근이라 조금 서둘러야해용 ㅎㅎㅎ 일단 물 한잔하구 유산균 챙기고 정신좀 차려바용 헤헤😁😁👍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좋은아침 굿모닝 ☀️

다이어트 시리얼 닥터시리얼 건강하게 💕

유산균과 단백질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구강전문기업 닥스메디에서 나온 닥터시리얼을 저는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합니다^^ 1봉지(40g) 당 160칼로리, 100% 국내산 통곡물유기농 발아-현미, 보리, 통밀, 귀리, 수수 가 들어있데요^^ 국내최초 57억 유산균 코팅된 시리얼이기도 하지요~ 유산균이 들어간 시리얼이라구 하니 그부분이 넘나 맘에들었어요^^ (한국인의 구강에서 분리 배양한 구강유래 유산균 57억 함유) 아침마다 늘 유산균 챙기곤 있지만 , 가끔 깜박할때도 있고 워낙 장 건강이 안좋은 저희집이라서요 ㅠㅠ 오늘 아침에도 먹었답니다 ^^ 일반적인 시리얼은 당이 너무 높아서 보통 마지막 우유 마실때 단맛이 가득 느껴져서 괜히 느끼한 느낌도 들고 , 당 함량때문에 진짜 조금만 먹고 말고 그러곤했는데 요거는 그런 텁텁함이 없더요^^♡ 요거트 등 다른 영양을 보충해서 식사대용으로 한끼를 먹어도 칼로리는 낮으며 든든하고 맛난 닥터시리얼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합니다 😀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다이어트 시리얼 닥터시리얼 건강하게 💕

혈당일기9기 5일차

일시: 8월10일 07시13분 측정: 아침식사 전 내용: 새벽에 공복혈당이 높게 나왓음.           간단한 운동과 유산균을 먹고 2시간 후 측정.           식전 혈당은 거의 일정함.

눈소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눈소나무

혈당일기9기 5일차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과일과 채소는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 등 갖가지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들 영양소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덕분에 충분히 섭취하면 암이나 당뇨병 등 각종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건강 효과를 제대로 누리려면 하루에 채소나 과일을 어느 정도 먹어야 하는 걸까? 세계보건기구(WHO)는 건강한 삶을 위해 하루 400g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길 권한다. 생각보다 많은 양이다 ▲브로콜리 8조각  ▲뿌리채소(당근·고구마 등) 1개  ▲샐러드 한 접시  ▲피망·대파 등 중간 크기 채소 1/2~1개  ▲작게 썬 채소 3~4 스푼  ▲망고·메론 등 큰 과일 한두 조각 ▲사과·바나나 등 중간 크기 과일 1개  ▲키위·자두 등 작은 크기 과일 2개  ▲베리류 한두 주먹  ▲무가당 과일주스나 채소주스 한 잔(150mL)  ▲콩류 3스푼  ▲말린 과일 한 스푼 중 다섯 항목은 먹어야 하루 섭취 권고량을 넉넉히 채울 수 있다. 과일과 채소를 권장량만큼 먹으면 여러모로 건강에 좋다. 우선, 하루 약 30g의 식이섬유를 섭취하게 된다. 식이섬유는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가므로 체중 증가 억제에 효과적이다. 과체중과 비만은 약 13종의 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건강 위험요인이므로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 암 말고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도 도움된다.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미네랄뿐 아니라 체내 정상세포를 보호하는 식물성 화학물질인 파이토케미컬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국국립보건서비스(NHS) 전문가들은 “대부분 사람들이 건강상의 이점을 위해 채소와 과일을 얼마나 섭취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한다”며 “실제 섭취 권고량을 일상 속 식단에 중요한 부분으로 잘 녹여 건강한 식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물론, 무엇이든 지나치면 과유불급이다. 특히 장이 민감하거나 소화불량이 잦은 사람은 채소를 적정량 이상으로 먹지 않는 게 좋다. 소화기질환 학술지에 실린 5편의 연구에 따르면, 콩·양배추 등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은 소화불량 증상 악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분해되지 않아 장에 있는 세균에 발효되며 소화된다. 이 과정에서 메탄가스 등이 많이 발생하면 속이 더부룩해질 수 있다. ====================== 입맛에 맞거나, 맛잇는건 좀더 먹을려고 하는데 좋은 것들도 지나치면 건강에 절대 좋은것들이 아니죠 샐러드 한접시 이것도 적당한  접시에 한접시겠죠 ㅋㅋ 건강은 항상 적당한 유지가 최고인거 같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10일  공복에 찍음 유산균과 영양제 챙겨먹고 점심 겸 저녁으로 흑미밥과 불고기를 상추에 싸먹었습니다 오이도 고추장에 살짝 찍어 먹었습니다 열심히 걷기 운동도 했습니다 

고승님의 프로필 이미지

고승

혈당일기 9기 6일차

(9회차)윌 당밸런스 "저당"이라 안심이 되어요

저는 기존 헬리콥터 프로젝트 일을 즐겨마셨어요 그러나 마실 때는 좋은데 마시고 난 후에는 약간  느끼하면서 달다는 생각을 늘 해왔어요.  그런데 얼마 전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 밸런스 "저당" 제품이  출시되어 마셔봤는데 "당류 함량이 70%이상" 줄여서인지 맛이 개운하고 깔끔하면서도  맛있어서 지속적으로 먹고 있습니다  ■ 기존 13g 에서 당밸러스는 3.7g으로 당류 줄임 ■ 주원료인 특허 유산균 HP7, HY7013은 그대로 ■ 위와 장 건강 모두에 도움이 됨 ■ (윌 당밸런스)는     *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주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 위 불편감 개선에 도움을 주는 꾸지뽕잎         추출물이 56.3mg 이 함유   * 부원료는 여주, 백년초, 양배추, 차조기등 함유 ■ (효과)   * 요즘 혈당 관리에 관심이 많아서 "저당"이라서      지속적으로 즐겨 마시고 있으며, 당 으로부터       공포심도 줄어져서 마음이 편해지고 걱정도       줄어 들었음(건강에 대한 자신감이 생김)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9회차)윌 당밸런스 "저당"이라 안심이 되어요

오후 간식타임 - 쌀대롱 과자

저건 무슨맛으로 먹지? 싶었는데 먹어보니 너무 맛있네요 예전 어릴때 먹었을땐 생강맛도 약간 났던거 같은데 이건 생강맛은 안나요 바싹바싹 맛있네요 애들 먹을때 몇알 먹었네요 살...찔까봐 한웅큼씩 못먹어서 한이네.....;;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오후 간식타임 - 쌀대롱 과자

유산균

아침에 잊어버리고 지금 먹어요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유산균

8/10(토)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유산균이 많은 요구르트는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8/10(토)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가장 나쁜 식단은?

오전 루틴

아침 루틴 지켜야죠..식후 비타민과 구강유산균 먹어둬요

뜡이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뜡이맘

오전 루틴

공복에 물마시기 습관

오늘두 물 한잔 챙기구요오 ~🤣 유산균도 먹어봅니다 어제 화장실을 못가서 조금 불편해요 ㅠㅠㅠㅠㅠ 오늘은 물이랑 잘 챙겼으니 잘 갈수있길 바래봐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공복에 물마시기 습관

8/10(토)- 공복에 유산균 +비타민b +셀레늄 +Nac

먹었습니다  휴일 하루는  느긋하게 시작했습니다 ~

숲속의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숲속의나무

8/10(토)- 공복에 유산균 +비타민b +셀레늄 +Nac

후루룩 쌀국수 닭곰탕 추천

밤이나 다이어트 시에 라면 먹기 부담스러울 때 추천드리는 컵라면 입니다 마트에서 보고 하나 집어 와서 먹어보고 한동안 쟁이고 먹었어요 정말 자극적이지 않고 적당히 간이 된? 쌀국수 입니다 보통 이럼 맛없는데 얘는 부담없고 맛까지 있어요 ㅋㅋ 소고기 장국은 먹기 싫어서 ㅋㅋㅋ 안샀고 편의점에서 행사할 때 미역국도 사 봤는데 미역국도 맛있어요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후루룩 쌀국수 닭곰탕 추천

저당음료 콤부차 굿

얼마전부터 먹기 시작한 콤부차 저당이고 커피대신 마시기 좋은 음료네요 레몬맛 먹다가 베리 먹는데 베리가 좀 더 나은듯  유산균도 있고 운동전후에 좋데요 당걱정도 없고 적극추천해요

오기로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기로기

저당음료 콤부차 굿

검정콩 쌀국수

삶은 검정콩 100ml까지 믹서기에 넣고 소금1꼬집과 잣15알  널고 곱게 갈고 쌀국수를 따뜻한물에 10분 불려 2분 삶아 콩국수를 열무김치와 먹는데 엄청나게 맛있네요 단백질 듬뿍든 콩국수 해드셔봐요

마리아7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리아7

검정콩 쌀국수

📕 8월9일 혈당일기 📕 혈기챌 9기 5일차

💝 8월9일 금요일 매우 맑음. 💝 점심 먹기 전 수치입니다. 112네요.  💝 오늘 아침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된장국과 텃밭에서 막 따온 오이. 고추를 쌈장에 찍어먹었어요. 나름 건강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기 종류는 워낙 먹기 싫어해서 여름 내내 식물성으로 섭취하고 있네요. 아. 초복 때 삼계탕은 맛있게 먹었죠.삼계탕이 의외로 칼로리가 높더라구요. 자주 먹으면 안될 것 같아요. 

빌빌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빌빌이

📕 8월9일 혈당일기 📕 혈기챌 9기 5일차

[실전🍴]혈당 관리 식단 tip 5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 혈당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 있나요? 🤔 우리가 어떤 음식을 먹든 혈당은 오를 수밖에 없는데요.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고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것이  혈당 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핵심입니다.  그럼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이 있을까요? 네, 분명히 있어요.  어떤 음식을 주로 먹느냐에 따라 달라지며,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느냐도 우리의 혈당에 영향을 미칩니다.  뿐만 아니라  혈당을 상승시키는 요인에는 음식을 먹는 순서와 속도, 조리법도 큰 영향을 줘요.  🙋‍♂️ 지금부터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 알려드릴게요.     ㅡ 1. 식이섬유와 함께 먹어요  식이섬유는 우리 몸에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로 소화되지 않는 식물성 물질이에요.  식이섬유가 많으면 소화에 시간이 소요되어 천천히 소화되기에 그만큼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매 끼니 식이섬유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또, 변비를 예방해 주고 식품첨가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도 하며,  장내 세균의 균형 조절에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식사 중 식이섬유를 함께 먹는 방법으로는  정제 탄수화물인 밥을 먹더라도 쌈 채소를 곁들이거나  나물 반찬, 또는 나물과 버섯을 넣은 밥을 먹는 방법  국수에 다양한 채소 고명을 듬뿍 넣어 먹는 방법 등이 있어요. 월남쌈은 혈당 관리에 정말 좋은 식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실제로 한 실험에서  채소를 넣지 않은 비빔면과 채소를 듬뿍 넣은 비빔면을 각각 섭취 후  식후 혈당을 비교했더니  모든 실험 참가자가 채소와 함께 섭취했을 때  혈당이 덜 오른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수치의 차이는 사람마다 조금씩 달랐지만,  생각보다 큰 차이를 보여줘서  식이섬유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2.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요  음식을 섭취했을 때 우리 몸에서 천천히 소화되어  영양소가 서서히 흡수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는데요.  여러 영양소 중 단백질 또한 천천히 소화되고 서서히 흡수되는 영양소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포만감까지 주기에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먹는 것만으로도  쉽게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육류, 생선, 달걀, 두부, 콩 등이 있습니다.  매 끼니에  단백질과 앞서 소개한 식이섬유를 빠뜨리지 않는다면   혈당 관리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식단이겠죠?  3. 식사 순서와 식사 속도가 중요해요  어떤 음식을 먹느냐 뿐만 아니라  먹는 순서와 속도도 식후 혈당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년 미국 웨일 코넬 의대 연구팀은 같은 칼로리의 동일한 음식을 먹더라도 먹는 순서에 따라  혈당 상승 정도가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이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을 가장 먼저 먹었을 때보다 마지막에 먹었을 때  식후 혈당이 37%, 식후 2시간 혈당이 17% 낮았습니다.  그 때문에 식이섬유가 많은 야채를 먼저 섭취하고  이어서 단백질,  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속도는  음식물을 여러 번 꼭꼭 씹어 먹을수록  천천히 소화 흡수가 되고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식사가 아닌 천천히 음식을 음미하는 식사를 해야 합니다.  4. 단맛 섭취를 조절해요  자주 접하게 되는 배달 음식이나 외식을 하면 혈당이 급상승해서  혈당 스파이크를 경험하는 경우가 아주 많은데요.  이는 우리 눈에 보이진 않지만  조리된 양념류와 소스류에 숨어있는 당이 많기 때문이에요.  대신, 집에서 직접 조리하게 되면  당을 조절할 수 있어요.  설탕이나 물엿의 양을 줄이고  단맛이 있는 채소를 잘 활용하거나 대체당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혈당을 올리지 않는 알룰로스, 스테비아와 같은  대체당이 많이 있어서 골라서 선택할 수 있답니다.  5. 식초, 레몬,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를 함께 드세요  식초와 레몬과 같이 산이 함유된 식품은 위장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져  전분의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이 서서히 오르게 합니다.  실제로, 2005년 스웨덴의 한 연구에서는  식초를 빵과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과 인슐린이 더 천천히 상승한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천연 식초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는  혈당 관리의 치트키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여기에 함유된 초산 성분이  혈당 상승을 늦추고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최근에는 물에 희석해서 먹어야 하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 뿐만 아니라,  구미 형태로도 출시되어서  향이나 섭취 방법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꼈던 사람들도  거부감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됐어요.  ㅡ 이렇게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를 알려드렸는데요.  단번에 모든 것을 실천하기가 어렵다면   가장 쉽다고 생각되는 것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실전🍴]혈당 관리 식단 tip 5

공복물과 유산균

6시 일어났다 다시 잤어요 ㅎㅎ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공복물과  유산균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위장의 뒤쪽에 위치한 후복막 장기로 소화기관 중 하나입니다. 췌장은 소화효소를 분비해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기능과 우리 몸의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과 글루카곤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능 췌장이 망가는것을 잘 인식 못한다고한다 당뇨가 있는분들은 특히나, 췌장에 도움된느 식품관리 중요한부분 야식... 밤에 먹는 음식이 젤 맛나는데, 그유혹 부터 뿌리쳐야 겠네요 ---------------------------------------------------------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기 직전에 먹는 야식은 비만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나쁘다. 음식과 췌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췌장이 너무 힘들어”… 밤에 먹는 음식, 췌장 망가뜨린다   우리 몸에서 췌장은 크게 두 가지의 기능을 한다. 소화를 돕는 췌액을 분비해 음식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다른 하나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해 당뇨병 예방-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 몸속의 다른 액체처럼 췌액도 줄고 기능이 감소한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의 소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변화를 무시하고 신체활동이 거의 없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몸은 잠을 청하지만… 췌장은 매일 ‘야근’에 과로가 쌓인다.   늦은 밤 야식이 끝나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다. 술까지 마시면 곧바로 잠자리에 든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까지 급속도로 나빠진다. 야식 후 잠자리에 들어도 췌장은 일을 해야 한다. 몸에 들어온 고기 튀김 등을 소화시키느라  췌액 분비 등 고된 ‘야근’을 해야 한다. 중년의 경우 췌액이 감소해 더 힘들다. 야식에 빠지면 췌장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췌장 나빠진 최악의 경우… 췌장암, 음식 관련성도 크다   췌장이 나빠진 최악의 경우가 췌장암이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거의 비슷하다. 최근 췌장암 발생은 음식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당뇨병이 갑자기 생기거나 혈당 조절 실패로 악화되는 경우 췌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을 피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백질도 콩류 등 식물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꾸준한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흡연도 위험요인이다. 가급적 저녁을 일찍 먹고 몸을 충분히 움직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살이 지나치게 찌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췌장암 위험도 높아진다. 식습관은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금요일 공복루틴

굿모닝입니다~♡ 금요일 공복루틴으로 물과 알약유산균 먹었어요 건강하게 금요일 하루 잘 보내보아요^^

다시꿈꾸는세상님의 프로필 이미지

다시꿈꾸는세상

금요일 공복루틴

간편 아침식사~

먹었습니다!  그릭요거트가 유산균이라  배변활동에 좋답니다 ~

숲속의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숲속의나무

간편 아침식사~

물 챙겼어요~^^♡

아침에 에어컨 꺼져있다보니 너무 덥네용 ㅎㅎ 오늘도 아침은 물 충전과 같이 시작해봅니다~ 일단 유산균하고 미지근하게 마시구 오눌은 살짝 시원하게 마셔보아요 다들 물 충전 많이 하자구용~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물 챙겼어요~^^♡

혈기챌 9기 3일차

8.9 금요일  아침 유산균, 콜라겐 먹었고 점심은 달걀1개, 두유1개 먹을 예정입니닷  오늘 운동도 하고 저녁도 혈당 조절 목표!

진니어트트님의 프로필 이미지

진니어트트

혈기챌 9기 3일차

물모닝

금요일 아침...공복물과 구강유산균 먹어줘요

뜡이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뜡이맘

물모닝

8/9(금) 공복에 유산균 +비타민b +셀레늄 +nac

먹었습니다  금요일 하루 시작했습니다 ~

숲속의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숲속의나무

8/9(금) 공복에 유산균 +비타민b +셀레늄 +nac

8월9일 혈기챌 9기 5일차

8월9일 금요일 깜박하고 물이랑 유산균 먹고 혈당체크 했네요 그래서 그런건가? 높게나오네요 ㅠㅠ 이따가 식후2시간 혈당체크도 해봐야겠네요  오늘도 할거하겠습니다 ㅋㅋ

담율로님의 프로필 이미지

담율로

8월9일 혈기챌 9기 5일차

저녁 루틴

상쾌한 아침을 맞기 위해..잠자기전 장유산균 챙겨먹고 자요..굿~잠! 입니다.

뜡이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뜡이맘

저녁 루틴

저당두유

이제부터 갈아만든 진짜 검은콩두유 당류 0% 전통 맷돌방식으로 갈아 만들어 진해요 원재료 모두 국산 당뇨환자가 있는 집이라 저당에 유독 민감한데 요제품은 검은콩의 구수함이 있어 검정콩국을 먹는듯해요 우뭇가시리와 얼음 활용해서 함께 시원하게 먹기도 하고 식물성단백질인 이 두유와 동물성단백질인 우유를  반반 섞어 샐러드와  아침 식사 대용으로 마시기도 해요 맛도 건강도 포만감도 높아요  콩껍질통째로 갈아 껍집침전물은 약간 있지만 목넘김에 불편함은 없어요 백태의 약간 콩비린내가 싫었는데 검정콩두유라 저에게는 좋은 듯 해요 수입콩두유보다는 비싸지만 원재료와함량을 따져보면 가성비도 좋아요 180m20개 15000원정도 였어요 저는 맛있게 건강하게 마시고 아주 만족하는 제품이라  공유해봅니다 모두 건강 하세요

joowon2님의 프로필 이미지

joowon2

저당두유

운동하고, 생선 자주 먹었더니...튼튼 심장 만드는 생활 습관은?

포화, 트랜스 지방 식품 피하고, 정제 곡물 대신 통곡물 먹어야 운동을 꾸준히 하면 심장이 건강해져 각종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통계에 따르면 심혈관 질환은 한국인 사망 원인 2위로 암 다음으로 높다.  미국에서도 심장 질환을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는다.  미국 과학 매체 '사이테크데일리(SciTechDaily)' 자료를 토대로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생활 습관을 정리했다. ☆"포화, 트랜스 지방 피하기" 포화 지방은 붉은 고기와 유제품을 포함한 동물성 제품에 많이 들어 있다.  트랜스 지방은 식물성 기름에 수소를 첨가할 때 만들어진 인공 지방으로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은 모두 혈중 지질을 높여☆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높인다. ☆포화 지방의 섭취를 줄이려면 고기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붉은 고기 대신 생선을 섭취하고, 고기 대신 두부 같은 식물성 식품을 선택하자.  소시지와 베이컨 등의 가공육은 피해야 한다. ☆트랜스 지방은 혈액에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는 반면,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줄인다.  또 혈관 염증을 증가시켜 동맥 경화를 증가시킨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018년부터 음식에 트랜스 지방을 함유하는 것을 금지했다. ☆건강한 체중, 허리 사이즈 유지 건강한 체중과 허리 사이즈를 유지해야 한다.  체질량지수(BMI)는 이상적인 체중과 신장 비율을 추정하는 데 사용된다.  그러나 BMI보다 심장병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복부 근육이나 지방량까지 설명하지는 않는다. ☆체중만 재지 말고 허리둘레를 잘 살펴야 한다.  허리 사이즈가 남성은 ☆40인치(102㎝) 이상, 여성은☆ 35인치(89㎝) 이상이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 요소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국인 기준으로는 남성은☆ 90cm(35.4인치), 여성은 ☆85cm(33.5인치)가 적합하다. ☆"일주일에 두 번은 생선을 맛있게" 생선은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그리고 많은 비타민과 미네랄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미국의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일주일에 두 번 생선을 섭취하면 심장병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연어와 고등어와 같이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먹을 것을 권장한다. ☆"운동을 꾸준히" 심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규칙적인 운동이다.  미국심장협회는 30분간 적당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매일' 할 것을 권장한다.  만약 운동을 처음 한다면, 천천히 시작하고 점차적으로 운동 시간과 강도를 높여야 한다. ☆하루에 1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으로 시작해서 점차적으로 더 높은 강도로 높이면 좋다. ☆ 일상 속에서도 자주 일어나 걷고 스트레칭을 해 30분 이상 앉아 있지 않아야 한다.  장시간 앉아 있으면 ☆인슐린 민감성을 줄이고 ☆혈중 지질이 높아진다. ☆"건강한 단일 불포화 지방은 적당히" 단일 불포화 지방은 올리브오일, 카놀라오일, 땅콩오일, 아보카도 등에 풍부하며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심장병의 원인인 혈관 염증을 감소시키는 항염증 화합물을 함유해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정제된 곡물 대신 통곡물을" 통곡물은 식이 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숙변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 에너지 대사와 심장 건강에 중요한 비타민B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흰 빵이나 흰 밀가루 같은 정제된 곡물은 가공 과정에서 식이 섬유와 영양분 떨어져 나가 포만감이 낮고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킨다.  이는 심장 건강과 혈당 조절에 모두 악영향을 미치니 가공 탄수화물 섭취를 절제해야 한다. ☆반면에 통곡물에 있는 가용성 섬유소는 담즙산과 결합하여 혈류로 흡수되기 전에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운반해 건강을 증진하는 데 도움을 주니 섭취를 늘려야 한다. ☆"설탕과 소금이 첨가된 포장 음식은 되도록 피해야" 미국심장협회는 성인들의 소금 섭취량을 하루에 약 1티스푼(나트륨 기준 2300㎎)을 넘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다.  대부분의 가공식품은 맛을 내고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많은 설탕과 소금을 첨가한다.  포장된 식품 섭취를 줄이고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직접 요리해 먹는 게 좋다.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은 자주" 칼륨과 마그네슘은 심장 건강에 필수적인 미네랄이다. 칼륨은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며, 통곡물과 견과류에는 마그네슘의 풍부하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을 낮출 수도 있다.  ☆마그네슘은 혈압을 정상 수치로 유지하고 ☆제2형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의 전조인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데도 도움을 준다. 단, 신장 기능이 저하되었거나 고혈압을 위해 칼륨을 비축하는 이뇨제를 복용한 경우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칼륨을 섭취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운동하고, 생선 자주 먹었더니...튼튼 심장 만드는 생활 습관은?

접시에 밥 ‘이렇게’ 담으면, 혈당 낮추는 데 도움

접시에 밥을 먹은면 뷔페 생각도 나네요 ㅋㅋ 그런데 한 번으로 먹어야지, 이것을 여러번 먹게 되면 더 살도 찔거같고, 맛난 반찬들은 왠지 더 많이 먹을거 같아요    딱 한번만 접시에 먹기는 건강에 많이 도움이 되겠죠?   --------------------------------------------------------------   접시에 밥 ‘이렇게’ 담으면, 혈당 낮추는 데 도움 접시에 밥 ‘이렇게’ 담으면, 혈당 낮추는 데 도움© 제공: 헬스조선 영양 균형이 맞는 식사는 건강한 삶의 기본 조건이다. 그런데 매 끼니마다 영양소를 고려하면서 섭취량을 측정하는 것이 번거로워 실생활 적용이 쉽지 않다. 이때 실천해볼 만한 편리한 식사법이 있다. ‘접시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암 예방 접시 식사법은 미국 하버드 T.H 공중보건대에서 암 예방을 위해 추천하는 건강한 식사법이다. 넓적한 접시 하나를 준비해 가공이 덜 된 식물성 식품 위주로 담으면 된다. 먼저, 접시의 반을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채운다. 과일보다 채소를 더 많이 담는 게 바람직하다. 접시의 남은 부분의 반(전체의 4분의 1)을 통 곡물, 나머지 빈 부분을 단백질로 채우면 된다. 단백질은 가공육이나 적색육 대신 두부나 콩, 달걀 위주로 섭취해야 한다. 하버드 T.H 공중보건대 연구팀은 “접시 식사법을 실천하면 체내 만성 염증과 IGF-1(인슐린 유사 성장 인자) 수치를 낮춰 암 예방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IGF-1은 세포에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해 지속적인 세포 성장을 촉진한다. 그런데 IGF-1이 급증해 세포 증식 및 분열이 과다해지면 암 돌연변이 세포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만성 염증은 세포 기능 장애 및 돌연변이를 유도해 암 발병의 원인이 된다.   ◇혈당 개선 효과 접시 식사법은 혈당 개선 효과가 있어 당뇨병 환자도 실천하면 좋은 식사법이다. 미국당뇨병학회에서 당뇨병 환자들에게 접시 식사법을 권고한다. 인도 연구팀이 접시 식사법을 실천한 당뇨병 환자 150명을 90일간 실천한 결과, 체중 및 혈당 수치가 개선됐다. 참여자들은 접시 식사법을 실천하기 전보다 체중이 평균 2.63kg 감소했고 당화혈색소는 평균 1.7%, 공복혈당은 평균 61.4 낮아졌다.   ◇접시 없을 때는 한편, 뷔페를 제외한 다른 식당에서 외식을 할 때는 넓적한 접시를 활용하기 어려울 수 있다. 이때는 각각 달걀 두 개 크기만큼 단백질과 탄수화물 식품을 먹으면 된다. 채소는 이보다 두 배 정도 많은 양을 섭취하면 영양 균형이 맞는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접시에 밥 ‘이렇게’ 담으면, 혈당 낮추는 데 도움

아침 공복물

아침에 공복에 물 마시기와 유산균 섭취했네요  매일 아침에 하는 건강 루틴입니다

꼼꼼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꼼꼼엄마

아침 공복물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에서 혈액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본적으로 혈액순환이 잘 돼야 몸이 건강하다. 하지만 매일 식탁 위에 올라오는 흰쌀밥이나 가공육이 혈액 건강을 악화할 수 있다. 혈액 건강에 독이 되는 대표적인 식품을 알아본다.   ◇과잉 영양소가 혈액 끈적이게 해 피를 탁하게 만드는 주원인은 ‘과잉 영양소’다. 혈액은 각 세포에서 나온 노폐물을 거둬 콩팥으로 보내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이때 영양성분이 지나치게 많거나 노폐물이 남아서 쌓이면 혈액이 걸쭉해진다. 과잉 영양소는 동물성 단백질이나 지방으로 이뤄진 고열량 식사와 관련 있다. 이밖에도 당뇨병으로 혈액 속에 포도당이 비정상적으로 많을 경우에도 혈액이 오염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 혈액이 탁하거나 끈적해 몸 구석구석에 원활하게 흐르지 않으면, 혈관에 피떡이 뭉치는 혈전이나 혈관이 탄력을 잃고 좁아지는 동맥경화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혈관 건강을 위해서 기본적으로 식습관 개선이 중요하다. ◇가공육이나 정제된 곡물 섭취 주의해야혈액을 탁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트랜스지방 함유된 음식= 튀김이나 도넛 등 트랜스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은 최소한으로 먹는 게 좋다. 트랜스지방은 액체 상태의 식물성 지방에 수소를 첨가해 고체 상태로 인위적으로 만든 지방을 말한다. 트랜스지방을 과다 섭취하게 되면 LD 콜레스테롤이 높아지고, 혈액이 탁해지면서 고혈압이나 심혈관 질환을 일으킨다. 실제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s Health Study)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의 섭취량에 따라 5분위로 나누었을 때 가장 높은 섭취군은 가장 낮은 섭취군에 비해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이 1.3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공육= 가공육은 살코기가 아닌 지방 부위를 많이 사용해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다. 대부분은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나트륨을 첨가하는데, 이 나트륨이 혈압을 높일 수도 있다. 혈액 내 나트륨 농도가 올라가면 삼투압 현상이 생기는데, 세포에 있던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오고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오른다.   ▷정제된 곡물= 흰쌀과 밀가루 같은 정제 곡물도 혈관 건강을 악화시켜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키운다. 정제된 곡물은 당 분자 1개로 이뤄진 ‘단순당’으로 구성돼,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빨라 체내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당뇨병이 생겨 혈관이 손상되기 시작하고, 자연스레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높인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제공: 헬스조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