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비비고 왕만두(밀키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신 비비고 왕만두(밀키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하만챌,물챌 신청 하세용~♡♡
매주 금요일은 신청 하는날로 기억을 하려고 해도 ㅎㅎ 알람 맞춰놓지 않으면 쉽지 않아용~~
우블리에
(캐시홈트) 층간소음 없는 전신칼로리 태우기
(캐시홈트)층간소음 없는 전신칼로리 태우기 (꿀팁)
미주장
'아파트 신내림'에 로제 직접 사과⋯ "죄송합니다 어머니"
귀엽네요 ㅎㅎ 애들 진짜 많이 부르긴하죠 어른도 들으면 흥얼흥얼 자꾸 부르게 되는 마법의 노래 ㅎㅎ 아파트 신내림이라는 말이 너무 웃기네요 ㅎ 로제님이 직접 사과하셨다고 하네요 ㅎ '아파트 신내림'에 로제 직접 사과⋯ "죄송합니다 어머니" 로제 '아파트' 따라부르는 아이의 CCTV 영상 화제 아이가 중독됐다는 하소연에 로제 본인이 댓글 남겨 누리꾼들 ""이 정도면 아파트 신내림 같네" 자신의 자녀가 밤늦도록 가수 로제의 신곡 ‘아파트’를 따라 부른다는 한 부모의 사연에 로제가 직접 사과의 댓글을 남겨 화제다. 지난 25일 인스타그램 사용자 ‘C******_*_’는 "로제님, 브루노마스님, 아침 눈 떠서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하루 종일 아파트에 중독된 우리 아들 구제 좀요"라며 어린 자녀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작성자의 자녀는 오후 8시인 늦은 시간에도 잠들지 않고 가족의 옆에서 로제의 아파트 도입부를 계속 따라 부르며 춤을 췄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아파트로 이사 가고 싶다고 1인 시위하는 것 같다", "이 정도면 아파트 신내림 아니냐", "선생님 아이가 올해 가장 귀엽고 큰 웃음을 줬다"며 훈훈한 반응을 남겼다. 영상은 SNS와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져나갔고, 이후 원곡을 부른 로제가 본인의 SNS 계정으로 직접 해당 영상에 방문해 "어머 죄송합니다 어머니"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아파트'는 로제가 미국 인기가수 브루노 마스와의 합동 작업으로 공개한 솔로 1집 수록곡으로, 술 게임 구호를 응용한 소절이 힘입어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었다. 아파트는 빌보드 핫 100 차트에 9주 연속 집입했으며, 유튜브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약 한 달 만에 조회수 6억을 달성하고 전 세계 뮤직비디오 인기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출처 아시아타임>
우리화이팅
오늘은 간신히 10,000보를 넘겼네요
며칠동안 10,000보 넘기는데 어려웠는데 오늘은 그래도 커트라인이라도 넘겼네요. 집에 와서 핸드폰을 열어보니 10,000보가 넘어서 반갑더라고요
로니엄마
지구촌 누비는 붕어빵·호빵…올해도 '신기록'
다양한 한식이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으니 기분이 좋네요
감사하며살자
신세계, 中알리바바 전격 합체.지마켓·알리 합친다
이러면 보통 김치화엔딩이던데
야고
전신운동
지니5287921

정신차려보면 몸이 망가져 있다ㅠㅠㅠ지금당장 관리시작 ~~
1.현대인의 혈관 질환 증가와 그 원인 현대인들이 혈관 질환이 많아지는 이유는 비만, 고혈압, 고콜레스테롤혈증 같은 위험 인자에 너무 일찍 노출되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60세 이후에 주로 발생하던 심근경색이 이제는 30세 미만에서도 발병합니다. 이는 과당과 탄수화물의 과잉 섭취와 같은 생활습관적인 요인 때문입니다. 지방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중요한 원인이며, 포화지방의 과잉 섭취도 지방간을 악화시킵니다. 또한, 운동 부족과 의자 생활, 나이 들면서 근육량이 줄어드는 것도 혈관 질환의 중요한 요인입니다. 2.생활 습관과 약물 사용의 균형 혈관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 습관의 개선이 중요합니다. 약물은 숫자만 관리해 줄 뿐 근본적인 치료가 아닙니다. 식습관을 개선하고, 운동을 통해 근육을 늘리며,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해야 합니다. 단백질 섭취를 늘리고, 근력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12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7시간 이상의 숙면을 취하며 서카디언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3. 비만과 대사 이상 비만은 자체로도 질병이며, 대사 이상을 초래합니다. 비만은 심혈관 질환, 당뇨병 등 다양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저칼로리 다이어트는 체중을 일시적으로 줄일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실패할 가능성이 큽니다. 근육 감소는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대사 이상을 가속화합니다. 따라서 비만 관리의 핵심은 근육을 유지하고 증가시키는 것입니다. 4. 콜레스테롤과 혈관 건강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은 주로 간에서 생성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것은 신체가 콜레스테롤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 발생했음을 의미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는 원인을 해결해야 하며, 중성지방 관리도 중요합니다. 중성지방은 주로 술, 과당, 탄수화물의 과잉 섭취로 인해 높아집니다. 5. 비만의 성별 차이와 중년 여성의 비만 여성들은 임신과 출산, 완경기를 겪으면서 비만이 증가합니다. 남성에 비해 여성의 비만 유병률은 낮지만, 이는 마른 비만이 많기 때문입니다. 근육량이 적고 신진대사가 느려지면서 주로 복부에 지방이 쌓입니다. 완경기 이후에는 복부 지방이 급격히 증가하며, 대사 이상이 빠르게 나타납니다. 중년 이후 비만 치료의 목표는 체중이 아닌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지방간 수치를 정상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6. 근육량 유지의 중요성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이 감소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이를 방치하면 대사 이상이 가속화됩니다. 근육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와 함께 근력 운동을 해야 합니다. 체중을 줄이기 위해 무조건 적게 먹는 것은 오히려 근육 감소를 촉진하므로, 적절한 식사와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근육량을 늘리면 신진대사가 활성화되고,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개선됩니다. 7. 비만의 만성질환적 측면과 예방 비만은 만성질환이며 평생 관리가 필요합니다. 초기부터 경각심을 가지고 체중 관리와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해야 합니다. 비만으로 인한 대사 이상은 체중 감소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초기부터 체중과 대사 건강을 관리하면 심혈관 질환, 당뇨병 등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중년 이후 비만 관리는 체중계 숫자에 연연하기보다는 전반적인 건강 지표를 정상으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나나나이쁘니
머리털은 우수수, 관절은 욱신욱신...겨울에 심해지는 건강 문제 대처법은?
머리털은 우수수, 관절은 욱신욱신...겨울에 심해지는 건강 문제 대처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춥고, 건조하고, 햇빛이 비치는 시간이 짧은 겨울에는 건강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피부 건조증이나 계절성 우울증이 증가하고, 감기, 독감, 코로나19 등 호흡기병 위험도 늘어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이런 질병 외에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뜻밖의 건강 문제와 이를 개선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관절통 겨울철에는 관절염이나 관절통이 더 나빠지는 경향이 있다. 관절통의 원인으로는 바이러스 감염, 건염과 같은 염증 상태 또는 부상 등이 있다. 가장 일반적으로 관절염과 관련이 있다. 뼈 사이의 연골이 마모되는 골관절염 또는 관절 조직이 부풀어 오르는 류마티스 관절염이 가장 흔하다. 전문가들은 “관절염이 있는 사람들은 기온이 떨어지면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경험한다”고 말한다. 아직까지 왜 그런지는 정확히 판명나지 않았지만 몇 가지 이론이 있다. 우선 날씨가 추워지면 신체는 관절로 혈액을 덜 순환시키고 대신 신체의 핵심 장기에 집중한다. 전문가들은 “이것이 관절 경직과 결과적으로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며 “신체는 추위로 인한 통증에 더 민감하다”도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고 있는 117명의 환자가 봄에 비해 겨울에 관절통이 더 심하다고 보고했다. 추운 날씨에 자주 노출되는 것은 류마티스 관절염의 발병과도 관련이 있다. 5000여 명의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의하면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을 가능성이 50 % 더 높았다. 전문가들은 “관절통 환자들은 추울 때는 가능하면 야외 활동에 참여하지 말 것을 권장한다”며 “대신에 실내 운동을 꾸준히 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뼈 손실 골다공증은 주로 노년기에 찾아온다. 골다공증이 생기면 뼈가 약해지고 부서지기 쉬운 상태가 되며 골절 위험이 커진다. 우리 몸은 겨울철 동안 골격에 중요한 영양소인 칼슘을 흡수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이 때문에 뼈 손실이 악화된다. 이는 햇볕이 내려 쬐는 시간, 즉 일조 시간과 연관이 있다. 겨울동안 일조 시간이 감소함에 다라 햇볕에 노출되는 시간도 적어진다. 이렇게 되면 햇볕을 받아 신체에서 생산하는 비타민D가 부족해진다. 비타민D는 몸이 칼슘을 처리하고 적절하게 흡수하도록 돕는 작용을 한다. 연구에 따르면 햇볕 노출을 통해 얻은 비타민D는 세포 및 뼈 기능을 정상적으로 가동시키는데 필요한 칼슘 수치를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 비타민D를 함유한 음식이 드물기 때문에 햇빛이 주요 공급원으로 꼽힌다. 전문가들은 “겨울철 동안 노인들이 바깥 활동을 할 때 낙상을 방지하는데 주의를 해야 한다”며 “칼슘과 비타민D 보충제가 뼈 손실의 영향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일조량이 줄어드는 겨울에는 관절통증상이 더 심해 지는거 알고 계신가요 춥고, 건조하면 그렇다고하는데...
뽀봉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때로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식단 전체를 바꿀 필요는 없다. 평소 먹는 음식을 다른 음식으로 바꿔보는 것 만으로 여전히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면서, 영양은 높이는 동시에 칼로리 섭취는 줄일 수 있다. 건강을 위해 바꿔 먹으면 좋을 음식들을 미 건강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단맛이 첨가된 요거트 대신 플레인 그릭요거트와 신선한 과일 단맛을 낸 요거트는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고 대개 단백질은 부족하다. 달콤한 요거트 대신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로 단맛을 더해보자. 이렇게 하면 단백질 섭취는 늘리면서 칼로리는 줄일 수 있어 영양가 있고 포만감 높은 아침식사를 할 수 있다. △설탕 듬뿍 넣은 시리얼 대신 오트밀 시중에서 판매하는 시리얼은 설탕 함량은 높고 단백질이나 섬유질과 같은 영양은 부족하다. 따라서 혈당은 급격히 높이면서 포만감은 짧게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오트밀은 섬유질, 특히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것으로 밝혀진 베타글루칸이 풍부하다. 신선한 과일이나 견과류를 더하면 영양을 더욱 높일 수 있다. △흰빵 대신 통곡물빵 흰빵은 영양은 낮으면서 칼로리는 높은 빈 칼로리(empty calories) 식품이지만 통곡물빵은 섬유질, 비타민 B, 단백질이 풍부해 식단에 필수 영양소를 더하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설탕이 든 음료 대신 과일을 더한 탄산수 설탕이 첨가된 탄산음료나 주스는 빠르게 칼로리와 설탕 섭취를 섭취하도록 해 체중 증가, 당뇨병, 심장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탄산음료를 신선한 과일을 넣은 탄산수로 바꾸면 칼로리가 낮아지고 첨가당 섭취는 줄이면서 톡 쏘는 맛은 즐길 수 있다. 이렇게 간단히 바꿔서 마시는 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체중 관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마요네즈 대신 아보카도 칼로리가 높은 마요네즈를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나 아보카도로 바꿔 보자. 칼로리는 줄이고 섬유질과 영양은 높여 즉각적으로 식단을 개선할 수 있다. 후무스는 2큰술에 약 70칼로리에 단백질과 섬유질이 각각 2g이 들어있다. 으깬 아보카도는 2큰술에 약 46칼로리에 섬유질은 2g, 심장 건강에 좋은 지방은 4g을 제공한다. △감자칩 대신 구운 병아리콩 감자칩은 지방과 칼로리가 높으면서 영양가는 거의 없다. 더 적은 칼로리에 섬유질과 단백질은 높이고 싶다면 구운 병아리콩을 먹어보자. 바삭한 간식을 즐기면서 다이어트 목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크림치즈 대신 코티지치즈 무지방 코티지치즈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와 지방 함량은 낮다. 2큰술에 약 13칼로리로 80칼로리인 크림치즈와 비교된다. 따라서 베이글이나 소스에 크림치즈를 대체하기 훌륭한 선택이다. =========== 마요네즈 대신 병아리콩 후무스인가요 한번도 먹어 보지는 않고, 전 병아리콩은 밥에 넣어 먹기만 했는데. 저희집은 요즘 마요네즈 대신 꾸덕한 그릭 요거트를 먹고 있죠
뽀봉
식사 후 졸음이 반복된다면? 혈당 관리 신호일 수 있어요!
식사 후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졸음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이는 단순한 식곤증이 아닐 수 있습니다. 특히 극심한 피로감과 함께 집중력 저하가 반복된다면 혈당 조절이 필요하다는 신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증상은 당뇨병 환자뿐 아니라 혈당 관리가 부족한 사람들에게도 나타날 수 있죠. 오늘은 식후 졸음과 혈당의 관계, 그리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식후 졸음과 혈당 스파이크의 관계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오르는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빠르게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몸에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며 피로감과 졸음을 유발하게 되는데요. 특히 고탄수화물 음식 섭취 시 이런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납니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다음과 같은 위험이 있습니다. 🩸혈관 손상 및 염증 유발: 고혈압, 고지혈증 등 심혈관질환 위험 증가 🩸인슐린 저항성 강화: 혈당 조절 능력 저하, 당뇨병 발병 가능성 증가 🩸합병증 위험 증가: 이미 당뇨병이 있다면 망막질환, 신장질환 등으로 진행될 가능성 높음 이런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한 관리를 시작해야 합니다.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복합당 탄수화물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려면 식단에서 정제된 탄수화물(흰쌀, 밀가루 등) 대신 복합당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합당은 체내에서 천천히 흡수되며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균형 잡힌 식단 유지의 중요성 단순히 탄수화물만 신경 쓸 게 아니라, 매 끼니 단백질, 건강한 지방과 함께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 연구에 따르면, 복합당과 단백질, 지방이 포함된 식단은 단순당 위주의 식단보다 식후 혈당 상승 폭을 절반 가까이 줄일 수 있었습니다. 실천 팁 1️⃣단순당 줄이기: 흰쌀, 밀가루 대신 통곡물, 파로 같은 복합당 섭취 2️⃣영양 균형 맞추기: 탄수화물 외에 단백질, 건강한 지방 추가 3️⃣식사 시간 일정하게: 혈당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규칙적인 식사 🥗🥗🥗 식사 후 졸음이 자주 찾아온다면 단순히 피곤함으로 넘기지 마세요. 식단에 파로 같은 복합당을 포함하고, 균형 잡힌 영양소를 챙기는 습관이 건강한 혈당 관리를 도와줄 거예요. 오늘부터 작은 변화를 시작해, 건강한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geniet
(캐시홈트)층간소음 없는 전신칼로리 태우기
(캐시홈트) 층간소음 없는 전신칼로리 태우기 (꿀팁)
미주장
또 커피사다주신🤭
저흰 키카오고 신랑이 ㅎㅎㅎ 주차하구나서 담배타임한다구 그래서 커피 셔틀 해달라했어요~😄 따뜻한거 사달라했더니 아이스루 사오셨네요 후미 근데 여기 히터가 쎄서 아이스도 괜찮은듯요^^
자스민꽃
혈당이 너무 높다는 미묘한 신호
1소변이 자주 마렵고 심한 갈증을 느낀다 2감정기복이 심하다 3눈이 침침하다 4배가 고프고 단 음식이 자꾸 당긴다 5극심한 피로를 느낀다 당뇨예방의 핵심은 혈당을 일정하게 유지하는것이다 혈액속에 포도당이과다하게 많으면 소변을 통해 당이 배출되는 당뇨증상이 나타난다
재털이
전국아기들에게 급속히 퍼지고있다는 신병
하필 가장 처음 배우는 단어 중 하나인 "아빠"랑 비슷해서.. 습득력이 ㅋ
야고
땀 폭발 전신운동
땀 폭발 전신운동 따라했어요 첨 해봤는데 엄청 힘드네요 좀 하다보면 익숙해지겠지요
오와둥둥
서서하는 전신 근력 운동
오늘의 홈트로 서서하는 전신 근력 운동했어요 집중해서 운동하고나니 기분도 상쾌하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소 신상 : 김정문알로에의 신규 브랜드 큐어 알파
김정문알로에는 평소에도 잘 쓰고 좋아하는 브랜드인데 다이소에 입점돼서 좋네요
감사하며살자
(캐시홈트)층간소음 없는 전신칼로리 태우기
(캐시홈트)층간소음 없는 전신칼로리 태우기 (꿀팁)
미주장
이브날 신랑이랑 해장국~😅
신랑이 퇴근 시간에 맞춰 바르러 왔어요~ 애들은 오늘 늦어서 둘이 밥 먹고 들어가자고 하는데 메뉴가 딱 뜨끈한 해장국이 떠올랐어요. 이브날이라고 크게 특별하지 않지만.. 또 둘이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밥 먹었어요 신랑은 흰양+선지+양지고기+콩나물 들어간 본가해장국 저는 황태콩나물 해장국 먹었어요 올해는 나랑 함께 하는 몇년째 크리스마스야? 흠..... 눈알 돌아가는 신랑 ㅋㅋㅋ 대답 바로 왜 못해? 😅😅
우리화이팅
전신운동
지니5287921

눈을 거의 감고보면 나타나는 신기한 사진
눈을 완전 감은 다음 빚이 들어 올랑말랑 할 정도로 미세하게 뜨면서 봐 보세요.
야고
옆으로 누웠을 때 ‘맥박’ 크게 울리는 증상… 치명적인 ‘이 질환’ 신호?
옆으로 누웠을 때 ‘맥박’ 크게 울리는 증상… 치명적인 ‘이 질환’ 신호?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 옆으로 누웠을 때 ‘맥박’ 크게 울리는 증상… 치명적인 ‘이 질환’ 신호? 책상에 옆으로 엎드리거나 옆으로 누운 채 베개를 베면 맥박 뛰는 소리가 더 잘 들린다. 대부분 이런 현상을 경험하지만, 그 이유에 대해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미국 외과 의사 앤소니 연은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그 이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면서 동시에 질환을 의심해야 하는 경우를 제시했다. 앤소니 연에 따르면 옆으로 누웠을 때 경동맥이 지나는 위치가 베개에 닿으면 맥박 뛰는 소리가 더 크게 들린다. 경동맥은 심장에서 나온 혈액을 뇌로 보내 뇌가 원활하게 기능할 수 있도록 에너지를 공급하는 혈관이다. 뇌로 가는 혈액의 80%를 보내는 만큼 매우 중요하다. 경동맥은 목 측면에 있으며, 귀를 지나 목과 얼굴, 뇌까지 혈액을 공급한다. 연은 “베개에 피부가 닿으면서 경동맥 위치도 같이 맞닿아 맥박이 더 크게 뛰는 것처럼 들리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동성 이명이 원인일 수도 있다. 연은 “옆으로 누울 때마다 맥박 뛰는 소리가 잘 들리고, 일어날 때도 들린다면 박동성 이명 때문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박동성 이명은 맥박에 따라 귀에서 지속적으로 소리가 들리는 증상이다. 맥박 뛰는 소리가 들리는 것 외에도 귀가 먹먹하거나 소리가 울리거나 어지럽다면 박동성 이명을 의심해야 한다. 박동성 이명은 일시적으로 스트레스로 인해 신경이 예민해져서 나타날 수 있다. 다만, 2주 이상 지속된다면 이비인후과 검사를 받아야 한다. 혈관 문제가 있는지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옆으로 누웠을 때 맥박 뛰는 소리가 들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사람에 따라 고혈압 같은 혈관 질환이 원인일 수 있다. 연은 “이명을 겪는 사람 중 10% 정도는 고혈압이 원인이다”라며 “혈압이 높다 보니 혈액이 더 빠르게 이동하고, 이로 인해 맥박이 더 크게 들리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죽상동맥경화증(atherosclerosis)’ 때문일 수 있다. 죽상동맥경화증은 혈관의 가장 안쪽을 덮고 있는 내막에 콜레스테롤 침착이 일어나고 혈관 내피세포의 증식이 발생해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 혈류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주로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심장혈관)이나 경동맥 등을 침범한다. 경동맥에서 발생할 경우 혈류가 방해받아 목에서 맥박이 더 크게 뛰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연은 “대부분 질환과 관련 없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증상이 오래 나타난다면 질환을 의심하고 전문가를 찾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 옆으로 누었을때 맥박소리가 좀더 크게 들리는 경우 귀가 먹먹하거나, 어지러운경우 이런거 생각 못해봤는데. 옆으로 누워서 한번 가만히 귀기우려 볼까요?
뽀봉
“젓갈 등 짠 음식 좋아하는 당신, 다 이유가 있었다”
“젓갈 등 짠 음식 좋아하는 당신, 다 이유가 있었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젓갈 등 짠 음식을 많이 먹으면, 고혈압 위험이 높아진다. 그런데도 짭짤한 음식을 유독 많이 찾는 사람이 있다. 집밥보다 밖에서 사먹는 음식이 더 맛있게 느껴진다면 그건 소금(나트륨)이나 설탕, 조미료를 음식에 더 많이 넣었기 때문일 수 있다. 소금에 대한 욕구는 알도스테론 호르몬이 뇌간(Brainstem)의 특정 뉴런에 작용해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아이오와대 연구팀은 콩팥 위 내분비샘에서 생기는 호르몬 ‘알도스테론’이 뇌의 ‘HSD2 뉴런(신경세포)’에 작용해 소금 섭취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소금 속 나트륨 성분은 매우 중요한 영양소다. 나트륨 수치가 너무 낮으면 혈액량이 줄어 심각한 건강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반면 나트륨 수치가 너무 높으면 고혈압과 심혈관 병이 발생할 수 있다. 연구의 교신 저자인 조엘 기어링 부교수(신경학)는 “소금 섭취에 대한 욕구를 조절하는 뇌 회로를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HSD2 뉴런’을 새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연구팀에 의하면 좌우 양쪽의 콩팥(신장) 위에는 ‘부신’이라는 삼각형의 내분비샘이 있다. 부신 피질에선 알도스테론·코르티솔·성호르몬을, 부신 수질에선 카테콜아민을 분비한다. 연구의 책임 저자인 실비아 가스파리니 박사(신경학, 박사후연구원)는 “나트륨 수치를 조절하는 핵심 호르몬인 알도스테론은 혈액을 포함한 체액의 양이 부족할 때 생성되는 게 일반적이다”라고 말했다. 예컨대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고 땀을 흘렸거나, 출혈이 있거나, 구토나 설사를 일으키는 병을 앓을 때 부신피질에서 알도스테론이 만들어진다. 알도스테론은 콩팥 등 기관에 나트륨을 보유하라고 지시해 체액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알도스테론 수치가 너무 높으면 원인을 알 수 없는 ‘원발성’ 부신피질증(알도스테른증)을 일으키며, 이는 심각한 고혈압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부신피질증은 고혈압 환자의 10~30%에서 고혈압의 원인이 된다. 부신피질증으로 인한 고혈압 환자는 다른 고혈압 환자에 비해 뇌졸중, 심부전, 부정맥(비정상적인 심장 리듬) 등 위험이 3배 더 높다. 하지만 그 이유는 아직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부신피질증(알도스테른증) 고혈압 환자는 다른 고혈압 환자보다 소금을 훨씬 더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생쥐의 식단에 나트륨이 부족하면 알도스테론 생성과 소금 섭취량이 증가한다는 사실을 이번에 확인했다. 또한 뇌간에 있는 HSD2 뉴런의 활동도 늘어난다는 걸 알아냈다. 가스파리니 박사는 “가장 흥미로운 사실은 사람과 생쥐, 돼지 등에서 HSD2 뉴런이 발현된다는 점"이라며 “HSD2 뉴런은 사람에 약 1000개, 생쥐에 약 200개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로 소급 섭취 욕구를 제어하는 뉴런의 유전적 정체성과 위치를 파악한 만큼, 저혈압 환자의 나트륨 섭취 욕구를 촉진하고 부신피질증 환자의 과도한 염분 섭취를 줄이는 치료 전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연구 결과(Aldosterone-induced salt appetite requires HSD2 neurons)는 미국임상학회(ASCI)가 발행하는 저널 《JCI 인사이트(JCI Insight)》에 실렸다. =========== 젓갈 등 짠 음식을 유독 좋아하는 사람이 있죠 짠 음식은 고혈압 콩팥병 위암 위험을 높인다고 하네요 젓갈을 우린 밥도둑이라고 하잖아요 저희 집도 젓갈은 항상 있는것 같은데 고혈압, 콩팥 염두에 두어야 겠네요
뽀봉
(캐시홈트)층간소음 없는 전신칼로리 태우기
(캐시홈트)층간소음 없는 전신칼로리 태우기 (꿀팁)
미주장
꼬북칩 신상
아는 맛이라며 넘어갈랬는데 후기가 좋아서 집어왔어요 아는 맛이에요 ㅋㅋㅋ
현유리
전신운동
지니5287921

베라 신메뉴~ 키세스 브라우니 초콜릿🤎
12월의 베라 신메뉴 키세스 브라우니 초콜릿이예요~ 키세스 초콜릿 & 크림 아이스크림에 브라우니와 크런치볼이 쏙쏙 이라고 소개되어 있더라구요 딸이 맛보기용으로 한스푼 먹어보더니 주저없이 저걸로 먹겠다고 하더라구요 적당히 달달하면서도 초콜릿과 크림 아이스크림으로 되어있어요~ 쫀득한 브라우니와 바삭한 크런치 과자도 씹히는데 크런치 과자의 양은 많지않아요~ 남녀노소 좋아할 맛이네요; 양은 작지만.. 애들이 좋아하니 한번씩 오게 되네요;;
우리화이팅
잡채의 변신
잡채를 더 맛있는 잡채밥으로 매일 먹던 잡채밥이 아닌 새롭게 변신 매콤하면서 맛있네요 ~
예지영준맘
12월 4주차 신제품 먹거리 모음
1kg 파스타 가성비 미쳤네하고 사먹어봤는데 진심 개맛없음
야고
(캐시홈트)층간소음 없는 전신칼로리 태우기
(캐시홈트) 층간소음 없는 전신칼로리 태우기 (꿀팁)
미주장
신상 샌드위치
피스타치오 크림이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에 생딸기가 쏙쏙 들어간 CU신상 나폴리맛피아 CU간식 2탄 으로 나왔네요 피스타쵸랑 딸기 컨셉 인데 피스타치오 크림은 그냥 그런 맛이라고 하네요
로블ㅎ
